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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소프트

last modified: 2015-11-30 00:09:06 Contributors



회사명 カイロソフト(kairosoft)[1]
창업 1996년 무렵
설립 2007년 9월
플랫폼 모바일 게임
공식 홈페이지


회사 마스코트인 카이로군(カイロくん/Kairobot)

Contents

1. 소개
2. 비판
3. 필수요소
4. 출시된 게임 목록
4.1. 회사/가게 경영
4.2. 도시 경영
4.3. 단체 경영 및 육성
4.4. 복합
4.5. 기타
4.6. 무료 PC 게임

1. 소개

2D 도트 막장제조 게임 전문 회사[2]

이집트 카이로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일본모바일 게임 회사. 직원 수가 9명 정도인 소규모 개발사[3]이다. 대표이사는 우스이 카즈유키(臼井和之).

수많은 종류의 아기자기한 2D 도트 그래픽[4] 건설&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을 개발했다. 한 번 잡으면 놓을 타이밍을 잡기 어려운 중독성 게임들이 주를 이루며, 경영 시뮬레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블랙홀과 같이 빨려들어가는 손맛을 경험할 수 있다. 게임 플랫폼은 PC[5]피처폰용의 모바게, 카이로파크로 나누어져 있는데 2010년부터 카이로파크로 분류된 게임들을 스마트폰용으로 이식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이식된 카이로파크 게임 목록은 여기. 보러가기

첫 이식작인 게임발전국이 상당한 히트를 쳐서 한국에도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 이후의 작품들도 '중독성 게임'이라는 평가로 속속들이 한국에 알려져 회사의 지명도가 많이 올라갔다. 그러나 소재만 다르고 게임 구조가 다 비슷비슷해서 요즘은 사골이라는 비판도 나오는 중. 스마트폰 용으로 발매한 카이로파크 시리즈는 그래픽의 향상 없이 도트 화면을 그대로 이식되었기에[6] 얼핏 보면 날림이식처럼 보이지만 메뉴 선택이 100% 터치가 지원되고 확대/축소도 자유자재로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아 장르 특성상 언어의 압박으로 인해 외면당할 위험성이 높았으나 프로그램 구조가 매우 간단하여 내부 텍스트파일과 그림파일만 수정해주면 탈옥이나 루팅을 하지 않아도 쉽게 한글화가 가능해[7] 새 시리즈가 출시될 때마다 한글패치가 광속으로 제작되어 배포되고 있다. 일본판에 한정해 갤럭시 시리즈에서 한글패치를 실행하면 글이 밀려서 출력되는 문제가 있다.
안드로이드판의 한글화를 담당하는 팀 KK의 홈페이지
안드로이드판의 한글화를 담당하는 팀 그린나래의 홈페이지

하지만 iOS 6버전이 되어 어플 수정이 불가능해지자 아이폰 한정으로 이 모든게 옛말이 되었다. 굳이 아이폰으로 한글화를 할려면 탈옥하거나, 그것도 안되면 울며 겨자먹기로 영문판을 할 수밖에 없다.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쉬운 편이지만 공략이 필요하다면 여기로. 현재 G1 목장 스테이크스까지의 공략만 나와 있다.클릭
일본어 위키에는 거의 모든 공략이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신작이 나왔다하면 시뮬레이션, 전략 항목 탑 랭크는 늘 이회사 차지다. 거기에 잊을즈음 하면 비정기 세일도 가끔 한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게임의 가짓수가 아이폰에 비해 많고 발매가 빠른 대신 할인행사가 상당히 뜸한 편이다.

2. 비판

게임의 방식이 비스무리한 부분이 많다. 그래서 카이로 게임을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신작이 나와도 진입하는데 힘들지가 않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그런 점이 게임성 면에서는 좋다고는 할 수 없다. 물론 베이스 자체가 중독성이 있는지라 큰 단점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말이다. 그 외에도 그래픽 면에서도 중복되는 그래픽이 많은데 밑의 필수요소 면도 부정적으로 보면 복붙했다고 볼 수도 있다. 또한 가격 자체도 다른 그래픽 좋은 게임들과 달리 비싸단 점도 단점. 어차피 한글화된거 받아서하면 복돌이지만.. 거기다 1회차에는 중독성이 대단히 강하지만 2회차에 접어들면 새로운 요소가 없기에 질려서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3. 필수요소

카이로소프트의 게임은 매 게임마다 다음과 같은 필수요소를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집어넣는다.

  • 매 첫해의 운영비는 각종 스폰서들이 대신 내준다.
  • 운영 자금이 바닥을 칠 경우, 1회에 한하여 각종 이유로 비상금을 꺼내준다.(가끔2회)(애니스튜디오는 이름답게 비서가 피규어를 모두 팔아 자금을 마련한다.눈물)..지만 정말 가끔은 안주고. 2~3번 줄 때도 있다.
  • 회사의 마스코트인 카이로군과 다른 캐릭터들은 어떤 명목으로든 출연한다.
    • 카이로군이나 여자친구인 소프코히메(ソフ子姬/Sally Prin)와 관련된 캐릭터, 건물 등은 넘사벽급의 효용이 있다. 사기도는 소프코히메 쪽이 좀 더 세다.
    • 대화창에 주로 나타나는 비서
    • 침팬Z/G(チンパンG/Chimpan) : 기술자로 주로 등장한다. '메카침판'이라는 로봇을 만들지만 그 로봇이 사고를 치는 게 거의 정형화된 패턴. 고용 가능한 캐릭터로 등장 시 월급은 바나나로 달라는 드립을 친다(...)
    • 모리노 쿠맥스(森野クマックス/Grizzly Bearington) : 곰이다. 역할이 자주 변경되나 주된 역할은 확장이다.그 많던 코인을 사라지게 하는 주범1
    • 펌프킨 : 아이템 상인. 극초반에는 안나오고 중반으로 넘어갈 즈음에 등장한다. 주로 재료, 소모품을 판다. 그 많던 코인을 사라지게 하는 주범2
    • 석유왕(アブファラ国王) : 보통 손님 등으로 등장하기도 하고, 카이로군만큼은 아니지만 사기적인 성능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 모치폰 박사(モチポン博士/Mochipon) : 여성 과학자. 악역으로 자주 등장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 와이로군(ワイロくん/Wairobot) : 중반부 게임부터 등장. 카이로군의 라이벌이나 돈과 관련된 녀석으로 주로 등장한다[8]. '별이 된 카이로군'에서는 최종보스였다.
  • 숙련도 시스템이 있고, 그 숙련도는 다음 회차 플레이 때 그대로 이월되기 때문에 다음 회차 플레이에서는 1회차플레이 때보다 반드시 유리하다.
  • 게임 도중 운영 현황을 보여주는 소식지가 나온다. 대개 특정조건을 만족시킨 다음 주에 소식지가 나오게 되고, 이벤트를 발생시키거나 종종 게임의 힌트를 알려주기도 한다. 2012년 8월 이후 발매되는 게임들에는 소식지가 등장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 게임발전국 이후 게임에서는 1회차 플레이를 마친 이후, 즉 1회차 스코어 정산이 끝난 직후나 2회차 플레이부터 속도를 '빠름'으로 지정이 가능하다. 개척 서바이벌 섬 이후로는 특수한 방법으로도 열 수 있다.

4. 출시된 게임 목록

스마트폰 위주이다. 아이폰 버전의 경우 한국 아이튠즈 스토어에서도 판매중이고, 영문판으로 올라가 있다. iOS의 언어설정을 바꾸면 일본어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검색해서 찾으려면 괄호 안의 영문 타이틀로 검색해야 나온다. 보통 ios 기준 3.99 ~ 4.99달러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꽤나 자주 하나씩 세일하므로 매의 눈으로 대기하자. 세일할 때마다 카테고리 상위권은 따논 당상. 안드로이드 버젼과 비교해서 굉장히 구 버젼인 상태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자.

안드로이드 버전은 일본판과 영어판이 전부 올라와 있다. 재벌 타운즈와 오오에도 타운즈는 일본판이 올라와 있지만 자동으로 지역을 인식하여 일본 외의 지역에서는 영어로 자동으로 바꿔주며, 개척 서바이벌 섬과 거주지의 꿈 이야기는 일본판이 일본에서만 다운로드 가능, 영어판은 한국 계정에서도 받을 수 있다.

4.1. 회사/가게 경영

  • 두근두근 만화 도장 (i) - 만화가를 육성해서 인기 만화를 내놓는 것이 목적인 게임. 아쉽게도 영문판이 없다.(한글화 완료. 단 아이폰 전용이다.)

  • 소셜 꿈이야기 (A) - 소셜 게임 만드는 회사를 운영하는 게임. 이것 역시 영문판이 없다.(한글화 진행중.)

  •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A) -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회사를 운영하는 게임. 영문버전이 없다.(2014년 12월 5일자로 한글화 완료.)

  • 와글와글 게임판매점 (i) - 게임 전문 판매점을 운영하는 게임. 이것도 영문판은 없다.(한글화 완료. 단 아이폰 전용.)

  • 게임발전국++ (Game Dev Story) (i, A) - 게임 개발사를 운영하는 게임. 카이로소프트 게임 중에서 국내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한글화 완료)

  • 모락모락 온천골 (유케무리[9] 온천향, Hot Springs Story) (i, A) - 일본식 온천 여관을 운영하는 게임. 온천 여관을 짓고 투자를 하여 새로운 고객층을 개발하는 방식이다. 이것도 중독성이 상당하다. 기본가격이 4.99달러로 센 편.(한글화 완료)

  • 명문 포켓 학원 1, 2 (Pocket Academy)(i, A/A) - 사립학교를 경영하는 게임. 2012년 12월에 1편의 일본어판이 무료로 공개되었다.(2편 한글화 완료)

  • 개점 백화점 일기 (Mega Mall Story) (i, A) - 백화점을 경영하는 게임. 다른 대부분의 작품들처럼 쿼터뷰가 아닌 더 타워와 비슷한 사이드뷰라는 특징이 있다. (한글화 완료)

  • 크루즈 대기행 (World Cruise Story) (i, A) - 크루즈 내부를 운영하는 게임. 유케무리 온천향과 비슷하다.(한글화 완료)

  • 대성 미식가 식당(Cafeteria Nipponica) (i, A) - 식당 경영(한글화 완료)

  • 어패럴 양품점(Pocket Clothier) (i, A) - 패션몰 운영.(한글화 완료)

  • 해물!! 초밥 거리(The Sushi Spinnery) (i, A) - 회전초밥집을 운영하는 게임 (한글화 완료)

  • 꿈같은 내 집 마련 이야기(Dream House Days) (i, A) - 2012년 10월 발매. 카이로소프트판 심즈 일본식 여관/맨션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경영 시뮬레이션 중 두 번째 무료발매 게임이다.(한글화 완료)

  • 발굴! 피라미드 왕국(The Pyraplex) (i, A) - 2012년 11월 안드로이드로 이식. 서바이벌 섬과 집 이야기 이전에 피처폰으로 나온 게임이라 유료발매되었다. 개점 백화점 일기와 진행방식이 비슷하다.(한글화 완료)

  • 창작 파티시에부(創作パティシエ部, Bonbon Bakery) (A) - 2013년 10월 안드로이드로 이식. 무료발매이며 무료시리즈답게 피처폰판과 비교해서 짜증나는 현질유도요소가 생겼다.[10] 빵을 만들고 빵가게를 운영하는 게임. 꿈같은 내 집 마련 이야기에 있던 친구 시스템은 여전히 있으며 특이사항이라면 요일마다 주는 보너스가 다른데 실제 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2013년 11월 현재 부분 한글화 완료.[11]

  • 만남출판국(Magazine Mogul) (A) - 게임발전국과 유사한 구조로 잡지사를 경영하는 게임이다. 아직 한글화는 부분 한글화 밖에 되어 있지 않았으나 2014년 8월, 완전 한글화가 되었다. 그러나 되도록이면 정품을 이용하자는 것 때문에 스토어에 출시되어 있는 영문판을 결제해서 받아야 한글화가 가능하다.[12]

  •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이야기(アニメスタジオ物語, Anime Studio Study) (A) -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운영하는 게임.

  • 꿈 부흥 상점가(夢おこし商店街, Biz Builder Deluxe) (A) - 여러 가게[13]를 경영하는 게임.

  • 코다와리 라면관(こだわりラーメン館) (A)

4.2. 도시 경영

  • 오오 에도타운즈 (Oh! Edo Towns) (i, A) - 일본의 옛날 마을을 짓고 운영하는 게임.(한글화 완료)

  • 재벌 타운즈 V (Venture Towns) (i, A) - 본격 카이로판 심시티도시를 건설하는 게임이다.(한글화 완료)

  • 대자연 이야기 (大自然ものがたり) (A)

4.3. 단체 경영 및 육성


  • 개막! 패독 GP (Grand Prix Story) (i, A) - 본격 카이로판 카트라이더레이싱 팀을 운영하는 게임.(한글화 완료)

  • 사커 클럽 이야기 1, 2 (Pocket League Story) (i, A/A) - 본격 카이로버전 FM 축구 구단을 운영하는 게임. 1편 한정으로 2회차에서 새 요소들이 안나오는 버그가 있다. 2편은 세 번째 무료발매 게임이며, 온라인 대전을 지원한다.(1편 한글화 완료)(2편 부분 한글화 완료)

  • G1 목장 스테이크스(Pocket Stables) (i, A) - 2012년 12월 안드로이드로 이식. 역시 유료발매. 경마 팀을 경영하는 게임으로, 패독 GP와 진행 방식이 비슷하다. (한글화 완료)

4.4. 복합


  • 아스트로 탐험대(アストロ探検隊, Epic Astro Story) (i, A) - 행성을 개척하는 게임.(한글화 완료)

  • 모험! 던전마을(Dungeon Village) (i, A) - 길드가 마을을 개척해서 성장시키는 게임. (한글화 완료)둥지 짓는 드래곤 역버젼 부가적으로 번역팀이 dat수정으로 게임의 일부를 수정해서 Midnight과 Inferno버전을 만들었다. 분위기와 몬스터가 다르다.

  • 별이 된 카이로군(Kairobotica) (i, A) - 우주경비대 운영. 카이로군이 양산형 로봇이 되어 등장한다. 여기에서 카이로군이 양산형이 되었기 때문에 여자친구인 '소프코히메'만 사기캐릭터의 역할을 담당한다.(한글화 완료)

  • 개척 서바이벌 섬(Beastie Bay) (i, A) - 본격 카이로판 포켓몬스터 경영 게임들 중 최초로 무료발매한 게임이다. 2013년 1월 말에 iOS판도 발매. 게임방식은 섬에서 생존하면서 섬을 탐험하며 몬스터와 사람을 포섭하는 것이고 연구가 가능해지면 배를 타고 다른 섬으로 이동도 가능하고 전투를 통해서 섬을 더 늘릴 수도 있다. (한글화 완료)

  • 합전 닌자 마을(Ninja Village) (i, A) - 2013년 2월 일본판 안드로이드로 이식. 전국시대가 배경으로, 아스트로 탐험대 + 오오에도 타운즈 + 삼국지 시리즈의 공성전을 보는 듯한 구성. 간만에 4.99달러 가격이 책정되었다.(한글화 완료)

  • 하늘의 헥타르 농장(Pocket Harvest) (i, A) - 2013년 6월 발매, 농장 겸 관광지를 경영하는 게임이다. (부분 한글화)

  • 대해적 퀘스트 섬(大海賊クエスト島, High Sea Saga) (A) - 대항해시대? 대항해 시대의 대모험 세계의 보물과 몬스터를 제패해 나가는 시뮬레이션 RPG. 거대한 해적선을 이끌고 섬을 발전시키거나 퀘스트를 받아서 동료들과 힘을 합쳐 수수께끼의 괴물과 흉악한 라이벌 해적을 격퇴하는 게임이다. 2014년 2월 현재 부분 한글화 완료.

4.5. 기타

  • 카드 체인지 목장(Card Change) (A) - 이 회사에서 만든 게임들 중 유일하게 경영 시뮬레이션이 아닌 게임이다. 약간의 변칙 룰이 들어가 있는 포커 + 원카드. 목장이라는 이름답게 자신의 최고기록에 따라 목장에 동물이 불어난다.(한글화 완료)

뭐야 한글화하는 사람들...나오자마자 한글화하는건가..

4.6. 무료 PC 게임

카이로소프트가 창업한 1996년 무렵부터 2001년까지 개발한 무료 PC 게임을 다루고 있다. 이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해보면 무시무시한 속도로 발전했음을 통감할 수 있다. 게임 메뉴의 일본어를 온전히 읽으려면 어플로케일에서 일본어로 설정해야 하지만, 먹히지 않는 게임들도 있다.

무료 PC 게임들은 이 주소 좌측에 목록이 나와있다. 현재 한글화된 게임은 없다.

  • The 헌책방(The 古本屋) - 1996년 7월 작품. 헌책방을 경영하는 게임이다. 책장을 6개까지 배치할 수 있고 사고 파는 것 외에 아르바이트 생을 고용하여 책 구입을 맡기거나 청소부를 부르거나 5천만엔을 모아 부실을 살 수 있지만, 사실상 그 이상 할게 없다. 알바생도 한명 고용하면 끝이고 부실도 한번 사면 끝인데, 별 차이도 없다. 청소부는 여러번 클릭해서 지명도 최대치인 100%를 만들면 누를 일도 없다. 가장 초기작이지만 경영게임의 기본 골자는 갖추고 있다. 재미요소가 너무 없어서 그렇지(..) 비주얼 베이직 4로 제작되어 그래픽이 구질구질하지만 꽤 볼만하다. 실행하려면 비주얼 베이직 4 관련 시스템 파일인 vb40032.dll을 C:windows/system 파일 경로에 넣어줘야 한다.[14] 참고로, 이 게임은 액수가 마이너스가 되는 순간 바로 게임오버인데 저장을 해두지 않았다면 다시 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확성기 메뉴를 실수로 한번 사용하여 손님 쫓아내면 그 순간 가게 쪽박났다고 봐도 된다(..) 컨텐츠 소모가 적어서 익숙해지면 1시간도 못가는 게임. 게임의 백미라면 리얼리티를 위해 설정한 동전 떨어지는 소리가 중독적이다.

  • The 헌책방 2(The 古本屋 弐) - 1996년 8월 작품. 홈페이지에선 전작에서 한달의 시간을 거쳐 완성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여러가지 기능이 대폭적으로 늘어났다,가게에 불질러서 재판도 갈수있는 기능 세련된 타이틀 화면과 메뉴들, 쿼터뷰를 채택하여 상당히 고풍스러워졌다. 그래픽은 여전히 비주얼베이직 4 기반이라 그럭저럭이지만.. 어플로케일로 설정하면 타이틀 인식 오류때문에 실행이 안되므로 제대로된 실행법과 게임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추가바람

  • 게임 개발 도상국(ゲーム発展途上国/Game Dev Story) - 1996년 12월 작품. 게임발전국의 전신이 되는 작품. 97년 4월에 상품화 계획이 있었으나 무산되었다고 한다. 그래픽은 역시 전작과 비슷하고 이 게임부터 설치 프로그램을 작동해야 하는데, 그냥 해도 어플로케일로 작동해도 설치가 영 먹통이라 설치법을 알 수 없다. 제대로 된 설치방법과 게임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추가바람 [15]

  • 서점 이야기(本屋物語) - 1998년 4월 작품. 헌책방의 시스템을 일신한 작품으로 잡지, 코믹스, 월간지, 주간지 등 구분과 종류가 세세해지고 입하 수나 타이밍 고려, 선반 종류별 수납 한정 등 세세한 부분이 개량되었다. 마찬가지로 어플로케일로 작동해도 설치가 영 먹통이라 설치법을 알 수 없다. 제대로 된 설치방법을 아는 사람들은 추가바람 국내 리뷰 글

  • 만화 - 오쿠 지방의 오솔길(まんが奥の細道)[16] - 1998년 9월 작품. 메인화면에 카이로군이 나온다. 신인 만화가가 만화를 출판사에 투고하거나 편집장의 평가를 받으며 주간만화 연재잡지를 따고, 애니메이션화, 영화화, 게임화 등 인기 만화의 대열에 오르고 단행본이 수백만 부 팔려 만화 대상도 받는 등 인기 만화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작품이다. 그래픽이 매우 일신되어 지금 수준으로 매우 월등해졌다. 역시 제대로 된 일본어 출력법과 게임을 좀 더 아는 사람들은 추가바람 국내 리뷰 글

  • 게임 개발 도상국 2 DX(ゲーム発展途上国ⅡDX) - 2001년 9월 작품. 소규모의 게임개발사가 게임을 개발하여 높은 판매고를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자금이 모이면 자사의 게임기도 개발할 수 있는 게임. 역시 게임발전국의 전신이 되는 작품이다. UI를 제외한 내부 그래픽은 지금 내놓아도 수준급이고 게임발전국++와의 차이라면 여기선 설비나 시설을 배치하여 개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제대로 된 일본어 출력법과 게임을 좀 더 아는 사람들은 추가바람 국내 리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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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이로"는 이집트의 수도가 아닌 회로(回路)의 일본식 발음. 전자의 영어 스펠링은 Cairo이다.
  • [2] 이 회사 게임은 한번 켜면 밤새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 다만 거의 대부분이 1회차 한정. 하지만 신작 내놓는 쿨타임이 빨라서 결국 헤어나지 못한다.
  • [3] 게임발전국의 총 인원도 사장+비서+리셉션+개발진 8명. 아마도 소규모 개발사라는 데에서 카이로소프트 본회사를 모티브로 삼은 듯하다.
  • [4] 이런 그래픽은 파일 용량도 적게 먹을 뿐더러, 작은 화면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표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적이다. 무엇보다 레트로한 도트 그래픽과 게임의 손맛이 잘 어우러져 남녀노소에게 어필하기 쉽다.
  • [5] PC판은 팬서비스격으로 무료 배포하는 터라 주수입원과는 상관없다.
  • [6] 이식판의 그래픽은 퀄리티/퍼포먼스 모드를 지원하여 모의 디더링의 유무를 선택할 수 있으나 그냥 도트 그래픽을 보는게 눈에 더 이로울 정도로 안 좋다.
  • [7] 아이폰 제 영문판 한정. 아이폰 제 일판은 시스템파일을 이용하기 때문에 순정폰에서 한글화하기가 어렵다. 안드로이드는 어쩔 수 없이 apk 패키지로 설치해야만 하고...
  • [8] 이름인 '와이로'는 카이로군의 이름을 살짝 비틀어 만들어진 것이고('카'를 떼고 '나쁘다'는 뜻의 형용사 '와루이(惡い)'의 '와'만 본따 붙임), 또한 일본어로 뇌물을 뜻하기도 한다.
  • [9] 온천에서 나오는 수증기를 뜻한다.
  • [10] 본래 게임상 골드를 지불하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던 요리를, 10분당 1씩 차지되는 포인트를 만들어 소비하게 하는 등이다. 물론 이 포인트를 즉시 회복시키는 캐시템을 위한 것. 이 때문에 요리게임인데도 마음껏 레시피를 시험해볼 수 없고 실패를 용납하기 힘들기 때문에, 공락을 안보는 타입의 게이머라도 더러운 기분으로 위키를 뒤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뭐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완성형으로 내놓아도 그 얼마 안하는 게임들조차 제값주고 사서 하면 복장터진다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 [11] 단, 중국판을 베이스로 한 크랙판이라서 제한이 있다.
  • [12] 흔히 떠돌아 다니는 것을 받아서 해봤자 정품 인증을 하기 때문에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러나 크랙 버전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무료로 플레이가 가능은 하다!! 그래도 저작권 보호를 위해서 영문판을 받아서 쓰자.
  • [13] 3개 까지 운영 가능하다.
  • [14] system32 파일이 아니다.
  • [15] 이 게임이 계기가 되었는지 몰라도 이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게임을 개발하는 종류의 타회사 게임들이 나왔다.
  • [16] 제목은 마츠오 바쇼(松尾芭蕉)의 기행집 오쿠 지방의 오솔길(奥の細道)을 빌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