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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스트라이크

last modified: 2015-04-13 09:36:49 Contributors


Counter-Strike
개발사 밸브 코퍼레이션
유통사 밸브 코퍼레이션
출시일
1999년 6월 12일 (원본)
2000년 11월 8일 (PC)
2004년 3월 25일 (XBOX)
장르 FPS
플랫폼 PC, OS X, Linux [1], XBOX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시리즈
2.1. 카운터 스트라이크 베타
2.2. 카운터 스트라이크 1.5
2.3.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2.4. 카운터 스트라이크 : 컨디션 제로
2.5. 카운터 스트라이크 : 컨디션 제로 '삭제장면'
2.6.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2.7.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7.1. 카운터 스트라이크 넥슨: Zombies
2.8.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2.9. 카운터 스트라이크 NEO
2.9.1. 카운터 스트라이크 NEO - WHITE MEMORIES
2.10.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3. 트리비아
4. 관련 사이트


멀티플레이 FPS의 전설의 레전드

1. 개요

카운트 스트라이크(Counter-Strike)는 미국의 게임회사 밸브 코퍼레이션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첫번째 타이틀이다.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뒤를 잇는 이크는 밀리터리 FPS 게임계의 거성이라고 볼 수 있는 게임이자 하프 라이프를 이은 FPS 게임의 전설의 레전드. 사실상 한국 FPS 게임계의 시조. 한국에선 '카스', 해외에선 'CS'로 줄여 부른다.

그 시초는 밸브의 첫 작품이자 히트작인 하프 라이프MOD로 시작하게 되는데, 1999년 처음 나온 이후 엄청난 인기를 끌어 하프 라이프를 제작한 밸브에서 개발팀을 스카웃하여 공식적인 상용화 모드가 된다.

공식 상용화 이후 더욱 엄청난 인기를 끌어 모태가 된 하프 라이프보다 더 유명해질 정도였다. 이전의 퀘이크 시리즈를 비롯한 Competitive FPS는 엄청난 속도감과 매니악한 유저들 때문에 접근하기 힘들단 인식이 있었고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는 지나치게 리얼 지향으로 다소 대중성이 떨어진데 반해 이쪽은 적당한 게임 속도와 간편한 구성 그리고 긴장감 있는 진행 등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하여 FPS 시장의 파이를 키웠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테러리스트(T - Terrorist)와 대 테러리스트(CT - Counter Terrorist)의 싸움을 배경으로 하는데 인질 구출, 폭탄 설치/해제, 요인 엄호(에스코트), 탈출 등등 다양한 미션을 갖추고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무기들은 현대에 실제로 존재하는 무기들을 바탕으로 하였으나, 개인의 모드로서 가동되어서 어느 정도 라이센스 문제로부터 자유로웠던 시절과는 달리 카스 패키지[2] 버전부터는 라이센스 문제로 이름이 수정되어서 나오고 있다. (예 : M4A1 → 매버릭 M4A1, AK-47 → CV-47, 데저트 이글 → 나이트호크, FN P90 → ES-90, 슈타이어 스카웃 → 슈미트 등)

한국 온라인 FPS에서 볼 수 있는 방장의 개념보다 상위의 개념인 어드민(Admin)이라는 존재가 있는데, 방 하나만 관리하는 방장과는 달리 어드민은 서버 하나를 관리하기 때문에 서버 내에서 비신사적인 행위는 쉽게 할 수 없다.(킥을 당하면 다행이지만 밴 당할 경우 답이 없다.) 다만 어드민의 권위가 너무 크다보니 이를 악용하는 어드민도 존재한다.[3]

일반적인 서버부터 게임내의 콘솔을 이용한 다양한 형태의 서버가 존재한다는 것이 특징.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으로 널리 알려진 좀비 모드도 여기서 파생된것이다. 좀비 모드외에도 서프 모드, 감옥 모드, 펀 모드, RPG 모드, 축구 모드도 존재한다.

하프 라이프의 물리 엔진과 사실적인 타격감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더더욱 높히고 팀 단위의 전략적 플레이를 요하는 시스템으로 현대 캐주얼 밀리터리 FPS 게임의 모태가 되었다. 그리고 Ctrl+V 한국 FPS 양산에 크게 기여하였다

5:5 매치 시스템을 처음으로 확립하였으며, 서든 등 타 게임에서 이를 토대로 대회룰 등을 만들었다.

기본적으로 CS의 매치룰에서는 사용불가능한 무기/방어구 류는 방패 밖에 없으나 암묵적으로 관광용 총기를 일부 사용 금지하고 있다. 이를 지키지 않을경우는 서로 막장을 치닫는 경우가 많다.

HanIRC 채널 #스팀사무소 에서 주로 매치를 잡으며 그 외 클랜전 등은 FPSKorea 등의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FPSKorea는 망하여 거의 HanIRC에서의 활동으로만 유지되고 있다.

2. 시리즈

2.1. 카운터 스트라이크 베타

하프라이프의 모드(modification)로 제작된 최초의 카운터 스트라이크로 5.2, 7.1 등 다양한 베타버전이 존재했다. 베타 버전이었던 만큼 현재의 카스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도 많이 보인다. 이를 정리해보자면,

  •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베타 맵(레인보우식스의 맵을 그대로 가져온 배를 배경으로 한 맵, 테러리스트로 ct를 피해 목적지 까지 달아나는 es맵, 기차나 장갑차(cs_siege)를 타고 진행할 수 있는 맵, vip를 목적지까지 호위하는 맵) 등이 다수 존재했다.
  • 베타 7 이전 MP5의 초탄이 매우 정확하여 이를 이용해 저격하는 것이 가능했다.
  • 베타 7 이전 M4 카빈에는 소음기와 스코프가 달려있었으며 탈착이 불가능했다.
  • 베타 7 이전 비넬리 샷건의 장전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효과음 또한 7.1의 묵직함에 비해 상당히 호쾌했다.
  • 1.6과 비교하여 볼때 손스킨의 피부색이 누렇거나 벌건 색이었으며 칼을 휘두르는 모션도 베타 6과 7 각각 다르다.
  • 당시 사양에 맞추어 상당히 저 폴리곤의 캐릭터들이 있었으며, 총상시에 모션이 아스트랄해서 팔을 흐느적거리면서 총을 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지금도 심파일같은 자료실을 찾아보면 이 베타판을 구할 수 있으며, 스팀이 아닌 패키지판 하프라이프에서 동작시킬 수 있다.

2.2. 카운터 스트라이크 1.5

상용패키지로 발매된 최초의 버전. 한국에도 누르스름한 패키지의 형태로 발매되었다. 페이지 위에 있는 패키지 그림이 그것. 참고로 스팀에 동봉된 시디키를 입력하면 하프라이프 플래티넘 에디션으로 등록된다. 1.6 버전이 등장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won net의 지원이 중단되어 사실상 공식적인 멀티는 불가능하다. 치팅문제가 심했다. Cheating Death와 All Seeing Eye, 포드 봇 등을 알거나 사용한 적이 있다면 올드 카스 유저일 것이다. 2011년 11월 현재까지도 극소수의 플레이어들이 플레이하는게 종종 보이곤 한다.

2014년4월 현재까지도 2000명정도가 플레이하고있다(...)

2.3.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일명 쩜육.
개인 모드였던 1.5 시절과는 달리 밸브가 아예 모드를 사들여서 정식 상용화 시킨 버전. 이때부터 스팀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1.6의 플레이는 스팀으로 실행할 수 밖에 없었다. 바로 이때부터 CT 진영에 FAMAS진압 방패, TR 진영에 갈릴이 추가되었고, 이 중 진압 방패는 밸런스 문제 - 오른클릭으로 정면을 가릴 시에 AWP도 방어하고 심지어 HE도 방어 가능했다. 그냥 가지고 다닐때도 일정 확률로 블락 및 데미지 감소가 있었다 - 로 베타 이후 사라지게 되었다.(CZ에서 부활한다!) 그래픽도 전체적으로 향상되었고, 개인 모드여서 관리가 다소 부실했던 1.5 시절과는 달리 이번엔 기업인 밸브가 관리를 해 주어서 서버 안정도 및 보안성이 더 향상되었다. 현재로서는 모든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통틀어서 가장 유명하고 대중적인 버전. 다만 1.5 버전은 밸브에 의해 지원이 중단 되어 버려서 어거지로나마 1.5 버전을 붙잡고 늘어지려했던 게이머들은 관리가 안돼 핵과 버그가 난무하는 1.5 버전을 버리고 1.6으로 옮겨올 수 밖에 없었다는 역사도 있다. 스팀이나 앤솔로지 패키지를 통해 구입할 수도 있고, 이전에 판매된 카운터 스트라이크 패키지나 하프라이프1 의 싱글 게임(하프라이프, 어포징포스, 블루시프트 중 아무거나) 패키지의 시디 키를 스팀에 입력해서도 즐길 수 있다.[4]
플레이어의 음성매크로와 인질의 목소리가 한국어로 더빙이 되었다. 음성매크로의 더빙 수준은 장비를 정지합니다 수준으로, 라운드 시작할 때 '조타! 여기를 빠져나가자!'라고 외치는 것이 압권. 수류탄 던질때도 "수류탄 투척!" 이 아닌 "수류탄을 투척했다" 인질의 더빙은 더욱 막장인데, 대테러리스트가 인질을 구조할 시 호쾌한 목소리로 '알았다! 나가자!'라고 한다(...)

2.4. 카운터 스트라이크 : 컨디션 제로

줄여서 컨제, 외국에서는 CZ. 원래 하프 라이프의 확장팩을 개발하던 기어박스에서 1.6을 베이스로 독립된 미션 중심으로 개발되었으나 중간에 취소되고, 다시 리추얼 엔터테인먼트로 넘어갔다가 결국 또 무산되어 최종적으로는 터틀락 스튜디오에서 개발이 된 비운의 버전이다. 터틀락이 개발을 맡으면서 본디 아예 완전히 독립된, 하프 라이프 처럼 싱글 플레이 위주로 가려고 했던 계획은 무산되었고 대신 기존 카스에서 제공하고 있던 맵에서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형태로 변경되었지만, 그 과제라는 것이 무슨 총으로 적 몇명 사살, 인질 몇명 구출 등 별 것 아닌 수준이라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다.(엑박의 도전과제나 플삼의 트로피를 생각하면 될 듯.) 게다가 구성 및 시스템적인 면에서 발전이 전무했었다. 멀티플레이는 기존의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거의 동일하다. 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되어서 연습하기 좋다.[5] 텍스처나 모델링 등 그래픽이 다소 강화되고, 패치를 통해 인질의 인공지능이 강화되었다. 유일한 신규 아이템으로는 대 테러리스트 전용 진압 방패가 있다. 엄밀히 말해서 완전한 신규 아이템은 아니고, 1.6 베타시절 나왔다가 밸런스 문제로 사라진 아이템을 추가한 것. 상기했듯 이런저런 이유가 있어서 발매가 늦춰지다보니 결국 카스 소스와 발매 시기가 비슷해져서 본의 아니게 카솟에게 팀킬을 당할 수밖에 없었던 물건으로 전 카스 시리즈를 통틀어서 흑역사급 물건으로 낙인찍혔다.
컨디션 제로도 한국어 더빙 업테이트가 이루어졌는데, 플레이어 음성매크로만 업테이트되었다. 더빙은 1.6과 동일.

2.5. 카운터 스트라이크 : 컨디션 제로 '삭제장면'

2.6.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소스 엔진으로 이식된 타이틀. 자세한건 항목 참조.

2.7.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버전[6]넥슨에서 퍼블리싱하여 서비스 중인 게임. 자세한건 항목 참조.

2.7.1. 카운터 스트라이크 넥슨: Zombie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좀비 모드만 떼어내어 만든 게임. 외국 유저들을 노리고 만든 물건이다. 스팀에 역진출했다(...) 무료로 올라왔지만 한국 스팀에서는 지역제한으로 검색이 되지 않는다. 외국 유저들에게 당연하게도 평가가 매우 좋지 않다. 번역이 엉망이라느니, 적어도 삭제버튼은 있어서 다행이라느니, 게임 다운받는시간이 플레이하는시간보다 재밌었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스팀 평가 페이지를 뒤덮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카스 온라인 좀비 모드는 넥슨에서 개발한 것도 아니고 넥슨에서 만든건 단 한개도 없다 그냥 기존 카스 모드에서 복사 붙여넣기한 수준


참고영상

2.8.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소스 엔진을 사용하여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로 만들어 넥슨에서 퍼블리싱하여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7] 자세한건 항목 참조.

2.9. 카운터 스트라이크 NEO

남코가 2003년 발매한 일본 내수용 아케이드판.

2.9.1. 카운터 스트라이크 NEO - WHITE MEMORIES
NEO의 홍보용으로 무료배포된 플래시 비주얼 노벨.제작에 마테리얼 스나이퍼,함포사격의 제작자인 TANAKA U가 참여했고 노토 마미코,치바 스스무,나카타 죠지가 성우로 참가했다.

원작과는 달리 지극히 일본적인 배경설정과 스토리,그리고 원작과 비교하면 상당히 민망한 퀄리티의 FPS(?)미니게임이 한국에서도 극히 일부에서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지만, 원작과 분위기가 다를 뿐 '플래시 비주얼 노블'로서는 큰 무리없는 완성도.

2.10.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최신작.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3. 트리비아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한참동안 패키지 구입이 불가능하였고 스팀이나 수입판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개발사인 밸브와 유통사인 비벤디와 분쟁이 발생하여 비벤디를 통해 유통되던 기존의 패키지가 모조리 판매 중지된 것. 외국에서는 곧 EA를 통해 패키지가 발매되었지만 국내에는 판매되지 않다가, 오렌지 박스가 출시되면서 패키지 판매가 다시 시작되었다. 소스 패키지(DOD:소스포함)와 앤솔로지 패키지(오리지널 1.6, 컨디션 제로 합본) 2가지가 나와 있다.

국내에서도 굉장한 인기를 끌어 PC방에 게임 본좌로 꼽힐만큼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했으나 밸브에서 스팀이라는 새로운 온라인 유통 체제를 내놓으면서 PC방의 요금 부담이 커졌기 때문에 즉각적인 카스 불매 운동이 퍼졌고 결국 이로 인해 카스의 국내 인기가 많이 사그라들었다. 결국 국내 PC방은 다른 게임을 밀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카르마서든어택 등이 혜택을 입기도 하였다. 이 당시 밸브의 스팀은 분명히 망한다고 사람들이 예측했으나, 그 예측은 빗나가 오히려 스팀은 대성공을 하였으며 미국 내에선 독과점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애초에 PC방 문제는 국내 한정이기도 했지만 말이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 나오면서 1.6과 소스를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지만 지금도 소스엔 한국 서버가 많이 남아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개발사 중 하나인 터틀락 스튜디오는 새로운 게임인 레프트 4 데드를 개발했고,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후속작을 개발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했다고 했으나... 레프트 4 데드에 DLC가 추가되고 레프트 4 데드 2가 나왔는데도 카스의 후속작은 한동안 불투명했으나, 2011년에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가 공개되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창시자라 할 수 있는 구스맨(Gooseman)은 현재 한국의 개발사와 함께 택티컬 인터벤션이라는 온라인 FPS 게임을 2012년 봄 발매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모 소규모 그룹에서 이걸 2D화 한 카운터 스트라이크 2D도 존재한다.

총기를 집는 모습이 기본적으로 왼손으로 나오는데 이는 개발자인 구즈맨이 왼손잡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른손잡이로 변경하면 총기들의 탄피 배출구가 원래의 반대로 나와 버린다. 밸브에 의해 상용화된 소스 엔진 버전들에선 수정된 점.

퍼스트 블러드, 멀티킬... 같은 킬스트릭 사운드는 언리얼 토너먼트 2004의 것을 사용하였다.

WEG2005 시즌1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1.6의 1위팀이었던 'NoA'의 주장이었던 요르겐 요하네센(한국명 이용범) 선수는 한국계 노르웨이인으로 유명하며, e-스타즈 서울 2008당시 서양 팀의 감독으로서 한국에 방문했다. #[8] 또한, 이 때 방한을 하면서 21년만에 친어머니를 만났다고 한다.#

2009년 워크래프트3 배틀넷에서 "카스 팀원 각각 연봉 10조원씩 되"라는 말과 상대방이 "하긴 카스..."라는 반응 때문에 희희화 되기도 했다.해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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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세 플랫폼 모두 스팀 인증 필수.
  • [2] 카스는 스팀 이전에도 패키지화 되어 하프라이프1의 시디키와 함께 출시되었으며, CS만 존재하는 리테일용 패치 / 하프 라이프에 덮어 까는 MOD 버전의 패치가 동시에 나왔다. MOD 버전은 무기 이름이 여전히 실총이름으로 되어 있었다. 여기서 추출한 파일로 리테일용 무기 이름 패치가 존재했었다.
  • [3] 보통 외산 게임의 멀티플레이는 이런 경우가 많다. 이유는 한국의 온라인 게임의 경우 서버를 게임사에서 관리하는 편이지만 외산 게임은 개발사가 관여하지 않고 개인이나 단체가 스스로 서버를 만들어서 쓰는 형식이기 때문. 외산 게임 멀티플레이에서 렉이 심하다던가 하는 것은 이렇게 개발사가 안정된 서버를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여서 서버를 운영하는 개개인의 컴퓨터 성능 및 인터넷 문제 등이 있어서이다.
  • [4] 이 점에 대해서 참고해야 할 점이 있다. 위의 싱글 시리즈의 게임을 스팀에서 구입할 경우에는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절대 추가가 안 되고 그 게임만 생기니 주의.
  • [5] 봇의 실력은 약간 떨어지나, 섬광탄과 연막탄에 대한 반응이 확실하여 섬광탄을 맞을 시 가만히 있거나 앞에다가 총을 난사하는 경우도 볼 수 있으며, 연막 속에 들어가면 봇들이 감지를 잘 못하여 M249들고 들어가서 마구 쏴대면 학살을 할 수 있다.
  • [6] 사실 1인칭 손모가지 모델이나 플레이어 모델들을 보면 1.6보다는 컨디션 제로가 베이스다.
  • [7] 사실상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를 모델삼아 했다고 보는게 맞다.
  • [8] 참고로 당시 동양팀의 감독은 김동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