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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지리 하야토

last modified: 2015-04-05 13:57:3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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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첫 등장시

중반부 (왼쪽의 아이)

후반부

이기도 그렇고 펫시도 그렇고 나르시소 아나수이도 그렇고 대통령도 그렇고 이 세계에선 각성하면 잘생겨진다 반대 케이스로는 상원의원DIO가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에 등장하는 캐릭터.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에서의 성우는 사토 유코.

카와지리 코사쿠의 아들. 처음에는 비디오 카메라만 가지고 노는 음침한 초등학생이었으며, 부모의 침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놓는 수상한 놈이었다. 학교성적은 낮지 않아서 엄마 카와지리 시노부는 내버려두고 있었다.

갑자기 뭔가 달라진 아버지에 대해 위화감을 느끼고 몰래 관찰한 결과 키라가 살인을 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그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였으며 엄마와 자신도 언젠가는 살해당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키라를 막으려 한다.

하지만 하야토가 뭔가를 꾸미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키라가 하야토가 도망간 목욕탕으로 들어와버리고, 어떻게든 머리를 굴려 버텨보지만 결국 카메라를 들켜 살해당한다. 그러나 이대로 하야토가 사망하게 되면 자신이 의심받게 되고 다른 이들에게 정체를 들켜버린다는 압박감으로 인해 키라가 바이츠 더 더스트를 얻게 되어 하야토는 다시 살아난다.

바이츠 더 더스트의 숙주가 되어 키라에 대해 물어보는 키시베 로한을 비롯한 죠타로 일행들을 계속 폭사시키는 스위치가 되어 자살까지 시도할 정도로 좌절하지만 계속 반복되는 시간을 경험치로 삼아 키라 스스로 자신의 입으로 모든 사실을 밝히게 만들어 바이처 더스트를 무력화시키고 히가시카타 죠스케에게 그의 정체를 알리는 데 성공한다. 사실상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 편의 주인공.

곧이어 죠스케와 키라가 대결할 때도 옆에서 죠스케를 돕는다. 키라가 니지무라 오쿠야스의 몸을 폭탄으로 만들어서 모두가 위기에 처하자, 스탠드가 보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킬러 퀸의 능력을 추리하고 한번에 2개의 폭탄은 만들 수 없다는 약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오쿠야스의 몸을 만져서 킬러 퀸의 폭탄화를 강제발동시키고 그 대신 자신의 몸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지지만, 폭파를 뛰어넘는 복구 속도를 가진 죠스케의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목숨을 건진다.

사건이 끝난 이후에는 돌아오지 못할 남편을 기다리는 엄마를 보며 눈물을 흘린다.

명대사로는 의 편을 들어주는 「운명」 따위, 너에게 올지 어떨지 모르는 「기회」 따위, 지금 여기에 있는 「정의의 마음」에 비한다면 쥐꼬리만한 힘이야! 확실히 여기에 있어! 지금 분명히 여기에 있는 「마음」에 비한다면 말이지!

전투력도 없는 어린아이이면서도 4부의 최종보스 키라와 두뇌 배틀을 벌이거나 음침한 초딩에서 용기있는 소년으로 급격하게 성장하는 등 여러모로 독보적인 캐릭터이다. 어떻게 보면 6부의 엠포리오 엘니뇨의 전신격인 셈.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하야토의 책가방(이름은 란도셀)이 위험한 아이템(미식별시)으로 나오는데 가방안에 스트레이 캣(고양이풀)이 있어서 누르면 공기탄이 나간다.던져서 부숴지면 고양이풀이 사용 수치만큼 튀어나오니 주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에서는 카와지리 코사쿠의 그레이트 하트 히트 어택 기믹으로 등장한다. 카와지리가 어디선가 갑자기 하야토를 꺼내더니 바이츠 더 더스트를 설치하는데,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오는지는 불명. 이 기묘한 등장 덕분에 사람들에겐 '휴대용 하야토'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