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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오

last modified: 2015-12-23 16:49:23 Contributors

Contents

1. 단역 연기자를 표현하는 말
2.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
3. GUN X SWORD에 등장하는 거북이
4. 창세기전 2의 등장인물
5. 오리온에서 만든 초코쿠키 이름

1. 단역 연기자를 표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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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o appearance

흔히 '까메오' 혹은 '카메오'라고 표현한다. 엑스트라단역과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

영화나 TV방송, 비디오게임등에 출연하는 단역 연기자를 표현하는 말. 정확히는 관객의 눈을 집중시키는 단역 연기자. 보통 감독 본인이나 작가, 유명인, 운동선수, 유명가수 등이 작품에 짧게 등장한다. 보통 등장시간이 짧으며 대사가 없는 경우도 많다. 가끔 엄청난 떡밥으로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

본래 'Cameo Role'은 TV쇼에서 유명배우가 본인을 연기하는 것을 뜻한다. 소설등에서 등장하는 문학적 카메오도 있다. 이후 앨프리드 히치콕 감독이 자신의 영화에 잠깐씩 등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영화에서도 많이 사용되기 시작한다. 올리버 스톤, 스티븐 스필버그, 제임스 캐머런 등 감독 본인이 영화에 깜짝 출연하는 경우도 수도 없이 많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MBC 드라마에 단역출연해서 많은 화제와 재미를 불러오기도 했는데 위의 사진들이 바로 그것. 박대기 기자도 <공부의 신>에 카메오로 등장했다.

가끔 가다가 카메오만으로 웃기려는 저질 코미디영화도 있다.

심슨 같은 일부 애니메이션에서도 카메오격인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경우도 있다.

피터 잭슨 감독은 자신의 영화 반지의 제왕 3부작에 모두 카메오로 출연한 바가 있다. 그리고 고무인간의 최후데드 얼라이브에서도 역시 카메오로 나온다.

만화가 스탠 리도 자신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들에 자주 카메오 출연한다.

2.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

원작에서의 모습

TVA 22화에서의 모습

DIO의 부하로 저지먼트를 사용하는 스탠드 유저이다. 본편에서는 자신이 이름을 밝힐 기회가 없었으나, 대신 스탠드 저지먼트가 자신을 카메오라 소개했다. 성우는 오오토모 류자부로(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아리모토 킨류(TVA).어째 크로커다일흰수염이 돌아가면서 이 단역을 맡으니 기묘하다

이름의 유래는 미국의 R&B 그룹 'Cameo'.

죠죠 일행이 압둘의 아버지가 있던 섬에 있을때 압둘과 관련된 일로 마음이 울적해져 있던 폴나레프에게 자신의 모습을 숨긴 채 저지먼트를 보이면서 그에게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한다. 폴나레프가 부자로 만들어달라고 말하자 나폴레옹 시대의 금은보화[1]가 가득 담긴 곳으로 유인하여서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다. 이후 남은 소원을 말하라고 하자 폴나레프는 유명한 만화가가 되게 해달라와 여자친구를 만들어 달라에서 고민하다가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느냐"고 물어보면서 죽은 여동생 셰리와 동료 무함마드 압둘을 살려달라고 한다. 카메오는 흔쾌히 들어주겠다고 하면서 사라진다.

그리고 저지먼트의 능력으로 되살아난 셰리가 폴나레프를 공격하게 만든 이후 폴나레프가 여동생을 다시 흙으로 되돌려달라고 말하자 "싫은데~"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스탠드라는 것과 능력을 알려준다. 그리고 압둘의 흙인형도 만들어서 폴나레프를 공격하게 하고 끝장내려는 찰나 카메오 본인도 예상못했던 일이 벌어진다. 무함마드 압둘이 정말로 살아있었던 것.

카메오는 예상치 못한 사태에 당황하다가 곧 압둘도 같이 죽이겠다면서 저지먼트의 강력한 파워로 매지션즈 레드실버 채리엇과 대등하게 싸운다. 그리고 압둘에게 죽이기 전에 3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하자 압둘은 "3가지 소원을 4가지로 만들어 달라."고 빌고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압둘이 제대로 된 힘을 발휘하자 그의 소원 3가지[2]를 들어주면서 매지션즈 레드의 강력한 힘에 저지먼트는 그대로 떡실신 당하고 다급하게 스탠드를 회수한다. 폴나레프와 압둘은 저지먼트의 파워를 보고 본체인 카메오가 근처에 있을 것이라 짐작하고 찾아본다.

그가 매복해 있던 장소는 근처에 있던 땅 속으로, 대나무 호스 하나만 땅에 꽃아두고 스노클링 마냥 그걸로 호흡을 하고 있었다. 폴나레프와 압둘에게 걸린 이후 폴나레프가 호스 구멍에다가 모래. 거미, 개미, 불타는 성냥까지 넣었지만 필사적으로 버텼다. 그걸 흥미롭다는 듯이 구경하는 압둘이 압권 그러나 압둘이 폴나레프에게 남자의 우정, 나란히 소변 보기를 제안하면서 오줌만은 견디지를 못하고 결국 바깥으로 튀어나와버린다.


나오자마자 용서를 빌지만, 압둘은 4번째 소원은 "카메오의 부탁을 절대 들어주지 않는거"라면서 불로 구워서 혼내준다. 그렇게 리타이어. 3부에 나온 많은 졸개들이 그렇듯, 본체가 등장한 건 두세 컷에 불과하다.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는 이벤트 전용 도트 이미지만 조금 나온다. 유일하게 전투용으로 나오는건 스탠드 저지먼트 뿐.

3. GUN X SWORD에 등장하는 거북이

카메오(GUN X SWORD) 항목 참조.

4. 창세기전 2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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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드래건 왕립 마법사단장으로 위저드. 제국 4천왕인 의 스승이다. 쿤과의 관계는 쿤 항목을 참조하자.

그녀는 제2차 그라테스 회전에서 쿤이 쓰는 트리플 엘레멘탈 블래스트를 막기위해 자신을 희생해 그라테스 평원의 마법을 봉쇄하기도 한다. 이올린이 주도한 트리시스 원정에 참가하나 카심의 함정에 빠져 실버에로우의 부대가 궤멸되고 카메오 역시도 이 원정에서 전사한다.

5. 오리온에서 만든 초코쿠키 이름

공식명칭은 까메오로 과자가 까맣다고 해서 지은 이름으로 추정된다.

오레오의 아성을 꺾기위해 오리온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는 초코쿠키로 오레오와 비슷해 보이지만 무늬는 다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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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라고 폴나레프는 말하였지만 저지먼트의 능력으로 만든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
  • [2] 첫번째: 카메오가 고통의 비명을 지르는 것. 두번째: 카메오가 공포의 비명을 지르는 것. 세번째: 카메오가 후회의 울부짖음을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