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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 슈우야

last modified: 2015-03-15 21:48:08 Contributors

메카쿠시단
키도 츠보미 세토 코우스케 카노 슈우야 코자쿠라 마리 키사라기 모모 에네 키사라기 신타로 아마미야 히비야 코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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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 마리 그 옷 굉장히 귀엽네! 바다표범처럼 보여서…….」

본명 카노 슈우야(鹿野修哉)
신장 165cm 체중 50kg
혈액형 B형 생일 5월 10일
관련곡 야화 디세이브
좋아하는 도도부현 사가현(佐賀県)
성우 타치바나 신노스케/카이다 유키(少)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아지랑이 데이즈-in a daze에서
2.2. 아지랑이 데이즈-a headphone actor에서
2.3. 아지랑이 데이즈-the children reason에서
2.4. 야화 디세이브에서
2.5. 아지랑이 데이즈 -the deceiving에서
2.5.1. 과거
2.5.2. 새로운 가족
2.5.3. 카노만의 비밀임무
2.5.4. 거짓속의 본심
3. 카노의 진짜 모습
4. 태도에 대한 비판
5. 메카쿠시티레코즈에서의 캐릭터 설명
6. 동인, 2차 창작
7. 기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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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ノ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등장인물. 메카쿠시단의 단원으로 단장인 키도와 단원 세토와 같은 고아원 출신이다.

고양이 같은 눈매에 검은 후드를 걸친 소년으로, 일러스트에서 보이는대로 장난기 많고 능글능글한 성격. 주변 사람을 놀리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특히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

워낙 장난이 많다 보니 메카쿠시단 내에서 자주 까인다(…). 키도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인물들로부터도 공격당하며, 소설에서는 마리직접 만든 양말을 보며 비웃었다가 마리의 능력에 당해 딱딱하게 굳은다음 버려질뻔하기도 했다.

갖고 있는 능력인 '눈을 속이는' 능력은 자신의 모습을 위장하는 능력이다. 백화점 사건 때는 이 능력을 이용하여 테러리스트를 속이고, 여유만만하게 셀카를 찍어 키도 일행에게 전송하는 비범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 테러리스트들의 눈에는 카노가 손을 묶인 채 잔뜩 겁먹고 있는 것처럼 보였을 거라고.

2. 작중 행적

2.1. 아지랑이 데이즈-in a daze에서

신타로가 백화점에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같이 인질로 붙잡혀 있을 때 처음 만난다. 본인답게 능글능글 웃으면서 등장. 능력을 사용해 같이 인질로 잡힌 척하다가 본인과 신타로의 손목에 묶인 테이프를 풀어준다.

더불어 모모를 영입하는데 본의 아니게 큰 공을 세우기도 한다. TV에 나온 모모의 모습을 보고 모모가 능력이 있다는 걸 눈치채고 키도에게 거짓말로 그녀가 새 멤버일거라 말한다. 모모를 새 멤버로 착각한 키도는 모모를 메카쿠시단에 데려오게 되고, 키도에 의해 반강제적, 반의도적으로 비밀조직인 메카쿠시단에 대한 설명을 떠벌려버려 결정적으로 모모를 입단시키는데 성공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카노는 신참이 오기로 했다는 거짓말을 한 다음 '사실 뻥이야!'라고 밝혔으나, 이어폰을 끼고 있던 키도는 그걸 듣지 못해 사고를 냈다(…).

테러리스트한테 인질로 잡힌 와중에 그걸 사진으로 찍어서 인증하거나(...)[1],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 계속 장난을 치거나 하는 여러 의미로 나사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키도曰 의사한테 데려가서 뇌를 해부해봐야 한다고.

2.2. 아지랑이 데이즈-a headphone actor에서

키도와 함께 하루카타카네의 학교 축제를 구경하러 온다. 중학교 2학년 정도라고 서술되어 있으나, 학교에 다니고 있었는지는 불명.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타카네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장면이 있다.

2.3. 아지랑이 데이즈-the children reason에서

이 책 내에서의 행보와 묘사를 본다면 정말 흑막냄새를 솔솔 풍긴다. 코믹스 1권, 소설 2권에 해당되는 에피소드에서 세토를 포함한 메카쿠시단이 유원지를 향해 가고 있을 때, 키도와 함께 버스로 아야카의 묘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언니를 만나러 온 히요리와 그녀의 일행인 히비야와 마주치게 되는데, 히요리가 아야카의 동생이라는 것을 알게된 이후, 둘이 자매여서 그런지 닮았다고 말한다.[2] 그 후에는 그들 일행에게 바쁘냐며 물은 뒤 중얼거리듯 "날씨도 좋으니까 더 놀고가면 좋을텐데"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이 말을 들은 히비야와 히요리가 좀 더 밖에 있다 가기로 결정해 아지랑이 데이즈에 휘말린다. 참고로, 히요리가 쫓던 고양이가 붉은 색 눈이다.[3]

8월 15일, 아지랑이 데이즈에서 히비야와 코노하가 막 빠져나왔을 무렵 '오늘은 돌아오지 않는다' 는 말을 해놓고서, 한밤중에 모모로 변장해서 신타로를 지켜보고 있었다. 이후에 왜 이런 일을 하느냐고 신타로가 추궁하자 이번에는 아야노로 변장해서 신타로를 멘붕시킨다! 어째서인지 아야노와 신타로 사이를 알고 있던 모양.

2.4. 야화 디세이브에서


야화 디세이브의 내용을 생각해 보면 늘 습관적으로 눈을 속여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겼던것 같다. 항상 히죽거리는 모습을 생각해보면 의외지만 속으로는 상당한 자기 비하를 하고 있는데, 자신이 기분 나쁘다, 괴물이다, 더럽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멘탈이 박살나기 일보 직전인 것같긴 하지만 PV를 만든 시즈왈, 01:34초까지[4]의 카노가 진짜 모습~ 이라고 언급[5]하는등, 카노의 진짜 속마음은 다시 미궁속으로... [6]

2.5. 아지랑이 데이즈 -the deceiving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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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 자신을 잘 모르겠어.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뭘 하고 싶은건지, 왜 여기 있는건지.
진짜 나는 뭘 좋아했던건지 나도 몰라.
그러니까, 남이 이런 녀석을 믿지 않았으면 하는거야.
의심을 해도, 부정을 해도, 파괴 해버려도 좋아.
그래야지만 내가 다시 얼굴을 내민 '진짜 나'를 확인할수 있으니까 말이야.

…이렇게 말해도, 이것도 '거짓'일수가 있어.

거짓 위에 너무 많은 거짓이 싸여 있어서, 진심을 완전히 보지 못하게 된거야, 머리 아프네….

놀랍게도 소설 5권의 주인공.

프롤로그부터 다짜고짜 어떤 소녀에게 몸을 되찾아줄게 라는 얘기를 하며 시작하는데, 스스로 자신에 대해서 자기도 자신의 진심을 모른다는 독백을 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하단 개인 하류 항목들은 각각 하나 이상의 반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지금 이 항목을 읽는 독자가 아직 소설 5권을 읽지 않았다면, 절대 보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2.5.1. 과거

카노는 어릴 적 엄마와 단 둘이서만 살았는데, 카노의 엄마는 밤에 일하러 나가서 아침에 돌아왔고, 카노는 그런 엄마를 위해서 목욕물을 받아놓고, 요리를 한 다음, 밤까지 엄마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공원에서 기다리는 게 일상이였다.

카노의 엄마는 매일같이 카노를 학대했는데, 카노의 엄마가 자신을 때린후에 다시 울면서 카노에게 사과하고[7] 본인도 아파하는 것을 보며, '결국 엄마가 저렇게 아파하는건 내 잘못이다'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맞는 이유가 항상 자신이 잘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8]

이런 생활을 해오다 보니 항상 몸에 상처가 많았고, 주변 사람들은 그런 카노의 상처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곤 했는데, 집에 어른들이 찾아온 적도 있었기에, 카노는 엄마에게 해가 가지 않도록 전혀 상관없는 대답을 하면서 이런 매일을 보냈다.

그런 일상을 보내던 도중 평소처럼 공원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었는데 그때 아야노와 만난다.

아야노가 철봉에서 넘어져서 카노가 도와주려는 차에 카노도 넘어졌다.
순간 카노는 당황해서 자기는 필살기 연습중이라고 변명하고 아야노와 나중에 만나자는 약속도 했다.

그러던중 카노가 집에 들어와보니, 집에는 강도가 들어와 있었고, 엄마가 울부짖자[9] 카노는 강도가 엄마의 보석을 훔치는것 때문에 엄마가 슬퍼한다고 생각했고, 강도에게 던져지고, 발로 차이면서 끝까지 엄마의 보석을 돌려달라고 강도에게 부탁했다.

카노의 그런 행동에 강도가 칼을 들어 카노를 죽이려 하자, 카노의 엄마는 그걸 저지하려다가 본인이 찔리게 되고, 카노는 오열하였고, 그 이후 카노 역시 강도에게 찔린다.


2.5.2. 새로운 가족

이 후 능력을 얻고 고아원으로 가게 되었고, 카노의 성격이 상당히 비관적이고 비뚤어져 있었던 데다가 세상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이었다.

항상 "짜증난다"가 입버릇처럼 달려있었고, 이 때문에 키도와 크게 한번 싸우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런 성격은 아야노와 대화하면서 조금씩 바뀌게 되는데. 처음에는 언제나 그렇듯이 짜증을 내다가 가족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하는 아야노에게 당황하여 대화를 하던 중 아야노에게 누나라고 부르게 되고 얼떨떨하다가도 아야노의 따스함에 카노 역시 조금씩 마음을 열게된다.

결국 얼마 가지 않아서, 키도와 화해하고, 세토와 함께 과거에 대해서 말하는등 서로의 관계를 좁혀나갔다.

세토가 울고 있을 때에는 동물을 좋아하는 세토를 위해 검은 고양이로 변해서 세토를 위로해주거나, 모두 모여서 서로의 능력이 풀리는 방법에 대해서 토론하는등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거듭난다.

여담으로 카노의 능력 해지조건은 "고통을 느끼는 것."

어렸을 적 엄마에게 맞았던 것 때문인지, 카노의 경우에는 아픔을 느낄때에 능력이 해지된다. 그래서 카노가 능력을 풀 때에는 항상 다른 가족들이 라기 보다는 거의 키도가 카노를 때렸다고 한다.[10]

키도가 카노를 매일같이 때리는 이유는 거짓말하지말고 솔직해지라는뜻. 키도는 물론 이제 그 방법이 통하지않는다는건 추가항목에 나와있듯이 모르고있다.

나중에는 아야카와 켄지로에게 '엄마', '아빠'라고 부르는등, 과거의 트라우마를 거의 극복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장면을 보아 카노의 성격의 비뚤어진 면은 다 나은것으로 보이나, 사실 카노의 저런 상냥한 모습은 오직 가족 한정으로 다른 사람들한테는 여전히 비뚤어진 사고관념을 가지고있다.

여기서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 뒤에 나올 내용은 소설 5권은 물론 아지랑이 데이즈 전체 내용을 관통하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다.

2.5.3. 카노만의 비밀임무

나(보쿠)는 웃는 얼굴로 그렇게 말했다.

"어서와 신타로."

소설 5권에서 화자로 활동하는 아야노는 사실 전부 카노가 변장한 아야노이다.[11]

소설 중반에야 밝혀지는 사실이지만, 카노는 어느날 아야노에게 "자신으로 변신해서 학교에 대신 출석해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카노는 누나의 부탁이기에 당연히 승낙하였다.

문제는 화자로 활동하는 아야노로 변장한 카노의 행적인데. 아야노의 모습으로 독자들마저 속이면서 이야기를 진행하고, 소설 중반에 되서야 이 사실이 밝혀지기에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여러의미로 반전과 멘붕을 선사했다.

이때 아야노로 변장한 카노는 성격이 더럽다는 평을 자주 듣는데, 그도 그럴 것이 타카네를 두고 '성격이 더럽게 생겼다', '취미는 게임, 특기도 게임, 매일 하는것도 게임, 전형적인 게임폐인의 모습.'이라며 신랄하게 디스하거나, 하루카에게는 아주 간결하고 심플하게 '바보같다.'라고 서술하면서 나쁜 평가를 보였다.

특히 신타로에 대해서는 매우 적대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싫어했어.', '얼굴 보는 것도 짜증나.', '비열한 자식.', '꼴도 보기 싫은 녀석.', '제발 눈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등등으로 악의를 넘어서 증오가 느껴지는 레벨로 서술한다. 그것도 아야노의 모습으로.

타카네와 하루카와 대화하는 건 그럭저럭 잘 넘기지만, 신타로와 만나는 건 지금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누나의 부탁이니까 어쩔 수 없이 있는다면서 보기도 싫다는 마음을 간절히 전한다. 게다가 이와 같은 언급을 작중에 3번 이나 반복한다. 특히 타카네와 얘기할 때에는 계속 1인칭을 '와타시'로 사용하다가, 신타로가 오자 뇌내 독백이 점점 '와타시'에서 '보쿠'로 변해가는 건 소름이 돋는다.

이런 혼자만의 임무가 끝나고, 아야노가 방학 중에 학교에 간 것을 본 카노는 아야노를 몰래 따라가는데…….


멘붕에 빠져 아야노가 떨어지는 모습을 옛날에 엄마가 죽는 모습과 겹쳐보면서 그대로 절규한다.

그러나 눈이 맑아지는 뱀에게 씌워져서 완전히 조종당하고 있는 켄지로가 카노에게 다가왔고, 켄지로를 조종하고 있는 눈이 맑아지는 뱀은 "남아있는 가족이라도 지키고 싶다면 나에게 협력해라."라는 협박을 한다. 이말은 자신에게 협력하지 않겠다면 키도와 세토를 죽여버리겠다는 것으로, 카노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카노는 부서져버린 정신을 추스릴 틈도 없이 아야노의 시체로 변신해서[12] 장례식을 치뤘고, 이때 거의 제정신이 아닌 듯한 묘사마저 보인다.

장례식이 끝나고 완전히 정신이 나간 채로 아야노의 모습으로 집으로 돌아갔는데, 이때 신타로와 만났고, 신타로는 아야노가 죽은 줄 모르고 아야노로 변신해 있는 카노에게 아야노를 질책하는 말을 하자 결국 쌓인 감정을 폭발시킨다.

닥쳐! 모두 다 네 잘못이야! 네가 눈치채지 못해서라고!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한 너의…!!

문제는 저 대사를 할 때 아야노로 변신한 상태였고, 신타로에게 자신이 아야노에게 마지막으로 들은 말로 기억되었으며, 신타로가 아야노가 죽은 것이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하여 학교를 자퇴하고 집에 틀어박히는 이유가 되었다.

이때 카노는 작중 처음으로 자신의 본심을 밖으로 분출했는데, 이때 신타로를 치고 지나가면서 분명 고통을 느꼈음에도 능력이 해지되지 않았다. 즉 이 시점부터 카노의 능력은 고통을 받아도 해제되지 않았고, 카노 역시 이 시점부터 단 한 번도 능력을 풀지 않았다.

이때를 기준으로 '눈이 맑아지는 뱀'의 조력자 역할을 해왔으며,[13] 그런 현실 속에서 점점 스스로의 진짜 진심이 무엇인지를 잃어간다.

2.5.4. 거짓속의 본심

모든 이야기를 마친 카노는 알바를 끝내고 귀가하고 있는 세토를 만난다.

이때 세토가 '모두들 네가 오지않아서 걱정하고 있다', '빨리 돌아가자'라고 말하자, 이때 감정이 폭발해서, 아야노가 죽은 후로 2년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진심을 토한다.

짜증난다고!! 전부다!!
변해버렸어! 키도도! 너도! 왜 전부 변해버린 거야!!
…왜 …왜 변한거야….
어째서 누나가 그렇게 혼자 죽은 거에 대해서도… 나에 대해서도… 왜 모르는 거야… 어째서 다들 나를 눈치채주지 못하는거야….

이때 카노는 자신에게 쌓여있던 모든 감정과 진실을 토해냈는데, 그것을 들은 세토는 오히려 카노를 위로해준다. 덤으로 작중 처음으로 카노가 누군가에게 화낸 거다.

세토는 카노가 모두들 앞에서 거짓말을 하고있는 것을 알았지만, 그것이 카노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라고 생각했고, 지금까지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이제부터 함께 나누자는 말과 함께 카노를 안아주며 위로한다.

결국 카노는 세토의 위로로 한참을 울어버린다.

그리고 진실을 모두에게 말할 각오를 하며 5권을 끝마친다.

아무래도 소설 6권부터는 본격적으로 다른 이들과 협력하여 흑막에게 대항할 것으로 보인다.

3. 카노의 진짜 모습

사실 소설 5권이 나오기 전까지 독자들이나 다른 멤버들 앞에서 보인 카노의 모습은 전부 다 거짓말 투성이로, 항상 능력이 발동하고 있었기에 카노의 진짜 모습을 아는것은 세토 뿐이었다.[14]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항상 웃거나 장난치는 모습이 많지만, 사실은 상당히 까칠하고 띠꺼운 성격으로, 능력을 사용해서 웃는 모습을 가장할 뿐, 진짜로 웃은 적도 거의 없다고 한다.

거기다가 사실은 귀신을 매우 무서워하며, 반고리관이 약해서 멀미가 심하고, 추위도 매우 잘 타는 체질이다. 모두가 함께 놀이공원에 갔을 때도, 겉으로는 웃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가장 죽을 맛이었다.[15]

세토의 말에 따르면 부끄러움을 잘 타는 성격으로 웬만해서 처음 만난 사람과 말문을 트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한다. 여태까지 먼저 말을 걸며 친근감있게 대한 것 역시 만들어낸 거짓 모습으로, 속으로는 상당히 부끄러움을 타고 있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가족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매우 짠데, 카노 본인의 묘사에 따르면 처음 만난 사람들은 일단 단점부터 보인다고 한다. 거기다 본인도 본인의 성격이 삐뚤어진 것은 알고 있지만, 딱히 고칠 생각은 없는 듯.

무엇보다 카노는 사실 밤과 거짓말을 싫어한다. 야화 디세이브에 2절에 나온 장면 중 키도와 세토를 가리키는 듯한 '밤이 싫은듯한 소녀'라던가 '거짓말을 싫어하는 소년'이라는 대사도 키도와 세토를 말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을 가리키는 거짓말로, 노래 마지막에 말했던 '역시 나는 구원받을 수 없지'는 본인이 본인에게 하는 거짓말로 사실은 누군가가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 자신을 구해줬으면 한다는 것이 진심. 즉 야화 디세이브 내용 중 2절에 나오는 거의 대부분은 거짓말임과 동시에 사실이다.

소설 5권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중증 시스콘.

내색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아야노가 살아 있을때의 묘사를 보면 다른 두명과 달리 아야노에 대한 애정이 상당히 깊어서 아야노에 대한 묘사는 다른 인물들과 매우 다른 성향을 보인다.

아야노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야노의 외모를 "어떤 남자아이가 첫눈에 반해서 결혼한 다음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지."라는 묘사를 했고, 그 이후부터도 아야노에 대한 묘사의 이런 성향은 변함이 없다. 현재 작중에서 나온 아야노에 대한 형용사는 '곱게 생긴', '빛같은 미소를 지닌', '천사같은', '사랑스러운(…)'등으로 시스콘의 기운이 느껴진다.

작중에서 세토가 가출했을 때, 카노는 당시 세토에 대해서 걱정하면서 아야노가 우는 것을 달래는 데에 정신이 빠져있었고, 세토가 돌아와서 "귀여운 여자아이하고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대사를 하자 어이 없어하면서, 누나는 너 때문에 울었는데 네놈은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면서 분노하기도 했다. 물론 직후에 오히려 아야노가 세토를 칭찬하자 급 버로우했지만.

이런 카노의 성향은 소설 속에서 나오는 독백으로 알 수 있다.

만약 진짜로 누나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어쩌지?
만약 그 상대가 제대로 된 인간이 아니라면 어쩌지?
…피의 축제다.


이 대사후에 온 가족이 함께 박살내러 가겠다고 말하면서 키도나 세토와 같은 가족애로 볼 수도 있으나, 직후 학교 축제 때 아야노와 함께 놀았던 어떤 녀석에게 이유없는 적의를 불태우거나, 아야노가 죽은 직후 멘탈이 붕괴한 상황에서 "사랑하는 누나가 죽었는데… 나는 지금 뭘하고 있는 걸까."라는 독백을 보면 말이 필요없다…….

그 외에도 신타로를 증오에 가까운 레벨로 싫어하는데, 신타로에 대해서는 아야노가 카노에게 자주 얘기해주었기에 만나기 전부터 알고있었고 신타로에 대해서는 유독 악의적인 서술을 보이며 그를 디스했다.

하지만 아야노가 신타로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직접 태클을 걸지는 않았지만, 아야노에게 항상 차갑게 대하는 신타로를 매우 싫어했다.[16]

거기다가 소설 3권에서 직접 아야노로 변신해서 신타로를 멘붕시킨 건 역시 본인의 의지. 단, 이때 아야노로 변신해서 신타로의 트라우마를 직격한 대사들은 카노의 본인의 신타로에게 향하는 속마음이기도 했었다.

사실 카노가 신타로에 대해서 복잡한 심정을 가지고 있는것은 1권부터 복선이 있었다. 신타로의 시점에서 봤을 때는 알 수 없으나, 모모의 시점에서 신타로와 만나고 그의 한심한 모습을 보자, '비웃는 건지 기분이 나쁜 건지 알 수 없는 매우 기이한 표정'을 짓기도 했으며[17] 모모나 마리에게 적당히 놀려먹다가 당하는 패턴을 사용하는 카노가 신타로는 유독 물고 늘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 외에도 유원지 벤치에서 신타로, 세토와 함께 앉아서 나란히 쉴 때. 난데없이 모모나 에네에 대한 얘기를 꺼내서 신타로의 반응을 살폈던 것도, 신타로가 다른 여자랑 잘 먹고 잘 사는 건지 떠보기 위함이다. 정작 신타로는 둘 다 엄청난 짜증과 분노를 표출한다.

하지만 소설 3권에서 직접 아야노로 변신해서 신타로를 멘붕시켰을 때, 신타로의 반응을 보고 마음을 고쳐먹었는지, 5권 막바지에 신타로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한심하고, 솔직히 말하면 진짜로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이지만, 그래도 재밌는 녀석.", "그 녀석이라면 아야노 누나를 구해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평가하는 등, 신타로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4. 태도에 대한 비판

이런 불쌍한 과거가 있었지만 한편으로 비판하는 독자들도 있다. 그 이유는 과도한 시스콤. 누나에 대한 애정은 이해가 가지만, 신타로에게 아야노가 죽은 건 신타로 때문이라고 말한 것을 갈군 것 때문에 신타로가 히키코모리가 되는 계기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신타로는 아야노에 대한 트라우마로 괴로워하고 있는 걸 생각한다면 카노는 한 사람에게 상처를 준 셈.

게다가 카노의 말에서 틀린 것이 있다면 아야노의 죽음에 대한 원인이다. 아야노는 신타로 때문에 죽은 게 아니다. 아야노 항목에서도 보시다 싶이 아야노는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 것이다.

그래도 이런 아야노의 희생이 반드시 옳다고 해서는 안된다. 우선 고의가 아니라고 해도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려는 의도와 어긋났기 때문이다. 타카네와 하루카는 살아났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죽은 셈이고, 굳이 카노가 아니였더라도 신타로는 아야노의 자살 자체로 제법 큰 정신붕괴를 일으켰을 것이다. 또한 카노가 신타로에게 상처를 준 것 또한 뒷일을 생각하지 못하고 극단적인 방법인 자살을 선택해 무책임하게 죽은 아야노 탓이기 때문에 카노만을 비판할 필요는 없다. 더불어 아야노는 카노의 눈 바로 앞에서 자살했다. 카노가 신타로를 무조건적으로 탓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메카쿠시티 액터즈 7화에서 에네에게 하루카의 모습으로 멘붕을 준 점에 대해서 화풀이 한거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다.

5. 메카쿠시티레코즈에서의 캐릭터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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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ノ&しゅうや
카노&슈우야[18]

어린시절 유치원에 다니지 않고 모친과 둘이서 아파트에서 지냄.

정서불안정한 기미를 보이는 모친한테 평소에 폭력을 받아

주위의 사람들에게는 「학대를 받고있다」고 소문나 있었다.

하지만 「모친을 화내게 만드는 자신이 나쁘다」라고 생각하면서

주위에서 모친을 공격하는 원인이 되어있는

「자신의 신체에 있는 상처」[19]를 없애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20]

어느날, 금전을 목적으로 한 강도가 집에 쳐들어와서

카노를 감싸던 모친은 강도가 집어든 집에있던 나이프에 찔려 사망.

격앙된 카노도, 같이 찔려 죽는다.

그 때에「아지랑이 데이즈」에 접촉.[21]

「눈을 속이는」뱀에게 뒤집어씌워져, 자신의 자태
거기에 따라오는 주위의 영향을, 대상에게 확인시키는 능력을 얻게 된다.

6. 동인, 2차 창작


일단 주로 엮이는 상대는 키도. 어린 시절의 인연과 현재에 와서는 키도의 소녀스러운 부분을 지적하며 놀리는 카노와 주먹으로 응징하는 키도가 좋은 케미를 일으켜 인기가 있었다. 거기다 메카쿠시단 단원들을 커플로 엮으면 뭔가 자연스럽게 이 둘이 남는 것도 있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커플이 픽시브 등지에서 모든 카게프로 커플링중 가장 높은 인기를 구사한다는 것. 그러나 5권이 나오며 카노의 마음이 아야노에게 향하고 있었음이 밝혀져 조금 묘한 상황이 되기는 했다. 일단 5권이 나온 이후부터는 카노와 아야노, 정확히는 아야노에 대한 카노의 일방통행 짝사랑에 대한 창작이 늘었다. 게다가 실제로 아야노를 향한 짝사랑이 공식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14년 7월 경에 투표한 '가장 잘 어울리는 애니메이션 베스트 커플 랭킹'에서 카게프로 커플링 중 유일하게 카노와 키도의 커플링이 순위권에 올랐다. 투표로 보아 카노와 키도의 커플링이 여전히 높은 지지를 받는 듯. 자세한 것은 키도 츠보미 항목 참고.
코믹스덕에 모모랑도 가가가가가끔씩(...)엮인다. 마리랑도 가끔씩 엮인다. 그러나 역시 어떻게 엮든 저 위가 강적이다.

BL쪽으로는 신타로, 세토, 검은 코노하와 엮인다. 신타로의 경우에는 신타로에 대한 악의로 그를 놀려대는 모습도 있고, 둘 다 아야노에게 큰 영향을 받은 모습도 있다. 그래도 점접이 많지 않은데도 메이저인 형제에 비해서는 많이 밀린다. 그러나 5권과 애니메이션에서의 가족애와 진심어린 위로, 그리고 카노의 진심을 알아채주고 있었다는 부분 덕분에 세토와 엮이는 것도 흥하게 되었다. 그밖에 눈맑뱀의 피에로 역할을 맡은 것 때문에 이 녀석과도 배틀 호모로도 얽힌다.

7. 기타

언뜻 아무 일도 안 하는 잉여인 것 같지만 의외로 한 일이 많다. 테러리스트에게 인질로 잡힌 신타로를 남몰래 풀어주기도 하며, 의도야 어찌 됐든 모모가 메카쿠시단에 들어오는데도 한몫했다.

해체신서에 기록된 카노는, 여러 가지 사건 속에서 유일하게 이야기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역할이며, 메카쿠시단의 단장이라고 해도 좋을 듯한 캐릭터라고 한다. 작자인 자연의적p 자신조차도 잘 모르는 피에로틱한 캐릭터라고. 사실은, 키도를 포함한 캐릭터 모두가 카노의 손 위에서 놀아나고 있다고 하는데….[22]

진(자연의 적P)이 실시했던 인기투표에 의하면 아지랑이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에서 인기가 가장 좋다. 사실 가장 인기가 좋았지만, 애니화로스타임 메모리 투고 이후 주인공 분량으로 인기가 오른 진심 가득 싫어했던 녀석에게 1위를 빼앗기고 말았다. 다시 'r의법칙;이라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다고 나오긴 했다. 물론 여전히 신타로와 순위를 다투고 있다.

위에서 나오듯이 카노는 자신의 악곡이 야화 디세이브 하나밖에 없는데, 곡 자체도 괜찮고, 야화 디세이브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발표 이전에 매우 긴 투고텀으로 인해 팬들은 신곡에 고픈 참이었으며, PV 영상미 또한 전작 칠드런 레코드보다 훨씬 진보하고 화려한 영상미를 선보여 결과적으로 미친 존재감을 내보인 덕에 악곡이 하나밖에 없다는 불평불만은 별로 보이지 않는다. (고아원조의 넘버는 영상미퀄리티인거 아닐까 카노는 애니한편을 만들어주고 세토는 눈깜빡임이랑 고개라도 드는데 키도는...)

아야노의 행복이론에서 아야노의 어머니인 아야카의 친구가 운영하는 고아원에 들어온 키도,세토랑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것이 밝혀진다. 이후 메두사에 관한 연구를 켄지로와 같이 하던 중이었던 아야카는 이들의 눈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됐고, 이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많은 팬의 추측대로 고아원에 들어오기 전 안 좋은 과거가 있었는데, 이것은 위의 캐릭터 설명 항목 참조.

여담으로 키도와 세토보다 작은 지금과 달리 어릴 때는 셋 중에서 가장 컸다(...) 하지만 이쪽 같은 예외도 가끔 있다. 물론 만악의 근원임은 틀림이 없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아직 2권 분량의 진도만 나갔음에도 불구, 아야노 얘기가 나오자 곧바로 흥분해서 표정이 망가지는(...) 여지없는 시스콘끼를 분출했다.
추가로 아지랑이 데이즈 공식 비주얼 팬 북에는 Kano Syuya라고 되어있다.

소설 번역에서는 카노 슈야라고 되어있다. 왠지 세토는 코우스케 그대로 되어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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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기서 카노가 2번째로 보낸 사진을 보지도 않고 삭제해버리는데 떡밥인지 그냥 개그씬인지는 끝이 나봐야...
  • [2] 이 때 다른 사람이 있다는 묘사가 없다. 눈을 숨겼을 수도 있지만, 카노가 키도에 대해서 말을 할 때 아무 반응이 없던 것을 보면 잠시 자리를 비웠을지도 모른다.
  • [3] 애니메이션이서는 이외에도 고양이의 그림자가 후드를 쓴 형태로 표현되 있다.
  • [4] 이때 진과 시즈의 이름으로 가려진 '야화 디세이브'라는 그래피티를 다시 완성하는 순간이다.
  • [5] 이 말에 따르면 간주부분의 이쪽을 향한 웃음도 진짜가 아니라는건데... 다만 1절에서 웃는 부분은 있다.
  • [6] 오히려 거꾸로 1분 34초까지가 거짓말이고 뒷부분이 본심일수도 있다. 왜냐하면 말 그대로 거짓말과 본심을 거꾸로 속인거니까.
  • [7] 경계성 인격장애나 분노 조절장애가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 [8] 엄마에게 맞아서 자신이 아픈만큼 엄마 손도 아플거라 생각
  • [9] 사실 가만히 있다가 카노가 집에 들어온것 때문에 울부짖은 것으로 추정된다.
  • [10] 다른 의미로는 현재시점에서도 카노가 키도한테 맞을 때에는 항상 능력을 사용하고 있다는게 된다. 물론 현재 시점에 카노는 고통을 받아도 능력이 풀리지 않지만, 키도는 그것을 모르며 키도가 생각할때 카노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때에는 항상 카노를 때리는 버릇이 있다고 한다. 즉 본편에서 카노가 키도한테 맞을때에는 그 장면은 카노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이 된다
  • [11] 전부 카노가 화자인 건 아니지만, 아야노가 직접 화자를 맡았다기에는 너무 애매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아니 사실은 이것도 카노의 거짓말일 확률이 있다.
  • [12] 아야노의 장례처리를 빠르게 처리하고 싶던 눈이 맑아지는 뱀은 카노에게 시체를 연기할 것을 협박했다.
  • [13] 히비야와 히요리가 말려들게 된 루프도 카노가 검은 고양이로 변해서 말려들게 한 것이다. 다 눈이 맑아지는 뱀이 시킨 일
  • [14] 사실 세토도 카노의 심리상태나 본심까지는 몰랐다.
  • [15] 모두가 유원지에 가서 롤러코스터를 타고 지쳐서 쉬는 신타로 옆에 나란히 앉았을 때도, 신타로의 시점에서는 그냥 놀려먹으로 온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사실 카노도 신타로처럼 피곤해서 앉아서 쉬고 있는 것이다.
  • [16] 신타로의 차가운 성격을 유난히 짜증나 하는 것 같지만, 사실 들여다보면 신타로의 성격이 어떻든 간에 아야노가 신타로의 얘기를 할 때부터 싫어했기에 카노는 아야노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어떻게든 신타로를 싫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소설이 발매되기 직전에 진이 트위터에서 "짝사랑하는 사람이 짝사랑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싫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언급한 걸 보면 확인사살.
  • [17] 모모 왈 보는 것 만으로 기분이 나쁘다고, 카노의 이런 모습은 카게로우 데이즈 코믹스 5화에서 훌륭하게 재현되어 있다.
  • [18] 이름이 한자로 표기되지 않아 본명이 아닐 거라는 설도 제기되었으나 키도의 이름도 히라가나로 표기된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슈우야라고 부른다.
  • [19] 모친이 낸 상처
  • [20] 이것이 '눈을 속이는 능력'을 얻게 된 이유.
  • [21] 자세한 것은 여기 참조
  • [22] 이 부분이 시리어스한 의미인지, 개그적인 의미인지는 받아들이기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