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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학

last modified: 2015-04-13 00:30:17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교육과정
3. 예과
4. 본과
5. 진로
6. 외국 치대의 사정
7. 대한민국의 치대/치전 목록
8. 참고 항목


1. 개요

치킨대학교가 아니다

본 문서는 당연히 대한민국 치대의 사정을 중심으로 기록된 것이며 외국의 경우 따로 언급을 해주기 바란다.

2년의 예과 과정과 4년의 본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학업을 마치고 를 보고 합격하면 치과의사 라이센스가 나온다.

치과의사 국시 합격 이후의 진로에 대해서는 이 항목에 적기보다는 치과의사 항목 참조.

치대생의 병역은 대개 군의관이나 공중보건의(치대생들은 대부분 공보의로 빠진다카더라)로 한다.

치의학만 유독 의대에서 분리되어 있는 이유는 미국의 학제를 따라하는 것이다. 미국에서도 학문적인 이유가 아니라 정치적인 이유에서 분리되어 있는 것이다. 볼티모어 대학에서 의대를 만들때 정치적인 이유로 치대가 독립한게 유래라고 한다. 대체로 미국의 학제를 따르는 나라는 치대가 분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러시아를 위시한 사회주의권에서는 안과가 분리되어 있기도 하다.

의대는 전공에 따라 진로가 완전히 달라저서 좋은 과에 가기 위한 경쟁이 심한 반면 치대는 과가 있긴 하나 어쨋든 너도나도 치과의사가 되는데다가 본인의 전공이 아니더라도 건드릴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경쟁이 약하다고 한다.


2. 교육과정

과정 기간 입학자격 졸업학위
치과대학 예과 2년 본과 4년 고졸 학사
치의학전문대학원 4년 대졸 석사
학석사 통합과정 학사 3년 석사 4년 고졸 석사

서울대학교전남대학교는 2014년부터, 부산대학교는 2015년부터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석사 통합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7년제로 학사와 석사학위가 동시에 나오는 통합과정이다. 다른 치과대학은 학부과정으로 학사만 취득이 가능하다.

3. 예과

치대 예과생 때는 주로 다음 과목을 배운다.
예과 때 받는 성적이 본과때도 계속되니깐 조심
원광대의 경우 다군에서 문과생 6명을 뽑는데, 이런 케이스는 수학 과학을 따라가느라 예과도 더 열심히 해야할 수 있다.

4. 본과

본1,본2는 기초과목을 집중적으로 배운다. 보통, 1학년은 전신을 중심으로 배우고, 2학년이 되면 구강관련 기초과목을 집중적으로 배우게 된다. 그리고 두경부는 바늘구멍만한 크기의 작은 구조물도 다 외워야 되기 때문에, 두경부에 한해서는 의과보다 더 자세히 다룬다고 할 수 있다. 3학년 초까지 기초과목을 배우고나면, 병원 실습을 돌게된다.
경희대, 연세대, 경북대, 부산대의 경우는 전신 해부실습을 모두 한다고 한다. 지못미

5. 진로

※ 국시 패스 후에 대해서는 치과의사 문서 참조.

의사 들과는 영역 침범이 드물다. 간혹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와 얽히는 경우가 있긴 하다. 이 때문에 한의사, 약사들과 다툼을 벌이는 의사협회는 치과의사와는 다툼을 거의 하지 않는다.

6. 외국 치대의 사정

일본에서는 치과의 보험화와 개원가 포화로 대부분의 치대가 정원미달이 날 정도로 사정이 나쁘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정원수급 실패와 치과의사 본인들이 자초한 무분별한 보험화와 수가협상 실패의 세 가지 병크로 인해 자폭하게 된 결과다.
간혹 일본 치대에 쉽게 입학해서 한국 치과의사 국가고시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외국 치대 출신이 한국 국시를 응시하기 위해선 첫째로 치대가 속한 나라의 국시를 통과해야하고 둘째로 한국 국시 예비시험이란 걸 통과해야만 한국 국시를 칠 수 있는데, 예비시험의 난이도가 극악을 달리는데다 설사 그걸 통과한다 치더라도 본 시험을 통과하기는 상당히 힘들다. 그래서 치과의사 자녀들은 일본을 거치고는 또 다른 외국을 거쳐서 그 나라에서 개원을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7. 대한민국의 치대/치전 목록

  • 총 11개 대학. 2015~2016년은 치전과 치대를 동시에 선발, 2017년부터는 치대 학사편입 30%, 신입 70%, 2019년부터는 신입 100%로 선발 예정이다. 2014년~2015학년도부터는 치전원 존치를 결정한 대학도 7년제 학석사 통합과정으로 절반에 해당하는 인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2015년 기준 치전원 존속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