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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last modified: 2015-09-10 01:03:5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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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및 연혁
2. 개설학과(학부과정)
3. 지명 및 건물
3.1. 대학본부
3.2. 개신문화관
3.3. 제1학생회관 (신학생회관)
3.4. 제2학생회관 (구학생회관)
3.5. 형설관
3.6. 제1본관(구 대학본부 / 04동)
3.7. 법학전문대학원
3.8. 과학기술도서관
3.9. 솔못
3.10. 인문사회관
3.11. 바보계단
3.12. 탈마당
3.13. 몽마르뜨 언덕
3.14. 잔디밭(무명)
3.15. 기숙사
3.15.1. 본관
3.15.1.1. 개성재
3.15.1.2. 계영원
3.15.2. 양성재 (BTL)
3.15.3. 양진재 (BTL)
3.15.4. 양현재
3.15.4.1. 등용관
3.16. 인문대학
3.17. 사회과학대학
3.18. 자연과학대학
3.19. 경영대학
3.20. 공과대학
3.21. 전자정보대학
3.22. 농업생명환경대학
3.23. 사범대학
3.24. 생활과학대학
3.25. 수의과대학
3.26. 약학대학
3.27. 의과대학
4. 주변 상권
5. 이야깃거리
6. 사건사고
6.1. 총학생회 관련
6.1.1. 2010년 불꽃놀이 사건
6.1.2. 학칙개정안 통과 논란
6.1.3. 경영대 성적조작사건
6.1.4. 2013년 비대위 사건
6.2. 기숙사 관련
6.2.1. 여학생 추락 사건
6.2.2. 게임 및 토렌트 접속차단 논란
6.3. 구조개혁 추진대학 지정
6.4. 박원규 교수 사망 사건
6.5. 의대생 윤아닮은.avi 인증 사건


1. 개요 및 연혁



표어는 개신(開新, NOVA APERIO), 건학이념은 진리, 정의, 개척[1].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 1 (개신동[2]) 에 있는 국립대학교. 충북 지방의 지방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51년 도립 청주초급농과대학(2년제)으로 개교하여 1953년에 4년제로 승격 1956년에 도립 충북대학교로 개명하였다. 이후 1962년 충남대학교와 통합후 충청대학교가 되었다가 1년만에 분리하여 국립 충북대학교로 개편되었다. 1977년에 종합대학교가 되었다.

2. 개설학과(학부과정)

지거국이자 종합대인 특성상 기초학문을 비롯한 어지간한 학과가 존재하며, 더불어 지거국 버프를 받아 법학전문대학원도 존재한다. 다만 의대 및 약대, 수의대까지 있는데 간호대가 없었다.[2012학년도부터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를 개설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2015년 현재 간호학과는 개설되었지만 물리치료학과는 개설되지 않았다.] 더불어 예술계열 단과대학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1974년부터 미술교육과는 있었으며, 1998년 인문대학 소속 미술과로 바뀌었다가 2012년부터는 본부직할 융합학과군 소속 조형예술학과와 디자인학과로 나뉘어 개편되었다.

  • 인문대학
    •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노어노문학과
    • 철학과, 사학과, 고고미술사학과

  • 사회과학대학
    • 심리학과, 사회학과, 행정학과, 정치외교학과, 경제학과

  • 자연과학대학
    • 수학과, 정보통계학과
    • 생물학과, 미생물학과, 생화학과, 화학과[3], 물리학과, 지구환경과학과, 천문우주학과

  • 경영대학
    • 경영학부, 국제경영학과, 경영정보학과

  • 공과대학
    • 토목공학부, 기계공학부
    •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건축공학과, 안전공학과
    • 환경공학과, 공업화학과, 도시공학과, 건축학과, 테크노산업공학과[4]

  • 농업생명환경대학
    • 식물자원학과, 특용식물학과, 바이오시스템공학과[5]
    • 산림학과, 목재·종이과학과
    • 축산학과, 원예과학과, 식물의학과, 환경생명화학과
    • 식품공학과, 농업경제학과[6], 지역건설공학과

  • 사범대학
    • 교육학과
    •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지리교육과, 사회교육과, 윤리교육과
    • 수학교육과, 생물교육과,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지구과학교육과, 체육교육과(2012년 개설)

  • 생활과학대학
    • 식품영양학과, 아동복지학과, 주거환경학과
    • 소비자학과, 패션디자인정보학과

  • 전자정보대학
    • 전기공학부, 전자공학부, 정보통신공학부
    •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2011년 개설)

  • 수의과대학
    • 수의예과, 수의학과

  • 약학대학
    • 약학과
    • 제약학과

  • 의과대학
    • 의예과, 의학과
    • 간호학과(2012년 개설)[7]

  • 융합학과군(본부직할)
    • 디지털정보융합학과, 조형예술학과, 디자인학과

  • 자율전공학부

3. 지명 및 건물

충북대학교 역시 다른 지방거점국립대처럼 큰 부지를 자랑한다! 서울대학교 만큼은 아니지만 학기 초에는 길을 잃는 신입생을 종종 볼 수 있다. 우스개소리로 시간표 잘못짜면 강의실 이동하다가 토한다는 소리가 있다. 재학생도 처음 가는 강의실이나 건물을 찾으려면 심히 어려워한다. 하지만 건물에 영문자와 숫자를 이용해 건물 명칭을 기호화 했기 때문에 학교 내부의 이정표를 잘 보면 어떻게 찾아 갈 수는 있다. 다만 몇년 전만 해도 건물을 숫자로만 구분 했기 때문에 복학생들은 아직도 그렇게 부르며 고학년들 또한 상당수 그렇게 부르는 경우가 꽤 있어서 선배들에게 영문과 숫자로 구분된 단어로 물어봐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전공건물 아니면 거의 모른다.어플 켜서 찾아야 한다.부들부들

이렇게 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다른 대학교와 마찬가지로 충북대학교 역시 인문계, 자연계 대학이 군집해서 나누어져 있는데, 대체적으로 'N'으로 시작하는 건물에는 인문관련 대학이, 'E,S'로 시작하는 건물에는 자연관련 대학이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인문계 관련 학생들은 N쪽에서 활동하게 되고 반대로 자연계 관련 학생들은 E,S쪽에서 활동하다 보니 자연스레 다른 쪽에 있는 건물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 그나마 자연계 학생들은 N 건물을 잘 아는 경우가 많은 반면[8] 인문계 학생은 양성재에 살지 않는 한 E,S 건물군에는 별로 관심도 없고 갈 필요도 없다. S21 건물 쪽에서 교직 관련 강의가 있는 경우 정도 아니면...

3.1. 대학본부

  • 정문 주차톨게이트를 지나서 오른쪽에 위치하고있는 흰색 8층건물이다. 말그대로 대학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공간이며 구내 1층 종합서비스센터에 학생들을 위한 인터넷 검색pc와 증명서 발급기가 배치되어 있다. 그 옆으로 국제교류원 건물이 있다.

3.2. 개신문화관

  • 학교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2001년에 완공된 건물이며 입학식이나 각종 행사(세미나)를 이곳에서 연다. 건물 지하 입구 앞에는 소규모 광장이 마련되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건물안으로 들어가면 서점, 종합매장, 커피숍, 파리바게트, 농협 등 학생 편의시설이 입점해있다. 본래 몇 년전까지만 해도 지하광장이 없고 기존 편의시설의 일부가 제2학생회관(신학생회관)에 있었으나 공사를 통해 광장과 지하시설이 생겨나면서 기존 시설들이 이곳으로 옮겨왔다.

  • 특히 서점의 경우 바깥 서점에선 살 수 없는 서적이 여기에 주문입고되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게 될 것이다. 교보문고 사이트에서조차 찾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참고할 것.

  • 원래 여기 농협이 있었는데 NH관이 생기면서(개신문화관 뒤) 이전했다. 대신 기존 자리에 우체국이 들어섰다. 우체국은 기존에 있던 신학건물로 다시 이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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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제1학생회관 (신학생회관)

  • 개신문화관 옆에 있으며 우체국, 편의점, 식당, 보건소 등이 있다. 특히 식당의 경우 1층,2층 모두 위치하고 있으며 2층 별빛식당은 크고 아름다운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9] 그밖에 헌혈의 집이 있어 헌혈 하는 외부인을 많이 목격할 수 있다. 본 명칭은 제1학생회관이지만 학생들과 직원들 모두 신학 또는 신학생회관이라 부른다. 학교식당의 메뉴가 다양하지 않고 2층 별빛식당 같은경우 가격이 쎈편이라 중문이나 정문 근처의 밥집으로 가는 경우가 빈번하다.

  • 1층에서 파는 백반의 경우 2,300원이다. 충북대 주변에서 이 돈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컵라면과 김밥 정도밖에 없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만 고기반찬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흠.(나와도 과 같은 가공육 식품이 나온다.)

  • 우체국의 경우 다른 우체국과 같이 금융과 우편 업무를 겸임했으나, 금융서비스의 사용저하로 인해 2014년 6월경부터 우편취급국으로 전환하여 우편업무만 남아있는 우체국의 형태로 남게 되었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하여 전에 있던 우체국 ATM기기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3.4. 제2학생회관 (구학생회관)

  • 이전에는 학생회관으로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동아리방으로 사용중이다. 그러나 식당의 규모가 작고 외진곳에 위치한지라 메뉴는 신학생회관보다 다양하지 않다. 제1학생회관과 같이 본 명칭은 제2학생회관이지만 학생들과 직원들 모두 구학 또는 구학생회관이라 부른다. 2014년 9월 기존에 있던 달빛식당이 폐쇄되고 그 자리에 BBQ 카페가 들어섰다. 그러나 밖에 있는 비비큐보다 10% 싼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여전히 부담이 되어 적자가 진행중이다. 맥도날드나 맘스터치 들어왔으면 이정돈 아닐텐데

  • 지어진지는 약 40년정도 된 오래된 건물이며,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이 건물이 나오기도 하였다.[10]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초반 4분경 금자(이영애)가 자수를 하여 경찰서 계단을 오르는 장면으로 촬영되었다(거의 나오지 않는데 굳이 왜 여기서 찍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3.5. 형설관

  • 중문과 정문에 인접해 있는 건물이다. 원래는 청주과학대학(현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산하의 건물이였으나, 학교가 이전하게 되면서 기존 건물들이 충북대 건물이 되었다. 열람실로만 이뤄진 건물이며 2,3층은 로비에있는 자리지정해서 앉는 기계에서 학생증으로 자리를 정하고 앉아야하지만, 1층은 그렇지 않아서 1층의 열람실은 외부인 출입이 가능한 지역이다.[11] 그래서 중,고등학생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또 1층에만 각종 신문을 볼수있는 시설과 자판기, 컴퓨터, 프린터등이 있다. 주변에 평생교육원과 예비군연대, 인재등용원, 국어교육원이 위치하고 있다. 원래는 차를타고 가려면 산을 한바퀴 돌아갔었으나 법학전문대학원 건물 신축으로 인해 급경사 길이 새로 생겨나버렸다. 위치가 약간 외진곳이라 이곳의 존재를 알지못하는 신입생들도 더러 존재한다. 시험기간을 제외하고는 이용객이 적고 공기의 질도 좋기 때문에 중앙도서관 대신 형설관을 이용하는 사람이 알게모르게 있다.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중문과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도 있다. 하지만 겨울에 난방이 잘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3.6. 제1본관(구 대학본부 / 04동)

  • 양성재 기숙사와 제2학생회관(구학생회관) 사이에 위치하고 있었다. 이전엔 대학본부 건물로 사용하고 현재의 대학본부 건물을 완공한 이후에는 한동안 강의실로 사용했었다. 현재는 강의실(인문사회관) 건물이 있어 사용하지 않는 건물이다. 철거를 하지않는 이유는 본부건물로 사용되었다는 점, 충북대학교의 역사가 담겨있는 상징적인 건물이기에 남겨놓고 있다. 참고로 이 건물이 현존하는 충북대학교 건물중 가장 오래되었다. 현재는 사용하지 않아 그런지 관리가 안되어 밤에가면 좀 무서워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특성때문인지 2011년 축제기간에는 귀신의 집(....) 건물로 이용되었다.. 2012년, 노후화로 인하여 안전등급 D급을 받아 사용중지결정이 내려졌다. 그 후 2014년, 노후화된 기존 대학본부 건물을 어떻게 할 것인지 학내 투표를 하였는데 투표 결과 철거가 확정되었다. 2014년 12월 현재 철거가 되면서 제1본관 건물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3.7. 법학전문대학원

  • 정문 바로 옆에 있는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다. 로스쿨 유치를 확정하자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2012년 초에 완공되었다. 준공하자마자 생활과학대학 건물 옆 노후된 건물에 있던 법학전문대학원(기존 법과대학)이 이곳으로 옮겨왔다. 법전원 전용 독서실과 도서관이 함께 있으며 무엇보다 신식건물이라 시설이 킹왕짱이다. 이 외에도 장애지원센터가 입주해있는데 원래 대학본부 국제교류원 건물 1층의 1/4가량을 쓰고 있었고 작년까진 국제교류원이 이전하고 1층을 비워 장애지원센터가 사용한다는 계획이었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법학전문대학원 1층으로 이전했다. 덕분에 장소가 넓어져서 결과적으론 좋지만 청소하기 힘들어요ㅠㅠ 라는 근로학생들의 절규가.. 근밀레 근밀레아진셈. 장애인용 재활실이라고 쓰고 헬스장이라 읽는다이 있어 나사렛대와 더불어 대학 내에 재활실을 마련해둔 극히 드문 예 중 하나라고 카더라. 장애인을 위한 복지가 상당히 잘 되어있다.
    여담으로 신식 건물이고 건물 디자인이 괜찮아서 졸업사진 촬영장소로 많이 애용되고 있다.

3.8. 과학기술도서관

  • 제3본관과 자연과학대학 건물 사이에 있으며 이 건물 역시 2012년에 완공되었다. 중앙도서관에 있던 일부 과학관련 도서가 이쪽으로 옮겨졌다. 1층에 네스카페가 있으며 건물내에 열람실도 구비되어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물이 간지난다. 3층에 올라가서 책장 사이 돌아다니다가 창가에 위치한 책상에 앉으면 어쩐지 있어보인다. 그리고 네스카페는 비싸다. 가장 싼게 아이스티 2,800원 짜리이니... 어지간하면 개신문화관 1층의 카페를 이용하게 된다. 근데 중문에 베로 익스프레스 1,500원짜리 바나나생과일주스가 훨씬 낫다. 1층 카페 버블티 한입 먹고 버릴뻔. 그리고 봄에 이용할 때는 가는 길에 꽃가루가 상당하다.

3.9. 솔못

  • 대학본부와 중앙도서관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원래는 광장형태로 되어있었으나 어른의 사정[12]으로 인해 광장을 없애버리고 인공적으로 만든 연못이다. 팔각정자가 마련되어 있어 휴일날에 동네 주민들이 이곳으로 많이 놀러오기도 한다.[13] 매년 봄이면 근처의 학교에서 졸업앨범 사진을 찍으러 자주 오곤 한다. 또한 잔디밭이 주변에 조성되어 있어 일명 "그린호프" 라는 것이 열리기도 한다(학생회에서 매일 저녁마다 경광봉을 들고 단속하니 유의할 것. 무시하면 다른 순찰팀까지 호출해서 둘러싼다). 날이 따뜻하면 낮부터 돗자리 깔고 술먹는 사람들이 보이며 시험기간이 아닌때는 절정을 달리기도 한다. 그리고 성년의 날에 솔못에 사람을 빠뜨리는 풍습(?)이 있었는데 여기에 빠지면 에이즈 빼고 다걸린다[14]. 또 이 솔못에는 그린호프 뒤에 버려지는 유리병이 심심치 않게 돌아다니는데, 성년의날에 빠졌다가 재수없게 유리병을 밟지 않도록 주의 또 주의하자. 실제로 2005년에 솔못에 빠졌다가 유리병을 밟고 발바닥 인대 및 정/동맥이 절단되어 급히 후송되어 수술받은 후 다시는 무리한 달리기나 축구를 할 수 없다는 판정을 받은 친구도 있었다.
솔못을 중심으로 한 중앙도서관~경영대학~본부~바보계단을 잇는 마름모꼴 장소는 도인 상습 출몰 지역으로, 홀로 다니는 학우들의 주의를 요한다.[15] 요즘은 도를 전파하는 사람들도 많다. 캡스를 부르면 된다.

3.10. 인문사회관

  • 경영대,테니스장,미술관과 인접해있는 건물이다. N14(건물번호)라고 흔히 불린다. 2009년에 완공되었으며 이 건물이 생기기 이전에는 교양수업 대부분이 각 단과대학 강의실에서 했으나 완공 이후 교양수업 대부분을 이곳에서 한다. 교수연구실 일부를 제외하고 전부 강의실로만 구성되어 있고, 신식 건물이라 단과대 건물에 비하면 시설이 매우 좋은편이다. 다만 일부강의실에 비치된 3명씩 앉는 책상이 좀 불편한점이 있고 냉난방 장치가 중앙제어 시스템이라 여름엔 무지하게 덥다.[16] 반면 겨울엔 히터를 잘틀어주는편이다.(어?)

  • 건물 구조가 묘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혹시나 강의실 배정이 이 건물 높은 층에 배정되어 있다면 미리 가든지 하자. 7층 강의실 수업을 10분 안에 가야 한다면 짜증이 이루 말 할 수가 없다.

  • 학우들 사이에 돌던 이야기.
    인문사회관이 지어진 취지는 노후화된 경영대 건물을 대체하기 위해 지어진 건물이라는 설이 있었음. 실제로 완공된 후 모 교수는 건물 내에 글로벌경영관이라고 써 붙이는 무언의 시위가 있었으며(결국 건물이름은 인문사회관으로 결정되었지만), 경영대 전공 강의실과 경영대 교수님들의 연구실만 마련되어 있음.

3.11. 바보계단

  • 자연과학대학 본건물 옆에 있는 계단이다. 계단옆에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계단을 오르면 구학생회관이 보인다. 원래는 아무런 명칭이 없으나 계단 구조가 좀 이상해서 학생들 사이에서는 바보계단이라고 불린다. 계단의 높이가 낮고 각각 단의면적이 고르지않고 들쑥날쑥 하다. 이런 특성때문에 계단을 오르는것보다 옆에 자전거도로로 가는게 더 편하다.여기서 종종 가위바위보하면서 올라가는 커플들!!!흑흑흑

  • 계단 주변에 작은 풀숲이 있어 벌레들이 상당하다. 이 때문인지 봄 여름에 비가 내리고 나면 죽은 지렁이 시체가 계단 이곳저곳에 잔뜩 널려있다. 게다가 치우는 사람이 딱히 없는지 몇날 며칠을 내버려져 있어 날파리 등이 제법 꼬인다.(....)

  • 자전거 계단이 심히 노후화되어 있고 보수를 거의 하지 않아 자전거를 탄 채로 올라가거나 내려가려면 애로사항이 꽃핀다.
2014년 10월 현재 보수가 완료되었다.

3.12. 탈마당

  • 양성재 기숙사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야외공연장"이며, 스테이지 및 넓은 공터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로 과거 동아리방 건물(11동)이 있던 자리는 탈마당이 아닌 풋살경기장. 무대시설 아래쪽은 공터로 되어있어 줄넘기나 가벼운 운동을 사람들이 꽤 많다. 또한 기숙사 가요제나 동아리 가요제, 일부 단과대 가요제가 이곳에서 열리기도 한다.

3.13. 몽마르뜨 언덕

  • 학교 박물관 앞에 있는 계단 위의 넓은 잔디밭. 박물관과 전산정보원 사이에 있다. 주변이 나무로 둘려싸여있으며, 넓고 평탄한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기에 분위기가 좋다. 저녁 무렵 풍물 동아리가 농악 연습을 하고는 한다. 몽마르뜨 언덕 옆의 잔디밭과 마찬가지로 술판이 벌어지는 장소 중 한 곳이다. 이곳의 특징이라면 학교내의 가장 높은 지반인데다 높은 나무들이 둘러쌓여있고 사방으로 경사가 있는 잔디밭, 급경사의 숲, 높은 계단등이 있기 때문에 묘하게 외진곳이다. 일단 충북대 내에서 이 곳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은 학생들이 잘 안찾는 바로 근처 전산정보원이나 박물관의 옥상정도 이며 이 건물들이 가로막고 있고, 주위에선 올려다 봐야 하는데 나무나 숲으로 둘러쌓여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몽마르뜨 언덕이라는 이름에서 오는 이미지와 달리 계단을 올라가면 직사각형 모양의 평평한 잔디밭이다. 실제로 보면 무슨 경기장 같은 느낌. 그리고 실제로도 체육대회의 예선전으로 자주 사용되며, 야간경기용 조명도 달려있다. 넓이가 좁은지라 기껏해야 여자 피구나 발야구 정도지만.
  • 더불어 계단이나 언덕 둘레는 시멘트로 만들어져 있는데, 묘하게 낡아서 어떤 이들은 마추픽추 느낌이 난다고도 한다.

3.14. 잔디밭(무명)

  • 탈마당 옆에 있는 경사 진 잔디밭. 주변에 나무 몇개가 있으며, 커다란 소나무와 탑이 잔디밭 중앙에 있다. 봄에 꽃필때쯤 가보면 참 예쁘다. 저녁때쯤되면 정도술 동아리, 검도 동아리, 택견 동아리, 태권도 동아리가 이곳에서 운동하기도 하며, 심심찮게 술판이 벌어지기도 한다. 위의 몽마르뜨 언덕이 기묘하게 외져있고, 또 잔디밭의 경사가 완만하고 넓게 펼쳐져 있어서인지 대다수의 학생들이 이곳을 몽마르뜨 언덕으로 착각하지만 이 곳은 몽마르뜨 언덕이 아니다!

3.15. 기숙사[17]

3.15.1. 본관

3.15.1.1. 개성재
  • 중문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리관·정의관·개척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래는 3건물 모두 남학생전용이었으나, 양성재가 건립된 이후 3개 건물 중 개척관을 여학생 전용으로 변경하였다. 지어진 지 20년이 넘어, 시설은 매우 열악하다. 공용화장실에 방에도 슬리퍼를 신고 다니며 여름에는 선풍기, 겨울에는 라지에이터 하나로 버텨야 하는 곳이다...;; 그나마 정의관의 경우 2011년 여름 리모델링을 하여 바닥이 깔리고 에어컨이 설치되었으나 보일러가 깔리지 않았다... 나머지 기숙사도 리모델링 계획이 있으나 감감무소식이다.설사 한다해도 기대는 하지 마라 그러다가 2013년에 개척관과 진리관 모두 리모델링 되었다. 인문대,사회대,경영대와 인접해 있으며 위치가 중문 옆인지라 밤에는 좀 시끄럽다. 그나마 장점이라면 중문과 가까우면서 기숙사비가 가장 싸다. 그러나 리모델링한 현재는 양성재와 10만원정도밖에 차이가 안난다. 물론 개성재의 난방은 라디에이터 그대로다. 그래도 드디어 에어컨이 설치되었다는게 가장 큰 변경점. 그전에는 더운 여름날 선풍기(대부분의 학교 천장에 달려있는 그거(!!!))만 있어서 여름날 선풍기만 틀고 자야했다...

  • 정의관의 경우 카드인식 대신 혈관인식을 하였으나 여러 사정때문인지 2014년 현재는 카드인식으로 다시 바뀌었다.

  • 정의관의 일층은 세탁실과 건조실, 휴게실, 운동실이 있다. 세탁실에는 3대의 통돌이(1시간30분 500원)가 건조실에는 2대의 건조기(500원)와 다리미(공짜)가 있다.

  • 층마다 맨 처음 방은 여러가지 용도로 쓰인다(휴게실 이라던지). 2층에는 동장 방(근무시간 22:00 ~ 24:00)이 있다. 샤워 부스는 2층과 4층 뿐이다.

  • 바로 옆에 미술관 건물이 위치해 있어서 밤새 시끄럽다. 미술계열 학생들이 과제물을 만들기 위해 밤샘작업을 자주 할 뿐더러 그라인더, 용접기 등을 사용하기도 하고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작업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 현재 창문을 교체해서 그나마 주거환경이 나아졌다고는 하는데 여름에는 어차피 창문을 여니 답이 없다. 미술과 학생 말에 의하면 작품에 쓰이는 각종 재료의 가루[18]가 풀풀 날린다지 아마?
3.15.1.2. 계영원
  • 개성재 뒤쪽에 있는 아파트형 건물이다. 여학생들만 들어갈 수 있다. 2003년경에 완공되었으며 시설은 개성재보다 훨씬 낫다. 개성재와 같이 인문대, 사회대, 경영대와 인접해 있으며 위치가 중문 옆인지라 밤에는 매우 시끄러우나 요새는 조금 나아졌다. 적당한 시설에 가격도 양성재에 비해 10만원정도 싸고 부가시설이용료가 저렴하며(개성재와 계영원의 세탁기 이용료는 양성재의 반값인 500원이다. 그 대신 양성재는 드럼세탁기이고 개성재, 계영원은 통돌이 세탁기 사실 세탁기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세탁력은 통돌이가 우월하다) 중문과 가까워서 인기가 꽤 있는 기숙사이다. 한 층이 호실 5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호당 4개의 방(2인 1실)과 하나의 화장실로 이루어져 있다. 화장실의 경우 변기 2칸에 머리감는 곳 1개, 샤워부스 1개로 이루어져 있다. 호실마다 화장실이 따로 있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청소를 해야 하는데 제대로 하는 사람은 드문 데다 화장실 조명은 어둑어둑하고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그렇게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언제 청소했는지도 모르는 곰팡이가 살짝 낀듯한 벽에 닿으면 기분이 매우 더럽다. 공용이지만 화장실 리모델링도 되어있고 평일에는 청소도 해주고 휴지도 갈아주는 개척관이 더 나아보이기도 한다(다만 개척관은 샤워부스가 전 건물에 단 6칸밖에 없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달라졌는지는 모르겠다). 최상층에 외빈숙소가 위치해 있어, 이곳에는 학교의 손님들이 남녀구분 없이 머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학생전용인 관계로 언덕 위로 남자가 올라오지 못하게 되어있으나, 올라올 사람은 다 올라온다.

3.15.2. 양성재 (BTL)

  • 농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다. 2008년에 지어진 나름 최신식 건물이며 명덕관·신민관·지선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덕관과 신민관은 남학생전용이며 지선관은 여학생전용이다. 농대 뒤편에 위치한지라 문과계열 단과대학과는 꽤 멀다. 특히 의대나 사범대 학생인경우엔.... 지못미.... 참고로 충북대는 국립대중에서 민자유치(BTL) 기숙사가 가장 먼저 지어진 곳인데 이 때문인지 다른 국립대의 민자유치 기숙사와 비교해보면 편의시설은 편의점 달랑 하나밖에 없는 등 시설이 떨어진다. 그리고 위탁급식이라 급식의 맛이나 질이 대체적으로 떨어진다. 극소수 학생이나 식당관계자들은 맛이 괜찮다고 하나, 대다수의 학생들은 맛없어서 야식을 시켜먹던가[19] 아예 나가서 먹거나 편의점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매 끼니시간만 되면 기숙사내 CU편의점에 김밥과 도시락, 그냥 온갖 종류의 물건들이 매진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신민관 뒤편에 GS25가 생기면서 새로운 경쟁 구도
→ 2012년 현재, 개관 초기에 비하면 급식의 상태가 매우 호전되었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 먹어본 결과 1학기에 비해 더 맛이 양호한 걸 보면 대량제조로 인하여 맛이 떨어지는듯. → 2013년 현재, 다시 조금 맛이 떨어졌다.(...) 주관적인 기준일 수 있으나 충북대 앱의 자유게시판을 보면 비티엘 급식을 욕하는 내용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밥에서 비린내가 나요. 뭐...그래도 아주머니들은 매우 친절하신 편이다. 매 학기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영양사 누나 화이팅. 근데 김밥볶음밥같은 실험작은 좀... 민자유치 기숙사라 세탁기, 건조기 등 부가시설 이용료가 본관에 비해 비싸며 기숙사비 역시 더 비싸다.

  • 양성재는 모종의 방법을 이용하여 출입 금지 시간에도 강제적으로 문을 열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 전자석 힘이 더 세졌지 아마...?

  • 바로 근처에 유학생 기숙사인 양현재가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인지 가끔씩 유학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다.

3.15.3. 양진재 (BTL)

  • 2015학년도 1학기에 개관되는 기숙사이다. 의대와 공대 사이에 위치해있으며, 명칭 공모전을 통해서 정해진 이름이다. 총 1400여명 수용할 수 있으며, 특이사항으로 기혼자 숙소가 마련되어 있다. 이 기숙사가 완공됨에 따라 기숙사 수용률이 14%에서 21%으로 대폭 늘어나게 되었다. 이 영향으로 기숙사 컷트라인이 전년도에 비해 확 낮아졌다. [20]
  • 08년 양성재 개관 당시와 비교할 때, 인터넷 안정화를 매우 빨리 했다. 이 점은 칭찬할 만 하다.
  • 남자기숙사 인의관과 여자기숙사 예지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원 수용량은 양쪽 관이 동일한 것으로 판단된다. 편의시설(헬스장, 세탁실, 정독실 등등)은 각 관으로 분리되어 있다. 양성재 헬스장이 공동시설이였던걸 생각하면 조금 아쉽긴 하다. 단, 헬스장 시설은 정말 기초적인 머신만 있으니 본격적인 운동을 원한다면 NH관 헬스장을 가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 양진재 입사 시 140,000KRW을 납부해야 한다. 이 돈은 공공요금 사용료로, 각 호실 별 전기 및 난방, 수도 사용에 대한 사용 요금 정산에 차감된다. 2015년 1학기 현재 발표된 공공요금은 호실별 주간 110KRW/Watt, 야간 50KRW/Watt
  • 양성재의 초기나 직전학기(2014년 동계)의 급식과 비교할 때 양진재의 급식이 훨씬 좋다. 양성재 급식 특유의 생선비린내(생선 급식 시)도 없을 뿐더러, 간이나 맛도 잘 맞추는 편.

3.15.4. 양현재

3.15.4.1. 등용관
  • 양성재 농구장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본래는 여학생기숙사로 이용되다가, 현재는 유학생전용 기숙사로 운영 중이다. 여담으로 이 기숙사가 충북대에서 가장 먼저 건립된 기숙사이다.

3.16. 인문대학

  • 개신문화관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 건물이다. 아니면 경영대건물과 사회대 건물 사이에 난 길로 조금 가다보면 계단이 있는데 거길로 올라가도 된다. 한개의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규모가 좀 큰 편이다. 여기 복사실이 있어서 강의교재를 사거나 할 때 들르게 될 확률이 높다.
  • 건물 뒷편으로 잔디밭이 펼쳐져 있는데 인문대 학생들의 그린호프 장소로 애용된다. 날이 좋으면 뒷잔디로 배달음식을 시켜먹으며 막걸리 한 잔 때리는 풍류를 즐기는 학생들도 심심치않게 보인다. 가끔 캐치볼같은 공놀이를 하는 장면도 목격된다. 이래저래 인문대 학생들에겐 꽤나 유용한 장소.
  • 2014년 여름방학기간동안 각 강의실에 창문을 교체했다. 물론 그래도 전체시설은 구리다.

3.17. 사회과학대학

  • 중앙도서관 앞에 있는 건물이다. 큰길가에 있어서 찾기가 매우 쉬운 건물이기도 하다. 학과가 몇개 없고 문과계열이라 그런지 건물규모는 작다. 합동강의실이 있어 수강인수 100명이 넘어가는 수업이 여기서 개강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심리학 관련 교양강좌.

3.18. 자연과학대학

  • 사과대 건물과 같이 중앙도서관 옆에 위치하고 있으나 여기는 후문쪽에 위치하고 있고 사과대의 경우 정문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과계열이라 산하건물들이 꽤 많으며 본관건물은 중도 옆 빨간색 건물이다. 여기 역시 합동강의실이 있는데 진짜 춥다.

3.19. 경영대학

  • 사회과학대학 건물 옆에 나란히 있는 건물이다. 뭐 다른건물과 마찬가지로 딱히 큰 특징이 없다. 다만 합동강의실의 경우 겨울에 좀 많이 춥다. 다만 매우 크다는게 특징? 적어도 사과대 건물보단 크다.

3.20. 공과대학

  • 개신문화관에서 오른쪽으로 언덕을 올라가면 왼쪽에 있는 건물이다. 자과대와 같이 주위 산하건물들이 꽤 많다. 이렇다보니 강의실 찾을때 은근 헷갈린다.

3.21. 전자정보대학

  • 공과대학과 건물을 공유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렇기에 딱히 공과대학 건물과 전정대 건물을 구분하여 지칭하지 않는다.
  • ㅁ자형 건물 구조이외에도 각 건물마다 구름다리로 연결되어있어 처음 방분하는 외부인이나 타과생들은 자주 길을 잃고 방황한다.
  • 한가지 특징은 공대 건물서부터 학연산까지 모두 구름다리로 연결되어있어 비를 맞지 않고도 움직일 수 있다.

3.22. 농업생명환경대학

  • 대학본부에서 오른쪽으로 올라오면 보이는 건물이다. 강의동과 실험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쪽으로 들어가면 실험실, 하우스등이 존재한다. 그리고 기존 강의동 옆쪽으로 새로 건물을 지었고 2013년 말경에 완공 되었다. 하지만 대부분 연구실로 채워져서 일반 학생이 갈 일은 별로 없다. 다른건물과는 달리 실위치가 서원구에 없다.(복대동에 있다.)

3.23. 사범대학

  • 개신문화관 왼쪽에 위치한 거대한 건물이다. ㅁ자 건물이긴 하지만 그 사이가 넓어[21] 의외로 햇빛은 잘 드는 편이다. 건물 규모는 크지만 국립대 특성상 시설에서 전체적으로 세월의 흔적이 많아, 복도가 왠지 을씨년스럽다. 화장실의 대폭 개선을 시작으로 이래저래 내부시설이 소소하게 개선되어가고는 있지만, 돈 안되는 단과대(...)라서 그런지 개선의 속도는 참 더딘 편이다.[22] 화장실 배치는 다소 특이해서, 여자화장실과 남자화장실이 붙어있지 않고 모두 따로 떨어져 있다.[23]

  • 기숙사 중 양성재에 사는 경우, 사범대학 건물은 그와는 반대 극에 위치하기 때문에 등교길이 빡시다. 본인의 평소 운동량이 부족하다면야 퍼펙트한 선택이 될 수 있다 2015년부터 의과대학 바로 옆에 열리는 제2 BTL기숙사(양진재)가 사범대학과 가장 가까운 기숙사가 되었다. 개성재 및 계영원과도 거의 비슷하게 가깝긴 하지만, 그쪽은 사범대학까지 오는 경로가 상대적으로 비효율적이다. 기숙사 선택시 참고하자.

  • 역사교육과와 사회교육과는 현재 사범대학 건물에 없고, 구 법과대학 건물로 이사하였다. 그래도 역사교육과나 사회교육과 학생 학생증으로 사범대학 건물에 출입할 수 있고, 정독실 등 부대시설도 어느 정도 활용할 수 있다.

3.24. 생활과학대학

  • 개신문화관에서 왼쪽으로 쭉 올라가다보면 보이는 건물이다. N20-1이라고 써져있며 규모는 그리 크지 않고 구석진 곳에 있어서 찾기가 좀 어려운면이 있다. 바로 옆에는 부속 어린이집이 위치하고 있다. 단과대가 단과대인지라 여학우들이 정말 많이 보인다. 다만 예쁜애들은 찾기 어렵다.

3.25. 수의과대학

  •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을 지나면 보인다. 수의과대학이라고 크게 간판걸어놓은 곳이라 찾기는 좀 쉽다. 근데 이 근방은 개발이 덜 된 지역이라, 시가지임에도 불구하고 논과 밭이 존재하고 있다... 좀 더 가다보면 남문이 나온다.

3.26. 약학대학

  •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오른쪽으로 가다보면 조그만하게 있다. 이쪽으로 좀만 더 가면 탈마당과 구학생회관이 나온다. 상당히 외진 곳에 위치해서 충대생들도 위치를 잘 모르고, 사람이 많이 오가지도 않는 편이다.

3.27. 의과대학

  • 충북대학교병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병원 옆이라 외부인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어느 기숙사에서도 거리가 먼 게 흠이었지만, 2015년 바로 옆에 기숙사(양진재)가 새로 생겼다. 개이득 하지만 밥집과 술집이 많은 중문과 아주 먼 것은 어쩔 수 없다. 대신 원룸촌하고는 매우 가깝다는 점은 편리하다. 아 뭐 조용하기는 하겠다

4. 주변 상권

  • 정문 쪽은 생각외로 상권이 그리 크지 않은 편이다. 편의점이랑 식당 몇개 있는거 빼곤 허전하다. 게다가 이 곳에는 모텔촌이 있어서 매춘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곳이다.[24] 그러나 중문 쪽은 정반대인 상황이다.미궁출현 래버린스 중문 일단 들어서면 술집, 식당들은 물론이고 사양산업인 오락실까지 즐비하다. 인근에 사창사거리라는 교통의 요지가 있어 자연스레 유동인구가 유입되었고, 주변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여럿 있어서 어린 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 결과 청주 뿐 아니라 충북 전체에서 손꼽히는 유흥가로 성장하게 되었다. 중문라스베가스라고 부르는 이도 있다. 물론 중문도 하복대에 비하면 질, 성안길[25]에 비해선 유동인구가 딸리긴 하고, 주 타겟인 대학생들이 술을 잘 안마시게 된 요즘은 상권이 주춤하는 게 티가 난다.

  • 중문쪽에도 자취생들이 거주할 수 있는 원룸이 제법 있는데 일단 가격대가 센데다 시끄럽고[26] 노후화된 편이므로 좀 멀어도 후문쪽의 원룸이나 청주고 쪽의 원룸, 사창사거리쪽 원룸을 추천한다. 아니면 정문에서 개신동 쪽으로 가다 보면 나오는 원룸촌이나.(복대초등학교 주변) 2013년 12월 기준으로 중문 주변에 원룸 건물을 몇개 짓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가격은 역시 셀 것 같다(...)

5. 이야깃거리

  • 매년 1학기 초마다 각 단과대 에서는 해오름식이라는 행사를 한다.[27] 이 행사의 메인 이벤트는 각 과 신입생들의 단체율동 경연이고, 이걸 신한제, 민가제(민중가요제), 문선, 율동제 등으로 부른다. 까놓고 말하면 신입생 장기자랑인데, 입상권에 들면 단과대 학생회에서 술값(...)이 나오기 때문에, 과 학생회에서는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기 십상이다. 이로 인해 신입생들은 춤을 배우러 저녁까지 학교에 있어야 한다. 보통 2~3주 연습을 하는데, 여러 사정이 꼬여 시간이 촉박하게 되면 주말에도 나오는 불상사도 생긴다.[28] 이렇게 율동을 연습하면서 동기들과 친해지고 또 선배들과도 친해지는 장점도 있지만, 과제와 시험의 압박에서 자유로운 3월초에 시행해 이 때 누릴 수 있는 자기시간이 많이 날아간다는 점과 참여하지 않으면 윗선에서 압박..(자신이 아싸이면 더더욱 안좋을 수밖에 없다. 그래도 기어코 빼는 용자도 존재하긴 한다..) 게다가 선곡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여장을 하는 경우도 더러 있으며 여장의 경우 충북대 뿐 아니라, 다른 대학교에서도 보편적으로 하는 행사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단점도 많은 행사이다.[29] 어쨌든 해오름식 덕분에, 매년 봄쯤엔 잔디밭에서 다같이 모여 신나게 율동을 하는 신입생 무리를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다. 인문대의 경우, 매년 봄쯤에 인문대 건물이 저녁내내 음악소리로 시끄럽다 카더라.

  • 기존 학칙의 경우 재수강 상한선제와 학점포기제도가 없었고 전공과목은 절대평가로 하였으나, 2011년에 전공과목을 상대평가로 전환하고 2012학년도 부터 재수강 상한선제와 학점포기제도가 도입되었다. 이로인해 C+이하인 과목부터 재수강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재수강시 최고로 받을 수 있는 학점은 B+이다. 또한 7학기(4학년 1학기)때 최대 3학점 과목 1개에 한하여 학점포기가 가능였다. 하지만 2014년 9월 1일자로 학점포기제도가 사라졌다.학점 포기제도마저 없으면 어떡하란말인가 추가적으로 2011년 겨울방학에 전공과목의 신청은 해당 학년 학생들의 수강신청 기간에 우선적으로 받는 규범이 시행되기도 하였다. 대신 재수강이 헬게이트라 수강신청 마지막날에 해야 하는데 잊어먹기 일쑤다.

  • 교양과목중에 결혼과 가족이라는 과목이 있는데, 이 과목을 담당하는 교수들 중 특정교수의 강의에서는 커플 레포트가 과제다. 즉, 남자와 여자가 짝지어서 남-녀 커플레포트를 하는 건데... 일부 사랑에 굶주려 있는 몇몇 학생들이 이걸 노리고 수강신청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수업의 경우 여자보다 남자가 많은 편이라, 간혹 재수가 없으면 남-남 커플(....)이 되어서 레포트를 쓰는 경우가 생긴다. 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내가 게이라니 아니면 정 반대의 경우이거나...

  • 위에도 서술했듯이 해마다 성년의 날이 되면 솔못에 성년이 된 학년(주로 2학년)을 빠트린다. 그러나 정작 성년의 날이 되면 2학년보다 신입생들이 더 많이 빠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사실 솔못에 나오는 2학년보다 도망가는 2학년이 더 많다.

  • 건물들과 시설들이 노후된 편이다. 타 대학교의 경우 기존 건물도 리모델링이나 증축등을 많이 하는 편이나 충북대는 그런거 없다. 에어컨이나 빔프로젝터가 없는 강의실이 은근 많이 존재하며 이런 시설이 구비되어있어도 기계가 노후된 강의실이 대다수이다.[30] 이것 외에도 책걸상이 망가져 방치되어있는 강의실도 있고 일반 초,중,고교 교실 만도 못한 강의실이 대다수이다. 동아리에 대한 투자는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한 상황. 학생들이나 교수들 사이에서는 시설개선을 촉구하고 있으나 학교는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모르쇠 일관하고 있다. 근데 1300억원은 어디다가 썼니? 그런데도 불구하고 영재교육용 강의실 등 외부에만 알려져 있지 학생과는 아무 상관 없는 용도로 쓰이는[31] 시설은 차등적으로 먼저 리모델링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까인다.

  • 건물,시설이 열악한 것과 더불어 전반적인 학생 편의시설도 다른대학에 비해 열악한편에 속한다. 재학생 대비 학교식당은 단 4군데(그중 한군데는 교직원식당)에 그치며 편의점,카페 등의 시설도 부족한 편이다.[32] 그나마 카페나 편의점은 중문쪽이나 교내 기숙사쪽 편의점을 이용하면 되긴 하지만 은행쪽은... 주거래 은행이 농협이 아니면 학교생활하는데 매우 불편하다.[33] 이 외에도 학교내에 있는 일부 상점의 경우 불친절함과 더불어 폭리를 취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다. 그 상점 자체가 얼마 없다. 기껏해야 편의점?

  • 농협 충북대 출장소 측에서 학교 발전기금 대신 건물(NH관)을 지어서 학교측에 기부를 했다. 건물에 헬스장과 같은 학생편의시설이 들어섰다. 학생들 사이에선 발전기금으로 내면 중간에 떼먹을까봐 저랬다고 카더라.[34] 11동을 부숴 난민이 된 동아리에 동아리방을 준다는 말도 있기는 한데, 학교 하는 꼴을 보면... 여기 헬스장은 기구도 많고 가격도 싸니 헬스에 흥미있는 충북대생은 참고하기 바란다.

  • 예전에는 NH관 위치에 해돋이 식당이라는 학생식당이 존재하고 있었다. 싼 가격에 나름 괜찮은 맛으로 사랑을 받았으나 학교측에서 건물 노후화를 이유로 폐쇄해버렸다. 그래서 일부 고학번 학생들이 해돋이 식당 다시 만들어내라고 욕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현재 학식이 메뉴도 별로 없고 맛도 없고 가격도 쎄기 때문에.... 특히 신학2층 별빛식당은 크고 아름다운 가격을 자랑한다. 1층 2,300원 짜리 백반 드셔요

  • 자연대3호관(구 43동)과 학연산 사이에는 일명 공대식당이라고 불리던 제6식당[35]이 존재했었고, 학연산으로 가는 길의 건너편에는 일반 가정집 2채에서 음식을 팔고 있었다. 보상이 마무리되면서 가정집은 헐려서 흔적을 찾을 수 없게 되었고, 2-3년 후 제6식당도 사라지면서 공대근처의 식당은 전멸. 제6식당에서는 라면과 김치볶음밥을 주로 팔았다.

  • 구학생회관 1층에 있는 한빛식당에서 파는 라면은 SBS 생활의 달인에서 라면의 달인으로 출연하신 아주머니가 라면을 조리하신다. 물론 개인차가 존재하겠지만, 라면 맛이 뛰어나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2014년 현재 달인 아주머니는 떠나시고 다른 분이 라면을 조리 하신다고 한다. 확인 바람.
    구학생회관 1층에 있던 한빛식당은 없어지고 그자리에 BBQ가 들어섰다 오오 치킨느님 하지만 비싸잖아? 안될꺼야 아마
    위 사실에 오류가 있어서 정확한 사실 첨부. 생활의 달인에 나온 라면달인 아주머니는 한빛식당이 아니라 신학1층 한빛식당에서 일하시는 분이었다. 그리고 구학생회관의 라면은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맛있었다고 기억함. 2000년대 중반 이전은 본 위키러가 고등학생이라 확인불가

  • 기숙사에는 벌점 제도가 있다. 이 벌점 제도는 벌점 5점 획득 시 "강제퇴사"를 당하도록 되어 있지만, 최소한 양성재 내부에서는 강제퇴사자가 없다. 일례로, 2012년 1학기 양성재 남자기숙사 내부에 여학우를 데려온 남학생이 있었다. 이 학생은 기숙사측에 걸려서[36] 강제 퇴사를 당하게 되었고, 이와 관련된 내용이 각 기숙사 주요 통로 및 각 층 로비에 관련 공지사항이 붙었었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강제 퇴사 당한 줄 알았지만, 사실은 퇴사 전 면담에서 "강제퇴사 당할래 아니면 자진퇴사 할래?"라고 물어봤다고 한다. 당연히 자진퇴사하지 강제퇴사 당하는 호구가 어디있냐? 참고로 자진 퇴사는 다음학기 기숙사 입사신청이 가능하며, 강제퇴사는 영원히 불가능 하다는 차이점이 있다. 이 외에도 무단외박으로 벌점 10점을 달성한(해냈다 해냈어) 어느 여학우는 높으신 분들과 면담할 때 과제때문에 12시에 들어오기 힘들다고 징징거려서 벌점 10점을 모두 면제받고 학부생임에도 24시간 기숙사 통행키를 받았다고. 농담같은가? 2012년 1학기에 발생한 사실들이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학생의 절반 이상이 타지 출신임에도 기숙사 수용률이 낮은 편이라, 입사 경쟁이 쉽지 않았다.[37] 2015년부터 1500명 규모의 신축기숙사가 오픈해 사정이 조금은 나아졌다. 입사경력과 학년에 따라 다르지만 실제로 여자는 3점대 후반 ~ 4점대 초반. 남자는 3점대 중~후반이면 합격권이다. 그 이전엔 4점은 넘어야 합격권이였다. 그럼 뭐해 유학생만 또 엄청 뽑을텐데... 다 졸업하겠다 이놈들아!

  • 2012년 2학기부터 N14(구 56동)에서 수업하는 교양과목의 경우 전자출결이 도입되었다. 강의실 앞에서 학생증을 찍고 교수가 인원수를 확인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 도입으로 이제는 대리출석이 어려워 질듯 싶다. 그러나 사람수가 많은 강의면 대출이 가능하다! 하지만 출결기가 고장난 곳에는 예전처럼 출석체크를 한다. 게다가 가끔 안된다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이래 저래 교수 학생 둘다 귀찮기만 하다.

  • 2012년 까지만해도 기숙사에 점호가 존재하였었다. 평일(월 ~ 목) 밤 12시가 되면 층장이 인원점검을 하는식이였다. 그래서 기숙사 통금시간 12시였었다. 그러다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2013년부터 점호를 없애고 통금시간도 새벽 1시로 변경되었다.

6. 사건사고

6.1. 총학생회 관련

이상하게 총학이 병크를 많이 저지른다. 그래서 그런지 학생들이 총학을 안 좋아한다. 2010년 총학도 병크가 좀 있었지만 정점은 2011년 총학이였다. 초반부터 학칙 개정안 논란으로 많이 시끄러웠고 얼마 지나지않아 해외여행 논란, 축제 비용 횡령등 말이 많았다. 그리고 그 정점을 찍어준게 부실대학 사태... 더욱 어이가 없는건 학칙 개정안때만 해도 친 학교적인 성향을 보이다가 부실대학 사태 터지기 직전에 총학측에서 기성회비 관련하여 학교를 디스하고 총학 회장이 네이트판에 충북대 고발 관련 글을 올리기도 했다.뒷통수 작렬 이 때 저 글을 본 일반 사람들은 총학 회장을 응원했으나 학교사정을 아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저 글을 보자마자 보여주기 쇼하지 말라고 분노하며 총학을 가루가 되도록 깠다. 학장실 쳐들어가서 삭발식 한다던 총학회장(여자사람)은 본부 로비에서 살짝 머리카락만 조금 자르고 말더라. 쇼하고 앉아있네.

6.1.1. 2010년 불꽃놀이 사건

2010년 3월 31일 9시쯤 충북대학교 59대 총학생회는 출범식을 마치고 5분여간의 불꽃놀이를 하였는데, 문제는 바로 5일전에 천안함 침몰사태가 일어났다는 것(...).
덕분에 지역신문등에서 까이고 총학생회는 시작부터 버로우를 탔다. 안습

6.1.2. 학칙개정안 통과 논란

2011년 재수강 상한선제 등이 포함되어 있는 학칙개정안이 통과되었다. 여기서 그냥 끝나면 괜찮은데... 통과이전에 총학측에선 학생들 입장에 서서 반대운동을 했으나 학생들이 관심이 덜한 방학시즌에 학교측과 협상해서 개정안을 넘겨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날치기 통과를 시킨 것이다. 게다가 저 학칙개정안은 재수강 상한선제, 학점포기와 같은 학점에 큰 영향을 끼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던 것 이였다.[38] 통과된 후, 총학은 말할 것도 없이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덕분에 11학번 학생들이 피해를 봤다.[39] 또한 올해 군 복학한 학생들 역시 큰 피해를 보고 있다. 군대갔다와서 학점 복구할려니 학교가 병신이 되어있네...

6.1.3. 경영대 성적조작사건

구글에서 충북대 성적조작으로 검색하면 당시 사건에 대한 다양한 포스팅과 기사가 존재하니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은 참고바람.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2013년 1학기, 본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이던 김oooo라는 학생이 D+학점을 받았고, 이와 관련하여 해당 수업의 강사와 면담 후 강사를 도와 성적을 전산 입력하는 일을 해주고, 대신 자신의 학점을 A로 올려받은 사건. 해당 학생이 도와주며 강사와 함께 자신 뿐 아니라 자신의 지인들이 받은 학점까지 A나 A+로 올려받아 더 큰 문제가 되었으며, 특히 이 학생은 당시 총학생회 기획국장으로 일하고 있어 문제가 되었다. 게다가 발단이 된 페이스북 댓글을 보니 이러한 일이 한두번이 아닌 것으로 추산되어 더욱 문제가 되었다
학교에서는 문제가 불거져 나온 2013년 7월 이후에야 해당 학생의 성적을 F처리하였고, 강사에 대한 모종의 조치를 취하여 2014년 1학기 까지는 개설과목 명단에서 해당 강사의 이름이 검색되지 않았다. 본 항목을 작성하는 2015년 기준에 대하여는 확인 후 추가 예정.
가장 논란이 된 것은 해당 학생의 반응이다. 해당 학생은 이 사건을 언급하는 학내 커뮤니티 글(논란이 될 수밖에 없다. 대학교에서 가장 민감한 성적을 건드리고, 게다가 그 사건이 알려져서 전국적으로 며칠 간 언급되었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등 협박으로 일관하였으며, 특히 총학생회 사퇴외 휴학 발표 및 사과 글을 올린 직후 총학생회LT(Leadership Training)에 따라 가서 놀고 국토대장정을 가는 등 자신의 경력을 위해 반성하는 태도 따위는 보이지 않았다. 더불어 해당 학생의 지인들로 추정되는 사람들 역시 욕설 섞인 댓글로 해당 사건에 대해 비판하는 글에 대해 공격하는 행태를 보이며 두고두고 까이는 모습. 이 항목 역시 관련자가 볼 경우 반달의 여지가 있다.

6.1.4. 2013년 비대위 사건

2013년 11월에는 총학측의 대형 비리가 밝혀지는 바람에 비대위가 설립되고야 말았다. 선거 전날 교내에 뿌려진 찌라시 한 장에서 시작된 일인데, 아직 의혹은 정확하게 해명되지 않았다. 아래가 해당 찌라시 전문.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대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일이 있어 퍼뜨립니다. 현재 농대회장하고 차기 총학생회장 후보, 인문대 회장 후보, 사회대 회장 후보가 1차로 술을 마시로 2차로 노래방을 가서 도우미를 끼고 놀았습니다. 비용은 현재 농대회장 기획사에서 댓다고 합니다. 불과 얼마전이에요. 제가 있는 자리였기에 정확히 장소, 시간 기억합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올바른 행동인지 조사해주세요. 농대회장의 올 한해 저지른 수많은 악행들. 퍼뜨립니다. 당장선거가 내일인데 학생들이 꼭 봐야합니다. 그리고 누군가 꼭 조사해서 진실을 밝혀주세요.
맞춤법 오류까지 정확히 적음 명심하자. 이 찌라시는 아직 사실 관계가 명확하지 않다. 실제사실이 아닐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 내용이 진짜라면 가지가지들 한다 진짜... 비대위에서 회의 한 다음 선거 결과대로 당선 인정할지 아닌지 결정하겠다고 한다.

6.2. 기숙사 관련

6.2.1. 여학생 추락 사건

2012년 5월경 양성재에 사는 한 여학생이 점호를 마치고 술마시러 나가기 위해 2층에서 뛰어내렸다가 크게 다치는 일이 발생하였다. 무려 바로 전 날 술마신다고 다른 남학생이 모종의 방법을 이용하여 탈출시키다 걸렸는데도 걸린 다음날 번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척추를 크게 다쳤다고...;;

6.2.2. 게임 및 토렌트 접속차단 논란

2012년 겨울 어느날 부터, 갑자기 롤 접속이 차단이 되었다! 흔히 IP 밴이라고 불리우는 현상으로, 로그인을 하려고 하면 차단이 돼서 접속이 불가능한, 그런 상황이였다. 풍문에 의하면 기숙사 카페에 어떤 학우가 롤이 학업에 지대한 방해를 한다며 금지를 요청했던듯. 당연히 충북대 기숙사의 롤 유저들은 잡히기만 하면 개발살을 낸다며 눈에 불을 키고 있는 상황. 웃기게도 이 건의를 한 학우는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 학생으로 소문이 나고 있다. 개shake it

많은 학생들의 건의 덕분인지, 지금은 완전 차단이 아닌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만 롤이 허용되는, 셧다운제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참고로 한때 토렌트도 막은 적이 있지만 뚫는 방법은 무궁무진했기에 다시 풀었다. 충북고등학교 롤이 안되면 다른 것을 하면 되지!

사실 확인 결과, 롤 접속 차단은 비단 한 학우의 건의만으로 막힌 것이 아니었다. 충북대 내의 전산망 규칙에 의하면, 게임의 경우 24시간 상시 접속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같은 전산망을 사용하는 기숙사 또한 예외는 아니나, 어쨌거나 생활관이기에 암묵적으로 허용해주고 있었을 뿐이었다. 문제는, 롤을 하는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의 취침 시간인 10시 ~ 2시 사이를 넘어 심지어는 새벽 4시 ~ 5시까지 게임을 하는 학생들이 상당수 있었다는 것이 문제였다. 이는 다른 학생들의 수면을 방해하게 되었기에 당시 민원이 빗발친 것이 사건의 화근이었다. 애초에 공동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행위는 문제가 있는 것이며, 그것을 떠나서 원래 전산망 규칙에 따르면 금지되었어야 했던 일이다.

바로 위 단락에 대한 잘못된 사실 수정 - 충북대학교 학생생활관 네트워크는 충북대 내부전산망 소속이 아닌 외부전산망을 이용한다. 아예 들어오는 게이트웨이 자체가 달라, 기숙사 건설 후 첫 입사 때는 때로는 충북대로 가는 라우팅을 잡지 못해 학교 홈페이지 접속 자체가 되지 않기도 한다. 해서 학교와 같은 전산망을 사용하지 않으니 동일 규칙을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6.3. 구조개혁 추진대학 지정

2011년 9월 23일 교육과학기술부가 8개 항목[40]을 기준으로 전국 국립대들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는데, 충북대가 국립대 중 하위 15%[41]로 나타나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 때문에 학교는 한동안 일명 '부실대학' 이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구조개혁 대상 대학들은 총장 직선제 폐지, 유사학과 통·폐합과 같은 학과개편 등과 같은 조치를 취해야 하며,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지원예산 삭감 등의 불이익이 있을 예정이라 했다. 또한 여의치 않으면 대학 통·폐합의 대상이 된다고도 했다.

학교측에서는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직교수 전원이 사퇴를 발표했다.총장은 살았다 그러나 한편 대학의 본질이 아닌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과 같은 지표로 대학에 등급을 매기는 것은 평가지표 값만 올리면 된다는 사고를 심어준다는 면에서 반발도 컸다.

학교 측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정부 측에서 총장직선제를 간선제로 바꾸지 않아 발생한 불상사라고 한다. 정부 측에서 총장간선제를 허용할 경우 취업률에 대해서 가산점을 부가한다고 하였으나 충북대는 이를 거부. 교내에는 "총장간선제 하면 취업률 올라가나?" 라는 교수진의 항의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다.

그러나 직선제로 뽑아놓은 총장이 한 최초의 일은 재수강 학점을 B+ 까지만 주도록 한 학칙을 발표한 것. 이 때문에 학생들은 간선제 허용하면 총장이 바뀌는거냐며 총장간선제를 찬성하는 반응도 보였다.

하지만 위의 2항목 외에도 등록금 인상수준이나 국제화, 학사관리 및 교육과정 운영, 장학금 지급률, 학생 1인당 교육비와 같이 교육분야와 관련된 항목들도 있다는 점에서 최하위를 받았다는 것은 분명 비판받아 마땅하다(강원대의 경우 삼척캠퍼스나 도계캠퍼스로 인한 마이너스요소가 있는 반면, 충북대는 그런 거 없다). 특히 등록금 인상수준은 지난 5년동안 국립대중 1위를 차지하였으며(5년간 26.8%), 인상한 등록금을 학생들이 아닌 교직원들에게 인건비로 지급했다(인건비의 약 25%가 기성회비로 지출됐다숫자 맞추느라 고생했다).

여담으로 이 사건이 일어난 시기가 축제기간에다 60주년 개교기념일을 며칠 앞두고 있던 때라, 학교당국은 더 큰 충격을 받았다. 당시 학생들 사이에선 부실대학 지정됐는데 총학은 정신 못차리고 축제한다고 신나게 깠다. 일부 학생들 사이에선 축제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고, 60주년 개교기념일 기념식을 할 때도 부실대학 지정됐는데 그거 할 상황이냐고 엄청 까였다.

이 때 정부 지원금 삭감률이 3.5%였는데, 아마 충북대가 서울대를 이긴 최초의 사건일 것이다. 해냈다 해냈어 충북대가 해냈어

6.4. 박원규 교수 사망 사건

목재의 나이를 분석하는 분야의 권위자인 박원규 교수가 2014년 1월 17일 대학 학과사무실에서 전깃줄에 목이 감긴채 발견되었다. 사망당시 숭례문 부실목재 사용의혹을 조사중이었다.
당시 만들어놨는데 왜 그런 의혹을 제기하냐는 압박이 사회 여러 부분(높으신 분들)에서 제기되었으며, 이로 인해 개인적으로 많은 압박을 받았다는 얘기가 많았다. 이로 인해 모종의 음모설도 돌았으나 경찰 수사 결과는 역시 자살로 결론.
여담으로, 이 교수님이 의혹을 제기한 숭례문 복원 목재가 부실목재이다는 의혹은 수사 결과 결국 사실로 드러났다. 복원사업에 참여한 명장이라는 작자가 강원도 금강송을 빼돌리고 부실한 목재를 사용한것.

6.5. 의대생 윤아닮은.avi 인증 사건

2008년 어떤 예비 신입생이 충북대 의대 합격사실을 디씨 충북대 갤러리에 인증하려 캡쳐를 올렸는데, 화면전체를 캡쳐하고 바로 올리는 바람에 윤아닮은.avi 와 함께 인증을 하였다.
다행인지 아닌지 이름은 가렸으나 생년월일의 일부가 드러 난 상태였고 학생수가 적은 의대 특성상 바로 누군지 알 수가 있었다고... 그 일로 인해 그 학생은 자퇴를 했다고 함. 재수해서 다른 의대로 다시 들어갔다는 소문이 있음

가능하면 합격 인증 같은 짓을 하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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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숙사 본관의 건물 진리관, 정의관, 개척관이 이 건학이념에서 이름을 딴 것이다.
  • [2] 일부 건물은 사창동, 복대2동 등 다른 동에 위치한다.
  • [3] 2008년까진 4개 학과가 화학과·생명과학부군이라는 하나의 학군으로 묶여있었다.
  • [4] SK하이닉스 및 협력업체의 근로자들을 위해 개설된 계약학과
  • [5] 1977년 농업기계학과로 시작해 농업기계공학과, 농공·농업기계학과군 등으로 개편되었지만, 이름의 디버프 때문인지 2005년부터 바이오시스템공학과로 이름을 확 바꿨다.
  • [6] 농업생명환경대학의 유일한 인문계열 학과이다.
  • [7] 의과대학은 물론 부속병원까지 갖춘 학교에서 왜 간호학과를 2012년에야 개설했는지는 매우 의문.
  • [8] 이는 충북대학교 중문이 N관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문쪽에 주점, 식당 등이 위치하고 있어 자연계열 학생들도 중문으로 나가서 이용하곤 하는데, 그러다 보니 N14(인문사회관) 건물이나 N12(중앙도서관),N13(경영학관),N15(사회과학대학) 건물 정도의 위치는 알게 된다. 그 외에도 정문에 있는 N2 건물도 알게 된다. 그리고 자연계 학생이 강의가 있거나 굳이 알 필요가 있는 N계열 건물은 영어를 제외한 외국어강의가 이루어지곤 하는 N16-1(인문대) 정도가 아니면 어지간해선 이게 다다.
  • [9] 사실 보면 교직원이나 손님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된 티가 난다.예약석 지정도 되있더라(...)
  • [10] 작중 유진이 다니는 학교 강의실로... 확실히 건물이 낡긴 했다.
  • [11] 다만 시험기간에는 출입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몰래몰래 다 출입 한다.
  • [12] 학생운동이 활발하던 80년대에 여기서 시위를 해서 시끄럽자 학교측에서 없애버렸다는 카더라가 있다.
  • [13] 인근 학교에서 소풍장소로 오기도 한다.
  • [14] 사실 성년의 날에 연못에 빠뜨리고 에이즈 빼고 다걸린다는 소문은 모든 대학연못에 관한 소문이기도 하다. 가끔 에이즈도 걸린다는 무서운 학교도 있다. 흠좀무
  • [15] 2013년 기준으로 솔못보다는 양성재로 올라가는 오르막길에 더 자주 출몰하는듯
  • [16] 일정온도 이상 올라가지 않으면 틀지 않는다.
  • [17] 공식 명칭은 '학생생활관'이다. 네이버에 '충북대학교 기숙사'라고 검색하면 기숙사 홈페이지가 바로 안나온다. '충북대학교 학생생활관'이라 쳐야 나온다.
  • [18] 이를테면 석면
  • [19] 원래 배달음식을 반입하면 벌점이지만... 알게모르게 다 먹는다.
  • [20] 여학생의 경우 기존에 4점대 이상에서 3점대 후반으로 낮아졌고 남학생은 3점대 초반까지 들어온 사례도 있다. 확실히 많이 낮아졌다.
  • [21] 때문에 규모는 커도 강의실 수가 많지는 않다.
  • [22] 이는 최근 사범대 학생회의 활동이 대체로 활발하지 않은 것도 한 이유라 할 수 있다. 모 년도에는 학생회장에 아무 팀도 출마하지 않는 바람에, 상당기간 비대위체제로 유지되다가 간신히 보궐선거로 메꿔지기까지 했다. 이처럼 사범대 학생회 활동이 활발하지 않은 것에는, 소수인원으로 묶인 한 사회라는 사범대학의 기본특성상 학교생활이 각각 과마다의 행사로 대개 채워져서 큰 규모의 활동으로 잘 눈들을 돌리지 않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또한 최근 임용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이른 시기부터 임용고시나 개인적인 취업준비에만 전념하는 학생들이 많다. 때문에 총학생회가 아닌 단과대 학생회 활동에 관심가질 개연성이 적어진 이유도 있을 것이다.
  • [23] 사범대학 건물에서 화장실을 찾았는데 성별이 달라 못들어간다면, 바로 그위치에서 한층 내려가거나 올라가면 본인이 들어갈 수 있는 화장실이 있다. 오르내리기 귀찮다면, 복도를 통해 해당층 건너편으로 건너가면 된다.
  • [24] 산업단지 육거리 쪽에 공단이 있어서 그렇다. 정문쪽에서 산업단지 육거리로 나가는 길에 있는 안마방은 100% 불법 매춘 안마방이다. 절대 가지 말도록 하자. 그 외에도 모텔에선 여관바리가 성행하고 있다. 다만 이건 하는데만 하는 듯.
  • [25] 성안길은 대학 유흥가와 같은 성격은 미미한 편이고, 눈 씻고 찾아봐라 기껏해야 밥집이지 쇼핑이나 데이트를 위해 주로 가는 곳이다.
  • [26] 중문의 일부 몇몇 술집들이 음악을 아침까지 크게 틀어놓아, 본관 기숙사생이나 인근에 자취를 하는 학생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 [27] 일부 몇몇 단과대에서는 시행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경영대. 공대쪽도 하지 않는 것 같다. 나머지 다른 단과대는 확인이 아직 안되었으니 충북대 위키러들 있으면 수정바람.
  • [28] 1등에 집착하는 경우 평일 5시간, 주말 10시간 까지 하기도 한다고 한다.
  • [29] 해오름식에 관련한 각종 얼룩을 보고선 학기 초에 자퇴하는 신입생도 간혹 있다. 그냥 말해선 못 믿을 이야기이지만 실제 모 법대 교수가 인정했다. 그 법대 교수에게 상담받은 학생이 '학교에 공부하러 왔는데 춤이나 추게하고 술을 토하도록 먹이고 연습 강요하고 이런 쓰레기 같은 학교 더 있기 싫어요. 더 공부해서 공부와 수업을 강조하는 좋은 학교 갈래요' 라고 면전에서 디스했다고... 해오름제의 순기능이 분명 있긴 하지만 이런 사례도 분명히 존재하는 만큼 철저한 개선이 필요하다. 아니 다른 학교에서는 춤 안추고도 잘 지낸다고 참고로 그 학생은 진짜 자퇴하고 재수했다고 한다. 일부 단대의 경우 3~4월의 해오름식 연습으로 인해 신입생과 그 신입생을 가르치는 선배들 사이에 악감정이 형성되기도 한다. 이와 관련된 사례로 신입생과 신입생을 가르치던 2학년 사이에 시비가 붙어 결국 2학년 선배가 신입생을 때린 일로 인해 모 단대에 한동안 해오름식에서 신입생들을 작작 잡으라는 공지가 내려오기도 하였다. 그치만 과선배들은 눈치나 좀 보고 그냥 하던 대로 하라던데?
  • [30] 모 합동강의실에 GoldStar 히터와 옛날 삼성로고가 박힌 히터가 존재한다.
  • [31] 물론 학기 중에는 학생 강의실로 쓰이긴 한다.
  • [32] 개신문화관에 있는 파리바게트를 오후 3~4시에 가보면 살만한 빵이 없다.
  • [33] 사실 이러한 요소는 대다수 다른 대학에도 존재한다. 그 이유는 대학이 제휴를 맺은 은행이 각기 다르기 때문. 일례로 중앙대학교같은 경우에는 우리은행이 주거래 은행이 아니면 애로사항이 꽃핀다.
  • [34] 충북대가 부실대학으로 걸린 이유중에 하나가 기성회비 1300억원을 교직원 성과금으로 잔치하다 걸렸기 때문이다. 농협도 학교를 못믿는다.
  • [35] 한때 학교 운영식당이 6개씩이나 존재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36] 고향갔던 룸메이트가 방에 들어갔는데 같이 있어서 신고해 버렸다고..지못미
  • [37] 단과대학, 성별, 입사경력 등에 따라 다르지만 3~4학년의 경우 대략 4점대의 학점을 맞아야만 무난하게 들어갈 수 있었다. 여초현상이 심한 사범대의 모 학생의 경우 4.1~4.2정도의 학점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탈락하였다.
  • [38] 그 동안 충북대의 경우 재수강 상한제가 없었다. 그래서 재수강을 하면 얼마든지 학점을 복구할 수 있었다.
  • [39] 1학년의 경우 보통 교양수업 위주로 듣는데 이걸 미리 안 재학생들이 대부분 재수강을 하는바람에...
  • [40]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국제화, 학사관리 및 교육과정 운영, 장학금 지급률, 학생 1인당 교육비, 등록금 인상수준, 대입전형
  • [41] 그 외 강원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군산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총 5개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