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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성

last modified: 2013-07-31 19:16:41 Contributors

Contents

1. 築城
1.1. 1에서 기반한 삼국지 11특기
2. 祝聖

1. 築城

성(城)을 쌓거나, 성곽, 요새, 보루, 포대, 참호 등을 건설하는 행위를 말한다. 그냥 저런 방어 구조물을 일컫는 명사로도 사용된다.

1.1. 1에서 기반한 삼국지 11특기

이 특기를 보유한 무장이 부대에 있으면, 그 부대는 군사 시설을 건설할 때 건설 속도가 2배 빨라진다.
보유 장수는 가규, 누규, 의 유탁, 유평, 장굉, 그리고 고대무장 몽념이다. 은 없다.

내구 상승량이 2배씩이나 되므로, 적군이 쳐들어 오는데(혹은 적진으로 쳐들어 갈 때), 장기전이 될 것 같거나 화력이 딸린 경우, 축성+정치 높은 장수+골드 빠방하게 보유한 부대를 데리고 가 군사 시설을 짓고 보수해주면 좋다. 웬만한 건 1~2턴만에 지을 수 있다.

단점은 내구 상승 속도만 빨라지고 금의 양을 줄여주는 것도 아니라 어떻게 보면 상당히 잉여하다. 전력이 비등해 교착상태인 전선 도시거나 지형적으로 방어하기 까다로운 곳이라면 활용도가 있지만, 후방에서는 거의 쓸데없는 특기.

화신과 조합해도 좋다.

PK 능력연구에선 정치 트리 초반에서 3회 확정적으로 배울 수 있고, 도시에 군사부를 지으면 시설물 건설에 드는 금도 줄어들기에 효율이 더 좋아졌다.

2. 祝聖

라틴어 : consecratio

가톨릭에서, 각종 제구, , , 성당 등의 물건이나 사람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것으로, 성당에서 신부주교가 할 수 있다.

한 번 축성되면 무조건 하느님을 위한 일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세속적인 목적으로 썼다간 절대 안 된다. 썼다간 바로 파문이며, 가장 큰 중죄로 취급된다.

축복과 축성을 일반인들은 많이 헷갈려 하는데, 축성은 위에서 언급되었듯 하느님께 바칠 목적으로 사제가 봉헌하는 것이고, 축복은 신자가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쓸 묵주, 메달, 패, 성상, 성화 등의 물건이나 사람에게 사제가 복을 빌어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