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AHRSS

축구/응원가

last modified: 2015-03-22 08:59:43 Contributors

  • 본 문서는 축구팀별 응원가들을 모아놓는 페이지입니다.

Contents

1. K리그
1.1. 강원 FC
1.1.1. 고래사냥
1.2. 대구 FC
1.2.1. 능금꽃 피는 고향
1.3. 대전 시티즌
1.3.1. For Ever
1.4. 부산 아이파크
1.4.1. 아침이슬
1.4.2. 부산찬가
1.5. FC 서울
1.5.1. 서울찬가
1.6. 수원 삼성 블루윙즈
1.6.1. 나의 사랑 나의 수원
1.6.2. 오블라디
1.6.3. 패륜송
1.6.4. 세상에서 제일가는 믿음직한 윤성효보며~
1.7. 성남 FC
1.7.1. 나의 사랑 성남
1.7.2. 성남 FC 오~ 오~
1.7.3. ??
1.8. 울산 현대
1.8.1. 잘 가세요
1.9. 인천 유나이티드
1.9.1. 새벽
1.9.2. 대한 인천
1.9.3. 제나
1.9.4. 의 뜨거운 노래
1.9.5. 놀이가자
1.9.6. Coast Boy
1.9.7. 하쿠나 마타타
1.10. 전남 드래곤즈
1.11. 포항 스틸러스
1.11.1. 영일만 친구
1.11.2. 울산은 승점자판기
1.12. 경남FC
1.12.1. 별이 되어
1.13. 전북 현대 모터스
1.13.1. 심장이 뛰는한
1.13.2. 전북찬가
1.13.3. 영원하라 전북
2. EPL
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1.1. Glory Glory Man United
2.2. 아스날 FC
2.2.1. Good Old Arsenal
2.3. 첼시 FC
2.3.1. Blue is the colour
2.4. 리버풀 FC
2.4.1. You'll never walk alone
2.4.2. The Fields of Anfield Road
2.5.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2.5.1. I'm Forever Blowing Bubbles
2.6. 리즈 유나이티드
2.6.1. Marching On Together
2.7. 맨체스터 시티
2.7.1. Blue Moon
2.8. 미들즈브러 FC
2.8.1. Papa's Got A Brand New Pigbag
3. 라 리가
4. 세리에 A
4.1. AS 로마
4.1.1. Roma Roma Roma
4.2. SSC나폴리
4.2.1. Forza Napoli
4.3. AC 밀란
4.3.1. Forza Milan
5. 분데스리가
5.1. 바이에른 뮌헨
5.1.1. Stern des südens
5.2. 샬케 04
5.2.1. Blau und Weiß, wie lieb ich dich
5.2.2. Blau und Weiß ein Leben lang
5.3.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5.3.1. Leuchte auf mein Stern Borussia
5.3.2. Ole´, jetzt kommt der BVB
5.3.3. 100,000 Freunde, 1 Verein
5.3.4. You'll never walk alone
6. 타 리그
6.1. 갈라타사라이 SK
6.1.1. 김건모송
6.2. 보카 주니어스
6.2.1. Mi buen amigo
7. J리그
7.1. 라와 레즈 다이아몬드
7.1.1. We Are Diamonds
8. 국가대표
8.1. 대한민국
8.1.1. 오! 필승 코리아!
8.1.2. Reds Go Together
8.1.3. 승리를 위하여
8.1.4. 승리의 함성
8.1.5. 아리랑
8.1.6. 애국가
8.2. 독일
8.2.1. Gimme Hopp, Joachim
8.2.2. Das geht ab
8.2.3. 54, 74, 90, 2006/2010/2014
8.3. 일본
8.3.1. 사무라이 블루(サムライブルー)
8.3.2. 바모 닛폰


1.1.1. 고래사냥

송창식 씨의 '고래사냥'을 사용하고 있으며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부분을 '자 떠나자 00(상대팀 이름) 잡으러'로 개사해서 부른다.
야구장에서 저거 불렀다간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1.2. 대구 FC

푸른 태양. 대구 FC의 가장 대표적인 곡이다.

1.2.1. 능금꽃 피는 고향

삼성 라이온즈에서 반흑역사 취급된 능금꽃 피는 고향이 2013년 시즌부터 공식 응원가로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다. 서포터즈에서 몇년 전부터 추진했던 곡이라 야구에서 있었던 잡음은 없을 것이다. 하기야 야구는 대구라서 응원하는 사람보다 팀이 강해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 타지 팬들을 죽입시다 타지 팬은 나의 원수.

1.3.1. For Ever

크라잉넛의 독립군 군가를 개사한 'For Ever' 라는 곡을 응원곡으로 쓰고 있다.
(앞의 대전이 2위한 흥분을 담은 버닝햅번의 소개부분이 지루한 경우 52초부터 보면 들을 수 있다.)

1.4.1. 아침이슬

양희은 씨의 아침이슬 가사 중 일부를 응원가로 차용하였다.
본 응원가에 대한 부산 팬 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추가 부탁드림.

가사는
영원하라 부산(긴밤 지 새우고 부분)
승리하라 부산
한국최강의 부산
명문구단 부산
승리의 횟불로
언제나 타오를
우리들의 열정으로
그들과 함께 나가리라

오오 오오오오 오오 오오오

1.4.2. 부산찬가

1절을 응원가로 사용한다.

수평선 바라보며 푸른 꿈을 키우고

파도 소리들으며 가슴 설레이는

여기는 부산 희망의 고향

꿈많은 사람들이 정답게 사는 곳

갈매기 떼 나는곳 동백 꽃도 피는곳

아 너와 나의 부산

갈매기 떼 나는 곳 동백 꽃도 피는 곳

아 너와 나의 부산 영원하리


1.5.1. 서울찬가

비슷한 그룹 계열의 LG 트윈스와 같은 곡인 '서울 찬가'를 승리할 때 응원가로 쓰고 있다. 다만 FC서울 버전의 노래는 마야가 편곡을 한 덕에 남자가 부르기에는 키가 높아서 부를 때 좀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다.

1.6.1. 나의 사랑 나의 수원



원곡과 가사의 출처는 노브레인 3집 앨범 타이틀 곡인 'Little Baby'이며, 실제로 노브레인이 그랑블루 응원가 앨범에 녹음도 해줬다. 원곡과 미묘하게 음정이 다른 부분도 존재한다. 상대방에 대한 디스가 없고 부르기 쉽다는 점 때문에 가장 자주 불리는 서포팅 곡. 경기 시작 전에도 자주 불리우는 편이다.

여담으로 KT 위즈의 서포터즈로 추정되는 단체가 '나의 사랑 나의 수원'을 KT의 응원가로 유튜브에 올렸다가(당연하게도 수원측과 양해를 구하지도 않은 상태였다) 댓글로 수원팬들의 폭격을 맞고 영상을 삭제한 전적이 있다. 또 NC 다이노스가 2015 시즌 시범경기때 이 응원가를 개사해서 논란이 되었다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1.6.2. 오블라디

수원이 득점할시 나오는 응원가. 비틀즈의 곡인 '오블라디 오블라자'의 음을 쓰고 있다. 노래를 부를 때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1.6.3. 패륜송

그랑블루 버전

국내 축구계에서는 보기 드문 특정 팀 타겟으로 한 디스곡. 연고이전을 한 FC서울제주 유나이티드를 까는 노래로, 주로 슈퍼 매치때 서울 팬들을 향해 자주 불러준다. 홈이건 원정이건 안가리고.
수원의 서포터즈 그룹인 그랑블루와 하이랜드 간의 응원가 저작권 논쟁뒤로 새로운 버전을 썼으나 두 그룹이 재통합되고 다시 원래 버전으로 돌아갔다. 아래 영상은 원래 쓰이던 패륜송이다.(아래)

하이랜드 버전

2010버전 패륜송과 2011년 패륜송은 다음과 같이 가사가 다르다.
2010버전 : 개와 패륜 / 개와 패륜 개와 / 패륜놈들 빅버드 출입 금지 랍니다
2011버전 : (야반도주 두렵지 않아 왜냐하면 패륜 패륜이니까 / 빨간 카드 두렵지 않아 왜냐 하면 패륜 패륜이니까)
연고 이전 / 꺼져 패륜 추방 / 패륜놈들 빅버드 에서 어서 꺼져라
2011버전은 앞부분에 괄호친 부분의 가사가 추가되어 있으나 경기장에서는 거의 안 부른다.
2010버전이 가사가 간단하나 반복적인 구조를 보여서 입에 잘 감기는 편이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면, 2011년에 바뀐 패륜송은 전투적인 느낌이 강해서 대체로 팬덤의 반응은 '패륜송이 바뀌었으니 2011년식으로 부르지만 솔직히 옛날 가사의 패륜송이 더 맘에 듬' 식인 경우가 많다.

1.6.4. 세상에서 제일가는 믿음직한 윤성효보며~


영국에 YNWA가 있다면 한국엔 SJMY가 있다.

그랑블루에서 만든 윤성효 감독 헌정가. 줄여서 세제믿윤이라고 불리며 이후 윤성효 감독의 별명까지 되어 버렸다.

김세환의 '토요일 밤에'라는 노래의 일부 가사만 바꿔서 그랑블루에서 윤성효 감독 응원을 위해 만든 곡이다. 그런데 국내축구 갤러리에서 윤성효 감독 디스를 위해 많이 쓰여 몇몇 그랑블루 서포터들은 FC 서울 측의 서포터가 만든 것으로 오해하는 일이 있다.

샤다라빠칼카나마도 이 구절 중 하나인 '세제믿윤'을 웹툰에서 패러디했다.

2011년 FA컵 결승전이 끝난후의 준우승 시상식때 성남 서포터즈들이 이 노래를 열창했다.

경기장에서 직접 이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있다면 추가바람. 그러나 윤성효에 대한 지지가 나락으로 떨어지고[1] 이윽고 경질당하면서 빅버드에서 들을 일은 없어졌다. 윤성효 감독이 부산 감독으로 취임한 2013년에 빅버드에서 수원을 상대로 승리하면 능욕용으로 불리게 될 지도? 현재로선 알 수 없다

1.7.1. 나의 사랑 성남

www.youtube.com/watch?v=18F34sRVvQM

1.7.2. 성남 FC 오~ 오~

www.youtube.com/watch?v=ti04g8Zcu2E

1.7.3. ??

http://www.youtube.com/watch?v=r_7KhvVFA5I
비슷한 가사의 다른 곡은 사실상 묻혔고, 탄천종합운동장에서는 경기 시작 및 후반을 앞두고 이 곡이 연주된다.

1.8.1. 잘 가세요

K리그 응원가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K리그 팬들에겐 일명 악마의 응원가로 잘 알려져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1.9.1. 새벽

인천 선수들이 입장할 때 서포터들이 불러주는 단가. 부활의 '새벽'이라는 노래로, 가사에 나오는 새 이미지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상징인 두루미와 맞고, 다소 장중한듯한 느낌의 음이 마치 더 콥의 YNWA를 듣는듯한 느낌을 준다.

1.9.2. 대한 인천

위대한 인천
승리의 인천

오늘 우리 영광을 위해
소리 높여 노래부르자

후반전이 시작할때 부르는 응원가. 선창에 따라 머플러를 펼치는 세레모니가 특징

1.9.3. 제나

비틀즈의 I will을 개사한 노래.

1.9.4. 의 뜨거운 노래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그대를 향한 나의 뜨거운 노래

서해바다끝에 울려퍼지리

1.9.5. 놀이가자



노를 저어 바다로 가자
핏빛 파도속을 헤쳐나가며

꿈을 꾸나 깨어있으나
닻을 내릴 수 없다

1.9.6. Coast Boy



인천의 초창기부터 불린 대표적 응원가
가사는 다음과 같다

위대한 인천 위해
승리의 별을 달아라

인천의 가슴 위에
별을 달아라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 오오 오


1.9.7. 하쿠나 마타타



안티송으로 xx부분은 타 구단의 이름을 넣는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헬로 하이 xx
xx놈들 아무도 없나
오늘 xx는 우리의 무대
유나이티드 마음껏 외치자
랄라라라라 오오오오오
랄라라라라 오오오오오

(위 가사 반복)

1.10. 전남 드래곤즈

전남의 노래.

1.11.1. 영일만 친구


최백호 씨의 가요로, 경상북도 포항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노래이기에 오래 전부터 포항 스틸러스 팬들의 응원가로 쓰여왔다.

1.11.2. 울산은 승점자판기

1.12.1. 별이 되어

원곡은 노브레인의 별이 되어. 2011년쯤부터 쓰는 것으로 추정되며, 다양한 상황에 쓰고 있다. 위 동영상은 원본과 응원가버전이 섞여져 있으며, 서둘러 보려면 1분 35초부터 보시길.

1.13.1. 심장이 뛰는한



영화 글래디에이터의 OST "The Battle"의 멜로디를 따와서 쓰는 응원가, 전반 킥오프 직후 또는 후반 종료직전에 부른다.
Here is the Glory가 공식 입장가(入場歌, Anthem)으로 지정되기전에는 선수입장시에도 사용되었다. (반주만 나옴)

1.13.2. 전북찬가


전/후반 시작 전에 불려진다.

1.13.3. 영원하라 전북



원곡 : Twisted Sister - We're not gonna take it (슈퍼스타 감사용 OST로도 쓰임)

영원하라 전북 오 우리의 전북
너를 위해 우린 노래해~

라라라라 라라 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2.1.1. Glory Glory Man United

원래는 Glory Glory hallelujah 라는 유명 성가이지만 그 음악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버전으로 차용한 응원가.[2] 축구를 본 사람이라면 한두번은 꼭 들어보았을 만한 곡. 심지어 롯데 자이언츠에선 "승리의 롯데"응원가로 사용하기도 한다.

2.2.1. Good Old Arsenal

아스날의 대표적인 응원가.
싱글로도 발매 되었는데, 당시 영국 싱글 차트에서 16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2.3.1. Blue is the colour

2.4.1. You'll never walk alone

본격 리버풀 서포터들인 더 콥을 '노래하는 서포터'로 유명하게 만든 곡. 리버풀의 매 경기 시작시 서포터들에 의해서 불려지는 노래로 그 구슬픈 곡조가 의외로 장엄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한다. 원래 1945년작 뮤지컬 <카루셀(회전목마)>에 나온 노래인데, 리버풀 출신의 밴드 Gerry and the Pacemakers가 커버한 버전이 매우 큰 인기를 끌었고, 스포츠 정신에 딱 맞는 가사 덕에 동네 인기 축구팀 리버풀 FC 팬들이 이를 경기 때마다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못지않게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셀틱 FC의 팬들도 YNWA를 즐겨 부른다. 위 영상은 셀틱과 리버풀이 2003년 3월 UEFA 컵에서 맞붙었을 때의 영상인데, 6만 여명이 홈팬이건 어웨이팬이건 YNWA를 떼창하고 있는데, 보고있자면 소름이 돋을지경.

2.4.2. The Fields of Anfield Road

2009년 4월, 힐스보로 참사 20주기를 맞아 리버풀 前 선수들과 리버풀 시장이 모여 녹음한 영상.

사실 리버풀 홈경기를 보다보면 대부분은 이 응원가가 YNWA보다 더 많이 들린다. YNWA가 특정한 타이밍에 맞춰 불리우는 응원가라면 이건 그야말로 시도때도 없이 부르는 응원가.

원곡 The Fields of Athenry.[3]

YNWA처럼 셀틱에서도 이 응원가를 원곡 버전으로 부른다. 셀틱과 리버풀의 팬덤은 리그는 비록 다르지만 글래스고/리버풀의 아일랜드계 이민자들이 초창기 팬덤 형성을 주도했다는 일종의 동질감이 있어서 팬들이 웬만하면 싸우는 일 없고 힐스보로 참사 같은 추모기간이 다가오면 셀틱 팬들이 힐스보로 참사 유가족들에게 조의도 표하는 등 서로 오손도손 잘 지내며, 리버풀이나 셀틱을 중심으로 축덕질을 하다보면 응원가가 비슷하다던가 등등 여러 공통점이 눈에 띈다. 다만 리버풀 팬들이 개사해서 부르는 <The Fields of Anfield Road>는 70~80년대 리버풀이 유럽을 호령하던 리즈시절을 그리며 부르는 노래라서 원곡과는 꽤 동떨어진 자뻑스런(?) 분위기인데, 셀틱 팬들이 부르는 원래의 아일랜드 민요인 <The Fields of Athenry>는 아일랜드 대기근 시기에 굶어죽어가는 애들 먹이려고 높으신 분의 옥수수 창고를 털었다가 붙잡힌 남성이 오스트레일리아로 끌려가게 되자 아내가 감옥에 찾아와서 마지막으로 만나는 노래라서 가사의 배경을 알고 듣다보면 어느새 눈물이 맺힌다.

그런데 셀틱 팬들은 이런 슬픈 노래에다 Our love was on the wing~ (Sinn Féin!) We had dreams and songs to sing (IRA!) 같이 듣다보면 좀 많이 무서워지는 말들을 추임새로 넣어 부른다.(...)

2.5.1. I'm Forever Blowing Bubbles

왕년에 싸움 좀 했던(...) 웨스트 햄 서포터들의 노래는 의외로 순수하다.
난 비눗방울 위에서 영원히
이것은 영화 리건즈에서 나왔던 I'm Forever Blowing Bubbles.

2.6.1. Marching On Together

리즈 유나이티드의 대표적인 응원가로 응원가 치고 매우 발랄한 느낌의 응원가이다.

2.7.1. Blue Moon

1934년에 만들어진 맨체스터 시티의 응원가로 엘비스 프레슬리, 비디 아이등의 여러 가수들이 불러서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있다.

2.8.1. Papa's Got A Brand New Pigbag

그 유명한 박지성 PSV 시절 응원가의 원곡이 되는 곡이다. 국내엔 박지성을 통해 알려졌으나 영국에선 보로 하면 이 노래를 떠올릴 정도로 상징적인 응원가로 이미 유명했던 곡.

4.1.1. Roma Roma Roma

내용은 도시 로마를 찬양하고 자신의 로마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Antonello Venditti의 헌정곡으로, 서포터들이 시합 전후에 부르는 이 곡을 들으면 상당히 웅장한 느낌을 받는다.

4.2. SSC나폴리

4.2.1. Forza Napoli

5.1.1. Stern des südens

락 음악 분위기에 바이에른 뮌헨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타클럽 팬들에게는 재수없는 노래로 꼽히기도 한다...(예를 들어 성적이 안좋을때 언론에서 제일 떠들어 대는 클럽은 어디지? 바로 우리! 독일에서 포칼, 분데스리가를 모두 제패한 클럽은 바로 우리! 이런 분위기...)

제목은 독일어로 남부의 별 이라는 뜻이다.

5.2.1. Blau und Weiß, wie lieb ich dich

# 샬케 04의 메인 응원가이다. 3절 가사때문에 이슬람교도들이 항의하기도 하였다.

5.2.2. Blau und Weiß ein Leben lang


주로 골을 넣을때 사용되는 응원가이다. 한국에선 성남 일화가 이 응원가를 쓰고 있다(알레 성남~ 승리를 향해 달리고~승리를 향해 달리고~승리를 향해 달리고~오~오!) 또한 종목을 초월해 한국프로야구 SK 와이번스에서는 이호준의 응원가로 사용하다 그의 이적 후에는 한동민이 사용하고 있다.

5.3.1. Leuchte auf mein Stern Borussia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메인 응원가. 가사 내용은 대략 "앞을 밝혀줘, 나의 별 보루시아. 그 끝은 모르지만"이다.

5.3.2. Ole´, jetzt kommt der BVB

# 득점 음악 (Torhymne) 이다.

5.3.3. 100,000 Freunde, 1 Verein

# 첫 구절 우리는 모두 보어직플라츠에서 태어났다. (Wir sind alle am borsigplatz geboren) 로 알려진 노래다.

5.3.4. You'll never walk alone

# 위의 리버풀 FC가 부르는 곡과 동일하다.

6. 타 리그

6.1.1. 김건모송

해당항목 참조.

6.2.1. Mi buen amigo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흔하게 불리는 노래로 보카주니어스 이외에 많은 클럽들이 차용해서 부르는 노래다. 남미에서는 부르는 찬트가 많아서 딱히 클럽을 대표한다고 볼수 있는 노래는 흔치 않다. 내용은 보카, 내 좋은 친구여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나는 너를 따라간다는 팬의 충성심을 드러내고 있다.
Boca, mi buen amigo
esta campaña
volveremos a estar contigo,
te alentaremos de corazón,
esta es tu hinchada que te quiere ver campeón,
no me importa lo que digan,
lo que digan los demas,
yo te sigo a todas partes
cada vez te quiero mas.

7.1. 라와 레즈 다이아몬드

7.1.1. We Are Diamonds

8.1.1. 오! 필승 코리아!

2002 월드컵 당시 유행한 노래로 YB크라잉넛이 부른 두 가지 버전이 있다. 원래는 월드컵 공식 스폰서 자격을 얻지 못한 SKT가 월드컵 열기에 편승하기 위해 응원구호를 가르치는 TV 광고를 하면서 같이 알려지기 시작한 노래이다. 매우 쉬운 가사와 반복되는 리듬, 그리고 응원하며 부르기에 적절한 락 형태의 노래이다보니, 게다가 무엇보다 TV 광고를 통하여 세뇌가 될 정도로 노래를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국민들에게 가장 낯익은 음악이 되었다. 덕분에 공식스폰서였던 KT는 망했어요... 외국인들에게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상징하는 노래가 될 정도이다. 원곡은 당시 제주도로 도망가버린 연고이전을 하기 이전의 부천 SK(현재는 부천 FC 1995를 응원하는) 서포터들이 사용한 응원곡인 "오! 나의 부천!"이다. 덕분에 이후 일어난 저작권 분쟁 때 K리그의 팬들은 코웃음을 쳤다.

8.1.2. Reds Go Together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유행한 노래로 버즈가 불렀다.[4] SKT의 공격적인 엠부시 마케팅에 KT가 내놓은 반격곡(?)이라 부른다.

8.1.3. 승리를 위하여

2006년 월드컵 당시 트랜스픽션이 만든 노래. 2002월드컵 당시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린 SKT윤도현을 써서 아리랑 락버전을 밀었고, KT는 당시 월드컵 끝나자마자 K리그등의 국내축구계에서 아무런 활동이 없어서 SKT와 감정이 서먹해진 붉은 악마와 협조, Reds Go Together등의 노래를 만들었다. 하지만 아리랑은 너무 익숙했고, 레즈고 투게더는 부르기에는 너무 길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완전히 묻혀버렸다. 그러던 와중에 MBC가 축구경기 끝에 클로징 음악으로 리를 위하여를 틀어주기 시작했는데 간단하고 귀에 잘 들어오는 가사 등으로 인해 큰 인기를 끌게 되었다.

8.1.4. 승리의 함성

트랜스픽션의 승리를 위하여의 후속곡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에 불린 노래였다. 황선홍밴드, 김연아, 빅뱅도 이 노래를 불렀다.

8.1.5. 아리랑

대한민국의 민요이며, 2006 월드컵 이후부터 락 버전으로 편집되어서 불린 응원가. 더 설명이 必要韓紙?

8.1.6. 애국가

대한민국의 국가이자, 2006 독일 월드컵 때, 윤도현밴드가 불렀던 응원곡이다.

8.2.1. Gimme Hopp, Joachim

# 2010년 월드컵을 앞두고 그룹밴드 바스타 (Basta) 가 독일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만든 노래. 중간중간에 타국 선수들에 대해 쓴 반어들이 인상적이다.

8.2.2. Das geht ab

# 2010년 월드컵 때 만들어진 곡. 디 앗첸 (Die Atzen) 이 원곡을 만들었다. 이 곡은 인기를 얻어 여러 버젼으로 패러디 되었다.

8.2.3. 54, 74, 90, 2006/2010/2014

독일 인디밴드 Sportfreunde Stiller의 곡. 위 동영상은 2006 월드컵 폐막 후 독일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 한 축하행사 자리에서의 공연 영상이다.

축구팬이라면 제목에서 짐작가능하듯이 54, 74, 90에 이어 네 번째 월드컵 우승을 염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곡이다. 원래 2006년에 자국에서의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54, 74, 90, 2006>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으나 이 대회 독일은 준결승에서 이탈리아에게 분패하며 3위에 그쳤고, 이에 Sportfreunde Stiller는 "까짓거 2010년에 우승하면 되지!" 하면서 곡 제목을 <54, 74, 90, 2010>으로 바꿔 버린다. 그러나 2010년 월드컵 역시 3위를 기록했고, 근성으로 다시 <54, 74, 90, 2014>로 제목을 갈아치웠다. 그리고 끝내 독일의 네 번째 월드컵 우승이 이루어졌기에 더 이상 제목 바꿀 일은 없을 듯.

동영상에서 보듯이 팬들은 물론 독일 국대 선수들도 다 떼창할 만큼 독일 대표팀의 상징과도 같은 곡이고, Sportfreunde Stiller는 이 곡 하나로 독일의 윤도현밴드와 같은 위상을 차지하게 된다.

8.3.1. 사무라이 블루(サムライブルー)

ZZ의 헌정곡 사무라이 블루.

8.3.2. 바모 닛폰

남미의 곡조를 차용한 응원가다.
----
  • [1] 심지어 2012년 7월에는 위의 패륜송이 퇴진~ 퇴진~ 퇴진 퇴진 퇴진~ 윤성효, 빅버드 출입 금지랍니다~ 로 개사되어 불리었다.
  • [2] 워낙 유명한 곡이라 리즈 유나이티드, 대한민국 등 많은 곳에서 차용하고 있다.
  • [3] 이 노래를 부른 수잔 보일(스코틀랜드 출신이다)은 셀틱 파크에서 YNWA을 부르기도 한 셀틱 팬이다.
  • [4] 당시 보컬은 민경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