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축구화

last modified: 2015-07-13 21:06:26 Contributors


Nike Mercurial Vapor X CR7 14-15 Gala


Adidas Adizero Messi mirosar10

Contents

1. 개요
2. 스포츠 브랜드 회사의 마케팅 주무기
3. 현재
3.1. 메이커별 사용 선수들
4. 스터드에 따른 축구화의 종류
5. 기타

1. 개요

모든 축구선수의 필수 장비.

1. 경기장의 장비
(1) (a) 선수의 기본 필수 장비는 상의, 하의(반바지), 양말(스타킹), 정강이 보호대 및 신발로 이루어진다.
(b) 선수는 다른 선수에게 위험을 줄 수 있는 것을 착용해서는 안 된다.

대다수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축구 규칙인데, 축구화(football boot) 착용은 의무가 아니다. 다만 신발(footwear)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쉬운 비유를 든다면 맨발로 뛰면 규칙 위반이지만 하이힐을 신고 뛰면 괜찮다. 이론적으로는.
그런데 바로 뒤의 항목처럼 심판이 봤을 때 부적절한 장비라고 판단하면 역시 규칙 위반이 된다. 따라서 축구화를 신는 것이지 축구화 착용은 의무가 아니다.

최초의 축구화로 알려진 것은 잉글랜드 국왕 헨리 8세의 의상 관리인이 주군을 위해 만든 신발이다. 두꺼운 가죽 재질에 발목까지 감싸는 형태였는데 무게가 무려 500g에 달했다(...). 콧등 부분에는 쇠뭉치가 들어가 있었고, 징 역시 무쇠였으므로 축구화라기보다는 사실상 무기에 가까웠을 것으로 생각된다.

초기의 축구경기에선 발을 보호하기 아주 단순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나, 아디다스에서 1925년 최초의 스터드가 달린 축구화가 출시 되면서 근대 축구화의 역사가 시작되었는데, 축구화의 본격적인 혁명이 시작 된 것은 1954년이 되어서였다.

1954년 월드컵에서 독일(당시 서독)대표팀이 아디다스의 창시자 아디 다슬러의 발명품인 스크류 인 스터드가 달린 축구화[1]를 신었다. 서독 선수들은 이 축구화를 신고 강호 헝가리를 꺾고[2][3] 월드컵 첫번째 우승을 조국 서독에 선물하게 되며 축구화 스터드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2. 스포츠 브랜드 회사의 마케팅 주무기

서독이 아디다스의 축구화로 월드컵 우승을 거머쥔 것으로 아디다스는 대박을 터뜨렸고, 이어 푸마도 축구화를 출시했지만 아디다스에 밀려 잘 안팔려 고민이던 중 불세출의 축구스타 펠레와 스폰서 계약을 하게 된다. 1970년 멕시코 월드컵 이탈리아와의 결승전 도중 펠레는 축구화 끈이 풀어졌다며 주심의 양해를 얻어 축구화 끈을 다시 묶는데, 카메라가 펠레가 끈을 묶는 모습을 클로즈업한 이 장면이 전세계에 TV로 생중계되고, 또 이날 브라질이 우승하면서 푸마는 대박을 터뜨리게 된다. 한편, 펠레의 축구화 끈 묶기는 푸마의 요청으로 한 의도적인 행동이었다고 한다.[4]

이렇게 되면서 아디다스와 푸마는 자사의 축구화 홍보를 위해 서로 경쟁적으로 유명 축구선수들과 계약을 하며 마케팅에 나서게 되었고 이를 지켜보던 나이키도 축구화 사업에 뛰어들면서 대혼전이 벌어졌고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3. 현재

기능성, 개성, 사용자의 편의등을 강조한 여러가지 축구화 모델들이 생산, 판매되는 중이다. 심지어 축구화의 컬러를 잔디와 비슷한 색깔로 만드는 위장색의 개념까지 도입하여 상대가 공을 차는 방향을 헷갈리게 만드는 컨셉의 제품이 나오기도(…) 했다.

아디다스푸마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축구화 생산을 해왔었고, 나이키는 꽤 늦은 1994년 월드컵 이후에 본격적인 축구화 생산을 시작했다. 그 첫번째 제품군이 박지성이 즐겨 신는 티엠포 시리즈.

전 세계적인 축구화 시장은 아디다스, 나이키가 양분하고 있다. 아시아, 남미권에서는 미즈노, 아식스[5] 등의 일제 메이커들도 나름대로 선전하는 중.[6]


위의 축구화는 79년에 출시된 이래 축구화계의 영원한 베스트 셀러인 아디다스의 코파 문디알이다. 이름의 유래는 월드컵의 스페인식 발음. 지금도 애용하는 선수들이 있을 정도이며 심판들은 거의 절반 정도가 신는다고 봐도 될 정도. 강산이 세 번은 변했음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는 시대를 타지 않는 디자인과 착용감이 요즘 출시되는 것 못지않게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Made In Germany.[7]

군에 가면 '하이 크래프트'라고 해서 코파 문디알 짝퉁이 축구화로 제공된다. 개인 제공은 아니고 공용으로 쓸 수 있게끔 되어 있다. 착용감은 생각하지 말자. 그러나 활동화 신고 축구를 못 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울며 겨자 먹기로 신어야 한다.

사진에 있는 코파 문디알은 25주년 기념 한정판. 가죽 크리너와 슈키퍼 같은 부속품이 들어있다.

3.1. 메이커별 사용 선수들

* 나이키
* 기성용 - 처음 나이키 축구화는 토탈 90이었다. 그러나 수비형 미드필더의 숙명인지 CTR360으로 갈아탔다. 2013-14시즌을 기점으로 가장 묵직한 티엠포 시리즈를 신기 시작했다. 2014-15시즌 현재는 마지스타 착용중.
* 디디에 드로그바 - 까다롭기로 소문난 드록신이다. 베이퍼4 이후부터는 그냥 자기 원하는데로 구성해서 만들어준걸 신는다. 또한 그는 소문난 베이퍼 덕후이기도 하다.
* 박지성 - 2002년까지는 아디다스 프레데터 매니아를 신었다. 2002년 이후 나이키와 계약하여 초창기에는 가볍고 오래 뛸 수 있는 베이퍼를 신었지만 2006년 독일 월드컵 직전에 티엠포 레전드 시리즈를 신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 CTR 360 시리즈의 대표 모델이었다가 CTR이 단종된 지금, 마지스타의 모델이다.
* 웨인 루니 - 토탈 90 시리즈의 전속 모델.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본인 의사와는 상관 없이 갈아타는 모습을 보인다. 토탈 90이 단종된 이후에는 하이페베놈을 신고 있다.
* 이영표 - 2002년부터 토탈 90 시리즈를 계속 신고 있다가 레전드로 갈아탔다.
* 이동국 - 머큐리얼 베이퍼 시리즈를 신었으나 부상 이후로 마에스트리 시리즈를 신고 있다.
* 이청용 - 머큐리얼 베이퍼 시리즈를 신는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현재 나이키 간판 모델. 머큐리얼 베이퍼 슈퍼플라이 사파리 시리즈가 호날두의 이름을 내세워서 런칭되는 라인업이다. 역시 유명한 베이퍼 덕후. 16살때부터 베이퍼 1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신고있다. CR7 라인업을 담당하고 있다.[8]
* 호나우지뉴 - 아디다스의 베컴 라인처럼 레전드를 베이스로 호나우지뉴 라인을 만들었으나 망했어요. 게다가 하필 라인업 이름이 10R...빠르게 읽어보자. 사람들한테는 터치감과 인솔만 기억되는 제품. 티엠포 지뉴 라인이 망한 이유는 빈약한 내구성 때문이라고 한다.
* 호나우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전 머큐리얼 전속 모델. (혓바닥에 R9가 있다면 이분이 신었다고 보면된다.) 나이가 들어 자선경기에나 뛰는 지금은 발이 편한 레전드를 신는다.
* 곤살로 이구아인 - T-90 레이저를 신었다. T-90단종이후에는 하이퍼베놈을 신는다.
* 윤빛가람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 지난 11년동안 나이키의 베이퍼 시리즈를 신어왔고 최근에는 하이퍼베놈으로 갈아탔다. 잠깐 아디제로 블랙아웃을 신었지만, 이번에는 머큐리얼베이퍼X로 갔다.사실 나이키에서 재계약해서 다시 신었다 카더라
* 안드레이 아르샤빈 - 머큐리얼 베이퍼를 신는다. 개인기는 현란한데 실속은 영
* 헤라르드 피케 - 스페인의 대표적인 티엠포 레전드 모델이다.
* 세르히오 라모스 - 티엠포 레전드를 신는다.
* 베슬리 스네이더르 - 하이퍼베놈을 신는다.
* 세르단 샤키리 - 머큐리얼 베이퍼를 신는다.
* 이천수 - 국내 복귀 후에는 머큐리얼 시리즈를 신는다.
* 카를레스 푸욜
* 페드로 로드리게스 - 머큐리얼 시리즈를 신는다.
* 지동원 - 하이퍼베놈 시리즈를 신는다.
* 네이마르 - 하이퍼베놈 대표 모델이다.2015년부터는 하이퍼베놈의 특별판 리퀴드다이아몬드를 신고나온다.
* 다니엘 알베스 - 파워때문인지 오래전부터 나이트로차지를 신어왔고 월드컵 한정으로 나이트로차지모델이었지만, 브라질 월드컵이 지난 현재, 그의 축구화는 아디제로 F50였지만, 머큐리얼베이퍼X로 바꿨다. 그렇지만 연습때는 아주드물게 아디제로를 신는경우가 있다. 여담으로 저 사진속 축구화는 아디제로 요지야마모토 한정판.그냥 저 축구화가 간지나서 한번 신어봤다 카더라
* 미로슬라프 클로제- 젊었을 때는 프레데터시리즈를 많이 신었지만, 지금은 하이퍼베놈을 신는다.
* 프랑크 리베리 - 나이키의 월드컵 광고에 나오기도했고, 머큐리얼시리즈를 신는다.
* 에당 아자르- 머큐리얼 베이퍼의 모델.
* 위고 요리스- 단, 골키퍼 글러브는 울스포츠 제품. 티엠포를 신는다.
* 마리오 괴체- 독일에선 드물게 나이키를 신는 선수. 마지스타를 신는다.
* 조 하트- 맨시티의 킷이 엄브로였던 시절에 잉글랜드인 답게 엄브로를 신었으나 현재는 마지스타를 신고 나온다.
* 팀 하워드 - 나이키 광고에도 나왔다.
* 폴 포그바 - 주로 매지스타시리즈를 신지만, 드물게나마, 연습 때[9] 또는 경기중 [10]에 아디다스를 신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
* 티보 쿠르투아
* 라자 나잉골란
* 프란체스코 토티 - 토티는 텅이 짧은 축구화가 불편하다고 해서 텅이 길게 나오도록 주문제작한 티엠포를 신는다.
* 알렉시스 산체스-머큐리얼 슈퍼플라이를 신는다.지금은 머큐리얼 슈퍼플라이의 대표모델
* 피터 크라우치
* 앤디 캐롤-엄브로를 신다가 나이키에서 샤인 스루 에디션이 나오자마자 하이퍼베놈으로 갈아탔다.
* 파블로 사발레타
* 마르코스 로호
* 제임스 밀너
* 다비드 루이스
* 마리오 고메즈
* 카를로스 테베즈
* 제롬 보아텡-독일인중에서는 드물게도 나이키를 신는 선수 중 하나다. 티엠포 착용중.
*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하이퍼베놈의 모델이다.
* 피에르 아우바메양-하이퍼베놈 착용중.
* 존 테리-2014/15 시즌부터 마지스타를 신고있다. 예전에는 엄브로의 대표모델이었다. 엄브로 망했어요. 페페가 있잖아?
* 치차리토-머큐리얼 시리즈를 신는다.
* 제르비뉴
* 이승우- 초기에는 아디제로와 번갈아가며 신었지만, 현재 하이퍼베놈 사용중.
* 스테판 엘 샤라위-흑역사였던 GS라인의 사용자였다가 지금은 그냥 머큐리얼로 갈아탔다.
* 니클라스 벤트너-축구도 못하는게 머큐리얼 시리즈를 신는다.
* 하비에르 파스토레 - 머큐리얼 수퍼플라이를 신고있다.
* 티아고 알칸타라 - 하이퍼베놈을 신고있다.
* 김진수 - 머큐리얼베이퍼X를 신고있다.
* 해리 케인-하이퍼베놈 착용중.
* 뎀바 바-첼시때는 아디제로를 신다가 베식타쉬로 간 지금은 머큐리얼을 신고 있다.
* 클라스 얀 훈텔라르-하이퍼베놈 착용중.
* 나가토모 유토- 머큐리얼 착용중.
* 윤일록-머큐리얼 착용중.
* 이스코-하이퍼베놈 착용중.
* 라힘 스털링-머큐리얼 착용중.
* 조던 헨더슨-마지스타 착용중.
* 메흐디 베나티아-마지스타 착용중.
* 그라지아노 펠레-머큐리얼 착용중.

* 아디다스[11]
* 지네딘 지단 - 아디다스빠로 세계적으로 알아준다. 어릴적에 아버지가 항만노동자로 고생하며 번 돈을 모아 아디다스 축구화를 사줄 때 그 감격을 절대로 잊지 못한다고 아디다스만 고집하였다. 그래서인지 아디다스 명예이사이자 죽을때까지 아디다스가 꾸준히 축구화를 무상 제공한다고. 지금도 프레데터 후속모델에 어드바이스 주심이었으나...레알 마드리드의 코치를 하면서 꾸준히 나이트로차지를 신고있다 근데 왜 초기에는 아식스를 신었을까?
* 데이비드 베컴 - 아디다스에서는 나이키의 에어조던처럼 DB 라인을 따로 만들어 제품을 출시했었다. 나이키의 호나유지뉴 라인과는 달리 제대로 성공했다. 호주성님들이 고소해서 캥거루가죽 못 신는것[12]으로 유명하다.(DB라인은 맨처음 펄스를 제외하고는 모든제품이 인조가죽이다.)
* 리오넬 메시 - 나이키-베이퍼에 호날두가 있다면 아디다스-아디제로에는 메시가 있다. 2013년 부터는 아예 투페이스 버전의 아디제로 메시 라인이 출시되었다. 자기자신도 그것을 신는 중.2015년 7월 1일 아디제로의 F50이 단종되었는데, 메시버전의 아디제로는 그대로 이어가 메시라는 이름으로 계속 생산되고 있다 역시 대표모델의 위엄.
* 메수트 외질 - 독일 귀화 전 부터 머큐리얼 베이퍼를 신었었고 나이키의 독일 모델이었지만, 계약도 안 끝났는데 아디다스의 프레데터 LZ를 신고 몇 경기를 뛰었다. 당연히 고소미를 먹었다. 2013-14시즌을 기점으로 그의 축구화는 프레데터 시리즈로 확정되었다. 현재 에이스의 대표모델이다.
* 페트르 체흐 - 축구화와 골키퍼장갑 모두 프레데터시리즈를 쓰고있다.
* 정성룡 - 프레데터시리즈를 신는다. 원래 나이키를 신고있었지만, 2011년도 후반부터 프레데터로 바꾼 듯 하다.
* 차범근 - 오랫동안 독일에서 살아서 그런지 한국의 대표적인 아디다스빠.
* 차두리 - 아빠 따라 아디다스빠. 과거에는 코파 문디알의 신봉자(...) 였고 아디제로도 신었지만 수비수의 숙명 때문인지 현재는 주로 나이트로차지를 신는다.
* 조재진
* 김승규 - 매지스타를 오래 전부터 신고나왔는데, 2015년 우즈벡과의 평가전을 위해 파주NFC에 입성했을때, 슈퍼스타를 신고나왔다.[13] 어느새 나이트로차지로 갈아탔다.
* 오스카 - 에이스시리즈를 신는다.
* 모따 - 코파 문디알만 신는걸로 유명하다.
* 디에고 코스타 - 아디제로 F50을 신는다.
* 다비드 비야 -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제일 많은 득점을 올린 축구화!"라며 아디다스가 F50을 홍보할 때 꼭 안습한 표정으로 등장했었다.
* 아르옌 로벤 - 반 페르시와 같이 네덜란드 모델이며, 아디제로 F50을 신는다.
* 다비드 실바 - 예전에는 프레데터를 신었지만, 지금은 아디제로를 신는다.
* 로빈 반 페르시 - 아디파워 프레데터를 신는다. LZ 모델을 몇 번 신어보고는 버렸다. 이후로도 프레데터에는 관심도 보이지 않는 행보를 보이다가 현재는 아디파워 프레데터의 블랙아웃 아웃솔과 아디제로의 어퍼를 융합시킨 RVP 에디션 아디제로를 신는다. ㅎㄷㄷ
* 밀레 예디낙 - 프레데터시리즈를 신는다.
* 차비 에르난데스 - 프레데터 시리즈를 신는다.
* 스티븐 제라드 - 아디다스 프레데터 시리즈의 대표 모델이다. 한 때 나이트로차지도 신었지만 다시 프레데터시리즈로 돌아왔다.
* 시오 월콧 - 데뷔 때부터 신어온 머큐리얼에서 아디제로로 갈아탔다.
* 달레이 블린트 - 프레데터시리즈를 신는다.
* 프랭크 램파드 - 아디퓨어 램파드라인이 나올뻔 했는데 잉글랜드가 월드컵에서 망했어요.
* 앙헬 디 마리아 - 프레데터시리즈를 신고있고, 메시와 더불어 아르헨티나의 대표모델 중 한 명.
* 페르난도 토레스 - 한 때는 토탈 90시리즈의 대표 주자였고 프레데터를 썼지만, 2015년 2월정도부터 아디제로를 신고나온다.
* 마츠 훔멜스 - 나이트로차지를 신기도 했지만 브라질 월드컵 부터는 프레데터 인스팅트를 신는다.
* 사비 알론소 - 아디퓨어를 신었으나 프레데터 LZ 런칭 이후 갈아탔다.
* 카카 - 프레데터 시리즈에서 아디퓨어 런칭모델로 변경되었다. 그런데 아디파워 프레데터가 가볍게 출시됨에 따라 째깍 갈아타버렸다. 현재는 프레데터시리즈를 착용중.
* 손흥민 - 엑스의 한국 모델이다.
* 구자철 - 에이스의 한국 모델이다.
* 홍정호 - 아디퓨어 11프로의 한국 모델이다.
* 이정협 - 아디제로F50을 신었다가, 아시안컵 이후 아디제로6로 교체했다.
* 이케르 카시야스 - 골키퍼 장갑, 축구화 모두 프레데터시리즈를 신는다.
* 루이스 수아레스 - 특이하게도 미식축구화 아디제로 시리즈를 신고 뛰었다. 축구화 규정에 어긋나지 않아 상관은 없었는데 불행히도 루니의 허벅지가 찢어지는 사건 때문에 자기 축구화도 못 신게 되었다.[14] 망했어요 지금은 엑스시리즈를 신는다.
* 하비 마르티네즈 - 나이트로차지를 신는다.
* 가레스 베일 - 웨일즈의 대표모델이다. 축구화는 엑스. 엑스의 대표모델이기도 하다.
* 하메스 로드리게스 - 월드컵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과감하게 알리는데 성공했고, 골든 슈 까지 받으면서 아디다스로부터 그 기념으로 골든아디제로F50을 받기까지했다.삐까번쩍하다.
  • 후안 마타 - 프레데터시리즈를 즐겨 신었지만, 2015년 2월쯤 부터 아디제로를 신고있다.
  • 후안 콰드라도 - 나이트로차지를 신는다.
  • 율리안 드락슬러 - 프레데터시리즈를 신는다.
  • 가가와 신지 - 아디제로시리즈를 신는다.
  • 알베르토 모레노 - 아디제로를 신는다.
  • 마르셀루 - 알베스처럼 스피드를 앞세워서그런지 아디제로를 신는다. 단 마르셀루라인 아디제로는 일반 아디제로와 달리 인조가죽이 아닌 천연가죽을 쓴다. 엑스가 출시하자 엑스의 모델이 되었다.
  • 카를로스 바카 - 아디제로를 많이 신는다. 예전에는 나이트로차지를 신기도했다.
  • 안드레 쉬를레 - 아디제로를 신는다.
  • 일카이 귄도간 - 데뷔 초 부터 아디제로를 신었지만, 2011년 쯤을 해서 머큐리얼로 갈아탔다. 하지만 2월 중후반에 다시 아디제로로 돌아왔다.
  • 나니 - 프레데터를 신는데 요즘 경기에 나오지 않는다(...)
  •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 본래 아디퓨어 시리즈의 간판 모델이었으나 아디제로 III이 출시되기 무섭게 갈아타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디퓨어는 미추나 카예혼이라도 잡아야 하나
  • 슈테판 키슬링 - 스트라이커여서 아디제로F50을 신을거라고들 생각하지만, 특이하게도 수비수들이 많이들 신고있는 나이트로차지를 신는다!
  • 다니엘레 데 로시 - 아디제로만 빼고 아디다스 축구화는 거의 다 신었고, 수비형 미드필더여서 나이트로차지를 많이 신었지만 14-15 시즌 현재 11프로로 갈아탔다.
  • 게리 케이힐 - 프레데터 LZ를 신었다가 나중에 11프로로 교체했다.
  • 우카시 파비안스키 - 아디제로를 신고있다.
  • 박종우 - 2012 런던 올림픽까지만 해도 미즈노의 모렐리아를 신었으나 현재는 나이트로차지의 한국 모델이다.
  • 조지 알티도어 - 아디제로F50을 신고있고, 미국 대표모델이자 개그맨이다.
  • 에딘 제코 - 아디제로F50을신는다.
  • 페르난도 요렌테 - 프레데터 시리즈를 신는다.
  • 필립 람 - 아디퓨어 11프로의 대표모델이다.
  • 카림 벤제마 - 아디제로F50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 코케 - 나이트로차지시리즈를 신고 있다.
  • 마누엘 노이어 - 에이스시리즈를 신는다. 골키퍼장갑도 에이스를 낀다.
  • 마티아 데 실리오 - 11프로를 착용하고 있다.
  • 에세키엘 라베시 - 아디제로6를 착용중
  • 안데르 에레라 - 프레데터 시리즈 착용중
  • 치다 야쓰토-11프로로 추정중.
  • 이범영- 프레데터시리즈 착용중.
  • 다비드 오스피나-프레데터 착용중.
  • 제레미 메네즈-아디제로 착용중.

  • 푸마
    • 펠레 - 킹 시리즈의 첫 모델이자 영원한 상징이다. 킹이라는 명칭 역시 그에게서 유래했다.
    • 디에고 마라도나 - 킹 시리즈의 현대적인 모델을 제시한 선수가 바로 마라도나였다. 촘촘한 앞코 스티치나 끈구멍 강화 등의 신기술을 적용시켜 신었다. 그런데 이걸 한 번 신고는 버렸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펠레를 시작으로 황금기를 걷던 킹 시리즈는 마라도나 이후로 서서히 흑역사를 밟기 시작했다.
    • 요한 크루이프 - 킹 시리즈를 신었다. 크루이프의 의견을 토대로 만든 모델을 따로 착용했는데, 그는 패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무거운 신발을 선호했다고 한다.
    • 잔루이지 부폰 - 오랜 기간동안 파워캣 시리즈를 신었으나 2013년 초부터 킹 시리즈를 신었고, 브라질월드컵부터 그 이후로도 지금은 에보파워를 신는다.
    • 세스크 파브레가스 - 파워캣의 대표 모델이다. 2013년 초에는 본인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참고해 제작된 파워캣 그래픽이 아주 싼 가격에 출시됐지만 시장 반응은 냉담(...) 본인도 몇 경기 뛰고 버려버리고 보통 파워캣을 신는다. 게다가 파워캣 파브레가스 버전은 온라인상으로 7만원 초반대에 팔리기도 했다. 도대체 혼자서 얼마나 말아먹은거냐 참고로 당시 정가는 16만원(...). 그 후 2015년에 파브레가스 에디션이 출시되었다.
    • 사무엘 에투 - 에보 스피드를 신는다.
    • 야야 투레 - 킹 시리즈의 대표 모델. 그 이후에는 에보파워를 주로신고있다. 지금도 코트디부아르 대표모델이기도하다.
    • 라다멜 팔카오 - 에보스피드를 신고있다.
    • 김진현 - 초기에 나이키를 신었으나 그 이후 에보파워를 신고있고 골키퍼장갑은 에보파워프로텍트를 끼고있다.
    • 마르코 로이스 - 에보스피드의 독일모델이다. 2014년 말에 자신의 에디션이 출시되었다. 수익금은 도르트문트 소아병원에 있는 어린이 백혈병·종양 환자 후원 재단에 전달 될 예정이라 한다.
    • 세르히오 아궤로 - 에보 스피드의 대표 모델, 그 후 2015년에 아궤로 에디션이 출시되었다.특이하게도 하늘색이 아니다.
    • 염기훈 - 에보 스피드를 신는다.
    • 홍명보 - 2002년에 나이키 에어 줌 토탈 2를 신었지만 이후 푸마와 계약했다. 푸마는 홍명보 자선 축구에도 스폰서를 해주고 있다. 굳이 따지자면 에보스피드 터프화를 신는다(...)
    • 안정환 - 말년에 나이키로 옮겨갔지만 선수시절, 우리나라에 푸마축구화를 각인시킨 1세대 중 한명이라고 볼 수 있다.[15] 한일월드컵과 독일월드컵에는 지금은 단종된 프레스토와 레서바를 신고나왔다.
    • 티에리 앙리 - 본래 머큐리얼 베이퍼의 상징이었으나 나이가 들면서 편안한 킹 시리즈로 갈아탔다.
    • 케일러 나바스 - 오래전부터 나이키의 마지스타 오브라를 신었지만 레알마드리드로 이적 후 에보파워를 신는다.
    • 다비드 데 헤아 - 에보스피드를 신는데 특이하게도 골키퍼 장갑은 아디다스의 프레데터 존 프로를 끼고있다. 예전엔 나이키 티엠포레전드와 머큐리얼 베이퍼그립을 썼다.
    • 앙투안 그리즈만 - 에보스피드를 신는다.
    • 김보경 - 에보스피드의 한국 모델이었다가 킹 시리즈가 리뉴얼되자 째깍 갈아탔다. 지금은 킹 시리즈의 모델
    • 알렉산더 마이어 - 에보파워를 신고있다.
    • 디에고 고딘 - 에보파워를 신는다.
    • 정대세 - K리그로 건너오면서 졸지에(...) 에보스피드 정식 모델이 되었다.
    • 마리오 발로텔리 - 2013년 말에 푸마와 계약을 했고 현재 에보파워 모델 중 한명이다.[하지만]
    • 올리비에 지루 - 원래 에보스피드를 신고있었지만, 14-15시즌을 기점으로 에보파워로 갈아탔다.
    • 지소연 - 신인시절에는 프레데터와 아디제로F50을 신었지만 푸마로 옮기고 나서는 에보파워를 주로 신는다.
    • 네마냐 마티치-첼시 초창기때는 아디다스 축구화를 신었으나 벤피카에서 첼시로 다시 온 뒤에는 에보스피드를 신는다. 다른 모델을 신는 경우도 있었지만, 주로 에보파워를 신고있다.
    • 가엘 클리시 - 에보스피드를 신는다.
    • 마르코 베라티 - 에보스피드를 신고있다.
    • 아리츠 아두리스 - 에보파워를 신고있다.
    • 토마스 로시츠키- 에보파워를 신고있다.


  • 미즈노[17]
    • 김형범 - 웬 듣보잡을 올려놨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미즈노에서 스페셜 모델을 만들어준 한국 최초의 선수이다.
    • 이정수 - 모렐리아 UL을 신고 뛰었다. 현재는 모렐리아 네오 착용중
    • 혼다 게이스케 - 무회전 프리킥을 비교적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선수이고 미즈노의 웨이브 이그니터스에 무회전 패널이 부착되어 판매됨에 따라 이그니터스 대표 모델이 되었다. 혼다의 웨이브 이그니터스는 KH라는 명칭이 붙어 고급형임에도 불구 다른 모델보다 싸게 판매되고 있다.
    • 히바우두 - 2002년 월드컵 당시 미즈노에서 히바우두를 위한 스페셜 모델까지 출시했다.
    • 이근호 - 모렐리아 네오를 신는다. 특이하게도 주황색이다.
    • 김신욱 - 모렐리아 네오를 신는데 색 종류를 다양하게 해서 신는다.
    • 김승대
    • 박주영 - 본래 2007년까지 나이키 머큐리얼 베이퍼 시리즈를 신어오다가 2008년에 아디다스와 계약하면서 F50 시리즈를 신었다. 미즈노 축구화는 2011년부터 직접 돈 내가며 신고 있었다가 브라질월드컵 이후 요르단과의 평가전부터 푸마의 에보스피드를 신고있었다가, 2015년 현재 모렐리아 네오를 신는다. 얘는 도대체 얼마나 많이 바꾸는거야.
    • 헐크(축구선수)

  • 리복
    • 라이언 긱스 - 긱스 하면 리복, 리복 하면 긱스. 이건 좋은 뜻이 아니다. 이미 축구화 시장은 거의 접는 추세이며 긱스가 축구를 접을 때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괜찮아 럭비화는 미국에서도 알아주잖아 농구화도 있지

  • 엄브로
    • 마이클 오언 - 구 스페셜리 시리즈의 간판 모델이다. 불행히도 펠레의 저주를 못 이겨냈다.
    • 페페- 2014-15시즌에 신고 나옴. 드물게 영국인이 아닌데 신는 경우다.
    • 엔도 야스히토 - 엄브로 엑셀레이터시리즈 중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엔도에디션을 신는다.

  • 아식스
    • 박은호 - 시즌 극초기엔 미즈노 축구화를 신었으나 최근 아식스의 수입대행사인 카포스포츠와 계약을 맺었다.
    • 최강희 - 선수시절엔 아식스 축구화만 신었다고 한다. 아식스빠
    •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 김현석 - 5만 7천원짜리 '제브라' 신고 K리그 통산 110골. 역시 축구화보다 실력인듯.
    • 최용수 - CF 시리즈를 신었다.

  • 뉴발란스 [18]

4. 스터드에 따른 축구화의 종류

축구화는 사용하는 환경에 맞춰 여러가지 스터드(징)가 사용되는데, 대표적으로 4가지.

  • FG - Firm Ground. 잔디(Firm) 전용 스터드. 인조잔디에서 사용도 가능하다는 듯.[19] 다만 맨땅 운동장에서에서 사용한다면 지우개(...)처럼 스터드가 지워진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맨땅에서 FG 스터드가 달린 축구화를 쓰면 A/S가 안된다(...).

  • HG - Hard Ground. FG 스터드보다 굵고 짧고 단단하다. 맨땅 운동장이 많은 우리나라의 축구 환경에서 쓰기 적합한 형태이지만, 실은 이도 천연잔디 전용이다. FG에 비해 스터드가 낮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높아 부상의 위험이 있다. 참고로, 흔히 맨땅용으로 알려진 TF화 역시 짧은 천연잔디 혹은 인조잔디 사용을 전제로 제작된다. 맨땅 운동장이 많은 우리나라 사정에서 본다면 TF 축구화가 최고지만 모양이 안 나는 관계로 HG 스터드의 축구화가 가장 사용하기 좋고 가장 많이 사용된다. 인조잔디 구장에서도 무난하게 사용 가능하다.

  • SG - Soft Ground. 주로 질퍽질퍽한 그라운드에 맞춘 스터드. 주로 쇠 혹은 알루미늄 소재로 만든다. 주로 골키퍼나 스피드를 즐기는 선수들이 많이 신는 스터드. 참고로 사용에 유의하자. 상대 수비가 SG 축구화 신은거 보면 슬금슬금 피하려고 한다(...)[20]. 다만 알루미늄 소재라고 해서 건조한 맨땅운동장에서는 쓰지 말자. 본래 용도는 질퍽한 그라운드에 잘 박히라고 개발한거다. 스터드의 길이가 길어서 높이가 높기 때문에 맨땅에서 사용하면 발목을 접지르는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또 달리는 속도가 스스로가 주체가 안 될정도로 빨라지며[21] 그에 의해 발목에 엄청난 무리가 온다고. 그리고 중요한건 그렇게 단단한 물건이 아니라서 부러진다(...). 물론 A/S 불가. 다만 젖은 맨땅 운동장에서는 의외로 쓸만 하다는듯. 최근 웨인 루니가 이 SG 스터드에 허벅지를 깊게 찢기는 혐오 등급의 부상을 당해 EPL 한정으로 SG 스터드를 못 신게 하는 중이다. 덕분에 선수들, 특히 수비수들은 안그래도 철벅거리는 잔디로 악명높은 EPL에서 매 경기 심각한 수준의 몸개그와 미끄러짐으로 고생하게 되었다.(...)

  • AG - Asian Games Artificality Ground. 인조잔디용 스터드. 인조잔디에서 뛸때 마찰열이 엄청나게 많이 발생하므로 열에 강한 소재가 사용된다. 만약 HG나 FG 스터드가 쓰인 축구화를 신고 더운 날씨에 인조잔디에서 축구를 즐긴다면 마찰열에 지열이 합쳐져서(...) 스터드가 녹아 뭉툭해진다거나 심한경우 스터드 접착이 떨어지는(...) 경우가 생길수 있다.[22][23]

  • TF - 터프화라고 불리우는 것으로 일명 잔뽕 축구화. 풋살화로 가장 널리 사용된다. 카페트형 인조잔디에서 사용하기 좋고 맨땅에서 사용해도 좋다. 단점이라면 다소 무거우며 대다수가 보급형의 개조 버전이다 보니 가죽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24]


    기타 스터드

  • MD - 주로 미즈노와 디아도라 제품군에서 볼 수 있는 항목으로 스터드 제작 방식이 주입식이 아니라 아예 통째로 제작되어 나온다. 때문에 내구성에 있어서는 웬만한 HG 제품보다 더 단단하며 그 수명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단점이라면 스터드압이 심해 오래 뛰다보면 발바닥이 과하게 지압된다. 좋게 생각하면 공짜로 발 마사지를 받는 호사 / 푸마의 Di 역시 같은 공법이다.

5. 기타

요즘 많은 사람들이 축구화의 무게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무래도 가볍고 그 가죽이 얇은 축구화는 볼 터치가 자유롭고 개인기를 부리기 쉬운 장점이 있으나 발 보호라는 측면에서는 없느니만 못하다. 슛은 정확한데 강하지 못하다거나[25] 부상을 잘 피해갈 자신이 없다면 애초에 250g대 이상의 축구화를 선택하기를 바란다. 또한 아무리 축구화의 부상방지가 잘 되어 있다고 해도 정강이 보호대나 발목 보호대를 차지 않고서는 안전 보장이 되지 않는다. 운동에 있어서는 절대로 안전이 제일이라는 점 잊지말자.

몇몇 야구선수들은 야구화 대용으로 쓰기도 한다.
----
  • [1] 스터드를 경기 환경에 맞게 바꿀수 있는 축구화였다. 당연히 세계 최초였다. ㄷㄷㄷ
  • [2] 결승전 당일에 비가왔다. 당시 서독 감독이었던 헤르베르거 감독은 "비가 오면 서독이, 맑은 날은 헝가리가 우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헝가리 선수들은 미끄러운 그라운드에서 넘어지기 일쑤였고, 서독 선수들은 알맞게 스터드를 교체하여 잘 미끄러지지 않았다. 최근 월드컵에서 북한 대 포르투갈의 경기를 보면 이해가 빠를 듯.
  • [3] 그러나 사실은 하프타임 당시 서독 선수들이 약물을 복용했던 것이 결정적이었다. 하프타임에 '퍼비틴'이라는 약물을 복용했다고. 퍼비틴이 무엇인고 하니 메스암페타민, 즉 히로뽕 되시겠다.
  • [4] 이것을 최근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네이마르가 똑같이 재현했다.
  • [5] 두 기업 모두 제품들의 발볼이 전체적으로 넓어 착용감을 중시하는 지역에서 인기가 있다
  • [6] 요즘 다케시마 후원기업 명단에 아식스, 미즈노가 일제히 오르면서 시장 점유율이 오르다 떨어지는 중이었지만 양측 회사에서 거의 덤핑식으로 내놓아 버려 오히려 점유율이 소폭 상승하였다고 한다.(기존 점유율 대비 회복인지 그보다 더 올라간것인지는 확인안됨)
  • [7] 사이즈가 두사이즈가 크게 나오니 구매할 때 주의하자!무게에 민감한 이를 위해 달아놓지만 무려 300g이다. 요즘 축구화 치고는 많이 무거운 편.
  • [8] 그런데 일정 기간만 지나가면 바로 자기한테 맞는 신발을 알아서 찾아(...)간다. 역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 [9] 2014년 중반에 나온 아디다스 프레데터 엑셀레이터(지단이 프랑스월드컵당시 신고나온 신발로 1998년에 만들어짐)리메이크 한정판을 신은것이다.
  • [10] 사진에 나오는 경기에는 전반전까지만 천연가죽 프레데터 블랙아웃을 신고 후반전에 다시 매지스타로 갈아신었다.
  • [11] 새로 출시된 엑스와 에이스, 재품군의 경우 착용이 확실해진 선수들만 작성하였다.
  • [12] 그런데 지금은 캥거루가 호주 인구수보다 많단다. 이건 뭐...
  • [13] 대부분 선수들이 정장을 입지않고 평상복으로 파주에 들어갈 때는 자신이 후원을 받는 곳의 옷과 신발을 신는다. 단 우즈벡과의 평가전에는 매지스타 오푸스를 신었다. 아무래도 계약기간 때문에 그런 듯.
  • [14] 미식축구화는 강철 스터드밖에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
  • [15] 나머지 한 명은 송종국.
  • [하지만] 정작 본인은 자기 전용인 에보 에큐러시를 신는다.
  • [17] 미즈노는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시아와 남미에서는 많이 신는다. 2009년 한 축구잡지에서 조사한 결과 K리그에서 선수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1위가 나이키였고 2위가 미즈노였을 정도. 아디다스는 3위 푸마는 4위였다.
  • [18] 원래의 워리어 스포츠가 뉴발란스로 변하게 되었다. 종류와 이름에 대해서는 정식발매 시 추가바람
  • [19] 단 길이가 길고 숨이 살아있으며 타이어를 재활용한 고무칩이 촘촘히 박혀있는 인조구장에서정도만 원활히 사용가능하다.
  • [20] 다른 축구화는 안그렇겠냐만 SG 스터드는 그 정도가 매우 심하다. 참고로 SG 스터드를 사용하는 축구화에 밟히면 피나고 살 파인다 ㄷㄷㄷ
  • [21] 육상 스파이크화의 효과와 비슷하다.
  • [22] 예외적으로 미즈노와 푸마, 아식스, 로또의 경우 FG의 개념이 애매한 관계로 그냥 인조잔디에서 굴려도 대부분의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한 일은 없다.
  • [23] 디아도라 역시 과거에 전자들과 같은 죽이게 단단한 스터드를 제작했지만 아웃솔에서 먼지를 배출시키는 GX 기술을 접목한 이후로 내구성이 매우 나빠졌다.
  • [24] 이런 특성상 보급형 제품의 질이 좋은 이태리나 일본 쪽 제품들이 의외로 강세를 보이는데 어디까지나 의외일 뿐이다. 여전히 아디다스 나이키가 과반수를 차지한다.
  • [25] 일례로 T-90 레이저는 슛에 실리는 무게의 문제 때문에 경량화를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