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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last modified: 2015-03-23 15:41:02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경기장의 규격
2.1. 골네트
2.2. FIFA 권장 규격
3. 전용 구장
4.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5. 인조잔디구장
6. 풋살장
7. 관중석
8. 축구장 목록
8.1. 국내
8.2. 해외

1. 개요

간단히 말해서 축구를 하는 장소. 축구만 할 수 있다면 초등학교 운동장도 축구장이 되겠지만 일단 대한민국에선 크게 육상트랙을 갖춘 종합운동장과 축구전용구장 두 가지로 나뉜다. 전자와 같은 경우는 축구장이라기보다는 그냥 운동장이라 부르며 중소도시 또는 군단위에 있는 공설운동장부터 잠실 주경기장 수준의 대규모 종합운동장을 모두 일컫는다.

축구장을 제대로 따진다면 축구'만' 할 수 있는 '축구전용경기장'만을 축구장으로 봐야 하겠으나, 대개는 그냥 축구를 할수있는 경기장은 모두 축구장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단순히 '축구할 수 있는 곳 = 축구장'으로 인식하는 일부 타종목 스포츠팬들 중에서는 '우리나라에 축구장이 너무 많다!'면서 축구장의 숫자를 줄여야 한다는 등의 주장을 펴기도 한다. 물론 기타 작은 규모로 공원이나 공터 등에 조성된 (대개 흙바닥으로 된)축구장이나 2002년 이후로 급증한 소규모 천연 및 인조 잔디구장 등의 숫자는 축구장이 압도적으로 많다. 축구장의 특성상 네모 반듯하게 규격화 되어 있어서 공간 활용에 유리하고, 기타 다른 용도로 전용(...)할 여지도 많기 때문. 일단 야외 스포츠 동호인 활동 중에서는 축구가 넘사벽 수준의 활용도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왠지 각종 매체에서 '축구장 몇개 분의 면적'하는 식으로 면적의 단위로 자주 사용되는 것 같다. 군사 무기의 피탄면적의 단위를 축구장으로 설명하고 있다.뉴스 축구장에 원수졌나[1]

축구도 원정석 개념이 있는데 좀 안전(?)하게 원정경기를 관람하고 싶다면 본부석 기준으로 오른쪽 골대 뒤 관중석으로 가면 된다.[2] 이와 반대로 홈팀 서포터즈는 본부석 기준 왼쪽 골대. 가운데는 서포터즈와 관계없는 일반 관중들-하지만 95%는 홈팀 관중-이 자리를 차지한다.


2. 경기장의 규격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외곽의 긴 라인을 터치라인이라고 하고 짧은 라인을 골라인이라고 한다.
터치라인의 길이는 100~130야드이고 국제경기용은 110~120야드이다. 골라인의 길이는 50~100야드이고 국제경기용은 70~80야드이다. 반드시 터치라인이 골라인보다 길어야 한다.
터치라인과 골라인의 길이를 105미터 68미터로 하는 안이 정해졌었으나 현재까지 시행은 보류되고 있다.

골에어리어는 20야드 6야드 페널티에어리어는 44야드 18야드이다. 페널티마크는 골라인 가운데로부터 12야드 지점에 표시한다.
페널티에어리어 바깥에 있는 반원은 페널티아크라고 부르며 페널티마크에서 반지름 10야드의 반원형태로 그린다.

센터라인 가운데 센터마크를 표시하고 반지름 10야드의 원을 그린다.

경기장 네귀퉁이에 반지름 1야드의 코너아크를 그리고 5피트높이의 플랙포스트를 설치한다.
옵션으로 코너아크로부터 10야드 지점에 코너킥시 수비수 접근제한거리를 터치라인과 골라인에 접해서 직각으로 표시할 수 있다.
골대는 높이8피트 폭8야드로 한다. 색은 반드시 흰색이어야 한다.

2.1. 골네트

축구규정집에서 골네트는 바닥이 지면에 붙어있고 경기에 방해가 안된다면 설치할 수 있다고만 되어있다. 그외 규격은 정해져 있지 않다.
골네트는 선택사항으로 없어도 된다는 이야기.
단 골네트에 로고나 엠블럼은 표시 할 수 없다.

2.2. FIFA 권장 규격

FIFA 월드컵 같은 공식 경기에서는 다음과 같은 규격을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강제규정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권장되는 규격이다.)
Examl.jpg
[JP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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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라인의 길이는 105m X 68m
잔디구역은 터치라인 부터 5m, 골라인 부터 3~5m
잔디구역을 포함한 여유공간은 터치라인 부터 8.5m 골라인부터 10m
Exapl.jpg
[JPG image (Unknown)]

골네트의 폭은 골라인 부터 1.5m 골네트를 받치는 기둥은 골라인 부터 2m

3. 전용 구장

일단 메인 규격이라 할 수 있는 축구전용구장은 말 그대로 축구만 가능한 경기장으로 축구팬에겐 선수들이 뛰는 필드 바로 옆에서 생생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은 K리그 포항 스틸러스의 홈구장인 한국 최초의 축구전용구장 포항스틸야드

반면 해당 시설을 관리하는 지방자치단체 입장에선 축구 빼곤 경기장을 굴릴 방법이 별로 없기 때문에[3] 결국은 적자를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다. 그나마 수도권의 축구전용구장(서울, 수원)의 경우 그럭저럭 관중이 모이니 다행이지만 나머지 지방의 축구전용구장의 상황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실 이건 2002 한일 월드컵을 개최하기 위해 지방마다 관중 동원력을 고려하지 않고 평균 4만 이상의 구장을 지어놓은 탓도 크다. 지역 정치꾼들과 공구리들의 부추김은 덤 물론 대형 경기장의 경우 유료 관중은 물론 대부분 구장 내에 극장, 사무실, 스포츠센터, 쇼핑몰 등의 상업시설을 차려서 적자를 메우고 있으며 주 수입원 이기도 하다. 이걸 가지고 경기장의 본래 목적으로 돈을 못번다고 까는 사람들도 있는데 월드컵 경기장만 깔 것도 아닌게 사실 우리나라에서 적자를 보지않는 경기장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 실정이다. 축구 경기장 중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대표적인 흑자 경기장이다. 게다가 한국보다 시장 크기가 큰 일본조차도 경기장 자체로는 적자를 보는 경우가 매우 많다.[4] 다만 FIFA가 주관하는 월드컵을 유치하기 위해선 최소 4만 이상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때문에[5] 월드컵을 위해서는 그렇게 크게 지을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 근데 제주 월드컵 경기장의 수용인원은 3만5천밖에 안된다. 더구나 2010 월드컵의 로열 바포켕 경기장도 3만 8천밖에 안되고..... 이런 경우는 대개 월드컵 기간에는 가변좌석을 설치했다가 월드컵 끝난 이후에 가변좌석을 치운 사례이다. 실제로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도 월드컵 당시에 사용하던 약 1만석 짜리 가변석을 인근의 강창학 축구장으로 옮겼다.

포항 스틸러스는 1990년부터, 전남 드래곤즈는 1995년 부터 축구전용구장을 홈으로 썼기 때문에, 당시 육상 트랙이 있는 종합경기장을 홈으로 쓰던 다른 축구팀은 포항과 광양만 가면 빨라지는 경기속도[6]에 애를 먹기도 했다.
지금은 2002 월드컵을 계기로 전국 곳곳에 축구전용구장이 지어져서 전주, 대전, 수원, 제주, 울산이 월드컵 경기장(축구전용구장)을. 그리고 창원과 인천에 축구전용구장이 추가로 지어졌다.

그 이외에도 소규모 축구장은 많은 편이다. 남해 스포츠 파크, 노원 마들 스타디움처럼 처음부터 축구가 목적이었던 전용구장도 있고 무주 공설 운동장, 완주 공설 운동장 등 구장 이름에 전용구장은 아니지만 트랙이 없어 사실상 전용구장인 구장도 꽤 있다. 심지어 알펜시아 리조트의 스키점프대도 하절기에는 축구장으로 쓰인다. 아무래도 규모가 작은 구장은 트랙이 없는게 건설비 및 유지비가 싸게 먹히기에 그런듯 하다. 다만 관행상 '축구 전용구장'이라는 표현은 흥행사업 (=프로경기) 이 개최되는 (혹은 가능한) 경기장에 한정되는 게 일반적이다. 특히 전국에 산재한 시립/구립 운동장 중 다수는 국제/K리그 규격은 커녕 정규 규격 (90m x 45m) 조차 간신히 만족하는 경우가 흔하므로 애초에 논외.

축구 전용구장의 장점을 꼽자면 당연히 관객들이 경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트랙이 있는 종합운동장처럼 육상트랙 없기 때문에 관중석과 골라인 간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선수들의 플레이를 더 생생하게 볼 수 있다. 때문에 축구를 보러오는 관중들은 종합운동장보다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축구 전용구장을 더 좋아하기 마련이고, 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쓰는 K리그 구단들이 최근 몇년동안 트랙에 가변좌석을 설치하거나 전용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단점은 육상경기장에 비해 다양한 행사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이 예시되는 일이 흔한데, 2003년 전주월드컵경기장이 전국체전 주경기장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관련기사 잔디 아작나는 소리가 들린다 어디까지나 잉여보유 시설 정도에 따른 차이라고 해야 할 듯.

4.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전국적으로 축구 전용구장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지방 축구단은 육상트랙을 갖춘 해당 도시의 종합운동장의 주경기장을 메인 홈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2002 월드컵 때 지은 경기장 중, 인천, 대구, 부산의 월드컵 경기장은 축구전용구장이 아니라 해당 지자체가 국제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건설한 종합운동장이다.[7] 단, 광주의 경우는 처음에는 전용구장으로 건설되었지만 나중에 트랙을 설치하여 용도 변경한 케이스.[8] 그러나 해당 구장들을 홈으로 쓰고 있는 각 구단들의 관중 동원은.....안습

관중들의 시야확보는 나쁘지만 육상 경기도 열 수 있고, 행사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니 지자체 입장에서는 전용구장보다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행사를 진행하고 잔디가 망가진 상태에서 곧장 축구경기를 했다가 원정팀이고 홈팀이고 둘다 골로 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게 문제다.

더욱이 육상트랙이 있는 종합운동장들은 축구전용구장과 달리 평소 잔디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아 심하면 홈팀 마저도 구장에 적응을 못해서 피를 보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성남 FC의 홈구장인 탄천 종합 운동장.

전남 드래곤즈의 경우 1년중 몇 경기를 순천 팔마운동장에서 열기도 하는데, 잔디관리가 엉망이라 심지어 전남 드래곤즈조차 엄연히 홈경기지만 선수들이 경기 자체를 기피한다고.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경기장이 공공시설인 관계로, 관리책임이 구단이 아닌 소속 지방자치단체에 있기 때문이다.

모든 K리그 구단들은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시설물인 운동장을 빌려서 쓰는 형태라 축구장의 잔디상태, 조명탑, 관중석등의 관리 및 추가설치는 오로지 그 예산과 해당 지역 기반의 정치인[9]에게 달려있다. 즉 해당 자치단체에서 퇴짜놓으면 제아무리 홈팀이라도 논두렁 잔디에서 경기해야 한다. 대표적인 예가 경기도 성남시성남 FC. 월드컵 전에는 전주시도 악명이 높았다. (그보다 여기는 20세기에는 조명도 없었다. 7~8월 땡볕에 주중 낮경기로, 그것도 중계는 꼬박꼬박 타다 보니 K리그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던 예이다. 경기 직전에 도청 공무원 행사를 열어 경기장을 바둑판으로 만들어버린 것도 유명하다.)

대신 종합운동장이라도 강릉시강원 FC같이 지방 정치인들이 대폭 지원해주면 폭설로 운동장이 눈밭이 되어도 그 거 다 치워주고, 종합운동장 주제에 사시사철 푸른 잔디를 유지해주는 위엄을 보여주기도 한다. k리그 휴가철이면 수원 삼성 같은 기업구단이 약식 전지훈련겸 찾아오기도 한다.

포항스틸야드의 경우는 아에 시에서 구단으로 부터 경기장을 기증받아 다시 영구임대로 구단에게 사실상 소유권을 넘겨버린 상태다. 덕분에 1990년에 지은 경기장이 매년 리모델링을 거듭하여 2002년에 지은 월드컵 경기장들과 거의 맞먹는 수준의 시설 및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형제구단인 전남 드래곤즈광양축구전용구장도 마찬가지다.

5. 인조잔디구장

말 그대로 인조잔디가 깔린 축구장. 마치 천연잔디구장에서 뛰는 기분으로 부상위험없이 쾌적하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장이다. 모양과 크기도 제각각이고, 그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 눈치도 보이고, 흙먼지마저 풀풀 나는 동네 학교 맨땅운동장에서 수십년 세월을 견뎌온 전국의 모든 조기축구회, 축구동호회로선 그야말로 단비와 같은 존재. 자신이 사는 동네에 처음 인조잔디구장이 들어섰을때 너무 설레고 기쁜 나머지, 무려 12시간동안 쉬지 않고 볼을 찼다는 일화도 있다.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로 축구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그 수가 급격히 늘기 시작했다. 가만히 놔둬도 알아서 잘자라는 유럽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천연잔디를 유지관리하는데 큰 비용이 들어가므로 아마추어나 동호회용으로 건립되는 축구장은 대부분 인조잔디가 깔린다.[10]

앞서 말했듯이 천연잔디보다 유지비가 적게 들기 때문에 FIFA가 주도해 시범적으로 연령별 대표팀 국제대회에서 인조잔디구장 사용을 시도해봤지만 악평만 듣고 바로 계획을 접었다.[11]

인조잔디구장은 서울과 같은 대도시보다는 도심화가 덜 되어있고 상대적으로 땅값이 싼 수도권지역에서 더 많이 볼 수 있다. 다만 분당에는 인조잔디구장이 단 한군데도 없다. 수도권이면서 녹지비율이 높은 고양, 파주, 구리, 남양주, 하남, 용인 등지에선 인조잔디구장을 아주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2013년 현재, 전국의 모든 축구동호회를 수용하고도 남을 만큼 많은 수의 인조잔디구장이 지어졌으나 대부분의 동호회팀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볼을 차므로 주말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충분치 않다. 덕분에 여전히 적지 않은 팀들이 맨땅에서 볼을 차는 설움을 겪고 있다.

6. 풋살장

풋살은 적은 인원으로 축구를 즐길 수 있는데다, 정규 축구에 비해 볼을 터치할 기회가 많고, 개인 기술이 많이 반영되기 때문에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더구나 풋살장은 짓는 사람의 입장에선 정규 축구장의 채 6분의 1도 안되는 공간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풋살장은 그 수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 대한민국의 어지간한 대학교나 어지간한 동네 체육공원에는 구장, 배드민턴장과 더불어 풋살장이 거의 설치되는 추세다.

7. 관중석

TV 방송으로 보면 축구경기장의 관중석이 썰렁해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축구장이 지나치게 크기 때문이다.
EPL이나 프리메라 리가와 같이 거의 대부분의 구장이 꽉 차는 경우가 대단한 관중 동원력을 가진 것이다.
수원, 인천, 전북, 제주, 울산, 광주 등 월드컵 경기장들은 관중석이 4~5만에 이르며 대구, 서울의 경우는 6만5천석 이상 이기 때문에 관중 2만명이 입장하더라도 나머지 50% 정도가 비어 보이는 효과를 가저온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관람하기 편한 아랫층 관중석에만 관중을 수용하고 윗층에는 광고판을 설치한다는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했다. [12] 그런데, 찌라시 기자들과 KBS는 이런점을 알면서도 축구장의 빈공간(속칭 박주미존)[13]만 사진 찍어서 축구장에는 관중이 없다는 음해성 기사를 낸적이 있다.#

8. 축구장 목록

다음은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축구장 목록.
축구 전용 구장종합운동장기타

8.1. 국내

주소 수용인원 홈구단
K리그 축구장(1,2부)
강릉종합운동장 강원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69 22,333 강원 FC, 강릉시청
고양종합운동장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859 41,311 고양 Hi FC
광양축구전용구장 전남 광양시 폭포사랑길 20-26 13,496 전남 드래곤즈
광주월드컵경기장 광주 서구 금화로 278 40,245 광주 FC
대구스타디움 대구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80 66,422 대구 FC
대전월드컵경기장 대전 유성구 월드컵대로 32 40,535 대전 시티즌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 344 53,769 부산 아이파크
부천종합운동장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사로 482 35,545 부천 FC 1995
상주시민운동장 경북 상주시 북상주로 24-7 15,042 상주 상무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10 69,950 서울 이랜드 FC[14][15]
서울월드컵경기장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240 66,806 FC 서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원월드컵경기장 경기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310 43,959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종합운동장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893 11,808 수원 FC
안산와~스타디움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181 35,000 안산 경찰청
안양종합운동장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389 17,143 FC 안양
울산문수축구경기장 울산 남구 문수로 44 44,102 울산 현대
원주종합운동장 강원 원주시 서원대로 311 20,000 강원 FC의 일부 경기를 치른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천 중구 참외전로 246 20,300 인천 유나이티드
전주월드컵경기장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1055 42,477 전북 현대 모터스
제주월드컵경기장 제주 서귀포시 월드컵로 33 29,791 제주 유나이티드
창원축구센터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97 15,116 경남 FC, 창원시청
춘천종합운동장 강원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136 20,000 강원 FC의 일부 경기를 치른다.
충주종합운동장 충북 충주시 예성로 266 15,000 충주 험멜
탄천종합운동장 경기 성남시 분당구 탄천로 215 16,146 성남 FC
포항스틸야드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안로6213번길 20 18,960 포항 스틸러스
내셔널리그 축구장
강릉종합운동장 강원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69 22,333 강릉시청, 강원 FC
경주시민운동장 경북 경주시 용담로 79-48 12,199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구덕운동장 부산 서구 망양로 57 24,363 부산교통공사
김해운동장 경남 김해시 가야로 245 30,000 김해시청
목포국제축구센터 전남 목포시 내화마을길 89 5,952 목포시청
용인시축구센터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보개원삼로 1752 1,200 용인시청
울산종합운동장 울산 중구 염포로 55 19,471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창원축구센터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97 15,116 창원시청, 경남 FC
천안축구센터 충남 천안시 서북구 축구센터로 150 2,881 천안시청, 천안 FC
한밭종합운동장 대전 중구 대종로 373 17,371 대전 코레일
챌린저스리그 축구장
강북구민운동장 서울 강북구 오현로 187-25 3,000 서울 FC 마르티스
경주시민운동장 경북 경주시 용담로 79-48 12,199 경주 시민운동장
고덕체육공원 경기 양주시 고덕로 187-55 547 양주 시민축구단
고양어울림누리 별무리축구장 경기 고양시 덕양구 어울림로 33 2,425 고양 시민축구단
김포종합운동장 경기 김포시 사우동 돌문로 15-20 5,068 김포 시민축구단
노원 마들 스타디움 서울 노원구 상계동 덕릉로 460 446 서울 유나이티드
영광스포티움 전남 영광군 영광읍 단주리 258-8 14,079 전남 영광FC
이천시종합운동장 경기 이천시 부발읍 중부대로 1696 20,305 이천 시민축구단
의정부종합운동장 경기 의정부시 체육로 72 28,000 의정부 시민축구단
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 전북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303 - 전주 시민축구단
중랑구립잔디운동장 서울 중랑구 송림길 20 400 중랑 코러스 무스탕
천안축구센터 충남 천안시 서북구 축구센터로 150 2,881 천안 FC, 천안시청
청주종합운동장 충북 청주시 흥덕구 흥덕로 229 17,264 청주 직지FC
춘천종합운동장 강원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136 20,000 춘천 FC
파주스타디움 경기 파주시 중앙로 160 23,000 파주 시민축구단
포천종합운동장 경기 포천시 군내면 호국로 1518 7,000 포천 시민축구단
호남대학교 대운동장 광주 광산구 어등대로 417 - 광주 광산FC
화성 종합 경기타운 경기 화성시 향남읍 향남로 470 35,270 화성 FC
기타 축구 경기장[16]
대구시민운동장 대구 북구 고성로 191 19,467 대구 FC[17]
목동종합운동장 주경기장서울 양천구 안양천로 939 20,236 부천 SK (~2000)
안양 LG (2001~2002)[18]
목포유달경기장 전남 목포시 용당로 101 11,000 목포시청
성남종합운동장 경기 성남시 중원구 제일로 60 21,149 성남 FC (2000~2004, 2009)[19]
이순신종합운동장 충남 아산시 남부로 370-24 19,283 아산 유나이티드
용인종합운동장 경기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로 76 12,000 용인시청
인천문학경기장 인천 남구 매소홀로 618 49,084 인천 유나이티드 (2004~2011)
인천 코레일 (2012~2013)
전주종합경기장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20-1 30,000 전북 현대 모터스 (1995~2002)
제주 종합 경기장 제주 제주시 오라1동 1163-4 20,053 제주 유나이티드의 일부 경기를 치른다.
백호기
창원종합운동장 경남 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 450 27,085 경남 FC (2006~2009)
천안종합운동장 충남 천안시 서북구 번영로 208 30,000 천안시청
포항종합운동장 경북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810 22,934 포항 스틸러스 (1987~1990, 2013)[20]
효창운동장서울 용산구 효창원길 84-2 15,194 서울 유나이티드 (2009~2010)

과거에 존재했던 축구장
주소 해체연도 홈구단
동대문운동장 서울 중구 을지로 281 2008 일화 천마 (1989~1995)
LG 치타스 (1990~1995)
유공 코끼리(1991~1995)
천안오룡경기장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황로 121 2009 천안 일화 천마 (1996~1999)

8.2.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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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부분의 학교 운동장이 축구장 규격정도 라는걸 감안하면,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있는 넓은 평지의 대명사로서 사용한 셈이다.
  • [2] 다만 경기장마다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는데, 국내 경기장들은 대부분 본부석 기준 오른쪽을 원정석으로 두고 있다. 차이라면 구장별로 "중앙 중립석에서 원정석으로 자유롭게 넘어갈 수 있냐 없냐"의 차이로 특정 구장의 경우 일반적인 중앙구역으로 입장하면 원정석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그리고 수원 등 어떤 구단의 경우 원정석이 더 비싸다(...)). 원정응원을 가는 팬이라면 미리 티켓을 끊을 때 확인하고, 입장시에는 원정석과 바로 연결된 게이트를 이용하는게 낫다.
  • [3] 일단 이정도로 큰 잔디깔린 경기장이 필요한 스포츠 종류도 얼마 되지 않고, 트랙이 안깔린 잔디밭만 있는 가운데(즉 종합운동장이 아닌) 한국에서 유료 관중을 받을만한 스포츠는 축구와 야구 단 두 종목뿐인게 문제다. 최근에 축구 전용 구장으로 지어진 월드컵 경기장의 경우는 구조상 그라운드내 차량 출입 및 무대 설치등이 가능해서 가끔씩 외부 행사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종합운동장보다는 활용성이 떨어지는게 사실. 그래도 매일 경기하는 야구장 다음으로 활용도는 월등히 높다.
  • [4] 관중 유치와 관해서는 경기장의 위치가 지나치게 외진 곳에 있다는 것도 한몫하긴 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경기장을 활용하는 구단의 운영능력에도 문제가 큰게 사실. 월드컵 경기장 규모의 축구전용경기장에 입주한 구단들은 지방 광역시의 인구빨로 충분히 명문 구단으로 도약할 만한 가능성이 있었지만 정작 이 도시의 구단이 모두 가난한 시민구단이라는게 발목을 잡은 셈. 하지만 팀 성적이 좋아지면 관중은 모이기 마련이라 전북 현대 모터스처럼 뒤늦게 관중동원에 성공한 케이스도 있다.
  • [5] 개막식과 폐막식을 치르는 경기장은 6만석 이상. 때문에 개막식을 치른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전용구장으로는 유일하게 6만석 이상으로 건축되었다. 전체 월드컵 경기장 중에서는 종합 운동장인 대구스타디움이 약 6만 6천석 규모로 건설되었다.
  • [6] 트랙이 없기 때문에 볼이 밖으로 나가도 바로 안으로 들어와 경기가 진행.
  • [7] 지방자치단체 입장에서는 월드컵을 핑계로 국제적 규모의 최신식 종합운동장을 얻는, 그야말로 다시없는 기회였다...
  • [8] 월드컵 개최전에 계획되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종합운동장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개최가 결정난 후 논쟁을 벌이다가 나온 절충안이 일단 트랙없이 월드컵→차후 트랙 설치였다.
  • [9] 원래 이 문서에서는 '공무원'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러나 이런 대형 공사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일선 공무원들보다는 거의 지역 정치인(지자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해당 지역의 국회의원, 그 지역에 출마하려는 기타 정치인들)들에 의해 결정된다. 물론 선출된 정치인들도 공무원(선출직)이긴 하지만... 일선 공무원(선출직, 정무직 제외)들한테는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일을 결정할 권한이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조직 특성상 일선 공무원들이 실제 결정권자한테 나서서 건의하기도 쉽지 않다. 결국 운동장 예산 지원 여부는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들, 그리고 때에 따라서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판단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까 뭔가 아쉬운 일이 생기면 일반 공무원보다는 지역 정치인에게 하소연하는 게 좋다.
  • [10] 따라서 천연잔디에서 볼을 차고싶으면 높으신 분들과 인맥을 쌓아두거나, 사내복지시설이 매우 잘 되어있는 회사에 들어가거나, 프로축구선수(1부)가 되는 수 밖에 없다. 물론 운이 좋으면 연줄 좋은 팀의 초청으로 천연잔디구장에서 볼을 찰 기회가 일년에 한두번 정도는 생기기는 하나 가뭄에 콩나기다. 그래도 허구언날 맨땅에서 헤딩하던 시절을 돌아보면 인조잔디에서나마 축구할 수 있는 요즘 세상에 감지덕지할줄 알아야 한다.
  • [11] 이는 인조잔디로 인한 불규칙 바운드가 천연잔디구장보다 심한 것이 가장 컸다. 그 다음이 인조잔디로 인한 선수들의 화상과 노후화시 유지문제. 일례로 효창 운동장은 인조잔디구장인데 선수들이 쉽사리 태클을 하지 못한다. 태클을 시도하면 바로 화상을 입으니까.(…) 게다가 인조잔디가 노후화되면 그때부터는 시멘트 바닥에서 뛰는 것과 다를게 없게 된다. 그나마 월드컵 이후에는 인프라가 많이 좋아져 효창 운동장을 쓸 일이 줄어든데다가 2008년에 인조잔디를 새로 깔아서 이후에는 큰 문제가 없다.
  • [12] 관중석도 가득차 보이고 광고수익도 올리겠다는 이야기. 그동안 시도한 곳이 없었는데 세계육상선수권 이후 대구 스타디움이 처음으로 시도하고 있다. 3층 좌석을 광고 현수막으로 가렸다.
  • [13] 해당 기사를 취재한 기자가 박주미라서 박주미존.
  • [14] 2015 시즌 부터 사용한다.
  • [15] 서울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홈구장이었다. 2007~2009년, 2012년에 사용했지만 막대한 사용료에 부담을 느끼며 마들스타디움으로 옮겼으며 이후로도 계속해서 잠실 복귀를 추진중이다.
  • [16] 과거에는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경기장이거나 특정한 상황에 사용되는 경기장.
  • [17] 대구스타디움이 국제경기 개최 및 행사 등으로 사용할 수 없을 경우 대구 FC가 대체구장으로 사용한다.
  • [18] 안양종합운동장 잔디교체 기간중 임시 사용.
  • [19] 일반적으로 모란운동장이라 칭한다. 86 아시안게임 및 88 올림픽 당시 하키 경기장으로 쓰기 위해 인조잔디 구장으로 개장했다가 일화가 들어오면서 주경기장이 천연잔디로 바뀌었다. 그리고 하키는 춘천으로 탄천 개장 후 여러번 오가며 혼용되었다. 대표적으로 2009년에 탄천에 지붕을 올리는 공사를 할 때 잠시 모란운동장을 썼다.
  • [20] 스틸야드 완공 이전의 주경기장이었으며, 이후에도 수시로 활용되었다.
  • [21] 야구장 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