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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last modified: 2015-12-31 09:15:08 Contributors

Contents

1. SK그룹의 前 회장
1.1. 개관
1.2. 가계도
2. 야구선수 출신 LG 트윈스 코치

1. SK그룹의 前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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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정규시즌 우승 후 헹가레를 받고 있다.
崔泰源 1960.12.03~

1.1. 개관


SK그룹의 총수이며 현재 대한핸드볼협회 회장이다. 한국의 대기업 오너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젊은 축에 속한다.[1] 한때 불법 정치자금 문제로 감방 신세를 지기도 하고 모 여자 탤런트와의 염문설이 도는가 하면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인 노소영 씨와 결혼한 것을 두고도 말이 많았다. 실제로 노태우 정권 당시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이 선경그룹(현 SK그룹)으로 넘어가면서 정경유착 논란이 빚어졌다. SK텔레콤의 현재 위상을 생각한다면 대단한 특혜로 비추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구설수와는 달리 실제 SK그룹 직원 사이에서는 인간적인 평판이 의외로 좋은데, 직원들을 대할 때 항상 예의를 갖추고 친절한 자세를 보여서라고 한다.[2][3] 그 외에도 비인기 종목인 핸드볼의 부흥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등의 여러 긍정적인 모습도 보이고 있다.

최근 장인인 노태우 前 대통령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장인이 별세하면 장례를 사비로 치뤄야 할 판국이라 개인적으로 상황이 안 좋다고 한다. 노 前 대통령은 12.12 및 5.18로 인하여, '대통령 예우보조금'을 제외한 전임 국가원수로서의 예우가 사실상 박탈, 이 때문에 세상을 떠나도 국가에서 장례를 치뤄주지 않는다. 즉 국장이나 국민장은 불가능한 셈. 현실적으로 볼 때 사위인 SK 그룹 최 회장이나 노 前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4]으로서는 장례를 조촐히 치르지 않는 한 상당한 자금 압박이 예상된다. 참고로 노태우 前 대통령은 그분과는 달리 비교적 추징금을 꼬박꼬박 납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분 처럼 현재 납부된 추징금은 검찰 수사로 은닉했던 사실이 들통나 강제로 환수된 것이다.

2011년 4월, 투자로 1천억원을 날렸다고 한다. 사건의 진행 여부에 따라 친척이 아니라 자기 잘못으로 크게 고생할 수도 있을 듯. 이글루스최태원 회장님의 인터넷 생활이라는 포스팅이 올라와 그의 인간적인(?) 모습을 엿볼수도 있다. 보통 재벌이었으면 크리 심하게 먹였을텐데 안그랬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좀 놀랜듯. 근데 원래 링크였던 #를 눌러보면 블로그가 없어져있다!!! 해서 다른 링크로 대체... 회장님이 늦게 아시고 조치취하셨나봐요 인터넷에 다 퍼졌는데[5] 실은 이건 1년 전부터 있던 혐의(?)

결국 선물투자를 위해 빼돌렸던 회사 자금의 횡령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고 # 그 뒤 2013년 9월 27일엔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 즉, 현재 복역중이다.
또한 삼성그룹이건희와 함께 숨 쉰 채 발견 이라는 루머가 퍼져 사망설이 돌기도 했다.#

이후 2014년 3월 4일에 모든 계열사 대표직 및 그룹 내 회장직에서 완전히 물러났다. 이로서 SK와는 무관한 대주주로만 남게 되었다. 다만 이건희 회장처럼 간접적인 복귀의 여지는 남아있다.

여담으로 목소리가 김수로(배우)랑 "매우" 비슷하다.

2015년 12월 29일, 부인 노소영과의 관계가 악화되어 결혼 생활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심경을 언론에 밝혔다. 최태원과 노소영은 지난 8월에 사면 복권된 이래 중이며 최태원은 내연녀와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6살 딸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다행히 간통죄가 위헌되서 또 형사입건 되지는 않는다. 근데 노소영은 이를 자기 잘못으로 돌리며 최태원과 이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스포츠서울)

1.2. 가계도

  • 1녀 최양분, 夫 표현구
    • 1남 표문수
  • 2녀 최양순, 夫 여운창
  • 1남 최종건[6], 妻 노순애
    • 1남 故 최윤원, 妻 김채헌
    • 2남 최신원 SKC 회장, 妻 백해영
      • 1녀 최유진, 夫 구본철
      • 2녀 최영진
      • 1남 최성환 SKC 상무[7], 妻 최유진
    • 3남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 妻 최유경
    • 1녀 최정원, 夫 고광천
    • 2녀 최혜원, 夫 박장석 前 SKC 부회장
    • 3녀 최지원, 夫 한상구
    • 4녀 최예정, 夫 이동욱 이후락 前 중앙정보부장의 아들
  • 2남 최종현[8], 妻 박계희
    • 1남 최태원 SK그룹 회장, 妻 노소영 노태우 前 대통령의 장녀
      • 1녀 최윤정
      • 2녀 최민정[9]
      • 1남 최인근
    • 2남 최재원 SK E&S 부회장, 妻 채서영
    • 1녀 최기원, 夫 김준일
  • 3남 최종관, 妻 장명순
    • 3녀 최경원, 夫 김종량 한양대 총장
    • 7남 최철원
  • 3녀 최종분, 夫 이한용
  • 4녀 최종순, 夫 조제동
  • 4남 최종욱, 妻 조동옥

2. 야구선수 출신 LG 트윈스 코치

최태원(야구)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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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그렇게 젊지는 않다. 2014년 현재 55세다.
  • [2] 이러한 성격은 부친인 故 최종현 전 회장을 닮은 것으로 보이는데, 신약 개발로 유명한 김대기 박사가 SK케미칼에서 근무할 당시 최종현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앞에서 신약 개발이 부작용으로 인해 실패했다는 보고를 할 때의 에피소드가 있다. 김박사의 발표를 묵묵히 듣고 있던 최종현 회장이 갑자기 "김박사, 그렇다면 반은 성공한 것 아니오?"라고 묻자 주변이 술렁거리고 김박사도 당황했는데, 그 뒤로 이어진 한마디가 압권. "부작용을 진작에 발견해서 해결한다면 더 완벽한 신약을 개발할 수 있잖소? 앞으로 더 열심히 개발해보시오."
  • [3] 반대로 부인인 노소영씨는 SK 직원들 사이에서 평판이 상당히 안 좋다고.
  • [4] 12.12 군사반란 당시 국방장관이던 노재현과는 한글자 차이로 다른 사람이다. 오해하지 말자.
  • [5] 라기 보다는 운영자가 올린 다른 글이 문제가 생겨 접었다.
  • [6] SK그룹 창업주
  • [7] 재계에서는 드물게 父子가 해병대출신이다
  • [8] SK그룹의 창업주는 아니다. 창업주는 최종현 회장의 형 최종건 회장.
  • [9] 117기 해군 사관후보생, 그 중 함정승선 장교에 지원하여 합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