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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last modified: 2015-04-05 06:27:3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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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강창민 (MAX CHANGMIN)/最强昌珉/チャンミン)
본명 심창민 (沈昌珉[1])
출생 1988년 2월 18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본관 청송심씨
관련 그룹 동방신기의 보컬
직업 가수, 작사, 모델, 배우, MC
가족관계 1남 2녀 중 장남
신체 184-5cm[2]/61kg/B형
종교 불교
학력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 건국대학교 영화과
병역 미필
소속 SM엔터테인먼트(한국)
AVEX(일본)
활동 2003년~
작사/작곡 작사 : <Evergreen>, <Love in the Ice[3]>, <12시 34분>, <고백 (Confession)>, <I Swear> 외 다수
작곡 : -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미미
영화 황금을 들고 튀어라[4]
예능 달빛 프린스, 우리동네 예체능

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최강창민 유노윤호



Contents

1. 개요
2. 데뷔 일화
3. 보컬
4. 댄스
5. 외모
6. 모범생
7. 예능감
8. 그 외에
8.1. 내가 다 마셔서 없애버릴테니까

























1. 개요

동방신기의 멤버. 5인 체제 동방신기 시절 막내였고, 2인 체제인 지금도 막내. 포지션은 보컬. 5인시절에는 메탈릭한 강력한 고음으로 곡의 포인트를 주는 역할을 담당했다. 서브보컬인 유천윤호와는 달리 꾸준한 파트 분량을 차지했다.

2. 데뷔 일화

유노윤호와 서로 정말 정반대라고 자주 얘기하는데 동방신기가 된 과정만 봐도 유노윤호는 지역 오디션에 전국오디션을 거쳐 간신히 연습생이 되었는데 자신과 같은 연습생만 100여명이 있는걸 보고 좌절,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피나는 노력으로 동방신기가 되었다. 반면 최강창민은 연예계에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히 캐스팅이 되었고[5] 자신은 오디션을 볼 생각도 없었는데 어머님이 보아를 보고싶다며(...) 오디션을 보라고 권유해서 오디션을 봤고, 보통이라면 연습기간 1~2년은 거쳐야 맺을 수 있는 소속사와의 계약을 오디션 합격 통지와 동시에 같이 받았다.[6] 이때문에 주변 연습생들에게 시기 어린 시선도 많이 받았던 모양.[7] 지금은 같은 팀이 된 유노윤호도 창민을 처음 보고 얼마 못 버틸거면 그만두라는 투로 싸늘하게 말했다고 한다.[8]

한마디로 유노윤호가 노력으로 이루어낸 케이스라면 최강창민은 운을 타고난 케이스다. 하지만 연습생이 된 후 다른 연습생들을 따라잡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9]

3. 보컬

엄청난 성량을 타고났으며, 음역대 하나만큼은 동방신기 멤버 중 최강. 아마 우리나라 남자 아이돌 중에서는 가장 높은 음을 낼 수 있지 않나 싶다[10]. 그 덕택에 매 앨범 타이틀 SMP마다 한번씩은 들어가는 절규나 외침 파트를 담당해 성대의 미래가 위태하단 이야길 듣는다. 대표적으로 4집 타이틀곡인 '주문'에서 후반부 샤우팅(예예에에에에에에에~~~ 워어어어어!!! 컴온 컴온! 컴온 컴온!)의 주인공이다. 그런데 그 표정이 연기인것으로 밝혀졌다(!). 동영상 중에 리허설 하는 동영상이 하나 있는데 영상 안에서는 전혀 힘들지 않은 표정으로 샤우팅한다.이게 3 옥타브 도#~3 옥타브 미 인데 4 옥타브까지 올라가는 애가 이게 힘들리가 있나.. 알고보니 공연할때만 고음으로 올리는게 힘든 척 연기했던 것이다. 이 영상이 퍼진 후 팬들 사이에서는 연기력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으나.... (...).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목이 아니라 두성으로 소리를 내는거라서 노래가 끝나고나면 목보다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사실 음역대 이외의 면에서도 상당히 실력있는 보컬이다. 실제 곡 도입 저음부[11]에서의 편안한 느낌도 대호평. 다만 섬세한 표현력 면에서는 비교적 모자라다는 평이다. 미성 쪽에 속하는 목소리인데 음색이 매우 튀기 때문에 포인트를 주로 맡는다. 일단 특기인 고음 자체도 옛동료 재중의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느낌과는 다른, '귀를 찌르는 듯한' 느낌으로 자기 특유의 개성이 강하며, 비단 고음 뿐만이 아니라, 저음역대를 불러도 최강창민 목소리인지 금방 알 수 있을 정도이다. 보코더가 잘 먹히는 목소리인지 일렉트로니카 풍이 강한 음악에서는 음원(...)으로 자주 깔린다. 여러모로 귀에 들어오는 목소리인듯.

동방신기가 2인 체제로 재편되고 난 후에는 이전 히트곡들을 3인 없이 소화해내야 하기 때문에 3인이 불렀던 파트를 다시 녹음했는데, 이 과정에서 보컬 연습을 다시 하면서 표현력이 많이 좋아졌다.[12] 다만 특유의 튀는 음색 때문에 Rising Sun 같은 곡에서는 팽팽한 긴장감만 느껴진다는 평도 많다. 애초에 목소리가 튄다는 점에서 리드보컬 역에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4. 댄스

동방신기 데뷔 초반에는 댄스 실력은 별로였다. 애초에 춤을 춰본 적도 없었고 보아보러 끌려간 오디션에서도 춤추랄 때 못추고 쭈뼛거려서 군인박수라도 치라고 들었었고.근데 붙음 팀 내 댄스 실력이 출중한 유노윤호와 노래와 댄스 양쪽에서 탑클래스였던시아준수가 있었기 때문에 부각이 안 됐지만 데뷔 후에도 끊임없이 노력하여 정규 3집부터 댄스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2인 체제로 컴백한 이후에도 타고난 리듬감을 가진 유노윤호에 비해서 댄스 실력은 부족한 편.

5. 외모

5인 시절, 낮은 인지도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물 외모로는 가장 잘생긴 멤버로 꼽혔다. 얼굴 비율로 보면 인중이 다소 짧은 편이고 카메라 마사지를 잘 못 받지만 실제로는 사슴을 연상시키는 똘망똘망한 눈과 우월한 신장으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남신이라는 칭호를 획득하기도 했다. 최강창민 안티 카페 주인이 실물을 보고 폐쇄한 건 유명한 일화.

데뷔 당시 이미지와 현재 이미지가 상당히 다르다. 데뷔당시 막내로써 똘망똘망한 이미지로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과 지금을 비교하면 충공깽. The way U are 활동 당시 때 준수가 방송에서 보여준 귀여운 이미지로[13] 막둥이 이미지가 깨지면서 몸을 키우고 피부를 태우며 지금의 이미지로 변해왔다. 팬들은 초창기 이미지를 천사창민이라 부르고있고, 멤버들도 그때 당시의 창민은 천사였었다라고 회고한다.

프로필 상 신장이 186cm로 프로필 상에서도 충분히 장신인데 2010년까지만 해도 아직 성장기라 키가 아직도 자란다는 소문이 난적이 있었다. 하지만 2011년에 출연한 강심장에서 키가 185cm라고 밝혀 근거없는 소문으로 판명났다. 키가 작은 전 멤버 3인의 키를 올려주기 위해 퍼트린 소문이라 카더라. 183cm인 유노윤호가 최강창민을 의식해서 깔창을 끼고 다닌다고 티비 토크쇼에서 이야기했다.[14] 2004년부터 2012년까지 SM 엔터테인먼트의 현재 활동가수중 최장신이랑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으나 엑소의 크리스[15]찬열[16]이 등장하면서 저 타이틀을 뺐겼다.

홍백가합전 출연 당시 아라시의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와도 머리 하나 정도 차이가 나서 2ch에서 검열삭제를 거론하며 정신승리를 시전했다열폭 섞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다만 이건 워낙에 니노미야의 키가 작아서(166cm) 그런 것이기도 하다.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하는 편이다. 매우 높은 확률도 병맛 헤어스타일에 걸리는 유천처럼 창민도 장발 스타일에 많이 걸리는 편이었는데 레게 머리나 오정반합 시절 폭탄 머리까지 별의별 머리를 다 했다. 대표적으로 트라이앵글(...) 장발을 하면 왠지 성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여기서 나온 별명이 예수촹이다(...) [17]

6. 모범생

학창시절 때 공부를 상당히 잘했다고 한다. 집안 분위기가 한몫 했다고 하는데 아버님이 고등학교 선생님이시라 학업에 대해 엄하셨다고 한다. 실제로 예의도 바른 편이어서 학창시절 때 일화들을 들어보면 안 좋은 얘기가 정말로 한 마디도 없다. 한 예로,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이 반 아이들의 성적 평균을 높이기위해 짝꿍과 짝을 이뤄서 서로 상대방을 가르쳐주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최강창민의 짝은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었고 의욕마저 없어서 다른 학생들이 "창민이만 불쌍하다."라고 했으나 의지력으로 짝꿍을 붙들고 가르쳐서 결국 둘 다 목표 성적을 이루었다고 한다. 나중에는 그 짝꿍과 정말 단짝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팬들에게도 공부하라는 말을 자주 한다. 팬싸인회 후기 중에서 유명한 후기가 있는데 그 당시 고3이었던 팬이 수능을 앞두고 최강창민에게 수능 잘 보라는 말이 너무 듣고 싶어서 팬싸인회에 갔다고 한다. 근데 막상 최강창민에게 고3라는 말을 꺼내자마자 깜짝 놀라면서 "아니 근데 지금 여기와서 이게 뭐하는...."이라며 팬을 되돌려 보냈고 그것도 모자라 뒤돌아가는 팬의 뒤에 대고 "TV보지말고 공부해!!"라고 했다.

다만 모범생 이미지로 인해서 우등생 컴플렉스에 시달려왔다고 말하기도 한다. 사실 동방신기가 2인체제가 된 이후 남은 2인들은 3인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서 또다시 많은 연습을 해야 했다. 실제로 SM 내에서 엄청난 연습벌레로 알려져 있으며 동방신기로 유명해진 후에도 1년에 1번만 주어지는 2주 휴가 때도 보컬 트레이닝을 받거나 부족한 일본어 교습을 받는 등 실력과 함께 노력을 겸비한 가수다.

7. 예능감

예능감이 좋은 편은 아니다. 사실 구동방신기 멤버 전체가 예능감이 있는 편은 아니다. "O"-正.反.合. 활동 당시 윤호, 유천과 야심만만에 나왔을 때도 무리수를 두다가 강호동한테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타박을 들었을 정도.대신 야동을 직접 찾아서 봤다는 발언은 흥했다 다만 멤버들끼리 있을땐 포텐터진다. 일본에서의 활동의 경우 천연허당속성을 드라냈다. 2인 체제로 바뀌고 예능에 출연하면서 점점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일본 특유의 개그 문화인 보케츳코미에서 유노윤호가 보케, 최강창민이 츳코미로 상당히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것은 유년 시절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면서 형성된 내성적인 성격 탓으로 보이는데 10년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호불호를 명확하게 표현할만큼 성격이 많이 변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연예계 내에서도 예의바르고 정직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그 때문에 별다른 구설수에 오른 적도 없다.

8. 그 외에

동방신기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면 꼭 나오는게 멤버들의 잠버릇이고, 그 중에서 꼭 나오는게 최강창민의 잠버릇이다. 잠자면서도 얘기를 나눈다고 하는데 아마도 수면청취를 할 수 있는 듯하다.

곳곳에서 발견되는 시크한 발언과 형들 괴롭히기로 막내온탑으로 불리기도 하며, 먹을걸 너무 좋아하는 바람에 먹보의 이미지도 있다. 키가 괜히 큰게 아니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지 먹는 것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이다. 오죽하면 별명 중에 냉장고짱팬이라는 별명이 있다. 데뷔초에 인터뷰에서 직접 하루에 8끼를 먹는다고 밝혔다. 중국음식을 먹으면 탕수육부터 먹고 햄버거를 먹으면 감자튀김부터 먹는다는 철저한 광역어그로개인주의 식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멤버들이 뭐라 한 소리한 적도 더러 있다. 본인은 잘 먹어서 이렇게 컸다고 그쪽이나 잘 드시죠 라는 반응. 먹어도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하며 실제로도 오랜 연예계 생활동안 살이 오른 모습의 사진이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
2인 개편 후에도 유노윤호가 일본 방송에서 "창민이가 피자 두 판을 시키길래 같이 먹으려고 하는 줄 알았는데 혼자 피자 2판을 다 먹더라"고 말한 적이 있다. 먹성은 여전한 듯.

데뷔 초부터 이상형이 한가인이라고 쭉 얘기하고 다닌 한가인덕후다. 컴퓨터 바탕화면도 한가인이라고 한다. 한가인이 연정훈과 결혼할 때 바탕화면을 붙잡고 울었다고(...) 하는데 그 날 이후 바탕화면이 올리비아 핫세로 바뀌는듯 했으나 일주일 뒤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한가인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한다. '왜' 활동 중에 이상형을 물은 질문에서 한예슬이라고 답했다. 그에 따라 팬들 사이에서는 이상형이 바뀐것에 대한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 상태다. 여리여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걸로 잠정 결론내렸다. 키가 큰 여자가 좋다고 한다.

WOW유저라면 한번쯤 최강창민을 창민이라 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주연을 맡아 이연희와 함께 출연했으나 편성이 힘들어 의도치않은 사전촬영이 되었다. 9시에 편성되는 악조건에도 불구, 시청률에서 선전하였다.

2011년 1월에 유노윤호와 함께 '동방신기'라는 기존 팀명으로 컴백을 했다. 타이틀곡은 '왜(Keep your head down)' 가요대전에 티저영상이 나오고 백댄서들도 그냥 백댄서가 아니라 SM 안무 교사를 쓰는 등 SM에서 크게 작정하고 푸쉬했다.

두 명 체제라지만 동방신기 위력이 죽지는 않아 연달아 1위를 하던 아이유를 제치고 컴백 직후 음악 프로그램 1위 석권, SBS 인기가요에서는 3주 연속 1위를 한다.

2012년 3월 12일, 동방신기 3000일이 되는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2013년 1월달부터 화요일 예능 달빛프린스와 후속 우리동네 예체능에 고정 출연하며 점차 예능감을 키워나갔다.더불어 팀에서 구멍역할도. 그리고 동방신기 활동으로 인해 농구편부터 하차.

LG 트윈스의 팬이라 프로그램 촬영중에도 DMB로 경기를 본다고 한다.기사 아래부분
잠실 야구장에서 직관하는 모습도 종종 목격될 정도.
2014년 7월 8일에는 테이블석에서 테이블에 엘지의 유광점퍼를 펼쳐놓고 열띤 응원을 하는 모습이 중계방송 및 수많은 사진기자들에 의해 취재되었다.
팬들은 덕분에 최강창민의 사생활을 볼 수 있어 흥분했다는 후문.

2014년 Mnet에서 4부작으로 방영하는 미미의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첫 키스 상대가 이 분이라한다 (...) #

본인 최고의 흑역사는 Hug 뮤직비디오에서 고양이와 뽀뽀하는 씬이라고 카더라(...)

츤데레의 귀감으로 불리는데, 가장 멤버들을 욕하면서 남몰래 챙기는 막내기도 하다. 준수가 감기에 걸려 목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라이브를 하게 됬는데 고음을 낼 파트에서 화음이 없는데도 목상태를 생각해 고음을 깔아주기도 했고, 항상 파트의 시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재중이 발라드에서 특히 노래를 부르려 하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본다고 한다. 구 동방신기 시절 도쿄돔 콘서트에서 'bolero'를 불렀을 땐,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좋아보였던 유천의 단독 고음 애드립 부분(마모루카라 守るから 바로 다음에 이어지는)에서 같이 고음을 내주었다.
데뷔 11년차를 향해 가지만 여전히 라디오 방송 등에서는 본인과 유노윤호가 쓴 대본을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8.1. 내가 다 마셔서 없애버릴테니까



뭐? 니가 나랑 사귈 확률?
뭐 잔 안에 들어있는 와인만큼이라고 해줄게
많다고 너무 좋아하진 마
내가 다 마셔서 없애버릴테니까
와아 나쁜남자

원본은 어느 팬미팅에서 와인 시음을 한 사진. 그런데 이 사진에다가 누군가가 위와 같은 대사를 붙혀버렸다. 시음하는 내내 쿨시크한 표정에 저 대사까지 합쳐져서 간지나는 나쁜남자 느낌이 나게 되었다.
뒤이어서 여러가지 패러디가 생겨났다. 대개는 쿨시크한 나쁜남자 삘을 그대로 살리거나, 거기에 더해서 현실은 시궁창(...)을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간혹 개그계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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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야구 선수 심창민과 한자까지 똑같다.
  • [2] 원래 프로필상 키는 186. 강심장에서 밝힌 키지만 185'정도'라고 한말로 봐서는 185가 조금 넘거나 혹은 안되는듯 하다.
  • [3] 한국어 버전만 작사
  • [4] 일본 작품
  • [5] 학교 운동장에서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자신을 계속 지켜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하교 할 때 붙잡혔다고...
  • [6] SM출신 아이돌들의 데뷔일화를 들어보면 이런경우가 아주 희귀한 케이스는 아니다. 멤버 각각의 포지션과 이미지가 겹치지않게 계산해서 그룹을 구성하는 SM의 기획방식 상 특정 이미지나 포지션의 자리가 공석일 경우 그에 맞는 연습생은 입사하자마자 계약하고 데뷔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만 최강창민의 경우에는 이를 확정지을 수 없는 게, 데뷔 초만 해도 특별한 이미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 [7] 이때까지만 해도 SM은 연습생 수가 엄청났다. 동방신기는 애초에 연습생들로 구성한 그룹들 중 그룹 당 한명씩 에이스만 뽑아서 조직한 것이니 연습생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예상할 수 있을것이다.
  • [8] 이때 유노윤호가 군기반장 역할이어서 더 그랬다고한다.
  • [9] 한번도 춤을 춰본적 없어서 오디션때 군대박수 쳤던 사람인데 지금의 동방신기의 퍼포먼스를 보면.....
  • [10] 체리필터의 '오리날다'를 원키로 부른 적이 있다!
  • [11] TAXI 에서의 저음부는 큰 호평을 받았다.
  • [12] 아무래도 유노윤호의 음역이 낮은편이다 보니 최강창민에게 파트나 고음 애드리브가 많이 몰리는 편이다. Love In The Ice에서는 시아준수가 맡았던 하이라이트 부분은 유노윤호가 하되 고음 애드리브는 모두 최강창민이 맡았다. 4명이 이어서 하던 애드리브를 혼자서 ㅎㄷㄷ
  • [13] The way U are 자체는 섹시컨셉이었는데 방송에서 멤버들이 뭐 해보라고 시켜서 나온 천사시아라는 귀여움어필이 팬들에게 서드 임팩트를 일으켰다.
  • [14] 그래서 그런지 실제로 무대위에서 유노윤호가 더 커보일때도 간혹 있다. 둘이 서있을때 키는 거의 같아보일때가 많다.
  • [15]EXO-M 리더. 키 186.6cm. 현재는배신탈퇴했다.
  • [16] 프로필상으로는 둘다 185cm로 키가 같지만 찬열이 조금 더 크다.(엑소의 쇼타임 참고)
  • [17] 이는 실험적인 머리를 할 수 없는 머리빨 잘 타는 멤버와는 달리 본체 얼굴이 잘 생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박유천도 비슷한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