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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이어인

last modified: 2015-04-11 18:12:3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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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설정
2.1. 변신조건
2.2. 변신한 모습
2.3. 변신 상태의 전투력 증가
2.3.1. 게임 래곤볼 히어로즈 에서의 파워 증가율
2.4. 결점
2.5. 변신한 인물
2.6. 그 외
3. 종류
4. 기타
5. 만화계의 영향
6. 오마쥬 및 패러디


1. 개요

드래곤볼에 나오는 변신, 외형의 변화를 동반하는 극적인 파워업 클리셰의 시초이다. 이미 작품속에서도 붉게 타오르는 듯한 계왕권이나 급격하게 거대해지는 거대 원숭이화등 강렬한 변신들이 나왔었지만 그것들마저 밀려나게 만들만큼 파격적인 변신.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전투 민족 사이어인이 변신한 상태. 실은 '초'라고 표기하고 요미가나로 '슈퍼'를 달아두었기 때문에 읽을 때는 '슈퍼사이인'이라고 하는 것이 옳다. 예전 투니버스 방영 때도[1] 슈퍼아시아인 어이 그거 엘리스 tv잖아?'슈퍼사이아인'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초사이어인이라는 표현이 보편적으로 사용되는데, 아마 만화책이 나올 당시 번역자가 초사이어인이라 번역했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인다.[2] 더빙판에서는 무조건 '슈퍼사이어인'이라 올바르게 번역을 해서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켜놨는데도 (한국 한정으로)많은 사람들이 '초사이어인'으로 알고 있는걸 보면, 아무래도 어감상 슈퍼사이어인보다는 이 쪽이 더 멋지니까 그런 걸지도 모른다.[3][4]

왜인지 국내에는 여성은 초사이어인이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설정이 있는걸로 아는 이들이 있는데, 그런설정은 없다. 단지 만화에 나온 초사이어인이 전부 남자였을 뿐이다. 실제로 드래곤볼 히어로즈에서 플레이어블 남녀를 고를 수 있는데, 여성도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할 수 있다.[5]

초(超)+사이어+인(人)임에도 불구하고 '초사이언'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흔하다. 더 심하면 '초사이언인'. 초사이어인인
실은 국내 정발 버전에서도 '초사이어인'이 기본이지만 간간히 '초사이언'이라고 적혀있기도 하다.

2. 설정

2.1. 변신조건

작중 언급으로는 1000년에 한번 나온다는 전설의 초전사. 작중 시점에서 확인되는 초사이어인의 존재가 1천년 전에 등장했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 될 뿐이지, 1천년에 1명만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단순히 그만큼 나오기 힘든 존재라는 것. 하지만 손오공 세대 이후로는...초사이어인 바겐세일

작중 언급으로는 베지터에 의하면 어떤 천재 전사도 넘을 수 없는 벽을 넘은 사이어인. 프리더도 단순한 전설이라고 무시하려고 하면서도 초사이어인의 등장을 경계하고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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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집에 나오길 초사이어인이 되기 위한 최초의 각성에 필요한 조건은 300만의 전투력을 가진 사이어인이 극도의 분노로 인해 각성하는 것이다.

원작에서 오공, 베지터, 크리링(?)의 말에 의하면 평온한 마음을 가지는 것도 하나의 조건 인 듯하다.

프리더가 초사이어인이 된 오공을 보며 그 모습은 뭐냐고 하자 오공이 평온한 마음을 지니고, 격렬한 분노를 느껴 탄생한 전사. 초사이어인 손오공이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 말에 프리더는 베지터가 왜 못되었는지 납득. 후에 베지터가 변신하자 크리링 역시 초사이어인은 평온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거 아니었어?라고 발언. 아마 오공에게 들었나 보다. 사이어인의 전설은 커녕 사이어인 문화(?)조차 전혀모르던 오공이 어떻게 이렇게 자세히 아느냐는 둘째치고. 어쩌면 각성하면 저절로 깨닫게되거나 오공도 계왕에게 들었는지도 모른다. 이후에 베지터는 평온했다. 평온하고 순수했지. 다만, 순수한 악이었을 뿐이라고 말한다.[6]

즉 원작에서는 "평온한 마음"이라는 것이 조건이라는 것.

대전집에는 "평온함"에 대한 언급이 없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원작에서 나왔으니만큼 이 조건도 무시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조합해보면 300만 이상의 전투력의 평온한 마음을 가진 사이어인이 격렬한 분노를 느끼면 초사이어인이 된다고 볼수 있다.

다만, 꼬리가 없이 태어난 트랭크스와 오천의 경우는 설정상 "사이어인과 지구인의 하프중에서도 꼬리없는 2세아는 유례없는 천재로 태어난다."고 하여 어릴적 자연스럽게 초사이어인으로의 각성을 터득하는 경우라고 한다.

또, 원작과는 별개이긴 하나 브로리의 경우는 각성조건이 분노가 아닌 슬픔이다.

각자의 각성한 이유를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다.
  • 손오공, 버독, 미래의 오반, 미래의 트랭크스[7] : 어떤 경험에 대해 순수하게 분노하여 각성.
  • 손오반, 베지터 : 위와는 살짝 다르게, 스스로 일으킨 분노로 각성.(자신에 대한 분노이거나 누군가가 죽는 것을 상상했거나.)
  • 브로리 : 자세한 경위는 불명이나 슬픔으로 인해.
  • 손오천, 트랭크스 : 천재아라서 자연스럽게 각성 아님 서로 놀다가 티격태격 다투는 걸로 분노를 느꼈거나
  • 바이오 브로리 : 불명.[8]

2.2. 변신한 모습

외관적 특징은 머리카락과 눈썹이 금발로 바뀌며, 머리 모양이 불꽃처럼 거꾸로 솟게되며 근육량과 신장이 통상시 때보다 늘어난다. 그리고 눈동자는 녹색이 되며, 몸 전체에서 황금빛 기운이 뿜어져 나온다. 기본적으로 이 형태에서 초사이어인 2, 3이 될수록 머리카락의 볼륨이나 디테일, 황금빛 아우라의 바리에이션이 바뀌곤 한다. 예외적으로 브로리가 극장판에서 여러가지 눈 색과 머리카락색을 보이지만, 이는 제어장치의 영향인듯 하다. 나중에는 초사이어인 2에서부터만 생기던 스파크가 이 상태에서도 생기는 걸 보면 어느 정도의 긴 시간 동안 수련하면 그에 따라 기도 쎄져셔 인 듯.

또한 초사이어인은 일정한 벽을 넘는 것으로 초사이어인 2, 초사이어인 3로 발전하게 된다. 하지만 거기에 비례해 기의 소모와 육체의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다.[9]

2.3. 변신 상태의 전투력 증가

  • 일반 상태 → 원화 → 거대원숭이(일반의 약 10배)

  • 초사이어인 1 : 최소 일반의 50배, 거대원숭이의 5배 이상. 버독은 일반의 100배로 변신. 신과신에서 분노한 베지터의 경우는 조금 논란이 있다. 오공의 발언인 그러고보니 너 아까 굉장한 초사이어인이 됐었지?으로 미루어보아 평범한 초사이어인 1상태는 아닐거라는 것 어쨌든 베지터는 신과신에서 초사이어인 3 오공을 뛰어넘는 힘을 발휘했다.(제 1형태, 혹은 제 4형태)

  • 제 2형태

  • 제 3형태

  • 초사이어인 2(1의 2배)

  • 초사이어인 3(2의 4배)

  • 초사이어인 4 ≒ 황금 거대원숭이(3의 X배)[10][11][12]
or

[14]
전투력을 추가로 더해주는게 아니라 기본 전투력을 배수로 뻥튀기시켜주는 것이기 때문에 더 높은 단계의 변신이라 해서 다른 캐릭터의 더 낮은 단계 변신보다 강하다는 보장은 없다. 간단한 예로, 오천크스의 초사이어인 3 변신보다 베지트의 초사이어인 1이 훨씬 강하다.[15] 퓨전 캐릭터를 제외하고도 부우편에서 성인 사이어인들과 꼬마들의 전투력 차는 상당히 크다. 또한 동일 인물의 동일한 단계 변신이라 해도, 시기가 다르다면 전투력에 차이가 있다. 그러니까 같은 초사이어인 1 손오공이라 해도 프리더편에서 처음 각성한 전투력과 부우편에서의 전투력을 비교하자면 넘사벽의 실력차이가 있다는 얘기.

2.3.1. 게임 래곤볼 히어로즈 에서의 파워 증가율

초사이어인 1 = 파워 + 2000

초사이어인 2 = 파워 + 3000[16]

초사이어인 3 = 파워 + 4000[17]

초사이어인 4 = 파워 + 5000[18]

초사이어인 갓 = 파워 + 8000[19]

게임인 드래곤볼 히어로즈에서의 초사이어인의 변신시 파워 증가율이다. 보면 공식에서 초사이어인 4와 초사이어인 갓 중 어느쪽이 더 상위[20]로 설정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그런데 이 게임에서는 딱히 6명이 안모여도 손오공 혼자 알아서 변신하는지라 디메리트가 없는게 좀 치사하다 사실 카드를 5장밖에 못두는지라[21]

물론, 게임인 만큼 카드의 능력과 어빌리티 따라 초1임에도 초갓까지 발라버리는 파워를 보유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2.4. 결점

막대한 파워업을 할 수 있는 변신이지만, 변신 중에는 계속 힘이 소모된다는 결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프리더 전 당시의 오공은 본래 평소에는 전투력을 5000대까지 낮추다가 공격시에만 폭발적으로 강화시켜서 에너지 소모를 억제하는 것이 가능했으나, 초사이어인 상태에서는 어쩔 수 없이 상당히 높은 전투력을 유지하게 된다.

초사이어인 1 상태를 안정시키는 것으로 이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으나 2, 3까지 가면 다시 에너지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듯 하다. 2는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지만, 3은 지나친 에너지 소모 때문에 현세에서는 사실상 일시적인 파워업에 불과하다는 결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초사이어인 변신으로 전투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신체에 상당히 부담을 가져온다.

2.5. 변신한 인물

원작에서 초사이어인이 될 수 있는 인물은 손오공, 손오반, 손오천, 베지터, 트랭크스(현재, 미래), 런치뿐이다. 외전에서는 버독[22], 극장판에서는 브로리와 바이오 브로리, GT에서는 Jr. 손오공, Jr. 베지터가 있다. 손오천과 트랭크스가 쉽게 초사이어인이 되는걸 보고 베지터는 '초사이어인의 바겐세일'이라고 어이없어하고 있다. 오반은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놀랐다.

은 사이어인은 아니지만 사이어인의 유전자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비슷하게 황금의 오오라를 발산하거나, 초사이어인 2처럼 스파크를 발산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

2.6. 그 외

초사이어인은 단순히 파워의 상징이 아니라 일종의 "변신능력", "변신기술" 같은 것으로도 볼 수 있으며,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오공의 지도를 받은 오반은 상당히 빠르게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했다. 즉, 초사이어인 자체도 어느 정도는 "배워서 익힐 수 있는" 것이며 "요령"이 있으면 좀 더 능숙하게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내용을 잘보면 손오반이 익힌 방법은 그저 초사이어인의 결정적 조건인 분노를 이끌어내는 것이었다. 게다가 초사이어인이 아니더라도 원래 손오반은 분노로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케이스이다. 정신과 시간의 방에 막들어갔을때의 손오반의 자세한 실력은 알수없지만 그리 대단해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전부터 보여온 그의 전력을 감안하면 분노시엔 이미 초사이어인 각성조건에 도달한 전투력에 도달했다고 해도 이상하진 않고 그것이 더욱 큰 분노로 임계점을 넘어 초사이어인이 된것이라 해도 불가능하진 않다. 이렇게 보면 결과적으로 그냥 재능이라는 이야기가 된다. 오천, 트랭크스의 경우는 위에도 말했듯이 꼬리가 없는 사이어인과 지구인의 하프는 초천재아라서 조건을 무시하고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되었다는 식...

최근에 드래곤볼 컬러판 인터뷰 토리야마 선생의 말에 따르면 초사이어인 2나 초사사이언 3는 초사이어인의 파워업 바리에이션에 지나지 않고 초사이어인 갓에 도달한 오공은 힘의 소비가 큰 2, 3보다는 1상태에서 힘을 늘리는 쪽으로 간다고 한다. GT가 점점

3. 종류

  • 초사이어인 1
    • 1단계 : 가장 기초적인 초사이어인.
    • 2단계 : 1단계에서 보다 파워를 끌어 올린 형태.
    • 3단계 : 2단계보다 더욱 파워를 끌어 올린 형태. 파워 소모가 지나치게 심하고 스피드가 느려지는 부작용이 있다.
    • 4단계 : 1단계에서 안정성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파워업한 형태.
  • 초사이어인 2
  • 초사이어인 3
  • 초사이어인 4 (GT)
  • 전설의 초사이어인 (극장판)
  • 초사이어인 갓 (신극장판)
  • 초사이어인 갓 SS(신극장판)
  • 극장판《초사이어인이다 손오공》 : 원작과는 별개로, 이 극장판에서는 또 다른 형태의 초사이어인이 등장한다. 지구를 공격한 슬러그와의 대결에서 오공이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한다.
    원작의 초사이어인과 마찬가지로 몸에서 노란색의 오오라가 뿜어져 나오면서 머리카락이 곤두서지만, 금발로 변하지는 않으며 오오라의 색도 약간 다르다. 또한 눈동자가 없어져 백안이 된다. 이는 원작에서는 아직 초사이어인이 등장하기 전이기 때문으로 모습이 많이 다르지만, 오오라의 묘사나 머리카락이 솟구친다는 부분은 원작자의 조언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이 상태의 오공은 완전히 이성을 상실한 폭주 상태이며 작중에서 계왕의 발언으로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사이어인의 본능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라고 언급된다. 그 전투력은 당시 계왕권 이상으로서, 보스인 슬라그를 떡이 되도록 두들겨 팰 정도. 하지만 오공이 이성을 되찾으면서 곧 원래대로 돌아왔다.

4. 기타

동인작품인 2차 창작 만화에서는 루머로 알려진 초사이어인 5를 등장시키거나 진정한 초사이어인이라는 의미에서 보통 진 초사이어인이라는 설정을 넣기도 한다.

일본의 탈아입구를 상징한다고 해석하는 경우도 있다. 흑발흑안의 주인공이 금발벽안이 되면서 강해지는 모습이 백인을 동경하고 백인이 되고 싶어하는 일본인의 무의식에서 나왔다고 해석하는 것이다. 다만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다는 선에서 그쳐야 할 듯. 작가의 주장이 아니라 그저 무의식 차원에서 분석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며, 그야말로 꿈보다 해몽일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다. 애초에 그냥 색칠하기 귀찮아서 그렇게 된거다.

5. 만화계의 영향

초사이어인 이전에는 변신이라고 하면 보통은 가면라이더 시리즈, 슈퍼전대 시리즈처럼 위에 갑옷을 입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초사이어인 이후로 머리 모양이 변한다던지, 오오라같은 것이 몸을 감싼다든지 등으로 신체가 변형된다든지 하는 등으로 여기저기서 오마쥬 되고 있다.

초사이어인의 탄생 계기가 먹칠을 하기 귀찮아서라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원래부터 금발로 생각해뒀으나 생각하고 보니 금발은 색을 안 칠해도 돼서 귀찮은 게 줄어서 좋았다고 인터뷰에서 토리아마가 말한게 와전되어서 전후관계가 뒤바뀌어버린 것이 퍼지게 된 것(...).

드래곤볼이 일종의 소년만화의 교과서같은 존재가 돼버린 관계로 다른 만화에서 파워업을 하면 초사이어인을 참고한 듯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머리스타일 변경이라든지, 오오라라든지, 스파크라든지, 머리와 눈동자 색 변경이라든지...[23]

6. 오마쥬 및 패러디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창시자인 나카 유지도 드래곤볼의 광팬이라고 하여 소닉 더 헤지혹 2부터 슈퍼화를 추가했다.
  • 동인작품인 이상한 환상향이라는 로그라이크 게임에선 초코치야인이라는 보스가 나온다.
  • '거꾸로 가는 동화'에서 '초사이맨'[24]이라는 것이 나온다.
  • 달숙이의 어떤 막간 씬에서는 황투덜 편집장과 작가의 오너캐가 정신병원에서 서로 썰렁한 말싸움을 하다가 자기들이 초사이코인이라면서 콧구멍 사이에 손가락을 끼우니까(...) 변신하는데 초사이코 3까지 변신한다(...).
  • 디지몬 시리즈워그레이몬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 그 증거로 황금색 이미지 컬러, 카메하메하원기옥에서 착안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기술 포즈 등이 있다.
  • 미스터 부에서 '초싸릿골인'이라는 것이 나온다. 불머리가 되어 계란을 구워먹을 수 있다. 사실 주인공 부의 종족자체가 약간 사이어인 패러디도 들어가있다.
  • 짱구는 못말려노하라 미사에도 화나면 가끔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한다. 3까지 된다.
  • 와라!편의점 소셜앱스 게임에서는 외국인이라고 불리우는 금발머리 싹쓸이꾼이 초사이어인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 몬스터 헌터 시리즈라잔, 공식적인 발표같은 것은 없었지만... 아니 이제 와서 발표가 필요해?
  • 무적코털 보보보돈벼락은 분노를 느끼면 돈별악으로 변신한다. 그리고 스스로 분노를 더 느끼는 것으로 초사이어인처럼 형태를 발전시킬 수 있다.[25]
  • 퍼즐앤드래곤에서 등장하는 황제드래곤 시리즈는 초사이어인의 패러디로 일본에서는 초 킹 드래곤이라고 불린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징벌 성기사는 순간적으로 강해져서(응징의 격노:30초간 공격력 20% 증가) 폭딜을 쏟아붓는 인상이 강렬한 탓에, 징기가 강력한 시기 한정으로 종종 '징사이어인(대개 줄여서 '징싸이언')으로 불린다. 안 좋은 시기에는 징벌레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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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후에 재더빙해 방영한 2기, 3기도 포함.
  • [2] 참고로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만화책 사진들을 보면 알겠지만 90년대에 나온 만화책은 오역과 되도않는 패러디로 가득했다. 거의 원작파괴 수준.
  • [3] 다만 의외로 애니판에서도 슈퍼사이야인이 아닌 초사이야인이라는 단어가 쓰인 적이 있다. 프리더가 혼자 '초사이야인이 되면 곤란하니까...' 하고 속으로 중얼거리는 장면이 있다.
  • [4] 정발된 드래곤볼 게임 시리즈에서도 '슈퍼 사이야인'이라 번역을 하였다. 사이인이라 번역된 이유는 원래 사이야인이 옳은 표현이라서 그렇다. 사이야인은 야채를 뜻하는 일본어 야사이를 살짝 아나그램식으로 변형해 사이야로 한 것이다. 한국어로 하자면 야채를 어채라고 쓴 것이나 다름없는 수준의 흔한 과거의 오역 중 하나다.
  • [5] 포니테일의 여성 캐릭터가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하면 묶은 머리 자체만 날카로운 느낌으로 변하고 그 외에는 날카로운 느낌이 없이 색깔만 변하면서 동공의 색도 남성과 같다.(이는 플레이어블 여성캐릭터가 포니테일이기 때문)결국 포니테일 말고는 다른 헤어스타일은 알 길이 없다
  • [6] 베지터와 베지터X부르마 커플의 팬들은 이때를 기점으로 베지터가 부르마와 지내며 사악함 100% 자기밖에 모르는 왕자개막장 우주 양아치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캐릭터성의 변화가 시작되었다고 해석하기도 한다.순수한 츤데레 아닌가
  • [7] 미래 트랭크스의 경우 원작에서는 자연스럽게 각성한 것으로 보이고, TV스페셜에서는 오반의 죽음으로 각성.
  • [8] 작중에서도, 설정집같은 서적에서도 아무 언급이 없는 것을 보아, 초사이어인이 가능한 브로리의 카피라 딱히 각성 계기없이 능력까지 그대로 옮겨온 것이라 보인다.
  • [9] 원작만으로 한정하면 의외로 이것이 충실하게 지켜지고 있다. 오오 토리야마 오오.
  • [10] 몇 배인지 나온적 없다.
  • [11] 그런데 GT 대전집에 따르면 초사이어인 4는 황금 거대원숭이에게 없는 스피드를 추가시킨 형태라고 했으니 황금 거대원숭이의 전투력 증가율과 차이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참고로 황금 거대원숭이는 평상시의 500배).
  • [12] 하지만 전투력 배수는 정확하지 않다. 단지 오자루(10배)의 초사이어인 상태(50배)라는 점에서 10×50=500으로 추측한 것 뿐이다. 더 클 수도 있다.
  • [13] 원작과 이어지는 극장판에서.
  • [14] 위에 쓰여진 초사이어인 전투력 상승 수치에 대해서는 DB대전집슈퍼 익사이팅 가이드북을 참조했다.
  • [15] 원작의 묘사에 따르면 초3 오천크스 ≤ 잠재능력을 개방한 오반 < 오천크스 흡수 마인 부우 < 오반 흡수 마인 부우 < 초 베지트 순서
  • [16] 어빌리티가 "초사이어 파워!" 인 카드는 체인지시 대성공하면 + 5000
  • [17] 어빌리티가 "초사이어 파워!"인 카드는 체인지시 대성공하면 + 6000
  • [18] 어빌리티가 "초사이어 파워!" 인카드는 체인지시 대성공하면 + 7000
  • [19]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초사이어 파워!" 어빌리티를 달고나올시 + 10000이 될것으로 추측된다.그리고 밸런스가 와장창
  • [20] 물론 GT와 원작은 이어지지않기에 엄밀히 말하면 상위라는 표현은 맞지 않는다.
  • [21] 사실 신극장판 본편에서도 후반부에 비루스의 공격을 막을때 신의 형태가 풀렸음에도 순간적으로 혼자 자력으로 변신한적이 있다.
  • [22] 극장판과는 다르다.
  • [23] 이게 좀 더 나아가서 눈동자의 모양 변화가 되고, 모에 요소로 작용하기까지 했다.
  • [24] 양초 두 개 사이에 서 있는 사람이라는 말장난으로, 정말 파워업하면 양초가 생긴다.
  • [25] 그런데 이 만화가 그렇듯이 돈벼락이 마다라(인형)앞에서 햄버거 어린이 세트에 딸려나오는 피규어에 한눈 팔았던것에 대해 분노를 느꼈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