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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경제

last modified: 2014-10-31 13:05:29 Contributors


체코의 경제 정보[1]
인구 10,513,209 명[2] 2012년, 세계81위
경제 규모(명목 GDP) 1,935억 달러(약 193조 원) 2012년, 세계50위[3]
경제 규모(PPP) 2,849억 달러(약 286조 원) 2012년, 세계43위[4]
1인당 명목 GDP 18,337 달러 2012년, 2011년 기준; 세계39위
1인당 PPP 27,165 달러 2012년, 2011년 기준; 세계36위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41.2% 2011년[5]
고용률 65.7% 2011년, OECD 16위[6]
무디스 국가 신용등급 A1 2013년, 5등급[7]


Contents

1. 개요
2. 산업 구조
3. 산업 분석
4. 관련 항목


1. 개요

체코는 동유럽 국가 중 폴란드와 함께 공업 및 제조업이 발달한 국가로 2차 세계대전 발발 이전에는 세계 경제 규모 11위의 경제 대국이었다.

2013년 평균임금은 약 25000크로나(120만원 정도)이다. 소득세는 누진세를 적용하지 않고 16%를 일괄적으로 징세한다. 사회보장세의 고용자 부담분은 11% 정도이다.[8]

2. 산업 구조


2009년 체코의 산업 구조, 파란색이 제조업, 붉은색이 건설자재, 보라색이 의료-화학산업, 진한 갈색이 철강 등의 제철업, 노랑색이 농업, 초록색이 의류업, 연갈색은 식품업, 흑색에 가까운 고동색은 석유 관련 산업, 갈색은 광산업, 회색은 기타 미분류이다. [9]

3. 산업 분석

공업총기산업이 발달한 나라다. 르네상스 시절 부터 북부 이탈리아, 플랑드르 등의 유럽 유수의 상업과 공업의 중심지에 가려져 덜 알려져 있었지만 중부 유럽의 공업적, 상업적 중심지로서 전통이 깊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시절에는 광활한 제국 내에서 산업화, 근대화가 가장 잘 된 지역이었으며, 이 시절 부터 코다등의 유수의 병조창과 중공업의 기반이 잡혔다. 상해전투에서 일본군을 패닉상태로 몰아넣었던 기관총 ZB26[10]도 체코제였고 현재도 T-72마개조한 T-72M4CZ를 굴리고 있다. 게다가 세계최초의 차륜식 자주포도 만들었으니... 2차 세계대전 때 체코가 수데텐 합병에 저항했으면 나치독일은 뼈도 못 추렸을 거라는 이야기까지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의 독립군 역시 체코제 무기를 많이 사다 썼다. 또한 레어템 취급 받는 CZ75, 그리고 기관권총 Vz.61 스콜피온도 이나라 제품. 특히 체코는 유럽에서도 총기제작으로는 독일 , 오스트리아 못지않은 총기 제조 회사인 CZ(체코 국립 조병창)가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자동차를 제조하는 스코다 중공업(현재는 폭스바겐 그룹에 인수되어 있다.)과 코루나 자동차사가 이 나라 회사. 그 이외에도 악기 제조업에서도 상당한 강자이다.

4. 관련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