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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막

last modified: 2015-09-09 18:42:3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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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처녀막과 비슷하게 남성에게 존재하고 있으며 후로게이 행위를 벌이면 파열한다는 전설(?)의 기관. 남성의 또다른 처녀성백버진을 상징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신체기관이다(…) 사실 처녀의 반대개념으로 결혼하지 않은 남성의 순결성을 상징하기 위해서는 몽달막이나 총각막이라고 하는게 더 나을텐데… 그냥 어감이 처녀막과 비슷해서 청년막이라고 부르는 듯 하다.

사실 전통적으로는 굳이 이런 표현이 필요한 것이 없었는데, 남성의 순결은 무능의 상징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오히려 순결을 빨리 깨고 더 많은 여성들과 섹스를 할 수록 우월한 남자로 여겨졌기 때문에 굳이 이런 것을 나타낼 개념을 만들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실제로 남성에게 처녀막에 해당하는 부위가 있다고. 정부 혹은 정구(精丘) 불리우는 부위인데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장난치며 묘사하는 것처럼 항문에 위치한 것은 아니고 전립선 요도의 하부 경계 표지물이라고 하며 전립선액을 분비하는 분비관으로 정액의 사정시 역류를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여성의 그것보다 막으로서는 많이 퇴하되어 있다고.
어찌되었든 의학적으로 청년막이라 부르는 곳은 없는 듯 하며, 일반적으로 "항문에 존재하는 가상의 어떤 막"같은 느낌으로 청년막이라 부르니 본문에서는 청년막과 정구를 구분하여 지칭하도록 하겠다.

게이 문화에서 탄생한 가공의 신체기관이라는 점은 BL계에서 말하는 야오이 구멍의 개념과 비슷하다.

와갤러들은 용개에게 자신의 청년막을 바치고 싶어한다카더라.

그리고 청년막은 넣을때 손상되고 뺄 때는 별 상관없다고 한다. 덕분에 대변볼 때 청년막이 손상되지 않는거라고... 처녀막이 그 날이 온다고 반드시 완전 붕괴되지는 않는 것 처럼...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것을 현실에 맞추기 위해 은근히 세부적으로 설정되어 있다.

양키들은 Childhood라고도 부르는 듯.[1]

나는 친구가 적다의 부녀자 캐릭터 시구마 리카는 코다카에게 진실을 들을때까지 정말로 있다고 믿은 모양이다....

실제 관계에서

진짜 존재한다고 가정한다면 앞쪽에 위치해야 하는지(…) 아니면 후장쪽에 위치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힌다. 하지만 당하는 것을 상정하고 바치려는 것이니 아마도 후장쪽일 듯.

실제로 항문에 강제로 삽입할 경우 피가 날 수 있는데, 그건 억지로 밀어넣어서 괄약근이 손상된 것이다. 괄약근이 풀린 상태에서 윤활제를 바르고 넣으면 괜찮다. 윤활제 없이 용무를 해결하다 생긴 상처로 인한 감염으로 성병 크리를 탈 수 있다. 물론 쌍방이 성병이 없다면 상관이 없지만, 항상 그렇다고 확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항문 성교를 하려면 콘돔과 윤활유는 필수.이게 왜 이 문서에 있는지는... 아니 어떻게 아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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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어 자체의 의미는 동심, 어린시절이다. 처녀막이 Virginhood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말장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