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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last modified: 2017-11-15 15:39:28 Contributors

Contents

1. 천재(天才)
1.1. 천재와 노력/재미
1.2. 관련 잡설
1.3. 천재로 평가받는 실존 인물 (ㄱㄴㄷ순)
1.4. 별명으로 가진 인물
1.5. 엇나간 천재 (약한 흑역사)
1.6.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 (세계 역사를 얼룩지게 만든 진정한 흑역사)
1.7. 비운의 천재 (안습한 인물)
1.8. 캐릭터 속성
1.9.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2. 천재(天災)
3.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특수 기능

1. 천재(天才)

하늘이 내린 재주. 또는 그러한 재주를 가진 인재.
'천'하의 '재'수없는 놈 강백호

영어로는 Genius라 하는데, 天才란 한자어는 아주 오래 전부터 사용된 것인 데 반해 Genius는 비교적 최근의 것이다. 하지만 어원을 따진다면 Genius는 원래 라틴어로 만물에 깃든 정령, 즉 수호신을 뜻하던 말이다. 그러한 게니우스가 어떠한 장소에 깃들어서, 고장의 터줏대감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게니우스 로키. 그리고 이 게니우스는 장소뿐만 아니라 사람에도 깃들어서 영감과 재능을 주는데, 단어의 뜻이 변하면서 수호신 자체가 아니라 수호신에게서 받은 재능을 일컫는 말이 된 것. 어찌보면 '하늘이 내려준 재능'이라는 뜻의 천재와도 뜻이 비슷하다.

현대적인 의미에서 Genius를 정의한 건 이마누엘 칸트이 노인네는 참 한 것도 많다.천재라서 그래 칸트에 따르면 Genius란 규칙을 새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다. 단지 주어진 과제를 아주 능률적으로 수행하는 것(수재가 여기에 해당한다)이 아니라 창의적이어야 한다는 의미가 추가되었다. 일반적인 의미에서 머리가 좋은 건 아니지만 남들이 상상하지도 못한 새로운 세계를 연 사람들은 그 분야에서 천재라고 불리는데, 이게 칸트가 말한 맥락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현실 속에서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눈에 띄는 결과물을 내놓지 않으면 세상 사람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기 때문에, 천재라는 단어는 경이로운 결과를 만들어 낸 특별한 사람을 지칭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애초에 천재라는 개념 자체가 과정보다는 결과 중심적이기 때문이다. 고로 천재란 단순히 재능만으로는 될 수 없고, 그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자신의 노력과 주변의 상황,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따라야 한다. 인터넷에서 흔히 떠들어 대는 "~가 한국에 태어났으면……." 시리즈가 이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이를 넓히면 율리우스 카이사르알렉산드로스 대왕 등도 천재로 분류할 수 있는데, 개인의 재능이 뛰어났음은 물론 역사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다만 이 경우 천재의 범위가 너무 넓어진다는 문제가 있다. 실제로 저런 경우는 천재로 불리기 보단 영웅 등으로 많이 쓰이니까.

결국엔 각자가 알아서 판단할 문제가 되는 셈인데, 일반적으로는 학문적이나 예술적인 케이스처럼 지적능력을 많이 요하는, 이를테면 사고나 감각의 비중이 큰 부분에서의 특출난 면모나 결과를 보인 경우에 많이 쓰인다. 예를 들자면 알버트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1. 천재와 노력/재미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면서 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즐기면서 하는 사람은 그 일이 즐거워서 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바보는 천재를,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이런 종류의 말이 자기계발서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지만, 실제로는 둘 다 중요하다.천재가 즐기면서 한다면 어떨까? 우린 안될거야 아마

비슷한 말로 재능이 없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크게 성공하지 못한다. 반대로 아무리 재능이 좋아도 노력을 별로 하지 않으면 천재로 대우받지 못한다. 등등의 말이 있지만 인간의 성공이란 겨우 재능과 노력이라는 2가지 요인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인간은 셀수도 없이 많은 외부적 요인과 내부적 요인에 영향을 받으며, 세계 시장에서 먹히려면 재능과 노력외에도 여러가지 요소가 따라주지 않으면 안 된다.

1.2. 관련 잡설

옛말에는 공자의 말이 있다.
"知之者는 不如好之者요, 好之者는 不如樂之者니라"
"하는 방법만 아는 사람은 좋아서 하는 사람만 하지 못하며, 좋아서 하는 자는 즐기면서 하는 사람만 하지 못하다."

"하에 수 없는 놈"의 약어로 쓰이기도 한다. 2000년대 후반까지도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자주 나왔던 말이다. 바보는 바다의 보배 or 바람직하고 보람된 삶을 사는 사람 or 바다의 보신탕 or 바다에 떠다니는 보라색 팬티 or 바라볼수록 보고 싶다는 뜻 그리고 영재는 영~ 재수 없는 놈 고만해, 미친놈들아!

이처럼 천재라는 용어에 대한 생각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천재로 판단하느냐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세상에는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인물들이 역사에 지천으로 널려 있다.

그리고 김규삼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정안봉이 말한 희대의 명언
"천재? 물론 있죠. 하지만 넌 아니에요."

자신이 수백만분의 확률을 뚫은 천재일것을 기대하지 말고 그냥 공부하라는거다. 부패한 교육자 그 자체같은 존재인 정안봉의 발언이지만 한번쯤은 생각해볼만 한 말.

1.3. 천재로 평가받는 실존 인물 (ㄱㄴㄷ순)

1.4. 별명으로 가진 인물

1.5. 엇나간 천재 (약한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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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인 논란이나 인격문제 때문에 말이 많지만, 그래도 이들은 아래 항목의 악당들에 비하면 그나마 사람대접은 해준다.

1.6.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 (세계 역사를 얼룩지게 만든 진정한 흑역사)

다른 의미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한 나머지 범죄 분야에서 천재로 이름을 남긴 사람들의 일람. 알아두겠지만, 여기 모든 천재항목의 캐릭터와 실존인물들이라 해도 이 마귀(魔鬼)들과 비교하면 명예훼손 수준에 불과하다. 엇나간 천재에 있는 애들도 생체실험이나 민간인 학살같은 반인륜적인 행위는 하지 않았다.

  • 그레이엄 영 : 화학에서 큰 능력이 있던 우수한 학생이였지만, 아래의 니슬리 미클로시의 하위호환일뿐이다.
  • 슬리 미클로시 : 유대인 출신중 최악의 인간쓰레기. 심지어는 한니발 렉터의 모델이라는 주장도 나올 정도다. 게다가 머리까지 좋은건지 법의학이나 독일어헝가리어, 루마니아어를(심지어 웬만한 사투리를 다 알 정도였다.) 마스터한 천재였다. 멩겔레의 쌍둥이 실험도 이 쓰레기의 머리에서 나왔다. 거기다가 가스실에서 어느 여자아이가 살아남자 그대로 끌고가서 해부해버린 쓰레기다. 당연하지만 전후 연합군이나 소련군에게 오질나게 처맞은뒤 소련군 수용소로 끌려간뒤 1956년도 공식적으로 심장마비라고 쓰고 뒈질 때까지 쳐맞았다 라고 읽는다.로 뒈졌다.
  • 버나드 매도프 : 호프스트라 대학에서 3등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었던 수재였고 나스닥증권거래소 위원장까지 하던 인재였지만 역사상 최악의 폰지사기로 650억달러나 사기친 쓰레기. 심지어 이 짓거리로 아들들이 자살했다.[4]
  • 버줌: 10대에 현재까지 내려오는 블랙 메탈의 음악적 특성을 혼자 만들었을 정도로 음악적인 능력은 천재지만 백인우월주의자, 네오 나치 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교회 방화, 살인 등 범죄를 저지르는 등 인격적,인간적으로는 천하의 개쌍놈. 20살에 유로니무스 살인사건으로 감옥에 들어가 2009년 출소했다.
  • 시어도어 카진스키 : 고등학교 졸업 직후 1958년 불과 열여섯 살에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해 1962년에 수학 학사를, 이어 미시간 대학교에서 복소해석학과 기하함수이론에 관한 논문으로 수학 박사 학위를 딴 IQ 167의 천재였으나... 실상은 더 테러 라이브를 현실로 옮긴 테러리스트일뿐이다. 아르투어 자이스-잉크바르트처럼 IQ를 이상한 데다 써 먹었다
  • 아르투어 자이스-잉크바르트 : 별칭은 네덜란드의 도살자로 오스트리아를 팔아먹은 매국노이자 네덜란드주민 110만명과 유대인 20만 명을 학살한 眞 천하의 개쌍놈. IQ 141에 빈 대학을 차석으로 입학하고 수석으로 졸업한 천재였다. 멩겔레의 유대인을 아리아 인종으로 바꾸는 실험 역시 이 쓰레기의 머리에서 나온거다. 게다가 더 어처구니 없는건 돈에 약한 녀석인지 로드차일드 남작이 거금을 주자 바로 해외로 보내버렸다.
  •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 바그다드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한 후 차석으로 졸업한 인재였고 수니파에서 존경 받는 이맘이었지만.... 지금은 칼리프를 참칭한 인간이기를 포기해버린 학살자일뿐이다.
  • 앨런 스탠포드 : 한때는 대기업 회장이었지만 지금은 희대의 사기꾼일뿐이다. 게다가 감방에서도 동료수감자들[5]에게 어그로를 끌다[6] 열받은 동료 수감자들에게 열나게 얻어터졌다. 진짜 안 맞아죽은 것도 기적이다
  • 요제프 멩겔레 : 설명이 필요없는 천하의 개쌍놈.
  • 우다이 후세인 : 학창시절에는 100점 만점에 96점 밑으로 내려가는 과목이 없었고 바그다드 공대에서 입학때부터 졸업하는 그 순간까지 전체수석을 놓친 적이 없었지만... 살인과 민간인 학살에 미친 독재자의 아들일 뿐이다.
  • 이시이 시로 : 의과대학 시절 교과서를 통째로 외울 정도의 수재였으나 현실은 멩겔레의 황인종 버전일 뿐이다.
  • 이오시프 스탈린 : 시인으로써는 교과서에 오를 정도였고 소련을 최고의 공업국으로 만든 장본인이지만 악명은 히틀러와 맞먹는다.
  • 존 커틀러 : 미국의 의사로 터스키기 매독 생체실험 사건의 주도자. 정확히는 미 공중보건국의 박사로, 1942년 의대를 졸업하고 각종 생체실험의 대가로 승진을 거듭했고 1967년 피츠버그 대학 교수로 자리를 옮긴 이후에도 생체실험을 계속했다.
  • 카를 게브하르트 : 독일의 의사이자 뮌헨 대학 의학부 차석 입학하고 3등 졸업한 수재이지만.... 악명 높은 T-4 프로그램의 창시자이자 멩겔레와 미클로시의 선배되시겠다.
  • 쿠사이 후세인 : 형만큼은 아니었지만 역시 학창시절에 100점을 놓치지않은 수재였다만 피는 못속이는 지 피에 굶주린 학살자였다. 형제가 쌍으로 인간쓰레기 항목에 있다. 잘났다. 증말~
  • 파울 요제프 괴벨스 : 신이 내린 선전능력을 학살에 써먹었다.

1.7. 비운의 천재 (안습한 인물)

말 그대로 능력은 뛰어났지만 그 능력에 비례하지 않는 기구한 삶을 살았거나(비참한 죽음도 포함), 또는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너무 젊은 나이에 죽은 경우다. 이 분들은 진짜 천재라고 해주자.
  • 김광석 : 말이 필요없는 안타까운 가수
  • 김재기
  • 김현식 : 물론 생전에도 최고의 언더그라운드 가수로 인정받고 그 음악성을 인정받아 수십만장을 팔았으나, 그는 죽기에는 너무 젊은 33세였다. 33세는 확실히 죽기에는 이른나이고, 대중적으로 더 알려졌다면 언더그라운드, 오버그라운드 모두를 뒤흔드는 최고의 가수가 되었을 것이다. 실제로 죽은 뒤 6집 '내사랑 내곁에'로 남녀노소 사랑을 받았다.
  • 랜디 로즈
  • 마키노 아키라 : 의과대학 시절 교과서를 통째로 외울 정도의 수재였으나 현실은 앨런 튜링의 황인종 버전이자 사카베 데라키의 해군 버전일뿐이다.
  • 사카베 데라키 : 교토대 수석입학과 차석졸업생으로 의과대학 시절 교과서를 통째로 외울 정도의 수재였으나 현실은 하필 만나도 어느 제정신 나간 미친 식인종폐기물 한마리를 만나는 바람에......전생에 큰 죄라도 지었나...
  • 신해철 : 마왕, 교주라 불렸던 한국 음악계의 이단아. 2014년 새로 솔로 앨범을 내고, N.EX.T도 멤버를 재정비하여 재기하고 있는 중에 의료사고로 사망했다. 물론 생전에는 발언이나 행적들 덕에 논란거리가 되고 욕을 먹긴 했지만, 그가 대한민국 음악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었다.
  • 앨런 튜링
  • 에바리스트 갈루아 : 닐스 헨리크 아벨과 함께 불행한 천재 수학자의 대명사로 꼽힌다.
  • 유재하 : 요절한 것도 서러운 데 생전에는 그의 음악이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면)[7] 전혀 인정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또 한번 안습.
  • 유진 박
  • 이상 : 박제가 되어 버린 천재
  • 이시카와 다쿠보쿠 : 일본의 국민 작가로 노벨문학상의 유력한 후보였으나 병으로 요절하고 말았다. 게다가 이 사람은 경술국치를 반대했다.
  • 지미 헨드릭스 : 록계의 전설, 가장 뛰어난 일렉트릭 기타 뮤지션, 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기타리스트라 불리는 그였지만, 최후가 상당히 비참하고 황당하다.
  • 허난설헌 : 시대를 잘못 타고나서 시에 뛰어난 재능을 가졌음에도 양반들에게 까이고 서방과 시어머니에게도 외면받고 죽었다.
  • 하야시 미노루 : 치치시마섬 식인 사건 당시 요시이 시즈오의 부하로 해군사관학교를 2등으로 졸업한 인재였지만 요시이와 모리 구니조의 무자비한 구타와 폭행으로 결국 포로를 처형했다. 그 때문에 이 사람도 정신과 치료를 죽을때까지 받아야 했다.
  • hide : 휼륭한 기타리스트였지만 1998년 질식사고로 34세라는 젊은 나이에 사망하고 만다.
  • TAIJI : 다만 이 경우는 본인의 기행과 풍운아 기질이 본인의 인생을 비참하게 만드는 데 한 몫 했다. 어찌보면 자업자득인 케이스. 살아있었다면 엇나간 천재에 있었을 사람인데...
  • 2pac : 힙합계의 전설. 살아생전부터 래퍼로서의 실력과 인기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였으나 정작 본인은 총 맞고 죽을 뻔하고 친했던 친구와의 관계도 완전히 꼬여버린데다가, 클럽에서 만난 여자와 원 나잇 스탠드를 하다가 성폭행범으로 억울하게 지목되어 감옥에 들어가고 나중에는 총 맞고 암살을 당하는 등 매우 비극적인 인생을 살아왔다.

1.8. 캐릭터 속성

앞서 설명한 대로 천재의 기준은 매우 다양하고 주관적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창작물에서는 그 중에서도 지능지수가 압도적으로 중요한 기준이 되는 듯 하다.

어린이에게 적용되면 을 기본 배경으로 달고 나오며 어린 나이에 비해 매우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정도로 묘사되지만 특정 직업군에 적용되면 시너지 효과로 괴이한 인간이 나온다. 예컨데 과학자에게 적용되면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되며 정치가에게 적용되면 맛이 간 이상론자가 나오는 정도. 상당수의 엄친아 또한 이러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 비슷하지만 좀 다른 속성으로 자칭 천재가 있는데, 이 속성이 붙은 캐릭터는 높은 확률로 찌질이개그 캐릭터가 된다. 츤데레쿨데레 캐릭터들도 천재형 캐릭터들이 많다.

배틀물에서 천재의 경우 싸우는것도 하나하나 계산해 가면서 하는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곧 있으면 싸우게 될 적의 습관과 약점, 능력등을 직접 보거나 영상등으로 분석을 해가며 언제 어떤공격을 피해야 하는지를 죄다 외운다거나, 싸우게 될 지역의특성을 파악해 일부러 산사태같은 자연재해를 일으키는 경우도 많다. 특히 능력자 배틀물의 경우 자신의 능력을 응용해서 다양하게 활용하기도 한다.

누가 'IQ가 높은 천재'와 '특정 분야에 한해서만 천재' 등으로 분류바람. 아, 그리고 IQ가 높은 천재를 묘사하려면 'IQ 187', 'IQ 190'. 이런 식으로 묘사하는 것보다는 'IQ 180 이상', 'IQ를 측정할 수 없음'. 이런 식으로 묘사하는 게 더 현실적이다. 일정 이상의 IQ는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떠한 지능검사로도 측정 자체가 불가능하니까.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서는 심심할 때마다 너무 많이 나온다(...). 제작자가 천재 콤플렉스가 있는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 어차피 좀비물에서 이런 걸 따지는 것도 그렇지만. 바보는 살아남기 힘든 환경이니 천재가 많이 나오는게 당연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보인 척 하는 천재도 몇몇 있다. 주로 권력 암투나 트라우마 등이 원인.

간혹 스토리 진행을 위해 현실에서는 말도 안 될 정도로 불가능한 높은 지적 능력을 캐릭터의 설정으로 넣어버리기도 한다. 이런 캐릭터들의 능력은 그야말로 초초초초초사기급으로 단순 연산능력만을 따지자면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현실에서 알아주는 대학의 영재들조차 공책 잡고 열심히 손을 놀려야 푸는 문제를 한번 쓱 본 것만으로도 풀어버리기도 한다. 물론 당연히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 아직까지 이런 사람은 없었다.

1.9.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엇나간 천재는 ☆, 엇나간 정도가 아니라 거의 마귀라 평가해야 하거나 마귀라 봐도 무방한 천재는 ★, 안습한 천재는 ※ 표시

2. 천재(天災)

자연적인 재해를 의미하는 것으로 번개나 폭풍우, 해일 등이 포함된다. 일반적으로는 '천재지변'이라고 표현하는 게 보통. 天才와 동음이라는 것을 이용. 天才가 좀 크게 놀기 시작할 경우 天災 클래스 체인지. 보통 당사자를 태풍에 비유하여, 당사자는 별 문제 없는데 주변에 피해가 미칠 경우 사용된다. 민폐의 최종 단계에 해당한다.

3.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특수 기능

슈퍼로봇대전F에서 첫등장했으며 통상경험치의 90%(450)으로 레벨업이 가능했다. (F/완결편에선 융 프로이트 전용) 그 후 알파에서 통상경험치의 80%(400)로 레벨업 가능으로 변경되었으며, OG에서 명중, 회피, 크리티컬 확률+20%라는 초강력한 기능으로 변경. 이후 3차 알파, OG2, OG외전 등 꾸준히 OG 버전 성능으로 내려오고 있다.

OG에선 라이, 엘잠(=레첼)과 라투니, 오우카, 슈우가 보유. 판권작에서 천재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는 융 프로이트(톱을 노려라!), 맥시밀리언 지너스(마크로스) 정도가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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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간과 가장 가까운 언어 구사능력을 보유했던 프리카 회색 앵무다. 간단한 대화를 나눌수 있었고 1~8까지의 숫자를 셀수 있었으며 심지어 거짓말까지 구사했다.
  • [2] 22살에 박사학위를 땄으며 IQ 143(상위 0.2%)의 천재 경제학자였다.
  • [3] 지금은 돌아왔으므로 과거형으로 표기한다.
  • [4] 게다가 차남 앤드루 매도프의 유언이 매우 살벌하다.<<아버지. 만약 아버지께서 운이 좋게 석방되서더라도 어머님과 손자들을 만날 생각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 [5] 이 사람들도 기업의 회장이었는데 이 개쌍놈에게 사기당한 피해자들이었다.
  • [6] 뭐라고 했냐면 "늬들이 돈 잃은건 늬들 책임임. 애초에 모두가 동등하게 대우 받는 건 현실이 아니야. 차별이 현실이라고. 그리고 너희들은 평등이라는 허울 좋은 말에 넘어가서 선동당하고 있는 거임 ㅋㅋㅋ"라는 시바 타츠야나 하는 개소리를 했다.
  • [7] 그와 평소 친했던 천재 뮤지션 故김현식과 이문세, 한영애, 조용필, 봄여름가을겨울 등에게 밖에 인정받지 못했다. 그나마 모두 유명하고 대단한 인물이라서 다행인가?
  • [8] 일본어 사전만으로 일본어를 완벽하게 마스터 할 정도다.
  • [9] 시리즈 전체 밀실 트릭은 이 사람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또한 1에서의 알리바이는 꽤나 충격이었다.
  • [10] 항목 참조. 판도라의 움직임만으로 그 조종자가 누군지 밝혀낸 아가씨이다.
  • [11] 작중에서 그 시카마루와 동급의 지능을 지녔다고 언급되었다.
  • [12] 사실 '지능'보다는 알고있는 '지식'이 많다는게 맞겠지만 일단 지능도 인간에 비해서는 뛰어난 편
  • [13] 히나타 하지메 같은 예비학과 학생들은 제외
  • [14] 애초에 이 학교 설립목적이 각 분야의 초고교급 천재들을 모아 연구하는 것이다.
  • [15]히틀러를 모에화시킨 문제의 캐릭터. 이런거 때문에 앨리스 소프트는 신나게 욕을 얻어먹다가 해외에서의 홈페이지 엑세스를 차단하기까지 이른다. 이런저런거 모두 차치하고 본다면, 도이치 제3제국을 혼자서 운영하다시피 했으니 천재는 천재다. 애초에 이 작품 자체에서도 천재 캐릭터로 밀고 있었고
  • [16] 정령 히로인들 중 가장 높은 지능을 자랑한다.
  • [17] 문제는 게을러서 도박을 할 때 말고는 머리를 잘 안쓴다.
  • [18] 작중 묘사로는 천재보다는 강운에 가깝다.
  • [19] 별이 언제 폭발할지 암산하는 분이시다.
  • [20] 역대 디지몬 시리즈 주인공들 중 주인공 보정을 많이 받아 엄친아인 데다 완성형 주인공. 그리고 라이벌인 차도혁과는 달리 막나가지 않고 신중하게 작전을 잘 짜는 등 만능이다.
  • [21] 강태성 못지않은 엄친아 천재지만 리더쉽과 포용력은 태성에 비하면 많이 떨어진다.
  • [22] 라이어 게임 참가자들 평균에 비해서 높은편인건 사실이나 아키야마 같은 굇수급 거물(…)이 있는지라 작중에서 특별히 천재라 부르긴 애매하다.
  • [23] 브루스 배너일때
  • [24] 이 사람은 실제 역사에서도 천재였다.
  • [25] 쿠도 신이치보다 밀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추리능력이나 사고는 거의 동등하다. 다만 초기에 승부에 너무 심하게 집착한 탓에 실수가 있었고 한번 졌었지만, 신이치도 헤이지의 추리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 [26] 돌고래 인자 덕분에 10살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큐가 200이상하는 천재ㄷㄷㄷ
  • [27] 근데 하는짓보면 왠지 멍청해보인다. 머리를 크게 한대 맞아서 그런가?
  • [28] 작품의 설정상 초능력을 쓰러면 복잡한 계산을 해야하는데 초능력을 숨쉬듯이 간편하고도 쉽게 쓰는걸 보면 복잡한 계산따위는 이들에겐 식은죽 먹기다. 특히 액셀러레이터미사카 미코토의 작중활약장면을 보면 슈퍼컴퓨터가 겨우 해낼 계산도 단번에 해낸다. 학원도시 최고의 두뇌 액셀러레이터의 IQ는 600이상이라고 한다.이론상 인간의 IQ한계는 300인건 신경쓰지 말자. 애초에 이 물건에 고증오류 한 두대가 아니고...
  • [29] 연극 분야로 한정
  • [30] 주사위를 굴릴때마다 확률을 바로바로 계산하는 등, 천재성을 보였다. 완전기억능력에…….
  • [31] 후반에는 상태가 좋아져서 취소선 처리
  • [32] 기본적인 두뇌도 명석한 편이지만, 여러가지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는 유형이다.
  • [33] 더그 랫맨이 그 수많은 피실험자들 중에서 유일하게 GLaDOS를 이길 수 있을거라고 예상해서 선출한 단 한명.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34] 사실 컴퓨터이기 때문에 계산 능력이 뛰어난것 외에는 특별히 지능이 높은것인지는 불명이다.
  • [35] 환상벽의 도움이 있었다고 쳐도 1만 6천년에서 30만년의 미래를 예측하는 건 정말 신급의 천재다.
  • [36] 비록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봐도 중하위권의 성적을 1년 이내에 최상위급까지 좋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 [37] 참고로 '이론상' 인간이 오를 수 있는 최대 IQ 수치는 300이라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