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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준

last modified: 2014-08-13 16:20:16 Contributors




1. 개요

생년월일 1995년 1월 12일
소속 fOuMVP → Micro GamerZ → Team No Limit
종족 테란
ID Cute → Nobl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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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력

2.1.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경력

2.2.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경력

2013년 3월 당시 GSL 승강전 최고의 안습의 아이콘...

3. 상세

fOu 출신으로, CutefOu라는 아이디를 사용했다. 이후 MVP 팀으로 이적을 하며 Noblesse로 아이디를 변경했다.
군 입대를 이후로 은퇴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번복하고 북미 소속의 게임단 Micro GamerZ에 입단했다.

이후 스타크래프트2계에서 은퇴, 주장 정우서, 팀 동료였던 김승철 등과 함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게임단 Team No Limits의 멤버로 활동하게 되었다.

4. 성적

4.1.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코드 A 32강에서 곽한얼 선수를 이기나, 16강에서 양준식 선수에게 패배한다.

4.2. LG 시네마 3D GSL May.

코드 A 32강에서 김정훈 선수를 이기나, 16강에서 최종환 선수에게 패배한다.

4.3.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

64강에서 곽한얼 선수에게 패배한다.

4.4. 펩시 GSL July.

코드 A 32강에서 송현덕과 16강에서 이형주 선수를 이기나, 8강에서 김정훈에게 패배한다. 하지만 8강에 들었기 때문에 승강전을 확보했다.

승강전에서 4전 전승으로 생애 최초의 코드 S 승격에 성공한다.

4.5. 펩시 GSL Aug.

코드 S 32강에서 최성훈 선수에게만 2번 지면서 조3위로 탈락한다.

4.6. Sony Ericsson GSL Oct.

코드 S 32강에서 김상철, 한규종 선수에게 패배하면서 조4위로 탈락한다.

승강전에서 1승2패의 성적을 거두며 코드 A 강등이 결정된다.

4.7. Sony Ericsson GSL Nov.

코드 A 48강에서 송준혁 선수에게 패배하며 탈락한다.

4.8. 2012 HOT6 GSL Season 4

코드 A 48강에서 장현우 선수에게 패배하며 탈락한다.

4.9. 2012 HOT6 GSL Season 5

코드 A 48강에서부터 박진영, 안호진, 박수호 선수들을 연달아 잡아내고 코드 S 직행에 성공한다.

4.10. 2013 HOT6 GSL Season 1

코드 S 32강에서 첫상대인 김민철 선수에게 큰 실력차이를 보여주며 패배하고, 패자전에서 임재덕 선수를 상대로 실수를 놓치지 않는 플레이 덕분에 역전승에 성공한다.

하지만 결국 최종전에서 만난 윤영서 선수에게 1:2로 패배하고 코드 A 2라운드로 내려가고만다.

코드 A 2라운드에서 김유진 선수에게 1:2로 패배하고 승강전을 기다리게 됐다.

4.11. 2013 WCS Korea Season 1, MANGOSIX GSL

0시를 찍어라의 희생양.

승강전의 출발은 매우 좋았다. 한이석, 임정현, 유현, 김남중을 꺾고 4경기를 전승하면서 코드 S가 눈앞에 보이는가 싶었는데 마지막에 최종혁에게 패배했다는 것 하나 때문에 최종혁, 임정현과 4승 1패 동률이 되면서 재경기에 돌입하게 되었다.

재경기 1세트에서는 40분이 넘는 초장기전 명경기 끝에[1] 최종혁을 잡아냈으나 임정현최종혁에게 패배하여 임정현과 맞붙게 되었는데 1111이 가볍게 막히면서 세 선수 모두 1승 1패 동률이 되면서 재재경기.

재재경기에서는 이와 반대로 최종혁에게 무감타 조합으로 밀리더니 임정현과의 재대결에서는 초반에 전진병영이 들켜 취소하는 참사가 일어났고, 이 탓에 멘탈붕괴가 일어났는지 의료선이 놀다가 폭사하는 등 숱한 컨트롤 미스를 범하며 자멸, 2패로 탈락하고 말았다.

결국 채도준은 승격강등전 시즌에서 가장 최악의 수를 찍어버린 비운의 주인공이 되고야 말았다. 이형주 이후로 이런 경우는 없었기에 더욱 더 안타까운 경우. 와일드카드라도 ㅠㅠ 후에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코드 S 기권을 하면서 와일드카드가 생겼으나 황규석이 가져가고 만다. 와일드카드를 줬는데 왜 가지질 못 하니

5월 1일 첼린저 리그 1라운드 조명환 선수에게 0:2로 패배하며 예선으로 떨어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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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끊임없는 의료선 견제가 빛났으며, 무엇보다도 무감타 조합에서 타락귀를 녹여버린 핵대박이 경기의 무게추를 채도준으로 돌려 놓았다. 명장면이니 필견. 저그에게는 혐짤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