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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last modified: 2015-09-20 19:47:2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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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原大學校
Changwon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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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역사 오랜전통 서려있는 곳
푸른숲 맑은물 정든 이고장
여기는 거룩한 학문의 전당
새역사 창조하는 창원대학교
- 창원대학교 교가 中

Contents

1. 소개
2. 학과
2.1. 학과 일람
3. 입시
4. 캠퍼스
4.1. 기숙사
4.2. 도서관
4.2.1. 구 도서관(동백관)
4.2.2. 중앙도서관(신축도서관)
4.3. 편의시설
4.3.1. 봉림관
4.3.2. 사림관
5. 대학가
6. 기타


1. 소개


1969년 마산시에서 마산교육대학으로 개교한 후 1978년 마산초급대학으로 개편하였다가 1979년 마산대학으로 승격하였다. 이후 1983년 창원시 사림동으로 교사를 이전하였고 창원대학교로 개명한다. 교화는 동백, 교훈은 성실,진리,자유,창조. 상징동물은 봉황이다. 뒤로는 봉림산[1]이 위치하여 등산하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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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로 봉이(남성형)와 황이(여성형)가 있으나 홈페이지에는 이들의 소개가 없다. 그나마 볼 수 있는 데는 대학본부 건물 앞 전광판 뿐이다. 일종의 흑역사인가[2]

창원에서의 인지도는 꽤 비중있는 편. 국립대학교이기 때문에 등록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다. 2010년 간호과 신설로 인해 안 그래도 들어가기 힘든데 더 힘들어졌다.

단, 지방국립대지만 메카트로닉스 이공계열 학과들은 등록금이 200만원이 넘는다.
(인문계열 학과들은 100만원 중후반정도이다. 장학금 럭키를 맞으면 100만원 이하도 가능하다.)

2. 학과

교내 단대로는 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경영대학·자연과학대학·공과대학·메카트로닉스대학·예술대학이 있으며 의대 유치를 위해 10여년간 노력해왔다. 구 마산시 지역에 약대를 신설 예정. 2010년 말부터 산업의과대학 설립을 추진중이다. 창원은 공업도시라 공단이 많고, 그래서 산업재해로 병원에 실려오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산업의료 분야의 인재가 많이 필요한 것. 산업의대가 설립되면 한국 최초라고 한다.

주요 학과로는 세무학과와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가 인지도가 있다.[3] 특히 특수교육과는 정시에서 뽑는 인원이 항상 5명 이하라 헬게이트 급의 경쟁률을 보인다. 세무학과 또한 2000년 주간으로 바뀐 이후로 인풋이 꾸준히 좋아지고 있으며 2007년 세무사 최연소 및 수석 합격자 배출 등 실적도 올리고 있는 상태다. 덧붙여 그 사람은 2012년에 공인회계사 최종합격 수석까지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기계산업단지인 창원공단을 끼고 있는 지리적인 이점으로 인하여 기계공학과, 기계설계공학과, 제어계측학과,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로 이루어진 메카트로닉스 공학부가 특성화 되었다. 1995년을 기점으로 장학금을 비롯한 각종 지원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1994년도에 국책공과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2003년도에는 누리사업, BK21사업등의 정부지원을 받고 있다. 성적 상위25%안에 들면 전액을, 5%안에 들면 추가로 기숙사비까지 면제 해주는 파격적인 조건의 장학금 제도가 있다. 50%안에만 들면 지급되는 몇십만원짜리 장학금도 있다. 게다가 토익점수와 자격증등을 따면 지급되는 장학금도 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추진되어서 메카트로닉스 공학부의 각 과마다 매년 1명정도는 미국이나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갈 수 있다.

2.1. 학과 일람

  • 융복합학부
  • 인문대학
    • 국어국문학과
    • 영어영문학과
    • 독어독문학과
    • 불어불문학과
    • 일어일문학과
    • 사학과
    • 특수교육과
    • 유아교육과
    • 철학과
  • 사회과학대학
    • 법학과
    • 행정학과(주·야)
    • 국제관계학과
    • 중국학과
    • 사회학과
    • 신문방송학과
    • 가족복지학과
  • 경상대학
    • 경제학과
    • 국제무역학과(주·야)
    • 경영학과
    • 회계학과
    • 세무학과
    • 금융보험학과
    • 기업정보학과
    • 산업비지니스학과
    • 신산업경영학과(야)
  • 자연과학대학
    • 수학과
    • 물리학과
    • 화학과
    • 생물학과
    • 통계학과
    • 미생물학과
    • 의류학과
    • 식품영양학과
    • 체육학과
    • 보건의과학과
    • 간호학과
  • 공과대학
    • 조선해양공학과
    • 산업시스템공학과
    • 환경공학과
    • 화공시스템공학과
    • 토목공학과
    • 건축학전공
    • 건축공학전공
    • 컴퓨터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 메카융합학과(야)
  • 메카트로닉스대학
    • 기계공학부(구.기계공)
    • 기계공학부(구.기설)
    • 전기공학전공
    • 전자공학전공
    • 제어계측공학전공
    • 신소재공학부(구.금속)
    • 신소재공학부(구.신소재)
    • 두산중공업학과
  • 예술대학
    • 음악과
    • 미술학과
    • 산업디자인학과
    • 무용학과

3. 입시

창원지역 인문계열 학생들의 입시 보너스를 감안하더라도 2013년도를 기준으로 최하위라고 알려진 독어독문학과만 하더라도 수시에서 학생부 3등급 후~4등급 초가 나와야하며, 이과의 경우 물리학과, 건축공학과도 3등급 후~4등급 초는 나와야만 한다. 상위학과인 특수교육과와 유아교육과, 세무과는 2등급 초 정도여야 가능하다. 메카트로닉스 계열은 등급이 0.5등급정도 인문학과계열보다 낮다.

유난히 창원지역 고등학생들한테는 '설마 이런데는 안가겠지.'라고 하는데가 많은데 영남지방에서 국립대는 그렇게 호락호락한데가 아니다. 실제로 경남지역 고등학교에서(특히 창원) 공부 좀 한다는 소리를 들어왔던 학생들이 이 학교에 많이 온다. 사실상 영남지방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대학. 극단적인 경우 국립대라서 그런가 창원대 입학이 목표라는 학생들도 여러 나타난다.

일부 학과는 대학교 전체를 통틀어서도 꽤나 경쟁률과 요구성적이 높고 비전도 괜찮은 대학이다. 특히 세무학과는 부산대학교 일부 학과보다도 높고 이과같은 경우는 메카트릭스 공학부가 한참 떠오르고 있는중이다.

4. 캠퍼스

건물에는 전체적으로 붉은 벽돌이 주로 쓰이며, 산자락에 위치해서인지 평지와 약간의 경사가 있는 언덕이 공존한다. 건물이 낡은 곳이 군데군데 보인다. 학교 앞에 논밭이 있는데 이건 이후 중앙역의 역세권이 부흥할 시기를 대비해 미리 사둔 부지라는 듯.

뒷산인 정병산 자락을 따라 캠퍼스가 동서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창원중앙역 쪽과 반대편인 서쪽에 기숙사가 밀집되어 있고[4], 서(인문대학 중심) -> 동(공과대학 중심)로 이어지며 남서쪽에 정문+대학가+버스종점이 있다. 덕분에 시간표를 잘못 짜면 인문대 건물에서 공과대 건물까지 15분 안에 주파해야 하는 시련을 겪게 된다. 다만 밑에 쓴 누비자와 함께 2011년 새로 편성된 노란 전동차를 이용하면 그 시련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다.

창원대 내에도 누비자가 설치되어 있는데, 카드 호환은 가능하지만 자전거 호환은 안 된다. 즉 창원대 내의 자전거를 창원대 밖 누비자 키오스크에 반납할 수 없고 그 역도 불가능하다. 다만 이 누비자는 창원시가 운영하는 누비자[5]와 달리 1세대(...) 누비자이기 때문에 상당히 구형이다. 현재 캠퍼스 내 모든 누비자 정거장은 사용 불가가 되었다. 키오스크 바로 앞에 철봉으로 막아서 반납을 막아놨다. 자세한 사항은 누비자 문서 참고.

2011년에 노란 전동차가 학내를 순환하기 시작했다. 공대생들의 시련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한 용도였으나 초기에는 비공대생들이 대부분 승차해서 학교 투어를 즐겼다.볼 것도 없는데 학교 신문에도 이 문제가 언급됐을 정도였으나 시간이 지나자 자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교문(출발)-인문대 앞-도서관 옆-공대를 순환한다.(정확한 경로로 수정바람)
2015년 현재 노란전동차 수리로 인해 임시적으로 하얀전동차를 운행하다가 다시 노란전동차로 바뀌었다.

4.1. 기숙사

창원대 기숙사는 구관과 신관, BTL로 나뉘는데, BTL 쪽이 당연하지만 시설이 좋다(는 것도 옛말. 벽이 갈라지고 물이 새는 등의 사건으로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심지어 학교 신문에도 오르내릴 정도. 괴담으로 결론 지었지만 그래도 의혹은 여전하다.) BTL로 향하는 오르막 경사가 워낙에 급해서 올라가기 무척 힘들다.[6] 구관도 기숙사비가 20만원 가량 싸기 때문에 학생들이 선호하지만, 에어컨이 없다. 오 신이시여 헬게이트를 보셨나이까 덕분에 하계방학 중 구관 기숙사 신청자는....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선풍기를 집에서 반드시 들고 와야 한다(....)그래도 사는 사람이 있긴 있더라... 구관은 겨울도 그다지 살만한 환경은 안 된다. 추위로 인해 환기를 자주 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뜩이나 좁은 방에 퀴퀴한 냄새가 감돈다. 그러니 성적만 어느 정도 된다면 주저말고 20만원 더 투자해서 BTL에서 살자.

기숙사 후편에는 산이 있다. BTL 뒷쪽으로 가면 산행로 입구가 있다. 학군단 뒷편에 있는 산과 산행로가 같다. 덕분에 벌레들이 기습할 때가 많다. 거기에 기숙사 근처에는 연못이 있다(정확한 명칭은 학생생활관 연못이다)배산임수. 덕분에 기숙사생들은 연못의 풍광을 만끽....과 동시에 여름에 모기의 습격을 받는다. 역시나 학교 내에 있는 연못과 관련된 도시전설이 어김없이 적용되어, 빠지면 온갖 병이 다 걸린다 카더라. 다만 생물학과에게는 좋은 실험 장소(미생물이라든가...). 여기 사는 오리들은 무지 뻔뻔한데다 사람을 무서워하질 않아서, 벤치에 사람이 앉아 있는데도 대놓고 들이댄다. 아침에는 인도까지 나와서 산책을 한 적도 있다. 연못가엔 벚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으므로 봄날에 시간이 있다면 잠깐 들러보자. 연못 왼쪽 편엔 세쿼이아 나무가 소규모 숲을 이루고 있어서 항상 그늘이 져 있다. 여름에 더울 때 쉬기 좋다.

2011년 게스트 하우스가 새로 지어지면서 김가네, CU(당시 패밀리마트), 카페가 입점했다. 그러나 2012년 가을 김가네는 없어지고 카페가 확장을 했다. 게스트 하우스 이용률보다 CU와 카페 이용률이 더 높은듯 하다...

4.2. 도서관

4.2.1. 구 도서관(동백관)

정문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쭉 가다보면 크고 아름다운 계단이 있는데, 이를 올라가면 구 도서관이 위치하고 있다. 학교가 생길 때부터 있었기 때문에 매우 오래되었으며, 총 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2학년 1학기까지 중앙도서관으로 이용되었다. 새로운 도서관이 개관한 이후에 내부 리모델링을 거쳐 인문대학에 있던 보육교사교육원을 이전했다. 건물 이름도 동백관이라고 새로 명명했다.


4.2.2. 중앙도서관(신축도서관)

2012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신축도서관으로 자료를 이전했다. 2012년 9월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개관. 학교 정문 기준 왼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서관 정문을 기준으로 왼쪽은 열람실 및 매점과 카페, 오른쪽은 자료실과 정보전산실이 있다. 도서관 외형은 배를 나타낸다고 한다.

수정일 현재 엘리베이터를 이용할수 있다.

열람실이나 자료실에 출입할때는 학생증이 있어야 출입이 가능하다.[7]

  • 자료동
자료를 대출할 때에는 1층의 사서, 무인대출기와 3층,4층 무인대출기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반납은 1층사서와 3,4층 무인반납기 모두 반납이 가능하다. 자료실이 닫혀있는 시간대에는 자료실 출입문 밖에 있는 자동반납기를 통해서도 반납이 가능하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2007년쯤 까지만 해도 라이트 노벨은 아주 일부만 신청을 받고 다 튕겨내더니, 2010~11년엔 신청하는 대로 다 받아주고 있다.[8]


  • 열람동


도서관에서 usb등의 물건을 잃어버렸다는 글이 자주 올라오는데 주인을 찾는 경우는 극히 일부라고 한다. 학교 포탈 와글의 분실물 게시판을 적극 이용하자.

열람실 1층은 따로 좌석예약을 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2층 이상부터는 클리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좌석예약을 하고 사용할수있다. 하지만 좌석예약 따위 무시하고 무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근로학생들로 이뤄진 도서관학생위원회, 줄여서 '도학위'라는 것을 구성해 도서관, 열람실 관리를 맡기고 있는 실정인데 이들은 좌석예약을 하지도 않고 자리를 점거하는 이들에 대해 경고하고 조치를 취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적발, 검사를 하긴 하냐며 불만을 나타내는 재학생들도 여러 있다. 한 학기 동안 매일 도서관 다니면서 지금까지 두 번 봤다는둥 도서관 홈페이지에 여러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중 극단적인 의견들로는 도학위의 존재 의미에 대해 의문을 나타내는 이들도 있다.

각자가 일하는 시간이 서로 정해져있고, 학생인데도 일하니깐 바쁜 것은 이해해야 되는 일이지만 이들은 봉사로 도서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엄연히 그 일을 하고 돈을 받는 근로장학생이며 이들의 시급으로 주는 이 장학금은 그냥 땅파서 나오는게 아닌 본교 대학생들의 등록금이나 국민세금에서 나간다는 것을 도학위에서 일하는 근로장학생창원대학교 대학생도 잊지말자. 좌석 점검,검사는 당연한 업무 내의 영역인데 공부하는 학생들한테 가장 직접적인 문제라 할 수 있는 열람실 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며, 혹여 이뤄진다 하더라도 막상 도서관 이용자들은 도학위가 실제로 관리하고 있다는 어떠한 체감도 이뤄지고 있지 않고 있다. 열람실과 관련된 도학위의 관리 소홀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다.

이렇게 기본적인 좌석 검사부터 거의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자연스럽게 열람실 이용자들도 좌석 예약 따위 등을 할 필요도 없으니 마음대로 아무 자리에나 앉는 경향이 짙게 드러나는데 심지어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 반이 예약도 안했다."는 도서관 민원도 있는 실정이다. 가장 1차적인 원인은 도학위겠지만 열람실을 이용하는 학생들 역시 조금 귀찮더라도 꼭 클리커를 사용하자. 자기 조금 귀찮다고, 자기 혼자 조금 편하자고, 다른 애들도 빨간불에 넘는다고 자기 또한 넘어서야 되겠는가? 다른 이가 불의의 피해를 받는 것은 막자.


4.3. 편의시설

4.3.1. 봉림관

도서관과 연식이 비슷한 학생회관. 위치는 동백관 뒷편. 사진관, 매점, 우체국, 학생식당과 교직원식당, 이발소, 학생과, 보건진료실, 칸타타(카페), 중앙동아리방 등이 위치해 있다. 인문, 사회과학, 경상대학 건물과 가까운지라 주 이용층은 이쪽. 다만 사림관 밥이 메뉴가 영 좋지 않은 때 원정오는 공대생들도 보인다. 학생도 교직원식당에 가서 밥을 먹을 수 있으며, 평생교육원 등에서 공부하는 아줌마들도 많이 이용하는 편.

봉림관 학생식당 메뉴는 크게 분식, 정식, 덮밥류, 정식+뚝배기 네 가지로 구분된다. 덮밥류가 25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양이 부실한 편. 맛은 대략 중/고교 급식이랑 비슷한 수준이다.

2011년 9월 20일 화요일에 1층의 매점 옆에 피자집이 문을 열었다. 이름은 215 rice pizza이며 쌀을 이용해 만든 웰빙 피자가 슬로건이다. 평균 13000원 정도에 피자판이 상당히 큰 편이라 코스트코 같은 인상을 준다. 개업일 전날에 시식회를 했는데, 피자 한 판이 나와서 컷팅하자마자 게 눈 감추듯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500원에 조각피자를 팔고, 메뉴를 점점 늘리고 매장에서 먹는 사람들에게 핫소스와 피클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학내에서 반응이 제법 좋은 듯 하다.

4.3.2. 사림관

공대건물인 55호관 옆에 있는 학생회관. 공대건물과 가까우므로 당연히 공돌이들을 위한 건물. 학생식당과 대강당, 매점(1층은 먹을거리, 2층은 문구), 당구&탁구장(...), 영어 수업을 듣는 사람들 대다수가 증오하는 English Lounge[9]가 위치해 있다.

사림관 학생식당 메뉴는 크게 일품(일반적인 식사), 특식(부대찌개, 비빔밥 등 약간 특별한 식사), 양식(돈까스, 치킨까스), 분식(라면)으로 나누어진다. 2010년과 달리 2011년에 돈까스 크기가 반토막났다. 재료값 때문인 듯. 저녁식사 때 일품 먹는 사람들에게 특식 메뉴가 남아돈다는 이유로 퍼줘서 특식 유저들의 분노를 산 적이 있다.

2011년 하계방학 말 즈음하여 서점, 매점 공사와 함께 카페베네가 들어왔다. 개업 초기에는 남는 테이블이 없어서 서 있을 정도로 가게가 붐볐지만 몇 개월 지나자 한산해졌다.

2012년 총학생회의 공약 중 하나인 이면지복사기가 설치되었다. 복사할 일이 있으면 굳이 학교 밑으로 내려가지 말고 여기를 이용해도 좋을 듯 싶다.

5. 대학가

대학가라고 하기엔 뭐한게 우영프라자 및 기타 3,4층건물 몇개정도가 점포. 개총때 자리모자라서 강제 과팅가능
보통의 대학과는 다르게 대학로가 크게 구성되어 있지 못하다. [10]창원대 정문 앞에는 하천을 중심으로 여러 가게들이 있는데, 고급 레스토랑이나 헤어샵과 같은 곳은 적고 주로 저가의 술집이나 만화방, 당구장 등이 많다. 물론 제대로 놀기 위해서는 상남동이나 용호동, 중앙동 등지로 나가야 한다. 특이하게 카페가 많다.(당장 교내 입점 카페만 들더라도 1,2학생회관과 기숙사에 입점되어 있고, 수정일 현재 학교입구부터 유흥의 중심지 우영프라자까지 200여미터 구간에 테이크아웃 포함 8개의 카페가...밥집보다 많다.) 이렇다보니 삼,사천원 도시락을 사먹고 두배가격의 커피를 디저트로 먹는 괴현상이... 0커피만 먹고사는듯

또한 학교 입구 근처 한 골목에는 피시방이 밀집되어 있어 피시방들의 경쟁이 치열한게 특징인데, 거의 대부분의 피시방들은 최신 메인스트림 급 그래픽 카드CPU를 보유하고있다. 롯데리아 근처로 약 10군데의 피시방이 밀집해있다. 가격도 저렴하게는 시간당 500원에서 비싸봐야 900원 정도밖에 하지 않는 기염을 토한다.(하지만 이것도 옛말인게 지금은 거의1000대로 평준화가되었다....)[11]

6. 기타

경상남도 도청경전선 철도 창원중앙역[12]이 가깝다. 이 정도로 기차에서 가까운 대학교도 드문 편. 심지어 KTX까지 다닌다!
경전선 광역전철이 2019년 개통되면 부산광역시 방면 접근성도 아주 좋아질 전망이다.

대학교 공식 커뮤니티로 와글이 있지만 실명제라 그런지 대부분 토익 스터디, 아르바이트 등 모집, 모인 등을 목적으로 글들이 대부분 이뤄져있으며 잡담이라던가 그런 요소는 희미한 편이다. 차라리 와글의 자유게시판보단 디시인사이드의 창원대 갤러리가 글 리젠율이 높은 편.

경상대학교 - 경남과학기술대학교와의 통합 떡밥이 있다. 경상대학교와의 통합 논의는 과거부터 있어왔지만 이번에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까지 포함된 것. 정부가 오는 2023년까지 5단계 '대학구조개혁' 방안을 발표하고 후속조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014년 8월 교수회 차원에서 먼저 나서서 논의를 진행했었다. 물론 아직까지 확실히 결정된 것은 없으며 통합이 단기간 내에 이뤄질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되기에 2014년 기준으로는 그저 떡밥에 불과하며 향후 전망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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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병산이라고도 한다.
  • [2] 그런데 그 전광판도 철거되고 학교 마크만 있는 새 전광판이 설치되었으니... 그래도 쓰레기통이라든가 화장실(...)에서 가끔 볼 수 있다.
  • [3] 사실 특수교육과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대학은 대구대학교이다.
  • [4] 덕분에 기숙사에 거주하는 공대생들은 눈물을 흘린다. 캠퍼스 횡단
  • [5] 2011년 기준으로 4세대 누비자 도입.
  • [6] 다만 구관에서 계단을 여러번 이용하면 되기는 하지만...
  • [7] 단 열람실의 경우 외부인 게이트 출입증을 끊어주기도 한다.
  • [8] 로큐브라든가 MM!등 오덕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심하게 거리감을 느낄 라이트 노벨도 당당히 들여놓고 있다.
  • [9] 영어 수업을 듣는 학생은 여기를 7시간 이용해야 학점이 제대로 나온다. 이름에서 보듯이, 영어만 사용할 수 있다.
  • [10] 그도 그럴것이, 걸어서 20분/누비자로 10분 정도면 구 창원시 상권 중심가가 나오는거리라서.
  • [11] 근데 사양은 더 좋아졌다.
  • [12] 부기역명까지 등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