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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관문

last modified: 2015-04-15 22:44:03 Contributors

Contents

1. 스타크래프트
2. 스타크래프트 2프로토스 건물
2.1. 기본설명
2.2. 장점
2.3. 단점
2.4. 논란
2.4.1. 문제점
2.5. 그 외

이 항목은 차원관문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1. 스타크래프트

info.jpg
[JPG image (Unknown)]

Warp Gate. 2번 항목과는 달리 프로토스가 만든 건물이 아니라 젤나가가 만들어 낸 순간이동 장치이다.

2. 스타크래프트 2프로토스 건물

스타크래프트 2 프로토스의 유닛, 건물
연결체
prob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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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hipcor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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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hi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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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정 모선핵 모선
관문
차원 관문
zealo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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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lk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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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r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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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templ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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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templer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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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templer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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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o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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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사 추적자 파수기 고위 기사 암흑 기사 집정관
로봇공학 시설
observe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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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ppris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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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orta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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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ssu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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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선 차원 분광기 불멸자 거신
우주관문
phoenix.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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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dra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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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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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o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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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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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공허 포격기 예언자 우주모함 폭풍함
기타 건물들 수정탑 융화소 제련소 인공제어소 광자포 황혼 의회
로봇공학 지원소 함대 신호소 기사단 기록보관소 암흑 성소
캠페인, 기타 유닛 및 건물 정찰기 공허의 구도자 왕복선 광전사 석상 계승자 정화 모선
탈다림 모선 방첨탑 분열장 생성기 젤나가 수정탑
용기병



비용 광물 150
생산 시간 65초 + 10초[1]
건물 크기 3 × 3
생명력 500
보호막 500
방어력 1
시야 9
특성 중장갑 - 구조물
요구사항 연결체
인공제어소에서 차원 관문 연구[2] 완료.
전환 단축키 G

기능
1 광전사, 추적자[3], 파수기[4], 고위 기사[5], 암흑 기사[6]를 생산 가능.
2 관문으로 전환 가능. 쓸데없는 기능. 단축키는 M.
3 인공제어소를 건설할 수 있게 됨. 문제는 차원 관문 업그레이드는 인공제어소에서 한다는 거지만.[7]

2.1. 기본설명


인공제어소에서 차원 관문 연구를 마치면 관문을 차원 관문으로 전환할 수 있다. 차원 관문은 부대 지정을 해 놓지 않더라도 W 키를 누르면 모두 선택할 수 있다. 블리자드의 프로토스 편애.[8] 차원 관문은 다른 생산 건물과 상당히 다른 방식으로 유닛을 생산하는데 생산할 유닛을 고르고 그 유닛이 생산될 장소(반드시 수정탑, 혹은 위상 모드 차원 분광기가 공급하는 동력 범위 안이어야 한다.)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그 유닛이 생성된다. 단 5초만에.
대신 유닛을 소환하는 도중 수정탑이나 차원분광기가 파괴되어 동력이 끊기면 소환중인 유닛은 캔슬 된다. 이 때문에 수정탑이나 차원분광기를 일점사해 소환중인 유닛들을 한번에 캔슬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진짜 말 그대로 캔슬 되는거지 차원관문 내에서만 놓고 보면 어떠한 패널티도 없다. 자원도 100% 회수되며 쿨타임도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바로 소환해주면 된다. 물론 바로 옆에서 소환되다가 취소되어 다른곳에서 다시 소환되어 오는 것과 그냥 바로 옆에서 소환되는 거는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이것으로 전투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생산 시간을 거쳐 유닛을 뽑는 게 아니라 뽑아 놓고 생산 시간만큼 재사용 대기 시간을 돌리는 방식이라 병력 소모 이후 즉각적인 병력 충원에 굉장히 유용하다. 급할 때 빠르게 뽑아 쓸 수 있다는 소리. 동력이 공급되는 지역이라면 어디라도 유닛을 소환해 버릴 수 있는 만큼 적절한 수정탑/차원 분광기의 도움을 받는다면 전선에서 병력을 충원하는 것도 타 종족보다 빠르게 이뤄진다. 따라서 200 싸움에서 토스는 매우 유리한 고지를 차지한다.

2.2. 장점

차원관문이 관문보다 압도적으로 좋기 때문에 관문은 쓰지 않는 건물로 전락해 버렸다. 일단 재사용 대기 시간도 관문에서 유닛을 생산하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5~10초 가량 짧기 때문에 관문을 쓸 필요가 없다. 여기에 연결체의 시간 증폭 능력까지 조합하면 물량을 빠른 속도로 터트릴 수 있다. 다만 개개의 유닛이 비싼 프로토스인 만큼 물량과 함께 터져 나가는 엄청난 양의 자원을 감당하는 게 관건이다.

2.3. 단점

차원 관문의 압도적인 효율에 비해서 단점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래도 단점을 추려내라고 하면 생산 중인 유닛이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것. 그것 외에도 초반에 단순히 생산성을 증폭시킨다는 측면에선 테란반응로저그여왕을 통한 애벌레 펌핑보다 모자란다는 점.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초반의 이야기지 서로 트리플을 안정화 시키고 자원이 모이면 역전된다. 그래서 테란이 토스보다 200을 채우는 속도는 빠르지만 다시 200을 복구하는 속도는 넘사벽이다. 그래도 애벌레 펌핑에 비하면 좀 모자라기는 하지만 스1때 프로토스의 눈물나는 병력 충원 속도를 감안하면 이 정도만 해도 어디인가? 그 외에는 차원 관문으로 생산할 수 있는 유닛은 관문 유닛으로 한정된다는 점 정도가 있지만 이건 밸런스 문제가 더 크다.

2.4. 논란

차원관문은 옛날부터 구설수에 많이 올랐다. 한국 유저뿐만 아니라 해외유저들도 자유의날개 시절부터 리메이크 또는 삭제를 주장했는데 군단의심장에선 이뤄지지 않았다.

2.4.1. 문제점

자유의 날개 초기부터 논란이 있긴 했지만 당시 프로토스는 약체 종족이라 그다지 큰 구설수는 없었다. 그나마 저프전은 항상 엎치락뒤치락해서 저그 쪽에서 불만이 많긴 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논란 자체는 크지 않았다. 테란 유저들도 차관에 대해서 언급을 많이 하긴 했지만 그래도 저그가 당하는 거에 비하면 별 것도 아닌데다 당시 테란이 너무 강력했던지라 테란이 차원 관문을 언급하면 테뻔뻔으로 몰려 역관광당하는 상황이었다. 당시 테란은 그래도 쌌지만

부적 고위기사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기 시작했지만 이는 부적 업그레이드를 삭제하는 것으로 해결해 다시 잠잠해졌다. 하지만 자유의 날개 출시 후 시간이 흘러 점점 프로토스의 올인이 정교해지고 운영법도 탄탄해지며 그와 동시에 프로토스의 버프, 테란의 너프 등으로 전작보다 약하다고 평가받던 관문 유닛들이 오히려 전작보다 더 강하다는 평가를 듣게 되었고 이 때부터 차원 관문의 사기성에 제대로 불이 붙었다.

가장 큰 쟁점은 똑같이 200 VS 200으로 싸울 때 프로토스는 근처에 수정탑이나 차원 분광기만 있으면 차원 관문으로 잃은 만큼 바로 보충할 수 있어서 실질적으로 200 이상의 병력과 싸우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 [9]특히 200 병력의 정면 싸움에 가장 강한 종족이 프로토스라 차원 관문의 존재가 없어도 타 종족은 힘싸움을 하기가 힘든데 차원관문으로 인해 그 이상의 병력과 싸워야 하며 그 전투의 결과는... 그나마 저그는 군단 숙주와 촉수밭으로 줄을 그어 정면 싸움을 피하고 운영을 할 수 있지만 맵이 넓은 경우 프로토스의 견제에 휘말리기 쉬워진다. 테란의 경우는... 토스가 200 쌓기 전에 밀어버리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

한방 전투뿐만 아니라 견제에 있어서도 말이 많은 논란을 불러온다. 사실 테란이나 저그도 각자 효율적인 견제 수단은 있지만 탐지기가 없는 상대에게 찌르는 은폐 밴시, 극초반에 입구를 뚫고 들어온 저글링떼의 테러[10], 엇갈린 빈집털이그러니까 엘리전 같은 게 아닌 이상 게임을 끝내버릴 위력을 갖지는 못하는데 차원 관문 견제는 얘기가 다르다.
분광기에 광전사나 불멸자를 태워 적 본진으로 드랍을 간 뒤 차원관문으로 유닛을 소환하고 몰래 수정탑을 통하여 적 멀티에 또 다시 광전사를 보내면 상대 입장에서는 자기가 유리한 상황이라도 섣불리 공격을 갈 수 없는 셈. 게다가 이런 견제를 시도할 때는 본병력을 진출하여 압박을 같이 하기 때문에 테란이든 저그든 심지어 프프전에서든 토 나올 정도로 강력하다. 어설픈 병력은 광전사의 기본스펙에 밀려버려 견제를 방어하기 위한 병력이 오히려 씹어먹히는 그림이 자주 연출된다.[11]
특히나 차원 분광기나 수정탑의 동력이 있다는 건 너의 본진 = 내 본진이라는 공식이 성사되어 쿨타임 될 때마다 병력이 쏟아져나와서 본 병력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토스도 본 병력이 견제를 막으러 오는 것을 보면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게 함정. 솔직히 이 상황까지 왔다면 테란에겐 거의 승산이 없다고 봐야한다. 저그의 경우는 군단 숙주와 촉수라인으로 인하여 견제 수비만 잘 하면 프토로스의 압박을 그다지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지만, 스타1과는 다르게 방어가 허술한 테란은 압박 막기도 힘든데 견제까지 막아야 한다.[12]

차원 관문의 존재는 프로토스의 올인을 강력하게 만드는 근원이기도 하다. 일단 올인을 막기 위해선 수비상의 이점을 가지고 컨트롤을 통해 막야아 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차원관문은 수비상의 이점 중 하나인 병력 충원의 이점을 없애버린다. 저저전 바퀴싸움을 보면 아무리 업글이나 병력이 딸린다고 해도 병력충원의 이점으로 방어하는 양상이 자주 나오는데, 이는 수비측에서 가지는 병력 충원상의 이점이 크다는 걸 의미한다. 하지만 차원 관문은 이런 이점을 그냥 봉쇄시켜버리기 때문에 습관적인 올인플레이를 유도한다.

스타2의 문제점은 꼭 프로토스가 아니더라도 올인을 사용하는 사람보다 올인을 방어하는 사람이 더 어렵다는건데[13] 차원관문은 여기에 힘을 보태준다. 또한, 타 종족의 올인 플레이에 비해 운영 난이도가 매우 낮아 빌드오더만 잘 외워도 일반 브실골 유저가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프로와 비슷한 타이밍에 시전하는 게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된다.
군단의심장 이후 암흑 성소 버프, 예언자의 등장, 모선핵 등장으로 인해 안그래도 많은 올인 가짓수를 더 늘려버렸고 상대가 무슨 올인을 시전하는지는 프로토스 본인만 알고 있을뿐 지켜보는 사람이나 같이 게임하는 사람도 모른다.[14]

또 큰 문제점은 이게 올인인지 찌르기인지 아니면 과잉방어를 유도하고 운영을 하는지를 판단해야 하는데 제 3자가 지켜봐도 모른다. 특히 이런 문제는 모선핵이 추가되어 더 심해졌는데 병력을 전부 올인하더라도 적의 본 병력이 돌아온다 싶으면 적당히 부수다가 대규모 귀환으로 후퇴, 상대가 엘리전을 시도하려 하면 대규모 귀환으로 넘어와서 광자과충전으로 방어라는, 상대에게 오로지 손해만을 강요하는 악랄한 선택지만 남겨주게 된다. 특히 테란과 저그는 엘리전때 생산 장소에 제약이 있으므로 공중병력이 아닌 이상 뽑은 병력은 나오는 족족 다 짤라먹히는데 프로토스는 동력만 있으면 어디서든 소환이 가능하다.

즉 차원 관문은 RTS의 기본인 '뽑아놓은(생산한) 유닛(건물)으로 싸운다'라는 대전제를 무너뜨리려는 시도 중 하나로 나온 것이며, 끊임없이 논란의 대상이 되어 결국 너프를 먹었다. 애초에 '원하는 유닛을(관문유닛으로 한정)', '원하는 시간에(5초의 페널티)', '원하는 장소에(수정탑이나 분광기 동력원 내로 한정)'뽑을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문제점인지 안당해본 사람은 모른다.

2.5. 그 외

독특한 생산 방식을 취하는 만큼 그 활용도도 무궁무진한데, 스타2게더 SSB편 김성제편에서 당시 2배럭 더블을 시도했던 김성제를 상대로 상대방 실버리거 프로토스가 김성제의 본진 구석에 몰래 수정탑을 건설해 둔 뒤 다수의 차원 관문으로 김성제의 병력 공백기를 노려 플래티넘 상위권이었던 김성제를 화끈하게 이기는 경우도 있었으니 활용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겠다.

차원 관문을 빠르게 올리고 상대방 본진에 대놓고 수정탑을 건설한 뒤 직접 병력을 소환해서 끝내는 올인 전략인 4차관 러쉬도 긴 생명력을 유지해 온 터라 1.4.0 패치까지 너프가 끊이지 않았다. 해외에서는 Korean 4 Warpgate All In이라고 불리고 있다(…).링크 결국 1.4.0 패치 이후론 생명력이 다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날빌치고 참 오래도 살아남았다.

참고로 개발 단계에서는 차원 관문의 유닛 소환 방식을 로봇공학 시설, 우주관문까지 적용하려고 했으나 도저히 밸런스를 맞출 방법이 없어서 포기했다고 한다이렇게 되면 답이없다. 하지만 캠페인에서 간접적으로 체험 가능하다. 지도 편집기에는 상급 차원 관문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불멸자와 집정관, 거신, 우주모함, 공허 포격기, 불사조, 정찰기까지 모두 소환 가능했다. 인 게임 플레이 상에서는 삭제되어 있지만, 지도 편집기에서 능력을 확인해보면 차원 분광기도 소환 가능하다. 심지어 제라툴과 우룬, 모한다르, 셀렌디스까지 소환 가능하다! 만약 불멸자거신이 수정탑의 동력을 이용해 전장에 바로 충원되었다면 충격과 공포였을 것이다. 불멸자까지야 그렇다 쳐도 지상 교전 종결자인 거신을 손해 봐가며 겨우겨우 잡았는데 이 미친놈이 5초만에 부활해서[15] 레이저를 그어대면 진짜 키보드를 집어던지고 싶어질 지경이다. 실제로 탈다림이나 델람 프로토스가 이런 식으로 사용하며 기지를 방어하는데 사용하는데 상당한 짜증을 유발한다.

자매품으로 차원 병영차원 여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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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관문을 차원 관문으로 전환하는 시간. 전환하는 관문에 시간 증폭을 걸어 주면 좀 더 빠르게 전환시킬 수 있다.
  • [2] 광물 50, 베스핀 가스 50 소모. 연구가 완료되는 데 160초가 걸린다.
  • [3] 인공제어소 필요.
  • [4] 인공제어소 필요.
  • [5] 기사단 기록보관소 필요.
  • [6] 암흑 성소 필요.
  • [7] 그러니까 차원 관문 = 관문 취급이 되므로 인공제어소를 짓기 위해 굳이 관문을 남겨 둘 필요는 없다는 소리.
  • [8] 사실 관문과 차원 관문을 동시에 활용하라는 의도로 만들어 준 단축키지만 토스 입장에서 차원 관문 내버려두고 그냥 관문을 활용할 필요가 전혀 없으니 문제다.
  • [9] 이러한 현상은 데스볼을 유도한다.
  • [10] 자동문이라고 칭한다.
  • [11] 광전사의 상성이라는 바퀴도 생산성과 사거리 격차가 있어서 그렇지 기본 스펙은 광전사가 더 우월해서 컨트롤이 없다면 동인구수로는 광전사가 이기기 때문에 병력만 보내면 끝이 아니라 컨트롤까지 해야 된다.
  • [12] 저프전 장기전 싸움은 잘 하는 사람이 이기지만 테프전 장기전 운영은 토스가 80:20 정도로 유리하다.
  • [13] 이 때문에 스타1에서 알고도 못 막는 상황이 나오면 올인을 시전한 선수의 컨트롤을 극찬해주지만 스타2에선 올인을 쓰는 사람과 종족을 욕한다.
  • [14] 실제로 트위치에서 방송하는 테란 프로 선수들에게 프로토스가 무슨 올인을 시전하는지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면 토스 본인만 안다고 대답해준다.
  • [15] 애초에 거신이 나올 정도의 시간이면 전장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 중 차원 소환이 가능한 지점이 있다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