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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3 12:13:04 Contributors

한글 유니코드 C9EF 완성형 수록 여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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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의 통화
베트남 동 (베트남 동) 라오스 킵 미얀마 짯 캄보디아 리엘
태국 바트 말레이시아 링깃 브루나이 링깃 싱가포르 달러
인도네시아 루피아 동티모르 센타보 필리핀 페소

Contents

1. 개요
2. 종류
2.1. 1기
2.2. 2기
2.3. 3기 (1차)
2.4. 3기 (2차)
2.5. 3기 (3차)
2.5.1. 3기 3차 전반부
2.5.2. 3기 3차 후반부
2.6. 3기 (4차)
2.7. 태환권

ကျပ်, Kyat[1][2]

1. 개요

미얀마에서 사용하는 화폐단위. ISO 4217코드는 MMK, 기호는 K를 사용한다.(1500짯 = K1500) 보조단위로 뺘(Pyas)가 있다. 인플레가 7.7%(2009년)로, 개발도상국의 화폐 치고는 의외로 안정적인 편. 개발을 안하거든.

흔히 이 단위를 영어식으로 읽어서 크야트, , 크얏등으로 읽기 쉬운데, 이나 으로 읽는다. 보조단위도 마찬가지.[3] 허나 현지에서 또박또박 '짯'이라고 해도 못알아듣고 오히려 "젟"에 가깝게 발음한다는데... 그렇다고 항목명을 듣도보도 못한 "젟, , 젯, Jack!"등등으로 표기할 수도 없는 노릇(...)[4] 고로 본 항목에서는 모두 짯으로 표기한다. 더불어 나라이름 자체로도 논란이 있어서인지 어감문제인지 영미권에선 Myanmarese Kyat(미얀마 짯)보다 Burmese Kyat(버마 짯)으로 부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더 많다. 심지어 위키피디아조차도 버마 짯으로 등록되어있다. B... Burma!

바른생활 여행객을 호구로 만드는 화폐이기도 하다. 법적으로 미얀마 짯은 SDR에 페그되어있는데... 문제는 미얀마라는 나라에 돈이 어딨겠는가? 그래서 아래와 같은 매우 흠좀무한 환율값을 보여준다. 표기는 1000짯[5]을 교환하기 위한 각 통화값 (단위통화당 교환 가능한 짯값)
미국 153달러 61센트 (6.51)
유럽연합 106유로 72센트 (9.37)
영국 94파운드 70펜스 (10.56)
일본 14,286엔(0.07) ... 이상 모두 2010년 1월 초 환율.

...하지만 시장에선 1달러면 교환이 가능했고, 지금도 거의 이정도 차원에서 유지되는 중이다. 그래서 무조건 암시장을 통해 환전해야만 하는데, 국가 차원에서 설치한 양곤의 밍글라돈 국제공항 환전소마저 관광객에게 사기를 친다(...)[6] 환전은 가급적 목요일에, 가급적 빳빳한 100달러짜리를 준비하고[7], 반드시 직접 하도록 하자. 외국인에겐 걸려도 그냥 눈 감아주지만 현지인들 사이에선 엄연히 중죄급이며, 짜고치기의 위험성도 무시할 수 없다. 그런데 2012년부터 은행 환전소도 정상적인 환율을 쳐주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확인바람.

2. 종류

크게 시대별로도 3종류로 나뉘는데, 근현대화폐(Modern Issue)로서의 짯은 3기부터 해당한다. 끊기고 부활하고만을 반복했기 때문에, 특별히 화폐개혁은 일으킨 적이 없었다.

2.1. 1기

공교롭게도 "짯"은 1852년, 영국인이 버마남부를 모조리 먹었을 때 처음 만들어졌다. 당시엔 1뺘 = 5뻬, 1무 = 2뻬, 1맛 = 4뻬. 1짯(금) = 16짯(은)의 체계를 가지고 있었는데... 보다시피 10진법이 아니다. 분명 누군가로부터 배워왔을 터. 응? 그리고 영국이 버마를 완전히 정복한 1889년에는 폐지시켜버렸다. 이후 인도 루피가 자리를 대신하였다.[8]
참고로 이때 발행된 짯은 모두 동전이었고, 발행 순서대로 1뻬, 1무, 1맛, 5무, 1짯, 1뻬(금), 1무(금), 1/8뺘, 1/4뺘, 1/4뻬, 2뺘, 1뻬, 2.5무, 5무짜리가 발행되었다. 장사는 먼저 동전 외우기부터 연도는 버마력으로 표기되어있기 때문에, 서력으로 볼려면 637을 더해야한다.

2.2. 2기

1943년, 영국이 물러가고 일본제국이 이 지역을 지배했을 시기에 일본에 의해 발행되었다. 이거, 흑역사로 쳐줘야하지 않나? 이때 보조단위는 센트(Cent). 1기때와는 반대로, 동전이 하나도 없었다. 초기에 1, 5, 10, 100짯이 소개되었고, 1945년에 100짯이 개정되어 나왔는데, 그 직후에... 일본이 망했다.
그렇게 얼떨결에(?) 독립해버리고 7년동안, 또 루피화를 쓰게 되었다.

2.3. 3기 (1차)

1952년 등장하였고, 이때부터를 본격적인 현대식의 미얀마 짯에 해당한다. ISO 4217코드인 MMK도 3기만을 가리키는 것. 이때의 발행명은 버마연합은행(Union Bank of Burma 부르마 은련)이다. 동전은 6종류(1짯, 50, 25, 10, 5, 1뺘)가 이 시기에 처음 선을 보였다. 다만 1뺘는 1966년, 5/25뺘는 1987년, 10/50뺘는 1991년에 순차적으로 퇴출되어서, 1999년 새 시리즈가 등장하기까지 8년동안은 동전이 소액단위도 없이 1짯 한 종류밖에 없었던 기이한 체계가 유지된 적도 있었다. (심지어, 50뺘짜리 지폐도 있었는데! 버림받았지만) 이 시기의 지폐는 정말 크고 아름다웠다. 오히려 최근 발행분(4차)보다도 정교하고 아름답다고 할 정도.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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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짯 굉장히 큰 사각돛을 단 가옥선(家屋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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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짯 전통방식으로 실을 잣는 전통복장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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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짯 코끼리를 탄 목수와 코로 통나무를 나르는 괴물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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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짯 모내기하는 아줌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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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짯 만달라이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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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짯 두 마리의 소와 농부
  • 앞면은 디자인이 약간씩 다르지만, 모두 아웅산의 초상화이다.

2.4. 3기 (2차)

1965년에 출시된 시리즈. 이때 발행명은 버마국민은행(Peoples bank of burma)이었고, 영국풍의 국장이 새겨져 있었다. 도안이 매우 세밀한 그림으로 바뀌었고, 암시장에 대처하겠다랍시며 단위가 큰 상위 2종을 삭제해버렸다.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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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짯 통발을 쳐서 고기잡으려는 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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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짯 강렬한 햇살 아래 소 이끄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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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짯 목화따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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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짯 트랙터 모는 아저씨
  • 앞면은 여전히 아웅산 장군.

2.5. 3기 (3차)

2.5.1. 3기 3차 전반부

1972년부터 등장했다. 발행명이 다시 버마연합은행으로 회귀하고, 종류도 다시 6종류로 복구되었다. 다만 20짯 대신 25짯이 도입되었다는 것만 다르다. 독일 Giesecke & Devrient사에서 기술을 전수받아 직접 생산한, 흔치 않은 사례.
앞면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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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짯 인민군복 차림의 아웅산 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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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짯 뭔가 조금 어려보이는 어리버리한 아웅산 야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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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짯 사회민공풍 군모를 쓴 아웅산 불교축제용 장식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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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짯 짬을 먹은 듯한 아웅산 신화 속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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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짯 두건을 두른 민간인풍 아웅산 낫 타르 (신화 속 춤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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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짯 소박한 모습의 아웅산 사웅 가욱

2.5.2. 3기 3차 후반부

1985년 11월 3일, 갑자기 고액권 3종(25, 50, 100짯)에 대해 사용금지령이 내려졌다. 교환량도, 교환기간도 매우 작게 주어져 엄청난 혼란이 빚어지던 가운데, 뜬금없이 75짯이라는 괴상한 화폐를 도입하였다. 이유는 그저 75번째 생일 기념이라서!!!... 당시 대통령=독재자인 네윈(Ne Win)말이다.
무슨 생각이었는지, 그의 기행은 계속되었다. 1986년 8월 1일에는 15짯과 35짯이라는 괴상한 단위를 또 도입하였다. 이게 무슨 지거리야! 그리고 결국 일생 최대의 병크를 일으키고 말았는데, 1987년 9월 22일, 9가 행운의 숫자라는 소리를 듣고 45, 90짯만 남겨놓은 채, 다른걸 죄다 강제로 폐기시켜버렸다! 장비를 정지합니다.[9]
이 병크는 결국 1년 후인 1988년 8월 8일, 미얀마에 자스민8888 민주화운동을 일으키는 계기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자꾸만 집안 재산을 X로 만드는 정책에 견딜 수 없었다는 것. 현금이 없으면 카드를 쓰면 되잖아

앞면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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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짯 군복입은 아웅산 민 하르 (버마식 나무인형극에 등장하는 왕자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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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짯 좀 더 두텁게 입은 아웅산, 공작새 낫 타르 (신화 속 춤꾼), 공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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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짯 포흘라기 (노동연합장) 유전과 유전의 노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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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짯 소박한 아웅산 라우카낫 (평화와 번영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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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짯 사야산 모내기 & 쟁기질

2.6. 3기 (4차)

1989년 혁명 직후에 도입되었다. 여기서부터가 "미얀마 중앙은행"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다. (Central Bank of Myanmar) 현행권이라 불리는 시리즈이며,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장수하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1990년 3월 1짯(1일)[10]/200짯(27일), 4년 후인 1994년 3월 27일에 50뺘, 20, 50, 100, 500짯이 등장, 1995년 3월 1일 5, 10짯이 등장했다. 하지만 어째선지 1000짯은 1998년 3월이 아니라 11월에 등장했다. 2004년에는 지나치게 컸던 200~1000짯의 크기를 줄여서 새로 발행하였다. 이때부터 100짯 이하는 지폐라도 모두 잔돈취급. 강산이 한 번 변할 세월을 두고 2009년 10월 1일에 5000짯, 2012년 6월 15일에 10000짯이 새로 등장하였다. 1만짯의 경우는 굉장히 화려해졌다.
초기 발행시 앞면은 모두 친테(Chinthe)라고 불리는 상상의 동물이 들어가 있었...지만 고액권이 서서히 등장하면서 법칙이 깨져버렸다. 가파른 가치하락으로 저액권이 점점 버려지면서 서서히 유물화 되어가는 중. 쓸데없이 좌우 규칙적으로 번갈아가며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었다.

앞면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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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뺘 사웅 가욱 (Saung Gauk) 매듭 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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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짯
(구형)
아웅산 장군 쌍룡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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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짯 친테
(Chinthe)
양곤의 깐도지(Kandawgyi) 호에서 배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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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짯 친론(Chinlon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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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짯 카라웩(Karaweik)[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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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짯 양곤의 흔한 공원과 코끼리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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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짯 칠기공방의 장인과 다양한 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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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짯 유명한 절[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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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짯 코끼리 목수와 티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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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짯 마하반둘라 장군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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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짯 재무세입청[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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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짯 코끼리 이름 모를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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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짯 흰 코끼리가 연꽃을 들고 미얀마 지도를 감싸고 있는 불교풍 문양 해변 위 미얀마의 어떤 풍경

동전의 경우는 앞서 언급했듯, 1999년에서야 신 시리즈가 등장하였다. 모두 5종류(100, 50, 10, 5, 1짯). 그러다 2008년에 100, 50짯의 신 버전을 내놓았다.

2.7. 태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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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도 일단 근본이 사회주의 국가인지라, 태환권이라는 것이 있었다. 1993년에 도입.
과거 미얀마는 입국하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300태환짯(=300달러!)을 의무적으로 환전해야만하는 법률을 근거로, 싼 값에 반해 동남아를 찾은 여행객들을 경악케 했었다. 하지만 이런 조치로 되려 여행객이 확 줄어서 관광수입이 바닥을 치자 의무환전금액을 200짯으로 내리더니, 2003년 8월부로 폐지를 선언하면서[15], 이 태환권도 사실상 운명을 다해버렸다. 공식적으론 여전히 효력이 남아있긴 해도, 애초에 이 미얀마의 태환권이라는게 중국의 태환권을 모방한 것인데다, 질도 조잡해서 받아주는 쪽이 심히 꺼려하기 때문에 쓸 만한 물건이 아니다.
위 사진에도 쓰여있지만... 미국 1달러가 미얀마 1짯이다! 가격 자체로도 도저히 시중에서 쓸 만한 물건이 아니었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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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왼쪽의 버마 문자 표기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제대로 보려면 버마 문자 폰트가 필요하다.
  • [2] 실제 문자 그대로 표기하면 kra-p. 물론 끄랍이라고 읽지 않는다.
  • [3] 피아스등으로 읽기 쉽지만, 다.
  • [4] 애초에 외국어를 100% 그대로 한국어로 옮기려 너무 애쓰지 말자. 불가능하니까.
  • [5] 외국인들이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지폐.
  • [6] 대략 반도 안되는 환율(400~500짯/$)에 잘해주겠다고 꼬신다.
  • [7] 아예 법적으로 낡은 외국화의 환전이 금지되어 있다. 접힌것도 불가능해서, 웃는 은행원에게 싸움거는 외국인이 한둘이 아니다.
  • [8] 하지만 엄밀히는 인도 루피와 다르다. 미얀마에서 통용되는 것은, 겉에 "Burma"라고 따로 쓰여있다.
  • [9] 유예기간이나 교환기간 같은것도 없었다. 바로 교환 안 하면 갖고있는 돈을 모두 X로 만들어버렸다. 무려 나랏돈 75%가 갑작스런 이 사태로 SALHAE되어버렸다.
  • [10] 96년에 신판이 나왔다.
  • [11] 전통놀이. 리드미컬하게 공을 땅에 떨구지 않고 드리블처럼 발로만 튀기는 것이다. 인원수는 제한이 없는 듯.
  • [12] 왕실풍의 배.
  • [13] 정말로 이렇게 소개되어 있다... 그러니까 어디냐고!
  • [영문] Ministry of Finance and Revenue
  • [15] 완전 폐기는 2012년 말.
  • [16] 주요 용도는 공공요금을 낼 때였다. 탁상행정의 달인, 정부선생은 달러를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 문제는 그 요금도 100달러가 넘어가면 다행일텐데... 그리고 여행객들이 공공요금 낼 곳이 어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