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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last modified: 2014-01-21 23:06:1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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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는 에야마 류우시/방성준

밀피오레 패밀리6조화 중의 하나로 폭풍의 마레 링 소유자.

본명은 라지엘[1]. '신의 비밀'이라는 뜻이다.[2]

사실 그의 정체는 바리아벨페고르가 어렸을 때 죽였다는 쌍둥이 형. 그러나 백란에 의해 되살아났다. 백란이 어떤 수를 써서 그를 되살렸는지는 알 길이 없다.....라고 생각했지만 백란 참고

박스 병기로 '피피스트렐로 템페스타'(폭풍 박쥐)를 사용하는데, '분해'의 속성을 가진 폭풍의 불꽃을 감지할 수 없는 초음파의 형태로 뿜어내 상대의 몸에 상대도 모르는 사이에 축적시켜 결국 피를 쏟게 만든다.

바리아의 벨페고르와 프랑을 이것으로 간단히 쓰러뜨리고[3] 마침내 잔자스와 대결하게 되나 오히려 압도적으로 발린 뒤 자신들을 도와 츠나 일행을 없애 준다면 봉고레 10대 보스로 만들어 주겠다고 찌질댔으나 이미 10년 사이에 대인배로 각성한 잔자스에게는 무용지물. 결국 잔자스의 박스 병기의 석화+분해 능력에 의해 폭사한다. 두 번 죽은 불쌍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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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별명인 '질'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어서 본명은 거의 잊혀질 기미가 보인다.위키백과에서는 아예 '질 페고르'로 표기되었던 적이 있었다.안습
  • [2] 절묘한 네이밍이다. 라지엘의 존재 자체가 백란이 가지고 있는 비밀스런 힘을 엿볼 수 있는 설정이니...
  • [3] 사실 쓰러뜨렸다 생각한 건 프랑이 만들어 낸 허상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