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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last modified: 2015-03-29 19:41:13 Contributors






아역배우 출신 김유정, 김소현과 함께 신흥 99라인 유망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陳智熙

Contents

1. 개요
2. 출연작

1. 개요

1999년 3월 25일 생으로,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데뷔한 아역 배우이다.

어린 나이면서도 완전히 상반된 캐릭터들을 실감나게 연기하는 상당한 수준의 연기력을 지니고 있다. 일단 세간에 많이 알려진 배역은 지붕 뚫고 하이킥정해리이나 그전 출연한 에덴의 동쪽에서는 매우 눈물이 많은 배역이었고 둘 다 실감나게 소화해냈다.

정해리와 같은 못된 캐릭터를 하도 실감나게 연기해 갤러리 등지에서는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으나, 10세의 네티즌에 의해 안티카페가 만들어진 적이 있었다. 평소의 진지희 양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보여준 것과 달리 굉장히 조용하고 착한 성격이라고 한다.네???!!! 뭐라고요? 또한 신신애 역을 맡은 서신애 양을 언니언니 하면서 굉장히 잘 따른다고.

정해리 역을 연기하여 얻게 된 유행어(?)는 다름아닌 "빵꾸똥꾸"인데,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빵꾸똥꾸를 초등학생이 하는 표현치고는 너무 격하다라는 이유로 제재를 가했다.

남극일기의 임필성 감독, 천정명 주연의 공포영화 '헨젤과 그레텔'에 출연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애시대'의 오윤아의 딸인 은솔이 역으로도 출연했다. 친아빠에게 웃는 모습이 안예쁘다는 얘기를 듣고는 웃음을 잃고, 술에 취해 들어오는 엄마를 잘 챙기는 어른 같은 어린이 역이었는데, 훗날 동진(감우성)과의 만남을 통해 마음을 여는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SBS 사극 자명고에서는 낙랑공주 라희의 아역으로 출연. 사신으로 온 호동왕자를 보고 첫눈에 반하지만, 호동이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반응을 보이자 자존심이 상해 패악을 부리면서도 속상하고 서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천연덕스럽게 소화해냈다.

베스트극장에도 두편 출연을 하였는데, 특이하게도 비슷한 시기인 연애시대와 함께 세작품 모두 모녀가정이다. 그리고 새아빠가 생기는 데 일조한다는 공통점까지 있다.(베스트 극장에서는 오지호와 김국진)

과거 비슷한 기믹으로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역으로 나온 아역배우 김성은 양의 전철을 밟게 되는것이 아닌가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꾸준히 필로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좋은 연기를 보여줘 그런 우려는 사그라든 편.

드라마 출현으로 얻은 유명세에 힘입어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에서 10인의 도전자로 출연하였다. 이지은, 서지석과 함께 하위권 G3 멤버로 아이유와 서지석 다음으로 탈락하였다. 파트너인 준환 군보다 두살 연상으로 리프트를 시전할 때 차준환이 못 들자, 역발상으로 진지희가 차준환을 들었다. 막내로서 사실상 키스 앤 크라이의 마스코트로 모두의 사랑을 받았으며 탈락할 때도 울음바다가 되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2014년 기준 중앙대학교 부속 중학교 에서 전교 부회장을 하고있다.[1]

여담으로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자매로 오해할만큼 외모가 닮았다.어딜봐서

소유의 초등학교 졸업 사진.




2.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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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후보 3명중 3등으로 전교 부회장이 되었다
  • [2] 성장한 후의 성인 배역은 배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