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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그린윙스/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5-02-14 19:30:28 Contributors



진에어 그린윙스
감독 한상용[1]
코치 천정희[2]
선수 여창동(TrAce/Top)
하늘(Ssky/Top)[3]
이상현(Chaser/Jungle)[4]
태진(Winged/Jungle)
이창석(GBM/Mid)[5]
성혁(Kuzan/Mid)
강형우(Cpt Jack/AD)[6]
우형(Pilot/AD)[7]
최선호(Chei/Support)[8]
이은택(XD/Support)[9]

Contents

1. 소개
1.1. Stealths
1.2. Falcons
1.3. 2015 시즌 이후 단일팀
2. 前 멤버
3. 여담
3.1. Stealths
3.2. Falcons
3.3. 2015 시즌 이후 단일팀
3.3.1. 2015 스프링
3.4. ahq Korea 당시 승부조작 의혹제기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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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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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아래 스텔스와 팰컨스는 2014년까지의 팀 구성이다. 2015 시즌부터는 1팀으로 통합되었다.

1.1. Stealths

Steal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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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여창동(Trace), 이상현(Chaser), 강형우(Cpt Jack), 송용준(Fly), 최선호(Chei)

자세한 사항은 진에어 스텔스 항목으로.

1.2. Falcons

Falc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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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나우형(Pilot), 이은택(XD), 이창석(GBM), 김항민(Radar), 신민재(Vin), 김희찬(Rock)

자세한 사항은 진에어 팰컨스 항목으로.

1.3. 2015 시즌 이후 단일팀

2. 前 멤버


  • 코치진
  • 구 훈수좋은날(ahq Korea) 前 멤버
  • 구 ESG(SKT T1 1팀) 前 멤버
  • Jinair Stealths
    • 승엽(LOAD[11])
    • 최반석(MuMu[12]) - 잠시 식스맨으로 활동 이후 계약 포기.
    • 김남훈(HooN[13] - 은퇴하고 코치를 준비하기로 하였으나, 강퀴,헤르메스와 함께 팀 올림푸스로 2014 스프링 시즌 예선에 출전하기로 함. 이후 코치로 전향.
    • 권지민(IceBear[14]) - SKT T1 K로 이적
    • 김동현(Utan E[15])
    • 김재훈(Miso[16])
  • Jinair Falcons
    • 김애준(Raven)
    • 복한규(Reapeared) - 은퇴.
    • 연형모(ActScene) - 나진 블랙 소드로 이적.
    • 이성진[17] (Loyal) - 식스맨으로 활동 이후 탈퇴.
    • 오장원(Roar)
    • 최상문 (Rynder)
    • 한진희(StarLast)
    • 김영훈(BoRoona)- 천민기 선수 사건 당시 솔랭에서의 막말 사건 이후 자진으로 탈퇴.
    • 진성준 (Mystic) - 2014년 5월 탈퇴.
    • 김범석(Kish[18]) - 2014년 5월 탈퇴.
    • 항민(Radar)

3. 여담

CJ Entus 출신 선수들이 많이 거쳐가는 편이다. 은퇴했지만 복한규가 있었고[19], 갱맘과 캡틴잭을 데려왔고, 카더라로는 낀시도 입단 예정이라고 하였는데 결국 확정. 덕분에 농담 삼아서 노인정이라는 소리도 나온다. 물론 유치원은 아마추어를 발굴해서 시즌 후 다른 팀에 무상으로 수출하는 제닉스..... 근데 그 외에는 나진에서 뛰던 정도 말고는 없고, 아이스베어처럼 진에어에서 뛰다가 다른 팀으로 간 선수도 있다.

유독 외모가 돋보이는 선수들이 많이 있던 팀이기도 하다. 얼굴마담 급으로 플라이가 있었고 과거엔 아이스베어, 미스틱, 낀시, 등이 있었다.

3.1. Stealths

ahq Korea 시절에 멤버가 공개돼었을때는 롤 관련 커뮤니티에서 천상계 랭커들과 자주 그들의 방송을 시청하는 갓벤 세계정부사람들에게 경이로운 멤버 구성에 우려와 비판이 쏟아졌다. 그 이유는 트레이스, 엑토신, 피미르의 비매너 행위가 유명했기 때문. 피미르같은 경우는 도를 넘은 남 탓과 유리멘탈로 유명했다. 훈도 나진 탈퇴 과정에 생긴 잡음과 여러가지 썰로 인해 멘탈에 대한 평가가 호의적이진 않았다. 그런데 훗날 이 경이로운 멤버구성의 비밀이 밝혀지게 되는데...[20]

Azubu가 프로스트와 블레이즈에 대한 후원을 중단하고 얼마 뒤, ahq 대만팀의 멤버인 MrAlbis가 '한국팀 미드가 Ambition이 될지도 모른다'라고 발언하여 앰비션이 이 팀으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이후 강찬용을 포함한 구 Azubu팀 전체가 CJ 엔투스로 입단하고 ahq의 감독이 부인하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에서 온게임넷이 공개한 오프 더 레코드에서 스텔스 팀원 대부분이 음슴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귀여운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롤 마스터즈 2014에서 대대적인 리빌딩 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방송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송용준=송진리=Fly가 굉장한 미남으로 밝혀졌다. 외모로는 플레임을 이겼다는 평가를 받아낼 정도. CJ 엔투스 상대로 전승이네여

3.2. Falcons

2013년 7월 27일, 제닉스 블라스트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승리하면서 8강진출이 확정된 뒤 이어진 경기에서 선수들의 라인 스왑과 우물 앞에서 춤을 추는 세리머니를 보였다. 이게 큰 문제가 될듯하지는 않았는데...

이어진 경기에서 CJ 프로스트가 MiG Blitz를 격파한 뒤 매라샤이인터뷰에서 태도에 문제가 있는것같다 는 요지의 말을 하고 이어 8강에서 팰컨스를 심판하고 싶다라는 말을 하면서 논쟁거리로 번졌다. 팰컨스의 태도가 영 아니었다는 쪽과 팬서비스성으로 괜찮았다는 의견이 대립하는 중. 다만 그 전 인터뷰에서 래퍼드가 사과를 했고, 또한 라인스왑은 실수로 피즈를 선택하면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한 일이라는 해명을 했다.

그리고 2013년 12월 6일, 프로스트와 다시 붙어 1:1의 무승부를 냈다. 실질적으로는 이 경기로 팰컨스가 프로스트를 2위로 끌어내린 결과를 낳았다. 비록 프로스트는 아랑곳 하지 않고 꿀조를 뽑아버렸지만 ??? : 앗싸 꿀대진

하위 항목인 피미르 투신 사건에 대해 미드 라이너인 보루나 김영훈이 프로 이전에 인간으로서의 양심조차 망각한 소리를 해서 진에어의 이미지에 먹칠을 했다. 무서워서 창고로 떨어졌나 봄드립치고 놀다가 피해봄 이에 사과글을 쓰긴 했으나 누가 봐도 진정성이 없는 초등학생 반성문 식의, '정말' '죄송'만 반복하는 글을 사과문이랍시고 올려서 일이 커지는 것을 막을수 없었다.사과문 결국 갱맘이 주전미드라이너로 서게 되고 보루나는 진에어를 나가게 되었다. 이후 아마추어 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NLB 승자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사과를 했다.

3.3. 2015 시즌 이후 단일팀

3.3.1. 2015 스프링

1라운드 후반기 돌풍의 주역, 늪 롤 장인들의 모임
강자멸시 약자존중
의적 진에어, 일명 진에어 그린피스[21]

스텔스의 잠재력이 터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 최상위 선수들의 해외이적 바람과 맞물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많았지만, 프리시즌 시작 1주전에 미드라이너 Fly가 중국으로 날아가 버리고, 그 자리를 갱맘이 메웠지만 나진, 후야(현 GE), KT에게 3연패를 당하며 최종 성적은 삼성과 함께 공동 6위. 그나마 계속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이며 CJ를 잡았다고는 하지만 당시 CJ는 폼이 많이 망가진 상태였기에 이때까지만 해도 무난한 하위권 팀으로 남을 것이라고 모두가 생각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결과는 전혀 달라진 상태. 트레이스와 갱맘이 안정감을 찾고, 파일럿의 실력이 일취월장하며 전승중인 GE에게 유일한 세트 스코어를 따내고, 1라운드 전반기 돌풍을 일으키던 CJ와 전통의 강호 SKT를 2:0으로 잡아낸 진에어는 순식간에 강팀으로 떠올랐다. 스프링 시즌 파워랭킹(비록 참고할 가치가 없기로 유명하긴 하지만...)에서도 GE, EDG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

하지만 그 이면에는 스프링 시즌이 혼돈의 카오스에 빠지게 된 주범이라는 다소 불명예스러운 명칭이 있는데, GE와 삼성에게 1세트의 선물을 선사했으며[22] 상대적 약체로 평가받은 IM에게 패배한 반면, 우위에 서있다고 평가받은 SKT와 나진을 2:0으로 셧아웃시키며 사실상 혼자서 개족보를 제조하고 있다(...) 결국 CJ를 잡고 KT에게 2:1로 지면서 완벽한 의적으로 등극했다. 1위와 꼴찌에게 1세트씩을 선물했다면 나머지 5팀 중에는 상위 3팀을 2:0으로 잡고 하위 2팀에게 2:1로 지는[23] 희대의 퍼포먼스.[24]

경기 결과도 널을 뛰는 마당에 경기 내용도 경기마다 천차만별인 것이 특징인데 운영면에서 상대적으로 전력이 떨어진다는 평을 받은 IM과 삼성에게는 초장기전에서 패한 반면갱맘이 큰 일조를 하였다, 궤도에 오른 것으로 보였던 CJ와의 초장기전에서는 승리를 거두었다. 그런가 하면 라인전이 매우 강력한 SK와 나진을 라인전에서부터 압도하며 찍어누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초장기전의 빈도가 높아서, 이들의 플레이스타일은 늪 롤이라 불리고 있다. 몬테로부터 '세계 최고의 제라스'라는 칭송을 받기도 한 갱맘의 제라스가 바로 그 주역인데, 스펠부터 정화 - 점멸을 들어버리고 점멸이 없으면 타워 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Q 끝에 걸쳐서 미니언을 먹으면서 정글 더티파밍에 힘쓰는 더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시즌 2 카서스 보는 것 같다 여기에 이니시를 완전히 억제하는 트레이스의 탑 모르가나와 체이의 잔나가 합쳐지면 상대 입장에서는 웬만큼 강한 이니시에이터를 잡아도 답이 없다. 이런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이 1라운드 나진과의 1세트 경기로, 무려 64분 동안 4킬밖에 나지 않는 지독한 킬가뭄 끝에 슈퍼미니언의 힘으로 진에어가 승리했다. 게다가 이 경기에서 나진은 롤챔스 주요픽들 중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이니시에이터인 리산드라를 가지고 있었다!

운영에 대해 좀 더 첨언하자면, 기본적으로 전 멤버들의 준수한 라인전과 높은 운영능력이라는 팀 컬러는 시즌 4 세계 최강의 팀이었던 삼성 화이트와 비슷하다. 하지만 삼성 화이트는 라인전 기량이 높았기 때문에 라인전을 압도한 후 시야장악을 통한 운영으로 말려죽이는 것이지만, 진에어는 라인전을 5:5로 가더라도 순수하게 운영만으로 말려 죽인다. 특히 제라스를 뽑았을 때 이런 모습이 두드러진다. 비록 시간만 끌리고 재미없다고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진에어의 운영이 정교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꼭 제라스를 픽하지 않더라도 라인전 페이즈에서 5:5거나 약간 손해본 게임을 영리한 인원분배와 귀신같은 바론 오더를 포함한 오브젝트 컨트롤, 화끈한 한타 등으로 자신들의 것으로 가져오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픽밴이 말리지만 않으면 한국 롤챔스에서도 운영 하나는 상당한 경지에 이른 팀.

4승 3패로 스프링 시즌의 반환점을 돈 상황에서 진에어의 장점이자 단점은 그 탁월한 운영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진에어는 운영만으로는 현재 압도적 선두를 달리는 GE 못지 않으며 그 밑의 CJ, SKT, 나진보다 한 걸음 앞서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워낙 장기전 운영에 자신이 있다 보니 포킹조합이든 돌진조합이든 조합적인 시너지를 많이 고려한다. 그 결과 개인역량이 중요한 테크니컬한 픽, 그러니까 GE나 SKT가 종종 꺼내드는 그런 픽들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설사 그런 픽을 뽑아들어도 무사히 성장해서 팀의 조합에 맞출 수 있도록 안전한 플레이를 할 뿐 개인이나 소수 단위로 초반부터 뭔가를 만들어내려 하지 않는다.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현재 롤챔스의 상황 탓. 현재 운영이 크게 발전한 롤챔스에서 하위에 위치한 팀들은 의외로 운영을 못하는 팀들이 아니라 라인전이 약한 팀인데, 이들을 상대로 초중반에 변수를 만들거나 CS 격차를 크게 벌리는 전략을 잘 사용하지 않는 것. 그 결과 약팀들에게 초반에 뒤통수를 얻어맞아 그대로 끌려가거나 혹은 초반을 잘 넘기고 성장한 약팀들이 장기전 끝에 진에어의 실수를 바탕으로 진에어를 잡는 경기가 나오고 있다.이거 완벽하게 늪 축구의 롤 버전 맞는데?[25]

진에어가 양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약팀의 약점을 처절하게 물고늘어질 필요가 있으며, 탑미드를 포함한 전 라인의 공격적인 라인전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초반에 강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체이-체이서의 스타일 다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3.4. ahq Korea 당시 승부조작 의혹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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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진에어 스폰 결정 후 수석코치에서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2013년 12월 13일 부로 LOL팀 감독으로만 부임한다.
  • [2]Prime LOL팀 코치
  • [3] 前 하렐리아, Xenics Sky
  • [4] 前 RealFoxy
  • [5]CJ 엔투스 프로스트 Ganked by Mom
  • [6]CJ 엔투스 블레이즈 Cpt Jack
  • [7] 前 Alienware Yoshi, rev5lution이라는 아이디로 챌린저 상위권에 있던 랭커.
  • [8] 前 제닉스 스톰 Ink
  • [9] 前 솔로탈출하면닉변
  • [10] 前 아이디 피미르.
  • [11]Xenics Tempest ŁØAÐ.
  • [12] 前 아이디 저는 아닙니다.
  • [13]나진 Shield HooN.
  • [14] 前 아이디 지민짱짱, Loray.
  • [15] 前 아이디 동혀니즘, Sirius Sensation
  • [16] 前 아이디 미소를방긋방긋.
  • [17] 前 Monster Koon, 유명한 비빔밥 사건의 주인공이다..
  • [18] 前 아이디 CJ B Muse,낀시낀시낀시
  • [19] SKT T1을 거쳐서 왔다
  • [20] 해당 항목을 보면 알지만 고의적으로 비매너 유저를 선발한 것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금전의 유혹에 빠져들 정도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랭커만을 골라 선수로 선발한 것이다. 가난을 무조건 인성과 관련지을 수는 없는 것이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 씁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일듯.
  • [21] 강팀들을 마구 때려잡는데 강등 위기팀에게는 승점을 나눠주어 보호한다(...)는 뜻이다.
  • [22] 스프링 시즌 5주차까지 GE의 유일한 세트 패배와 삼성의 유일한 세트 승리를 모두 작성해주었다(..)
  • [23] 나진 : 삼성 전에 따라 IM과 삼성의 순위는 달라질 수 있음.
  • [24] 이것이 얼마나 특이하냐면 28경기 중 26경기가 진행된 상황에서 진에어를 제외한 팀들은 GE->CJ->SKT->나진->IM->KT->삼성이라는 철저한 서열관계를 이루고 있고, 진에어 혼자 이 서열관계를 철저히 역행하며 물고물리는 삼각관계를 6개나 제조하였다.진에어 >> CJ SKT 나진 >> IM KT >> 진에어 물론 IM과 KT가 진에어 전에어 갑자기 각성했고 CJ, SKT, 나진 모두 치명적인 약점을 하나씩은 가진 팀들이지만 결과는 진에어 혼자만 그리 되었다.
  • [25] 늪 축구에 부족한 것은 바로 메날두와 같은 크랙이다. 그리고 진에어는 과거 양날의 검이던 트레이스나 갱맘, 캡틴잭을 팀플레이에 녹아들게 하는데에만 중점을 두었다. 이제는 이들이 과거와 같은 무리수를 두지 않고도 페이커, 코코, 듀크, 오뀨, 마린 등과 같은 역할을 해낼 수 있는지가 진에어가 약팀을 안정적으로 격파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결정짓게 될 것이다.전 멤버가 크랙인데 운영과 픽밴도 진에어보다 나으면 나았지 못해보이지 않는 GE는 넘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