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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last modified: 2015-02-22 20:02:23 Contributors

Contents

1. 일반적인 의미
1.1. 進數
1.2. 眞數
1.3. 眞髓
1.4. 선박 제조 과정
2. 실존인물
3. 가상인물

1. 일반적인 의미

1.1. 進數

진법 항목 참조.

1.2. 眞數

항목 참조.

1.3. 眞髓

사물이나 현상의 가장 중요한 본질적인 부분으로 ~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식으로 쓰인다.

1.4. 선박 제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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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水. 유조선, 컨테이너선이나 항공모함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군함 등 대형 대중량 선박의 건조 과정에서 기본적인 선체가 만들어지고 방수구조가 확립되면 선대에서 벗어나서 바다에 띄우고 보는 것이다. 이후 바다에 띄운 채로 의장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내외부 장비품의 설치라든가 상부구조물의 도색 등 최종적인 마무리를 한다.

완성 전에 물에 띄우는 이유는 배를 건조하는 선대를 사소한 마무리공사를 위해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다음 배를 건조하는 데 막대한 지장이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서는 육상에서 의장공사까지 다 한후에 진수를 실시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실질적인 선박의 완성은 의장이 완료된 후로 잡는다.

하지만 진수 자체가 배가 선박으로서 태어났다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진수를 한 후에 배가 다시 육지로 올라오는 경우는 심각한 손상을 입었거나, 대규모로 개조를 하거나, 폐함처분돼서 스크랩되거나 하는 경우로 일종의 비상상황이라는 사태기 때문에 선박으로서의 일상생활이 시작되었다는 의미도 있다. 그래서 '진수식'이라 불리는 기념 행사를 거의 대부분 실시한다.

위에 언급한대로 진수 했다고 해서 배를 당장 쓸 수 있는게 아니며, 군함의 경우 진수 후 해군에 인도하기까지 약 1~2년 정도 걸린다. 그리고 배와 장치들을 다룰 수 있는 승조원을 훈련시키며 군함에 있는 버그를 잡아내야하기 때문에 군함이 전력화 되는데 또 시간이 걸린다. 이 진수와 인도, 전력화를 구분 못하여 발생한 논란이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의 통영함 논란이었다.

2. 실존인물

陳壽, 秦秀

3. 가상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