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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4

last modified: 2015-03-23 20:46:06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전작과의 변경사항
2.1. 무쌍모드
2.2. 전투 시스템
2.3. 난이도 개편
2.4. 기타
3. 아이템
3.1. 레어 아이템 일람
4. 소모형 아이템
4.1. 능력 향상계
4.2. 일시 효과계
4.3. 회복계
4.4. 기타
5. 선택 가능 무장
6. 기타


1. 개요


코에이사의 무쌍 시리즈 대표작인 진 삼국무쌍의 4번째(본편만 따졌을 때.) 작품.

3편 엠파이어즈 출시 이후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기본적 토대는 3편과 같다. 특히 무장의 모션을 우려먹어 이 작품부터 사골무쌍이라는 비판이 강해진다.

2. 전작과의 변경사항

2.1. 무쌍모드

본편인 "무쌍 모드"가 세력 중심에서 무장 중심으로 회귀했다. 이 덕분에 한편의 무장전을 클리어하면 이 무장은 결국 이러저러해 오래오래 살아 천하통일에 기여했다 식으로 끝난다. 이 덕분에 엔딩에서 살아있던 무장이 다른 무장전 엔딩에서는 죽어있는 경우도 나온다(...). 다만 각 무장마다 다 전용 시나리오와 엔딩이 붙은만큼 캐릭터성은 조금 더 증가한 편. 난이도에 따라 엔딩에서 나오는 글귀가 다르며 초급은 '이 전기는 역사에 풍화되어 사라졌다', 중급은 '지금도 구전되고 있다', 상급은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는 식으로 대우가 좋아진다.

2.2. 전투 시스템

  • 차지슛 - 전작의 차지5였던 차지 드라이브(점프하여 공중으로 적을 띄워 추격)는 차지슛 이라는 이름의 기술로 바뀌었다. 차지드라이브의 경우 점프모션을 추가한 확장액션 개념이었던 반면 차지슛은 아예 이펙트와 모션을 바꿔버린 신 차지이다. 무기를 땅바닥에 찍기나 올리기를 해서 일정 지역에 데미지+옥속성을 부가하는 기술. 장수마다 다르지만 정말 잡병들을 순식간에 개발살 내버릴 수 있는 요소로써 각광 받아, 후에 마왕재림까지 이 차지형태를 고수하게 된다.

  • 에볼루션 어택 - 차지슛과 더불어 새로운 시스템으로 등장한 것은 에볼루션 어택시스템으로 전국무쌍 1에 있던 최종 차지 이후의 추가타 시스템을 시험적으로 채용한 시스템. 전국무쌍 1이 7연타 4연차지라면 이번작은 무려 9연타 6연차지로 확장 된 것. 다만 획기적인건 아닌게 추가타 3타의 경우 통상타 3타와 대표 차지를 딜레이 없이 쓰는 방식이라 실전에선 유용했으나 우려먹기 논란은 피할 수 없는게 함정. 또한 6연차지라고는 해도 모션을 바꾼 점 이외엔 특별한 액션 확장은 없기 때문에 깊이가 떨어지는 흠이 있다. 이 시스템은 5편에선 연무 시스템의 도입으로, 6편 이후부턴 차지 시스템으로 회귀했으나 평타도 최대 6연으로 함께 회귀되면서 사실상 폐기되었다. 무쌍 오로치 시리즈의 중국계열 오리지널 캐릭터에 한정하여 간신히 살아있는 상태이다.

  • 점프차지 개편 - 몇몇(건담 두마리)을 제외하고 모두 똑같은 형태였던 점프 차지를 장수마다 다른 특성을 가지게 바꿈으로써 호평을 받았다. 공중콤보를 쓰는 조운, 하늘을 날아다니는 스타일리쉬 황충, 마녀 방통(...) 등 꼭 실용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무장의 특성을 잘 살린 개성만점의 공격들이 준비되어있어 하나씩 보는 것도 즐거울 정도. 이 시스템은 후에 마왕재림까지 이어진다.

  • 무쌍난무 개편 - 무쌍난무도 많은 변화를 거쳤는데, 기존의 진·무쌍난무는 보통 무쌍난무의 마지막 동작을 여러번 하는 것이었지만 4에선 고유의 동작으로 전방위 공격을 감행, 피니쉬 느낌을 주는 멋진 마무리를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오프닝에서 보여줬던 조운의 팝콘 튀기며 승천(...)하는 모션이라든가 좌자의 불 얼음 번개의 스펙터클 연출은 가히 압권. 위에 두 시스템을 다 합해도 이것만큼 획기적인 변화는 아니었을 정도였기 때문에 마왕재림까지 이어지게 된다.

  • 무쌍각성 - R3를 누르면 나가던 선전포고도 삭제당해 무쌍각성이라는 기술로 대체되었다. 적장의 친위대장을 때려잡거나 상자를 부숴나온 각성인을 얻고 R3버튼을 누르면 발동한다. 효과는 캐사기. 공격의 캔슬이 불가능하며 공속도 장난아니게 빨라져 어지간한 클론무장은 그냥 두세방 정도에 때려잡고 호로관 메뚜기도 플레이어가 각성인발동하면 답없이 두들겨맞는다(...).대신 적들도 무쌍각성을 발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면 장판전 위군 시나리오의 장비조운, 특히 호로관 메뚜기는 각성시엔 답이 없다.

2.3. 난이도 개편

난이도의 경우는 본작부터 맹장전이 아니라도 최고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특징. 다만 본작의 최고 난이도인 '수라 난이도'는 맹장전의 추가 모드인 '수라 모드'와 글자가 같아서 유저들을 헷갈리게 한다. 이후에도 5에서 수라가 최고 난이도 타이틀을 차지하고 있고 모드가 4 맹장전 이후에는 아예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수라 난이도=수라 모드'라는 공식까지 만들어졌다. 다만 북미판에서는 수라 난이도는 '카오스'로 명칭을 변경했기 때문에 수라 모드와 헷갈릴 염려가 없다.

난이도적 측면에서는 상급난이도까지는 초보자라도 캐릭터를 충분히 키워놨다면 최종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수라 난이도는 사람을 살짝 미치게하는 난이도로 등극했다. 수라 난이도가 어려운 점을 정확하게 집어서 말하면 회복아이템이 없다!. 이로 인해 실수로 한번 스치기라도 하면 빈사 내지는 반피가 손쉽게 날아가는데 회복아이템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체력회복을 시켜주는 부채 호위무장의 AI가 실로 욕 나오는 수준이기 때문에 HP바가 빨간색이 되어야만 체력을 회복시켜준다.[1] 가끔 아슬아슬한 HP에서 스치는 바람에 죽었는데 시체에 HP회복을 걸어주는 모습을 보면 호위무장부터 때려잡고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정도. 이런 특징때문에 수라 난이도는 강력한 장수 하나를 잡는 것보다는 난이도 높은 스테이지에서 졸병에게 안 맞는게 더 힘들다. 호로관 전투는 메뚜기 하나 빼고는 볼게 없는 대신에 각 세력별 최종전투는 졸병 하나하나가 플레이어에게 공포를 유발시키는 수준. 어쨌건 수라 난이도에서는 맞지 않고 도망다니는 플레이를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후에 추가되는 아이템 중에서 비룡갑이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한다.

2.4. 기타

"에디트 모드"(맹장전에서 부활)와 대전 모드가 삭제되어서 이후 시리즈(일부 번외 시리즈 제외)에서 영영 등장하지 못하게 됐다. [2]
도전모드의 경우 전작 시리즈하고 도전과제 제목 표시가 완전히 달라졌고[3] 도전모드 시간도 99분에서 10분으로 확 줄어들었다.[4]

캐릭터의 성장에 관련된 시스템은 진삼국무쌍2로 회귀한 인상을 보인다. 적장이 드랍한 아이템을 통한 능력치 증가와 무기의 드랍이 큰 예. 그리고 무기에 무게라는 것이 적용되어서 공격속도와 데미지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 그렇지만 공격속도가 너무나도 느린데다가 적의 공격을 맞으면 맞을수록 경직이 늘어나는[5] 엄청난 부작용이 있어서 일부 소수의 무장을 제외하면 아무도 무거운 무기를 달아주지 않는다. 차라리 공격력이 줄더라도 경 무기를 껴주는 게 이득. 공격 속도가 빠른 무장이라면 경무기를 고집할 이유가 없으므로 취향껏 선택하자.

전투 내에는 기존의 진입 거점 이외에 공격거점, 방어거점, 보급거점이 추가되었다. 각 거점들이 나름의 공략방식이 있으며, 공략을 하면 각 거점을 통한 버프나 회복을 받을 수 있는 형태였다.

전작까지 존재했던 호위병 시스템은 호위무장으로 변경. 랜덤하게 획득하는 호위무장 1명을 플레이어와 함께 성장시키는 형태로 바뀌었다. 성장은 어느정도 플레이어가 컨트롤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최고의 칭호인 천하의 기재를 얻는 것도 일종의 야리코미요소였다.

3. 아이템


위에도 언급되었지만 이 게임에도 당연히 아이템이 나온다. 대부분의 아이템은 1편부터 쭉 이어지지만 개중에는 4편에서 추가된 것도 있고, 삭제되거나 효과나 이름을 바꿔서 나오는 것들도 있다. 우선은 크게 전투 이전 무장에게 장착할 장비형 아이템과 전장에서 상자나 항아리를 부수거나 적의 친위대장이나 졸백, 무장을 잡아서 즉석에서 획득해 효과를 보는 소모형 아이템으로 나뉜다. 장비형 아이템은 무기와 차지 공격 때 발동되는 부가 효과인 옥 계열,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이다.

소모형 아이템은 무장의 자체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증가시켜주는 아이템과 체력이나 무쌍 게이지를 회복시켜주는 아이템, 일정시간 공격력이나 방어력, 이동 속도를 올려주는 아이템이 있다.

기타로는 소모형 아이템과 마찬가지로 전장에서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무기나,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 옥, 등자가 있다. 여기서 각 무장들의 유니크 무기나 특수한 효과를 지닌 아이템, 옥, 등자들은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 전황 메시지에 '귀중품 보고'라고 뜨며 지도상에 표시가 되어 그 위치로 가서 획득해야 한다.

3.1. 레어 아이템 일람


  • 염옥 - 전작과 동일. 공중에 뜨면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입으므로 공중 콤보의 대미지를 극대화시키기 좋다.

  • 빙옥 - 상대를 일정확률로 얼린다. 언 상대는 일정시간동안 아무런 행동도 못하므로 그 시간동안 마음껏 요리하는게 가능하다. 공중 콤보가 나쁜 무장이나 지상에서 선전하는 무장에게 좋다. 이따금씩 감녕에게 빙옥을 끼워서 구석으로 몰아붙인 뒤에 얼리고 무쌍난무로 갈아버리는 플레이를 하는 유저도 있다. 또한 특이사항으로 적이 얼어있는 상태에서 적을 무조건 띄우는 공격&적이 떠있는 상태에서만 맞는 공격을 맞출경우 통상시보다 훨씬 높은 대미지가 나온다.(월영, 손책, 여포의 차지6, 복희의 무쌍난무 등등...)

  • 양옥 - 본작 추가 옥. 상대의 가드를 무시하고 피해를 입힌다. 가드 자체를 씹어버리므로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 음옥 - 참속성에서 무쌍게이지 소모 패널티를 부여한 옥. 무쌍게이지를 일정량 소모하기 때문에 초보가 쓰기는 힘든 옥이다.

  • 진공서 - 공격 범위를 늘려준다. 공격 범위가 짧은 무장이나 공격 범위로 먹고 사는 무장의 위력을 극대화하는 용도로 쓰자.

  • 백초환 - 50명 격파 때마다 체력 회복. 회복량은 만두 1개 효과. 수라 모드에서 유용할 것 같지만 수라 모드는 맹장전 전용 모드라 일반 진삼국무쌍 4에서는 존재를 안하니…일단 수라 모드에서는 1회용이란 차이만 있는 나찰단이란 아이템이 등장하긴 한다. 모드건 난이도건 공통적으로 그다지 많이 안 쓰인다. 수라 모드는 적병이 그렇게 까지 많이 나오는 편이 아니며 수라 난이도는 적병들을 없애기 보다는 안맞는게 중요하기 때문. 하지만 수라 모드의 경우 천하 통일전에서 껴주면 그나마 도움이 되는 편이긴 하다.

  • 배수호부 - 공격력을 배로 올려주지만 방어력을 반절 깎는 아이템. 컨트롤에 자신있고 속전속결을 요구하는 전장에서 쓰인다.

  • 정염화시 - 화살 공격에 화염 효과 추가.
  • 정염빙시 - 화살 공격에 냉기 효과 추가.

  • 진 난무서 - 체력에 관계 없이 진 무쌍 가능. 진 무쌍이 고성능인 무장들에게 필수.

  • 만두대 - 만두가 나올 확률 증가. 운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은 잉여.

  • 비룡갑 - 차지 중 소점프 공격 가능. 콤보 연결이 매우 중요해진 진삼 4에서는 필수. 다만 맹장전 추가 아이템이란 점이 난점. 일반 진삼 4만 가지고 있으면 구경도 못한다. 그나마 스페셜은 맹장전의 요소를 일부 제외하고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존재하긴 한다.

  • 신기환 - 본편과 4 맹장전에서만 등장하는 아이템으로 무쌍 각성의 지속시간을 15초에서 30초로 늘린다. 손자병법과 중복되므로 함께 껴주면 각성 시간을 45초까지 늘릴 수 있다.

4. 소모형 아이템


4.1. 능력 향상계


  • 검 - 공격력을 영구적으로 올려준다. 검 모양에 따라 최하 1에서 최대 8까지 있다. 보통은 적장이나 공격 거점 병장을 잡아야 나온다.

  • 방패 - 방어력 영구적으로 증가. 역시 방패 모양에 따라 올라가는 능력치가 다르다. 적장이나 방어 거점 병장을 잡자.

  • 점심 - 찜통에 만두가 놓여진 형태. 체력을 영구적으로 올려준다. 체력 10을 증가시켜주며 대점심이란 아이템은 20을 증가시켜 준다. 특정 맵의 거점 항아리를 깨거나 특정 적장을 잡아야 나온다(예:번성전 촉군 시나리오의 방덕)

  • 우길선주 - 무쌍 게이지를 영구적으로 올려준다. 점심과 마찬가지로 특정 거점의 항아리를 깨야 나온다.

4.2. 일시 효과계


  • 전신의 도끼-30초동안 공격력 2배. 보통 졸백을 잡으면 나온다. 먹으면 몸에 붉은색이 물들었다 사라졌다 한다.

  • 전신의 갑옷 - 30초동안 방어력 2배. 먹으면 몸에 녹색불이 켜지는 효과.

  • 전신의 천화 - 30초동안 이동속도 증가. 먹으면 몸에 파란색이 들어온다.

  • 옥새 - 10초동안 무쌍게이지 무한.

  • 각성인 - 먹고 바로 효과가 발동되는 것이 아니라, 먹은 후 각성을 발동시켜야 한다. 각성이 발동되면 배경이 검게 변하며 무장의 몸에 번개 같은 것이 흐르고, 공격력이 올라가며 공격 속도가 무조건 경 무기 수준으로 고정된다. 즉, 경 무기를 들고 있으면 공격력만 증가할 뿐이지만 중 무기를 들고 사용하면 극악의 공격력가 경 무기의 공속을 보유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또 이 상태에서는 하이퍼 아머가 되며 무조건 진 무쌍난무가 발동된다.

4.3. 회복계


  • 만두 - 체력 회복 아이템. 1개짜리는 50, 2개짜리는 100을 올려준다. 수라 모드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그 때문에 보통 체력 회복은 상인 구출, 촌락 습격, 장각 구출 등의 퀘스트나 요양소로 때우는 편. 난이도에서도 마찬가지. 보급 거점에서야 겨우 한개 나오는 수준.

  • 갈비 - 체력 200을 올려준다. 수라 모드에서는 안 나온다. 예외로 장각 구출 퀘스트를 성공했을시 갈비와 동일한 양의 체력을 채워준다.

  • 술 - 무쌍게이지를 가득 채워준다. 웬만하면 무쌍게이지가 없을 때 먹거나 무쌍을 쓴 직후 바로 먹자.

  • 화타고 - 체력과 무쌍게이지를 모두 회복. 잘 안 나오며, 수라 모드에서는 상점에서만 구경이 가능. 당연히 무진장 비싸다. 예외로 천하무쌍의 맹장중에서 여포를 격파시 보상으로 화타고 획득이란 메시지와 함께 체력과 무쌍 게이지가 전부 채워진다.

4.4. 기타


  • 보물상자 - 먹으면 전투 클리어 후 정산 때 무슨 아이템인지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장착형 아이템들. 귀중품의 경우 맵에서 보면 일반 보물상자보다 붉은색이 짙다.

6. 기타

최초로 합본 개념의 무쌍전[7] 과 맹장전의 합본인 스페셜이 나온 시리즈이다. 그러나 입지 모드와 에디트 모드가 없고 비한글화라서 까였다.

그리고 3편처럼 PC판으로 이식되기도 했다. 이쪽도 X-박스 360과 완전히 동일한 사항이라서(입지, 에디트 모드 없음+비한글화) 까였다. 추가로 정발도 하지 않았다.

시리즈 최초로(2편도 해당되는지는 확인하고 추가바람) 타임테이블이라고 게임기 시간을 이용한 난수조절 노가다 버그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된 게임으로 유명하다. 후속작도 포함한다.

상품을 주는 대회가 코에이 한국지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열리기도 했는데 금지 캐릭터가 4대 최강캐릭터 여포, 좌자, 제갈량, 사마의.

고우영 삼국지 버전으로 새로 그린 일러스트가 있다.
모에화 혹은 여성화 버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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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상관없는 부분이지만 시스템상 부채 호위무장의 체력회복은 챠지 1에 해당한다.
  • [2] 도전모드는 5에서는 삭제되었지만, 6부터는 맹장전에서 수록된다. 에디트 모드는 엠파이어스에는 등장했다.
  • [3] 물론 예외도 존재하는데 파괴나 유성등의 도전과제는 제목 표시가 아예 바뀌지 않았다.
  • [4] 예외도 있는데 전작의 모든 도전과제 게임들이 전부 99분 시간을 준것은 아니었다.
  • [5] 적의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끝없이 늘어난다. 죽을때까지.(…)
  • [6] 정발판 기준으로는 이름이 견희로 나오므로 이렇게 표시.
  • [7] 오리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