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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황의 집행검

last modified: 2015-06-27 07:59:18 Contributors

자동차 한대가 한 순간에 날아가는 마법의 순간

Contents

1. 개요
2. 가격
2.1. 왜 비싼가?
2.1.1. 제작상의 어려움
2.1.2. 성능의 초월성
3. 단점
4. 관련사건
4.1. 멧돼지 사건
4.2. 아프리카 BJ인범 집행검 증발사건
4.3. 집행검 복구 소송
5. 유사한 다른 무기

1. 개요


공격력(큰몹/작은몹) 28/33
옵션 추가타격 + 23
공격성공 + 5
STR + 2
무게 100
사용 클래스 기사, 용기사,군주
한손/양손 양손
재질 블랙 미스릴
교환 여부 가능
특징 인챈트 +1부터 실패 가능성 존재

리니지에 등장하는 아이템. 손검이며 기사용기사, 군주만이 사용할 수 있다.

2011년 10월 시점에서 게임내 최강급 무기 중 하나로 전 서버에 걸쳐서 백여 개밖에 없는 초레어 아이템. 한 서버당 10개 미만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통칭 '집행검.' 집판검.

공개된 데이터에는 더 강력한 무기인 '기르타스의 검'[1]이 있다. 기르타스가 잡히지 않아서 기르타스의 검이 풀리지 않았던 시절에는 실질적인 최강의 무기였다.

최근에 군주가 착용가능하게 패치가되었다. 그렇지만 어느군주가 이걸 끼겠어...

2. 가격

강화되어 있지 않은 그냥 집행검이 최소 천만 이상이며 +4 정도 강화되어 있으면 억(億)대의 현질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 참고로 이 가격은 게임머니가 아니라 현찰이다. 진명황의 집판검 당연하지만 이는 다른 게임들의 그 어떤 아이템 가격도 초월하는 가격으로, 그 비싸다는 던전 앤 파이터리버레이션 무기 아이템도 12강기준 현찰박치기로는 2013년 기준 근 30~40만원 내외이고 16차원의 지능(증폭)리버레이션 소드가 1500에 거래됐으며 서버 내 1벌 내외밖에 존재하지 않있던 당시의 마비노기 서큐버스의 옷이 1000만원. 그것도 안 팔렸다. 게다가 게임 아이템은 세월이 지날수록 매물이 풀리고 가격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집행검은 세월이 지나도 오르면 올랐지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2011년 2월 기준으로 +4 집행검의 가격이 무려 1억 2500만원을 호가한다. 2014년 5월 18일 기준 가격은 무상과 미정이라고 볼수 있는데 이유인즉슨 아이템의 제작방식이 바뀌었다. 이 무지막지하게 비싼 값 때문에 집을 팔아야 살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으며, 그래서 별명도 '집판검'이다.

다만 너무 희소하고 가치가 높은 아이템이라 현거래 시장에서도 판매 물량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 가격은 실질적인 의미는 없다. 그냥 부르는게 값. 그러나, 써본 사람들은 2천만 정도의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말한다. 문제는 제법 설득력이 있다는 것.

흔히 리니지의 비싼 템 or 계정 = 집값 공식을 구축한 1등 공신이다.(…) 이 아이템이 문제로 불거진 이유는 그저 구매자들에게 제시를 하라고 올려놓은 장난식의 1천만원 바람의 나라의 계정이 네이버 메인 뉴스에 올라오면서 집행검이라는 2천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이 있는데 다름 아닌 퇴물 리니지의 아이템이더라 라며 수면 위로 올라왔다는 것.이문장 나만 이해가 안가? 나도 이해안감 나도 뭔소린지 이해안가

2.1. 왜 비싼가?

2.1.1. 제작상의 어려움

집행검을 만드는 방법이 어렵기 때문이다. "무관의 양손검"을 업그레이드 하는 형식으로 제작되는데, 재료가 비범하다. 원재료를 다 모으려면 거대 혈맹최소 몇달을 걸려서 노가다를 해야 겨우 가능한 수준이라고 한다.

일반 유저가 만드는 것은 불가능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 게다가 재료가 나오는 라스타바드 던전이 통제의 천국이라 일반 유저에게는 더욱 거리가 먼 무기이다. 거기다가 통제를 막겠다고 패치를 했는데 그로인해 일주일에 5시간만 입장 가능하게 만들어서 더 어렵다!

특히 다른 재료들 보다도 '라스타바드 무기 제작 비법서'가 어렵다. 이 아이템은 8개의 '라스타바드 역사서'를 모아서 만들어야 하는데, 라스타바드 역사서는 일단 떨구는 몹도 파티를 모아야 겨우 잡을 수 있는 데다가 드랍 확률도 낮고, 무엇보다도 교환도 할 수 없다. 진명황의 집행검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원재료는 다음과 같다.

무관의 양손검 1개
라스타바드 무기 제작 비법서 1개
블랙 미스릴 원석 550개
브롭의 위액 110개
화산재 110개
흑정령석 110개
백금 원석 조각 500개
철괴 450개
강철 원석 450개
황금 원석 조각 500개
은 원석 조각 500개
버섯 포자의 즙 60개
미스릴 원석 175개
어둠의 광석 5,000개
암황석 10개
검은 혈흔 30개
다크엘프 영혼의 결정체 300개
성지의 유물 100개
흑마법 가루 50개
아데나 1,160,000

...말을 잃어버리게 만든다. 위 재료 중 일부는 간단하게 구할 수 도 있지만, 대부분은 정말 구해볼 만한 → "이걸 어떻게 하라는 거야!!!" ...욕을 내뱉게 충분한 수준의 말을 토하게 될 정도다 보니 가히 리니지 최고의 아이템 대열에 들어갈만 하다. 더군다나 재질이 블랙미스릴이라는 정말 된장맞은 재질이기 때문에 집행검은 +0에서 강화를 시도해도 실패하여 증발할 수 있는 물건이다. 재질이 블랙미스릴이 아닌 대부분의 무기들은 +6까지는 실패 확률이 없으며, +7을 시도할 때부터 실패확률이 생기는 것과 비교해 본다면 +1만 띄운다 해도 용자 소리를 들을 만한 것이다. 그 전에 그 시도는 대부분 무위로 돌아갈 따름이지만. 한마디로 인챈트를 하자마자 날릴 것을 각오해야 한다.

2.1.2. 성능의 초월성

사실 NC의 주특기 중 하나는 고생시키고 죽기 쉽게 만들며 거져먹기와 쉽게 하기를 매우 어렵게 만들면서 좋은 아이템은 거의 절대적으로 주지 않고 잃어버리기 쉽게 하기다. 대표적으로 악마의 무기들. 본 항목의 집행검 만큼은 아니라도 상당한 고생을 해야 만들 수 있는 레어 아이템이었는데 실상 알고보면 저거 왜 만들지? 소리가 나올 정도였는데, 문제는 집행검이 나오면서 말이 달라졌다.

1. 무기대미지의 초월성
-.작은 몬스터 (이하 작은몹이라 한다.) 에게 주는 평균대미지가 (1+28)/2+23
-.큰 몬스터 (이하 큰몹이라 한다.) 에게 주는 평균대미지가 (1+33)/2+23
즉 평균 대미지가 37.5/40이다......[2]
이는 과거 지존검이라 불리웠던[3] +9 싸울아비 장검의 데미지가 17.5/19.5이나 일반적으로 쓰이는 양손검인 +9 무관의 양손검의 공격력인 24/26보다 무려 10단위 이상의 대미지를 자랑한다.이 정도라면 아무리 방패를 낄 수 없다 하더라도, 공격속도가 떨어지게 되는 페널티를 감수 해도 10단위라면 사정이 다르다.

와우던파 같이 수치가 천~만 단위를 넘어가는 타 게임 유저 입장에서는 10단위가 우습게 보일진 모르겠지만 리니지의 10단위라는 것은 상상을 초월한다.가장 체력치 보너스를 많이 받는 기사 캐릭터의 만피가 고작 1000~1400정도를 넘는 것이 간신히 가능한 정도에 불과한 데다 다른 여러가지 공격력 감소와 증가를 감안하면 수치에 의한 공방의 차이가 조금이라도 커지면 체감적인 감각이 무척 크게 느껴지는 리니지의 시스템 상 더욱 그렇다.

2. 손상되지 않아 범용성이 매우 높다.(마법, 스킬 제외)
리니지 몬스터들은 검을 손상 시키는 몬스터들이 많아졌다. 특히나 네임드급 몬스터일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검을 손상 시키기에 보통 사냥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보조적으로 손상이 되지 않는 무기를 선택하거나 주무기로 쓸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을 가졌음에도 손상이 되지 않는 무기를 고르곤 했고, 또한 그런 검들은 일반적으로 어디 하나에 단점이 있기 마련이었다.[4]그래서 용도별로 플레이어들은 여러가지 검을 고르곤 했었는데... 대미지가 초월적인 검이 손상도 되지 않는다? 집행검 이전 리니지 플레이어들은 이런 말을 했을 것이다. "말도 안돼. 기사가 무슨 다엘도 아니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3. 양손검이다.
어야? 이게 왜 장점이지 라고 말씀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덴월드의 기사들은 양손검을 들어야지 쓸 수 있는 특별한 스킬들이 몇개 있다. 그런데 그중에 "카운터 배리어"[5]가 있다...(...) 즉. 최강검에 최강 스킬을 쓸 수가 있다는 것. 다만 카운터 배리어도 구하기란 사실 상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습득이 쉽지 않은 스킬이다.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강한 보스몹들만 드랍하기 때문에 개인 유저 레벨로 구한다는 것도 어렵고 레벨이 최소한 60은 넘어가서부터야 뭘 좀 해볼 만하다.물론 집행검을 먹을 정도라면 카운터 배리어 쯤이야 등산 장비가 산 위에 있네

3. 단점

굳이 옥의 티를 따지자면..아니.가장 큰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1. 은/미스릴/오리하르콘이 아니기 때문에 언데드/마족 추가 타격치가 없다.

2. 양손검이라 공격 속도가 좀 느리다.

3. 일반적으로는 구할 길이 거의 없고 사실 상 불가능에 가깝다.

4. 잃어버렸을 때의 손실감이 장난이 아니게 된다.장난 아닌정도에서 그치면 다행이게

5. 카운터 베리어를 배우지 못한 기사 캐릭터에겐 절반 수준의 성능 밖에는 내질 못한다.
현실적으로 집행검을 구할 수 있을 정도라면 카운터 배리어도 충분히 구할 수 있다.

6. 낮은 레벨로는 최저한의 체력, 명중율, 방어력, 추가 공격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돼지목에 걸린 백금으로 감싼 목걸이나 마찬가지.
그러나 현실적으로 집행검을 구할 수 있을 정도의 플레이어가 낮은 레벨 캐릭터를 돌릴 리는 없으므로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4. 관련사건

4.1. 멧돼지 사건

어느 유저가 조직적인 사기에 걸려 집행검을 빼앗긴 사건.

참 단순한 사건인데, 주변에서 다른 유저들이 거지라고 놀리자 집행검을 자랑하러 땅에 떨어뜨렸다가 멧돼지로 변신해서 숨어 있던 다른 유저가 달려와서 집행검을 닌자하고 도망가버렸다.(...)

이 황당한 사건을 당한 본주의 반응은? 너 고소! 기사 링크 덧글창원 가지고 소송거냐고하는데.. 위를보면 1억 2천5백이 넘었다고.. ㄷㄷ..

4.2. 아프리카 BJ인범 집행검 증발사건

2011년 10월 아프리카의 리니지 전문 BJ인범이 일으킨 사건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1. 백룡사랑(부주)이 전투를 끝내고 카오 상태[6]로 아지트로 돌아옴. 그리고 카오 상태에서 PK로 죽으면 장착된 아이템이 사라진다.
  2. BJ인범이 이걸 알아채고는 그리고는 몰래 법사캐릭으로 백룡사랑을 일반필드로 매스 텔레포트 시킴.
  3. BJ인범이포함 여럿이서 다구리쳐서 백룡사랑 카오상태에서 PK당함.
  4. 백룡사랑이 끼고있던 집행검 증발(현금 2500~2700만원).

당연히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아이템이 자기 모르는 사이 날아갔으니 캐릭터 주인은 노발대발해 BJ인범이 어디사는지 수소문중이고 BJ인범은 이거 불법 아니거등?이라고 난 잘못없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 [7]

이 사건을 접한 변호사에 의하면 리니지 게임의 아이템과 아덴 관련해서 분쟁이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들과는 다르게 단순분쟁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민, 형사상 사건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매우 많으며 처벌되는 사례도 적지 않으므로 BJ인범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경우 그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한다.
다만, 위 변호사의 의견은 해당 사건 자체에 대한 판단이라기 보다는 리니지 게임 진행중 발생한 아이템이나 게임 머니 분쟁이 민,형사상 사건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많고, 그 경우 처벌이나 배상등의 책임을 묻는 경우도 자주 있으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인범이라는 사람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가능할수도 있다는 수준의 원론적 접근으로 추정된다. 사실 이 사건의 논점은 기본적으로 카오틱 상태에서 PK당하여 아이템을 잃었을 때, 자신을 PK한 상대에게 배상을 요구할 수 있느냐 이다. 이 사건은 어디까지나 리니지라는 게임의 시스템 내에서 벌어진 것인 만큼, 집행검의 가격이 워낙 높아 특별히 눈에 띄는 사례이기는 하나 기본적으로는 다른 PK롤 통한 아이템 손실 사례와 다르다고 할 수 없다. 즉, 만일 백룡사랑이 아이템 손실에 대해 인범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다면, 이전까지 리니지 PK 서버에서 카오틱 상태에서 PK당함으로써 아이템을 잃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PK한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되는 것. 굳이 특별한 점을 찾는다면 매스 텔레포트로 백룡사랑을 끌어내어 PK했다는 점이나, 그 장면을 인터넷 방송으로 중계했다는 점 정도가 있겠으나... 매스 텔레포트 사용의 경우도 역시 게임 시스템적으로 용납된 범위 내에서 일어난 일이고, 인터넷 방송으로 게임 내용(PK 포함)을 중계하는 것 역시 드물지 않게 일어나는 일이니 이 점에서도 특별히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만약 정말 인범에게 책임을 물으려면, 인범이 백룡사랑이 가진 재화(아이템)을 손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 일을 실행했음을 증명한다면 가능하겠으나... 이를 증명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고, 사실 게임 아이템을 재화로 보는지도 좀 미묘한 판이다.(...)[8]

다만 2014년 4월까지 방송잘하고 있는걸로 보아 합의가 잘 되었거나 소송에서 이기기라도 한것같다.

해당 BJ에대해 잘 아시는분은 추가바람.

BJ인범은 이후 불법도박사이트를 홍보하다가 구속된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6946

4.3. 집행검 복구 소송

어느 60대 유저가 집행검을 강화하려다가 깨먹고는 엔시소프트에 아이템 복구 소송을 걸었다. 이게 뭔 소린가 싶겠지만, 민법 규정의 '법률행위의 중요 부분에 착오가 있을 때는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라는 점을 파고들어서 '내가 비싼템으로 뭐하려 도박하겠냐, 다른 저가의 아이템을 강화하려다가 실수로 올린 것이다'라고 주장한 것이다.

그러나 법원은 해당 캐릭터의 로그를 살펴본 결과 집행검을 깨먹기 전후로 강화를 했던 기록이 있기 때문에(즉 연속된 강화시도 기록이 있기 때문에) 해당 유저의 강화행위는 착오라고 볼 수 없으며, 설사 착오라고 하더라도 중대한 과실로 인한 착오의 경우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는 단서조항까지 덧붙이며 아이템 복구를 해줄 필요가 없다고 판결했다.

5. 유사한 다른 무기

사실 집행검이 너무 유명해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집행검과 똑같은 재료를 써서 만드는 무기로 바람칼날의 단검, 수정 결정체 지팡이, 붉은 그림자의 이도류가 있다. 이 무기들은 집행검과 마찬가지로 베이스가 되는 무기를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는데 각각 무관의 장검장검을 업그레이드했는데 단검이 되는 기적, 신관의 지팡이, 흑왕도를 필요로 한다. 이 중 흑왕도[9]가 가장 비싸기 때문에 순수 재료비를 따지면 집행검을 포함한 4종류의 무기 중에서 붉은 그림자의 이도류가 가장 돈이 많이 들어간다.

이 무기들은 앞서 설명한 집행검과 비교해도 절대 떨어지지 않는 성능을 지닌다. 단지 제작된 수량이 집행검에 비해 많지 않고 집행검이 워낙 유명하다 보니 그 유명세에 눌려 잘 알려지지 못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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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본 공격력 43/53에 재질은 블랙 미스릴, 그리고 STR+2, CON+1, CHA+2, 추가 타격+33, 공격 성공+7 이라는 추가 능력을 지니고 있다. 완벽한 집행검의 상위호환 무기. 그러나 공격력 38/38에 추가 대미지 18로 다소 하향되었다
  • [2] 이마저도 이론상 무기대미지의 평균값을 표현한 것이지, 실제로는 이것보다 10 이상 높다. 집행검을 낄 수준의 캐릭터라면 버프를 받고 다닐 것이고(힘버프, 파이어웨폰4, 블래스2 등), 스탯으로 인한 추가타격(힘21기준 추가타격5)+레벨로 보정되는 추가타격(레벨10당 추가타격1)+속성주문서3단계 추가타격+속성대미지가있고,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악세사리 강화를 통한 추가타격과, 캐시아이템 마법인형 스파토이의 근거리 추가타격, 보조장비에 추가타격관련 장비를 착용함으로써 더욱 극대화시킬 수 있다. 그러면 평균 데미지가 60을 바라볼 수도 있을듯...과거 10/12의 타격치를 자랑했던 일본도와 비교하면 진정한 리니지의 행성파괴무기.
  • [3] 지금은 싸구려로 전락했다. +0 ~ +6 짜리 수준의 싸울아비 장검은... 정말 싸졌다. 이후 좋은 검들이 나와서 외면받고 있기 때문.
  • [4] 특히 pk시 좋은 검은 공격성공이 높고, 작은몹(pc는 작은몹 취급)대미지가 좋은 검인데, 손상되지 않는 검은 대부분 작은몹 대미지가 낮게 설정되어 있었다.
  • [5] 전투시 적의 공격이 1회 적중했을 시 일정 확률로 상대방에게 자신이 들고 있는 양손검의 최대 대미지의 2배의 대미지를 주고, 자신이 입는 대미지를 1회 무효화시키는 스킬이다. hp100의 강렬한 코스트가 있지만 집행검을 든 시점에선 내가 몇대를 쳐맞든 말든 뻥댐으로 한두 대만 치면 상대를 송장으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기에 무시해도 그만이다. 아덴월드 사람들 모두가 인정하는 현존 최강스킬.
  • [6] 일반 플레이어를 PK시 반드시 성향이 혼돈 쪽으로 기울어서 '카오틱' 상태가 된다. '카오'는 '카오틱'의 줄임말.
  • [7] 문제는 인범의 인식이 리니지 통념상 정상이라는 거다! 도덕상으로는 잘못한게 맞고 법률적으로야 애매하다지만.
  • [8] 사실 이런 문제의 경우, 게임 아이템이 수십만원에서 심하면 수천만원 이상의 막대한 가치를 가진 상황에서 그걸 그냥 평범한 게임 아이템처럼 취급하는 게임 회사의 약관 자체가 가진 구조적 문제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봐야 한다.
  • [9] 이 역시 제작 아이템이며 상당한 양의 재료가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