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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last modified: 2017-01-05 00:57:53 Contributors

Contents

1. 생계유지수단으로서의
2. 대중문화 속의 직업
2.1. 작품 속의 직업 목록
2.1.1. 마법사 직업
2.1.2. 게임의 역할별 구분
2.2. 작품별 직업 목록
3. 관련 항목


1. 생계유지수단으로서의

명사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職業)은 먹고 살기 위해서, 혹은 지르기 위해서 을 벌기 위해 한두 개쯤은 꼭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직업이 두 개가 있으면 투잡이라고 한다.

생계를 유지할 정도의 수입이 있어야 직업이라고 하기 때문에 백수학생은 직업으로 치지 않는다. 그러나 학생인 경우 다른 직업을 가지기 어렵기 때문에 편의상 직업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덕업일치에 관해선 논란이 있다.

직업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가지게 될 때에는 취업했다고 표현한다.

직업을 가진 사람은 소득에 따른 세금을 내며, 이것을 소득세라 한다. 그러나 성직자무속인의 경우는 나라에 따라 소득세를 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과거에는 여성이 직업을 가지면 리어우먼(OL)이라고 불렀다. 여성의 독립도와 지위가 상승한 현대에는 여성이 직업을 가진 것을 특별하게 생각하지는 않기때문에 거의 쓰이지 않는 말이다. 요즘시대에는 여성의 직업의 여부보다는 가끔 여성의 패션, 스타일 등에 대해 얘기할때 가끔 들을 수 있는 말. 그런데 이런거 페티쉬 아냐?

일부 직종은 모에속성으로도 볼 수 있다. 자세한 것은 모에 관련 정보 참고.



2. 대중문화 속의 직업

판타지 장르의 소설(판타지 소설) 및 게임에서의 직업은 현실의 그것과 다소 다르다. TRPG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D&D)의 파이터(전사) 따위를 지칭하는 용어는 원래 클래스(Class)인데, 이것이 한국일본 등 동양권에 들어오면서 직업으로 번역되어서 용어상의 혼동을 불렀다. 클래스는 사전적인 의미로서 '직업'을 가리키지 않기 때문에, 많은 괴리가 발생한다. 사실 초창기 D&D에서는 엘프드워프, 하플링 같은 종족마저도 클래스의 일종으로 취급했다! 단,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경우 진짜 클래스 = 직업이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직업 참조.

성직자, 용병, 연금술사 정도면 직업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검사, 마법사, 궁수 같은 것까지 직업이라고 부르면 도대체 직업이라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여기에 도적까지 가세하면 사전적인 의미와는 관계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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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엄연히 따지면 랜서(창기병)도 창병에 포함되니 창병으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