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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표제 로봇 애니메

last modified: 2014-10-12 01:14:49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줄거리
3. 등장인물
4. 각 화의 구성
4.1. 메인 토크
4.2. 시뮬레이션 룸(텔레토랑 1000)
4.3. 인류 유물 자료실
4.4. 차회예고의 패러디
4.5. 패러디 & 인용 요소들
4.6. 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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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球表題ロボットアニメ gdgd기계s

1. 개요


  • 감독 : 이시다테 코타로
  • 디자인 : KEI
  • 각본 : 이시다테 코타로
  • 시기 : 2013년 2월
  • 분량 : 13분 X 1쿨

2013년 2월 5일 첫 방송해 화요일과 수요일 자정~오전 1시 30분에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분량이 13분이며[1], 총 방송 횟수는 12화.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매주 수요일 밤 12시 15분부터 공개 후 1주 동안은 무료로 방송, 그 이후는 유료로 전환한다. 1화는 맛보기이므로 쭉 무료로 제공. 공식 채널 공식 홈페이지

특이점은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로 처음부터 끝까지 MMD만을 사용해서 제작했다는 것. 높은 퀄리티를 위해 니코니코 동화의 유명 MMD 제작자들이 뭉쳤다고 한다. 특히 OP는 이펙트에 특화된 MME(MikuMikuEffect) 전문가 빔맨P가 맡음으로서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며, ED도 우타이테 중 한 명인 ZAQ가 불렀다. 하지만 가사가 시궁창

감독, 연출, 구성, 각본을 모두 맡은 이시다테 코타로는 본래 gdgd요정s 1기의 각본 담당이었는데, 2기 제작시 떨어져 나와 이쪽으로 이동했다. 그래서 각 화의 전체적인 구성이 gdgd요정s와 비슷하다. 시청자들도 그 점을 잘 알고 있으며, 1화가 방영하자마자 gdgd기계s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

7화부터는 OP과 ED의 가사가 변경. 2013년 3월 19일 BD&DVD 발매를 발표했다. 근데 표지가 또 보컬로이드

OP : Break the war - コンフィチュール企画
ED : 自由という理由 - ZAQ

2. 줄거리

기동세기 8013년, 인류는 이미 멸망한지 70세기를 지나, 이 세계에는 인류가 남긴 군사용 로봇들이 독자적으로 진화를 이뤄내고 있었다. 로봇들은 유럽을 점거한 리베리온 연방, 아시아를 점거한 신 공국으로 양분.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쟁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 싸움을 끝내기 위해 3대의 로봇이 일어섰다.

3. 등장인물

  • 후지이 - 니시 아스카
    파란머리 트윈테일에 안경을 쓴 가정용 메이드 로봇. 지금은 없지만 메이드 로봇 선배로 "룬룬"이라는 캐릭터가 있었던 듯 하다. 뭔가 떠오르면 전구에 불이 켜지는 연출이 나온다. 입은 확실히 있지만 미각센서는 없다. 그럼에도 메이드 정신이라는 본능에는 충실하다. 5,6화 메인 토크에서 했던 대사인 화창해 화창해(のどか のどか)는 어느새 유행어가 되었다.
  • 카토 - 아라카와 미호
    과거 인류의 지식을 담아둔 국립 도서관의 사서 로봇. 지식 도서관에 해당한다. 시청자에게는 드롯셀과 비슷한 인상을 주는 듯. 방수기능이 없어 액체에 닿을 때마다 대파한다. 메인 토크 때에는 만화에서 나오는 강조 연출이 종종 나온다. 개그를 친 후에 하는 말버릇은 웃어도 돼(笑っていいのよ).
  • 모리 - 오오쿠보 루미
    표정이 드러나지 않는 공업용 로봇. 2ch의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몸의 일부분을 무기로 변형시키거나 나마하게라는 요괴로 상대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다. 말투는 보통 일반적인 로봇의 목소리이나 연기 등을 할 때에는 평범한 인간의 목소리가 가능하다. 공업용이라는 특성상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다른 로봇을 수리하거나 스시를 만들 수 있는 등 실용적인 기능이 다른 두 로봇에 비해 우수하다. 6화에서 후지이, 카토 둘이서 힘겨워할 정도로 무게가 꽤 나간다는 것이 드러났다. 로봇들은 눈치채지 못하나, 사실 메인 토크의 소재를 가장 잘 활용하는 캐릭터.
  • 나레이션(하나부사) - 히라타 히로아키
    최후의 인류 세대였던 과학자가 연구를 진행할 때 조수연구로봇으로 만들어졌던 존재. 이 로봇은 세계의 진실을 깨달아 최후의 인류가 만든 프로그램을 세 로봇에게 전달한다.

4. 각 화의 구성

4.1. 메인 토크

인간에게 존재하는 여러가지 요소를 로봇들이 이해해보고자 하는 코너. 2화에서 웃음을 손에 넣어 세상의 평화를 되찾는다 라는 1차적인 목적이 밝혀졌고, 차차 그 세부적인 것을 파헤친다. 웃음이 중심인 만큼 각 화의 중심 소재는 거의 오와라이의 요소들이다.

4.2. 시뮬레이션 룸(텔레토랑 1000)

패러디패러디
어떤 방법으로 이 로봇들의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를 가상소재를 대입하여 예상해 보는 방. 그러나 결과는 예상을 벗어났다. 실험 시작 시 외치는 고정 대사는 '스바루!'.
  • 1화 - 초절윤활 로봇 애니메이션
  • 2화 - 작렬御田 로봇 애니메이션
  • 3화 - 회전 타봉 로봇 애니메이션
  • 4화 - 용권 선풍 로봇 애니메이션. 거대 선풍기를 사용했다.
  • 5화 - 없음
  • 6화 - 태식축고 로봇 애니메이션
  • 7화 - 압부표정 로봇 애니메이션
  • 8화 - 여장기병 로봇 애니메이션[2]
  • 9화 - 음향효과 로봇 애니메이션
  • 10화
    • part 1. 태서락제 로봇 애니메이션
    • part 2. 공연접문 로봇 애니메이션
    • part 3. 불심인자 로봇 애니메이션. MMD의 주요 소재들이 출동했다.
  • 11화 - 과거작집 로봇 애니메이션. 이전에 했던 실험들이 9화의 음향효과를 제외하고 모두 등장.
  • 12화 - 부제 없음. 웃음 프로그램을 도입하자 전투로봇들은 모두 작동을 멈추었다.[3]

4.3. 인류 유물 자료실

인간들의 생활습관이나 문화를 알기 위해, 인간이 과거 이용하던 장소를 구현한 후 그곳에서 찾은 물건의 용도를 추측해 보는 코너.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성우의 애드립으로 진행했다.[4]
  • 1화 - 홈센터
    • 후지이 - 곡괭이와 트래픽 콘으로 마법사 흉내를 냈다.
    • 카토 - 가지치기용 가위로 미용사 놀이를 했다.
    • 모리 - 고양이 화장실과 삽, 개집을 이용하여 보케를 했다.
  • 2화 - 슈퍼마켓의 물건들
    • 후지이 - 냄비를 머리에 쓰고 바나나를 오른손에 들어 야구를 재연했다. 바나나를 든 위치로 보아 왼손잡이인 듯.
    • 카토 - 호박이 반으로 갈라진 후에 그 안에서 나와 흥겨운 춤을 췄다.
    • 모리 - 장바구니와 달걀로 빙고 놀이를 했다.
  • 3화 - 교실
    • 후지이 - 칠판 지우개를 양손에 들고 란도셀을 앞에 장착한 후 격투 스파링 파트너 놀이를 했다.
    • 카토 - 양동이, 실내화를 이용해 신데렐라를 연상케 하는 상황극을 만들었다.
    • 모리 - 세일러복과 각도기, 줄넘기를 이용한 여왕님 플레이[5]
  • 4화 - 병원
  • 5화 - 주방
    • 후지이 - 전골 냄비로 뽕브라 흉내내기
    • 카토 - 냄비 뚜껑과 거품기로 엘 샤다이.
    • 모리 - 국자 깔창과 요리사 모자로 180cm가 되었다.
  • 6화 - 스포츠용품점
    • 후지이 - 홈 베이스로 쇼기
    • 카토 - 하키채와 퍽으로 귓밥파는 설정 만들기
    • 모리 - 야구배트와 도복 셋트, 장비가방, 컬링용 돌로 음식점 주인 놀이하기
  • 7화 A - 악기용품점
    • 후지이 - 태고 두 개와 바이올린으로 스모 심판 보기
    • 카토 - 마라카스일본 국민 애니메이션의 어머니 흉내.
    • 모리
      • part 1. 놀랐을 때 눈이 튀어나오는 만화적 표현. 또 마라카스를 썼다.
      • part 2. 드럼스틱으로 귀여운 표정 (><) 만들기
  • 7화 B - 연구소
  • 8화 - 해변의 상점
    • 후지이 - 범고래를 삼지창으로 잡고는 獲ったどー라고 외쳤다.
    • 카토 - 다리만 생기고 발의 지느러미는 안 없어졌다며 화내는 인어공주.
    • 모리 - 고무보트와 튜브로 오징어 링 장수가 되었다.
  • 9화 - 아웃도어 용품점
  • 10화 - 없음
  • 11화 - 기념품 가게
  • 최종화 - 이 곳의 진정한 정체가 밝혀진다.[7]

4.4. 차회예고의 패러디

gdgd요정s와는 다르게 5초 이내에 강제로 전원을 꺼 버린다. 눈썰미가 좋아야 패러디를 인식할 수 있다.

4.5. 패러디 & 인용 요소들

다른 애니메이션으로 옮겨 왔어도 개그본능은 죽지 않아서 곳곳에 패러디 및 지식이 녹아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막 나가지 않고 오히려 슈-르에 가까워서 패러디보다는 인용 요소가 주를 이루는 편. 애니메이션의 주제가 '웃음' 이기 때문에, 인용 요소 중에 일본의 코미디언들이 굉장히 많다.

4.6. 용어 설명

  • 2화
    • 시미즈 아키라(清水 アキラ) : 일본의 예능인이자 대표적인 성대모사의 달인 중 한 사람. 고정적으로 쓰는 성대모사 레퍼토리만 30개에 달한다.
  • 3화
    • 회전 타봉 : 방망이의 끝을 바닥에, 손잡이를 얼굴에 대고 방망이를 중심으로 빙빙 돈 후 목표물을 깨거나 하는 놀이. 비틀비틀거리는 걸로 웃음을 준다. 한국의 코끼리 코 놀이에 야구 배트를 추가한 거라고 생각하면 쉽다.
    • 댄디 사카노 : 일본의 코미디언. 주된 패턴은 말장난(ダジャレ)으로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 뒤 퇴장할 때 고정 대사 'ゲッツ!' 로 마무리하는 것. 이 마무리 대사인 ゲッツ! 가 유행하면서 스타가 되었다.
    • 유행어대상 : 일본에서 그 해에 가장 유행했던 말을 선정해 주는 상. 매년 12월 1일에 발표한다.
    • 도알라 :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의 마스코트. 12구단 마스코트 중 인지도 최상위권을 달리며, 그 이유는 대부분 도알라의 약을 빤 듯한 기행 때문이다.
    • 故 요코야마 야스시 : 일본의 코미디언. 별명은 やっさん. 혼자보다는 함께 만담을 진행했던 니시카와 키요시(西川 きよし)와 야스키요 만담(やすきよ漫才)으로 유명했으며, 그 덕에 20세기 최고의 만담가라는 평까지 들었던 남자.
    • 우에시마 류헤이 : 일본의 개그 콤비 타조 클럽(ダチョウ倶楽部)의 멤버. 보케 담당. 일본에서는 사회자를 갖고 놀거나 진행을 산으로 가게 만드는 '리액션 예능인'의 대가라고 불린다.
    • 하라니시 타카유키 : 일본의 개그 콤비 FUJIWARA의 멤버. 3인이 고장나고 폭발하던 개그들은 모두 이 사람이 하던 개그였다. 그 중 모리가 했던 ぐるぐるどっかーん의 모티브는 NHK 교육방송 いないいないばあっ!의 체조 음악 ぐるぐるどっか〜ん! 인데, NHK가 하라니시의 개그로 인한 저작권 침해를 주장했기 때문에 하라니시의 개그 버전 ぐるぐるどっかーん은 모두 삭제되었다.
  • 4화
    • 리액션 개그(リアクション芸) : 상황 혹은 벌칙이 주어졌을 때 오버 리액션으로 웃음을 주는 개그. 한국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거대 선풍기 : 촬영용으로 쓰이는 2m 이상의 거대 선풍기. 예능에서는 센 바람으로 출연자들을 날려 웃음을 주는 용도로 사용한다. 이것도 한국에서 종종 보이는 물건.
    • 인터뷰 : 일본의 마라톤 선수 아리모리 유우코(有森裕子)가 1996 애틀랜타 올림픽 마라톤에서 동메달을 딴 후 했던 인터뷰. 당시 내용은 '비록 메달은 동메달이지만… 끝나고 후회할 레이스는 하고 싶지 않았고, 오늘은 후회 없는 레이스였기 때문에… '''처음으로 제 자신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였고,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후지이의 대사는 이 인터뷰의 볼드 친 부분.
    • 열탕목욕 : 리액션 개그의 대표적 장치 중 하나. 출연자가 고온의 열탕에 들어가고 1초도 못 버티고 잽싸게 빠져나오게 되는데 이 빠져나오는 부분이 리액션 개그다. 본편에 등장한 사진은 비트 타케시가 진행한 개그 버라이어티 スーパージョッキー. 입수하는 사람은 3화에도 등장한 우에시마 류헤이.
  • 5화
    • 怒り新党 : TV 아사히에서 방영하는 버라이어티. 일본의 탤런트인 아리요시 히로이키(有吉弘行)와 일본의 칼럼니스트이자 독설가로 유명한 마츠코 디럭스(マツコ・デラックス)가 출연한다. 공식 홈페이지
  • 6화
    • 베타(ベタ) : 일본 개그의 형태 중 하나. 누구도 알 수 있는 뻔한 전개에 덜렁거리는 도지 플레이를 섞었다.
    • 태식축고 : 태식은 태국식을 말하는 것. 축고는 엉덩이를 무에타이식으로 차는 타이킥(タイキック)을 뜻한다. 일본 버라이어티에서 벌 게임용으로 주로 사용했기 때문에 텔레토랑에 등장했다.
    • 고토 히로키(後藤浩輝) : 일본의 경마기수. 2007년 세계 경마 대회인 WSJS에서 준우승을 했는데, 이 때 발을 헛디뎌 넘어진 사진이 6화에 나왔다.
  • 8화
    • 獲ったどー : 일본의 개그콤비 요이코(よゐこ)의 멤버 하마구치 마사루(濱口優)의 명대사. 같은 요이코의 멤버 아리노 신야(有野晋哉)[11]와 함께 무인도에 가 처음으로 잠수해 물고기를 잡았을 때 외쳤다. 이 때 방송했던 무인도 생활을 다룬 닌텐도 DS의 게임도 있다. 영상 45초 부분
    • あるある探検隊 : 일본의 요시모토 흥업 소속 개그콤비 레귤러(レギュラー)의 주 개그 소재. #
  • 9화
    • 요시무라 선생 : 요시무라 사쿠지(吉村作治). 일본의 고고학자. 이집트 문명, 그 중에서도 피라미드미라에 관한 연구를 했던 학자다.
    • 타카 앤 토시(タカアンドトシ) : 요시모토 흥업 소속 개그콤비. 약칭은 타카토시. 타카가 보케를, 토시가 츳코미를 맡는다.
  • 10화
    • 우타마루(桂 歌丸) : 본명은 카츠라 우타마루. 라쿠고 만담가.
    • 오이 차(お~いお茶) : 일본의 음료 전문 브랜드 이토엔(伊藤園)의 얼굴마담 격인 녹차. #
    • 네즛치(ねづっち) : 일본의 개그콤비 W코론(Wコロン)의 멤버. 서로 관계없는 두 단어를 말장난으로 연결하는 謎掛け(수수께끼 풀기)형 언어유희의 달인이다.
  • 11화
    • 오오기리(大喜利) : 문제에 대해 전혀 엉뚱한 답을 내어 시청자들을 웃기는 개그 형태. 일본만의 개그 방식은 아니고, 한국에서도 퀴즈 프로그램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흔한 유형이다.
    • 페넌트 : 깃발 중에서도 가늘고 긴 이등변삼각형 모양의 깃발. 일본에서는 각지마다 각각 다른 관광용 페넌트가 있기 때문에 기념품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품이다. 야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용어이기도 한데, 이에 관한 사항은 페넌트레이스를 참조.
    • 코케시(こけし) : 에도시대 말기 도호쿠 지방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하는 일본의 목각인형. 원통형의 몸과 동그란 얼굴이 끝인 심플한 모양의 기념품이다.#
    • 철권(鉄拳) : 일본의 대전액션게임 예능인. 본명은 쿠라시나 타케후미(倉科 岳文). 스케치북에 자기가 그린 일러스트를 들고 다니며 블랙 코미디를 구사하는 독특한 개그 스타일의 소유자이다. 그림 실력은 상당한 편이라고.
  • 12화
    • 오치(落ち) : 개그 뒤나 코너가 끝나기 전에 하는 마무리. 고정된 대사로 끝내든 넘어지면서 끝내든 방법은 자유. 한국, 일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나라의 개그에서 거의 필수로 들어가는 개그 요소다.
    • 요시모토 신희극(吉本新喜劇) : 코미디 그룹 요시모토 흥업 소속 코미디언들이 모여 만든 공개 무대형 개그극단. 무대에 즉석으로 소규모의 세트장을 세워 개그를 하기 때문에 쇼 비디오 쟈키유머 일번지 등 과거 코미디 프로그램의 느낌이 물씬 난다.
    • JOYSOUND : 일본의 노래방 반주기 부문에서 DAM, UGA에 이어 업계 3위를 차지하고 있는 그룹. JOYSOUND가 UGA를 인수합병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2위이다. 대중적인 곡이 주류를 이루는 DAM에 비해 서브컬처 계열의 곡이 많고, 특히 보컬로이드동방 프로젝트의 어레인지 곡 등 니코니코 동화의 인기곡들이 대거 포진해 있기 때문에 오타쿠 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이 특히 좋아하는 반주기다.
    • 활자방송 로봇 라디오(活字放送ロボットラジオ) : animate.tv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직구표제 로봇 애니메 공식 라디오. 하지만 음성이 아니라 글로 진행한다. #
    • 츠바사 레코드(つばさレコード) : 일본의 예능 회사 츠바사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인디 음반 전문 연예 기획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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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최종화는 16분이었다.
  • [2] 그나마 성공과 실패를 논하기 미묘한 형태로 종결.
  • [3] 웃음은 룰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와 그것을 받아들이고 즐기는 여유이며, 프로그램화되어 있는 로봇에 웃음을 도입하면 프로그램을 무시할 수 있게 되므로 에러를 일으킨다고 한다. 에러가 나는 이유는 생존 본능이 없기 때문에 존재 목적 그 자체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라고. 모리는 이를 보고 '자유라는 이유'라 말했다. 즉 ED 제목마저 복선.
  • [4] 중간에 성우들이 웃음을 터뜨리자 설명하는 나레이터의 말이 압권. '마치 인간 웃음소리처럼 들리는 이 노이즈는 자료실 시스템의 간섭으로 인해 로봇들이 일시적으로 외부 스피커 이상을 일으킨 결과이다.' 어디서 약을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5] 정확히는 S. 모리가 'M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서 했다'고 말하자 카토가 '후지이?'라고 발언. 하지만 후지이 본인은 부정하지 않았다.
  • [6] 참고로 해당 성우는 간호사를 겸업하고 있다. 여기에서 후지이가 로봇은 신의 손자라는 위험한(?) 드립을 했다.
  • [7] 하나부사의 주인이었던 과학자의 연구시설. 후지이와 카토, 모리는 이곳에서 연구하던 웃음 프로그램을 수신해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를 일으켰다. 그 대표적인 현상이 노이즈. 나이스 복선 회수
  • [8] 카토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던 코마네치!는 비트 타케시의 유행어 쪽이었으나, 카토는 그걸 몰랐으므로 원래 뜻인 나디아를 해설했다.
  • [9] 후지이가 한 패러디 대사 '笑えばいいと思うよ'. 그리고 이 애니메이션의 제작위원회 이름은 'こういうときどういう顔していいのか分からな委員会'. 정확히 맞물린다.
  • [10] 사실 최종화의 장대한 스토리는 이런 마무리는 어떨까 하는 모리의 생각이었다. 모든 복선을 낚시로 바꾸는 위엄 게다가 이 마무리마저 패러디
  • [11] 이 사람은 본업인 개그보다는 게임 방면에서 더 유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