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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last modified: 2015-04-10 13:32:48 Contributors

지하철에서 이 항목을 보는 위키니트들이 분명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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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카이로 지하철 3호선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기타
3.1. 적자 오해
3.2. 지하철체
3.3. 지하철 꼴불견
3.4. 창작물 속 지하철
3.4.1. 소설
3.4.2. 게임
4. 세계의 지하철
4.1. 국 내
4.2. 북 한
4.3. 해 외
4.3.1. 일 본
4.3.2. 아시아
4.3.3. 유 럽
4.3.4. 북아메리카
4.3.5. 남아메리카
4.3.6. 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
5. 지하철 기록들
5.1. 국내의 기록
5.2. 세계의 기록

1. 개요

외국어 표기
 한자 地下鐵
 그리스어 Μετρό 메트포가 아니다
 독일어 U-Bahn(Untergrundbahn)
 러시아어 Метро 메트포가 아니다
 베트남어 Tàu điện ngầm
 스웨덴어 Tunnelbana
 아시아권 일부 국가 MRT
 영어(미국) Subway, Metro[1]
 영어(영국) Metro, Underground[2]
 중국어 地铁, 捷運[3]
 터키어 Metro
 프랑스어 Métro, (Chemin de fer) Métropolitain[4]
 에스페란토 Metroo메트루?
대도시에서 교통의 혼잡을 완화하고, 빠른 속도로 운행하기 위하여 땅속에 터널을 파고 부설한 철도.

엄밀한 의미의 지하철은, 단어 풀이대로 선로가 지하에 위치하여 지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구간을 의미하며, 지상구간을 포함하는 개념은 전철(電鐵) 내지는 도시철도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지하철은 지상 지하 가리지 않고 전동차[5]가 달리는 모든 철도 구간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굳어져 있다. 쉽게 말해 전철 노선도에 나와있으면 다 지하철[6]

2. 특징

과거에는 '지하철도의건설및운영에관한법률'에 의하여 "지하철도"[7]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였고, 그 약칭으로 "지하철"이라는 단어가 널리 쓰였다.

그러나 1990년 법률이 개정되어 '도시철도법'으로 바뀌면서, 지하철도 뿐 아니라 도시교통권역안의 철도 및 모노레일등 궤도에 의한 교통시설 및 교통수단 일체를 지칭하여 "도시철도"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도시철도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채택한 운영사는 1994년 설립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였다. 그 이후에 건설된 대전·광주 지하철은 처음부터 도시철도라고 칭하였다. 이후 2005년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가 서울메트로로, 2008년 대구광역시지하철공사가 대구도시철도공사로, 2009년 인천광역시지하철공사가 인천메트로[8]로 개명하고 부산교통공사가 도시철도란 명칭을 도입하여 현재 지하철이라는 단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도시철도 운영사는 없다. 대신 버스 회사에서 쓰잖아 이번 정류소는 신사역 지하철 3호선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입에 익은 지하철이라는 단어는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국내에서는 지하철에서 운행하는 열차 역시 지하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지하철이란 단어는 단순히 철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철도 위를 달리는 전동차를 뜻하기도 한다고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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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베이커가 역[9]

19세기 영국에서 최초로 지하철이 운행되었으며, 이땐 증기 기관차가 굴 속을 달렸다. 그래서 공기가 안 좋고 그을음이 심하기로 악명이 높았다.사실 매연을 감소시키기 위해 장치를 설치했으나 이 장치를 작동시키면 속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쁜 시간대는 그냥 꺼버리고 달렸기 때문이었다.(...) 런던에 이은 세계 두 번째이자 섬나라인 영국을 제외한 유럽 대륙에서 최초로 지하철이 운행된 나라는 의외로 헝가리부다페스트 1호선(M1)이다.[10] 1896년 헝가리 건국 1000주년을 기념해 제국의 수도였던 비엔나보다도 먼저 건설되었는데 이 쪽은 런던보다 돈도 수요도 비교적 적었기 때문에 백 년이 넘는 시간을 거치며 계속된 개량을 통해 초창기의 분위기는 많이 사라진 런던과 달리 19세기부터 이어져온 골동품스러운 분위기가 진하게 나는 게 특징이다. 아시아에서는 1927년 일본 도쿄긴자선이 최초의 지하철 노선으로 운행되었다. 다만 1875년 터키이스탄불(Tünel)이라 부르는 역 2개짜리 지하철 비슷한 것이 개통되긴 했었다.

도심 주변지역이 성장해서 도로교통으로는 도저히 많은 교통량을 커버할 수 없을때 보완하는 대중교통으로, 지상교통과는 달리 정시성(제 시간에 맞춰 달리는것)이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다.[11] 이는 온갖 차량이 나오는 지상의 도로와는 달리 지하도엔 오직 지하철만 지나다닐 수 있기 때문. 고가철도도 비슷한 원리.

초기에는 상기한대로 증기기관차를 지하로 운행하였지만(…), 1900년대 이후로는 가공전차선 내지는 강체가선 또는 제3궤조집전식으로 열차에 전기를 공급하여 운영한다. 열차에 어떤 종류의 전기를 공급하느냐에 따라 교류구간와 직류구간로 나뉘는데 대한민국 내에서는 대개 교류구간은 60Hz 25000V, 직류구간은 1500V의 전류를 사용하고 있다. 다른 국가에서는 교류를 지하철에 잘 사용하지 않으며 대부분이 직류 1500V나 3000V를 사용한다. 같은 전압에서 교류보다 직류가 더 많은 전류를 허용하기 때문이라고. 또한 터널 단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제3궤조를 쓰려면 어쨌든 직류를 써야 한다. 직류와 교류를 섞어 쓰는 시스템에서는 필연적으로 절연구간도 나타난다.

한반도에서는 1973년 북한평양 지하철[12]이 개통된 것이 최초 기록으로 남아 있다. 남한에서는 그보다 좀 늦은 1974년 8월 15일에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최초의 지하철 노선으로 개통되었고, 이어 부산 도시철도(1985), 대구 도시철도(1997), 인천 도시철도(1999), 광주 도시철도(2004), 대전 도시철도(2006)이 차례로 개통되어 운영되고 있다.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간편하고 빠른 덕분에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은 교통수단이라서 여러모로 사람들에게 친숙한(?) 인상이 많은 교통수단이다. 출퇴근 시간때 해외에서는 보기 드문 '푸시맨'의 등장[13]과 특정시간때 사람이 너무 많아 '콩나물 시루' '가축수송' '지옥철'등 다양한 별명이 존재한다.[14]

3.1. 적자 오해

대한민국의 언론에서 주로 다루는 지하철(이하 도시철도)의 특징중 하나가 적자, 애물단지이다. 심지어 건설단가가 현저히 싼 경전철 조차도 애물덩어리로 묘사되곤 한다. 그러나 정작 적자요인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는 실정. 대표적 적자요인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중요한 것은 지하철은 대중교통수단이자 공공성을 띄는 분야이기에 반드시 적자를 피해야 할 필요는 없다. 손해를 봐서 국가에서 부담을 하더라도 국민복지를 위해 취약계층에게 혜택을 주거나 무료로 해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즉 그 자체가 복지정책이다. 적자가 나니깐 민영화해야하지 않나 하는 주장이 언론에 많이 실리곤 하는데 근거가 빈약한 것이 이 때문이다. 밑에도 마치 교통혜택을 보는 사람들이 무슨 국가재정을 갉아먹는 존재들인 투의 늬앙스가 좀 있는데 어이없는 소리이다.

  • 대한민국의 도시철도 요금이 매우 싸다.
    원가보다 훨씬 낮다 기본요금부터가 1,000원 조금 넘는 정도로, 서울시내의 지하철 정도의 규모를 갖는뉴욕 지하철의 2.25달러의 절반도 못 미친다. 필리핀(260원) 등 노선규모 자체가 작은 곳은 좀 예외다 교외로 나가면 요금차가 더 심해진다. 대구광주는 균일요금제이고 부산, 대전은 10km까지 기본요금에 2구간 100~200원 추가, 수도권도 10km까지 기본요금에 5km마다 100원이라는, 자비로운 구간요금을 자랑하지만 해외에서는 택도 없는 소리다.
    유럽권은 도심에서 벗어나는 순간 3유로대에서 시작해서 7~8유로대까지 요금이 뛰고[15][16] 일본 또한 2~4km까지[17]만 기본요금을 적용하고 이후 빛의 속도로 구간요금이 증가하여 50km 이동 시 600~800엔 정도의 가격이 나온다. 파리지하철은 특이한 형태인데 파리지하철은 도심을 벗어나는 노선이 많고 4존까지 멀리 나가는 노선도 있는데 그렇다고 요금이 더 뛰진 않는다. 지하철은 무조건 동일 요금이다. 한 정거장을 가든 끝에서 끝까지 가든 동일 요금. 단지 광역철도인 RER을 타고 나가면 요금이 존을 넘어 갈때마다 올라간다. 물론 서민의 입장에선 싸다고 볼수 없겠지만 분명한 적자요인이다. 문제는 언급했듯이 이에 관련해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

  • 복지정책에 따른 요금 감면에 의한 손실 보전이 없다.
    버스와는 다르게 도시철도는 장애인 및 노인층에게 요금을 받지 않는다. 나라에서 시키니까 진짜 공짜로 태워주는거다 이러한 무임승차에 의한 손해액은 적자의 무려 50%~70%를 차지한다. 누굴 죽일셈이냐 앞으로 노인층 비율은 늘어만 간다. 꿈도 희망도 없어 몇몇 (경전철 포함)노선이 노인층 무임제도를 채택하지 않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 이와 관련해서 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갈등 항목 잠조

  • 도심 구간이 아닌데도 전부 지하로 짓는다.
    해외 노선 설명 파트에도 서술했듯이, 이미 개발이 완료된 구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단거리 지하철을 건설하는 외국과 달리, 집값올리려고 지상구조물이 마음에 안 든다며 아파트와 빌딩부터 지하에 넣어야...10차선 도로 위, 논밭 위까지 지하로 건설하여 건설비가 증가된다. 건설비의 대부분은 지하철 운영사의 부채로 계상시키는데, 여기서 파생된 금융비용(이자)만큼이 적자로 표현되는 것이다.

  • 경제타당성 조사시 사회적 편익부분은 경영지표에 반영되지 않는다.
    단적인 예로 도시철도의 영향으로 도로교통수요의 감소에 의한 이득은 도시철도 수익으로 환원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도시철도 중에 운행중지되었을 때 도로에 헬게이트가 열리지 않는 노선은 몇 되지 않는다. 인천공항철도같은 예외도 있지만, 당장 DC인사이드 철도 갤러리에 "서울 지하철 2호선이 파업한다면?" 혹은 "경인선이 파업한다면?" 같은 키워드로 검색해 보면 환상적인 답변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도시철도 노선 하나면 도로 몇 개 만들 예산을 아낄 수 있다.
    더군다나 고속도로나 극히 한정된 유료구간[18]을 제외한 나머지 도로는 완전한 무료이다. 물론 휘발유, 경유에 붙는 목적세인 교통에너지환경세를 언급하기도 하지만, 이는 유류 사용에 대해 부과하기 때문에 실제 도로 이용에 따라 받는 혜택과 관련성이 적으며[19], 도로 건설에 사용되는 국가예산보다는 다소 많이 징수되지만(이마저도 언제 역전될 지 모르고) 유지비나 지방예산은 물론, 각종 개발사업에 따라 건설되는 구간 등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실제 투입 예산이 얼마나 더 많은 지는 알 수 없으며 도로 개량과 연비 향상으로 징세액의 증가폭도 정체 상태이다.[20]

    따라서 건설부채의 이자를 제외한 순수 운영비 정도는 건지는 철도와는 달리 원금 회복의 가능성은 없다. 그럼에도 철도 분야의 적자 문제가 집중적으로 부각되는 이유는 국가에서 예산만 타오면 그걸로 끝인 도로 건설과 달리, 건설 이후에도 적자의 전부, 혹은 상당 부분을 국가에 비해 재정구조가 훨씬 취약한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으로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지방자치제도의 맹점이기도 하다.

3.2. 지하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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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지하철 서체

지하철체란 1983년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현 서울메트로)에서 제작한 서체로, '인터디자인연구소'에서 디자인하였다.[21] 국내 지하철 최초의 고유 서체이며,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운영 노선, 신분당선에서 사용하는 서체이다. 코레일에서는 자체적으로 만든 서체인 코레일체을 사용한다. 국내 지하철 최초로 규격화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사용한 최초의 서체로, 이후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의 지방 지하철도 고유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사용하여 개별적인 디자인 형식을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2009년 이후에 지어지는 서울 지하철 역사에서는 서울시에서 만든 서울서체를 이용하기 때문에 서울 지하철 9호선 노선 디자인에서 지하철체를 볼 수 없다. 2010년대부터 기존 서울 지하철 역사에도 시설물들이 서울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교체되어 지하철체 사용은 점점 사라지는 추세다.

3.3. 지하철 꼴불견

3.4. 창작물 속 지하철

보통 20세기 전반 뉴욕 지하철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드라마 장르나 일상물이 아닌 창작물에 등장하는 지하철은 절반 정도가 열차와 역사에 그래피티가 새겨지고 깡패들과 노숙자들이 난립하는 마굴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았다. 현대판 던전 그 자체.

치한들의 주 무대이기도 하다. 현대 도시가 배경이라면 넘쳐나는 인파 속에 숨은 치한으로 그려지지만 슬럼 등 배경이 어둡거나, 단순히 성적 판타지를 묘사하는 경우 반대로 인적이 거의 없는 곳이 된다.

3.4.1. 소설

포스트 아포칼립스적인 측면에서 지하철을 다룬 사례도 있는데 메트로 2033 시리즈가 있다. 인류가 멸망한 이후 지하철 역을 허브로 삼아서 간신히 생존하는 인류를 다룬 소설인데 이후 게임등으로 나오기도 하였다. 특정 구간마다 인류끼리 대립하기도 한다.

이고깽류 판타지 소설에서는 주인공이 이계로 떨어지는 매개체중 하나가 되기도 한다. 환생트럭에 이은 환생지하철

3.4.2. 게임

역시 보통 매체에서의 취급처럼 마굴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80년대 이후에서는 주로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에서 슬럼풍의 지하철이 파이널 파이트의 2스테이지 이후로 이 장르 게임에서 스테이지 배경의 단골손님중 하나이기도 했다.

FPS 게임에서는 빌드 엔진으로 만들어진 '테크워'라는 사이버펑크풍 FPS 게임에서 지하철이 최초로 다루어졌다. 게임 특성상 게임의 배경을 도시에서 진행하게 되는데 지하철은 7명의 수배자가 각각 잠복해있는 한 도시(= 하나의 커다란 스테이지)를 구성하는 레벨과 레벨사이를 이어주는 일종의 허브 역할을 한다.
첫번째 범인부터 네번째 범인이 잠복한 도시는 그래도 나름대로 잘 살고있는 곳인지 지하철 묘사가 깔끔하지만, 후반부는 슬럼가, 공장지대이기 때문에 위에 상술한 슬럼풍 지하철이 나온다.
애초 빌드 엔진이 테크 데모에서 지하철을 구현한 부분도 있어서 당시 fps 게임에서는 지하철을 다루기에 좋은 초창기의 엔진이나 다름없었다. 듀크 뉴켐 3D에서도 지하철을 탈수있는 싱글맵이 있다.

이후 FPS게임에서 지하철을 다룬다고 하면 현대전 배경의 밀리터리 FPS 게임의 레벨 디자인의 단골 소재중 하나다. 배틀필드 3에서 멀티플레이어 맵중 하나인 파리 지하철을 다룬듯한 오퍼레이션 메트로라는 맵은 어떤 의미에서는 뉴비들이 몰려드는 밀고당기기 싸움과 폭발물, 기관총 견제, 의무병 몸빵군단이 난립하는 마굴(...)이다. 자세한것은 배틀필드 3/맵맵을 참조하자.
한국 지하철의 경우 한국 개발사가 라이센스해서 만든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중의 하나인 테이크 다운에서 한국의 시청역이 등장한 적이 있다.
퍼레이션 7에서는 지하철을 무대로 한 맵이 두개가 존재한다. 각각 애로우와 스네이크 헤드로, 애로우는 상암 지하철을 소재로 만든 맵이며, 스네이크 애로우는 그냥 이름없는 지하철 통로를 소재로 만든 맵이다.

건슈팅 게임에서는 버추어 캅이 유명하다. 버추어 캅 2에서 버추어 시티의 지하철 스테이지가 나왔고 당작의 하드 난이도를 자랑한다. 3에서도 지하철이 나오긴하는데 2와 달리 전반적으로 다루어지지 않는듯 하다.

니도 아루 코토와 산도알(보물을 찾아라)에서는 미니게임중 하나로 지하철의 푸시맨을 체험하는 게임이 있다. 승객이 삐져나와서 열리려는 문을 버튼연타로 사람들을 밀어서 문을 닫게 하는 게임인데...

메트로 2033의 게임판은 원작 소설이 소설이니만큼 당연히 지하철이 주무대로 나온다. 실제 모스크바 지하철을 모티브로 했기 때문에 이 게임을 접한 위키니트들과 러시아 철덕들이 베다위키의 모스크바 지하철 관련 문서를 작성하거나 수정하기도 했다.

시티즈 인 모션에선 플레이어가 도시에서 직접 도시철도를 건설하고, 이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건설한 도시철도의 흥망성쇠를 감상할 수 있다. 잘 지으면 가축수송, 못 지으면 공기수송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아니라 현재진행형 아포칼립스(...)로 용들과 괴물들의 출현으로 스러져가는 세계의 도쿄를 배경으로 하는 세븐스 드래곤 2020에서는 황폐화된 지하철역들이 던전으로 등장한다. 차량은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고 사실 초입만 지하철일 뿐 하수도와 땅굴 등과 경계가 모호하게 나온다.
그리고는... 노선이 통째로(철로와 차량, 안내 게시판 따위) 하늘로 뻗고 얽혀 구체와도 같은 뭔가를 만든 충격과 공포의 던전이 등장한다.

이터널시티 시리즈에서는 시리즈 전통의 던전으로 등장한다. 특히 1와 3은 배경이 서울이라서 친숙한데 지하철이 마굴이 되어있는 상황은 유저들에게 컬쳐쇼크를 준다. 특히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었던 이터널시티 1은 초반 지역인 2002년 등지에서는 도시가 좀비만 좀 돌아다닐뿐 멀쩡하였는데 지하철 지역만 특히 쑥대밭이 되어있어서 충격을 크게 주었다.

4. 세계의 지하철

승강장 형태 명칭
■││■ 상대식 승강장
│■│, │■││■│ 섬식 승강장
자세한 내용은 철도역 승강장의 유형 항목 참조

2012년 1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지하철은 도쿄 지하철(도메도에이)[22] 이다. 1년에 30억명 이상이 이용한다.[23] 2위는 서울 지하철코레일 광역철도[24], 인천 도시철도, 인천국제공항철도빼고 1년에 24억명 이상이 이용했다. 3위는 서울과 근소한 차이로 모스크바 지하철이며 2위 순위를 놓고 매년 엎치락뒤치락하는 편이다. 4위와 5위는 각각 중국베이징 지하철상하이 지하철이다. 전통의 강호 뉴욕 지하철을 한방에 5위권 밖으로 보내버린 중국의 도시철도들은 앞으로도 계속 노선이 개통될 예정이라, 그 발전이 매우 기대된다.

한국에서는 수도권 전철 구간이 아니면 지방에는 마땅한 보통열차 등급이 없어[25] 급행전철을 제외한 급행여객열차[26] 이상의 등급의 열차만 운행하지만[27]보통열차가 고자라니, 해외에서는 일반 철도 대부분의 구간에서 한국의 지하철 역할을 하는 보통열차도 운행한다. 즉, 지방 중소 도시에서도 열차 선로가 있다면 시내버스나 지하철처럼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 특히 유럽권에서는 파리 등 일부 도시를 제외하면 지하철(독일식으로 U반)은 도심 내부 순환 역할만 담당하고 도심-주택가 역할은 일반철도(독일식으로 S반, 프랑스식으로 RER)가 담당한다. 따라서 순수 지하철 구간만 따졌을 때는 서울의 지하철망이 세계적인 수준이고 광역시에도 지하철 하나는 있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철도망 전체를 따졌을 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읽도록 하자.

4.1. 국 내

노선 구간 총연장(㎞) 역 수 운영기관 특이사항
1호선 소요산(100)↔청량리(124)(경원선)
청량리(124)↔서울역(133)(종로선)
서울역(133)↔두정(P168)(경부선)
구로(141)↔인천(161)(경인선)
금천구청(P144)↔광명(K410)(경부고속선)
병점(P157)↔서동탄(P157-1)(병점기지선)
두정(P168)↔천안(P169)(천안직결선)
천안(P169)↔신창(P177)(장항선)
200.6 98 서울메트로(종로선)
코레일(종로선 빼고 전부)
종로선을 제외하고 모두 지상구간이다(...)
소요산역의 역번호가 100번인 것으로 보아 북쪽으로 더 연장할 일은 없을 듯. 100번 위쪽은 99번이잖아?
그런데 그 계획이 실제로 존재한다. 이곳 참조.
2호선 시청(201)↔충정로(243) - 시청(201)(을지로순환선)
성수(211)↔신설동(211-4)(성수지선)
신도림(234)↔까치산(234-4)(신정지선)
60.2 51 서울메트로
3호선 대화(309)↔지축(319)(일산선)
지축(319)↔오금(352)(3호선)
57.4 44 서울메트로(지축↔오금)
코레일(일산선)
4호선 당고개(409)↔남태령(434)(4호선)
남태령(434)↔금정(443)(과천선)
금정(443)↔오이도(456)(안산선)
70.5 48 서울메트로(당고개↔남태령)
코레일(과천선,안산선)
5호선 방화(510)↔강동(548)(본선)
강동(548)↔상일동(553)(고덕지선)
강동(548)↔마천(P555)(마천지선)
52.3 51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6호선 응암(610)↔봉화산(647) 35.1 38
7호선 장암(709)↔부평구청(759) 57.1 51
8호선 암사(810)↔모란(826) 17.7 17
9호선 개화(901)↔종합운동장(930) 31.7 30 서울시메트로9호선(관리)
서울9호선운영(위탁운영)
서울메트로(위탁운영)
인천1호선 계양(I110)↔국제업무지구(I138) 29.4 29 인천교통공사
분당선왕십리(K210)↔수원(K245) 52.9 36 코레일
경의·중앙선서울(P313)↔문산(K335)(경의선)
용산(K110)↔가좌(K315)(용산선)
용산(K110)↔청량리(K117)(경원선)
청량리(K117)↔용문(K137)(중앙선)
124.5 63
경춘선광운대(119)↔상봉(K120)(망우선)
상봉(K120)↔망우(K121)(중앙선)
망우(K121)↔춘천(P140)(경춘선)
86.0 22
수인선오이도(456)↔송도(K259) 13.1 10 전 구간 개통 후 분당선과 직결 예정이다.
공항철도공항서울(A01)↔인천국제공항(A10) 58.0 11 레일공항철도
신분당선강남(D07)↔정자(D12) 17.3 6 신분당선주식회사
네오트랜스주식회사
의정부 경전철발곡(U110)↔탑석(U125) 10.6 15 의정부경전철주식회사
인천교통공사
용인경전철기흥(Y110)↔전대·에버랜드(Y124) 18.0 15 용인경전철주식회사
도합 총연장 993.9km, 총 역 개수 622개.

노선 구간 총연장(㎞) 역 수 운영기관 특이사항
1호선 신평(101)↔노포(134) 32.5 34 부산교통공사
2호선 장산(201)↔양산(243) 45.2 43
3호선 수영(301)↔대저(317) 18.1 17
4호선 미남(401)↔안평(414) 12.7 14
부산-김해경전철 사상(1)↔삼계·가야대입구(21) 23.5 21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식회사 경남권
도합 총연장 132.0km, 총 역 개수 129개.

노선 구간 총연장(㎞) 역 수 운영기관
1호선 대곡(117)↔안심(146) 25.9 30 대구도시철도공사
2호선 문양(216)↔영남대(244) 31.3 29
3호선 칠곡경대병원(312)↔용지(341) 23.95 30
도합 총연장 81.15km, 총 역 개수 89개.

노선 구간 총연장(㎞) 역 수 운영기관
1호선 녹동(100)↔평동(119) 20.6 20 광주도시철도공사

노선 구간 총연장(㎞) 역 수 운영기관
1호선 판암(101)↔반석(122) 22.7 22 대전도시철도공사

4.2. 북 한

노선 구간 총연장(㎞) 역 수 운영기관
천리마선 봉화↔붉은별
부흥↔봉화(만경대선)
약 20 8 평양지하철도관리국
혁신선 광복↔락원 약 15 9

4.3. 해 외

4.3.1. 일 본[28]

지역 도시 명칭 총연장(㎞) 역 수 노선 수 운영기관
홋카이도 삿포로 삿포로 시영 지하철 46 48 3 삿포로 시 교통국
토호쿠 센다이 센다이 시 지하철 14.8 17 1 센다이 시 교통국
아오모리 아오이모리 철도 121.9 26 1 아오이모리 철도
간토 전지역 도쿄대도시근교구간 2320.0 - 42 JR히가시니혼
도쿄 도쿄 메트로 203.4 168 9 도쿄 메트로
도에이 지하철 121.5 106 4 도쿄 도 교통국
게이힌 급행전철 87.0 73 5 게이큐
케이오 전철 88.3 84 7 케이오 그룹
케이세이 전철 152.8 7 케이세이
오다큐 전철 120.5 70 3 오다큐 전철
세이부 철도 179.3 2 세이부 철도
도큐 전철 99.5 108 7 도쿄 급행전철
요코하마 요코하마 시영 지하철 53.4 42 2 요코하마시 교통국
사가미 철도 35.9 26 2 사가미 철도
요코하마 고속철도 7.5 9 2 요코하마 고속철도
요코하마 신도시교통 10.6 14 1 요코하마 신도시교통
사이타마 사이타마 고속철도 14.6 8 1 사이타마 고속철도
사이타마 신도시 교통 12.7 3 1 사이타마 신도시 교통
치바 치바 도시 모노레일 15.2 18 2 치바 도시 모노레일
주부 나고야 나고야 시영 지하철 93.3 - 6 나고야시 교통국
하마마츠 슈철도 17.8 18 1 슈철도
간사이 교토 교토 시영 지하철 31.2 32 2 교토 시 교통국
란덴 12.8 4 케이후쿠 전기철도
오사카 오사카 시영 지하철 129.9 125 8 오사카 시 교통국
한큐 전철 138.4 - 3 한큐한신토호그룹
한신 전기철도 48.9 - 4 한큐한신토호그룹
케이한 전기철도 - - 5 케이한 전기철도
킨키 일본 철도 - - 20 킨키 일본 철도
난카이 전기철도 - - 8 난카이 전기철도
노세 전철 14.8 15 2 한큐한신토호그룹
키타오사카 급행전철 - 4 1 한큐한신토호그룹
센보쿠 고속철도선 14.3 6 1 오사카 도시개발 주식회사
고베 고베 시영 지하철 30.6 26 2 고베시 교통국
산요 전기철도 63.2 - 2 산요 전기철도
호쿠신 급행전철 7.5 2 1 한큐한신토호그룹
고베시 교통국
주고쿠 히로시마 히로시마 전철 16.1 21 1 히로시마 전철
큐슈 후쿠오카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 29.8 - 3 후쿠오카시 교통국
서일본 철도 106.1 - 4 서일본 철도
가고시마 히사츠 오렌지 철도 116.9 28 1 히사츠 오렌지 철도
구마모토 마모토 전기전철 13.1 - 2 마모토 전기전철

4.3.2. 아시아

국가 명칭 총연장(㎞) 역 수 노선 수 운영기관
말레이시아 Rapid Rail 56 48 3 Rapid Rail Sdn Bhd
홍콩 MTR 175 84 8 MTR 주식회사
싱가포르 싱가포르 MRT 148.9 102 4 주식회사 SMRT
SBS 트랜시트
중국 베이징 지하철 527 320 18 베이징 지하철 운영 유한회사
베이징 징강 지하철 운영 유한회사
상하이 지하철 578.9 340 15 상하이 지하철 운영유한공사
상하이 현대궤도교통고분유한공사
상하이 자부교통발전유한공사
롄 지하철 63.0 20 2
진 지하철 128.6 76 4
안 지하철 20.5 17 1
칭 도시철도 87.8 59 4
두 지하철 40.8 36 2
한 지하철 28.87 27 1
난징 지하철 87 51 2
선양 지하철 48.7 41 2
광저우 지하철[29] 257.1 164 9 광저우 지하철도 총공사
광포 궤도교통 유한공사
선전 지하철 178.44 137 5 선전지하철집단유한공사
선전지하철3호선투자유한공사
MTR주식회사(선전)유한공사
밍 도시철도[30] 18.1 2 1
저우 지하철 61.43 34 1
얼빈 지하철 17.73 18 1
대만 타이베이 첩운 112.8 102 5[31] 타이베이 MRT 공사
가오슝 첩운 40.4 36 2 가오슝 첩운 공사
인도 리 지하철 189.63 142 6 DMRC
사우디아라비아 카 지하철 18.1 15 1
이란 헤란 메트로 120.0 69 5 테헤란광역메트로철도회사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지하철 36.2 29 4 Toshkent metropoliteni
카자흐스탄 마티 메트로[32] 8.56 7 1 Алматинский метрополитен

4.3.3. 유 럽

국가 명칭 총연장(㎞) 역 수 운영기관
영국 런던 지하철 402 270 TfL
래스고 지하철 10.5 15 SPT
프랑스 파리 지하철 219.9 302 RATP
리옹 지하철 32.05 44 TCL
루즈 지하철 28.2 37 Tisséo
마르세유 지하철 21.6 30 RTM
지하철 43.7 62 Transpole
지하철 9.4 15 STAR
독일 베를린 지하철 147 173 BVG
랑크푸르트 지하철
(인-네카 S반)
86 9 VGF
러시아 모스크바 지하철 301.2 182 Moskovsky Metropoliten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113.2 67 Петербу́ргский метрополитен
보시비르스크 지하철 15.9 13 Новосиби́рский метрополитен
잔 지하철 15.8 10 Каза́нское метро́
즈니노브고로드 지하철 18.8 14 Нижегородское метро
카테린부르크 지하철 12.7 9 Екатеринбу́ргский Метрополите́н
마라 지하철 10.3 9 Самарское Метро
네덜란드 스테르담 메트로 32.7 33 Gemeentelijk Vervoerbedrijf
벨기에 브뤼셀 메트로 40.5 68 STIB/MIVB
이탈리아 로마 지하철 38 49 atac
라노 지하철 88 94 ??
스위스 로잔 지하철 15 28 TL
스웨덴 스톡홀름 지하철 110.0 100 MTR Corporation
노르웨이 슬로 메트로 84.2 105 Oslo T-banedrift
스페인 르셀로나 지하철 125 166 Transports Metropolitans de Barcelona,
Ferrocarrils de la Generalitat de Catalunya
바오 지하철 43.31 40 sistema de transporte
마드리드 지하철 293 272 Comunidad de Madrid
비야 지하철 18 22 Metro de Sevilla Sociedad Concesionaria de la Junta de Andalucía S.A
포르투갈 스본 지하철 45.5 55 Metropolitano de Lisboa, EPE
르투 메트로 67 81 ViaPORTO
그리스 테네 지하철 72.3 54 Αττικό μετρό(아티코 메트로), ΗΣΑΠ.(이사프)[33] 링크
터키 스탄불 지하철 20(공사중 노선: 24.37) 13(공사중 역:22) İstanbul Ulaşım A.Ş.
카라 지하철 23.4(공사중 노선: 45) 22(공사중 역:32) Ankaray, Ankara Metro
오스트리아 빈 지하철 74.2 90 Wiener Linien
헝가리 다페스트 지하철 30.8 42 BKV
우크라이나 예프 지하철 67.6 52 київський метрополітен
르키우 지하철 37.6 29 Харківський метрополітен
니프로페트로우시크 지하철 7.1 6 Дніпропетровський метрополітен
벨라루스 스크 지하철 37.3 19 Мінскі метрапалітэн
아제르바이잔 쿠 지하철 34.6 23 Bakı Metropoliteni
아르메니아 레반 지하철 13.4 10 아르메니아 교통통신부
조지아 빌리시 지하철 27.1 22 თბილისის სატრანსპორტო კომპანია

4.3.4. 북아메리카

국가 명칭 총연장(㎞) 역 수 운영기관
캐나다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68.6 47 TransLink
론토 지하철 70 69 (6개역 추가 공사중) TTC
몬트리올 지하철 69.2 68 STM
미국 뉴욕 지하철 337[34] 468 MTA
MBTA MBTA
시카고 L 170.8 144 CTA
워싱턴 메트로 171 86 WMATA
로스앤젤레스 지하철 141.3 80 LACMTA
Port Authority Trans Hudson 22.2 13 PANY&NJ
BART 167 44 Bay Area Rapid Transit District
SEPTA (필라델피아) 38.5 53 SEPTA
메트로레일 (마이애미) 40.1 23 Miami-Dade Transit
멕시코 멕시코시티 도시철도 177 198 STC
달라하라 메트로 24 29 SITEUR
테레이 메트로 32 31 STC Metrorrey
파나마 나마 메트로 13.7 12 El Metro de Panamá
푸에르토리코 Tren Urbano 17.2 16 ATI
도미니카 공화국 토도밍고 메트로 27.4 30 OPRET

4.3.5. 남아메리카

국가 명칭 총연장(㎞) 역 수 운영기관
아르헨티나 에노스아이레스 지하철 52.3 74 Metrovias SA
브라질 라질리아 메트로 42.0 24 Metrô-DF
우데자네이루 메트로 42.0 32 Rio Trilhos
파울루 메트로 61.3 55 CPTM
ViaQuatro
칠레 티아고 메트로 110 108 Metro S.A.
베네수엘라 라카스 메트로 54 46 C.A. Metro de Caracas
페루 마 메트로[35] 34.6 26 MetroLima

4.3.6. 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

국가 명칭 총연장(㎞) 역 수 운영기관
오스트레일리아 시티레일 2060 305 RailCorp
이집트 이로 지하철 69.8 60 이집트 철도 운영위원회
알제리 제 지하철 9.2 10 RATP El-Djazaïr

5. 지하철 기록들

5.1. 국내의 기록

  • 한글명이 가장 긴 역들
순위 역명 글자수 소속되어 있는 지하철 노선
1위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36] 11자 부산 도시철도 2호선
2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0자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서울 지하철 5호선
3위 경기도청북부청사역 9자 의정부 경전철
김대중컨벤션센터역 9자 광주 도시철도 1호선
부산대양산캠퍼스역 9자 부산 도시철도 2호선
4위 수성구민운동장역 8자 대구 도시철도 3호선

  • 영문명이 가장 긴 역들
순위 지하철 역명 글자수 지하철 노선
1위 경성대·부경대역
Kyungsung University·Pukyong National University Station
51자[37] 부산 도시철도 2호선
2위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38]
Busan International Finance Center·Busan Bank Station
47자 부산 도시철도 2호선
3위 경기도청북부청사역
Gyeonggi Provincial Government North Office Station
46자 의정부 경전철
4위 칠곡경대병원역
Chilgok Kyungpook Nat`l Univ. Medical Center Station
44자 대구도시철도 3호선
5위 경인교대입구역
Gyeongi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Station
43자 인천 도시철도 1호선
부산대양산캠퍼스역
Busan National University Yangsan Campus Station
43자 부산 도시철도 2호선

  • 사람 이름이 들어있는 역
역명 개장년도
김유정역 1939년 개장, 2010년 경춘선 편입
김대중컨벤션센터역 2008년 개장

  • 대한민국 지하철 역 최초로 외래어로 구성되어 있는 역
역명 지하철 노선 개장연도 기타
고속터미널역
Express Bus Terminal Station
서울 지하철 3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서울 지하철 9호선
1985년[39] 부분 외래어가 사용된 역
센텀시티역
Centum City Station
부산 도시철도 2호선 2002년 역명전체가 외래어가 사용된 최초의 역

  • 부역명에 영어가 들어가 있는 역
역명 부역명 소속되어 있는 지하철 노선
센텀시티역 BEXCO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남천역 KBS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수성못역 TBC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수성구청역 KBS 대구 도시철도 2호선

  • 출구가 가장 많은 역들
순위 역명 출구 수 소속되어 있는 도시철도 노선
1위 반월당역 23개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대구 도시철도 2호선
2위 두류역 20개 대구 도시철도 2호선
3위 수영역 16개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중앙역 16개 부산 도시철도 1호선

  • 국내 최초의 스크린 도어 설치역
역사 노선
문화전당역 광주 도시철도 1호선
금남로4가역 광주 도시철도 1호선

5.2. 세계의 기록

  • 총 노선 길이[40]
순위 이름 역 수 총연장
1위 런던 지하철 307개역 439km
2위 뉴욕 지하철 481개역 397.2km
3위 도쿄 지하철 279개역 317km
4위 서울 지하철 290개역 314km
5위 모스크바 지하철 176개역 292.2km
6위 파리 지하철 298개역 212.9km
7위 홍콩 MTR 82개역 175.4km
8위 베를린 지하철 170개역 151.7km
9위 베이징 지하철 101개역 137.8km
10위 스톡홀름 지하철 100개역 105.7km
11위 방콕 지하철 90개역 105.7km
12위 부산 도시철도 129개역 131km
13위 빈 지하철 90개역 105.7km
14위 프라하 지하철 54개역 105.7km
15위 대구도시철도 89개역 89.15km

  • 단일 노선 길이
유인 노선
노선명 길이
영국 런던 트럴 선 74 km
무인 노선
노선명 길이
프랑스 릴 Red Line 32 km

  • 세계 최초 스크린 도어 설치역
역사 노선
모스콥스카야 역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 세계에서 가장 많은 출구를 가진 역
역명 출구수 국가
신주쿠 역 200개 일본
----
  • [1] 보통 '지하철'을 영어로 옮길때는 Subway로, '도시철도'를 영어로 옮길 때는 Metro로 번역한다.
  • [2] 튜브(tube)라는 별명이 있다
  • [3] 대륙에선 지철, 대만에선 첩운이라고 한다.
  • [4] 압도적으로 Métro가 많이 쓰인다.
  • [5] 여기서 전동차는 일반열차나 고속열차 제외
  • [6] 일부에서는 지하를 달리는 구간은 지하철, 지상을 달리는 구간은 지상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이렇게 구분해서 쓰는 사람은 드물다.
  • [7] 지하철도는 지하에 건설하는 철도와 연결하여 지상에 건설하는 철도를 포함한 개념이었다. 따라서 적어도 법률적으로는 지상구간도 지하철도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하철 1호선과 직결하는 경인선 등을 지하철이라고 부르는 것은 어색한 일이었고, 대신 수도권 전철이라는 단어가 널리 쓰였다.
  • [8] 2011년 인천교통공사에 합병. 현재는 공식적으로 인천 도시철도라고 한다.
  • [9] 벽에 그려진 그림에 "세계의 첫번째 지하 철도" ("THE WORLD'S FIRST UNDERGROUND RAILWAY") 라고 적혀져있다.
  • [10]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었다. 지금이야 오스트리아와 헝가리가 작은 나라로 전락했지만 제1차 세계대전 이전까지는 프랑스, 독일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강대국이었다.
  • [11] 단, 서울시와 같은 인구 과밀 지역의 출퇴근 시간처럼 이용 인원이 급증할 경우 배차간격 조절을 이유로 어느 정도 지켜지지 않는 경우도 존재한다. 물론 출퇴근 시간대의 만원 지하철이라 해도 같은 시간대에 운행하는 버스보단 확실히 높은 정시성을 보장한다.
  • [12] 참고로 북한은 지하철이 다니는 나라 중 가장 가난한 나라이다. 베트남처럼 북한보다 돈도 인구도 훨씬 많은 나라에서도 아직 지하철이 없는 경우도 꽤 있다.
  • [13] 물론 일본은 푸시맨의 역사가 매우 길고, 사실 미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다 역무원들이다.
  • [14] 현재는 느긋함의 미덕을 요구하는 정책으로 바뀌어서 '푸쉬맨'이 아니라 '커트맨'을 배치하고 있다.
  • [15] 구간제를 채택하기 때문에 정확히 km수를 적을 수 없으므로 양해를 부탁한다.
  • [16] 그나마 베를린은 특정구간이 있어서 일부 시외구간은 2.9유로에 이용할 수 있다.
  • [17] 도쿄메트로'만' 6km까지
  • [18] 전국을 통틀어 15곳 정도
  • [19] 하이브리드카로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경우 구형 차량으로 시내도로를 주행하는 경우보다 더 빨리 가는데 세금은 적게 낸다
  • [20] 2003년 국세 107조 중 10조→2013년 국세 190조 중 13조 2천억
  • [21] 이 연구소에서는 2000년까지 사용하였던 지하철 안내사인도 함께 디자인했다.
  • [22] JR 및 사철 노선 제외.
  • [23] 다만 이는 서울이나 모스크바와 달리 지하철과 사철 간 직결구간에서 이용객수가 이중으로 집계되는 것 때문에 다소 뻥튀기된 수치이며 100%에 가까운 정확한 집계는 어려운 실정이다.
  • [24] 분당선, 중앙선, 일산선, 과천선, 안산선,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경의선, 경춘선 광역전철 구간 전부.
  • [25] 예전에는 통일호가 있었지만...
  • [26] 새마을호, 무궁화호, 급행전철이 해당된다.
  • [27] 단, 경원선 동두천~신탄리에서는 통근열차 운행중
  • [28] 사철이 많아서 아시아와 따로 편집한다
  • [29] 광포 지하철 포함
  • [30] 여기는 지하철이라고 안 하고 도시철도라 한다. 2012년 제일 첫 개통노선이 지상철(...)인 쿤밍 도시철도 6호선(...)이기 때문.
  • [31] 이름을 가지고 있는 세부노선을 전부 분할하면 10개
  • [32] 구소련 시절부터 건설하기 시작해서... 2011년에야 완공.(…) 그래도 덕분에 굉장히 깨끗하고 조용하며 쾌적하다.
  • [33] Ηλεκτρικοί Σιδηρόδρομοι Αθηνών-Πειραιώς (일렉트리끼 시디로드로미 아씨논-삐레오스 = 아테네-피레아스 전기철도)의 약자이다.
  • [34] 연결선, 건넘선, 유지보수용 선로 제외
  • [35] 원래 1990년부터 공사는 되었다가 중단을 반복한 끝에 2011년 7월 11일에 정식 운행을 시작하였다. 현재는 1호선만 운영.
  • [36] 국제금융센터 의 개장으로 2014년 11월 5일자로 문전역에서 지금의 역명으로 개명되었다.
  • [37] 부역명인 동명대학교(Dongmyung University)를 포함하면 무려 70자나 된다.
  • [38] 국제금융센터 의 개장으로 2014년 11월 5일자로 문전역에서 지금의 역명으로 개명되었다.
  • [39] 고속터미널역과 동시에 화물터미널역도 같이 개통되었다. 이역은 현재 남부터미널역으로 개명되었다. 역 이름은 변경되었지만 터미널이라는 외래어는 계속 사용중.
  • [40] 2010년 기준. 여기서 부산광역시만 해도 2014년 현재 김해경전철 빼고 부산 지하철만 108개 역, 120km 정도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