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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방

last modified: 2017-06-30 00:50:40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대한민국의 지역민방
2.1. SBS와 네트워크 협정을 맺은 방송국
2.2. 기타
3. 일본의 지역민방

1. 개요

지역 민영방송의 준말.

전국 방송망을 갖추고 있는 한국방송공사(KBS), 문화방송(MBC), 교육방송(EBS)와는 달리 한정된 시·도가 가청권역인 민영방송을 가리킨다.

보통 지역민방이라고 하면 SBS와 네트워크 협정을 맺은 방송국을 가리키나, SBS와는 독립된 경인방송이나 OBS 경인TV, 경기방송도 지역 민방이다.[1]

대한민국에는 이런 유형의 방송국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 일본, 미국 등에는 엄청나게 많으며 개중에는 오덕들 사이에서는(비오덕들 사이에서는 아니겠지만) 전국 방송 이상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방송국들도 있다.

참고로 지역 MBC는 지역민방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거기도 MBC처럼 방송문화진흥회가 최대 주주인 반(半)공영이라 엄연한 MBC의 계열사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지역 MBC에 해당되는 방송국들은 MBC와 네트워크를 협정만 맺은 현재의 지역민방 포지션이였으나 언론통폐합으로 기존의 지역민방들은 전부 MBC의 가맹사에서 계열사로 바뀌였다. 또한 가끔 MBC 아나운서들 중 짬밥이 되는 일부 아나운서들이 지역 MBC 사장을 맡는 경우도 있다.[2] 자세한 건 MBC 지방 계열사 목록 참조.

라디오 채널로 한정되긴 하지만 1980년 언론통폐합 사건 이전에 동양방송 등과 제휴를 맺고 있던 한국FM방송(대구), 서해방송(군산), 전일방송(광주) 등도 똑같은 개념이다.

2. 대한민국의 지역민방

2.1. SBS와 네트워크 협정을 맺은 방송국

2.2. 기타

3. 일본의 지역민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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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엄밀히 말하면 SBS도 지역 민방이다. 다만 본사가 서울특별시에 있기 때문에…
  • [2] 대표적인 예가 안동MBC 사장을 지낸 윤철 아나운서. 현재는 사장에서 물러나 정오 라디오 뉴스를 진행 중이다. 현재 창옥 아나운서가 대전MBC 사장으로 재직 중.
  • [3] 도쿄 외의 지역방송중 항목이 등록된 것만 서술한다. 그런데 오사카 쪽 방송을 빼고는 전부다 동음이의어 항목이다(...). 익숙한 것들이 많이 보인다면 착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