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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루이지 부폰

last modified: 2015-04-13 15:50:39 Contributors


멕시칸 스타일


뿌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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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사실은 로마 시민이라카더라[1]

유벤투스 FC No.1
지안루이지 부폰(Gianluigi Buffon)
생년월일 1978년 1월 28일
국적 이탈리아
출신지 카라라
신체 조건 191cm, 83kg
포지션 골키퍼
프로입단 1995년 AC 파르마 입단
소속팀 AC 파르마(이탈리아)(1995~2001)
유벤투스 FC(이탈리아)(2001~ )
국가대표 138경기

2003 UEFA BEST 11
FW
뤼트 판 니스텔로이
FW
티에리 앙리
MF
파벨 네드베드
MF
지네딘 지단
MF
데이비드 베컴
MF
루이스 피구
DF
호베르투 카를로스
DF
파올로 말디니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DF
파울루 페헤이라
GK
지안루이지 부폰
2004 UEFA BEST 11
FW
안드리 셰브첸코
FW
티에리 앙리
MF
파벨 네드베드
MF
호나우지뉴
MF
니시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DF
애쉴리 콜
DF
히카르두 카르발류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DF
카푸
GK
지안루이지 부폰
2006 UEFA BEST 11
FW
사무엘 에투
FW
티에리 앙리
MF
호나우지뉴
MF
카카
MF
세스크 파브레가스
MF
스티븐 제라드
DF
필립 람
DF
카를레스 푸욜
DF
파비오 칸나바로
DF
루카 잠브로타
GK
지안루이지 부폰
2006 FIFPro World XI
FW
호나우지뉴
FW
티에리 앙리
FW
사무엘 에투
MF
카카
MF
지네딘 지단
MF
안드레아 피를로
DF
잔루카 참브로타
DF
존 테리
DF
파비오 칸나바로
DF
릴리앙 튀랑
GK
지안루이지 부폰
2007 FIFPro World XI
FW
호나우지뉴
FW
디디에 드록바
FW
리오넬 메시
MF
스티븐 제라드
MF
카카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DF
카를레스 푸욜
DF
존 테리
DF
파비오 칸나바로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GK
지안루이지 부폰

2006 Ballon d'Or
수상
파비오 칸나바로
2위
지안루이지 부폰
3위
티에리 앙리
2003 UEFA 클럽 올해의 골키퍼상
수상
지안루이지 부폰
2003 UEFA 클럽 올해의 선수상
수상
지안루이지 부폰
2006 FIFA 월드컵 야신상
수상
지안루이지 부폰

유벤투스 FC 역대 주장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2001~2012)
지안루이지 부폰
(2012~ )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주장
파비오 칸나바로
(2002~2010)
지안루이지 부폰
(2010~ )

아주리 군단 최후방의 철벽방패[2]
90년대 후반 부터 이미 세계최고의 골리 중에 하나였고 2000년대 중반 ~ 2010년대 초반 골키퍼 중 단연 No.1.[3]
역대에서도 손에 꼽히는 골키퍼 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탈리아 골키퍼 노망주들의 주적.

Contents

1. 보유 기록 / 수상 기록
2. 개요
3. 활약상
4. 국가대표
5. 트리비아

1. 보유 기록 / 수상 기록

2003 IFFHS(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선정 세계 최우수 골키퍼
2003 UEFA Best11
2004 IFFHS(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선정 세계 최우수 골키퍼
2004 UEFA Best11
2006 UEFA Best11
2006 독일 월드컵 야신상
2006 발롱도르 2위
2006 IFFHS(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선정 세계 최우수 골키퍼
2006 유럽축구연맹(UEFA)컵 올스타
2007 2006 오스카 델 칼치오 올해의 골키퍼
2007 IFFHS(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선정 세계 최우수 골키퍼
2009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선정 지난 20년간 최우수 골키퍼 1위
2012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선정 지난 25년간 최우수 골키퍼 1위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최다 출장 기록 소유자
유벤투스 FC 역사상 골키퍼 최다 출장 기록 소유자

2. 개요

이케르 카시야스와 더불어 시대를 양분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이자 현재 아주리 군단과 비안코네리의 캡틴.[4] 경기중 똥싸러 간적도 있다!! 카시야스도 물론 뛰어나지만 카시야스 스스로 부폰은 뛰어넘어야될 산이라고 인터뷰 언급한적이 있다. 또한 카시야스가 하는 모든 것들을 부폰이 할 수 있지만 부폰이 보여주는 모든 것들은 카시야스가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에서 부폰의 근소우위라고 보는 시각이 많다. 또한 현재 카시야스가 부상과 클럽 내부갈등 등으로 폼이 하락한 현재 부폰을 우위에 치는 의견이 다시 대두돼고 있다. 게다가 골키퍼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인 꾸준함에 있어서는 카시야스가 부폰을 따라잡을 수 없기에 무게추가 많이 기울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일단 동세대 최고의 골키퍼들인 비앙 바르테즈, 올리버 칸, 란체스코 톨토,줄리우 세자르, 지 두덱, 젤로 페루찌, 에드윈 반 데 사르, 티아고 카니자레스, 우송 디다, 옌스 레만 세대 차가 약간 차이나는 안루카 팔류카, 바스티앙 로시, 라우디오 타파렐, 이비드 시먼[5],상기한 카시야스, 살바토레 시리구, 빅토르 발데스, 조 하트, 페페 레이나, 페트르 체흐, 위고 로리스, 마누엘 노이어, 티보 쿠르트와, 다비드 데 헤아, 그리고 레프 야신, 든 뱅크스, 터 쉴튼, 제프 마이어, 노 조프등 역대 최고의 전설들과 기라성돋는 현역 골키퍼들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부터 클래스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탈리아의 살아있는 전설의 레전드 골키퍼. 대한민국의 축구 팬들은 2002년 한/일 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 때 안정환의 페널티킥과 황선홍의 그림같은 땅볼 프리킥을 막아내던 모습이 기억에 남을 것이다.[6]

90년대 후반 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정상의 자리를 지킨 21세기의 야신이라 불리는 위대한 존재. 이미 호사가들 사이에서는 디노 조프, 고든 뱅크스 더 나아가서 레프 야신 과 비교 되는 존재가 되었다.
육촌으로는 AC 밀란의 전설적인 골키퍼인 로렌조 부폰이 있다. (할아버지의 사촌이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소속으로 월드컵만 무려 5번 출전하였다.[7]

3. 활약상

많은 골리들을 백업, 실직자로 만든 실업률 상승의 주범
1995년 17세의 나이로 AC 파르마에 입단했다. 이전에는 수비형 미드필더였다! 그러다가 당시 82년과 90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카메룬의 거물급 골리 은코노의 플레이에 반해 골키퍼로 전형했고, 카펠로 감독이 부임한 AC밀란과의 경기에서 데뷔하여 당시 아프리카의 전설적인 선수 조지웨아의 슈팅을 안면으로 막아내어 파르마와 이탈리아의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그 뒤 96-97시즌부터 당당하게 주전 골키퍼가 되어 파비오 칸나바로, 릴리앙 튀랑 등의 거물급 수비수들과 함께 수비라인을 조율하며 골문을 단단히 지켰다. 또한 97년 10월 러시아와 월드컵 예선에서 18세의 나이로 본격적으로 A매치에 데뷔하였다.[8]

그리고 전설이 시작되었다. 그는 98-99시즌 UEFA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고, 마침내 이탈리아 대표팀 주전 골키퍼가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유로 2000은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9] 허나 부상 회복 뒤에는 부진에 빠진 파르마에서도 혼자서 전 경기 출전하여 노련미 넘치는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2001년, 유벤투스에 입단한다.[10][11] [12]

반데사르의 잦은 실수 때문에 영입한 사례였으나, 공교롭게도 부폰 역시 초기에는 잦은 실수를 범하며 비난을 받는다. 허나 얼마 안가 컨디션을 되찾고 데뷔 시즌을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헌데 불운하게도 유벤투스칼치오폴리 때문에 팀이 세리에 B로 강등당하는 엄청난 사건이 벌어졌다. 그러나 부폰은 이적하지 않고, 멋진 활약으로 팀을 다시 세리에 A로 승격시키는 데에 일조했다.


한국 시간 2013년 11월 24일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사실 이 쪽 기록으로는 하비에르 사네티가 리그 최고 기록까지 갈아 치울 기세로 달리고 있다

2014년 3월 노 조프의 유벤투스 골키퍼 최다 출장 기록 타이를 달성했다. 조프도 그가 유벤투스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라며 그를 치켜세웠고, 부폰도 이 경기에서 PK를 막아내며 화답하였다.

14/15시즌 12월 23일 수페르코파전에서 PK를 3번이나 막는 괴물적인 활약을 펼쳤으나... 키커들의 환상적인 밥상 걷어차기로.. 후새드.

4. 국가대표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는 엄청난 활약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16강을 넘지 못했으나,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달랐다. 당시 이탈리아의 부폰-그로소-마테라치-칸나바로-잠브로타의 포백에 젠나로 가투소의 수비라인은 그야말로 통곡의 벽이었다..[13] 이 대회에서 이탈리아는 지단의 박치기에 힘입어통산 네번째 우승을 거머쥐었고, 부폰 자신은 야신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에서 칸나바로,피를로와 함께 묵시록급의 활약을 하였다. 실제로 월드컵 결승전이었던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경기 전에 여러 전문가들과 베팅업체들은 근소하게 이탈리아의 우승 가능성을 더 높게 쳤다. 그 차이가 바로 '키퍼'의 차이. 바르테즈도 무적 프랑스의 상징적인 키퍼지만 당시에 이미 많이 노쇄노쇠해진 상태였고 이 시기의 부폰은 말 그대로 전성기.

실제로 지단의 사실상 골과 다름없는 헤딩을 기적적인 선방을 하였다. 이때 지단의 헤딩은 98년 월드컵 결승에서 브라질을 무너뜨린 그 헤딩과 거의 비슷하였지만 부폰은 스프링처럼 반응하여 막아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나머지 두 경기를 결장했다. 그리고 이탈리아는 멸망했다.[14]

유로 2008과 2010년 월드컵을 기점으로 카시야스가 엄청난 커리어를 쌓은 반면에 아주리 군단과 유벤투스가 부진하면서 '부폰도 지는 태양인가.'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유로 2012와 유베의 무패우승을 기점으로 완전 부활. 특히나 유로 2012 조별예선 대 스페인전에서 토레스와의 1:1상황을 한번은 드리블로 공을 뺏으면서 농락했고, 또 한번은 정면에서 시각적 압박을 주면서 홈런을 날리게 만드는 장면은 가히 압권 중에 압권.

키퍼로서 완전체라 할 만한 선수이고 모든 부분에서 만랩이라 할 만한 키퍼지만 그의 키퍼로서의 최고 장점은 절륜한 수비라인 조율 능력. 다른 후보키퍼들이 부폰을 능가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 조율능력이 부폰에 비해 부족하기 때문이다.

유로 2012 경기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수비라인을 끊임없이 조율하는 부폰을 볼 수 있다.

신체적 능력이 팔팔했던 90년대 후반 00년대 초중반에는 정말 엄청난 육체적 능력으로 말도 안되는 선방을 계속 보여줬다. 나이가 들고난 현 시점에서는 그전부터 뛰어났던 조율과 수비리딩을 전면에 세워서 일차적으로 수비수들을 이용하여 상대의 공격을 막고 그 이후에 안정적인 골키핑을 유도하는 그런 플레이를 주로 하지만 20대 초중반의 부폰은 신체적 능력만으로도 말 그대로 괴물이었다. 실제로 과거에 비해서 줄어들긴 했지만 현재도 컨디션 좋은 날에는 육체적 능력만으로 골문을 혼자 틀어막는 모습을 보여준다.

컨페더컵에서는 이탈리아 자체가 뭔가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아서 상당히 실점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부폰의 활약은 빛났다. 스페인과의 치열한 승부차기가 아주리의 패배로 끝났지만 부폰은 담담히 카시야스와 서로 격려하면서 포옹하는 장면은 컨페드컵 2013년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라고 할만하다.둘 다 하나도 못 막았던건 안 자랑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는 초반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다가 마지막 조별예선 경기에 나와 누구와 달리 클래스를 입증하였으나 루이스 수아레즈쇼로 끝나며 막판에 똥을 보게 되었다. 안습. 모 축구 만평 웹툰에서는 마지막에 이게 뭐야 부폰이라고..
2018년 월드컵까지의 출전의지를 불태웠다. 여전히 팔팔하고 대체할 후보 키퍼들이 아직 믿음직스럽지가 않아서 폼을 유지하면 충분히 가능할 듯.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2001534&redirect=true 이 글을 시리구가 싫어합니다 20년 출전하시겠네

5. 트리비아

"못막는 공은 안 막는다"라는 말을 남겼다.

기타 굴욕적인 별명으로 똥폰이 있다. 경기 중 부폰이 교체 신호를 보내자 부폰이 부상당한 줄 안 유벤투스 스탭은 잔뜩 긴장해서 바로 의료진을 내보냈지만 교체된 부폰은 의료진을 돌아보지도 않고 화장실을 향해 뛰어갔다. 그야말로 부폰의 흑역사.[15] 못 참는 X은 안 참는다

2011년 6월 16일 체코에서 레나 세레도바와 결혼식을 가졌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0032&newsid=20110617101014513&p=reuters 그런데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단 소문이 돌고 있긴 하다.


결국 부폰의 불륜스캔들이 터졌다. 상대는 '스카이 이탈리아'의 축구프로그램 MC 일라리아 다미코. 알레나 세레도바와는 이미 이혼소속중이었고, 같이 불륜이 밝혀진 안드레아 피를로의 드라마틱한 스와핑 수준 맞바람에는 임팩트에는 못 미치나 햇지만... 부폰의 상대인 일라리아 다미코도 기혼자. 이 두 불륜 스캔들이 동시에 터지면서 이탈리아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이름을 이용한 말장난이 있다. 그가 칼치오폴리때문에 유벤투스가 2부리그로 강등되는 등 팀이 부침이 겪는 가운데에서도 10년 넘게 팀에 머무르며 헌신을 쏟는 이유는[16] 바로 그의 이름이 잔류의지 부폰이기 때문이라고. 그러니까 개명신청을 하기 전엔 유베에서 못나간다 그럼 이충성은 뭐야

2002년, 등번호 등록 때 88번을 요구한 것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던 적이 있다. 88은 나치식 경례문서에 나와있듯이 나치를 상징하는 은어. 거기다 'Boia chi molla'(항복하는 자에게 죽음을!)라는 문구가 새겨진 속옷을 입는다는 소문(이것은 확인된 바 없었다.)까지 번지면서 네오나치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부폰은 88번과 네오나치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몰랐으며. 내가 88번을 원했던 이유는 "강한 남자는 ball이 4개다!!'라는 쿼드코어 이탈리아 속담 때문이고, 올 시즌은 나에게 여느 때보다 중요한 그리고 강해져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라고 해명했다. 그리고 그 시즌에는 77번을 달고 플레이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16강에서 한국에 졌던 것을 아직도 마음에 담고 있는 듯. 유로 2012 당시 이탈리아의 우승 가능성에 대해 묻자, '2002년 월드컵 때처럼 이상한 판정만 안 나오면 이탈리아는 우승할 수 있다'라고 답하였다(…). 그리고 2002년 한국의 또다른 제물이었던 스페인에게 깔끔하게 발렸다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No. 1인,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와의 라이벌 플래그를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둘은 서로를 존경한다는 인터뷰를 보였고, 그 후 경기장에서 만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이 팬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http://fmkorea.net/55608196 깨알 같은 긱스와 존 테리 언급

최근 최고의 골키퍼로 뜨고있는 마누엘 노이어와도 서로가 최고의 골키퍼라고 언급하고 존경을 표하는 등 라이벌 플래그보다는 서로를 인정하는 분위기다. 노이어는 2011년부터 부폰의 유니폼을 매의 눈으로 노렸으나 네 번의 기회를 모두 동료들의 방해로 손을 넣지 못하다가[17] 이에 보다못한 부폰이 직접 자신의 유벤투스 저지와 함께 영상편지를 보내줬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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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라는 다큐멘터리가 낸 의도적인 자막 오류. 실제로 저 시민의 이름은 지안루이지 부폰이 아니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해당 항목 참고.
  • [2] 부폰이 밀어낸 골키퍼로는 클럽에서는 에드윈 반 데 사르가 대표적이며, 국가대표에서는 팔류카, 톨도, 아비아티, 페루찌, 아멜리아, 시리구, 마르케티등 부폰만 없으면 골대를 지킬 실력을 지닌 선수들 뿐이였다.팔류카는 늙었었고 마르케티는 빼자
  • [3] 카시야스가 전성기 시절에는 부폰이 주춤하였다. 다만 이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야신상과 발롱도르 3위에 빛나는 마누엘 노이어로 패권이 넘어갔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물론 부폰의 클래스는 여전하며 한 시대를 대표할 위대한 골키퍼인 것은 변하지 않지만. 골키퍼로서도 상당한 나이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세계 최고 중의 하나로 언급되는 수준이니...몇년 뒤엔 2010년대 후반에도 최고라고 수정되지 않을까
  • [4] 유로 08부터 10~11시즌까지 부상으로 인해 주춤하여, 카시야스에게 밀렸다는 평이 있었지만, 국가대표에서 부폰의 영향력은 절대적이었다. 후보선수인 마르케티, 시리구등도 절대로 실력이 떨어지는 골키퍼는 아니지만 안정감과 존재감이 부폰보다 못하고 그것은 2010 월드컵 남아공에서 여실히 증명되었다. 다만 유벤투스에서는 마닝거, 스토라리가 부상으로 자주 출장하지 못하던 부폰을 그럭저럭 대체하였고 부폰을 판매해야 한단 의견도 나오긴 했다. 90년대 후반부터 00년대 중반까지를 부폰이 카시야스 보다 우위가 있었다면 00년 중반 이후 유로 2012까지는 카시야스가 우위. 평가는 서로 동등하다고 보면 될 것이다. 라고 생각되었으나 12/13 시즌 카시야스가 극도로 부진하고 디에고 로페즈가 주전이 되면서부터 둘의 평가는 다시 부폰이 올라가는 중. 여기에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부진한 카시야스와 달리 부폰은 그래도 충분히 제 몫을 다 했다. 둘 다 조별 예선에서 떨어졌지만......
  • [5] 여기까지는 부폰보다 앞세대
  • [6] 둘다 부폰의 선방이 없었으면 실점해도 이상하지 않을 위기였다. 특히 황선홍의 프리킥 선방은 그야말로 정말 잘 차고 정말 잘 막은 케이스. 물론 안정환의 결승 헤딩 골든골은 막지 못했지만, 그건 부폰도 손쓸 수 없었던 골이라... 굳이 부폰이 아니더라도 골키퍼들이 막을 수 없는 사각지대로 공이 골대에 들어갔다.
  • [7] 98년은 후보여서 경기 출전은 못하였다.
  • [8] 허나 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그는 팔리우카와 페루찌 같은 다른 뛰어난 주전 골키퍼들에 밀려 벤치만을 달궜다.
  • [9] 이때는 후보였던 프란체스코 톨도가 출전. 톨도는 네덜란드와의 준결승 전에서 거의 원맨쇼에 가까운 활약을 보인 끝에 이탈리아를 유로 2000 결승까지 올려놨다.
  • [10] 이때 이적료가 골키퍼 사상 최고액인 54.2m이었다! 골키퍼 역대 이적료 2위인 마누엘 노이어(샬케->뮌헨)의 이적료 27.5m의 약 2배나 해당하는 금액. 더구나 부폰의 이적료는 노이어 이적 10년 전의 이적료이다.
  • [11] 그리고 파르마는 부폰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인테르로부터 세바스티앙 프레이를 영입하는데, 이 때 이적료가 골키퍼 역대 이적료 4위. 한편 인테르는 프레이를 판 돈으로 피오렌티나에서 프란체스코 톨도를 영입했으며 이것이 골키퍼 역대 이적료 3위이다. 한마디로 2001년도에는 거물 골키퍼의 연쇄대이동이 일어난 셈.
  • [12] 여담으로 이때 유벤투스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선수가 지네딘 지단이다. 유벤투스는 지단의 이적으로 들어온 돈을 부폰과 네드베드 등을 영입하는데 썼다.
  • [13] 결승에서 지단의 PK와 미국전 자카르도의 자살골 2실점뿐이다.
  • [14] 이런 표현을 쓸 수 있는 것이, 후보 골키퍼가 유효 슈팅을 하나밖에 막지 못하는 극심한 부진을 보였기 때문이다.
  • [15] 참고로 이 영상을 자막삽입 및 편집해서 웹상에 퍼트린 인물이 바로 유베당사 운영자이다 (...)
  • [16] 맨체스터 시티가 2009년에 부폰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1,905억원)을 제시하는 등 그에 대한 러브콜이 끊이질 않았다.
  • [17] 2011 A매치때는 루카스 포돌스키가, 12-13 챔스 8강에서는 토마스 뮐러가 빛의 속도로 부폰에게 먼저 달려가 유니폼을 교환해버렸다. 유로 2012는 충격패 후 독일 선수단 분위기가 매우 안좋아 그냥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