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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last modified: 2015-04-13 15:17:4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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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知識人
2. 네이버지식검색 서비스


1. 知識人

일정 수준의 지식과 교양을 갖춘 사람을 일컫는 말. 소위 인텔리겐챠[1]라고 불리며 이런 사람들을 총칭하여 지식인 계급이라고 한다. 철학사전에 따르면 지식인이란 신노동에 종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처: 철학사전

지식인에는 각 분야에서의 학자, 일부 사무직원, 저널리스트, 저술가, 의사, 예술가, 교사, 기술자, 변호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처: 철학사전

또 교수, 전문직, 뿐만 아니라 일부 사회운동가들도 지식인의 범주에 포함할 수 있다.

또한, 이런 소위 '지식인 계급'은 대중을 단순하게 계몽해야 된다거나 이끌어야 하는 존재로 생각할수 있다. 그러나 대중으로 하여금 지식인적 전위 의식으로 비판하게 하는 행위이다.

게다가 이런 지식인들이 위선적 인물이라면 크나큰 문제이다. 왜냐면 지식인은[2] 행동과 말이 다르다면 사회비판과 참여를 할수 없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소설가인 장 폴 샤르트르의 <<지식인을 위한 변명>>이라는 강연록이 자본주의 사회구조에서 지식인의 위치와 사회참여의 당위성을 다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구판본은 번역이 괴악하니 최근에 번역된 새 판본으로 읽기를 권장한다.

소위 인텔리라고도 하는데, 이는 지식인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많이 쓰인다. 1900년대 국내 소설에서 많이 등장한다.

지식인들은 준사회지도층으로써 때로는 정부나 유력자들을 보좌하며 그들의 정치 및 법 집행을 도와주는 역할도 하지만 부조리나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해지고 비판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본분을 망각하거나 악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것은 바로 부조리한 권력의 앞잡이 노릇을 함으로써 다수의 국민을 억압 및 세뇌시키는 더 앞장선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나치정권이 괴뻴스나 여러 독재국가의 히수인 노릇을 하는 것이다. 또한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한
을사오적, 일진회 등의 친일매국노들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반대로 정부와 유력자들이 올바른 데도 무조건 반대를 조장하고 국민들을 선동하거나 정당한 방침에 훼방을 놓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대화를 통해 해결 할 수도 있는 문제에 대해서 폭력 내지 극단적인 움직임이 있을 때 그런 것에 눈감고 맹목적으로 동정하거나 자기 측 사람들이 당한 것만을 보도함으로써 편향되고 중립적이지 않게금 조장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인은 중립적 관점에서 사건을 올바르게 판단하고 온건하고 타협적으로 풀어나가돼 잘못된 것과 부조리한 권력에 대해 맞서는 지식인으로써의 의무를 다해야 할것이다.

2. 네이버지식검색 서비스

네이버 지식iN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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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표현은 러시아어 표현
  • [2] 장 폴 샤르트르의 말에 따르면 사회에 참여해야 하는 존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