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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Ⅰ

last modified: 2015-04-14 16:22:13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목차
2.1. I 소중한 지구
2.2. II 생동하는 지구
2.3. III 위기의 지구
2.4. IV 다가오는 우주
3. 2013년 수능 이전의 지구과학 1

대학수학능력시험 과학탐구영역 과목 일람(2014~)
물리 Ⅰ화학 Ⅰ생명 과학 Ⅰ지구과학 Ⅰ
물리 Ⅱ화학 Ⅱ생명 과학 Ⅱ지구과학 Ⅱ

1. 개요

지구과학 Ⅰ, 고등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과학탐구 영역 8가지중 하나이다. 지질, 대기, 천문, 우주에 대한 기초적인것을 배운다.
과학탐구영역 중 가장 쉽고 만만한 과목으로 인식되어있다. 화학과 생명 과학이 국민 과목처럼 돼있는데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보고 현실을 깨달은 뒤 많이들 묻지마 지구과학 Ⅰ으로 전향한다. 이런 낮은 난이도 탓에 지구과학 Ⅰ을 천하게 여기는 풍조가 강한데 무시하지 말자. 2009 수능에서 Ⅱ과목 포함해서 세 번째로 많이 선택한 과목이다. 2009 교과 개정 이후에 과학탐구 난이도가 화학 Ⅰ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내려갔는데, 지구과학 Ⅰ은 상대적으로 수험생들이 부담스럽게 느꼈던 행성의 운동이 약화되었고 기상학-습도파트와 통째로 지구과학 Ⅱ로 올라가버렸다. 그 대가로 좌표계를 가져오게 되었지 물리 Ⅰ은 기술·가정 Ⅱ가 되어버렸다.
  • 과목에 대한 오해와 진실
또한 '지구과학 Ⅰ은 암기로만 공부해도 돼' 라는 오해가 굉장히 많은 과목. 가르치시는 선생님에 따라 정말 굉장히 재밌는 과목으로 바뀌기도 하며,[1] 그렇지 않다면 그냥 사회과목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일단 원리에 입각한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을 찾아보도록 하자. 하지만 지구과학에 흥미가 있다면 충분히 혼자서 해볼만한 과목이다. 암기 과목이라는 편견이 굉장히 많지만, 사실 1단원의 지질을 제외하면 암기보다는 이해의 과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결국 변별은 지엽으로 지구과학 Ⅱ는 무조건 피토나오는 암기(...) 그래프 해석 문제와 응용 문제의 비중이 굉장히 높다. 사실 암기 비율이 높은 과목은 오히려 생명 과학 Ⅰ[2]이기 때문에 암기는 죽어도 싫지만 그렇다고 물리, 화학을 하는 게 불안한 학생들이 자주 물리+지구과학 조합을 택하게 된다.
  • 난이도
지구과학 Ⅱ와 내용 연계 정도는 교과개정 전보다는 상당히 감소했다고 볼 수 있는데 천구·좌표계 파트가 지구과학 Ⅰ로 넘어와버렸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과학 Ⅰ + Ⅱ 조합을 택할 경우 Ⅰ 에서 배운 좌표계가 Ⅱ 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실력이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1~3 단원에서 예상치 못한 점수 피해(일명 지통수)를 맞기도 한다. 흔히 3점 문제이기 때문에 더욱 더 가슴이 아프다. 모의고사에서야 쓴 웃음을 짓는 것으로 끝나지만, 수능에서 지통수를 맞으면 진짜 울고 싶어진다. 반드시 쉬운 개념이라도 꼼꼼하게 살펴볼 것. 다만 사실상 책 내용의 대부분이 중학교 과정에 있었던 지라 날로 먹는 과목이란 인식이 강해졌다.[3] 1~3 단원은 편안히 하다가 4 단원에 올인해야 하는 과목이다. 실제로도 모의고사 때마다 최고 오답률 문제는 천문 문제가 차지한다. 사실 막바지에 만점급 실력이 되면 결국 좌표계 난이도의 한계는 존재하지 않다는 걸 깨달을 수 있다
습도를 대가로 좌표계를 받아온 게 너무 컸던 모양인지, 2013년에 친 모의고사와 수능[4]에서 대부분 과탐 최저 등급컷을 기록했다. 지구과학을 도피 과목으로만 생각하는 학생은 진짜로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지도 모른다. 물론, 높은 점수가 아닌 중간 점수로도 만족하는 학생이라면야 지구과학도 좋은 선택이기야 하다만...

전체적으로 상식을 기반으로 한 문제가 많으니 쉽게 생각해보면 여유롭게 풀리는 문제가 꽤나 많다. 지구과학을 이해하고 일반적인 중학교 화학, 생물, 물리쪽의 상식에 연결해주면 쉽게 이해할수 있고 점수도 잘 오른다. 문제는 그걸 찾지 못해서 고생하는것...괜히 어렵게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면서 나중엔 시간 모자라서 찍는 사태도 있다.
수학도 마찬가지인점... 안풀리면 기본 개념으로 생각해서 풀어보자.
실제로 안풀리면 제일 먼저 해야될건 넘어가는것이다. 붙잡고 늘어지는 순간 뒈지는거다. 다른시험은 몰라도 수능은 시간싸움이다.

수능은 아니지만, 2014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고1 지구과학에서는 1등급 커트라인이 35점이었다... 출제기관은 다름아닌 부산광역시교육청. 심지어 지구과학반에서도 35점을 간신히 맞았다고 전해진다.

2. 목차

2.1. I 소중한 지구

소중한 내성적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가치, 지구의 다양한 자원, 개정전 지구과학 Ⅱ에서 내려온 한반도의 지질과 지형에 대하여 배운다.그리고 이건 지역광고책이라며 까인다. 아니 왜 지구'과학'에서 심미적 관점으로 한반도를 봐야하는데, 이 덕분에 지구사회라고 불리기도한다...그래도 이 부분을 머릿속에 넣어두면 지구과학 II 2단원의 우리나라의 지질 파트 공부하기가 수월해진다.

2.2. II 생동하는 지구

생동하는 내성적
'고체 지구의 변화'와 '유체 지구의 변화'의 두 소단원으로 나뉘며, 개정전 지구과학 Ⅰ의 '살아있는 지구' 파트와 비슷하다. 다른 점이라면 사태소고기의 그 부분이 아니다. 산사태, 눈사태의 그 사태다. 관련 내용이 추가되었고, 상대습도 계산 및 구름 관련 그래프 내용이 삭제되었다. 지구과학의 유일한 계산문제가 사라졌다는 이야기. 즉, '''쉬워졌다.''’

다만, 2013년 3월 학력평가에서 전 과탐중 1등급컷이 37점으로 3월 학력평가 과학탐구 영역중 최저 1등급컷을 기록했는데 여기에 예상외로 ‘고체 지구의 변화’가 한 역할을 했다. 해양 자원에 관한 문제의 오답률이 76%를 찍는 경이로운 오답률을 보여주었다.
가.망가니즈와 나.가스 하이드레이트에 관한 문제였는데
ㄱ.가는 주로 심해저에 분포한다
ㄴ.나는 저온 저압 상태의 해저에서 형성된다.
ㄷ.가와 나 모두 에너지 자원이다.
에서 ㄱ과 ㄷ만 선택해 3번을 찍거나 ㄱ,ㄴ,ㄷ을 택해서 5번을 찍은 학생들이 1번답을 찍은 학생들보다 훨씬 많았다.
단순 암기로도 해결이 되는 문제지만 망가니즈는 광물 자원이지 에너지 자원이 아니며 가스 하이드레이트의 경우 심해에서 생성된다는 것만 알아둔다면 고압 저온상태라는건 쉽게 추리할 수 있는 문항이었다. 가스가 고체화되려면 낮은 온도가 필요하며 심해의 압력은 고압이라는건 상식수준... 즉 , 날로 먹으려고 지구과학을 선택한 학생들이 날로 먹히는현상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라 하겠다.
이전에도 있어왔던 간단한 낚시이지만 이렇게 답이 없이 낚인걸 보면 천체부분에 미끼놓는 즉시 등급컷이 3점 내려갈것이라고 충분히 예상해볼수 있는 정도..
이에 지구과학 강사들은 "쌤통이다 ㅋㅋㅋㅋㅋㅋ"

2.3. III 위기의 지구

위기의 내성적
개정 교육과정에서 새로 추가된 단원으로, '환경 오염'과 '지구 기후 변화'의 두 소단원으로 나뉜다. 환경 오염은 상식적인 내용으로 가볍게 읽어 넘길 수 있는 수준이며, 지구 기후 변화가 조금 어렵다. 특히 지구 온난화를 다룰 때 나오는 지구 열수지는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 한다.

2.4. IV 다가오는 우주

다가오는 멘붕
'천체 관측'과 '우주 탐사'의 두 소단원으로 나뉘며, 천체의 위치와 좌표계, 회합 주기, 케플러 법칙 등 개정전 지구과학 Ⅱ의 내용이 많이 내려왔다. 참고로 이 파트는 원래 지구과학II에서도 가장 어렵다고 손에 꼽히는 파트였다. 덕분에 가뜩이나 어려운 천문 파트의 난이도 급상승 특히 천체의 위치와 좌표계가 많이 헷갈리는데, 이 부분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천체 관측 뒷부분에서 개고생하게 된다끝까지 입체적으로 멘붕당한다. 정말 끝까지 주구장창 적위, 적경을 물어댄다. 심지어 우주 탐사에서조차도 탐사선의 항해 경로 문제에서 적경을 묻는다. 우주 탐사에서는 우주 탐사 방법과 태양계 구성원의 특징, 천체 망원경 등이 나온다. 앞부분에 비하면 크게 어렵지 않은 내용이나 외우지 않으면 약속된 패배의 지통수를 맞게 되니 주의하자. 다만 외워도 응용을 못하면 탈탈 털린다 결국 다 잘해라


2014 수능에서 평가원은 A의 적위를 보고 주극성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면 ㄴ에 낚이게 될 18번, 케플러의 법칙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다면 손조차 대지 못했을 20번 등을 선보이며 수험생들을 나락에 빠뜨렸다.[5] 각각 정답률 19.2%와 13.6%로 찍는 것보다도 낮은 정답률을 달성했다.[6] 이 정도면 어떤 지구과학 인강 강사 말대로 알고 푼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듯 하다. 사람이 풀 수 없는 문제를 내버린 화학 1,2보단 낫지 않나 원리만 명심하면서 여기까지 읽어온 위키러들에게는 놀라겠지만 2014수능은 원리로만 배워온 학생들에게는 화학 수준으로 골때렸다 한다. 암기 출제 비율이 증가했거든. 근데 심지어는 그 암기 부분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부분이었다. 현재 역대급의 불수능으로 나온 화학 1,2를 제외하면 사과탐 전체에서 가장 낮은 등급컷을 기록하고 있다. 1등급 커트라인은 44점.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3. 2013년 수능 이전의 지구과학 1

대학수학능력시험 과학탐구영역 과목 일람 (~2013학년도)[7]
물리 Ⅰ화학 Ⅰ생물 Ⅰ지구과학 Ⅰ
물리 Ⅱ화학 Ⅱ생물 Ⅱ지구과학 Ⅱ
지구과학 1 . 고등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과학탐구 영역 8가지중 하나이다. 지질학.지구과학(화산,대기,해양).우주에 대한 기초적인것을 배운다.
대표적인 도피성 과목. 생물 화학이 국민 과목처럼 돼있는데 6월 모의고사를 보고 현실을 깨달은 뒤(...) 많이 전향한다. 실제 수험생 수로 따지면 6월 모의고사를 치고나서 묻지마지학으로 굉장히 많이 바꾼다. 사실 지구과학1이 일반적으로 과학탐구 중에 가장 쉽다고 여겨지는지라 이과생들 사이에서도 지학은 천하게 보는 인식이 있다. 근데, 생명과학1이나 물리1이나 개정 교육과정에서 난이도 하향 버프를 먹어서 사실 별다를바 없다. 물리1은 기술가정2가 되어버렸으니... 오죽하면 학교대사전에서는 지구과학을 '이과에서만 통용되는 말. 가장 쓸모없는 존재를 지칭할 때 사용한다'라고 해놨다. 왜 쉬운 거 놔두고 굳이 어려운 거 하려는지는 묻지 말자 지학 무시하지 말자. 09 수능에서 3번째로 많이 고른 과목이다. (2과목 포함)
그런데 도피해놓고 기상과 천문에 막혀 본래 등급도 유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가령 물리 3등급 받던 친구가 기상과 천문을 도저히 정복하지 못해 5등급을 찍는 사례도 있었다. 물론 지학에 흥미를 가지고 지학을 파온 애들은 당연히 있으니 속단은 금물이다.
다른 세 탐구과목에 비해서 암기할 내용이 별로 없고 이해만 잘하면 된다. 그래서 은근히 난이도가 쉬워 1달만 제대로 공부하면 모의고사에서 50점 만점으로 1등급을 안겨줄 수 있는 과목. 사실 그래프 해석 및 응용문제의 출제 비율이 높아서 이해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지구과학Ⅱ와 연동되는 부분도 아주 많아서 지구과학Ⅰ과 Ⅱ를 점수 목적으로 같이 공부하면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 아주 수준이 아니라 거의 80%이상이 겹치는 내용으로 지구과학 1을 기반으로 지구과학 2를 배우면 점수는 쉽게 쌓인다. 물론 지구과학 1이 기본적으로 탄탄하게 쌓여있는 경우에 말이다. 닥치고 암기해야 하는 생물이나 화학을 못하는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곤 한다. 암기를 정말 싫어하는 학생들이 물리Ⅰ 물리Ⅱ 지학Ⅰ 또는 물리Ⅰ 지학Ⅰ 지학Ⅱ의 조합을 짜는 경우도 은근히 있으며 물리Ⅰ에서 GG치고 지구과학Ⅰ으로 도피하는 경우도 많다.
지구과학 I 실력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어려워보였던 우주나 공기의 팽창이 쉬워지고 오히려 앞부분의 해류나 일기도 해석, 암석등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일명 지통수를 맞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지통수는 3점짜리로 틀리는 순간 등급이 하나 내려가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쉬운 개념이라고 해서 절대로 대충대충 넘어가서는 안된다.
학생마다 의견이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단열 팽창&단열 압축'과 '구름이 산등성이를 타고 넘어갈 때의 그래프에 대한 이해' 와 '내행성 및 외행성의 시운동' 부분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 두 부분은 시험에도 100% 출제되므로 제대로 숙지하고 넘어가자. 행성의 공전과 시운동 부분은 한 번 제대로 알아두면 그림 조금만 끄적거려 풀 수 있다. 하지만 어렵게 꼬기 시작하면... 일주 운동과 시운동 두 가지를 생각해서 계산을 한 뒤 맞는 그림을 골라야되는 문제는 정말 욕이 안 나올 수가 없다.
2008년 수능까지 지구과학Ⅰ의 출제난이도는 매우 쉬웠는데 2009 수능 지구과학에서 갑자기 불같은 난이도로 올라갔다고 이전 문서에서는 물리1과 등급컷을 비교했는데 그 해 물리1 1등급 컷은 50점이다. 지구과학1의 컷이 더 낮은게 당연했다.
2010년 모의평가 9월에서도 상당히 어렵게 출제[8]. 이에 모 인터넷 강사가 '원래 이 정도 난이도로 나와야 되는데 평소에 쉽게 나온 거다, 이게 딱 적당한 난이도다, 너희들 지구과학 너무 쉽게 봤다'라면서 일갈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2010 수능에서는 수능 사상 세 번째의 복수 정답이 나왔다. '2009년 7월22일 우리나라 부근을 지나간 달의 본 그림자(개기일식) 궤적과 이동 방향을 나타낸 그림을 보고 A, B, C 세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식 현상을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르라'라는 19번 문제는 ㄱ,ㄴ,ㄷ 중 몇 개를 고르는 문제였는데 평가원은 ㄱ, ㄴ이 들어간 3번으로 발표했다. 그런데 이 일식 문제는 구체적 데이터가 주어져 있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맞지만 그 당시의 일식 상황에서 ㄴ은 틀린 것이었다. 그래서 ㄱ만 옳다고 하는 1번도 정답으로 인정. 그런데 어차피 크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이 3번을 정답으로 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 듯 싶다.


2010년 고3 3월 교육청 모의고사에서 달이 차오른다 가자의 가사아주 창의적으로 멘붕시키는구나를 써놓고 노래의 상황에서 달이 어느 방향에 떠 있겠는가하는 문제가 나와서 아는 사람들을 뒤집어지게 만든 적이 있다.(...) 참고로 정답은 2번[9]
2013 대수능에서는 1등급 컷이 50점 만점이었다!
주요 고난이도 포인트
하나뿐인 지구 - 지질시대 연대별 화석과 각 연대별 특징.
살아있는 지구 - 화산과 용암의 성질. 지진파의 특성. 변동대와 판의경계. 대기중의 수증기(습도), 구름관련 모든 그래프. 온대.열대저기압의 특성
해수의 염분,온도. 해류의 순환방향.
신비한 우주 - 천체망원경의 종류별 특징과 집광력,분해능,배율 . 태양과 달의 특징. 행성과 별의 관측.행성의 시운동, 별의 밝기와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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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말이다! 학원 선생님이나 인터넷 강의의 경우도 보통 가장 잘 나가는 선생님들이 가장 재미있게 가르치신다.
  • [2] 유전 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다 닥치고 암기해야 한다.
  • [3] 물론 선생님께서 작심하고 시험문제를 내면...? 중간고사 때는 만족할만큼 난이도를 뽑아내는게 불가능하게 느껴질정도.하지만 한반도의 지형을 내면 어떨까? 본격 지리배우는 과탐 1학년 때 한국지리를 배운 사람은 이만큼 쉬운 단원도 없을 것이다
  • [4] 즉,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5] 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케플러 제 2법칙의 내용은 자기 자신의 면적 속도가 늘 일정하다는 것이지 모든 행성의 면적 속도가 같은 게 아니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심지어 궤도 장반경이 같아 공전 주기가 같아도 면적 속도는 같지 않다. 공전 주기가 같을 때 같은 건 같은 시간 동안 전체 면적의 몇% 만큼의 면적을 돌았냐는 부분 뿐이다. 예를 들어 공전 주기가 8년으로 같으면 같은 건 두 행성이 1년동안 전체 면적의 1/8을 돌았다는 것일 뿐이지 궤도 면적은 전체 면적이 다르면 다를 수 있다는 것.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궤도 면적의 정의이다. 절대로 공전 궤도의 중심과 행성을 이은 선이 쓸고 지나간 면적이 아니태양과 행성을 이은 선이 쓸고 지나간 면적이다.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rv=일정만 외웠다면 풀지 못할 수밖에 없다.
  • [6] EBSi 11월 10일 0시 추정 정답률 기준.
  • [7] 2014학년도부터 일부 과목 개편 예정
  • [8] 1등급 예상컷이 37점이다. 만점자가 12명(전원 남자)이고 백분위 100컷이 43점
  • [9] 내일이면 차오르(보름)므로 a, 새벽4시 30분이므로 서쪽. 문제 자체는 쉽다.근데 3점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