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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피썬더

last modified: 2015-02-07 19:01:58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대전
3. 기타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135
성도 : 186
신오 : 165
수컷: 87.5%
암컷: 12.5%
전기
쥬피썬더サンダースJolteon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축전전기 타입의 공격을 맞으면 체력이 25% 회복된다.
*속보상태이상에 걸리면 스피드가 1.5배 상승한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번개 포켓몬0.8m24.5kg육상 45

진화천둥의 돌
133 이브이135 쥬피썬더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격투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물 바위 벌레 불꽃 악 얼음 에스퍼 페어리 풀강철 비행 전기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65656011095130525

도감설명
적/녹
파이어레드
화나거나 놀라거나 하면 온몸의 털이 바늘처럼 곤두서서 상대를 꿰뚫는다.

리프그린
Y
공기 중의 마이너스 이온을 빨아들여서 약 1만 볼트의 전기를 뿜을 수 있다.
피카츄약간의 자극으로 울거나 화내거나 한다. 또한 감정이 바뀔 때마다 전기가 모인다.
금/하트골드세포가 발산하고 있는 약한 전기를 한데 모아서 강력한 전기를 만들어 낸다.
은/소울실버
X
체내에 전기가 모이면 전신의 털이 전체적으로 날카롭게 곤두서기 시작한다.
크리스탈온몸의 털 사이에는 수많은 마이너스 이온이 발생하고 있어서 항상 찌릿찌릿 소리가 난다.
3세대세포가 내는 약한 전기를 털의 정전기로 증폭시켜 번개를 떨군다.
곤두선 털은 전기를 띤 바늘.
다이아몬드
1만 볼트의 전기를 다룬다. 전신의 털이 곤두서면 바늘같이 날카롭고 뾰족해진다.
플라티나
블랙/화이트
감정이 날카로워지면 전기를 띠고 곤두선 털을 몇 가닥이든 날린다.
블랙2/화이트2체내에 전기를 모아서 곤두세운 온몸의 털을 미사일처럼 잇달아 발사한다.


1. 소개

이브이의 1세대 진화형 중 하나로, 그 중 대전에서 에브이와 함께 가장 쓸만하다는 평가를 받는 포켓몬이다. 디자인한 사람은 형제들과 동일한 니시다 아츠코인데, 이 사람은 같은 전기 타입이자 포켓몬스터 시리즈 전체의 마스코트인 피카츄를 디자인하기도 한 걸로도 유명하다. 모티브는 뇌수로 추정.

1세대인 피카츄에서 라이벌이자 챔피언그린이 챔피언전에서 사용한다. 진화 조건은 스토리상 모든 라이벌 대결에서 승리할 것.

4세대엔 물가시티의 리더 전진이 친구인 대엽부스터에 맞춰 운용하기도 한다.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4세대 플라티나 버전에서는 가장 유용한 스토리용 전기포켓몬이다. 초반엔 숲의양옥집에서 잡은 로토무로 버티다가 연고시티의 이수진에게서 얻은 이브이를 신수유적에서 얻은 진화의돌로 진화시키면 된다. 맥실러를 상대하기 전에 전격파 기술머신을 획득하므로 체육관에서 원맨쇼가 가능하며[1], 파도타기를 얻으면 10만볼트 기술머신 또한 금방 획득한다. 브이즈의 상징인 섀도볼 또한 금방 기술머신으로 획득 가능. 경쟁자인 렌트라가 4세대 고위력 물리기의 부재로 높은 물리공격력 값을 못하는 포켓몬이고, 플라티나 버전에서 이벤트 없이 로토무의 폼체인지가 불가능하므로 사실상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굳이 더 따지자면 라이츄나 전기구슬 피카츄도 있긴 하지만, 성능은 쥬피썬더가 더 좋다. 물론 어디까지나 비교했을 때 이렇다는 얘기고 난이도가 낮은 스토리에서 아무나 적당히 레벨만 잘 올려도 전기 포켓몬 걱정은 별로 없다.

6세대에서는 무려 야생에 이브이가 나오는데다 진화의 돌도 빨리 입수할 수 있다. 그런데 아쿠스타, 가디안 등 10만볼트를 배우는 다른 타입 어태커의 견제폭이 워낙 넓다 보니 Pt처럼 유용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거의 유일한 서브웨폰인 섀도볼의 입수시점도 Pt보다 늦다. 하필 4원소 진화의돌 중에 천둥의돌만 미르시티에서 안 팔기 때문에 스토리를 위해 쓰기 좀 아깝기도 하고...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피카츄와 이브이 프렌즈에서의 성우는 하야시바라 메구미.

2. 대전

높은 특공과 최상급의 속도를 지닌 포켓몬. 130의 스피드 종족치로 이 이상의 스피드를 지닌 포켓몬은 매우 적다.[2]. 그 탓에 구애스카프나 스피드 랭크업의 기준이 이 포켓몬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방의 아이템을 잘 읽어내는 것도 중요하다.

10만볼트만 써줘도 자속성 보정 덕분에 강한 화력이 나오지만 내구는 부실한 편. 그래도 맨 처음 등장한 구버전에서는 높은 스피드와 특공으로 사랑받았고 잠재파워가 생긴 이후 잠재-얼음으로 드래곤 사냥도 가능해져 1~4세대까지 꾸준히 사랑받아온 포켓몬이다.

흔하게 10만볼트 혹은 번개, 잠재파워 - 얼음/풀, 볼트체인지, 대타출동, 전기자석파, 바톤터치, 섀도볼, 전광석화등이 쓰인다.

다만 견제폭이 매우 좁아 잠재파워를 위한 개체 선별이 귀찮은 포켓몬이기도 하다. 이건 이브이족 전체와 전기 타입 대다수에 해당하는 이야기.

자주 쓰이는 배치로 10만볼트/잠재-얼음/바톤터치/대타출동 등이 있다. 야타비열매를 장비하고 노력치를 조정해서 체력을 4의 배수로 맞춰서 대타출동 3번-특공 상승 후 공격이나 바톤터치로 랭크상승을 넘겨준다. 야타비열매가 안 풀렸던 5세대 초기엔 이 기술배치는 별로 쓰이지 않았다.

노력치 분배는 주로 속도와 특공에 투자하는데, 내구쪽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는 방어 체계가 부실해서 비자속 지진에도 그냥 떡실신 당해서 투자해봐야 별 의미도 없기 때문이다.
차라리 4세대부터 등장한 일격사를 막아주는 아이템인 "기합의띠"를 장착하는 것이 좋고 한 방에 못 죽이면 자기가 죽는 경우가 많아 차라리 특수공격에 집중하는 편이 낫기 때문이다.

애초에 130족이기 때문에 5세대 신특성인 속보는 별로 의미가 없다. 예외적으로 잠듦 상태 이상을 막을 수 있다는 점, 구애의 스카프를 낀 상대의 스피드를 능가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다만 녀석은 잠재파워까지 파야 하기 때문에 꿈 특성까지 노리면….

5세대 신기술에 유턴과 비슷한 성능의 교체기 볼트체인지가 생겨서 생존률과 전략성이 높아졌다. 빠른 스피드로 선제 볼트체인지를 써서 나와있는 상대에게 강한 포켓몬으로 교체해서 기점을 확보하기도 쉬워져서 훨씬 사용방법이 다양해졌다. 다만 상대파티에 전기타입을 무효하는 특성이나 땅타입 포켓몬이 엔트리에 있을때는 함부로 남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여담이지만 마찬가지로 5세대 신기술인 와일드볼트 역시 배우는 게 가능하나 반동 데미지를 받는 물리 공격기라서 쥬피썬더에게 있어서는 완벽한 잉여기술.

6세대에서 마비에 면역이 된 점은 좋으나, 잠재파워의 위력이 60 고정으로 전 세대의 최대위력보다 감소한 점은 뼈아픈 약화다. 게다가 비슷한 스타일이었던 썬더볼트가 메가 진화를 통해 입지를 구축하면서 레이팅에서는 상당히 찾아보기 힘든 녀석이 되었다. 그래도 메가 진화 없이도 속도는 매우 뛰어나니 기띠나 생구를 착용한다면 준수한 결정력으로 밥값을 해 주는 편.

3. 기타

매우 괴상하게도 물리공격력도 낮은 주제에 두번치기를 자력으로 배운다(...). 리피아가 대신 이 기술을 배웠었다면

포켓파를레에선 님피아와 똑같이 코를 만지면 싫어하고 목을 만지면 좋아한다. 그런데 누가 같은 이브이 진화체 아니라고 할까봐 쥬피썬더도 님피아와 똑같이 코가 매우 작은편이고 얼굴을 상당히 자주 움직이기 때문에 노리고 만져서 싫어하는 것 보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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