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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last modified: 2016-01-01 20:49:49 Contributors

교육과정에 따른 신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사춘기중2병
4. 성장 과정
5. 특혜
6. 여담
7. 대중문화
7.1. 창작물 속 중학생

1. 개요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을 총칭하는 말. 중딩이라고도 부른다. 초등학교 6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졸업한 직후에 입학하게 되는데 원래는 중입(中入) 고사를 통해서 입학할 수 있었으나 1960년대에 중입 고사가 폐지되어서 현재는 초등학교에서 임의로 배정되어 별도의 입학 시험없이 바로 입학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입학 후로부터 3년이며 남자중학교, 여자중학교, 남녀공학 중학교로 분류된다. 졸업 후에는 고등학교로 입학하게 되며, 경우에 따라서 중3부터 특목고 입시나 고입선발고사에 따라 고입 절차의 시험을 거쳐야 한다.

시대 학령인구[1] 중학생
1960년 156만 추가바람
1970년 257만 추가바람
1980년 259만 247만
1990년 231만 227만
2000년 187만 186만
2010년 197만 197만

2. 특징

만 13~15세. 2016년 기준 2001년~2003년생.[2]


인생에서 가장 급격한 성장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인 대혼돈을 겪는 세대.
초딩보다는 성숙하지만 고딩보다는 미성숙하며 중2병에 뼛속깊이 찌들어있는 세대.
중1은 초딩이고 중3은 고딩이고 중2는 그냥 중2

많은 사람들이 사춘기를 바로 이 중학생 시기에 지나게 되며, 초등학교 5~6학년에 걸쳐 몸이 급격히 성장하는 바람에 중2병[3]이나 각종 성장통이 자주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몸도 마음도, 지식 수준도 이제부터 커나가는 수준이라 초딩보다는 강하지만 고딩보다는 허약하다. 어찌되었건 전문적으로 뭔가를 하지 않는 이상 이미 몸과 마음의 성장이 끝난 성인에게는 한참 못 미친다. 현실적인 중딩의 모습을 보자면 그냥 중2병 환자들이나 딱 에반게리온의 이카리 신지[4]와 그의 일반인 친구들 수준. 신세기 에반게리온 역시 적절하다.

아직 초딩기가 남아있는 데다가, 머리도 초딩보다 똑똑하고, 세상에 대한 이치(예를 들면 어른의 사정, 하악하악 등)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서 찌질이면서 중학생이라면 초등학생보다 더 무섭다고 한다. 열 몇 살밖에 안 된 주제에 제대로 엇나가면 일선 교사들도 혀를 내두를 수준이다. 말귀 못 알아듣는 것도 아닌 나이에 얼굴은 아직 초딩의 어린 얼굴이면서 담배를 피거나 학교 폭력에 가담해 악행을 저지르고도 마치 자신이 교사보다 이치에 통달한 것인 양 되도 안되는 조소를 보이거나 합당한 훈계에도 바락바락 대드는 게 웃기기도 하고 이놈이 뭐가 되려나 노심초사하는 교사들도 많다.학교 폭력을 아무것도 아닌 양 태연스럽게 저지르고 남의 말 따윈 죽어도 듣지 않으며 어른 무서운 줄 모르고 자기만이 이 세상에서 잘나가는 인간이라는 착각에 빠져살아 앞뒤를 가리지 않고 기분 상한 것에 집중해 교사의 발언을 왜곡, 전파해 우리 아이가 그런 아이가 아니라는 부모 쉴드를 펼치기도 한다. 개념없는 부모의 경우에는 우리 아이가 담배를 피든 말든 수업을 방해하든 말든 우리 애 자유니까 교사는 터치하지 말라고 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 질풍노도와 중2병의 시기에 아이는 더 걷잡을 수 없게 된다. 애초에 중2병이라는 말이 중학교 2학년에서 나온 말이다. 특히 중2병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중학생들은 다른 연령대보다 중2병이 심하다. 괜히 중학생들이 다루기 까다롭고 중학교가 개판인게 아니다. 중학생들이 악명 높은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북한군이 남한을 쳐들어오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중학생들 중2병 무서워서 못 쳐들어온다는 유머가 있다.
실제로도 흉악 범죄들 중에서도 미성년자 때부터 시작되는 경우는 대부분 중학생부터 시작된다는 점도 결정적이다.


교복쟁이로 각성하는 연령대. 그리고 초딩들을 가장 깔보고 어른들 무서운줄 모르는 연령대. 수업 중 취침의 시대자기들이 최고인줄 아는 중2병의 시기.[5] 또한 어린이인지 청소년인지 보기에 애매한 연령대.[6]

그러나 법적상으로는 만 12세 이상에 속하기 때문에 이 때부터 어린이날 특별대우도 자동적으로 상실되고[7][8]. 아쉽게도 1회용 교통카드는 청소년용 카드가 없기 때문에 19세 이상 일반 성인용으로 발급받아야 한다. 즉 더 이상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으로 간주되는 연령대.

또한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가운데 가장 공기, 안습 취급을 받는 계층. 1992년경 KBS에 방송했던 중학생 퀴즈 이후로는 중학교 전문 TV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다. 한때는 뮤직뱅크 같은 음악프로도 12세 이상 시청가였으나 연예인들의 지나친 노출성이 문제가 되어서 결국 고등학생부터 시청이 가능한 15세 이상 시청가로 올려졌고 영화나 드라마 역시 거의 15세 이상 시청가 작품이 많은 편. 애니플러스에 나오는 애니메이션 역시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15세 이상 시청가 작품이다. [9] 근데 시청연령을 지키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

사실 어린이는 초등학생이, 청소년 층은 고등학생이 대표하고 있어서 시장층이 좁기 때문에 중학생은 상대적으로 대중문화계에서 관심을 못 받고 있는 것 같다. 뭐 정말 "중학생"을 타겟으로 노리기는 애매하기도 하다. 아주 애들도 아니고 아주 청소년도 아니니...

일본의 경우 한국의 초딩이라는 단어처럼 인터넷상에서 허구한 날 조롱당하는 계층이기도 하다. 츄보 항목 참조.[10] 그런데 우리나라는 주로 초딩들을 까지, 중딩들을 까는 글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3. 사춘기중2병

앞뒤를 가리지 않고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질풍같은 시기.
사춘기의 끝판왕이자 청소년기의 최정점.

예전부터 사춘기를 앓아온다는 세대로 알려져서 보통 중학생 즈음이 되면 사춘기를 통해서 성격이 어린이 때보다 변해지거나 다소 거칠어지고 신경질적이거나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문제 때문에 중학생을 둔 학부모들이나 성인들 사이에서는 자기들 애들도 청소년으로 성장하면서 사춘기가 보인다느니, 사춘기라서 성격이 예민해진 것 같다는 소견들을 내놓았고 중학교 교사들도 그와 마찬가지로 성장기이다보니 애들 대부분이 사춘기로 성격이 다소 예민해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는 소견을 내놓았다.

이제 어린이에서 청소년 초기로 변하게 되다보니 성장기 과정이 절정기에 들어서는 편이기도 하고 그로 인해서 변성기도 작용하고 경우에 따라 성기(性氣)에도 눈을 뜨게되는 성장상 예민한 그런 시기인지라 주의와 보호가 특별히 필요한 대상이기도 하다.

2010년대 들어서는 사춘기와 함께 중2병이라는 복병이 나타나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게 되었다.

4. 성장 과정

  • 중1
    교복만 입은 초딩 고학년. 그냥 초등학교 7학년으로 봐도 될 정도이다. 아직 공부의 위험성필요성을 잘 모르기 때문에 수업시간에도 거울을 보며 머리를 빗거나 비비크림을 바르는 여학생과 정확히는 야동에 눈뜬 남학생이 많다.[11][12]

  • 중2
    중2병과 각종 위험으로 무장한 시한폭탄.[13] 후배를 상당히 아니꼽게 본다.답이 없다

  • 중3
    비로소 철이 들어 자신의 과거를 뒤돌아보고 후회를 하는 시기 중학교 2학년 시절의 자신을 생각하면서 이불킥하는 시기 곧 고등학생이 되는 시기라 중1, 2보다는 상대적으로 성숙한 편이다. 하지만 초딩기가 옅어졌을 뿐이지 사춘기의 절정인 나이라 성질은 중2 못지 않다. 3학년 되고서도 중2병에 시달리고 정신 못 차리는 놈들이 꼭 있는데 그냥 그려려니 하자. 어차피 곧 고딩으로 각성

5. 특혜

일부 공연이나 문화행사, 박람회 등에 한해서 청소년 요금(만 12세 이상 ~ 만 19세 이하)을 적용받게 되며 그에 따른 할인 및 감면혜택을 받는다. 또한 문화재법 개정에 따라 고궁 및 종묘, 왕릉 무료입장 대상이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청소년들의 고궁, 종묘, 왕릉 등의 요금 징수제를 폐지하였기 때문.[14]

시내버스에서는 청소년 요금을 적용하며 지하철에서는 선후불 카드 소지자에 한해 청소년 요금을 적용한다. 그러나 수도권 전철 1회용 교통카드의 경우 청소년 요금이 따로 없기 때문에 성인 요금(만 19세 이상)을 지불[15]해야 하고 고속 및 시외버스에서도 청소년 요금이 없기 때문에 일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영화, TV 프로그램의 경우 12세 이상 시청가, 7세 이상 시청가(주로 애니메이션) 및 모든 연령 시청가 판정을 받은 작품이라면 문제 없이 시청 또는 관람할 수 있다.

6. 여담

대부분의 중 1들은 초등학교를 그리워하고 그 당시 친구들을 몹시 그리워하는데, 이는 서서히 나이가 흘러가며 사라진다. 고등학생 때는 중학교 때가 그리워진다. 하지만 사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면 허언증이나 환각 등이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잘못 거덜나면 사회생활하기 힘든, 주의가 각별한 계층이다. 초등학교 5~6학년이랑 중학교 이때 잘못 배우면 진짜 인간쓰레기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면서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회적 소수자로 무시당하는 인간이 된다.[16] 초등학생 문서에서 언급한 대로 인간이 미성년자 나이 때 중 자아가 형성되는 결정적인 나이가 초5~고1인데 이 중 가장 많은 시기를 중학교가 차지하고 있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짧은 기간 변화도 가장 큰 시기라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연관성이 상대적으로 어느 정도 있을 수밖에 없다. 학교폭력 사건이 가장 많이 터지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래서 누군가에겐 즐거웠던 추억이기도 하겠지만, 지우고 싶은 끔찍한 악몽일수도 있다.

비교적 관리하기가 어렵고 애매하다보니 아예 없애버리자는 말도 있으나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17]

1960년대까지만 했어도 현재의 중3이나 고3과 마찬가지로 당시 국민학교 6학년에 있었던 세대들의 경우 중학교 입학고사라는 입학시험을 통해서 중학교에 입학해야 했었다. 그 때문에 그 당시까지는 고입(高入), 대입(大入) 시험 외에도 중입(中入) 시험이라는 말까지 있었다. 그러나 아직 나이도 어린아이들에게 입시부담을 안겨준다는 사회적 우려와 의견 등에 따라 중학교 입학고사가 전면폐지되어 현재까지 초등학교에서 임의로 중학교 배정을 해 주는 방식으로 중학교 입학절차가 바뀌었다. 만약 이런게 지금도 있었다면 중3의 고입, 고3의 대입고사에 이어서 또 하나의 사교육 열풍이 나돌았거나 초등학생 6학년들도 입시지옥에 빠져있겠지.

2012년 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가 모든 중학교 3학년이 보게 되어, 이 시험 시즌이 되면 고3 못지않은 범교육청 차원의 압력을 받게 된다. 만약 어느 지역의 어느 학교 성적이 나쁘다고 하면 본격 내리갈굼 발동

그리고 중3 2학기 기말고사 끝나고는 최소한의 공부만 하고 나머지 시간은 실컷 놀아라! 단, 일부 지역에서는 12월에 고입선발고사라는 시험이 있어서 2학기 기말고사 후에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 선배들한테 물어보면 알겠지만 앞으로 그렇게 여유있는 시간은 없을거다. 고등학교 3년을 공부에 찌들어 살아야 되고아닌 사람도 있다. 수능이 끝나고도 재수를 할 수도 있고 또 대부분 이맘때쯤엔 알바하느라 바쁠 것이기 때문에 놀 시간이 없을 뿐더러 20대가 된다면 정말 놀 시간이 없다.. 그러므로 이 글을 보고 있는 예비 고1 위키러들은 지금의 자유를 누리시길. 물론 이 때도 최소한의 공부는 필요하다! 하루에 1~2시간이면 충분하지만.

2015년 3월에 2002년생들이 중학교에 입학하고 2000년생들이 3학년이 되어, 중학교 이하의 교육기관에서 19XX년에 태어난 학생들은 이제 볼 수 없게 되었다.

7. 대중문화

창작물에서 중학생은 초등학생 처럼 100% 어린이는 아니지만, 고등학생처럼 아이보다는 차라리 어른에 가까운 연령대는 아닌, 애매한 위치에 놓여 있다. 애매한 위치다보니 중학생 캐릭터는 초등학생이 메인이 되는 작품에서는 언니오빠 취급, 고등학생이 메인이 되는 작품에서는 어린애 취급이다.

대중문화에서 '어른이 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나이인 고등학생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중학생은 '덩치만 커졌지 아직 어린이'라는 취급을 받는다. 예를 들어 프리큐어 시리즈에서 볼 수 있듯이, 아직은 마법소녀가 되어도 부끄럽지 않은 나이.

현실에서의 취급은 이래도 각종 매체에서의 능력자 배틀물에선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다만 가상 매체 한정이란게 문제지(…) 근데 이쪽도 역시 고등학생에 좀 밀리는 것 같다.(…)

7.1. 창작물 속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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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중학생 나이(12-14세)에 속하는 인구.
  • [2] 2002년생 이후로는 빠른 년생 그런거 없다.
  • [3] 현대 뇌신경학에선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를, 지성이 성장하는 속도와 감정이 성장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지성은 아주 빠르게 성장하는데 그에 반해 감정을 처리하는 능력은 아직 어린아이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그런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 [4] 그래서 대부분 신지를 두고 찌질이라고 하는 여론이 많지만 "그 나이에 당연한 반응이다. 엄청난 강철멘탈이 아니고서야 가뜩이나 감수성 어린 시기에 어떻게 저런 상황을 견디겠냐?"라며 변호해주는 여론도 많다.
  • [5] 이 나이 때 아이들은 초등학생은 깔보고 어른들은 무시하고 대들면서 고등학생은 무서워한다.
  • [6] 특히 중1 학생들 일부는 겉모습과 행동이 초딩티가 짙은 경우도 있어서 아예 초등학생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 [7] 매년 어린이날이 오면 만 12세 이하 어린이 및 초등학생들은 대공원 및 동식물원 등에서 무료입장 및 관람을 할 수 있는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12세 이하 어린이 및 초등학생 재학생에 한정하며 중학생 때부터는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다시 말해서 중학생부터는 그 날 해당 장소에 와도 입장료를 지불하라는 것. 중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입장할 비용과 함께 중학생 자녀 입장 비용까지 추가지불하게 되는 입장이 된다.
  • [8] 대중교통에 있어서도 중학생이 되면 청소년 요금을 받으며 지하철의 경우 선후불 교통카드상으로는 중학생이 되면 기존 어린이 및 초등학생 때 사용했던 어린이용 교통카드를 반납하거나 청소년용으로 교체해야 한다(중학생 신분 이후에 어린이용 교통카드를 사용할 경우 부정승차로 간주되어 벌금을 징수한다.)
  • [9] 영화의 경우는 보호자 동반이라면 19세 이상 시청가를 제외하면 관람 가능하지만 공연은 얄짤없다. 방송으로 나가는 거면 더더욱...
  • [10] 하지만 우리나라도 요즘은 중딩이라고 비하하는 용어를 많이 쓰는 편이다.
  • [11] 빠른 경우는 초5(!)학년 때부터 시작되기도한다고.
  • [12] 사실 인간이 자아랑 성향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때가 초5 때 부터인데 이 때의 성향이 중학생 때까지 이어진다.
  • [13] 실제로 중학교에서 문제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학년은 2학년과 주먹질 좀 하는 1학년들이 다수이다. 물론 그렇다고 3학년이 얌전하단 뜻은 전혀 아니지만... 어디까지나 다른 학년에 비해 조금 나은 수준. 실제 전체적으로는 고등학교 정도 가야 사건 빈도가 줄어들지 중학교가 괜히 난장판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게 아니다.
  • [14] 만 24세 이하까지 적용.
  • [15] 지방의 지하철들은 보통 1회용 승차권이라도 청소년 요금을 적용해주는 편이다. 그렇지만 부산은 워낙 지하철 기본 요금이 높아 수도권 전철 성인 요금과 기본 요금 차이가 100원 뿐이라는게 함정.
  • [16] 없을거 같다고? 인터넷상에서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는 악성 유저들의 태반이 이때 망가졌고 대부분 이 연령층이 이러한 사건에 가장 많이 연루된다. 이런 사람들 태반은 현실에서 그냥 찌질이로 무시당하는 판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넷에서는 오만 가지 개소리만 쳐늘어놓고 자빠졌으니 답이 없다. 넷상에서 명예훼손이라던지 모욕죄로 고소당해 경찰서 끌려오는 놈들도 90% 이상이 중고등학생들이다.
  • [17] 당장 중학교 과정을 고교나 초등학교 과정으로 나누어서 넣기도 애매하고 어렵다. 거기다 중학교가 없어지면 당장 전국의 수많은 중학교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느냐의 문제가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