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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고속도로

last modified: 2015-03-01 20:46:1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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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高速道路 / Jungbu Expressway

Contents

1. 개요
2. 구간 및 노선정보
3. 제한속도
4. 제2중부고속도로

1. 개요

제2경부고속도로의 최대 피해자
충청북도 청주시경기도 하남시 (하남분기점)을 연결하는 고속도로.[1]

기존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구간의 과포화 상태를 해결하고, 경기도 동남부 및 충청북도의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1985년 5월에 착공하여 1987년 12월 3일에 개통하였다. 이 고속도로의 개통과 더불어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동서울터미널이 서울발 고속버스 노선을 취급하는 제2터미널로 새로 건설되었다.[2] 그런데 논산천안고속도로 정안휴게소 환승정류소 덕분에 중간에 성수대교, 한남대교 타고 경부고속도로로 빠지는 호남권 고속버스 노선은 의미가 없다 이후 영동고속도로와 접속하는 호법분기점의 영향으로 호법분기점 이북 구간의 교통량이 극에 달하게 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01년에 산곡분기점과 마장분기점 까지의 구간에 중간 진출입 나들목이 없는 직통 우회노선인 '제2중부고속도로'를 추가로 개통하게 된다.

개통 당시 부여된 노선번호는 10번이었으나, 2001년 노선체계 개편으로 노선번호 35번으로 변경되었다. 통영대전고속도로와는 노선번호 35번을 공유하는 관계이기도 한데, 사실 두 노선은 대통령령으로 분리등록을 한 엄연히 별개의 노선이지만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에 있는 노선정보에서는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라는 명칭으로 두 노선을 통합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도로공사 교통상황정보 페이지에서도 통영대전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대전통영)이라고 부르는 등 사실상 중부고속도로와 단일노선으로 취급하고 있다.

2. 구간 및 노선정보

3. 제한속도

국내 최초로 100km/h를 초과하는 110km/h의 제한최고속도를 부여한 고속도로로서,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기 전까지는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가장 빠르게 달릴 수 있던 유일한 공공 도로였다. 도로 포장은 아스팔트 공법 대비 포장 강도가 우수한 콘크리트 공법을 채택하고 도로의 커브 선형 완화 및 고갯길 경사도를 낮추는 등 고속주행에 적합한 도로 설계를 하였으며, 경부고속도로 대비 도로 폭을 1m 더 넓게 시공[3]하여 기존 고속도로보다 갓길에서의 비상 주차 공간을 조금 더 확보할 수 있었다. 건설 당시에는 최고 120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게끔 설계되었으나, 실제 개통시에는 주변 고속도로의 제한최고속도를 감안하여 10km/h 낮춘 110km/h의 제한최고속도를 부여하여 현재까지 시행중이다. 하지만 최근 경찰청에서 고속도로 제한최고속도를 10km/h씩 상향조정하는 정책을 결정하면서, 앞으로 제한최고속도가 설계최고속도인 120km/h로 상향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지금 도로 포장상태가 ㅈ망이라 당장 올리긴 힘들고. 일단 호법 이남은 확장부터 해야 뭘 하던가 말던가 하지 엉엉.

4. 제2중부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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