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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last modified: 2015-03-04 14:51:57 Contributors

Contents

1. 主演
2. 朱然
3. 酒宴
4. 애프터 스쿨의 前 멤버
5. 대한민국의 개그우먼
6. 대한민국의 pc제조업체 주연테크

1. 主演

주로 연극영화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 주인공과 같은 의미이지만, 어감이나 사용범주는 다르다. 두 단어 모두 스토리의 중심에 위치해 스토리를 이끄는 캐릭터라는 의미를 가지지만 주인공은 완전히 작품의 중심에 있는 대개 단 한 명의 캐릭터,[1] 주연은 그 주인공[2]/히어로/히로인 서브 주인공(준주인공, 부주인공)/서브 히로인, 주요 인물 등을 모두 포함한 개념이다.

2. 朱然

주연(삼국지) 항목 참조

3. 酒宴

술잔치.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스킬이기도 하다. 사용하면 주류 교역품을 하나 소비한다. 이 때 주류가 여러종류라면 자동으로 가장 싼 술을 소비하므로 이것때문에 가끔 비싼 술을 신나게 퍼마셔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한다...[3]

사용시 효과로 선원들의 욕구불만을 해소해주고, 피로도를 낮춰주며 행동력을 올려준다. 그것도 함대전체가...분명 스킬 사용시 행동력을 5 소모하지만, 랭크가 올라갈수록 회복시켜주는 행동력 수치가 더욱 증가해서 조금만 지나도 소모량을 회복량이 추월하고, 결국 만랭을 찍은 어느 유저의 말로는 45~49의 행동력을 회복시켜 준다고...그것도 함대전체가...하지만 어느 잉여가 이걸 만랭찍냐

가끔 스킬 사용 시 상태이상 혼란에 걸리는데, 항해중에는 별탈 없고 전투가 시작되도 포격전에서는 문제없지만, 백병전으로 가면 큰일난다. 항해중에는 한번에 두가지 이상의 상태이상이 동시에 걸리는 점은 없다는 걸 이용해서 혼란에 걸린채로 항해하는 수법도 있긴 하지만, 전투에 들어가면 반드시 침착의 깃발로 혼란을 풀어주자. 다만 이것을 거꾸로 노려 일부러 주연으로 혼란을 유도하고 그것을 로 회복해 통솔 랭작을 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특히 대혼란이 추가된 이후로 통솔의 랭크가 중요해졌는데, 통솔의 숙련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싸움, 반란, 혼란 발생시에 진압하는 것 밖에 없다는게 문제. 싸움과 반란은 의도적으로 일으키기 힘들지만 혼란은 주연만 남발하면 쉽게 걸리기에 랭작용으로 적절하다.

그나저나 이 스킬을 가르쳐주는 NPC중엔 마르틴 루터가 있다. 좀 이상한 것 같지만 사실 루터는 맥주를 좋아했으니 고증은 확실한 듯(?).

5. 대한민국의 개그우먼

김주연 참조.

6. 대한민국의 pc제조업체 주연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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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주인공이 여러 명인 작품도 많지만, 그 캐릭터들이 모두 비슷한 비중으로 주인공으로 생각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 [2] 또 다른 주인공이 존재하는 공동 주인공 체제도 있다.
  • [3] 무슨 뜻이냐면, 침몰선에서 건져올리거나 남만 무역으로 얻은 주류 교역품이나 술은 구입가격이 0원으로 계산되고, 팔면 비싸지만 생산스킬로 찍어서 가격이 낮은 경우(쉐리나 야자술같은 경우)도 있으므로 이 때는 이 술을 소비해버린다... 안동소주의 유럽권 매각 단가가 5만을 상회하던 시절 착오로 인해 수백병을 주연으로 소모한 용자도 있었다. 보통은 맥주를 애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