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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last modified: 2016-08-22 10:45:06 Contributors

동명의 힙합 뮤지션에 대해서는 주석(힙합)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Contents

1. 국가의 직위
2. 금속
2.1. 워크래프트 시리즈
3. 註釋
3.1. 종류
3.1.1. 위치에 따라서
3.1.2. 형식에 따라서
3.1.3. 그 외
3.2. 주석학
3.3. 위키의 주석
3.4. 프로그래밍 코드의 주석


1. 국가의 직위

主席 / Chairman

중국에서 Chairman을 번역할 때 이렇게 번역했다. 이 말은 원래 있었던 말이다. 그러니까 한국어로 하면 회장님 국가나 정당, 조직 따위의 최고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ex) 김일성 주석코렁탕, 마오쩌둥 주석, 후진타오 주석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중국에 있었고, 당시 중국의 국가원수는 중화민국 국민정부 주석이었으므로, 이 단어를 사용하여 1940년부터 주석 체제로 전환했으며, 1944년 부주석을 두었다. 1940년부터 주석은 김구가 맡았으며, 광복 이후 임시 정부가 정부로 인정받지 못하고 한국독립당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유일한 주석으로 남게 되었다. 부주석 직은 김규식이 맡았다.

북한에서도 처음에는 소련과 같이 비서(당에서 짱비서쨩)와 수상(정부에서 짱수상쨩) 을 사용했는데, 1970년대부터 주체사상을 전면에 내세운 이후 주석이란 말을 쓰기 시작했다. 일설에는 수상이라는 말이 (중국의) 주석보다 낮아보이니 도입했다 카더라[1]....지만 말 그대로 카더라일 뿐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1972년부터 북한은 당 내에 정무원(내각)과 최고인민회의(입법부)를 모두 총괄하는 기관인 중앙인민위원회를 설치하고 중앙인민위원장=주석으로 명시하면서 주석제를 실시했다. 김일성 사망 후에 김정일이 주석이 되지 못한 것은 이 중앙인민위원회를 폐지하면서[2] 주석 자리가 같이 없어졌기 때문. 그래서 1998년 개정된 헌법 조문상에 김일성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추대하는 병크내용을 추가하였다.[3] 그 뒤 김정일은 "주석"이 아니라 "국방위원장" 직책으로 국가를 통치했다. 북에서는 대통령이 없고 국방부 장관이 짱이다. 지금은 제1국방장관이 짱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국방위원회는 국방부랑은 레벨이 완전히 다르다. 우리의 국방부 역할을 하는 조직은 인민무력부고, 조선시대로 비유하자면 인민무력부는 병조, 국방위원회는 비변사 정도의 위치다.

중국의 경우 마오쩌둥 시절에는 중국에서 주석을 chairman으로 하다가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 흑역사 때문에 이 단어가 너무 이미지가 나빠져서 1982년부터 국가주석의 영문호칭으로 President를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후진타오를 미국에서 소개할때는 President Hu라고 한다.

한편 중화민국에서는 1948년 헌법 시행 이전까지 국가와 성 정부(省 政府)의 수반을 주석이라고 불렀고[4], 지금도 정부(省 政府)의 수반을 주석이라고 한다.[5]

중국뿐만 아니라 라오스베트남의 주석도 President로 번역된다. 북한의 주석은 국제적 이미지 때문에 주로 그냥 Heads of State(국가원수)로 번역되고 있으나 President로 번역되는 경우도 있긴 하다. 일례로 1994년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북한의 김일성을 만나 회담할 당시 CNN에서는 President of North Korea라는 자막으로 김일성을 소개했었다.

우리나라의 최고 지도자의 호칭으로 '대통령'이라는 명칭이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있으며, 이것은 일본이 "president"를 번역할 때, 매우 권위적인 냄새가 풍기는 한자어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6] 그 대안을 찾자면 '주석'정도가 가장 적절하긴 하지만 윗동네 때문에 이 호칭은 쓰기 힘들어졌다. 단 오래전에 실제로 조선인민공화국 건국 계획 당시에는 이승만을 "주석"이란 호칭으로 임명할 생각이였다. 위에서 말했지만 북한이 주석이라는 명칭을 본격적으로 사용한 것은 1970년대이다. 그렇다고 총통으로 하자니 이 양반하고 이 양반 때문에...그니까 퓌러는 원수로 번역해라. 이 생키들아!!!

2. 금속

영어: Tin/Stannum
한자: 朱錫
일본어: スズ[7]
에스페란토: Stano

Sn-usage.JPG
[JPG image (Unknown)]


이후 금속 원소의 일종으로, 원자번호 50.



탄소족 원소의 하나. 은백색의 고체 금속으로, 연성과 전성이 크며 녹슬지 않는다. 기호는 Sn[8], 원자 번호는 50, 원자량은 118.69.
모든 원소 중 동위원소가 가장 많으며 동소체로는 α형(회색주석, 다이아몬드형구조)과 β형(백색주석, 정방결정계구조)이 있다.

인체에 무해하며 융점이 231도에 불과하여 조형성이 뛰어나 미니어쳐의 재료로서 많이 이용된다.[9] 거기다 산화에도 강하기에 금상첨화. 다만 순수한 주석만으로는 무른감이 있으며, 금속임에도 단지 손에서 떨어트리는 정도로도 쉽게 뭉개진다. 조심하자. 그래서 화이트 메탈이라 하여 납이나 기타 금속등의 합금을 만들어 이용한다. 참고로 주석과 구리의 합금이 산화된것을 청동이라 한다.

주석은 부드러운 은백색의 금속으로, 아주 오랜 옛날부터 이용된 금속원소 중 하나이다. 구리와 주석의 합금인 청동의 탄생은 무기나 기구를 제조하는데 적합해 폭넓게 보급되어 청동기시대라는 문명을 불러올 정도로 인류에게 빼놓을 수 없는 것이었다.
그밖에도 주석은 여러 종류의 금속들과 합금을 만들거나 도금 등 금속의 보강에 이용된다. 예를 들어 양철은 에 주석을 도금한 금속재료로, 양철[10] 장난감 등에 쓰인다. 또 땜납은 과 주석을 주성분으로 한 합금으로, 금속끼리의 접합이나 전자회로에서 각 소자를 기판에 고정하는 데 사용된다. 투탕카멘 왕의 묘에서 납땜된 장식품 등이 출토되는 등, 주석은 역사가 오래된 금속이다.

주석으로 만든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시면 맥주의 맛을 더 좋게 해준다.

1850년 러시아에서 대한파가 몰아칠 적에, 대참사가 러시아를 덮쳤다. 교회의 주석제 파이프오르간이 반점투성이가 되어 큰 소리와 함께 무너져 내린 것이다. 주석의 2개의 동소체 중, 백색주석은 약 13.2도의 낮은 온도가 되면 회색주석으로 변한다. 이 현상이 혹한의 러시아에 일어나자 백색주석이 서서히 회색주석으로 바뀌어 폭삭 내려앉은 것이다. 이 현상은 주석제품의 일부에서 차츰차츰 전체로 퍼져나갔기 때문에 전염병에 빗대어 '주석페스트'라 불렸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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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재생한 주석페스트 현상.

참고로 산업훈장 중 맨 밑의 등급인 석탑훈장은 돌탑이 아니라 주석탑(錫塔)이다.
'석'이 들어가는 이름을 놀릴 때 다들 石이라고 생각하고 돌대가리라고 하는데, 실제론 錫인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錫이 石보다 훨씬 단단하다. 특히 현재 살아있는 윤@석들은 거의 대부분이 평 윤씨 가문 단위의 항렬자로 주석 석이다.

말레이시아수도 쿠알라룸푸르 일대는 질 좋은 주석 산지로 유명하다. 애초에 주석을 캐러 온 중국인 노동자들의 캠프에서 시작되어 수도까지 올라간 케이스.

2.1. 워크래프트 시리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구리 다음 급수의 광물로 나온다. 특이하게 주석 단독으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다.아니 아예 없는 것에 가깝다.현실에서도 맥주잔이나 장식 정도가 아니면 단독으로는 별로 쓰이지 않는 무른 금속이라 그런지... 대개 주된 사용방식은 구리광석을 제련하여 나온 구리 주괴와 섞어서 제련하면 1+1=2의 비율로 나오는 청동주괴를 만들 때 사용한다.


3. 註釋

낱말이나 문장의 뜻을 쉽게 풀이함. 또는 그런 글.[12]

3.1. 종류

주석을 나타내는 단어는 여러가지가 있다.

주(註/注)라는 한자 자체에 이러한 뜻이 담겨 있다.

주석은 다른 말로 전주(箋註), 주해(註解), 주문(註文)라고 한다.

주석을 다는 일을 하는 것은 현주(懸註), 주내다(註--)라고 한다.

3.1.1. 위치에 따라서

주석의 위치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진다.
글의 위, 아래, 옆면에 다는 것을 면주(面註)라고 부른다. 난외에 다는 것은 모두 난외주(欄外註)라고 한다.
글의 한 '장' 아래마다 주석을 다는 것을 장하주(章下註)라고 한다.
글의 위에 다는 것은 두주(頭註/頭注), 오두(鼇頭), 윗주(-註), 앞주(-註)라고 부른다. 북한말에서는 '웃붙임'이라 한다.
글의 옆에 다는 것은 방주(旁註/傍註)라고 부른다. 왼쪽에 있는 주석은 좌주(左註)라고 한다.
글의 밑에 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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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60년대 말에 북한이 중국-소련 국경분쟁에서 소련 편을 들어서 중국간의 관계가 아주 나빴다.
  • [2] 당 기관을 통한 국가기관의 일괄적 통제라는 건 태평한 시기에는 먹히는 방식이지만 문제는 김일성 사후 북한은 태평은 개뿔 비상사태였다는 것이다. 어차피 중앙인민위원회는 김일성이 20년간 맡으면서 꼬장꼬장한 늙다리들로 채워지기도 했고, 김정일로써는 자기가 국방위원회라는 종합적인 권력기관 하나를 손에 쥐고 있는데 구태여 주석=중앙인민위원회 위원장 자리에 올라 조직을 물갈이하는 귀찮은 짓을 벌일 필요가 없었다.
  • [3] 조문의 해석에 따라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죽은 사람을 국가원수로 받들어 모시는 국가가 되었다. 다만 북한 헌법에서는 1992년 이래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혹은 국방위원장(2008년 이후)을 국가원수로 명시하고 있다.
  • [4] 당시 중국 국민당수장 직함은 총재였다. 주석으로 바뀐 건 장개석 사망 이후
  • [5] 민선시기에는 대만성 성장(省長)이라고 했지만 1998년 성 허급화에 따라 4년만에 주석으로 원위치했다.
  • [6] 일단 한자 대 "大"가 붙을 이유가 없는데 붙었다는 점에서 그렇다. 위대한 임금에만 붙이는 "대왕"이라는 칭호만 봐도, 大는 일반적인 지위명에 함부로 붙이는게 아니다.
  • [7] 일본어. 일본에서는 錫자가 상용한자가 아니기 때문에 카타카나로 '스즈'라 표기한다
  • [8] 라틴어 Stannum, stannum이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 stan(단단함)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 [9] 정확하게는 강도 때문에 주석만 사용하지는 않으며 다른 금속들과 섞어 쓰며 이를 화이트 메탈(White Metal)이라 부른다. 예전엔 도 같이 섞었던 적이 있지만 80년대까지의 이야기로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다. 그 유명한 Warhammer 40,000도 과거에는 주석 모형이 굉장히 많았다. 다만 게임용으로 한 가방 가득 들고 다녀야 했고, 계속 만지기 때문에 도색이 잘 벗겨지는 특성상 호불호가 갈렸다. 2010년 들어 거의 레진과 플라스틱으로 대체되었다.
  • [10] 생철이라고도 하는데 서양철(西洋鐵)의 중국 발음인 시양철이 줄어서 생철이 되었다. 오즈의 마법사 번역판 중에는 양철나무꾼을 생철나무꾼으로 번역해둔 책도 꽤 있다. 고철을 재활용해서 나온 철광석도 생철로 부르기에 주석도금강판은 양철을 사용하는 쪽이 메이저다.
  • [11] 남극을 탐험하던 스콧 일행을 죽게 만든 것도 이 현상이다. 단추가 바스러져서 옷을 여밀 수 없었던 것이다. (반면 그와 경쟁했던 로알 아문센 일행의 옷은 가죽끈으로 묶는 방식이어서 이런 문제는 없었다.) 또한 그로부터 정확히 백 년 전에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쳐들어갔다가 완전히 엿망한 이유도 이 주석페스트 현상이라고... 그 때나 스콧 때나 단추는 주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한파에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 텍스트 화학1에 보면 재미있는 삽화가 나온다. 나폴레옹 : "단추는 다 어디갔나?" 병사 : "그게... 말입니다요..."
  • [12] 바로 이런 형식.
(脚註/脚注), 주각(註脚), 후주(後註), 아랫주(--註)라고도 부른다.
글의 줄 사이에 다는 것은 할주(割註), 분주(分註)라고 부른다.

3.1.2. 형식에 따라서

글자의 크기가 본문과 같은 것을 대주(大註)라고 한다.
큰 주석 안에 작은 주석을 또 다는 것을 부주(副註/附註), 소주(小註), 세주(細註), 잔주(-註)라고 한다.

원주(原註)는 본래부터 책에 있던 주석을 뜻한다. 보주(補註)는 본래 주석을 보완한다는 뜻이다.
먼저 있는 주석에 또 다른 주석을 다는 것을 소주(疏註)라고 한다. 소주를 다는 것을 '주소하다(註疏--)'고 한다.
이전의 주석과는 달리 새롭게 단 주석을 신주(新註)라고 한다. 이렇게 주석을 더 보태는 것을 증주(增註)라고 한다.
상세한 주석은 상주(詳註), 세주(細註)라고 한다.

자기 스스로 주석을 다는 것을 자주(自註)라고 한다.
번역을 하면서 다는 주석은 역주(譯註)라고 한다. 번역을 하면서 주석을 다는 것을 주역(註譯)이라 한다.
고주(考註)는 깊이 연구하고 해석하여 다는 주석이다.

여러 주석들을 모으는 것이나 모아둔 책을 집주(集註)라고 한다.

3.1.3. 그 외

영어로는 annotation, footnote, note, comment라고 한다.

3.2. 주석학

경전 및 종교적으로 권위가 있는 문헌들, 성현들의 저술의 경우에는 원문을 손상시켜서는 안되므로 주석을 달아서 연구 결과를 나타냈다.

  • 대표적인 주석들
    • 춘추3전 - 춘추좌씨전, 추곡량전, 추공양전
    • 주역의 십익(十翼) - 단전, 상전, 계사전, 서괘전, 설괘전, 잡괘전, 문언전 등
    • 불교 (三藏, tripitaka) 가운데 논장(論藏, abhidharma pitaka)
    • 장경 가운데 '-론(論)', '-소(疏)'로 끝나는 문헌들(승기신론 등)
    • 사서집주
    • 노자 하상공주, 왕필주 등
    • 장자 곽상주

3.3. 위키의 주석

참고로 리그베다 위키에서 주석을 나오게 하는 명령어는 [[각주]]였으나 지금은 필요없어졌다. 과거엔 주석을 만들어도 저 명령어를 안 치면 마우스를 갖다대야 주석이 보이고 별도 공간에 주석이 표시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주석을 하나라도 만들면 항목 최하단에 자동적으로 표시되기 때문이다.

물론 동음이의어를 비롯하여 항목 중간중간에 주석을 나눠 배치할 필요성이 있는 문서에는 여전히 쓸모 있어 보이지만 리그베다 위키 기본방침의 1.21 각주에 대하여란 항목에서 각주는 항목최하단에 하나만 위치하는 미주만 허용합니다로 못박았으므로 운영진의 허가 없이 주석을 분산배치하면 안된다.

리그베다 위키(당시 엔하위키)가 시작된 이래 생긴 여러 항목들에는 주석으로 쓰지 않고 본문에 편입시킬 수 있는 내용들이 굳이 주석으로 처리되는 경향이 심한 실정이다. 과거 아프리카TV의 BJ PD대○○의 항목에는 주석이 106개나 달려있었다. 과연 이것들이 정말로 주석으로 쓰지 않으면 제 기능을 못하는 글들인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지금은 에디트 자체가 안됀다. 글을 쓰는 사람들이 조금만 생각하면 이런 것들을 주석으로 쓰지 않고도 본문에 넣어서 보다 가독성을 높일 수 있다. 가독성은 위키에서 상당히 중요한 것이니 결국 작성자 본인들의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 할 수 있다.

마치 그 기능이 기전체와 같아서 단순히 내용을 보충하거나 그냥 농담을 적어 놓기도 하지만 본래 그 항목에도 없는 것이 엉뚱하게도 전혀 상관도 없을 것 같은 다른 항목의 주석에서 자세하게 풀이가 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위키의 주석에 대해서는 각주 항목에도 자세히 나와 있다.

3.4. 프로그래밍 코드의 주석

코드를 짤 때 넣는 설명문이다. 코드를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실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만약 주석이 없다면 코드를 짠 사람조차 대번에 이해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코딩에서 필수요소로 꼽힌다.

프로그래밍 언어마다 주석을 넣는 방식이 다른데 가령 C언어 계열 언어에서는 슬래시 두 개(//)를 연속으로 놓으면 그 뒷부분은 모조리 주석으로 처리되고[13] BASIC에서는 특정 줄에서 REM 명령문 또는 작은따옴표(')를 찍으면 그 뒤로 주석처리된다.

위키위키 문법에서도 항목 열람 시 전혀 보이지 않고 편집 모드 또는 소스 보기로만 볼 수 있는 주석을 넣을 수 있다. 리그베다 위키의 모니위키 문법에서는 '## '를 두면 그 줄이 주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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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단, 그 줄에만 효력이 있다. 아예 한 구역을 통째로 주석으로 처리하려면 /* 주석 처리할 구역 */ 식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