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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last modified: 2017-02-01 11:38:25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프로필
3. 출연작
3.1. 드라마
3.2. 영화
3.3. 예능
3.4. 뮤직비디오

1. 개요

본격 너털웃음이 매력적인 남자

대한민국의 남자 배우. 1978년 7월 18일에 태어났다. 1남 2녀 중 둘째.
깍두기(2007~2008, MBC)와 춘자네 경사났네(2008, MBC)에서 모두 고두심장모님-사위로 인연을 맺은 적이 있다. 계속 활동을 이어오다가 자이언트의 조민우 역이 인기를 끌면서 배우의 인기도 많이 올라갔다. 2012년부터는 예능 활동에도 뛰어들고 있다.

정장이 잘 어울리는 남자 배우라는 평을 받는다. 자이언트와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맡은 캐릭터가 주로 수트를 입고 출연하는 캐릭터라서 그런 듯….
한편으로는 실장님 캐릭터를 하도 많이 맡아서(실장,팀장,지부장 등...) 드라마 섭외가 들어오면 매니저에게 "실장님 캐릭터야?"라고 물어본다고 한다.


한때 그가 게이라는 소문이 퍼져 몸살을 앓은 적이 있는데, 2011년 3월에 여자친구와의 결별설이 퍼지면서 게이설은 일축되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주상욱이 '나는 게이가 아니라 누구보다 남자이고 싶은 사람'이라는 말을 하면서 '게이는 남자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 원래 주상욱은 동성애자들이 좋아하는 배우로 유명했는데 이들이 많은 실망을 했다고.

누나와 여동생이 있는데 둘다 공부를 굉장히 잘해서 누나는 연세대학교를 나왔고, 여동생은 서울대학교 공학박사다. 하지만 본인은 어릴 때부터 공부보다는 그림에 관심이 많아 미대(시각디자인과)를 갔는데, 정작 대학에 가고 보니 별로 적성에 잘 맞는지도 모르겠고, 우연히 배우 생활을 시작했지만[1] 원래 배우 지망생이었던 것도 아니고 진지한 마음으로 시작한 것도 아니라서 초반에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NG를 너무 많이 내는 바람에 한 장면만 6시간 촬영하고, 감독이 '그냥 다른 일 알아보라'고 했던 적도 있다고. 그리고 군 입대를 앞두고 드라마 올인에 이병헌 아역으로 캐스팅되었다가 무산된 적이 있는데,[2] 이 일이 지금까지도 아쉬운지 본인 스스로도 '올인 관계자분들이 그만 좀 하라고 할 것 같다'고 할 정도로 방송에서 자주 언급했다.[3]

또,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 혼자서 자녀들을 키웠는데, 그래서인지 어머니가 강하고 거침없는 성격이라고 한다. 이런 성격 덕에 어머니의 예능감이 상당히 좋아서, 승승장구와 남자의 자격에 출연했을 때 주상욱을 패닉시키는 폭탄발언을 몇 가지 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무명 시절에는 EBS에서 종종 섭외가 들어왔다고 한다. 자이언트조민우 역으로 뉴스타 상을 받았을 때에는 같은 상을 받은 다른 배우들이 모두 자신보다 10살은 어린 친구들이라, 자신의 과거 모습과 그들을 비교하면서 반성도 많이 했다고 한다.


2. 프로필

3. 출연작

3.1. 드라마

3.2. 영화

  • 간기남(2012)- 한길로 역
  • 90분(2012)- 상희 역
  • 응징자(2013)- 준석 역
  • 조선미녀 삼총사(2013)- 사현 역

3.3. 예능

3.4.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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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 당시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모델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일하는 현장에 따라갔다가 연예인 제의를 받았다고 한다.
  • [2] 이 배역은 진구에게 넘어갔다.
  • [3] 본인은 확실히 바뀐 배우와 자신의 연기력은 차이가 있었다고 말했지만...그런 것도 있지만 주상욱은 이병헌보다 키가 10cm 이상은 크다. 아역이 어른 역보다 키가 크면 이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