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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 죠스타

last modified: 2015-12-18 10:35:37 Contributors

영문표기: Joseph Joestar / Josef joestar[1]
가나표기: ジョセフ・ジョースター
한글표기: 죠셉 죠스타[2]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주인공
제1부 제2부 제3부
죠나단 죠스타 죠셉 죠스타 쿠죠 죠타로

Contents

1. 개요
2. 2부 시절
3. 작중 활약
3.1. 2부의 행보
3.2. 3부 시절
3.3. OVA에서
3.4. 4부 시절
3.5. 8부
3.6. 죠지 죠스타에서
4. 주요대사
4.1. 공통
4.2. 2부
4.3. 3부
4.4. 4부
5. 게임에서
5.1. 패미컴 점프 영웅열전
5.2. 디아볼로의 대모험
5.3. 미래를 위한 유산
5.3.1. 죠셉 죠스타
5.3.2. 자랑스런 혈통의 죠셉/죠죠
5.3.3. 아케이드 버전에서
5.4.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5.4.1. 2부 죠셉 죠스타
5.4.1.1. 기술 일람
5.4.1.1.1. "너의 다음 대사는..."
5.4.1.2. 게임 내 성능
5.4.2. 3부 죠셉 죠스타
5.4.2.1. 기술 일람
5.4.2.2. 게임 내 성능
5.5. J스타즈 빅토리 버서스
5.6.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6. 트리비아


1. 개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의 주인공이자 3부와 4부의 등장인물.그리고 역대 최강 모에캐릭터 생일은 1920년 9월 27일. B형. 1인칭은 오레를 쓰지만 늙고 나서는 와시로 바꿨다.

1부의 주인공인 죠나단 죠스타의 손자이자 엘리자베스 죠스타죠지 죠스타 2세의 아들이자 쿠죠 죠타로의 외할아버지.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성장한 후 할머니와 함께 스피드왜건의 권유로 미국 뉴욕에 이주해 정착한 영국계 미국인이라고 볼 수 있다. 죠죠라는 작품이 자기 정체성을 가지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캐릭터 중 하나로, 죠죠들의 독특한 성격과 죠죠의 싸움 방식을 정립했다는 면에서 인기 많은 인물 중 하나다.

여담으로 유일하게 수염을 기른 죠죠다.

일본판 뉴타입 2013년 6월호의 인기 투표에선 남성 캐릭터 부문 9위에 올랐다.

2. 2부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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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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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애니메이션

죠스타. 죠셉 죠스타. JOJO라고 불러줘.

2부 주인공 일행
죠셉 죠스타 루돌 폰 슈트로하임 시저 체펠리 리사리사

성우 등장 작품
오오츠카 호우츄[3] 미래를 위한 유산
스기타 토모카즈[4] Part 2 TVA판
All Star Battle
J 스타즈 빅토리 버서스
Eyes of Heaven

약간의 파문과 야바위, 그리고 마침 우연히 터진 대박으로만 시리즈 최강의 보스를 쓰러트린, 소년만화 최초의 야바위계 주인공이자 운빨 최강의 죠죠.[5]

소년 만화 최초의 야바위 주인공이며, 특기가 36계 줄행랑에 정정당당한 대결보다는 계략이나 야바위가 주특기인 희대의 기인. 여장남자 속성도 있지만 OME. 큰 할머니랑 맞먹는다. 또한 적들에게 인정사정 가리지 않는 잔인함(?)도 죠셉이 최초라고 할 수 있다. 에리나를 슬프게 했다는 이유로 마피아를 두들겨 패기도 했고, 할머니가 사준 옷에 자기 피가 튀었다고 진짜로 열 받아 스피드왜건의 비행기를 하이재킹한 일당들을 파일럿을 파문으로 기절시켜서 비행기랑 같이 추락시켜 버렸다.

성격은 할아버지와 같은 신사는 아니다와 첫 등장했을 때 스모키"이 사람 영국인 맞아?"로 설명할 수 있을지도. 하지만 인종차별이 심한 시대에 경찰들에게 얻어받던 흑인 하층민 스모키를 구하기 위해 일부러 스모키의 친구라고 말하거나,[6] 적이라도 자신이 인정한 부분엔 경의를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살신성인도 마다하지 않는 등, 겉으론 똘기 어려보여도 내면은 죠나단처럼 고결하며 긍지 높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할머니인 에리나 죠스타와 할아버지 죠나단의 친우 로버트 E.O. 스피드왜건[7]을 자신의 단 둘인 가족이라 생각해 굉장히 소중히 여기며, 애니메이션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 말도 안 되는 억지까지 써가며 할머니를 우선하는 태도[8] 탓에 일본 웹에선 '그라콘(Grandmother Complex를 줄인 것),' '바바콘(할머니를 속된 말로 바바라고 한다.)'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천성적으로 파문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노력을 싫어해서 별로 수련을 하지 않았기에 파문의 화려함은 2주 수련한 죠나단보다도 약하고[9] vs 산타나 때는 막바지에 힘들어서 호흡 조절이 안 되는 바람에 파문을 사용 못했다. 하지만 후에 와무우에게 참패해서 리사리사에게 수행을 받은 뒤에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주요 전투 스타일은 할아버지와 마찬가지로 파문이지만, 여러 가지 파문질주를 주로 사용해 싸운 죠나단과 달리 파문 기술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이 없어서 죠셉의 파문은 약하다고 생각하기 쉽고, 그 탓에 죠셉을 역대 죠죠 중 가장 약하다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이건 오해다. 당장 파문의 사용 시기만 해도 죠나단은 2주간의 속성훈련이 고작이지만, 죠셉은 태어났을때부터 자연스럽게 쓰고있었다. 파워업도 체펠리의 파문을 물려받았을 뿐인 죠나단과 달리 죠셉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기술을 익혔으니, 죠나단과 비교해 약하다고 보기는 여러면에서 어렵다. 무엇보다, 죠나단은 흡혈귀도 아닌 시생인들을 상대할때도 상당히 고전했는데, 심지어 죠나단의 곁엔 오랜 기간동안 파문을 수련한 체펠리 남작이 있었음에도 그 또한 흡혈귀도 아닌 시생인에게 당해버렸다. 반면 죠셉은 분명하게 시생인이 아닌 흡혈귀들을 상대로 싸웠으며 흡혈귀들을 잘만 척척 골로 보냈다. 즉 죠셉의 파문은 죠나단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보기에 따라선 체펠리 남작과 같거나 그 이상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럼에도 저런 평가를 받는 이유는 오로지 파문에만 의지한 죠나단과는 달리 죠셉은 파문보다는 각종 도구와 그것을 다루는 트릭키한 손기술들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 검을 잠깐 쓴 것을 제외하고 거의가 맨주먹이였던 죠나단과는 달리 콜라, 기관총, 크랙커 등 다양한 도구가 늘 함께했다. 스트레이초와의 전투에서 했던 대사인 "내가 '파문'이라는 하찮은 초능력 따위에 기댈 줄 알았냐?"는 그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대사 중 하나이기도 하다. 거기다가 대놓고 톰슨 기관단총을 마구 쏴갈기고 수류탄을 터트리는 막나가는 모습도 보여준다. 이를 보고 벙찐 사람이 많은데 한편으론 그 모습을 보고 너무 감명받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허나 죠셉이 이러는 것도 사정이 있는데, 죠셉이 싸워야 하는 주 적이 죠나단이 싸운 적, 즉 돌가면의 흡혈귀나 시생인따위는 한끼 식사거리로 삼는 기둥 속 사내들이라는 초월적인 강함을 자랑하는 존재인데다가, 파문에 대해서 완전히 무지한지라 기화냉동법이 없으면 파문 전사들에게 진작에 맞아죽었을 1부 디오와 달리, 산타나를 제외한 3명은 이미 천 년 전에 로마의 파문전사 전원을 전멸시켜 버렸을 정도로 파문과 싸우는 데에 능통했기 때문에[10] 정공법 만으로는 답이 없었기 때문이다. 일단 적들인 기둥 속 사내들은 일반적인 신체 스팩은 물론 재생력, 지능을 포함한 모든것이 돌가면의 흡혈귀보다 높았으며 심지어 태양에 닫으면 얄짤없이 타버리는 돌가면의 흡혈귀와는 다르게 기둥 속 사내는 아주 약해지지 않는 이상에는 태양에도 잠시간은 버티는게 가능하며 기능이 정지하는 대신 석화하는 것으로 태양에서도 죽지 않는게 가능하다. 당연하겠지만 흡혈귀라면 즉사했을 파문도 어느 정도 버티는게 가능해 파문에 좀 맞았다고해서 전투불능이 되지도 않는다. 그나마도 불행히 최종보스인 완전생물에 이르면 죠셉이 할 수 있는 것 중 효과를 볼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다는 점 때문에 죠셉의 약함이 더욱 극대화 되어보이는 탓도 있다.[11]

무엇보다 쉽게 자만하고 남을 깔보는 1부 디오와 달리, 전투조류의 주요 보스들은 방심하지 않았다. 1라운드 보스인 스트레이초만 해도 죠셉이 최대 위험요소가 될 것을 우려해 사전에 족치러 등장했으며 파문에 맞지 않으려고 계속 공열안자경을 쓴다. 그리고 파문이 뭔지조차 모르는 산타나도 방심한적은 전혀 없었으며, 에시디시는 판단이 어렵지만 적어도 냉정함을 유지하려고 HEEEEEYYYYYYY 너무해애애애애!!!!!! 하며 울면서 애쓰고 아직 수행 시기에 불과한 죠셉을 죽이겠다고 최종유법까지 망설임없이 사용하는 등 나름대로 진지하며, 중간보스인 와무우는 전투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며, 적의 작은 헛점도 재빨리 이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최종보스인 카즈는 '겨우 인간 나부랭이'들을 상대로 방심하지 않고 위험요소는 줄이려 온갖 비정한 술수를 마음껏 쓰는 모습을 보인다.

파문과 흡혈귀라는 서로 대칭적인 힘을 가지고 싸운 죠나단이나, 스탠드라는 동일한 능력을 가지고 싸우는 이후의 주인공들과 달리 죠셉은 주적인 기둥 속 사내들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약자의 위치에 있는것[12]이기에 상대적으로 약해보이는 것이며. 그렇기에 정확히 말하자면 죠셉은 역대 죠죠 중 가장 불리한 위치에서 싸운것이다. 그럼에도 죠셉은 그러한 적의 헛점과 약점을 어떻게든 찾아내어 전투를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이끌었다. 상대와 비교했을떄 모자란 힘과 경험을 각종 트릭키한 도구나 자신의 야바위로 한순간의 승기와 행운을 찾아내 활용하는게 죠셉의 주된 전투방식.

여하튼 이런 이유로 잔머리를 많이 쓴 덕에 이후 죠스타 가문의 주 전법이 된 머리 싸움의 시초로, 상대를 계략으로 속여 넘긴 뒤에 "너는 xxx라고 말한다."라고 말하고, 적이 "xxx…헉?"이라고 하며 놀라는 사이 그 틈을 노려 결정타를 먹이는 것이 주 패턴.(모티브는 사토리) 죠셉 자신도 에시디시에게 한번 당하긴 했지만, 이것도 당한척 한거 였다. 그리고 죽어가는 와무우 앞에서 경의를 표하며 한적이 있다

머리싸움을 할 때 마술과 같은 트릭이나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하는데 능하다. 오로지 파문기술로만 승부를 본 경우는 없고 여러 가지 도구를 통해 파문을 흘려넣거나 잔머리로 상대의 허를 찔러 싸운다. 에시디시 때부터 실이나 로프를 이용해서 파문을 쓰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파문의 오의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파문의 성질을 잘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상황판단이 상당히 빠르며, 생사가 오가는 상황에서도 재빨리 임기응변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상대의 심리와 행동을 잘 판단하며, 행동을 예측해 공격에 대비하거나 상대가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도록 유도한다. 그야말로 이길 상황을 미리 만들고 싸우는 인물.

특히 손재주가 매우 뛰어난 수준으로 상대에게 눈치채이지 않고 매우 신속하게 저런 트릭이나 도구를 세팅하는데 매우 능하다. 상대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뭔가 수작을 부려놓거나, 상대가 공격하려는 찰나의 순간을 노려 야바위를 성공시킬 정도. 죠셉의 야바위 전설은 죠셉의 잔머리와 이 손재주의 합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마술사하면 대성할 녀석. 결국 부동산으로 대성하긴 했지만.

물론 소위 운빨주인공인것도 틀린것은 아니다. 애당초 운이 안따라줬으면 초기부터 리타이어다. 다만 죠셉이 싸우는는 과정에서 얼떨결에 운이 따라준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이기려고 발버둥치고 생각을 짜내는 과정에서 운을 쟁취해 낸다는 것에서 큰 차이가 있고 주인공보정을 받을수 있는 이유가 된다. 즉,자포자기로 쓴 공격이 운좋게 약점이라는 경우는 없고, 불리한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든 방어적인 계략을 쓰거나 도망가면서 시간을 벌고 운이 따라주거나 계략이 생각나면 그때 공격한다아 물론, 와무우전은 운이 없었으면 진작에 죽었지만. 그렇기에 작전상 후퇴는 있어도 진짜 후퇴를 하지는 않는다. 2부에서 와무우에게서 도망치는 척하는 장면이 나와 주인공의 자격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냐는 내레이션이 있었지만, 곧바로 죠셉은 싸움을 그만두지 않았기에 여전히 주인공이라고 설명한다.[13] 3부에서도 "작전상 후퇴를 한 적은 있지만 싸움에서 도망친 적은 없다"라고 본인이 말한다. 여하간 그래서 나온 명대사가 "도망치는 거지롱!!" 물론 이래도 죠셉에게는 도망가는 것 자체가 작전의 일부다.[14] 스트레이초에게서 도망갈 때도 "날 쫓아와라. 스트레이초." 라고 독백을 해서 단순한 후퇴가 아닌 스트레이초를 유인하는 것임을 보여주었다. 거기다가 마지막에 카즈와 싸울 때는 카즈가 자기만 노린다는 점을 간파하고 다른 이들을 지키기 위해 홀로(결국은 슈트로하임이 몰래 따라왔지만) 일행에서 이탈해 비행기를 타고 도주한덕에 남은 이들이 모두 무사할 수 있었으며 카즈를 없애기 위해 도망치지 않고 목숨을 건 특공을 하기도 했다.(목숨 대신에 왼팔을 잃었지만)

이때 당시의 주대사(?)는 Oh Nooooooooo!!! 죠죠의 기묘한 모험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 2부 버전 죠셉의 패배 대사이기도 하다. 그 외에 유명한 대사로는 카즈를 관광보내고 한 "물론이지, 이 죠죠는 처음부터 모든 걸 계산하고 있다고!!!" 그리고 바로 다음 "사실은 몰랐지만 카즈를 열 받게 한다면 얼마든지 말해주지, 헹!"

3. 작중 활약

3.1. 2부의 행보

뉴욕에서 인종차별을 하는 경찰들로부터 스모키를 구해주면서 첫등장.[15] 직후 흡혈귀가 된 스트레이초에게 습격을 당하지만 천상의 파문법과 교묘한 기지를 이용하여 스트레이초를 쓰러뜨린다. 이후 스트레이초를 통해 스피드왜건의 실종을 접수한 이후 가족처럼 아끼는 로버트 E.O. 스피드왜건의 신상을 염려하여 그를 찾아 멕시코로 갔으며, 멕시코에서 스피드왜건을 생포해 흡혈귀에 관한 정보들을 강탈하여 흡혈귀를 생물병기로 쓰려고 실험을 하고 있던 독일군루돌 폰 슈트로하임 부대와 만나게 된다.

이후 스피드왜건을 찾기 위해 기지에 잠입하려고 여장을 하고 접근을 시도했다가 퀄리티가 OME라서 당연히 들키자[16] 그냥 파문으로 다 날려버리고 슬쩍 들어왔는데, 하필 슈트로하임이 확보하고 있던 산타나가 풀려나서 엄청난 사태가 되어버린다. 파문도 별다른 효과가 없는 산타나를 상대로 힘겹게 싸운 끝에 슈트로하임의 자폭 덕에 가까스로 쓰러뜨리고 태양빛으로 석화시키는데 성공한다.

스피드왜건 재단에 석화된 산타나를 맡겨둔 다음 이탈리아로 가서 시저 체펠리와 만난다. 이 때 콜로세움의 지하에서 기둥 속 사내들과 한 차례 조우하여 와무우와 대결하지만 힘의 차이를 이기지 못하고 패배한다. 하지만 쓰러진 채로 수행만 더 했다면 이길 수 있었다고 허세를 부리고(결과적으로 아주 허세는 아니였던 셈), 거기에 넘어간 와무우와 에시디시가 살려주는 대신 수행을 하고 다시 싸우러 오라며 죽음의 웨딩 링(결혼반지)을 걸어서 33일 이내에 기둥 속 사내들을 쓰러뜨리지 않으면 죽게 되어버린다. 실은 별반지

노력은 매우 싫어하는 죠셉이었지만 목숨이 걸린 문제이므로 베네치아로 떠나서 파문전사들의 수련장에서 시저 체펠리와 함께 리사리사에게 파문 전사로서 본격적인 수행을 받게 된다. 중간에 슈퍼 에이자를 찾아 수련장에 쳐들어온 에시디시와 대결하여 야바위와 강화된 파문능력으로 에시디시를 쓰러뜨린다. 허나 에시디시는 뇌와 심장만 남은 상태에서 죠셉의 등에 붙어있었고 수지Q의 몸속에서 그녀를 조종해 적석을 빼돌리고 수지Q를 인질로 잡는다. 죠셉은 시저와 협력해 수지Q에게 정과 부의 파문을 흘려넣어 수지Q를 구하면서 에시디시를 끝장낸다.

그 후 에시디시가 수지Q의 몸으로 훔쳐가서 국제 우편으로 스위스로 보내진 에이자의 적석을 쫓아간다. 스위스에서는 사이보그로 부활한 슈트로하임과 재회하며, 카즈와 에이자의 적석을 놓고 싸운 결과, 카즈를 야바위질로 절벽 아래로 추락시키고 에이자를 재탈환 하는데 성공한다. 이후 카즈는 그저 웃지요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후 때가 되어 결판을 내기 위해 리사리사, 시저와 함께 카즈의 본거지로 쳐들어간다. 하지만 시저가 먼저 가서 와무우와 싸우다가 죽어버린다. 이후 죠셉은 리사리사와 함께 와무우가 부르는 대로 투기장에서 간 다음 무수한 흡혈귀들 앞에서 기둥 속 사내들과 에이자의 적석을 놓고 결투를 벌이게 되고, 죠셉이 먼저 나서서 와무우와 결전을 벌인다. 와무우의 압도적인 힘과 탁월한 전투감각에 고전하지만, 날카로운 판단능력과 야바위로 와무우의 장기를 하나 둘 제압해나가면서 전세를 역전시키고 최후엔 바람을 이용하는 와무우의 능력을 역이용하여 파문용 기름과 시저의 반다나를 와무우에게 빨려들어가게 유도하고 내부에서 점화시켜 와무우를 터뜨리는데 성공한다. 시저의 복수를 하는데 성공한 죠셉은 최고의 적이였던 와무우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의미로 파문의 고통을 멎으라는 의도에서 자신의 피를 주었고, 와무우는 이에 '친구' 죠셉을 노리고 난입한 흡혈귀들의 공격으로 부터 죠셉을 지켜내고 최후를 맞는다.

직후 카즈는 리사리사와 정정당당히 결투할 것처럼 나서는데 사실 꿍꿍이가 있었고 곧바로 본색을 드러내 비겁한 수로 리사리사를 속여넘긴 다음 쓰러뜨리고 흡혈귀로 죠셉을 다굴 친다. 하지만 마침 스피드왜건 재단의 과학 부대와 슈트로하임의 독일군이 재단에서 개발한 자외선 조사장치를 가지고 나타나 흡혈귀 무리를 괴멸시키고, 죠셉은 분노와 저력으로 카즈를 상대한다.

와무우와의 싸움으로 체력이 바닥난데다가 리사리사라는 인질까지 있어서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으나, 머플러를 불로 태우면서 시선을 끈 사이에 로프 트릭을 사용해 카즈의 다리에 자신과 리사리사가 매달린 로프를 걸치고 파문 질주를 쳐먹여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카즈는 이미 리사리사에게서 입수한 슈퍼 에이자가 있었고, 슈트로하임이 마무리로 일격을 날린걸 역이용해 완전생물이 되어버린다.

완전생물이 된 카즈는 와무우와 에시디시를 죽이고 자신에게 굴욕을 안겨준 죠셉에게 복수하려 하고, 죠셉은 수송기를 타고 카즈로부터 도망치게 된다. 그 와중에도 계략을 짜내 볼가노 섬의 화산으로 끌고 가 슈트로하임과의 공동작전으로 카즈를 화산의 용암에 처박는데 성공하지만, 카즈는 완전생물의 힘으로 용암 속에서도 죽지 않고 살아남아 기어올라온다.

카즈에게 기습당해 왼팔을 잘리고, 최후의 발악으로 파문 질주를 날려보지만 털끝만큼도 효과가 없었던데다가 역으로 카즈가 만들어낸 인간보다 아득히 더 강력한 파문을 맞아 다리가 녹는 차원을 넘어 기화하는 등 그야말로 죽음의 위기에 놓였고, 어떠한 방법도 통하지 않자 죠셉은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자신의 패배를 완벽하게 인정한다.[17] 이에 카즈는 최고의 복수를 위해 파문전사인 죠셉을 파문으로 죽이는 것이 가장 알맞다하여 파문으로 된 혼신의 일격을 날리는데, 죠셉의 오른손은 무의식적으로 언제 날아왔는지 모를 슈퍼 에이자를 들어올려 카즈의 파문을 막는다. 그리고 슈퍼 에이자로 증폭된 카즈의 파문이 대지로 파고들어가 화산을 건드려 대폭발. 카즈와 죠셉은 서있던 바위채로 대기층까지 날아가버린다.

하지만 카즈가 새로 변신해 탈출하려던 찰나 아까 절단된 죠셉의 왼팔이 카즈의 목에 꽃히고, 당황한 카즈에게 죠셉의 예의 "그래, 카즈. 네놈은 '이것도 계산한 것이냐, 죠죠!' 라고 한다!"를 시전하며, 카즈가 거기에 넘어가 당황하던 사이 같이 하늘로 날아온 작암탄들에 맞아 우주로 날아가버린다. 만약 카즈가 죽음의 웨딩링을 걸었다면 죠셉은 죽었을것이다.
"이것도 계산한 것이냐 죠죠!"라고 경악하는 카즈에게 죠셉은 "당연하지! 이 죠죠는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계산하고 있으니까!!"(사실은 아니지만 카즈를 놀려주려고)라고 소리친다.

결과적으로 스트레이초, 산타나, 에시디시, 와무우, 카즈, 즉 작중 등장한 중간보스들 및 최종보스 전원을 죠셉 혼자서 다 처단해버렸다.(사실 카즈전은 기막히게 운이 따라준 덕도 있지만. 애시당초 지구가 카즈를 추방했다는 내레이션도 나오니.)

카즈가 우주로 날려보내진 이후 죠셉은 앉아있던 바위채로 바다에 떨어졌다가 베네치아의 어선에게 구조받고 2주동안 베네치아에서 수지Q에게 간호를 받고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온다. 잘린 왼팔은 복구할 길이 없어서 슈트로하임에게 부탁해서 만든 의수를 달았다. 문제는 수지Q가 전보 보내는 걸 잊어먹어서 미국으로 돌아왔을때는 다른 사람들은 앞서 먼저 구조된 슈트로하임의 말대로 죠셉이 죽은 줄 알고 장례식을 치르고 있었다(...).[18]

2부 이후 잠시 큰집 신세를 지게 되는데, 실은 위에 상기된 스트레이초와의 싸움에서 만인의 눈앞에서 토미건을 쏴갈긴 것 때문에 살인죄로 복역하게 된 것. 단 1년 만에 풀려난 걸 보면 스트레이초의 신원이 불분명하고 시신도 찾지 못한 점을 감안하고, 또 스피드왜건 재단의 영향력도 작용한 듯하다.

영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지만 딱히 이사를 다니거나 한 묘사가 없었기 때문에 로마에서 오징어먹물 스파게티를 처음 보고 점원에게 행패를 부리는 등의 민폐를 보여주기도 했다. 물론 먹어보고는 맛있다면서 감격하였지만. 거기다 리사리사가 어머니인 줄 몰랐기 때문에 그녀의 가슴골을 보거나 목욕하는 걸 훔쳐보고 흥분하는 패륜(…)을 저질렀다. 나중에 리사리사의 정체를 알고 심히 당황했을듯 하다.[19]

TVA 15화에서 아메리칸 크래커를 돌리는 모습이 은근히 짤방급이라, 니코니코 동화를 비롯한 일본 커뮤니티에서는 卍(^o^)卐라는 이모티콘으로 묘사하며 놀려먹는다.[20] 16화에서 시저가 던져준 물컵에 파문을 일점집중으로 흘려넣지 못해서 물이 폭발해버리는 장면이 등장했는데 은근히 야릇(?)한지라 팬들을 경악케 했다고 카더라.

뺀질뺸질한 성격 탓에 근육질 거구라도 귀엽다고 여기는 팬들이 있는 것 같다.

애니판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밝힌 어머니 리사리사와 아내가 된 수지Q와 함께 뉴욕에서 배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장면과 12년 후 딸인 홀리 죠스타까지 포함된 가족들을 데리고 스피드왜건, 스모키와 함께 할머니의 임종을 지켜봐주는 후일담들이 추가됐다.

3.2. 3부 시절

3부 주인공 일행
쿠죠 죠타로 죠셉 죠스타 무함마드 압둘 카쿄인 노리아키 장 피에르 폴나레프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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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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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3부아니메설정화.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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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시즌 1) 애니메이션(시즌 2)

성우 등장 작품
우츠미 켄지[21] Part 3 드라마 CD판 1·3권
나야 고로[22] Part 3 드라마 CD판 2권
오오츠카 치카오[23]
마이클 베넷
Part 3 OVA판
오오카와 토오루[24] 미래를 위한 유산
이시즈카 운쇼[25]
리처드 엡카
Part 3 TVA판

사랑하는 가족, 재산, 스탠드, 천수 이 모든 것을 가진 죠죠 최고의 인생의 승리자

3부에서는 늙어서 딸바보 팔불출 속성이 생겼으며, 주인공 자리에서 내려오면 안습해진다는 법칙을 세웠다.IQ 400에 신이 되었다고 할 지경이었던 완전생물도 주인공 보정과 야바위로 안드로메다 관광태웠는데 3부에서 주인공 보정을 받으면 DIO고 뭐고 죄다 관광태웠을테니... 밸런스 패치? 늙으니까 어쩔 수 없이 몸과 함께 야바위도 퇴화한 전 주인공... 하지만 어째 손자놈하고는 그다지 좋은 사이라고는 할 수 없다. 3부 시점에서 첫 대면 했을때는 그래도 죠타로가 할아버지라고 불러줬지만 카페에서 DIO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하고 나서부턴 '영감'이라고 부른다. 그래도 이후에 일행과 여행을 떠나면서부턴 여전히 영감이라 부르며 버릇없이 굴긴 하지만 서로에게 믿음직한 동료 관계가 된다.[26]

사실 3부에 들어와서 파문의 비중이 많이 줄어든 탓에 파문을 사용하는 죠셉과 비 전투형 스탠드인 허밋퍼플은 3부내내 역보정을 먹게된다. 애초에 죠셉본인의 비중이 떨어져서 파문을 사용할 기회도 거의 없었고 있다고 해도 통하지 않거나 왜인지 사용하지 않는 등(...) 3부에 들어서는 죠셉 본인이 육탄으로 싸우는 상황은 3부 내내 없다시피 하다. 3부에 들어서 스탠드의 비중이 커져서 잘 잊혀지지만 1부의 죠나단의 경우를 비쳐봐도 강력한 파문을 이용한 근력은 쇠사슬도 뜯어내게 할 정도로 강력한 파워를 내게할 수 있다. 거기에 스탠드 자체에 파문이 통한다는걸 생각하면 강력한 파문으로 사람의 심장조차 멈추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공격은 물론 방어적인 효과도 극대화 할 수 있다. 그 외 에도 물위걷기,벽타기 등등 기기묘묘한 묘기들을 부릴 수 있는걸 감한하면 아까운건 사실. 아마 작가가 스탠드의 활약에 스포트라이트를 맞추다 보니 파문을 사용하는 죠셉 자체도 실질적은 육탄전은 하지 않았고, 주로 특수한 능력을 가진 적과의 지략대결이 주를 이뤘다.

물론 이는 파문뿐만 아니라 죠셉의 허밋퍼플도 마찬가지로 죠셉이 2부 때의 신중함과 관찰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허밋퍼플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은두르같은 은신한 상대 스탠드술사를 알아내거나 스트랭스,저스티스와 같은 함정에는 걸려들지 않았을 것이다. 사실 스탠드술사의 정체나 스탠드의 능력을 원거리에서 안정적으로 알아내는 등 전투력만 없을 뿐이지 죠죠 내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사기적인 능력을 가졌다 보니 어느정도 작가의 역보정이 들어갔다고 보는게 맞다. 실제로 허밋퍼플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면 일행의 스탠드 능력을 알고있던 적 스탠드와 마찬가지로 정보력에서 대등하거나 혹은 그 이상의 싸움을 할 수 있었을 테니 단순한 파워전보다는 스탠드를 통한 지략대결을 더 중요시하는 죠죠 전투의 특성상, 모든 정보를 리스크 없이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허밋퍼플은 상당히 뛰어난 스탠드다. 죠셉이나 죠타로의 뛰어난 판단력에 허밋퍼플이 더해지면 애초에 수 싸움따위는 일어나지 않을테니...

2부 마지막에 잘린 왼팔은 처음엔 슈트로하임이 달아 줬으나 이후 스피드왜건 재단 측에서 만든 의수로 대체하게 된다. 여담으로 이 의수는 죠셉이 전투에 참여할 시 높은 확률로 부서지거나 하는 등 매우 대우가 안 좋다.

첫 등장은 홀리와 죠타로에게 자신의 할아버지인 죠나단의 몸을 차지하고 뭔가 꿍꿍이를 지니고 있는 DIO에 대해 알리고 그를 퇴치할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서였으며, 이 때 겸사겸사 마침 스탠드가 발현되었으나 스탠드가 무엇인지 몰라 통제하지 못해 자신에게 귀신이 씌였다고 믿고 타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간 죠타로를 찾아가 "죠죠찬 나와 가자" "돌아가십시오" 친구 압둘의 도움으로 죠타로에게 스탠드에 대해 가르쳐주고 꺼낸 다음 DIO에 대해 설명해준다. 그러다 직후 스탠드의 부작용으로 죽어가는 홀리를 구하고 동시에 조상 죠나단의 설욕도 할 겸 해서 마침 DIO가 파견해 죠타로를 노리고 습격한 세뇌된 카쿄인을 구하고 압둘, 카쿄인, 죠타로와 함께 이집트 원정을 떠난다. 떠날때 수지Q가 걱정할까봐 별 말 않고 그냥 갔지만 수지Q는 이미 눈치 챈 상황.

비록 주인공은 죠타로이지만 죠셉은 짬밥 덕분인지 일행의 리더격이다. 참고로 젊은 시절에서 똑같이 50년이 지나 출연한 스트레이초보다 더 늙어 보이는 느낌인데, 파문수련을 게을리한 탓이라든가 아내와 함께 늙어가기 위해서 일부러 안한다던가 이런 저런 추측이 있다.[27] 하지만 신체능력면에서 다른 인물들에게 전혀 뒤쳐지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걸 보면 그냥 무성한 수염 탓은 아닐까. 덤으로 죠타로의 바지 사이즈가 딱 맞긴 하단 걸 보면 체격적인 면도 죠타로와 비등한 수준이고. 물론 엠프레스와 싸울때 자기가 나이에 비해 정정하다곤 하지만 그래도 힘이 든다고 하는 부분이나 은두르가 죠타로가 뛰어오는 걸 감지하고 "덩치를 볼 때 죠셉이나 죠타로지만 힘이 있는 걸 봐선 죠타로로군"이라고 추리한 걸 보면 나이를 속이진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 묘사되는 수준이면 충분히 속이고 있는 것 같지만. 3부는 1987년 시점이기 때문에, 죠셉은 67세이다.

또한 뉴욕부동산왕이 되어 엄청난 재산으로 일행의 자금을 책임지는 역할도 맡는다. 작중에서 스피드왜건 재단이 지원하는 것들을 제외하면 비행기 값이나 자동차, 호텔비, 식비 등등은 전부 죠셉이 내는 것이다.[28] 늙어서 손자까지 본 몸이지만 여전히 유쾌하며, 심지어 거의 죽었다 다시 살아난 상태에서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29]

스탠드는 허밋 퍼플. 나이도 나이지만 스탠드가 전투형이 아닌 탓에 주로 전투보단 연륜을 활용하여 일행을 이끌어가며 스탠드를 이용한 정보 수집 부분에서 활약한다. 또한 작중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파문을 이용한 치료법으로 힐러 역할을 담당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있다.[30] 스탠드가 전투용이 아닌 탓에 전투시에는 파문과 스탠드를 함께 사용하는 편이다.

성격은 어디 안가서 이집트로 향하는 비행기가 추락해서 낙담하는 아군들에게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언급하며 아직 희망이 있다고 격려하며 압둘과 함께 여행루트를 결정했다.

비행기와는 여전히 무슨 마가 끼었는지 빈번하게 타는 비행기마다 추락사고를 겪는 안습함을 보여준다. 작중에서 죠셉이 탑승한 비행기 중에서 추락하지 않은 것은 3부 초반에 일본으로 가면서 탔던 비행기나 3부 마지막에 DIO를 물리치고 죠타로와 귀환할 때 등등 비행기 내부가 묘사되지 않는 경우뿐이다. 둘 다 일본행인 것이 눈에 띄인다. 심지어 탄 배나 잠수함도 거의 침몰한다. 데스 13아기를 태우고 가던 경비행기도 야자나무에 부딪혀 박살났다. 그를 지원해주러 온 스피드왜건 재단의 헬기들도 항상 격추당한다. 이젠 타인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건가?(…) 완전생물이 된 카즈가 말한 '네놈은 절대 착륙할 수 없다!'라는 말이 실은 저주였다 아빠는 파일럿인데 아들은 타는 족족 추락한다 쿠죠 죠타로 曰, "두번 다시 영감이랑 비행기 타나봐라!" 장 피에르 폴나레프 曰, "어째 우리가 타는 건 항상 부숴지냐?"

그래도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여타 죠죠 캐릭터들에 뒤지지 않는다. 자기 딸인 홀리에 관해서는 끔찍하게 생각하는 통에 홀리가 쓰러졌을 때도 비통해했으며, 자기 딸을 빼앗아간 일본인이라며 공항에서 만난 사람을 냅다 후려차고 간다.[31] 다만 죠타로에 대해서는 그다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양아치에 영감이라고 부르면서 욕까지 싸대니 그럴만도 하다만 그래도 2부 마지막에 손자가 자기 얼굴도 잊어버렸을 거라며 투덜거리면서 일본으로 떠난 것과, DIO와의 결전에서 하늘로 승천(?)할 때 죠타로에게 한 대사 등을 생각하면 죠타로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다.

자주 하는 대사는 "Oh! My! God!" 죠죠 플스판에는 죠셉이 이 대사를 하는 걸 모아놓은 로딩 이미지도 있으며 패배 대사이기도 하다. 욕설이 나올만한 상황에선 holy shit이라는 말도 한다. 근데 딸 이름이 홀리(…). 물론 홀리는 Holly 이므로 다른 것이긴 하다만 둘이 발음이 똑같으니....

죠셉이 메인인 에피소드는 엠프리스 전. 네나가 엠프리스를 죠셉의 오른쪽 팔에 심어놓았는데, 엠프리스가 죠셉의 팔과 동화한지라 허밋 퍼플도 쓸 수 없을 뿐더러, 같은 몸이라 파문도 통하지 않았다. 왼손은 망가진지라 제대로 힘을 낼 수 없는 상황에서 엠프리스는 점점 자라나 죠셉을 공격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죠셉은 팔 전체를 어느 드럼통의 액체 속에 넣는다.

엠프리스는 죠셉의 육체에 동화한지라 익사하지 않았고, 오히려 대형 못으로 죠셉의 목을 찌른다. 왼손은 힘을 못내는지라 못을 막을 수 없으니 이제 죠셉은 경동맥이 뚫려 죽을 수 밖에 없었나... 싶더니 엠프리스는 갑자기 몸이 굳어버린다. 알고보니 죠셉은 이동할 때 엎은 향로재를 염사 능력을 이용해 지도를 만들었고, 이를 이용해 콜타르가 담긴 드럼통을 찾아낸 것. 콜타르를 뒤집어 쓴 엠프리스는 움직이지 못했고, 죠셉은 허밋 퍼플을 이용해 엠프리스를 팔에서 빼내며 동시에 엠프리스를 박살내 버린다. 이때 오랜만에 "너는 ~라고 말한다!"를 시전하며 초특급 관광의 맛을 보여주었다.

드라마 CD에서는 스탠드 유저 노인에게 자신을 포함한 일행이 조종당해 위기에 처하지만 노인의 스탠드의 약점을 간파한 뒤 쓰러뜨린다. 리타이어 수 하나 추가요

더 선 전에선 죠타로와 다른 인물들이 스탠드 유저의 위치를 알고 미친듯이 웃고있는걸 끝까지 이해 못하는 안습한 모습을 보인다. 젋었을땐 다가오는걸 박쥐가 모르게 할 정도로 은밀한 코만도가 오는걸 알아차릴 정도로 예민하고 관찰력이 뛰어났는데, 늙으면서 감이 떨어진 모양.카즈의 초특급 파문이 너무 찌릿해서 치매끼가 왔다

참고로 여행을 자주 해서인지 여행객 주머니를 노리는 상인들의 바가지 상술에 대응하는 법을 아주 제대로 알고 있다. 3부 러버즈 편에서 흥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 그럼에도 그걸로 먹고사는 상인들의 상술은 당하지 못했다.[32]

데스 13전때 아기에게 먹일 베이비 푸드를 직접 만들었는데 폴나레프가 맛있다며 다 먹어버릴 뻔했다. 의외로 가정적인 남자? 끔찍한 딸바보임을 생각한다면 아마 홀리의 육아 과정에서 죠셉이 양육을 상당부분 감당한 것으로 보인다.

바스테트 여신전에서는 적 스탠드의 능력 때문에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을 여러번 겪고 왠 할머니와 엮이거나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거나 압둘과 ANG을 생각나는 모션을 보이는 등 정신적으로도 공격을 많이 받는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자력을 역이용하여서 머라이어를 리타이어 시킨다. 이 과정에서 처음에는 제발 자력을 풀어달라고 찌질하게 부탁하다가 눈빛이 변하면서 역관광을 시키는게 그야말로 간지폭풍.

다니엘 J. 다비전에서는 앞서 다비와의 내기(라고 쓰고 '사기'라고 읽는다)에서 패배 영혼을 저당잡힌 폴나레프를 위해 혼을 걸고 내기를 한다. 종목은 술잔에 동전을 교대로 넣어서 먼저 술을 넘치게 한쪽이 지는것. 탈지면을 이용한 속임수로 술의 양을 조절하고 이름을 일부러 틀리게 말해서 화나게 하는 등 다니엘을 이길 뻔한 상황까지 갔다. 그러나 다니엘은 초콜릿을 이용해 컵을 기울이는 속임수를 써서 위기를 넘기고 결국 죠셉은 마음속으로 패배를 인정해버려 혼을 뺐기고 만다. 이 내기에서 파문을 썼더라면 이기지 않았냐는 의견도 나오는데 쉽게 생각하보면 말도 안 되는 의견이다. 파문을 썼더라면 스파크나 호흡 때문에 바로 들킨다. 속임수를 써도 들키지만 않으면 되는데 파문을 쓰면 그냥 그자리에서 들켜서 끝난다.[33] 또한 파문을 쓰려면 죠셉이 컵과 접촉해있어야 된다는 문제가 있다. 사실 2부때도 죠셉이 야바위를 실패하고 당황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그 당시와는 달리 그냥 멘붕하는 순간 게임오버라는게 문제였다.

DIO와의 최종전에서 비록 전투용으로는 부적합한 허밋 퍼플을 소유했지만 파문을 소유하여 천하의 DIO도 잠시나마 긴장하게 만들었고,[34] 더 월드의 맛을 쬐끔만보고 리타이어했지만(…) 카쿄인이 자신의 목숨을 댓가로 알아낸 더 월드의 능력을 죠타로에게 전달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죠타로와 신명나게 싸우다 부상을 입은 DIO에게 피가 빨려 미이라화 되어 사실상 사망 취급이였지만, 어떻게 살아 있었는지[35] 죽은 DIO의 몸에서 뽑아낸 (죠나단의) 피를 수혈받아 다시 되살아나 이후로도 오래오래 살아남았다(...).

서양에서는 디자인이 인디아나 존스와 비슷하다는 평이 많다. 중절모와 흰 셔츠, 갈색 바지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캐릭터라 그런 것으로 보인다. 힘보다는 경험과 지식, 잔머리로 적을 이긴다는 점도 닮았다. 허밋 퍼플을 채찍처럼 쓰기도 하고. 여담이지만 기묘한 색상과 패션들을 자랑하는 역대 죠죠 시리즈의 메이저급 등장 인물들 중[36] 그나마 가장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패션의 소유자 중 하나이기도 하다.

평생 미국에서만 살아서 그런지 일본식 문화를 어색해하기 때문에 관련 개그도 많다. TVA 2화에서는 죠셉이 일본의 다실이 좁다고 투덜기도 하고, 일본의 커피가 맛없다고 까기도 했다.(이에 압둘이 "미국산입니다만?" 이라고 말한다.[37]) 4화에서는 일행이 타고 갈 배를 미리 부탁하기 위해 공중전화로 어딘가 연락하는 모습과 핫 콜라를 마셔보라는 음식점 주인의 말에 콜라는 차갑게 마셔야한다고 발끈하는 모습이 나왔다. 6화에서는 죠타로하고 카쿄인이 아직 교복을 입은 걸보고 일본의 학생은 고지식하다고 말했다. 물론 진심으로 싫어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문화부적응에 가깝다.[38]

3.3. OVA에서

OVA판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는 원작과 거의 비슷하게 나온다. 다만 여기선 털이 전부 백발이 아닌 금발로 표현되어 있다.

불행히도 OVA에선 가뜩이나 별로 없던 활약상이 더욱 줄어들었다. 죠셉이 역할을 담당한 러버 소울(DIO 도청), 엠프리스(전투), 러버즈(인질), 머라이어(전투), 테렌스 다비(대결) 편 등이 잘렸고 그나마 다니엘 다비(대결) 편과 DIO(전투) 편은 그대로 나왔지만 원작과 마찬가지로 이기지는 못한터라... 여기에 더불어 어두운 분위기의 OVA답게 죠셉의 유쾌한 모습들도 죄다 잘려서 원작에서 보여준 각종 말장난이나 특유의 OH! MY! GOD! 등도 전혀 안나오므로 진중한 현자 느낌만 남았다. 마지막의 DIO의 피를 수혈받아 되살아난 부분도 대폭 각색되어 DIO 빙의 드립(...)은 치지 않고 오히려 자기가 부활한 이후 ~ DIO의 유해 처분의 상황을 죠셉이 나레이션 하는 것으로 마무리. 덕분에 허밋 퍼플이 등장한건 처음 사진기 염사와 DIO전이 전부가 되었다.

3.4. 4부 시절


가장 오래 산 죠죠(장수 죠죠)

4부 시점에서는 너무 늙어버리는 바람에 건강이 나빠져서 그런지 이동할 때는 꼭 지팡이가 있어야 하며 팬들은 이종의 피가 섞인 부작용과 러버즈에게 뇌 속을 당한 후유증이 겹쳐서 그런 것이라고 추정 정신도 다소 혼미한 상태로 등장한다.[39]

때문에 원래대로라면 등장할 일이 없었겠지만, 4부의 주인공 히가시카타 죠스케가 그의 아들이라는 점이 밝혀지면서 죠스타 가문이 한바탕 뒤집어지는 계기를 제공한다(...). 일단 정식 가족은 아니지만 죠스케는 엄연히 죠셉의 아들이 맞기 때문에 죠셉의 유산의 1/3을 상속할 자격을 가지고 있었고, 이걸 해결하기 위해 죠타로가 먼저 나섰다가 모리오쵸에 스탠드 유저가 이상증식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어 죠스케에게 위협이 될 사악한 스탠드 유저와 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그의 허밋 퍼플의 능력으로 모리오쵸 내 사악한 스탠드 유저를 탐지하기 위해 등장하게 된다.

4부에 등장하는 그의 아들 히가시카타 죠스케의 나이를 계산해보면 3부로부터 4년보다 훨씬 이전에 죠셉은 이미 '바람 피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40] 죠스케가 4살일 때 원인 불명의 고열에 시달렸는데, 이는 막 스탠드를 얻고 난 후의 홀리와 같은 증상이므로 3부의 배경이 되는 그 시점임을 알 수 있다.반지가 두 개면 중혼죄라더니 그걸 실제로 실천해버렸다. 만약 카즈까지 반지를 설치했으면 한번 더?? 그랬음죽었겠지

등장은 했지만 위에서 언급한대로 몸의 상황이 상황인지라 전투에선 참가를 안하지만 아들에게 폼 좀 재고 싶다고 피를 흘리기도 하는 등 성격은 어디 안 간다. 이후 죠스케를 노리는 오토이시 아키라에게 덤으로 노려지기도 했지만 아키라는 니지무라 오쿠야스가 적절히 처리한 덕에 무사태평. 그러다 액텅 베이비의 스탠드 유저인 아기를 줍게 되는데 아이 부모를 찾아주려 했지만 끝내 찾지 못하자 시즈카 죠스타라는 이름을 주고 입양한다.

4부가 끝난 이후에서는 죠스케와 시즈카 관련 일로 분노한 수지Q에게 두들겨 맞아서 그런지 정신줄이 돌아왔고 그 상태로 6부까지 생존했다고.(…) 6부인 2012년 기준으로 93세.

불륜이었다지만 히가시카타 토모코와 (존재를 몰랐던) 죠스케를 걱정했던 듯하다. 죠셉이 토모코와 죠스케가 위험하다는 걸 알았다면 위험한데도 왔을 것이라는 죠타로의 말이나, 모리오쵸에 도착하기 직전에 죠스케에게 자신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고 한 걸 볼 때 존재는 몰랐다지만 아들로서 정을 느꼈던 듯. 죠스케에게 내내 치매 노인에 완전히 남 취급을 받고 쓸쓸해하지만 결국에는 아버지 다운 모습을 보이고 화해한다. 그리고 죠스케에게 지갑을 털렸다. 하지만 치매로 13만엔 쓴 것 보면 자업자득이잖아

등장한 부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항상 워크맨을 듣고 있으며 3부에서는 테이프에 비틀즈의 Get Back이 있었는데, Get Back의 첫 구절은 "Jojo Was A Man Who Thought He Was A Loner."(죠죠는 자신을 외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였다.)[41]

3.5. 8부

세계관이 다른 8부 죠죠리온에선 이름만 언급되며 이미 나이가 들어 사망한 것으로 되어 있다. 여기서도 가족 관계는 일순 전과 비슷하게 죠니와 히가시카타 리나의 손자이며 죠지 죠스타(3세)와 엘리자베스의 아들이고 아내는 수지Q다. 자식은 일순 전과 마찬가지로 딸이지만 또 다른 이름을 지닌 키라 홀리 죠스타. 유일하게 손자일순전과 다른데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일순 전에는 영국인이었다가 이후 영국계 미국인이 됐던 것과 달리 일순 후인 죠죠리온에서는 미국계 일본인으로 태어났다고 할 수 있다. 외동아들이던 일순 전과 달리 일순 후에는 다른 남매들이 있는 걸로 가계도에 나왔다. 스틸 볼 런디에고 브란도우루무드 압둘, 프리츠 폰 슈트로하임처럼 일종에 팬서비스로서 언급된 것 이상의 비중은 없다. 아마도 일순 전과 비교해 평온하게 살다가 사망했을 걸로 추정.

3.6. 죠지 죠스타에서

아버지 죠지 죠스타와 어머니 리사리사의 이야기를 다루니만큼 당연하게도 등장. 성장 후의 모습은 나오지 않고 아기일 때의 모습만 나온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리사리사의 임신 소식을 들은 에리나와 페넬로페는 호들갑, 스피드왜건은 남아용/여아용 육아용품을 잔뜩 보냈다.

죠지가 비록 파문은 쓰지 못했지만 재능은 가지고 있었고 리사리사가 파문의 달인이니 만큼 선천적으로 파문을 사용할 수 있어 죠지가 죠셉을 안을 때마다 죠지는 감전당하듯 찌릿찌릿 마비당해 버렸다.(…)

태어나고 얼마 되지 않아 죠지가 사라지고, 좀비 군단의 습격으로 영국 전역이 마비되는 바람에 리사리사도 시생인들을 퇴치하기 위해 떠나버려, 좀비들이 배회하는 마도가 되어버린 웨이스트우드의 죠스타 가에서 에리나와 페넬로페에게 길러진다.

아기이니만큼 활약은 하지 못하나 시간을 거슬러 카즈와 운명의 대면을 하기도 하고, 마지막 트리니티 교회에서 마침내 죠지와 재회, 할아버지인 죠나단과도 만났다. 사건 이후에는 리사리사와 함께 여행을 떠난 듯.

36순 후의 세계에서도 양손자인 죠지 죠스타의 회상에서 등장. 여기서 아버지는 죠도 죠스타, 어머니는 마리아 율리우스 체펠리였다. 자식도 홀리 죠스타가 아니라 아들인 죤다 죠스타. 여담으로 우주가 일순할 때마다 카즈를 지구에서 날려버린 모양이다. 영원히(?) 고통받는 카즈

4. 주요대사

4.1. 공통

"너의 다음 대사는 '□□□'다!"
"다음에 너는 '□□□'라고 한다!"[42]

"OH NOOOOOOOOOO~~~~~!!!"

4.2. 2부

"이것이 운명이라면 그것에 따라주지."

"스트레이초,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정도로 네 녀석이 죽을거라곤 생각치 않지만, 스피드왜건 할아버지의 원수! 선전포고라고...!"

"도망치는거지롱~"
"냅다 도망치는 거다아아아아아-!"[43]

"만난 적도 없는 선조의 숙명따위 엿이나 먹으라고 해, 등신아!
그딴 것 때문에 네가 죽는건 얼간이 짓이야,알아?!"

"미안하다, 시저. 일족에 대한 네 마음을 욕해서.
그런 네가 함정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굳이 싸우려했다면, 카즈를 쓰러뜨릴 작전도 분명히 있겠지.
마음이 변했다! 한낮의 결전을 원한다면 나도 나서겠어, 시저 체펠리!!"

"네 마음은 확실하게 받았다!! 그렇지만 놈들에게는 철저하게 악귀가 되어주겠어!"

"시이이저어어어어-
으아아아아아아아아-!!"

"네놈은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었다..."

"과연 지구의 에너지... 엄청난 스피드야! 네가 아까 절단한 내 팔이 날아가 박힐 정도라니!
그래, 카즈 네놈은 '이것도 계산한 것이냐.JOJO.'라고 말한다."

"당연하지! 이 JOJO는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계산한다고-!"
'사실은 아니지만 카즈를 약올릴 수 있다면 이렇게 말해야지,흥!'

'끝났다... 할머니, 슈트로하임... 스피드왜건 할아버지... 스모키... 그리고 리사리사... 모두들 안녕.'
(8시간 후 생환한 슈트로하임은 다음 사실을 스피드왜건에게 전했다.
1939년 02월 28일,죠셉 죠스타-
지중해 볼카노 섬에서 사망.)

"엥? 살아있어? 자...잠깐만.
어째 이야기가 엇갈리는데, 왜 날 보고 그렇게 놀라?
꼭 귀신이라도..."
(묘비에 JOSEPH JOESTAR라고 쓰인 걸 발견한뒤)
"뭣이라?! 어떤놈이 묘비에 내 이름 새겨놨어?!
"서...설마 이 장례식은?!"

"Oh- No-! 언빌리버블! 무슨 생각이람, 저 여잔!"[44]

4.3. 3부

"반드시... 구해줄테니... 안심하거라.
걱정할 것 없어... 반드시 건강을 되찾게 해주마.
마음 푹 놓고 있으면 돼."

"이제 육신의 싹은 없어지고 싹수 있는 놈이 됐다[45], 이 말씀. 짜잔~! 히히."

"낙타가 나타났다느니[46], 그런 얻어맞을만한 개그는 치지 않도록."[47]

"OH MY GOooOooD!"[48]
"HOLY SHIT!"

'이렇게 된 이상 오랜만에...'
"오버드라이브!!"

"죠셉 죠스타가 싸움에서 만큼은 너 따위와 연륜이 다르다는 사실을 지금부터 단단히 가르쳐주마."
'...라곤 했지만 어떡하면 좋으냐고...! 젠장!'

"뭐... 이제 싸움의 연륜이 다르다는 걸 자알 알았겠지? '적이 이겼다고 으스댈 때 이미 패배한 것' 이것이 죠셉 죠스타의 방식이다. 늙어서도 건재하구먼."

"무,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자력을 풀어줄 수 없는거야? 이렇게나 부탁하는데도?"
"...그러면 너의 패배다, 젊은 레이디."[49]

"폴나레프...미안하네...
우리 딸 홀리... 난 너를 구할 수 없는 거냐..."

"이제야 알았다, 카쿄인! 네가 목숨을 쥐어짜내 전한 메시지! 확실하게 받았다!"

"이제...부터. 이제부터 DIO가 밑에 있는 내 몸에 무슨 짓을 하든... 절대... 발끈해서 냉정함을 잃어선 안된다... 죠타로. 나는 이제 신경 쓰지 말거라... 마땅히 될 일이어서 이리 된 게야.
카쿄인은 DIO의 스탠드에 얽힌 비밀을 밝혀냈다. 나는 그것을 네게 전했다...마땅히 될 일이어서 이리 된 게야. 만일 모두 함께 DIO와 싸웠다면 우리는 단숨에 전멸했겠지.
너는 시간 속에서 조금은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2초 아니면 3초... 그 시간을 소중히 쓰거라.
이제부터 DIO가 무슨 짓을 하든, 절대 화를 내서는 안된다... 화를 내서 네가 먼저 공격했다간 자신을 위험으로 몰아넣을 게야."

크흐흐흐....덕분에 지옥에서 살아 돌아왔다..죠타로!!!![50]

"죠타로... 이 여행은 참으로 즐거웠다. 많은 일이 있었지...
정말, 후후후후... 정말로 즐거운 50일이었다."

"이제 전부 끝났구나...DIO에게는 모두가 받을 것이 있었지...
100년 전부터 수많은 인간이... 온갖 것을 돌려받았어야 했어."
(죠타로 : 돌아오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지만.)
"그래, 너무나도 많지... 그리고 너무나도 컸다.
우리가 잃어버린 건 이 지구에 필적할 만큼 컸어...
하지만 그들 덕이다. 그들 덕에 우리는 살아있는 게야.

'카쿄인! 이기! 압둘! 다 끝났다... '

4.4. 4부

"얘,죠스케. 난.... 이제 죽을지도 모르니,
그때는... 네 어머니에게 말 좀 잘 전해다오."[51]

"멋 좀 부려보고 싶어서... 네 앞에서."[52]

"자네는 훌륭한 여성이었네.
여기 있는 모두가 잊지 못할게야."

"이곳 모리오초의 이번 사건에서 죠스케나 다른 친구들을 보고 있으려니...
이런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더구나.
이 마을의 젊은이들은 '황금의 정신'을 가졌다고.
과거에 우리가 이집트에 갔을때 보았던...
'정의'의 광채속에서 빛나던 '황금의 정신'을
나는 죠스케 같은 젊은이들에게서 보았어. 그게 있는 한 괜찮을 게다.
그들이 보여준 '정신'은 키라 사건을 모르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까지, 가르쳐주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스며들게 될 게야.
그리고 다음 세대에도 말이다..."

5. 게임에서

역대 죠죠들 중 가장 게임에 많이 나온 죠죠다.

5.1. 패미컴 점프 영웅열전

동료 중 한 명으로 등장한다. 파문의 극의서를 찾고 있었으며 파문 수련을 끝내고 나면 동료들의 하트도 올라가는데 이때의 메시지는 떨려온다! 하트! 불타오른다! 히트! 미니게임에선 산타나와 결투하게 되는데 주먹으로 상대를 멈춘 뒤 파문을 흘려넣어야 한다.

후반부의 보스급과 RPG식으로 싸우는 부분에선...최약체. 그 어떤 적도 제대로 이기지 못하는 안습한 모습을 보여준다. 참고로 죠셉의 라이벌에 해당하는 적으로 나오는 에시디시는 상당한 강적이지만 손오공이 태양권을 쓰면 즉사한다.(...)

5.2. 디아볼로의 대모험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적으로 등장하며 각 부의 버전이 다 따로 있다.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젊은 죠셉체력공격력방어력경험치드랍률속성
301920390보통인간, 죠스타
능력ㆍ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를 두겠어.
ㆍ지면에 함정을 만든다.
ㆍ공격을 받으면 파문으로 마비되는 일이 있다.
ㆍ노화 공격을 받으면 약해져 버린다.

  • 젊은 죠셉 : 가까이 오기 전까지 도망치는 괴이한 이동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도망치면서 함정을 까는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눈에 보이는 함정이지만 통로에서 깔리면 심히 난감하다.) 최대한 빨리 죽이는게 상책. 근접하면 공격해 죠죠 크래커로 공격해 오는데, 파문이 실린 공격이라서 가끔 1턴간 마비된다. 더 그레이트풀 데드의 노화공격을 받으면 죠셉이 된다. 0.15버전 이후부터는 와무우와의 전투 중 사용했던 보우건을 쏘는데, 방어무시 50데미지 고정이라 체력이 낮으면 상당히 힘든 적이 되었다. 사격데미지 판정이므로 스타 플래티나의 능력을 발동시키거나, 방어디스크에 웨더 리포트 등을 합성해두자.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죠셉체력공격력방어력경험치드랍률속성
289390보통인간, 죠스타
능력스탠드로 붙들어매어 움직이지 못하게 하겠어.
ㆍ공격을 받으면 파문으로 마비되는 일이 있다.
ㆍ노화 공격을 받으면 약해져 버린다.

  • 죠셉 : 높은 확률로 허밋 퍼플로 묶어서 이동을 못하게 만든다. 파문이 실려있는 허밋 퍼플로 공격해오기 때문에 가끔 1턴간 마비된다. 아무리 깊은 층이라도 DIO가 등장하는 층에는 꼭 같이 등장하기 때문에 발견하는 대로 잡아주자. 안그러면 DIO가 진화한다. 더 그레이트풀 데드의 노화공격을 받으면 늙은 죠셉이 된다.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죠셉[53]체력공격력방어력경험치드랍률속성
6123보통인간, 죠스타
능력ㆍ휘청휘청 걷겠어.
ㆍ공격해오지 않는다.
ㆍ아마도 노망이 나버린 모양이다.

  • 늙은 죠셉 : 초반에 튀어나온다. 2턴에 한번 이동하며, 공격해오지 않는 샌드백. 체력이 미묘하게 높아서 다른 졸개가 한방에 죽을 때 늙은 죠셉은 두세 방에 죽는 경우가 있다. 헤븐즈 도어에 맞으면 공격해 오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존경심을 담은 노인공격으로 경험치로 만들어드리자. 다만 적인 레드 핫 칠리 페퍼가 있으면 늙은 죠셉을 죽여서 레벨을 올리니 주의. 여담으로 도감 설명을 보면 아마도 노망이 나버렸다고 한다(...).

5.3. 미래를 위한 유산

죠죠의 기묘한 모험 -미래를 위한 유산-에선 3부에서의 늙은 죠셉이 기본 버전이며, 숨겨진 버전으로 2부에서의 젊은 죠셉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는 알렛시의 스탠드 능력에 당해서 어려지는 바람에 젊어졌다는 설정. 다른 캐릭터들에게 없는 죠셉만의 고유 특징이라면 둘 다 백스텝 대신 후방 대쉬가 있는데 이 때 나오는 대사가 도망치는 거지롱!

BGM에서도 드러나듯 미래를 위한 유산의 3부 죠셉은 '나잇값 못하는 철부지 영감'의 느낌이 강하다. 2부 죠셉은 열혈과 뺀질 중 열혈쪽에 더 무게가 실린 느낌.

엔딩에선 디오에게 "넌 바보같은...이 DIO가!!!라고 말한다!" 라고 말하자 디오는 "바보같은...이 DI...헉!"을 마지막 유언으로 죠셉에게 사망

5.3.1. 죠셉 죠스타

책사의 업은 기본적으로 스탠드 크래쉬가 나는데다가 기본모드에선 반격기로, 틈이 적어서 질러주기 쉽다. 로드롤러를 포함한 어지간한 기술은 다 캐치하며, 스탠드 크래쉬까지 난다. 스탠드모드에선 강력한 판정과 다단히트 판정으로 꽤 쓸모있는 기술. 탄뎀 어택에 넣었을 경우 화력이 장난 아니다. 러쉬 대응 기술.

청록 파문의 질주는 대미지는 약하지만 발동이 엄청 빠른데다가 범위도 넓은 약과, 발동이 느리지만 벽바운드로 추격타가 가능한 강이 있다.

삼취색 파문의 질주는 발동은 약간 불안하지만 판정이 강하고 틈이 적으며 중단인 견제기다.

스탠드 모드중 발동가능한 허밋 위프원거리에서 상대를 잡아채는 기술로 강으로 발동시 하단. 상대를 잡은 이후 공격 버튼 연타로 그대로 파문을 보내거나 '←+공격'으로 끌어 당겨서 콤보를 먹일수도 있다. 약점이라면 근거리 가드시 시망한다는 점.

여기에 '레버 한바퀴 + 공격' 형식의 커맨드 잡기 파문의 비트도 보유. 큰 데미지를 줄수있는데 집어당길때 타이밍이 너무나 너그러워 키보드로도 쉽게 레버한바퀴 잡기를 걸 수 있다. 게다가 한바퀴 답게 데미지도 굿. 단발기 중에서는 게임 전체에서 탑 클래스다.

그리고 초필살기들도 고성능이다. 스승의 가르침은 시전시 무적판정이 있고 발동도 빠르며 위력도 높다. CPU전에서 2라운드나 3라운드 시작전에 붙어서 발동되면 열에 아홉은 맞는다. 아예 CPU 죠셉도 첨부터 달려와서 다짜고자 이것부터 건다. 시전시 연출이 볼 만한데 첫 어퍼컷이 들어갈 시 리사리사의 얼굴이 컷인되고 그 다음 타격부터 젊은 죠셉이 파문 수련을 하던 장면들이 컷인되는 구조, 원작팬들이 보면 꽤 임팩트가 넘친다. 용자 캡콤. 단지 유일하게 슬픈 건 발동 범위는 그다지 넓지 않아서 연속기로 넣기 쉽지가 않다. 스탠드 모드시에서는 리치가 약간 늘지만 대미지가 하락한다.

그리고 레버 두 바퀴 잡기인 파문 질주는 파문의 비트의 업그레이드 기술인데, 그냥 킹왕짱. 덕분에 죠셉과의 싸움에서 한번 연속기를 허용하면 거의 절반은 기본으로 날라간다. 그리고 파문의 비트 처럼 이쪽도 타이밍이 굉장히 여유로워서 쓰기도 나쁘지 않다.

'↓↙← + S'로 발동되는 탄뎀 어택이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의 오리지날 콤보와 비슷한 형식으로 나가는데 걸리면 위에 언급된 패턴중 2개는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원작을 의도하지 않게 개무시. DIO 당신은 틀렸어 따라서 죠셉의 패턴은 상대를 허밋 위프로 잡아서 적당히 때려준 후 끌고와서 탄뎀 어택을 발동한 후 콤보 마지막에 슈퍼 콤보를 먹여주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죠셉 형식의 탄뎀 어택을 지니고 있는 타 캐릭터는 알렛시와 챠카뿐이다.

게임내에서는 안습함을 감출 수 가 없는데 플레이어들 끼리의 전투에서 자신을 제외한 죠타로 일행들중 한 명이 DIO와 싸울 때, 원작 재현을 위해 배경맨으로 나와 DIO에게 피를 빨리고 버려진다... 쓸데없이 빨려나간 캐릭터가 디테일해서 불쌍함이 여지없이 드러난다. 네 이놈, 게임이 가동 된 이후 얼마나 많은 죠셉의 피를 빤 것이냐! 너는 이태까지 HIGH해진 횟수를 일일이 기억하나?

5.3.2. 자랑스런 혈통의 죠셉/죠죠[54]


히든 캐릭터로 존재하는데, 일단 스토리 모드의 설정은 알렛시의 스탠드 세트신으로 죠셉을 덥치는건 성공했으나 죠셉 나이가 너무 많아서 딱 힘이 넘치는 전성기 시절의 나이로 젊어지고 만 것. 놀란 알렛시는 자기가 불리하겠다면서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고, 잡으려던 죠셉은 "이왕 젊어긴 김에" 하면서 그 상태로 싸운다는 설정. 그 외에는 별 다른 스토리 없이 죠타로 일행과 대결 후, 최종 보스인 알렛시를 쓰러트리면 엔딩. 엔딩에선 원래대로 돌아오게 되고 다시 DIO와 싸우러 가는 여정을 떠나지만 "조금만 더 젊은 채로 있을걸 그랬나..."라고 후회하기도.

스탠드 모드가 없어서 방어력이 약하지만 원래 죠셉의 기본기가 좋은데다가 원작에선 별로 안 강하던 크래커등이 꽤 강력하게 나왔다. 이쪽은 중거리 견제성 캐릭터. 참고로 스탠드가 아예 없는 유일한 캐릭터이므로[55] 스탠드 버튼을 누르면 스탠드 대신 각종 도구들을 사용한다.

파문 컷터는 원본의 청록 파문의 질주와 동일한 기술. 단지 색이 좀 바뀌었다. 좋은 견제기.

그리고 허밋 퍼플이 없어서 대신 생긴 대공기로 파문 콜라가 있다. 뽕! 하고 뚜껑을 따는 소리가 일품. 무적 판정이 없는 게 흠이지만 대공 판정은 강한 편이다.

아이언 보우건은 와무우와의 전투에서 석궁을 썼던 그 기술. 약 중 버전은 그냥 전방으로 발사하지만, 강 버전은 원작처럼 엉둥한 곳으로 쏴서 적의 뒤로 날아오게 하는 기술이다. 하지만 사용 딜레이가 크고 중간에 죠셉이 히트당하면 취소된다. 가드 경직이 길어서 간간히 써줄만 하다.

크래커 부메랑은 원작에서 크래커를 날렸다가 같이 날린 또 다른 크래커가 돌아오게 해서 사용한 그 기술. 게임에서도 그 설정이 반영돼서 날아가서 히트하면 거기서 끝이고, 노히트하면 다시 뒤로 돌아오는 기술이 되었다. 판정이 좀 높은지라 앉으면 피해지지만 문제는 이렇게 피해도 크래커가 화면 반대편에서 한참동안 제자리 회전을 하기 때문에 심히 귀찮아진다. 죠셉 최고의 견제기.

크래커 볼리는 3단 연속 입력기. 원작에서는 죄다 무참히 씹혔지만 여기서는 연속기 용으로 꽤 쓸 만하게 나왔다. 참고로 이때 죠셉의 표정이 최고로 야비하다. 2, 3단의 딜레이가 끝내줘서 막히면 1단에서 끊어야한다. 3단에서 중하단 이지선다가 가능하지만 워낙 느려서 끊기기 일수. 상단판정은 연속기에 안정적으로 들어간다.

슈퍼 콤보는 총 두가지. 잊을 수 없는 기억은 스승의 가르침과 동일하지만, 이쪽은 대신 시저 체펠리를 떠오르는 장면들이 나온다. 죠죠 2부를 본 팬들이라면 감동할지도..? 여전히 강력한 기술이지만 스탠드 모드가 없어서 연속기로 넣기엔 더 빡센 편. 히트시 "시-저어어어어!!!!"라는 피맺힌 절규를 외치고 맞은 상대가 떨어질때 파문의 호흡을 하고 난 뒤 타격시 "시저, 지금도 나의 마음에..."라 말한다.

에이자의 적석은 원작에서 한손을 날려먹은 대신 완전생물생각을 그만두게 만든 그 기술. 데미지는 극강이지만 발동이 영 느리고 이팩트가 디오의 공열안자경과 똑같이 생겨서인지 이쪽도 앉으면 피해진다. 그나마 가드 불능이며 탄속이 빠르기 때문에 아이언보우건 가드 경직이후 질러보는 방법외에는 히트할 가능성이 없다.
그러나 CPU와의 대전에선 생각외로 괜찮은 게 스탠드가 앉는 모션등이 존재하지 않아서 인간형 스탠드를 소유한 캐릭터가 스탠드를 꺼낸 상태라면 앉아있어도 그대로 서있는 스탠드에 히트하여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뽑기도 한다. 여담으로 MUGEN에서는 필살기로 톰슨기관총을 들었다가 공격당하면 거울 트릭으로 상대의 뒤로 넘어가는 반격기가 추가, 초필살기로 기관총 개머리판으로 친다음에 기관총을 쏘는 기술이 추가되었다. 원작에서 스트레이초랑 대결할때 나오는 기술들을 훌륭하게 재현한 기술들. 특히 기관총 난사는 파문콜라+기관총 난사+에이자의 적석 콤보로 체력 6할을 날려 버릴수 있기에 상당히 쓸만하다

5.3.3. 아케이드 버전에서

챌린지 모드에서 플레이어를 평가하는데...한 레벨이 30쯤 되지 않으면 좋은 소리를 하질 않는다. 좋은 소리만 안하면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나쁜 말만 한다는 것.(...) 대부분이 "넌 형편없으니 집어쳐!"나 "네 놈에게 재능이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 등등. 그나마 좋은 소리가 "재능있어뵈니 리사리사한테 수련받는게 어때?" 정도다. 그래서 죠셉으로 했다가 성적이 안좋으면 뭔가 웃긴 상황이 연출된다. 날 선택해서 플레이 했으면 더 잘 하란 말이야!

영어판에선 "넌 어드밴싱 가드가 부족해"라는 식으로 뭐가 부족했는지 친절하게 꼬집어준다. 물론 여전히 좋은 소리는 못 듣지만.(...)

5.4.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2부의 죠셉 죠스타가 기본 캐릭터, 이후 3부 버전이 DLC 캐릭터로 추가되었다. 미래를 위한 유산과는 정 반대. 캐릭터 연기 스타일도 달라서 2부 죠셉은 열혈과 뺀질 중에 뺀질쪽에 더 무게가 실려있고, 3부 죠셉은 유쾌한 노인의 분위기가 강하다.

본작에 등장한 역대 죠죠들 중 유일하게 러쉬 모드가 없다. 원작에서도 딱히 러쉬 기술이 없었기 때문. 이는 2부, 3부 버전 둘 다 해당된다.

5.4.1. 2부 죠셉 죠스타

jbaasb-joseph-joestar.jpg
[JPG image (Unknown)]

[56]
왠지 WRYYYYYYYYYY를 외쳐야 할 것 같은 자세이다


ASB 전용 테마 - 뉴욕의 죠죠 (ニューヨークのジョジョ)[57]

PV에서의 등장대사
"남을 우습게 보는 네놈의 태도를 말 그대로 박살내주마!"
"내 승리지롱!"[58]
"어떠냐, 굉장하지?"

범용 등장대사 : "코오오오오오"
VS 에시디시 : "비키게 만들어 보시든가!"
VS 와무우 : "여기야 여기! 내가 여기 분명히 있는데 그냥 넘어가시면 섭섭하지잉~"[59]
VS 카즈 "카즈, 네놈만큼! 진심으로 가증스럽다고 생각한 놈이 없다!"[60]
VS 3부 죠셉 죠스타 : 당신, 전에 어디선가 만나지 않았던가……?[61]
VS 시저 체펠리 : "Oh, No~! 내가 싫어하는 말 중 1번이 『노력』이고 2번이 『열심』이라고!"
VS 리사리사 : 시끄럽구만! 미인이니까 더욱 더 화가 치민다고!
동일 캐릭터 대전 : "뭐야-? 이 얼빵한 놈은?" / "네 녀석, 웃기지 말라고! 촌뜨기 놈이!"

해당 게임의 특징인 개판 5분전 스토리 모드에선 멀쩡히 살아있는 친구의 유품을 언제나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2부 1화인 시저와 죠셉의 배틀에선 똑같은 머리띠를 착용한 2명이 대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깨는 연출이 이루어진다. 설마 커플룩인건가 물론 게임적 허용이라면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다. 실제로도 쿠죠 죠타로만 해도 미래를 위한 유산과 본 게임에서는 3부 1화에서 압둘과 싸울 때부터 원작 기준 마지막 배틀에서나 딱 한번 사용했던 기술을 플레이어의 마음대로 써댈 수 있으니 이런 문제가 딱히 죠셉에게만 적용되는 건 아니긴 하다.시져와 배색이 다른 것도 tva의 연출을 생각하면 이상한 것은 아니다.

미래를 위한 유산처럼 여기서도 역시 후방 스텝을 시전하면 스텝을 떼는게 아니라 후방대시를 한다. 대사도 똑같이...

코스튬으로는 복장이 5개나 준비되어 있다.

5.4.1.1. 기술 일람

체력은 100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어있다.

스타일
파문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내가 빠직 하고 해치워주마!
즐겁게─ 신나게─ 안녕하세요─ [62]
독자사양 설명
'또다시 저질러 드렸습니다용' 레벨 반격기계열 기술을 성공할 때마다 공격력[63]이 상승한다.
최대 3회이며, 자신의 HH게이지 위에 수치가 표시된다.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이 등신!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S 파문의 호흡 버튼 지속하는 도중에는 HH게이지 상승
→ + 강 나 열받았다고 ! 강제 다운
← + S 파문 방어 지속 도중에는 HH게이지 소모
가드게이지 소모없이 가드
↘ + S 파문주지질주
(리버프 오버 드라이브)
슈퍼아머
HH게이지 소모
←← 도망치는 거지롱 ! 백대쉬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or S 마개를 날려보낸다 !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하며
히트시 강제다운 및 공격추가.
↓↙← + 공격 or S 크래커 부메랑 버튼 지속 시 되돌아옴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
←↙↓↘→ + 공격 or S 크래커 볼레이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
"크래커 볼리 " 중에 공격 or S 뭘 히죽거리고 있는 거야 네 놈!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
"크래커 볼리 " 중에 → + 공격 or S 깨부셔주마 ! 중단
가드시 가드게이지를 많이 깎음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
"크래커 볼리 " 중에 ← + 공격 or S 모르겠어? 반격기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
↓↓ + 공격 or S 커다란 햄머의 충격을! 모으기 가능
다 모을 시 가드불능화
다운 공격 가능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
→↘↓↙← + S 또다시 저질러 드렸습니다용 ! 반격기, 중단 반격은 불가
성공 시 추가타 가능
HH게이지를 소모
반격 실패 모션에서 발끈캔슬 가능
↓↘→ + 도발 너의 다음 대사는 전신반격기
성공 시 적의 HH게이지 50%를 깎고
자신의 HH게이지 50%를 상승시킨다.
성공 시 그 시합[64] 전체에서 사용 불가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선전포고다! HH게이지 1줄 소모
"선전포고다!" 중에 ↓↘→ + 공격 박살낼 정도로 SHOOT !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속임수 마술이다 ! HH게이지 2줄 소모
하단
다운 공격 가능

5.4.1.1.1. "너의 다음 대사는..."

너의 다음 대사는... 기술의 반격 성공시 '다음에 너는… ~라고 한다!'라고 하는데 이게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각 캐릭터별로 '~라고' 부분에 들어갈 대사가 하나씩 마련되어있다. 시전하면 각 캐릭터마다 후술할 도발 대사 중 하나를 말하고 당황하는 패턴을 선보인다. 예시를 들자면 죠셉이 죠나단을 상대로 싸울때 도발하면 "다음에 너는 '무.. 무슨 지거리야!!! 용서못해!!' 라고 한다!"라고 말하고, 그러면 죠나단이 "무.. 무슨 지거리야!!! 용서못해!! ...하아!" 하는 대사가 재생된다.

히가시카타 죠스케의 '헐뜯는 놈은 용서 못해!'와 비슷하지만, 죠스케의 반격기가 시전자인 죠스케의 대사는 늘 동일하고 상대 캐릭터들이 다양한 대사를 치는 반면 죠셉의 반격기는 정반대로 시전자인 죠셉이 다양한 대사를 치고 상대 캐릭터들은 원래 주어진 자기 도발대사 + 신음소리(...)로 이루어져있다는게 다르다.

이하 캐릭터별 대사 일람.

  • 죠나단 죠스타 : 무.. 무슨 지거리야!!! 용서못해!! ...하아!얼굴도 모르는 손자에게 너라고 반말을 듣고 놀림까지 당한 할아버지
  • 윌 A. 체펠리 : 헤이, 베이비-! ...하?
  • 디오 브란도 : 이 디오가 죽여주마! ...엇!
  • 2부 죠셉 죠스타 : 내가 빠직 하고 해치워주마! ...하!
  • 3부 죠셉 죠스타 : 죠셉 죠스타가 싸움에 대해선 네 놈 같은 것과는 경험이 다르다는 것을 지금부터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도록 하지 ...엇? 상대가 자기 자신인 걸 알고 있다는 얘긴가 그나저나 이 긴걸 도대체 어떻게 외운거지?[65]
  • 와무우 : 와무웃! ...흐헉!
  • 시저 체펠리 : 냉혹! 잔인! 이런 내가 네녀석을 쓰러트린다!! ...하!
  • 리사리사 : 나는 지금 기분이 안 좋아. ...헛! 제자가 스승한테 다음에 너는 이라고 하니 기분이 안 좋을 수밖에. 그 이전에 엄마한테 너라고 대뜸 반말을 했다.[66]
  • 에시디시 : 오! 창백해 졌군... 정곡을 찔렸나 보군. 내가 너무 제대로 맞춰버렸...나아-?! ...허! 이 긴걸 그대로 또 하다니 그나저나 저 대사는 이 기술을 성공한 뒤에 해야하는거 아닌가
  • 카즈 : 기다리거라. 지금 죽여주마!! ...하아~? 혼자 능글맞는 카즈
  • 쿠죠 죠타로 : 내가 심판한다. ...으헛!
  • 카쿄인 노리아키 : 자. 벌받을 시간이야. 베이비. ...엇!
  •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이 내가 네녀석을 절망의 늪에 풍덩 빠뜨려주마. ...아!
  • 무함마드 압둘 : 쯧쯧, Yes, I am!!! 쯧쯧. ...허!
  • 이기 : 질겅질겅질겅. (이기는 으르렁거렸다...)[67]
  • 홀 호스 : 나도 모르게 실소했지 뭔가. 히히 ...하!
  • 바닐라 아이스 : 네 놈은 이 바닐라 아이스의 앞에선 무력하다 ...허억!
  • DIO : WRYYYYYYYYYY!!!!!!!!!! ...어! 죠셉의 "WRYYYYYYYYYY!"를 들을 수 있다. 어쩐지 코야스 버전이 아닌 치바 잇신 버전으로 들린다
  • 히가시카타 죠스케 : 안 비키면 진심으로 얼굴을 일그러지게 만들어주지..... ...오오!
  • 니지무라 오쿠야스 : 내가 끝을 내주마 ...하!
  • 히로세 코이치 : 이런 상황에 처했다고 나는! 싫다고 말했잖아. 너한테 일찍이. ...하? 나오는 눈은 상냥해 보인다
  • 오토이시 아키라 : 새끼손가락 하나로 네녀석의 팔을 날려버리겠다고 예고하지! ...하아? 예고의 예고
  • 키시베 로한 : 이 키시베 로한이!! 돈이나 명예 때문에 만화를 그리고 있다고 생각하는거냐아아아앗!! ...으헉!
  • 카와지리 코사쿠 : 이 키라 요시카게에게 '운'이 아군이 되어주고 있어! ...하!
  • 키라 요시카게 : 자네를 제거하도록 하지. ...하! 니코동에서는 닮았다는 코멘트가 많다.
  • 얀구 시게키요 : 거짓말 해도 이미 알고 있다도!!!! ...하?
  • 죠르노 죠바나 : "각오"가 길을 열어나간다. ...허헛!
  • 귀도 미스타 : 1!(우노) 2!(듀에) 이제 죽어라! 각오는 하고온 거겠지? ...엇!
  • 나란챠 길가 : 네 녀석, 각오는 돼있겠지!! ...허어!
  • 브루노 부차라티 : 해봐라!! ...어어!!
  • 디아볼로 : "결과"뿐이다!! 이 세계에는 "결과"만이 남는다!! ...핫!
  • 판나코타 푸고 : 난 경의를 표한다! ...어엇!
  • 쿠죠 죠린 : '이거야 원'인거야. ...허?
  • 에르메스 코스텔로 : 네 녀석의 적은 나다아아아아!!!! ...헛!
  • 나르시소 아나수이 : 무엇이 중요한가는 내가 결정한다 ...으허!
  • 엔리코 푸치 : 신의 미명으로 격퇴한다!! ...어엇! 니코동에서는 닮았다는 코멘트가 많다 2.
  • 죠니 죠스타 : 내릴 생각은 전혀 없다구. ...으허!
  • 쟈이로 체펠리 : 뇨호! ...어어!
  • 퍼니 발렌타인 : 짜자아아아안~~~~~ ...허! 흡혈귀?
  • 히가시카타 죠스케(죠죠리온) : 얕보지마. ...어어!
  • 하시자와 이쿠로 : 바르바르바르바르바르바르! (바오는 전율했다...)

5.4.1.2. 게임 내 성능

대공, 장풍, 반격, 화력이 모두 출중한 만능형 캐릭터. 아무 거리에서나 상대를 괴롭히는게 가능하며 공방도 꿀리지 않는다. 단점으로는 운용 난이도가 상당히 높으며 화력콤보가 꽤 어렵고, 의외로 덩치가 커서 오만가지 견제에 다 걸린다. 특히 키 때문에 와무우나 죠나단처럼 기상 공격을 받을 때 역가드 구분이 힘들다. 또 파문 강화형을 맨날천날 써대야 하기에 기게이지가 2개 이상 잘 모이진 않지만 체펠리나 시저와는 달리 1개 이하라도 "파문주지질주-크래커 부메랑" 반복 콤보로도 가공할 만한 위력이 뽑히니 거의 걱정은 없는 편.

죠죠 중 유일하게 러쉬기가 없으며, 초기에 패치가 안되었을 때에는 죠셉의 점프 공격이 너무 강력해서 죠셉만 골라서 점프 공격을 하는 메뚜기 전법이 유행했다. 인터넷 상위 랭커 10명이 전부 죠셉만 썼을 정도. 현재는 패치되어 막혔다. 그래도 지속이 길고 하단을 커버하는 점프 약공격과 뛰어난 공대공 성능의 점프 중공격, 지속만 너무 짧을 뿐 판정이 죠타로 점프 중공격이랑 거의 같은 점프 강공격이 여전히 유효하니 공중전도 좋다. 지상 쪽으로는 약공격은 죠셉의 덩치 때문에 자세가 낮은 상대를 헛치는 일이 생김으로 자연히 빠르고 연타가능하고 리치도 긴 앉아 약공격을 선호하게 된다. 다른 기본기들도 리치가 길어서 이지 비트가 빗나가는 일이 적고 공중에 뜬 상대한테도 잘 맞는다.

특수기도 다재다능한데, "나 열받았다고 !"는 중단기이며 매우 빠르기에 대처하기 힘들다. 약-중-앉아 강or중단기 심리전으로도 상대를 괴롭힐 수 있을 정도. 물론 후속타로서 얻는 이득은 적고 막히면 죽으니 그렇게까지 주력은 아니다. "파문 방어"는 지속 동안 가불이든 중하단이든 모조리 막아내지만 후딜이 있어 반격이 어렵다. 하지만, 각종 기본기에서 캔슬해서 딜레이를 없애는데 매우 유용하다. 잡기에는 무용지물이나 해제해서 빈틈을 보이는 타이밍에는 기본잡기는 풀 수 있다. "파문주지질주"는 특수기 주제에 슈퍼아머라서 저 간편한 커맨드로 대공기나 리버설을 가능하게 해주며 추가타도 물론 가능하다. 단 슈퍼아머판정이 공격판정보다 빨리 사라져서 무참히 씹히는 경우도 있으며 잡기에는 얄짤없고 막히면 끝장이다. 백대쉬는 은근히 죠셉의 거리조절에 도움을 준다.

"마개를 날려보낸다 !"는 버튼에 따라 날아가는 콜라병따개의 각도가 달라진다. 커맨드에서 보듯 무적기이며 발동속도가 대단히 빠르기에 대공,리버설,기습 등 다재다용으로 써줄 수 있다. 후딜이 무시무시한 지라 묻지마식으로 써준 뒤 즉각 발끈 캔슬로 사용하는 편을 유저들은 선호한다. 파문 강화판은 맞췄을 시 강제 다운 후 야자열매(..)가 떨어져 추가타를 먹인다. 참고로 카운터시 데미지가 무시무시하며 구석이라면 이 야자열매를 이용하여 도발콤보로 이행가능하다. "크래커 볼리"는 콤보용. 막히면 딜레이 때문에 확정딜캣이 되며 이를 노려서 "모르겠어?"로 역반격이 가능하긴 하지만, 이것마저 읽히거나 너무 늦게 커맨드를 입력하면 망한다. 강화판은 낙법불능화가 된다. "크래커 부메랑"은 게임 내 최고성능을 자랑하는 장풍기로, 속도가 빠르고 날아가는 타점이 애매하여 점프로 넘기도 힘들다. 버튼의 유지로 되돌아오게 할 수도 있는데 되돌아오는 장풍에도 판정이 있기 때문에 써놓고 파고들기 딱 좋다. 다만 SM 회피하기는 쉬운 편이며 횡이동 한 방에 헛짓이 되니 거리조절은 잘 해야 한다. "커다란 햄머의 충격을!"은 다운공격용이며 공중히트시 무조건 2히트를 다운 공격으로 먹일 수 있다. 최대충전 시 가불이나 거의 쓸 필요가 없다. "또다시 저질러 드렸습니다용 !"은 상하단만 반격하지만, 상대 SM회피에 반응하여 발동하면 역으로 반격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른 발동이면서도 성공 시 추가타가 가능한 무시무시한 성능. 읽히면 콤보 맞을 틈은 생기지만 후딜은 반격기 치곤 적은 편이다.

"너의 다음 대사는"은 1F 발동 전신반격기로 시전 시 팔짱을 낀채 웃으면서 서 있는데 이때 상대가 공격을 가하면 포즈를 취하고 "너는 다음에 XXX라고 말한다!"라고 말하면 상대는 "XXX! ...헉?!"하고 당황하면서 HH게이지가 절반 감소하며 죠셉의 파문 공격 레벨이 1 상승한다. 시합에서 단 한 번만 성공 가능하지만, 1F 반격기에다가 공중이나 상대구석에서 반격 성공시 100% "마개를 날려보낸다!"와 HHA가 확정히트하기에 리버설로 자주 노려볼만 하다. 지속은 긴데 의외로 후딜이 적어서 의외로 딜캣하기 힘들다. [68]

HHA는 스트레이초에게 했던 톰슨 기관총질. 탄속이 빨라서 콤보나 딜캣에도 좋으며 탄환이 나아가는 속도가 빠르기에 장풍캐릭터을 잡는데도 유용하다. 추가 입력기는 콤보용이며, 막혔을 경우에는 안 쓰는 편이 안전하다.

GHA는 에시디시에게 사용했던 실 속임수 파문공격. 다운공격이 가능하지만, 다운공격용으로는 데미지의 절반이 연출 전 실에 집중되있기 때문에 HHA급의 화력만 나온다. "커다란 햄머의 충격을!"이 들어가는 곳은 모두 GHA도 들어가며 뒤잡기 이후에도 들어갈 정도로 그럭저럭 발동속도도 뛰어나다. 거리만 맞다면 장풍캐릭터도 잡아낼 수 있다. 다만 실을 당길 때 무적이 없어서 리버설로는 곤란하다. 대사는 "파문 오버드라이브의 비트! 박살을 내주겠어!" 실패시엔 "OH~NO~!"라고 말하며 좌절한다.

켐페인 모드에서 메달을 획득함으로 추가되는 도발은 효과음 이펙트가 강조되는 웃음, "이미 너는 패배한 거다!"[69], "OH~NO다 즈라."가 있다.

5.4.2. 3부 죠셉 죠스타



ASB 전용 테마 - 싹수 있는 녀석(にくめないヤツ) [70]

범용 등장대사 : 나의 허밋 퍼플을 얕보지 말게나.

VS 2부 죠셉 죠스타 : 이 젊은이는…설마?! '젊은 시절'의 나인 건가?[71]
VS 쿠죠 죠타로 : 나와 돌아가자.[72]
VS 카쿄인 노리아키 : 어디에서라도 부디.
VS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왼손'이 '오른손'. 거 정말 기묘한 질문이군. 대체 그게 무슨 뜻인가?[73]
VS 무함마드 압둘 : 가겠네, 압둘! 기합을 넣게!
VS 이기 : 어이어이, 왜 그렇게 살기를 품고 있는 겐가?
VS 히가시카타 죠스케 : 죠타로와 꽤나 닮은 녀석이구만.[74]
VS DIO : 디오!![75]
동일 캐릭터 대전 : 으음!?!?/저 영화배우 같은 분위기의 수수한 남성은? 나와 똑같이 생겼지 않은가?[76]

추가 DLC를 통해 3부의 죠셉도 참전하였으며 성우는 애니판과 동일한 스기타 토모카즈다. TVA 최종화의 노인 죠셉의 연기는 어색한 면이 많았는데 확실히 자연스러워졌다. 허나, 노인 연기에 집중하면 죠셉 특유의 캐릭터와는 맞지않고 좀더 캐릭터에 맞는 연기를 하면 노인 연기가 안 되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또한 기존의 죠셉을 맡은 성우들에 비해 연기에 힘이 심하게 부족하단 점이 지적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에서는 연기력도 안 되는 성우가 맡았다고 대차게 까이는 미스 캐스팅이란 반응이 지배적이었다만 발매 이후로는 익숙해지니 의외로 괜찮은데? 라는 반응이 보편적이다.
그렇다보니 처음에는 젊은 죠셉 캐스팅 때와 마찬가지로 나쁘지 않다라는 의견과 OVA판의 오오츠카 치카오미래를 위한 유산오오카와 토오루 성우 쪽이 더 좋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아무래도 스기타는 죠셉이란 캐릭터를 맡아 편안하게 연기할 수 없는 운명인가 보다.(...)

뭐, 3부를 2기로 방영하는 TVA판 죠셉 죠스타가 이시즈카 운쇼로 바뀌면서 스기타 버전 3부 죠셉은 ASB이 사실상 마지막이 됐지만.

늙은 죠셉 캐릭터엔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는데 2부 등장인물과의 특수 대사가 죠셉 죠스타를 제외하면 하나도 없다. 3부 게임에서 보여준 죠셉의 필살기 연출과 본 게임의 카와지리 코우사쿠가 자기 손에 죽었어야 할 시게치를 보고 놀라는 것, 죠나단이 DIO를 보고 놀라는 것과 대조된다.[77]

코스튬으로는 모자를 벗은 복장과 코트를 입은 복장이 있다.

5.4.2.1. 기술 일람

체력은 950.

캐릭터는 DLC이다.

특이 사항으로 HHA와 GHA의 커맨드가 다른 캐릭터들과 다르다.

스타일
파문 & 스탠드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OH, MY GOD!
Son of the bitch !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이렇게 되면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S 파문의 호흡 버튼 지속하는 도중에는 HH게이지 상승
←← 도망가면서 팍팍 싸우지 백대쉬
→ + 중 그럼 이야기가 다르지 ! 본체 전용
하단
수직점프 중에 ↖ + 중 나에게 패닉이란 없어 스탠드 모드 전용
대각선 뒷 방향으로 날아간다.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or S 파문질주
(오버드라이브)
본체 전용
중단
S로 사용시 HH 게이지를 소모하며
발동이 빨라진다.
→↘↓↙← + S 멍청하지 않은 책사 본체 전용
HH 게이지를 소모
반격기
→↘↓↙← + 공격 콜타르 본체 전용
하단
자신도 맞을 수 있음
히트 시 추가타 가능
←↙↓↘→ + 약 잡았다고 스탠드 모드 전용
←↙↓↘→ + 중 은자의 자색
(허밋 퍼플)
스탠드 모드 전용
"은자의 자색" 중에 → + S 태양의 에너지 「파문」! 스탠드 모드 전용
연타 가능
HH 게이지를 소모
←↙↓↘→ + 강 홀로 서길 해야지 ! ! 스탠드 모드 전용
다운 공격 가능
히트 시 강제기상
근접해서 →↘↓↙← + 공격 이런 식의 스탠드 이용법도 있지 ! 스탠드 모드 전용
커맨드 잡기
히트시 ← + 공격으로 뒤로 던지기 가능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싸움의 연륜 HH게이지 1줄 소모
전신반격기
GHA는 반격불가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은자의 자색(허밋 퍼플)』AND『파문』![78] HH게이지 2줄 소모

5.4.2.2. 게임 내 성능

파문 & 스탠드라고 하지만, 사용하는데 어려움은 없다. 기본기가 젋은 시절보다 짧아지고 테크니컬한 부분이 많이 사라져서 쓰는 재미는 덜 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다운된 상대를 "홀로 서길 해야지 ! !"로 세울 수 있다는 것이 강점. 최속으로 사용하면 기본잡기에서도 콤보를 이어나갈 수 있다. HHA가 반격계열이라 콤보에 들어갈 수 없지만, "홀로 서길 해야지 ! !"덕택에 단순한 반복콤보로도 준수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

"파문의 호흡"은 여타 파문 캐릭터한테도 있는 호흡. HH게이지가 상승한다. "그럼 이야기가 다르지 !"는 모션과 달리 하단인 것 외에는 그리 메리트가 없다. 콤보의 징검다리 수준. 백대쉬는 여전히 죠셉의 거리 조절에 도움이 된다. "나에게 패닉이란 없어"는 공중기로 뒤로 빠지는 특수기인데, 죠린의 것처럼 그리 빠르지 않아서 점프 공격 후 상대 SM 회피 시 도망용으로 쓰기에는 힘들다. 다만, 디아볼로의 에피타프나 와무우의 바람의 프로텍터를 상대로 도망가기에는 좋다.

"파문질주"는 빠른 중단기로 은근히 "그럼 이야기가 다르지!"와 섞어서 사용하면 상대가 맞아줄 때도 있으나 막히면 후딜 대문에 큰일임으로 콤보용으로만 쓰인다. 강제다운에다가 이후 "홀로 서길 해야지!"가 들어감으로 주력. "멍청하지 않은 책사"는 설치형 반격기인데, 사용 시 HH게이지를 소모하는 대신 상대가 죠셉을 공격하면 자동으로 반격해준다. 근데 이것이 반박자 늦게 발동에다가 타격계열이라 역으로 당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코우사쿠가 약공격-HHA를 하면 진귀한 반격기 콤보를 볼 수 있다. 덕분에 그리 메리트가 없어 자주 이용되지 않는다. "콜타르"는 어딘선가 드럼통을 들고와 콜타르를 바닥에 뿌려 설치하는데 가불에다가 히트시 추가타 확정이다. 다만 자신도 맞을 수 있다. 주로 앉아 강공격으로 상대를 다운시킨 뒤 깔아두기용으로 사용, 그리고 이걸 피하려고 점프하려는 상대를 역으로 낚는 식으로 응용이 가능하다. 덤으로 발동이 빠른 커맨드 잡기를 통한 가드 붕괴도 중간에 노릴 수 있다.

대공기로 선딜이든 후딜이든 모두 짧은 "잡았다고"가 있다. 막 질러도 될 정도로 빠르게 나오고 거둔다. 판정도 좀 넓은지 상대가 약간만 점프해도 냅다 잡아버린다. 대각선 방향으로 허밋 퍼플을 내밀어 잡는 기술이지만, 웃기게도 상대 캐릭터의 신장에 따라 이점이 생기는데, 와무우처럼 몸집이 큰 캐릭터는 그냥 서있기만 해도 이 기술을 맞고 강제다운이 된다. 조금이라도 다가오겠다싶으면 발동이 빠른걸 내세워서 마구마구 질러서 농락할 수 있다. 거의 와무우 전용 킬러급의 성능. 역으로 신장이 작은 상대한테는 접근해도 잘 안 맞는다. 예를 들면 히로세 코이치나 이기 같은 캐릭터들.

HHA는 전신반격기. 연출은 죠죠 ASB치고 심심한 편이다. 커맨드가 에르메스처럼 다른 캐릭터들과 반대인 것에 유의.

GHA는 평범한 성능. 다만 이거보단 "홀로 서길 해야지 ! !" 반복콤보가 HH 게이지도 더 회수하고 데미지도 더 높아 자주 쓰진 않는다. 대사는 "허미트 퍼플! 그리고 먹어라. 오버 드라이브!" 이후 "잘 날아가는구만."이라고 한다.

5.5. J스타즈 빅토리 버서스

JSVV_joseph.jpg
[JPG image (Unknown)]

점프 45주년 기념 격투게임 J스타즈 빅토리 버서스죠나단 죠스타와 함께 참전했다.

죠나단과 달리 크래커를 사용하기 때문에 죠나단보다는 범위가 넓은 공격이 특징. 톰슨 기관단총을 갈겨버리거나. 파문주지질주(리버프 오버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성우 장난으로 긴토키와의 "다음에 너는 ~~라고 한다!" 대결이 있다. 초필살기는 에이자의 적석. 에이자의 적석에 파문을 담아 놓고, 초필살기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증폭된 파문이 레이저 형태로 쏘아진다.

5.6.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죠셉_죠스타_천국의눈.png
[PNG image (Unknown)]

죠셉 죠스타, 젊은 시절의 그는 강력한 파문을 사용하거나,
주변 물건을 빈틈없이 이용하는 책사라고 들었다. - 키시베 로한(EoH 1nd PV)
"깨부숴주마!"

태그 등장대사
죠셉 "호흡은 나한테 맞춰!"
시저 "네가 나한테 맞춰야지!"[79]

스타일은 파문. 컬러링은 애니메이션의 컬러로 변경됐다. 스테이지 내에 설치된 여행용 가방에서 슬렛지 해머나 톰슨 기관단총 등 여러가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 다채로운 방식으로 싸울 수 있다. 여러가지 스킬들을 파악하여 빈틈 없는 싸움 방식을 취하는 것으로 온갖 상황에 대응 가능한 만능 캐릭터. 보우건이나 로프 트릭을 사용하는 등, 대전격투게임을 벗어나 맵을 넓게 쓸 수 있게 되면서 원작에서 보여준 다양한 기술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6. 트리비아

역대 죠죠들 중 가장 가족애 표현이 많은 인물이다.[80] 할머니인 에리나와 사실상 할아버지 격인 스피드왜건에게 겉으로는 까불대는 것 같아도 그 들을 매우 소중히 여겼으며, 어머니와도 참(?) 좋았고 딸을 위해 투덜거리면서 지구 반대편까지 갔다가 딸을 구하기 위해 노구에 몸소 이집트까지 갔다. 그리고 최후엔 손자에게 영혼 상태에서 마지막 조언을 주기까지...거기다가 불륜으로 낳은 자식인데도 죠스케를 걱정했으며 길 가다가 주운 아이인 시즈카 죠스타도 양딸로 삼아 아꼈다. 그의 허밋 퍼플이 혈족의 위기를 감지하는 건 이런 죠셉의 가족애 때문인지도 모른다.

"죠스타 가문의 남자는 단명하며 일생에 단 한명의 여자에게만 사랑에 빠진다"는 법칙을 죄다 깨뜨려버린 유일한 인물. 아무래도 죠셉의 선대 죠죠인 죠지 죠스타 1, 2세와 죠나단 죠스타가 전부 단명했기에 예외사항이란 의미에서 만든 듯하다.[81] 죠스케를 만든건 징크스를 벗어나기 위해서인지도

딸이 일본인과 결혼해서 일본인에 대해 그다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처럼 묘사되지만(3부) 알고보면 일본인과의 사이에서 자식도 있다.(4부) 아무래도 딸이 결혼하고 이사가기 전까지는 나쁜 감정은 없었던 듯. 사실 저 정도면 딱히 일본인이라서 싫어한다기보다 그냥 딸과 결혼한 사람이 일본인이라서 질투하는 정도에 불과한지라 만약 딸이 일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과 결혼했으면 원망의 화살이 그쪽으로 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역시 딸바보. 그런 주제에 자식들이 전부 일본과 깊은 관련이 있다. 딸은 일본인과 결혼했고, 아들은 일본인 여인과의 사이에서 낳은데다가 양딸은 일본인이다. TVA에서는 일본의 집이 좁고 다도같은건 재미없다고 까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서 커피도 맛이 없다고 한다압둘: 그거 아메리카노인데요. 이걸 보면 아무래도 덩치와 서구식 삶에 익숙한 문제도 있는것 같다.

죠스타 가문의 운명을 깨부수고 부동산 왕에 자식도 많고(...) 거기에 여러모로 운도 따라줘서 손 하나 잃은걸 빼면 그야말로 인생의 승리자.(어떻게 보면 생태계의 정점을 찍은 완전생물을 상대로 겨우 손 하나만 잃고 살아남아 장수했으니 진짜 인생의 승리자이다) 취미는 만화책 수집으로 2부 초반에 등장한 어린 시절의 모습에서는 슈퍼맨 만화책을 읽고 있었으며[82], 4부에서는 키시베 로한에게 "핑크 Deep♂Dark♂다크 소년"의 영역판이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역대 죠죠 캐릭터중 동료들과 친한 사람들을 가장 많이 잃은 인물이다. 장수한데다가 인간관계가 워낙 넓다보니 죠셉보다 먼저 죽은 사람들이 많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할아버지를 잃고 갓난아기일 때 아버지도 잃고 어머니와 생이별 했으며, 2부에선 외할아버지(심지어 이건 본인과 치고박다가 끝난 케이스)와 친구 시저와 사범대리를 잃고, 나중엔 스피드왜건과 에리나 죠스타가 천수를 다했다. 그리고 독일놈도 죽음. 3부에선 파트너 이기, 압둘, 카쿄인을 떠나보낸데다가, 그나마 남은 장 피에르 폴나레프는 5부에서 결국 육신이 사망했다(그나마 영혼은 살았지만). 4부에선 비공식 장인(...)이라 할 수 있는 히가시카타 료헤이도 사망. 6부에선 손자증손녀까지 잃었다. 아마도 6부 시점에서는 사망이 거의 확실한 리사리사[83]와 부인 수지Q, 딸 홀리와 아들 죠스케, 이름모를 며느리(죠타로의 부인)와 불륜(...)상대 토모코, 그리고 수양딸 시즈카 빼면 거의 모든 동료 및 가족이 죽어간 것. 그나마 스피드왜건과 에리나 할머니, 어머니는 천수를 누리고 세상을 떠났으나, 그 외 사람들은 제 명에 못살고 죄다 요절했다. 생각지도 않은 작은 아버지도 살아계신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다

CLAMP의 만화 Wish에는 3부 시절의 죠셉을 닮은 캐릭터가 나온다. 주인공 쿠도 슈이치로의 할아버지인데, 슈이치로가 죠타로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캐릭터임을 감안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TVA 3부의 성우인 이시즈카 운쇼는 아예 죠죠를 모르던 상황에서 배역을 접한 상황이였는데, 죠셉역을 '즐겁고 기묘하면서도 판타지한 모험에서 자상한 할아버지가 뮤지컬 풍의 노래를 부르는 역'으로 생각했었다.ASB는 아예 기억에서 사라진 것이였다. 이시즈카 운쇼는 실제로 자신의 과거 배역을 잘 잊는다. 게다가 스탠드에 대한 이해가 아직 없던 시기엔 포켓몬스터를 생각해서 '스탠드를 몬스터볼에서 꺼내듯이 꺼내가지고 허밋퍼플이 허밋! 하고 우는 느낌이 아니였던가' 했다고.[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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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자는 초기 연재당시 표기였으나, 3부 중반 이후부터 joseph으로 변경. 죠셉의 장례식 묘비에 새겨진 이름과 3부에서 엔야의 호텔 숙박부에 적은 이름은 Josef Joestar로 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수 있다. 표기변경 이후 개정본에서는 모두 Joseph으로 변경됐다. TVA에서도 Joseph으로 표기하고 있지만 예외적으로 TVA 2기의 저스티스 전에서 나온 숙박부에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Josef로 적어 놓았다. 이 경우는 원작에서도 다른 일행들도 이름을 좀 다르게 적어두었기 때문에 이 장면만 예외로 한 듯. 추가로 슈트로하임이나 시저가 모국어인 독일어이탈리아어로 읽지않는다고 까는 사람이 있지만, 중국인과 일본인이 자신의 한글 이름을 한자표기대로 일본어와 중국어로 부른다고 생각해보자. 참고로 시저가 까이는 이유는 표기를 jojo라고 표기해놓고 죠죠라고 발음했기 때문.
  • [2] 참고로 외래어 표기법에 맞춰 표기하면 조지프 조스타가 된다.
  • [3] 젊은 죠셉을 담당. 오오츠카 호우츄는 이후에 올 스타 배틀에서 홀 호스를 맡는다.
  • [4] '죠셉에 딱 어울린다'와 '스기타만은 절대 아니다'라는 극과 극 평가로 성우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2부 마지막에 짧게 노인 죠셉의 연기를 보여줬는데, 좋지 못하다는 평이 봇물 치듯 쏟아져 나왔다. 결과적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진의 "애니메이션 죠죠만의 캐스팅을 하겠다" 선언으로 현재까지 공개된 캐스팅 기준으로 죠타로오노 다이스케DIO코야스 타케히토를 제외하고 전원의 성우가 교체됨으로 인해 죠셉의 성우도 이시즈카 운쇼로 교체되었다. 애초에 스기타의 노인연기가 어색하다는 평이 많았음에 따라 자연스러운 캐스팅 교체라고 할 수 있겠다. PS3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 올스타에서 스기타가 늙은 죠셉을 맡았는데 코맹맹이(?) 같은 목소리가 나오므로 교체 안했으면 꽤나 까였을듯 보인다.
  • [5] 사실 와무우와 싸울 때 부터 복선이 있었다. 와무우의 피어스에 운이좋게 슬렛지 해머의 끝부분이 걸려 놓치지 않았을 때를 포함해 죠셉 스스로가 오늘은 운이 좋다고 말한적이 있었다. 그게 이어져서 카즈를 관광보낸 것.
  • [6] 스모키와는 좋은 인상으로 만난 것도 아니고 소매치기와 소매치기 피해자였다. 그런데도 죠셉은 스모키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과한 폭력을 당하자 진심으로 화를 내며 악질 경찰을 두들겨줬다.
  • [7] 어쩌면 죠셉의 뺀질대고 활발한 성격은 스피드왜건 탓일지도 모른다(...). 알다싶이 스피드왜건은 개심했다지만 근본은 그래도 상류층 출신인 에리나와는 달리 배운 것 없는 뒷골목 건달 출신이다보니... 반면 죠셉이 그래도 죠스타 가문 특유의 정의감을 지닌건 그 죠나단의 혈통을 이었다는 점에 에리나의 가정교육 영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아라키 작가가 은근히 혈통과 가정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편임을 보면...
  • [8] 마피아가 "스피드왜건이 죽었다" 라는 정보를 알려줬을때, 다른 이유도 아니고 "할머니가 슬퍼하셨다"란 이유로 패버렸다.
  • [9] 다만, 이건 체펠리도 말했듯이 죠나단의 파문의 재능이 뛰어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원래 파문은 오랜 기간의 수련이 필요한데 단 2주만에 저 정도를 쓰는건 죠나단이 특이 케이스인 것이다.
  • [10] 사실 그런 면에서 보면 죠셉은 대전운이 끝내주게 좋았다고 볼 수 있다. 작중 기둥 속 사내들과 맞붙은건 전부 1:1 일기토를 통해 각개격파한 것이며, 개중 최강의 전사인 와무우는 다른 이들과는 달리 일기토가 아닌 도구와 규칙에 의거한 '대결'의 형식으로 싸워나갔기에 안 그래도 불리한 격차를 그나마 좁힐 수 있었다. 죠셉이 와무우와 싸울때 전차 경주, 보우건 대결 등 도구와 규칙에 얽매이는 '대결'의 형식으로 싸운 것이 아니라, 시저처럼 그냥 와무우와 일기토 형식으로 싸웠다면 이길 수 없었거나 이겨도 그 뒤가 썩 좋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로마의 파문 전사들이 전멸당한 것은 죠셉처럼 이런 식으로 조금이나마 인간의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싸우질 못했고 그냥 기둥 속 사내 + 돌가면의 흡혈귀 군단에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정공법으로 싸웠기에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 [11] 1부는 물론 3부 부터 8부까지 주인공 일행과 적들은 전투력이나 세부적인 차이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동일한 '인간'이라는 입장을 가지고 싸웠다. 흡혈귀 역시 인간이 변한 것이다.
  • [12] 아예 산타나를 쓰러뜨리고 난 다음의 화에서 먹이사슬 그림으로 인간이 가장 최약체임을 설명한다.
  • [13] 정확히 말하자면 와무우에게 이길수 없을 것 같자 도망치는 것처럼 연출해서 와무우를 유인한뒤 같이 광산차와 출발해 시저와 스피드왜건이 도망갈 시간을 벌었다. 이후 다이너마이트 등을 이용해서 와무우에게 맞서려고 했지만 야바위가 전부 읽혀버렸다.
  • [14] 이는 죠셉 이후 죠죠들의 주된 싸움방식중 하나가 된다
  • [15] 그래서 2부 첫화 제목이 뉴욕의 죠죠이다. 죠죠 ASB 2부 죠셉 죠스타의 테마곡이기도 하고.
  • [16] 그런데 들키자 '과연 독일놈들 눈썰미가 좋구만' 하는 식으로 말하는걸 봐선 본인은 제대로 분장했다고 생각한 모양(...).젠장~ 내가 그렇게 밉나
  • [17] 훗날 DIO에게 '살해'당했을때에도 '난 틀렸어...' 하는 모습을 보인적이 없었음을 생각해본다면 이 때의 카즈는 정말 노답이였다. 물론 나이먹고 좀더 침착해졌을 수도 있기에 단순 비교는 무리겠지만.
  • [18] 주변인들이 죠셉이 죽은줄 알았던건 슈트로하임의 보고를 들어서인데 정작 슈트로하임은 이후 죠셉이 살아있단걸 알고 의수까지 달아줬음에도 이를 알리지 않은것이 된다. 뭐 전쟁중에 군인이 그런거 일일이 챙길 여유도 없겠거니와 수지Q라던가 다른사람이 알려줄거라 생각한듯
  • [19] 의문점인게, 어머니가 죽은 줄로만 알았다지만 스모키한테도 들려줄 정도로 자신의 어머니가 할머니에게 배에서 구출된 아기라는 걸 잘 알았는데, 리사리사가 자신이 그 아기였다고 얘기를 했는데도 그냥 박복한 여자(...) 정도로만 알았다. 뭐 아라키 대장이 좀 설정 신경도 안쓰고 까먹고 비틀고 변경하고 하는 경향이 짙긴 하다만.(...)
  • [20] 역시 같은 에피소드에서 나온 와무우의 "신사폭풍"도 같은 이모티콘으로 묘사해서 卍(^o^)卐 vs 卍(^o^)卐 같은 드립도 간혹 나온다.
  • [21] 라오우(권왕) 드립을 받곤 했지만, 가장 진지하면서 코믹하고도 유쾌한 연기를 펼쳐 보였다.
  • [22] 2권에선 4부 때의 죠셉이 3부 때의 일을 회상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에 우츠미보다 더 늙은 노인 연기를 잘하는 성우를 캐스팅 한 것으로 보인다.
  • [23] 참고로 치카오의 아들인 오오츠카 아키오는 드라마 CD에선 무함마드 압둘 역을, 올 스타 배틀에선 와무우 역을 맡았다.
  • [24] 늙은 죠셉을 담당. TVA에서 나레이션을 맡았다. 이후 올스타 배틀에서도 나레이션과 웨더 리포트를 맡았다.
  • [25] 역대 노인 죠셉을 연기한 성우들 중에서 가장 힘이 넘치는 목소리인 것이 특징. 죠셉의 캐릭터성을 생각해본다면 적절한 캐스팅이라 할 수 있을 듯. 하지만 이시즈카 운쇼는 먼저 TV판의 죠셉을 연기했던 성우이자 까마득한 후배인 스기타의 연기 스타일에 맞춘다는 압박감을 강하게 받았다고 한다. 다행히도 스기타의 노인 연기가 이시즈카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큰 위화감 없이 잘 이어졌다.
  • [26] 여담으로 TVA에서 죠타로역을 맡은 오노 다이스케가 다른 녹화현장에서 이시즈카 운쇼에게 얼떨결에 영감이라고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물론 운쇼는 '오. 죠타로.'라고 하면서 받아넘겼다는 듯. 그 이후로 3부 라디오인 오라오라디오에선 할아버지에 대한 명칭은 영감으로 통일됐다.
  • [27] 3부 초반, 파문을 사용할 때 "오랜만에 써보는군..."이란 말을 하는걸로 보아선 수지Q와 함께 늙어가기 위해 일부러 파문을 쓰지 않았다고 볼 수도 있고, 죠셉이 2부에서 스스로 발언했지만 노력을 싫어하는 건 어디 안 가 그냥 파문 수련을 하지 않아 일반인과 같은 속도로 늙었을 수도 있다. 작가의 공식적인 언급은 없어서 양쪽 모두 팬들의 추측성.
  • [28] 학생 신분인 죠타로와 카쿄인, 점술사라는 수입이 일정하기 힘든 직업을 가진 압둘, 뚜렷한 직업을 알기 어려운 폴나레프, 그냥 개(...)인 이기가 이집트까지 가는데 필요한 여행경비를 감당할 수 없다는 걸 생각하면 죠셉이 있기에 가능한 모험이었다. 사실 주적인 DIO가 돌가면의 흡혈귀이고 스피드왜건 재단의 목표 중 하나가 흡혈귀 퇴치임을 감안한다면(이번 여정에서 재단이 죠셉 일행을 도와준 이유가 이것 때문이기도 했고) 죠셉이 돈이 없었어도 여행은 가능했을 것이다. 단지 죠셉이 부담할때에 비해 훨씬 덜 여유롭고 더 쪼들릴 것이 확실할 뿐.
  • [29] DIO에게 빨린 피를 다시 받아서 살아났는데, DIO가 자신의 몸에 빙의한 척 하다가 스타 플래티나에게 맞아 죽을 뻔했다. 곧바로 의심하는 죠타로에게 죠셉 본인이 아니면 모를 정보들을 술술 불어서 인정받았지만.
  • [30] 파문이 직접적인 치료제는 되지 않지만 대신 인체의 활성도를 높여 보통 사람들보다 더 빠르게 치료되도록 도울수는 있다. 파문 전사들이 하나같이 동안에 장수하는 비결도 파문을 항상 쓰다보니 신체가 파문에 계속 노출되어 그 효과를 계속 받고 있기 때문.
  • [31] 일본인 남자가 버르장머리 없이 먼저 부딪혀서 죠죠를 넘어뜨려놓고 싸가지 없게 굴었다. 그래도 죠죠는 누구나 잘못을 저지른다고 용서를 하려 했지만 근데 너 일본인이냐는 말에 긍정을 하자마자 "그럼 이야기가 다르지!"면서 후려찬 것. 195cm 근육남한테 덤빌 정도 용기면 가상하긴 하다
  • [32] 러버즈 편에서는 상인이 1000엔을 부르는 걸 250으로 깎으려고 했고, 결국 425엔까지 흥정하는데 성공했는데, 사실 이건 애초에 150엔짜리였다.(...) 근데 케밥이 1500원이면 충분히 싼거 아닌가... 중동의 원조 물가라서 그런듯
  • [33] 그런데 그의 어머니, 리사리사라면 싸우지도 않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파문을 활용하는 능력이 뛰어나 최면을 걸어 영혼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
  • [34] DIO에게 있어 파문은 자신의 야망을 가로막았던 수단이다. 더군다나 사용자가 자신의 최대 적수인 죠나단의 직계 혈육이니 DIO로서는 긴장할 밖에.
  • [35] 아닌게 아니라 말 그대로 미이라가 되었는데 앞서 DIO의 나이프 투척에 당해 급소인 목 부분에 심각한 중상까지 입었던지라 보통 이 쯤에서 죽었어야 정상이다(더 제대로 하자면 목에 나이프가 박힌 시점에서 죽었을 가능성 99% 이상이다. 역시 목을 공격당한 죠나단은 얼마 안 가 죽었다). 이는 DIO와 죠타로의 시간 정지 때문에 실제로 흐른 시간이 생각보다 매우 짧았던데다가, 죠셉 본인이 파문 전사라서 파문의 힘으로 어떻게든 버텨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체펠리 남작은 아예 몸이 두동강 났는데도 죠나단이 싸움을 끝내고 유언을 전해줄 정도로 제법 오래 살아남았다)
  • [36] 죠죠 시리즈 캐릭터들은 패션이 평범하다 싶으면 색상이 형형색색이고 색상이 평범하면 패션이 기묘하다. 가끔은 그냥 둘 다 기묘한 경우도 많다. 그나마 조연급들은 좀 멀쩡하긴 하지만...
  • [37] "아메리카의(アメリカの)"를 "아메리카노(アメリカノ)" 라고 해석하는 경우도 있는데 오역. 일본에서는 아메리카-노(アメリカ―ノ)라고 장음을 붙여 읽는다. 고도의 말장난일지도
  • [38] 사실 2부에서도 오징어먹물 스파게티를 보고 "나보고 먹물을 먹으라는거냐?"하면서 행패를 부린 적도 있는 적도 있고 인도에서도 고생하는 모습을 볼때 다른 나라 문화에 적응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듯. 스파게티는 먹어보라는 권유에 속는다치고 한입 먹어본 후 만족해 말끔히 비우거나 홍콩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도 사업차 홍콩에 몇 차례 들려 익숙하다고 큰소리를 치기도 하며 개구리 요리가 나왔음에도 살짝 뻘쭘해하지 거부감은 드러내지 않고 먹었던 걸로 보아 일단 적응하면 금방 익숙해지는 모양이기는 하다.
  • [39] 그래도 특유의 재치는 여전해서 시즈카 죠스타를 처음 발견했을때 죠스케랑 만담도(이...이 아이는?!/! 뭔가 알아냈슴까?!/지금 만져보고 알았네!/만져보니 어떻길래?/여자애네ㅋ) 했다.역시 죽었다 살아날때도 던졌던 개드립 정신은 어디 안간다
  • [40] 참고로 죠셉의 비공식 장인(...)이 되는 히가시카타 료헤이는 4부 시점으로 55세. 그러니까 죠셉보다 25살 연하이다. 이걸로 막장 가정사 하나 더 추가요
  • [41] 덕분에 TVA판에 Get Back이 삽입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결국 2부의 마지막에 나온 음악은 BLOODY STREAM이었다. 사실 이건 비틀즈의 음원 로열티가 터무니 없이 비싸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 [42] 정확히는 모두 조금씩 다르다. 가장 표준적인 두가지.
  • [43] 원래는 같은 대사. 정발판의 역자가 같은데도 서로 번역이 다르다.
  • [44] 원문은 '언빌리버블!'이 아닌 일어로 '믿을수 없어!'
  • [45] 원문은 "~미워할 수 없는 녀석이 됐다."이다. 육신의 싹이 '니쿠노메'인데, '육신의 싹이 없는 녀석(니쿠노메 나이 야츠)'와 '미워할 수 없는 녀석(니쿠메 나이 야츠)'를 이용한 말장난.
  • [46] 원문은 '낙타가 안락하다느니,~'이다. '안락하다'의 발음이 'あんらくだ(안라쿠다)'인데, 낙타가 'ラクダ(라쿠다)'로 발음 되는 것을 이용한 말장난.
  • [47] 더 선편에서 낙타를 타는 법을 일행들에게 가르쳐 주며 친 개그.
  • [48] God을 길게 뺀 것.
  • [49] 위의 대사는 머라이어에게 목숨을 구걸할때의 대사이고 아래의 대사는 머라이어를 리타이어시키기 전.
  • [50] 쿠죠 죠타로가 심장마사지로 죠셉을 살려낸 뒤 DIO를 흉내내면서 한 말이다. 그말을 한 뒤에 오라오라러쉬를 처맞을 뻔 했다(...).
  • [51] 이 다음에 나이프를 꺼내 손목을 잘라 피로 강에 색을 입혀 강에 빠진 투명 아기(시즈카 죠스타)를 구한다.
  • [52] 본 적도 없는 애를 위해 이렇게 까지 하냐며 다그치다가 서로 말 없이 쳐다보고 죠스케가 씨익 웃자 한 말.
  • [53] 3부 죠셉과 같은 이름이다.
  • [54] 영문 버전 이름은 죠죠(Jojo)라고 나온다.
  • [55] 물론 펫 샵이나 칸, 러버 소울 같은 스탠드 모드가 없는 캐릭터들도 있지만 칸은 들고있는 검이 스탠드고 나머지 캐릭터들도 일부 기술에서 스탠드를 소환, 이용해서 공격한다.
  • [56] 1차 PV에서는 등짝을 강조하는 자세였지만 2차 PV에서 수정되어 악당같이 기묘하게 바뀌었다. 이 자세는 단행본 6권의 죠셉의 자세이며 애니판 op영상에서도 잠깐 등장한다. PV 등장 이후 일러스트가 도중에 바뀐 유일한 캐릭터. 여담으로 승리 일러스트는 원작에서 기지를 발휘해 와무우의 신사폭풍을 무력화 한 직후 모습에서 따왔다.
  • [57] 원작 2부 첫 에피소드이자 애니판 10화의 제목이기도 하다.
  • [58] 인게임에서는 중간 승리대사이기도 하다.
  • [59] 원작에서 와무우를 도발했던 대사. 여담으로 와무우로 죠셉을 이기면 처음 죠셉과 붙어서 죠셉을 이긴 직후 죠셉이 자기를 꾀어냈을 때 말했던 '하찮은 근성이 실로 강인한 남자'라는 내용의 대사를 말하고, 죠셉으로 와무우를 이기면 둘의 최후 결전 때 죠셉이 와무우가 고통 없이 죽게 배려해주면서 말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너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었다.'라는 내용의 승리대사를 말한다.
  • [60] 애니메이션의 영향으로 인해 첫 부분이 '네놈만큼, 카즈!'로 알려져있는데 이 부분을 살려서 의역한다면 "나는-! 카즈, 네놈만큼! 진심으로 가증스럽다고 생각한 놈이 없다!"가 적당하다. 그리고 유일하게 죠셉이 인상을 찡그린다.
  • [61] 승리대사로 "영문을 모르겠구만…왠지 싸우기 힘들었다고…"라고 한다.
  • [62] 원문은 ハッピー うれピー よろピくねーーー
  • [63] 1.0배>1.1배>1.4배>1.7배로 상승하며, HHA와 GHA는 1.0배>1.1배>1.2배>1.3배로 상승.
  • [64] 라운드가 아니다. 1라운드에서 반격에 성공하면 이후에는 기술의 발동 자체를 할 수 없게 된다. 2, 3라운드처럼 이후에 이어지는 대결에서도 마찬가지.
  • [65] 이 대사는 3부 원작에서 죠셉이 엠프레스에 의해 곤경에 처하자 분노하여 일갈했던 말.
  • [66] 대전 대사를 보면 죠셉 vs 리사리사는 처음 만났을 때, 그러니까 리사리사가 죠셉에게 마스크를 씌우던 시점을 가정하는 것 같다. 아직 리사리사가 본인의 친 어머니라는 걸 알긴 커녕 스승 취급조차도 제대로 안 해주는 상황이란 것.
  • [67] 죠셉도 의성어로 말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씹는소리를 낸다. 그리고 괄호 부분은 이기가 놀라는 소리를 내지 않으므로 나레이터가 말한다.
  • [68] 참고로 원래는 히가시카타 죠스케처럼 죠셉 전용 특수 도발을 말하게 할 예정이였으나, 용량 문제 및 성우의 녹음량 문제로 항상 A-1번째 도발대사를 말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그래서인지 말하는 도중에 눈치채지 못하는게 이상할 정도로 도발 대사가 유독 긴 몇몇 캐릭터의 도발 대사는 위화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 [69] 와무우와의 대결에서 시저의 반다나를 혼설삽으로 잘랐을 때 말한 대사를 그대로 사용했다.
  • [70] 묘하게 비틀즈의 Get back을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많다.
  • [71] 승리대사로 "이~렇게 다시 보면, 꽤나 핸섬한 것 같구만. 물론 지금의 나보다는 못하지만 말이야…"라고 한다.자기 스스로 미중년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 [72] 원작에서 감옥에 스스로 갇힌 죠타로를 면회오고 한 대사.돌아가십시오
  • [73] 원작에서 이 대사는 폴나레프가 DIO의 육아에서 풀려나 제정신을 차린 뒤 동료로 합류했을 때 죠셉의 '왼손'의 의수를 보고 죠셉이 자신이 찾는 범인인지 물을 때 던졌던 말. 승리대사로는 그 다음에 했던 말인 이 "'왼'팔은…50년 전의 싸움에서 얻은 명예로운 훈장일세"(그도 그럴 것이 생물의 정점을 상대로 고작 팔 하나만을 희생해서 살아나온 것이니까)란 대사를 말한다.
  • [74] 승리대사로 "이 소년에겐 뭔가 파장 같은 게 느껴지는구만…설마?"란 승리대사를 한다. 승리대사로 미루어 볼 때 3부의 죠셉은 4부의 죠스케에게 확신은 할 수 없지만 허밋 퍼플의 능력으로 자신과 비슷한 걸 느낀 것 같다. 참고로 죠스케의 머리 관련 도발이 발동되면 그런 머리를 하면 아버지가 슬퍼할 거다는 식으로 말한다. 3부 시절 죠셉은 죠스케의 존재에 대해 모른다는 설정이라 나오는 도발 대사.
  • [75] 특이하게도 DIO가 아닌 디오로 표기해 부른다. 이는 최종권에서 DIO와 배틀할때의 재현인데, 가타가나로 디오!! 하고 소리친다.
  • [76] 승리대사로 1P는 "확실히 알수가 없구만…슈르한 걸-이란 대사를 하고 2P는 "뭐…'죠셉 죠스타의 방식'을 몸에는 익히지 못한 것 같구만"이란 대사를 한다.
  • [77] 죠나단과 3부 DIO는 애당초 볼 일이 없다. 알다시피 DIO가 죽은 죠나단의 육체를 차지해서 부활한 것이니까.
  • [78] 일격을 날릴때의 대사는 "그리고 먹어라! 코오오오오.... 파문질주(오버 드라이브)!!"
  • [79] PV에서의 죠셉과 시저의 등장대사는 각각 "가자, 시저!" "시끄러워, 이 멍청아!"였다.
  • [80] 죠나단, 죠타로, 죠르노, 죠린, 죠니, 죠스케(8부)의 경우는 가족애를 표현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나마 죠스케(4부)가 많은 정도.
  • [81] 2부에서 에리나 펜들턴이 그 단명 징크스 때문에 마음고생하며 죠셉을 걱정하는 묘사가 있다.
  • [82] TVA에서는 저작권 문제 때문인지 같은 작가의 바오 내방자로 변경.
  • [83] 2부와 3부의 시간차만 생각해도 3부에 이미 100세이다. 그 때는 연명해온 것 같지만 6부에선 증손자인 죠타로가 무려 40대 중년이다. 파문전사가 오래 살기야 하지만 그렇다고 쳐도 6부까지 살아있으면 기네스감.
  • [84] 이시즈카 운쇼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오박사의 성우를 맡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