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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 죠스타

last modified: 2015-04-14 14:14:2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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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ニィ・ジョースター / Johnny Joestar
죠니 죠스타(정식 번역명) / 조니 조스타(외래어 표기)[1]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주인공
제6부 제7부 제8부
쿠죠 죠린 죠니 죠스타 히가시카타 죠스케

Contents

1. 설명
2. 과거사
2.1. 참고
3. 작중 행적
4. 이후 행적
5. 명대사
6. 기타
7. 게임에서의 죠니
7.1. 디아볼로의 대모험
7.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7.2.1. 기술 일람
7.2.2. 게임 내 성능


스틸 볼 런의 양대 주인공
죠니 죠스타 자이로 체펠리

1. 설명

스틸 볼 런 대회 참가번호 939번. 19세의 미국인으로 보통 죠죠 또는 죠키드라 불린다. 성우는 VOMIC에서는 미즈시마 타카히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에서는 카지 유우키. 1인칭은 보쿠.[2] 타는 말 이름은 "슬로우 댄서"(Slow Dancer, 11세, 애펄루사).

스틸 볼 런에 와서는 별 의미가 없어졌긴 하지만 죠스타 일족이다. 정작 죠스타들의 상징인 별모양의 반점은 작중에서 묘사된 적이 없다는게 함정(...).[3] 그 대신인지 터스크와 복장에서 별이 새겨져있다.

어렸을 때부터 천부적으로 말을 타는 소질이 있어서[4] 그 능력으로 경마에서 계속 이겨 나가 소년 시절부터 엄청난 유명인사가 된다. 하고 싶은 건 다 하게 되고 가지고 싶은 것도 다 가지게 되고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알아서 다가왔다. 그런데 여자친구와의 영화관람날, 줄을 오래 서는 게 싫었던 여자친구가 죠니를 닥달해 유명인인 점을 이용해 새치기를 하기를 권유하고 여기에 편승했다가 성질급한 놈에게 걸려 허리에 총을 맞고 하반신이 마비 돼서 말을 탈 수 없는 몸이 된다. 이런 우스꽝스런 상황 때문에 폐인이 된 인간을 옹호하는 여론 같은 건 있을 수도 없고 그는 단지 휠체어에 의존해서 살아가기만 하는 인간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자이로 체펠리와의 만남에서 그의 철구의 회전을 보고 그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철구를 만졌다가, 그것이 닿았을 때 잠시나마 자신의 하반신이 움직이게 된 것에서 처음으로 희망을 발견, 이후로는 그 기술을 배우기 위해 자이로를 따라 스틸 볼 런 레이스에 참가한다. 원래대로라면 말에 탈 수 있을 리가 없는 몸이지만, 늙은 말에게 하루종일 매달려서 피떡이 되어 끌려다니고 난 뒤 철구의 회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말에 타는 법을 배운다.

이후 슬슬 자이로의 철구 기술을 조금씩 배워 하반신 마비 상태로도 말에서 오르고 내릴 수 있게 된다. 일단 말에 타면 뛰어난 재능과 풍부한 경험으로 대단한 실력을 내며 때때로 자이로 체펠리 이상의 잠재력을 보인다. 또한 말타기에 관해서는 시합에 참가한 많은 사람 중에서도 베테랑으로 자이로에게 조언을 하는 일도 있다.

기본적으로 상식인이나 동시에 근성인. 상식적으로 행동하려 드나 보통 자이로의 오버페이스에 끌려다니게 된다. 간간히 엄청난 위기에 처하면 자이로에게 의지하려 하기도 하지만, 대개 이런 경우는 자이로가 먼저 당하고 뻗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엔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되는 경우가 대다수(...). 막판에 힘이 빠져 자포자기하기도 하고 금방 절망하기도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살 길이 보이거나 해결책이 보이면 주저없이 목숨을 걸고 도전하는 인물.

이러한 점은 어느정도 다른 죠죠들에게서도 나타나는 점이나 죠니만의 특징은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행동하는 죠죠라는 것. 지금까지 죠죠는 방법은 어찌됬건 지향점을 정신에 두고 행동했으나[5]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을 위해 싸우며 이점은 작중에서 '칠흑의 마음'과 '유해까지도 박살내는 마음가짐'[6]으로 표현된다. 다만 그러면서도 사리사욕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려들진 않는다는 점에서 국가의 번영을 바라는 최종보스의 대극점에 있는 주인공.

때문에 죠르노와 함께 역대 죠죠들 중 살인을 가장 많이 행한 죠죠이기도 하다. 작중 죠니는 11명의 남자, 블랙모어, 발렌타인 등 두자릿수가 넘는 인간들을 살해했다. 물론 대상이 죄다 죠니를 죽이러 온 적들이라 정당방위로 그랬다곤 하지만 다른 죠죠들의 경우 같은 상황에서도 인간은 리타이어 시키는 선에서 끝내고 만 죽이는 쪽이었음을 감안하면 애매한 편. 물론 이건 죠니의 스탠드가 사실상 살상력으로 따지면 총과 별 다를바 없고(...) 덤벼오는 적들이 5부처럼 살려두면 몇번이고 다시 죽이러올게 뻔한 목숨을 걸고 달려드는 놈들인 탓이 크다. 시대배경이 현대가 아닌 점도 감안해야 한다.

그리고 역대 죠죠들 중 가장 성장폭이 큰 죠죠이기도 하다. 스탠드인 터스크가 Act 1에서 Act 4로 성장하는 것이 그 증거로, 스탠드가 성장한 것은 두 발로 걷는것 조차 불가능했던 완폐아에서 시작해서 황금의 회전을 익히고 그것을 더욱 발전시켜 최후엔 차원의 틈조차 넘어서는 무한의 에너지의 소유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반영한 것이므로 죠니 자신의 성장세를 나타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차이는 죠니 자신에게도 눈에 띄게 드러나는데 초기엔 말 그대로 걸핏하면 눈물과 똥을 질질 짜는 희대의 찌질이에 '누가 선인지 악인지 상관 없어!' 하던 이기적인 태도였다가, 막판엔 대통령과 직접 거래를 시도할 정도로 대담하고 의연해졌고 오히려 이 정의의고 자신이 사악이 아닌가 진지하게 고민하는 등 좀 더 사려깊게 바뀐 것을 알 수 있다. 쿠죠 죠타로죠르노 죠바나 같이 이미 정신적으론 완성되어있고 능력의 성장(?)이 돋보이는 경우나 쿠죠 죠린,히가시카타 죠스케,죠셉 죠스타처럼 정신적인 성장이 두드러지는 경우에 비교하면 유달리 성장폭이 돋보이는 편. 굳이 따지자면 1순 전의 자신인 죠나단 죠스타와 비슷한 편인데 이쪽도 말썽꾸러기에서 진정한 신사로 거듭나는 정신적 성장과 파문의 습득이라는 커다란 성장을 겪었기 때문.

2. 과거사

1순 후의 가장 비극적인 죠죠인 '죠나단 죠스타'인 만큼 죠니 죠스타의 과거 역시 어둡다. 그가 하반신 불구가 되기 훨씬 이전에 그의 형인 니콜라스 죠스타가 죽음으로써 많은 상처를 받게 된다.

니콜라스 죠스타는 죠니 죠스타의 형이어서 그런지 승마에 뛰어난 재능이 있었다. 게다가 동생과는 다르게 의젓하고 예의바른 아들이어서 아버지 죠지 죠스타의 편애를 받고 있었다. 니콜라스 죠스타는 나이차가 많이나는 동생을 무척이나 예뻐했으며, 죠니 죠스타도 엄한 아버지보다 상냥한 형인 니콜라스 죠스타를 잘 따랐다.

그러나 어느 날, 죠니 죠스타가 주워온 쥐 대니를 저녁식사 시간때 몰래 옷에 숨겨놓았다가 아버지에게 발각되는데 이때 아버지는 죠니의 손으로 그 쥐를 죽이라고 말한다. 고뇌하는 죠니에게 니콜라스는 몰래 산으로 풀어주자고 말하고 며칠 후 니콜라스 죠스타는 승마를 하다가 갑작스런 낙마로 죽게 된다. 이유는 승마하다가 튀어나온 쥐 한마리 때문이었다. 죠니는 이 쥐를 자기가 풀어준 대니로 여기고 형의 죽음에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아버지 또한 이에 대해 대단히 슬퍼했고, 죠니가 부츠가 없어 형의 부츠를 신고 나가려는 것을 막기도 했다. 이때 죠니가 실수로 아버지를 밀어 깨진 거울 파편에 큰 상처를 입게 만들었고, 그때 아버지가 신은 데려갈 아이를 잘못 선택했다고 하여 이런 과거는 일종의 트라우마로 남아있다.[7] Dio와는 예전부터 미묘한 라이벌 관계였던 것 같다. 그에게 져서 2등을 해서 받은 2등 트로피를 부숴버리기도 했다.[8]

2.1. 참고

이 과거 내용은 스티븐 킹의 1982년 작, Stand By Me에 대한 오마주로 보인다.[9]

스탠 바이 미의 주인공인 고디 라찬스는 촉망받던 미식축구 선수인 형 데니 라찬스에게만 부모가 관심을 쏟고 있었으나 형인 데니는 고디를 챙겨주며 부모에게 동생을 신경써줄 것을 넌저시 찔러주기까지 한다. 그러나 형은 사고로 죽게 되었고 부모는 고디를 투명인간 취급하며 무시하는 모습을 보인다.[10] 그 외에 형 방에서 자신의 물통을 챙겨 나오자 형의 유품이 아니냐며 아버지가 의심하는 모습,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영화의 내용이 시체를 찾으러 가며 성장한다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오마주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3. 작중 행적

스탠드는 터스크로, 악마의 손바닥을 지나며 성인의 유해를 손에 넣은 뒤 철구의 회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자신의 손톱을 회전시켜 발사한다.

성인의 유해와 레이스의 배후에 있는 대통령의 음모에 대해서 알게 된 후 자이로 체펠리와 함께 레이스 우승을 노리면서 한편으로는 성인의 유해를 모은다. 정확히는 자이로가 우승(=을 통해 얻은 명성으로 고국에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사형 대기중인 불쌍한 소년의 구원)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것에 비해, 죠니는 유해 수집에 중심을 두고 있다. 와이어드전에서 성인의 왼팔 덕분에 마비된 다리를 조금 움직일 수 있었기 때문. 이 사건으로 죠니는 유해를 마지막까지 다 모으겠다고 결심하게 된다.

레이스 도중 황금장방형을 깨닫게 되면서 차례차례 성장해 간다. 인 어 사일런트 웨이 전에서는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샌드맨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 절망하며 자포자기 상황까지 가지만 자이로의 조언으로 어찌어찌 황금장방형을 찾아내고 터스크를 Act 2로 진화시켜 승리를 거둔다.

추억의 관 편에서는 스스로를 쏠 정도의 각오를 보여 손톱탄으로 웜홀을 만들어 순간이동을 하는 먼치킨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각성.[11] 하지만 대통령에게 유해를 털렸다. 이때 자이로는 그가 보인 유해에 대한 엄청난 집착에 '필요하다면 스스로의 인간성마저도 버릴 수 있는 자'라고 평했다.

기본 세계 Dio의 리타이어 후, 자이로와 함께 대통령에게 도전하지만 러브 트레인의 힘으로 파워업한 대통령에 의해 패배, 다시 쫓아가나 건드려보지도 못한 채 D4C에 의해 팔이 잘려나가고 자이로까지 죽고 만다.

러브 트레인의 능력에 모든 공격은 무효화되며 말인 슬로우 댄서도 대통령에게 당해 전혀 희망이 없는 듯 보였지만, 자이로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LESSON5」[12]의 의미'를 깨닫고 죽어가던 슬로우 댄서의 다리에 철구를 사용해 자기 자신을 차게 하며 자신에게 직접「황금의 회전」을 사용, 터스크 Act 4의 각성과 함께 황금의 힘을 손에 넣어 대통령에게 대적 그 능력을 통해 대통령을 쓰러뜨린다. Act 4의 힘으로 대통령을 완전히 궁지에 몰아 마지막 마무리만 하면 끝날 가운데, 대통령에게 그가 유해를 모으는 목적과 '회전을 멈춰주면 절대로 죠니에게 어떠한 보복도 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자이로를 (다른 세계에서 데려옴으로서) 돌려주겠다'는 말을 듣고 망설이면서 대통령이 '정의'이며, 자신이 '사악'이 아닌가 고민한다.

결국 대통령의 거래에 마음이 흔들려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해 대통령의 말이 진짜임을 증명하게 한다. 아버지의 유품인 손수건을 내어주고, 다른 세계에서 가져온 크림 스타터로 슬로우 댄서와 죠니를 치료해주는 등 하나하나 답을 내놓는 대통령을 보고 100% 그를 믿게 되나, 100%에서 1%를 더 믿게 증거를 보여달라 대통령에게 부탁[13]. 하지만 끝내 대통령은 죠니의 믿음을 배신해버려 결국 손톱탄으로 대통령의 심장과 머리를 꿰뚫어 완전한 확인사살을 행한다. 대충 이런 느낌이다

대통령 사후 죽어가던 말과 잘린 손, 상처 등은 크림 스타터를 이용해서 고친 듯. 크림 스타터 최강설 전에도 어떻게 일어설 수는 있는 정도였지만, 이 무렵 다리가 불완전하게나마 움직이게 되었다. 말에게 척수를 걷어차여서 그렇다는 설이 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성인의 유해가 사라져버리고, 유해 도둑을 추격하던 끝에 만난 것은 다른 세계의 디에고 브란도. 심지어 더 월드를 가진 채였다! 옛 DIO가 했던 것처럼 나이프를 투척하고, 정통으로 맞지만 어떻게 된 건지 별 탈 없이(...) 다시 레이스를 진행. 죠니의 목적은 '디에고를 쓰러뜨린다'로 변경되었다. 레이스에 참가한다 해도, 경주 자체에는 흥미가 없고 디에고가 가져간 성인의 유해만이 죠니의 관심사인 듯. 출발 직전 니콜라스의 부츠를 든 아버지가 등장, 극적인 부자 상봉이지만 멀찌감치서 한번 보고 끝이었다...[14]

이후 무릎이 잘리고, 불에 타고 하며 고생을 거듭하다 브루클린 다리에서 디오와 격돌. 황금의 회전을 반사당해[15] 발렌타인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며 우승컵도, 유해도 차지하지 못한 채 레이스가 끝나고 만다.

그러나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스티븐 스틸에게 구조되어 자신에게 역방향의 손톱탄을 쏴 회복하고, 어느새 다리가 움직이게 된 죠니는 자이로의 시체가 든 관을 끌고 그의 조국 네아폴리스로 향하는 배를 타며 이야기는 끝난다. 참고로 이 자이로의 시신이 든 관에는 배에서 끌려 내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터스크 Act 4를 걸어놨다(...). 회전에 걸려있던 대통령이 마차에 올라타자 마차째로 회전해 개발살난 건 잊자. (사실 마차가 박살이 난 것은 아니다. 발렌타인이 터스크 ACT.4에 의해 튕겨져 나오면서 멀쩡한 마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에는 '뇨호호' 하고 웃기도.

분명, 죠니 죠스타는 원래의 목적이였던 '스틸 볼 런 레이스에서 우승하는 것'엔 실패하고 말았다. 그렇지만 친구를 얻었고 그를 통해 깨달음을 얻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다시 걸을 수 있게 되었고 정신적으로도 성장했고 아버지와의 오랜 응어리도 풀렸으니 비록 당장 손에 남는 것은 없지만 다른 많은 것을 얻은 레이스였다. 주인공인 죠니가 유해와 우승 컵을 얻는 '영광적인' 승리를 차지하지 못한 건 7부의 주제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패배자들을 위한 인간 찬가'이기 때문. "모든 것을 스스로 놓아준 자야말로 최후엔 진정한 모든 것을 얻는다"라는 슈가 마운틴의 대사와도 일맥상통한다.

4. 이후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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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에서는 이미 사망한 이후의 세계이기 때문에 직접등장은 없고 간접적으로 언급만 된다. 사망일은 1901년 11월 11일. 11화에서 공개된 가계도에 따르면 같이 스틸 볼 런 레이스에 참가하여 32위로 우승한 히가시카타 노리스케[16]의 딸인 리나와 결혼하게 되었다. 참고로 리나의 나이는 죠니보다 2살 연하라고 한다.

21화에서 죠스케와 같은 모자를 쓴 '죠스타 지장(地蔵)'이 나오는데 1901년 11월 11일 밤에 죠니 죠스타가 이 자리에서 죽었다고 한다. 향년 29세. 비록 세상은 바뀌었지만 그 역시 죠스타 가문 특유의 단명하는 운명을 피하지 못했다. 그러니깐 죠셉이 특이한 거라니깐 내일중 모리오초 무츠카베 신사 근처에서 떨어진 돌에 맞아 죽었다고 알려져 있다.

죠스케에게 삥을 뜯었던 노인의 말에 의하면 아내인 리나의 병[17]을 고치기 위해 쉘터에서 성인의 유해를 훔쳐 모리오쵸에 가져와 '명상의 소나무'[18] 밑에 감췄다고 한다. 유해의 힘으로 러브 트레인과 비슷한 효과로 리나의 병을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데 성공하지만 하필이면 병이 옮겨진 대상이 자신의 아들 죠지 3세였다.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을 대신 불행하게 만들 수 없어 죄책감을 이기지 못한 죠니는 결국 터스크를 이용해 죠지의 병을 자신에게 옮기고 그로인해 사망한다. 어쩌면 자신의 행복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려 했다는 행동이 죠니의 운명을 결정지은 것이라고 할 수 있을 듯.[19] 성인의 유해는 추격해온 미 정부 관계자들이 회수해갔으며, 죠니가 죽은 후 데드맨즈 커브의 은행잎들이 순간적으로 물체를 빠르게 옮기는 힘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 스탠드 효과로 미끄러진 바위가 죽은 죠니의 머리를 깔아뭉갰고, 이 때문에 죠니는 공식적으로는 돌에 맞아 죽었다고 알려진 것으로 보인다.[20] 잠깐, 그런데 그 노인은 그 사실들을 어떻게 다 알고 있는거지?! 심지어 그 중엔 일본인은 알리가 없는 일들도 여럿인데?!

죠죠 25주년 인터뷰 때 죠죠리온의 테마를 "범죄를 지은 부모의 자식도 그것을 이어받게 되는 것일까?"라거나 "부모의 가르침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라고 언급했었기에, 죠죠리온에서도 스토리상 크게 영향을 끼칠거라 보인다.

참고로 죠니 죠스타와 결혼한 히가시카타 리나는 과거에 노리스케 옆에 있던 여자로 밝혀졌는데

멍멍이살인귀대통령 못지않게 변해버렸다... 사실 7부의 엑스트라들이 대부분 저렇게 생겼다.

리나와 죠니는 매우 금슬이 좋은 부부였다고 한다.

5. 명대사

  • "이 이야기는 내가 걷기 시작하는 이야기이다. 육체가... 라는 의미가 아니라 청춘에서 어른 이라는 의미로..."
  • "이건 이미 손톱을 초월했다. 송곳니다. 이제부턴 터스크라 부르겠다!"
  • "너는 이어받은 자야! '굶주리지 않으면' 이길 수 없어. 단 저런 Dio보다 더 긍지있게 '굶주리지' 않으면."[21]
  • "어떻게든 유해를 가지고 싶어! '산다'거나 '죽다'거나 누가 '정의'이고 누가 '악'인지도 상관없어! 유해가 성인이라는 것도 내겐 아무래도 좋다고! 난 아직 '마이너스'야... '제로'를 향해 가고싶어... '유해'를 얻어서 나의 '마이너스'를 '제로'로 돌리고 싶다고!"
  • "자이로... 너에게 건네주지 못한 이 철구...내게 있어. 정말 먼 길이었어. 정말로 정말로 실로 머나먼 길..."[22]
  • "고마워... 고마워. 자이로. 정말로... 정말로 '고마워' 이 말 밖에 못하겠어..."
  • "미안... 미안해... 믿고 싶었어. 정말로.. 대통령을 믿고 싶었어... 잘 가, 자이로... 잘 가..."
  • "터스크 Act.4야... 발렌타인 대통령... 제물은 어느 쪽일 것 같아?"[23]
  • "젠자아앙~ 안 들리냐고...냄새 난다고 했잖아...또...똥 쌌다고...나..."

6. 기타

숨기고 싶은 비밀로는 벌레에 물려서 빨갛게 부어오른 부분에 페티쉬가 있는 모양이다.(...)[24]

죠니의 특징은 비록 일순 후의 죠나단의 위치이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디오 브란도와 더 닮아있다는 점이다. 둘 다 이미 죠지 죠스타 경에게 아들(죠나단, 니콜라스)이 있는 상태에서 나중에 새로 생긴 아들이라는 점, 친아버지(다리오 브란도, 죠지 죠스타 경)에게 냉대를 받으며 자라왔다는 점, 그럼에도 첫번째 아들과는 사이가 좋았다는 점, 그리고 죠스타 경의 첫번째 아들(죠나단, 니콜라스)은 매우 착실하고 성실한 인격자였으나 둘째 아들(디오, 죠니)은 이기적이고 냉혹한 인물이라는 점, 죠스타 경의 첫번째 아들은 요절했지만 두번째 아들은 살아남은데다가 잃어버린 신체(몸통, 마비된 다리)도 다시 회복하고 이후 타국(이집트, 일본)으로 가 결혼도 하고 아이(죠르노 외 3명, 죠지 3세)도 얻었으나 후대 죠죠로 인해 자연사하지는 못한 점(디오는 죠타로에게 사망, 죠니는 죠지 3세를 지키기 위해 사망) 등 디오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 어쩐지 디에고가 은근히 착하더라니 디오의 악한 면 중 일부가 죠니에게로 간 모양이다 디오와 죠나단이 합체한걸 일순 후에선 이렇게 표현한듯

물론 마냥 닮은 건 아니다. 차이점이라면 디오 브란도는 죠지 죠스타 경에게 너그럽게 대해졌고, 오히려 죠나단이 엄히 대해졌다. 심지어 죠스타 경은 디오의 칼에 찔려 죽어가면서도 그를 감싸줬다. 그리고 죠나단과 디오는 언제 폭발할지 모를 활화산 같은 관계였다. 당장 둘이 처음으로 만난 단행본 1권 초반부만 봐도 디오가 죠나단을 파멸시키려고 모략을 꾸몄으며, 서로 주먹질도 하였다. 디오가 계략을 변경시켜 겉으로 보기에만 우정어린 라이벌이었을 뿐이다. 그리고 죠니는 자기 목숨이 위협당하여 정당방위인 걸 제외하고 결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의 목숨을 함부로 빼앗으려고 하지 않았지만 디오는 자기에게 걸리적거리거나 심심풀이로 살인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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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똥 쌌다는 사실 덕분에 덕분에 국내에선 똥싸개, 똥쟁이 같은 애칭(?)으로도 불리우고 있다. 지못미. 죠니의 대표적인 네타거리가 된 셈. 네이버에 죠니 죠스타를 검색하면 똥이 관련 검색어로 딸려나온다. 그리고 다른 죠죠들과 달리 우는 경우가 많아서 울보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으이그

그러나 사실 알고보면 역대 죠죠 시리즈 주인공들중 가장 연애 편력이 거대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극중에서야 딱히 드러나진 않지만 하반신 마비가 되기 전엔 여러 여자를 만났다는 뉘앙스의 언급이 있다.[25] 자기 마누라 하나만 알고 산 죠나단 죠스타, 쿠죠 죠타로, (극중 언급상으론) 딱 한번만(?) 바람을 피운 죠셉 죠스타, 헌팅을 다른 의미의 헌팅으로 알아들었지만 연애 요소는 전혀 없는 히가시카타 죠스케, 아예 극중에서 이성에게 관심을 보일 틈이 없었던 죠르노 죠바나와는 대조적. 그나마 쿠죠 죠린이 어느정도 연애경험이 있는 걸로 나오지만 걍 평범한 연애니 비교하긴 뭣한 편. 다만, 죠니의 경우도 결국 결혼은 한번만 하고 단명했다는 점에서 일순 전의 자기 자신과 같은 부분도 있다.

최근 만화 갤러리에서 어느작품이 완결나면서 한 남자와 엮이기 시작했다...

7. 게임에서의 죠니

7.1. 디아볼로의 대모험

기억DISC로 등장한다. 기억DISC는 선택한 장비에 칠흑의 오라가 붙는다. 0.15버젼에서 스틸 볼 런 코믹스로 7부 스탠드만을 강화 가능하게 바뀌다보니 칠흑의 오라가 스틸 볼 런으로 붙지 않게 됨에 따라 생긴 디스크같다. 쥐(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특능 공격으로 칠흑의 오라가 없어지는 건 0.13때와 동일.
아이템을 선택해서 사용하는 기억DISC 중에서는 제일 비싸고(3000) 해당 가격을 가진 기억DISC도 죠니의 DISC 하나 뿐이기에 가격으로 구분할 수도 있다.

7.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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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 전용 테마 - 어금니(터스크)(牙(タスク))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PV에서의 등장대사
"이런 하찮은 내게 살 목적이 생긴 것이, 정말 고마웠어."
"정말로…정말로…. 이 얼마나 머나먼 돌아가는 길…!"[26]
범용 등장대사 : "나는 아직 마이너스야! 제로를 향해서 가고 싶어!"
VS 자이로 체펠리 : "너는 이어받은 자야! 굶주리지 않으면 이길 수 없어! 긍지높게 굶주리지 않고서는!"[27]
VS 퍼니 발렌타인 : "나에게 당신을 믿게 해줘."[28]
동일 캐릭터 대전 : "나랑 똑 닮은 녀석이 있어?" / "으읏? 이 현상은 발렌타인 대통령의…!"[29][30]

격투게임 사상 최초의 하반신 마비 플레이어 캐릭터

스탠드 사용자이지만 '승마'라는 고유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스탠드는 일부 스킬로나 제한적으로 등장하는 특이한 하이브리드 캐릭터이다.

발매전에 나왔던 캐릭터 성향은 중립이었지만 성향 시스템은 정식발매시엔 삭제되었으므로 의미가 없게 되었다.

여담으로 게임상의 지상 모드에서의 움직임은 실제 하반신 마비환자가 할 수 없는 동작들이 많다.회전의 힘 주인공 보정

코스튬으론 본편과 표지에서 입었던 복장 3개가 있다.

7.2.1. 기술 일람

체력은 95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있다.

스타일
승마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내릴 마음은 전혀 없어.
너는 「올바른 사람」인가?
독자사양 설명
승마 모드 S 버튼으로 말에 탈 수 있다.
말에 타면 이동속도가 증가하고 특정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기본잡기를 할 수 없는 대신 모든 잡기에 걸리지 않는다.
승마 모드 중에는 SM회피가 불가능해지며 가드 게이지가 회복되지 않는다.
강제 다운기를 맞거나 공중에서 맞으면 자동으로 낙마한다.
백스텝에 무적시간이 생긴다.
성스러운 유해 스테이지에 3개의 유해가 나타나며 본체 모드 시 앉는 것으로 회수할 수 있다.
유해를 획득할 때마다 공격력 상승, 손톱탄의 피격 경직 삭제, HH게이지 상승량 증가
이상의 효과를 차례로 받는다.
회수한 유해는 다운될 때마다 하나씩 떨어뜨린다.
터스크의 성장 특정 기술을 사용 시 스탠드 터스크가 성장한다.
라운드가 끝나도 성장은 유지됨
손톱탄의 아이콘 스탠드가 ACT2 이상일 시 손톱탄의 탄수 총 10개가 HH게이지 위에 표시된다.
본체 모드에서는 프론트 스텝, 백스텝, 대쉬, 점프를 할 수 없다.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내 몸이 위로 떠올랐다 !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or → + 강 저기까지 가지 않으면 본체 전용
이동기
필살기
← 모아서 → + 공격 「갈 수 있어」 ! 승마 모드 전용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정말로 정말로 실로 머나먼 길[31] HH게이지 2줄 소모
발동 즉시 스탠드가 이전 성장횟수와는 관계없이 ACT 4로 성장
ACT 1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이건 뭐지 ! ? 본체 전용
하단
↓↘→ + 공격 이제부터 「터스크」라 부르겠어 !
→↓↘ + 공격 손톱 쪽이 회전하고 있어 ! 무적기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회전은 「구멍」이 되어서도 멈추지 않는다고 ! ! HH게이지 1줄 소모
호밍
발동 후 스탠드가 ACT 2로 성장
ACT 2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중 허브티 마실래? 손톱탄 전부 회복
가드게이지 25%를 회복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황금회전의 손톱탄 손톱탄 하나 소모
버튼에 따라 각도 변화
장풍 판정은 HHA
↓↙← + 공격 「구멍」이 공격을 한다 손톱탄 하나 소모
호밍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방금 깨달았다! 쏴야 할 곳을! HH게이지 1줄 소모
본체 모드 전용
발동 후 스탠드가 ACT 3로 성장
ACT 3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중 허브티 마실래? 손톱탄 전부 회복
가드게이지 25%를 회복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황금회전의 손톱탄 손톱탄 하나 소모
버튼에 따라 각도 변화
장풍 판정은 HHA
↓↙← + 공격 「구멍」이 공격을 한다 손톱탄 하나 소모
호밍
→↓↘ + 공격 자신의 육체를 구멍에 집어넣는다 ! 손톱탄 둘 소모
버튼을 떼면 이동하던 구멍에서 공격
강버튼으로 캔슬가능
강으로 사용 시 페이크
←↓↙ + 공격 상반신은 어디냐 ! ? 본체 전용
모으기 가능
강버튼으로 캔슬가능
강으로 사용 시 페이크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완전한 황금의 『회전 에너지』 HH게이지 1줄 소모
승마 모드 전용
발동 후 스탠드가 ACT 4로 성장
퍼니 발렌타인의 "D4C 러브 트레인" 효과를 무시
ACT 4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중 허브티 마실래? 손톱탄 전부 회복
가드게이지 25%를 회복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황금회전의 손톱탄 손톱탄 하나 소모
버튼에 따라 각도 변화
장풍 판정은 HHA
↓↙← + 공격 「구멍」이 공격을 한다 손톱탄 하나 소모
호밍
→↓↘ + 공격 자신의 육체를 구멍에 집어넣는다 ! 손톱탄 둘 소모
버튼을 떼면 이동하던 구멍에서 공격
강버튼으로 캔슬가능
강으로 사용 시 페이크
←↓↙ + 공격 상반신은 어디냐 ! ? 본체 전용
모으기 가능
강버튼으로 캔슬가능
강으로 사용 시 페이크
↓↘→ + S 『제물』은……어느 쪽이 될 거라고 생각해 ? 손톱탄 하나 소모
호밍
자신의 앞에 터스크가 나타남
퍼니 발렌타인의 "D4C 러브 트레인" 효과를 무시
→↓↘ + S 츄미미이이잉 손톱탄 하나 소모
상대의 앞에 터스크가 나타남
퍼니 발렌타인의 "D4C 러브 트레인" 효과를 무시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완전한 황금의 『회전 에너지』 HH게이지 1줄 소모
승마 모드 전용
퍼니 발렌타인의 "D4C 러브 트레인" 효과를 무시

7.2.2. 게임 내 성능

본체 슬로우 댄서, 스타일 죠니 죠스타, 스탠드 터스크.

본체 모드 때는 이동도 느리고 스텝도 못 하고 대쉬도 특수기라 중간에 취소 불가능하며 점프도 못하는 데다가 기본기 리치까지 짧아 약하다. 누운 상태라 피격판정이 이기급인 것을 제외하면 이점이 없어서 압박당하면 정말 피눈물난다. 얼른 말에 타는 것이 좋다. 사실상 죠니 운용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은 얼마나 말 탄 상태를 잘 유지하느냐에 달려있다. 굳이 말에 타지 않아도 상관은 없는 자이로와는 확연히 다른 부분.

승마 모드 때는 본체 모드 때의 성능을 모조리 흡수한 듯 상당한 강캐로 바뀐다. 우월한 기본기 리치에 재빠른 기동성, 어지간한 공격은 씹는 슈퍼아머 덕분에 원래 죠니에게 있던 훌륭한 사격 기술들과 합쳐져 굉장한 시너지를 낸다. 각종 기술로부터 승마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말에 못 탈 걱정은 없으며 기본기 중에 S버튼을 눌러 HH게이지 0.5를 소모하는 퀵 기승도 가능. 말의 걷는 속도는 매우 빠르며 덩치와 크기가 본체 모드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만큼 공격 판정이 넓은데 빠르기까지 하다. 거꾸로 오만 것을 다 맞긴 하지만, 그것을 감내하더라도 죠니는 승마 모드가 매우 강하다. 가드 게이지를 회복 못 하는 것도 자이로와는 달리 "허브티 마실래?"로 극복 가능. 특히 "「갈 수 있어」 !"를 이용한 콤보가 좋다. 구석에서 조건만 잘 맞는다면 가공할 만한 데미지를 뽑을 수 있다.

ACT1 때는 손톱수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장풍을 마음대로 쓸 수 있지만 쓸 수 있는 기술들이 제한되기 때문에 어렵다. 수월해지려면 얼른 ACT2나 ACT4로 성장해야 한다.

ACT2 때부터 죠니의 주력기인 "황금회전의 손톱탄"과 "「구멍」이 공격을 한다"를 쓸 수 있게 된다. 심심하면 누르게 되며 견제용으로 좋다. 손톱탄은 "허브티 마실래?"로 전량 회복 가능하니 거리를 벌리고 쓸 수 있다.

ACT3 때 얻는 이점은 매우 어정쩡하다. ACT4의 성능 좋은 기술들을 쓰지 못하면서도 ACT2와 전법이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 "상반신은 어디냐 ! ?"를 쓸 수 있는 것 외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HHA로 ACT3이 되려고 해도 맞추지 못할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아무도 ACT3가 되려하지 않는다. 보통 이 과정은 스킵하고 ACT1이나 ACT2일때 HH 게이지를 모았다가 그냥 GHA를 맞춰 얼른 ACT4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ACT3는 별로 접할 일이 없다.

ACT4가 되면 슬로우 댄서의 죠니의 부족하던 압박 성능이 강력하게 탈바꿈된다. "『제물』은……어느 쪽이 될 거라고 생각해 ?"와 "츄미미이이잉"의 가드붕괴능력은 최상급이라 두세번만 써줘도 상대의 가드게이지가 점멸하는 수준. 커맨드가 S라 가끔 승마가 나가는 삑사리를 제외하곤 범위, 속도, 데미지 등 장점으로 똘똘 뭉친 기술이다. 참고로 보통 스탠드 모드 캐릭터한테는 스탠드한테도 피격 판정이 있지만 죠니는 승마가 스타일이라서인지 터스크에겐 피격 판정이 없다. 그렇기에 깔아둬도 스탠드가 무적기에 맞아 날아갈 위험 부담이 없어 압박을 맘놓고 할 수 있으며, 죠죠 ASB는 가캔이 없어 가드 중에는 탈출 불가능하기 때문에 압박 시 발끈캔슬을 섞어주는 것으로 가드크러쉬를 아주 쉽게 낼 수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콤보로 죠니는 단순한 이지비트 콤보로도 데미지가 짭짤하게 뽑히기에 매우 아프다. 죠니 유저들은 보통 기게이지 2개가 모이면 얼른 말에 타서 기회를 엿보다가 GHA를 맞춰서 한 번에 ACT 4로 성장한다.

유해 첫 회수가 공격력 증가 보너스를 받기는 하나 화력 차이가 유해여부에 크게 영향을 받는 자이로에 비하면 죠니는 유해가 없어도 화력이 나와준다. 더불어 본체 모드 때만 회수가능하기에 말에 내려야 한다는 위험 부담이 있다는 것도 요인 중 하나. 물론 유해가 있으면 좋겠지만 죠니는 말만 타면 유해가 없어도 되는 수준이므로 유해를 힘들여 무리하게 회수하려 들 필요는 없다. 그냥 어쩌다 낙마했을때 근처에 마침 놓여져 있는걸 줍거나, 싸움이 매우 잘 풀려 너무 여유로워서 줍는 정도.

1.04 패치 한정으로 온라인 대전에서 죠니가 퀵 기승을 하면 상대와 회선이 갈리는 버그가 있다. 유저들의 실험에 따르면 죠니 유저의 화면에는 죠니가 퀵 승마했지만, 상대방의 화면에는 죠니가 퀵 승마하지 않는 걸로 인한 차이로 갈린다는 것 같다. 그런데 웃기게도 이게 확률이 랜덤인데다가 버그없이 멀쩡하게 퀵 기승하고 플레이하는가 싶다가도 일어나는 경우도 있어서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모른다. 만약 이 버그로 팅길 경우 시스템이 이걸 악의적 팅김으로 인식해서 체크하기 때문에 죠니 유저들은 어쩔 수 없이 퀵 기승을 봉인하고 있다.

거기다가 더 심각한 버그가 발견되었는데, 죠니가 승마상태에서 다운기를 맞고 낙마했을 때 낙법한 뒤 점프키를 누르고 있으면 무적이 계속 지속되는버그까지 발견되었다. 점프키를 풀면 무적이 풀리지만, 수동으로 무적을 조정할 수 있기에 또 다시 버그덩어리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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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Johnny는 본인의 국적인 미국식으로 읽으면 가 되기에 논란거리가 좀 있다(...). 일단은 죠죠(조조)에 맞춰 조니 쪽을 표시.
  • [2] 사족으로 죠나단 죠스타의 1인칭 또한 보쿠이다.
  • [3] 사실 1부와 2부에서도 별 모양 반점은 묘사된바가 없었고, 실제론 3부에서부터 '죠스타 가문의 숙명' 운운하는 장치로 갑툭튀한 설정이였다. TVA는 이걸 의식해서 1부와 2부에도 죠나단과 죠셉에게 죠스타 가문의 반점을 그려넣었다.
  • [4] 형도 승마 선수였던걸 보면 집안 자체가 승마 계열 집안인 것으로 보인다.
  • [5] 죠나단이나 죠타로, 죠스케, 죠린은 말할 것도 없고 죠셉 또한 뺀질거리는 성격 때문에 넘어가기 쉬우나 사리사욕을 추구하진 않았다. 죠르노의 경우는 본인이 '악'에 가까운 존재라는 점만 제외하면 그 어떤 죠죠보다 정신에 지향점을 둔 죠죠이다.
  • [6] 성인의 유해누구인지 알면서도 박살내면서까지 이기려고 할 정도.
  • [7] 하지만 마지막 레이스 스타트 지점에서 형의 부츠를 들고와서 눈물을 흘리며 죠니에게 그런말을 한 죄책감을 드러내며 응원하러 왔다.
  • [8] 이런 과거 회상 내용은 첫 등장 때 나왔던 과거와 비교하면 오류가 있다. 가장 큰 예로 아버지가 죠니 죠스타를 대하는 방식이다. 첫 등장 때는 내 아들은 천재라며 감탄하던 양반이 상세한 회상씬에선 깔끔완벽하게 무시하고 있다. Dio와의 관계 역시 이때 수정되어 나오게 된다. 초반부에서는 1스테이지 후반부에 디에고가 풍압방패 주법으로 선두그룹을 추격하자 '이 디에고 브란도인가 뭔가 하는 영국의 기수!'라면서 생판 남인것처럼 말했다. 사실 간병인의 신문지 어택을 맞고 기억에 혼선이 온것이다
  • [9] 이하 내용은 1986년에 제작된 영화판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원작을 읽어본 사람은 수정바람
  • [10] 이 작품에서는 형이 죽은지 얼마되지 않긴 했다.
  • [11] 자이로는 살인자로 각성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각성 뒤 Dio를 해치고 싶다고 얘기하기도 했고 아무래도 불안하다.
  • [12] 맨 처음에 죠니가 자이로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된 일은 자이로의 철구를 만져서 움직이지 않는 다리를 움직이게 한 것.
  • [13] 바로 이 세계의 권총을 대통령에게 던져준 것이다. 만약 대통령이 평행차원에서 (죠니를 해코지 할 목적으로) 권총을 가져왔다면, 이 세계의 권총과 만나서 폭발할 것이다. 아니라면 대통령은 정말 죠니를 해코지 할 생각이 없다는걸 보여주는 것.
  • [14] 그래도 서로 눈물을 흘린 걸 보면 많은 것이 풀린 듯하다. 또한 죠니가 가고나서 아버지가 레이스를 구경하던 관중들을 향해 자신과 죠니의 관계를 밝히며 눈물을 흘리자 관중들이 박수를 쳐준다.
  • [15] Dio의 다리에 황금의 회전을 명중시키는데 성공하였으나, 직후 Dio가 그 다리를 잘라 죠니에게 날렸다. 결국 그 다리에 격중당한 죠니에게 황금회전이 걸려버렸다.
  • [16] 원래는 1위가 디에고, 2위가 포코로코, 3위가 노리스케였으나, 디에고가 탔던 말이 다른곳에서 발견되어 중간에 탈 것을 바꾸면 안된다는 규정을 어긴 것으로 인정되어(실제로는 그 말은 원래 이 세계의 디에고의 말이고 결승선을 통과한건 평행차원에서 온 디에고의 말이였다) 실격, 포코로코가 1위가 되었고 노리스케가 2위로 바뀌었다.
  • [17] 아마 이후 8부의 주요 키워드 중 하나인 '히가시카타 가문의 유전병'일 것이다.
  • [18] 죠스케가 발견된 곳 근처, 즉 벽의 눈이 있는 곳에 자리한 소나무이다.
  • [19] 죠죠러라면 잘 알겠지만, 죠죠 세계에서의 이런 행동은 을 나타내는 짓이다.
  • [20] 죠니의 사인이 공식적으로 확정되기 전에는 죠스케가 본 옛날 지역 신문기사에 따르면 리나가 남편 살해 용의자로 잠깐 체포되었다가 증거 부족으로 풀려났다고 한다.
  • [21] 그리고 바로 다음 화에서 양파와 계란이 든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에 진짜로 굶주린다. 그런 뜻이였냐
  • [22] 죠죠 PV 영어 팬더빙에서는 "It was truly, truly... a long Roundabout path..."로 초월번역되었다.
  • [23] 위의 네 대사는 전부 대통령과의 싸움에서 나왔으며, 사실상 마지막 전투에서 터스크 Act.4를 각성할 때의 모든 대사 전부를 명대사라고 봐도 좋다.
  • [24] 이는 죠니가 처음 스탠드를 얻은 화의 보너스 페이지에서 쭈밍밍이라고 한 걸 생각하면 왠지 연관성에서 납득된다.
  • [25] 어느 두 여자에게 유혹받아 3P를 한 적도 있고 하반신 마비가 될 때도 여자친구와 데이트 중이었다.
  • [26] GHA을 쓸 때 나오는 대사이기도 하다. 더 정확히는 뒤에 "고마워, 자이로... 이 말밖에 해줄게 없어."부분까지 붙어서 나온다.
  • [27] PV에서의 등장 대사이기도 하다.
  • [28] 원작 후반부 치명적인 네타 대사와 연관있다.
  • [29] 1~8부 죠죠 중에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떠올려 자신과 만난 이유를 생각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 [30] 2P 승리의 경우엔 대통령의 능력이 아니라고 놀란다. D4C의 능력을 아는 설정인 2P와 모르는 1P의 차이점이다.
  • [31] 퍼니 발렌타인한정으로 차원의 틈츄미밍거리며 쪼개는 연출이 나오며 러쉬 도중 "정말로... 정말로 실로 멀었던 길... 고마워, 자이로... 이 말 밖에 못하겠어."란 대사가 나온다. 퍼니 외의 다른 캐릭터가 맞으면 그 즉시 오라오라 러시를 퍼붓는다. 마무리 할 때 "고마워, 자이로…이 말밖에 못하겠어."라고 말하는 부분만은 어떤 캐릭터가 맞아도 말하는데, 문제는 이 대사를 자이로가 맞아도 말한다.(...) 맞아줘서 고마워 자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