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last modified: 2015-02-21 12:00:40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종교적인 죄
2.1. 기독교
2.1.1. 원죄
2.1.2. 7대 죄악
3. 윤리적인 죄
3.1. 죄의식의 제거


1. 개요

죄(罪)는 규범이나 윤리에 어긋나거나 반하는 행위를 말한다.

범죄와는 조금은 다르다. 범죄는 성문화된 형법을 위반하거나, 사회에 위해를 끼치는 행위를 한 것을 일컫는 말이지만 죄는 윤리적 및 종교적 규범 위반도 포함되는 넓은 개념을 다루고 있다.

과의 다른 짝이라 하며 유래깊은 원수
하지 말라고 해놓고 제일 많이 하는 인류의 역사로 물들여져 있는것안 배워도 인간이 제일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

여담으로 과거에는 적게 저지를수록 미덕이었지만 요즘에는 많이 저지를수록 미덕이다. 그만큼 다른 사람의 죄에 대해 관대해지고 실수를 잘 용인해주기 때문.

2. 종교적인 죄

2.1. 기독교

2.1.1. 원죄

original sin. 아담과 하와(이브)가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서 형성된 죄를 말한다. 아우구스티노가 주장한 이래 가톨릭 교 및 대다수 개신교 종파 내에서 주류적 교설로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는 개념이다.

심각한 죄의식을 강조하는 그리스도교에서는, 인간은 근원적으로 아담과 하와의 원죄(原罪)를 물려 받아 마음이 순수함을 잃고 결함을 지니게 됐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이 죄로부터 구제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죄의 필연성과 인간의 책임성의 긴장관계는 오직 신의 은혜에 의해서만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곳에 그리스도교의 죄에 대한 정통적(正統的) 사상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2.1.2. 7대 죄악

항목 참조.

3. 윤리적인 죄

3.1. 죄의식의 제거

벌을 받고 죄를 보상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자기가 나쁘다는 의식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의례(儀禮)를 치름으로써 죄를 제거한다거나, 산 제물을 바쳐서 속죄한다거나, 벌을 받음으로써 양심의 가책을 덜고 새로이 태어난다거나, 이상과 현실의 분열에 의한 고뇌를 신불(神佛)에 의해 구제받는다거나 또는 이상과 현실의 긴장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자아를 통일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에 의해 죄의식을 제거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