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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last modified: 2017-08-02 21:37:11 Contributors


맨 첫 번째에 종로구가 있다! 이 순서는 행정자치부행정구역 시군구 코드를 따른 것으로. 종로구를 선두로 25개 구가 대략적으로 알파벳 소문자 e자를 그리며 배열된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결과를 발표할 때도 이 순서에 맞춰서 부른다.

鐘路區 / Jongno-gu

jongnogucheong.jpg
[JPG image (Unknown)]

종로구청 전경.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봉로[1] 43(舊 수송동 146-2번지). 1922년 지어진 수송국민학교 건물을 1970년대 매입하여 구청으로 사용하고 있다.[2] 종로구가 의외로 돈이 별로 없는데다가 종로구 땅값도 헬게이트라 섣불리 이전계획을 내놓지 못하게 되면서 굳어져버리고 말았다. 2014년 기준으로 92년된 구청 건물이지만 시청과는 달리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로 등록되기는 커녕 관련 언급조차 되지 않고 있다. 왠지 안습. 실제로 안에 들어가보면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드는데... 당연한 것이 원판이 학교이기 때문.

종로구
鐘路區 / Jongno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면적 23.91km2
광역시도 서울특별시
하위 행정구역 17
시간대 UTC+9
인구 15만 8,384명[3]
(2014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6,624.17명/km2
구청장 김영종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정세균(종로구)
5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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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마스코트
4. 구의 역할과 이름유래
5. 명소들
6. 주거환경
7. 정치 1번지
8. 기타
9. 종로구의 행정구역
9.1.한성부 성내(城內) 지역
9.1.1. 회동
9.1.2. 사직동
9.1.3. 삼청동
9.1.4. 이화동
9.1.5. 종로1·2·3·4가동
9.1.6. 종로5·6가동
9.1.7. 청운효자동
9.1.8. 혜화동
9.2. 구 동대문구 지역
9.2.1. 숭인1동, 숭인2동
9.2.2. 창신1동, 창신2동, 창신3동
9.3. 구 서대문구 지역
9.3.1. 무악동
9.3.2. 부암동
9.3.3. 평창동
9.3.4. 교남동
10. 관내 철도 목록
11. 관련 항목


1. 개요

서울특별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구 15만 9,769명 (안전행정부 2014년 1월통계). 면적은 23.92제곱킬로미터. 동쪽으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쪽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은평구, 남쪽으로 서울특별시 중구, 북쪽으로 서울특별시 성북구경기도 고양시와 접해 있다. 구청은 수송동에 있고,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 가깝다.

대한민국의 모든 기초자치단체 중 선두에 서 있는 곳이다.

2. 역사

종로구 행정구역 변천사
한성부
(漢城府, 1394)
경기도 경성부
(京畿道 京城府, 1914)
경성부 종로구
(京城府 鐘路區, 194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울特別市 鐘路區, 1949)

현 종로구의 핵심 지역은 조선 시대에는 한성부 성내(사대문안) 지역으로 한성부의 중추 지역이었고 예외로는 부암동, 구기동, 평창동(여기까지는 상평방 지역)과 창신동, 숭인동(이쪽은 숭신방 지역)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성저십리의 일부였다.

1943년 조선총독부령 163호로 구제 실시에 의해 구역이 책정되었으며, [4] 1975년 서대문구에서 구기동·평창동·부암동·교남동·무악동 등을, 동대문구에서 창신동·숭인동을[5] 편입해 오면서 현재의 행정구역이 완성되었다.

3. 마스코트


왠지 호주 철도공사의 어느 공익광고에 나오는 캐릭터같다 달묘전설에 나오는 막내 같기도

종로구의 엠블렘은 사진에 보이는 저 노란 녀석인데, 동시에 종로구의 대표 캐릭터이기도 하다. 모티브는 보신각의 종이라고 하는데, 도형 하나에 눈, 입을 대충 그려 넣고 종 고리만 달랑 붙인 모습에서 종로구청의 대인배적인 기상이 느껴진다(…)종로구청 : 우리가 도시 홍보를 해야해? 관광객? 그거 가만히 있어도 오는 거 아닌가효그래도 귀엽게 생겼으니까 봐주자 가이드 라인을 보면 저기에다가 검은 줄로 팔다리만 붙이면 캐릭터 활용형이라고 하는 듯. 영등포구영롱이처럼 종로구 내에서 심심찮게 보이는 녀석이지만 이상하게도 이 녀석 이름이 없다. 구청에서 언제 이름 공모전 안 하나 보신이(?) (...)

4. 구의 역할과 이름유래

정부서울청사청와대, 그리고 세계국가들의 대사관이 밀집해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정치, 사회적 최고 주요지인 것은 틀림이 없다. 교통에 있어서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 지하철 3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지하철 6호선이 지나가고 있다. 수도권 전철 노선 자체는 많지 않다.[6][7] 역 배치가 조밀하게 되어 있긴 하지만... 도로로는 동서로 관통하는 종로에 의해 서울특별시 내에서도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다.

뿐만 아니라 세종로 사거리 동북에 로원표가 있어 서울을 기준으로 하는 전국 이정표가 모두 이 도로원표를 기점으로 거리측정을 하는 중심지 역할도 한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 이 지역이 조선시대부터 서울의 중심지였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잘못 나온 사람이거나 한국어를 아는 외국인일 것이다.젱장 미쿡에써 와써효우

이렇듯 명실상부한 서울의 중심가임에도 불구하고 중구라는 이름이 붙지 않은 이유는, 이러한 구 이름이 일제강점기 때 정해졌기 때문이다. 종로구는 당시에 북촌(북쪽마을)이라고 불렸으며 조선인 명망가(송진우, 김성수, 여운형, 한용운 등이 다 이곳에 살았다.)의 집이라거나 각종 주요 건물들도 이곳에 모여있었다. 당시 일본인들이 주로 거주했던 충무로 일대는 남촌(남쪽마을)이라 불렸으며, 요즘으로 치면 강남과 같은 번화를 누렸으며 북촌 여인들이 쇼핑하러 오기도 했다. 야인시대에 나오는 번화가인 혼마찌(本町)가 대표적이다. 남촌은 일본인들이 살면서 중구로 이름이 정해졌다.

5. 명소들


전통적인 명소로 조선 4대 궁궐중 3개 궁궐(경복궁, 창덕궁, 창경궁)과 동대문구에 없는 흥인지문, 보신각, 종묘, 성균관 등의 명소를 찾아볼 수 있으며, 문화적인 중심지로 대학로(서울)(혜화)와 외국인들만의 관광명소 인사동 쪽을 꼽을 수 있다.

특히 대학로는 과거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교 및 본관 건물이 위치했던 곳이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서울대학교 대부분의 건물이 지금의 관악구 관악산자락으로 이전된 후에도 연건캠퍼스에 있는 의과대학은 지금까지도 대학로에 남아 이 곳이 대학로임을 알려주고 있다. 오오 샤대 의느님 오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에도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8],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상명대학교, 화여자대학 등이 이 곳에 위치하고 있다.

대학로는 특히 여러가지 문화공연 등을 접할 수 있으며, 가끔은 아예 도로를 막고 콘서트를 하기도 한다. 또 천주교 쪽에서 주최하는 명콘서트가 2006년에서 2007년까지 동성중ㆍ고등학교에서 열렸다. 로니에 공원 근처는 극장이나 연극이 많으니 사촌 동생 가족이나 연인과 같이 가도 괜찮다. 단 비둘기가 정말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대학로 옆에는 대표적인 과학박물관인 국립서울과학관[9]이 있는데, 특히 이 곳에 견학오는 초딩, 중학생, 고등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인왕산 등 산이 넓게 퍼져있어 서울성곽을 비롯한 가벼운 산행도 할 수 있으며[10], 운동-암동-평창동으로 이어지는 드라마 촬영소 라인을 구경해도 된다. 삼청동과 부암동은 분위기좋은 산책로 및 곳곳에 퍼져있는 문화공간 및 카페 덕에 데이트장소로 인기가 좋다.

화동(행정동상으로는 삼청동)에 위치한 정독도서관[11]서울특별시에서 가장 큰 도서관 중 하나로, 매우 넓고 시설이 좋아 많은 학생들과 대학생들이 애용하며, 삼청동 바로 옆인 계동에는 1박 2일에 나와 유명해진 북촌 한옥 마을이 있는데, 당시 한옥들이 매우 잘 보존되어 있고 각종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도 많아 매우 인기있는 관광명소이다. 그 유명한 겨울연가의 촬영지인 "중앙중고등학교"도 계동에 위치해 있다.[12] 학교 건물이 문화재로 등록되어있으며, 캠퍼스가 매우 아름답고 눈 내린 뒤에 보면 호그와트 학교 내부에 인문학박물관도 위치해있어 한번 들러볼 것을 추천한다. 단 수업시간에 외부인이 학교에 출입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청와대를 직접 구경해도 되는데, 미리 단체 예약해서 구경해보자.

여하간 항목을 보면 알듯이 별게 다있는 볼것 천지 동네다 볼것은 많은데 살만한것은 별로 없다

6. 주거환경

북쪽으로 구기, 평창에 위치한 북한산 자락까지도 종로구 구역이기 때문에 조용하고 맑은 산동네 느낌을 가질 수 있으나, 그런 곳에서 버스로 30분 이내에 종로의 번화한 거리를 접할 수 있어 여러모로 색다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다. 이 괴리감이 단적으로 드러나는 곳 중 한 곳이 혜화다. 4호선 혜화역 인근은 젊은이들 사이에 서울 시내에서도 손꼽히는 번화가인 대학로인 반면, 혜화로터리를 지나 성북동과 인접한 주택가로 들어가면 조용하고 살기 좋은 동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거기서 조금만 더 걸어서 인왕산, 북악산의 서울 성곽 인근 [13]으로 들어서면 거기서부터는 조용한데다가 맑은 공기가 확연히 느껴지는 산동네. 더군다나 서울성곽을 따라 나 있는 산책로와 공원은 지역주민들이 조용한 쉼터로 이용하기에 아주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이 모든 광경을 걸어서 넉넉잡아 약 20분만에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이러한 아이러니는 빈부 격차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한 예로 평창 쪽 산자락에는 강남부심을 가볍게 씹어먹는대문과 대문 사이가 3~40미터는 될듯한 저택들에서 급차가 오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창신, 숭인의 산자락에서는 하루하루 근근히 살아가는 영세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최근에는 창신-숭인 뉴타운 계획이 추진되었었다. 강북의 다른 뉴타운과는 달리 도심지로 나갈 차량 교통 걱정을 할 것 없이 바로 나가면 도심지이며, 고개만 내밀면 보일만할 정도로 많은 지하철역(동대문역, 동묘앞역, 창신역)이 위치하고 있어 상당히 기대받는 뉴타운이다. 하지만 창신숭인뉴타운은 금융위기 때문에 사업자 선정을 하지 못하여 2012년 자진해서 주민투표를 개최, 뉴타운 계획을 철회하였다. 대신 성북구의 보문동 재개발이 숭인동 경계 바로 옆에서 진행중이다.

창신-숭인 뉴타운 외에도 돈의문뉴타운도 계획되고 있다. 이쪽 역시 평동 일대에 조성되어 종로구 특유의 많은 교통을 안고 갈 수 있는 뉴타운이다. 돈의문뉴타운은 사업자 선정을 하는 데 성공하여 2013년 4월부터 착공에 들어갔으며, 2012년 10월부터 주민 이주가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지구가 2013년 8월 기준으로 철거되었다.

7. 정치 1번지

국회의원 선거 할때 종로구를 대한민국 정치 1번지라고 할 정도고 각 당에서도 거물급 인사를 종로에 내보낸다. 대표적으로, 대통령도 세 명이나 나왔다. 그것도 다름아닌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 사실 이 둘은 대결을 한번 거친 사이로, 이명박 대통령이 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한 노무현 전 대통령(꼬마민주당 시즌 2, 이전에는 통일민주당, 민주당(1990년), 민주당 소속 제13대 국회의원)을 꺾고 정계에 입성했었는데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 받던 중에 자진 사퇴로 치뤄진 1998년 7월 21일 보궐선거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14] 참고로 거슬러 올라간 윤보선 전 대통령(3,4,5대)의 지역구기도 했다. 또 장면 총리, 박순천 대표, 이종찬국가정보원장 등의 거물들도 당선되었다.

사실 이것 때문에 정치 1번지라고 하는건 아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통계에서도 제일 앞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보통 출구조사 등에서도 지역구 가운데 제일 앞이 된다. 즉, 가장 빨리 발표하는 서울에서 가장 빨리 발표하는 동네다. . 스크롤이 필요없다 이렇게 중구를 제친건 반세기 전인 제4대 총선(1958년)부터.. [15]

종로구에서 있었던 주요매치나 특이 사례는 다음과 같다. 잘 보면 지역구 현역의원이 낙선하는 경우가 많다. 보면 알겠지만 거물이 안 나온적이 드물다.

  • 초대 선거에선 장면 총리(종로을, 무소속), 윤영 국무총리 서리(종로갑, 조선민주당) 당선.
  • 제2대 총선 종로갑 선거구에서 여성 후보인 박순천 후보(종로갑, 대한무인회) 당선.
  • 제3대 총선에서는 후보 난립(8명)으로 무소속 김두한 후보(종로을)가 28.6%로 당선.
  • 제3대, 제4대, 제5대 총선에서 윤보선 후보(종로갑)가 당선(각각 32.3%, 63%, 82% 득표). 3대에서는 무려 13명의 후보가 난립했다. (당시 박순천 낙선) 그리고 대통령으로 뽑혀간다..
  • 제5대 보궐과 제6대 총선에서는 대선후보도 지냈던 민정당 진한 후보 당선(50% 득표).

    6대~8대는 독립된 소선거구로 합구됨

  • 제7대 총선에서는 유진오 박사 당선. (70% 득표. 한국독립당 전진한은 3%로 낙선)
  • 제8대 총선은 5선의원이었던 권중돈 장관 당선. (9대에선 민주공화당 장기영에게 낙선.)

    9대~12대는 중대선거구제로 치러져 중구와 합구(2명 선출).

  • 제9대 총선(1973년)에서는 혁신야당 민주통일당김홍일 후보가 21.4%를 득표해 신민당에 이어 3위를 달성했다.
  • NASA의 연구원으로 아폴로 11호 착륙을 동시통역해 "아폴로 박사"로 불렸던 문학자 조경철 교수는 1981년 11대 총선에서 군소정당인 정당 부총재로 출마해 6.6%의 득표를 얻고 낙선한다.
  • 1985년 12대 총선에서는 중구와의 중대선거구제 하에서 3등으로 낙선할 것으로 예상했던 신한민주당 이민우 대표가 1위로 통과하는 이변을 보였다. "신민당 돌풍"의 상징과 같은 사례. 덕분에 중구의 터줏대감이자 전직(제9대, 제10대)의원으로 복귀에 도전하던 민주한국당 정대철 후보는 낙선 크리. [16]
  • 반공검사로 이름혹은 악명을 날렸던 제도 검사도 무소속으로 11대 24.6%(3위), 12대 7%의 득표를 보였다. 77년 보궐에서 정대철(무소속)과 함께 무소속 당선(9대 의원).

    13대부터는 다시 독립 소선거구

  • 민주당(1991년), 통합민주당(1995년)으로 두차례의 "꼬마 민주당"의 중심인물이었던 제정구 의원이 13대에 겨레민주당으로 출마해 12%의 득표를 올렸으나 결과적으로 낙선.
  • 여당이었던 민주정의당 - 민주자유당 소속이었던 이종찬 의원은 12대, 13대, 14대에는 당선되었으나 제14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내 경선에서 탈락하자 새한국당을 창당, 이후 새정치국민회의 - 새천년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15대, 16대에는 낙선했다. 이것만으로도 보수성이 무시할 수 없는 동네라는 것이 감이 올것이다..
  • 17대 이후로는 한나라당 박진 의원의 지역구로, 소설가 홍신(제17대 국회의원 선거)과 손학규 통합민주당 전 대표(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등과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각각 0.7%(6백표)와 3.7% 차. 더구나 17대에는 새천년민주당 정흥진 후보가 열린우리당 표를 11%를 가져가서...[17]
  •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는 7선에 도전했던 홍사덕의원을 제치고 민주당 세균 전 대표의 승리. 홍사덕 의원은 서울메이트 패러디한 종로메이트를 열연 했는데도 낙선#. 고다 와블거리면서 망가져도 안되는거니이↗? [18]

군소정당의 상징적인 후보도 난립한다. 30년전부터 따져도 12대 이후 6번의 총선에서 7명, 7명, 7명, 9명, 9명, 5명, 8명의 후보가 난립했다. 이 가운데 1~2% 이상의 의미있는 득표를 올린 인물은 없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0%대 득표를 올린다 예외가 16, 17대의 민주노동당 정도.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최초의 레즈비언 후보라는 최현숙 후보가 1.6%(1136표)를 득표했다. [19] 이는 19대 총선의 0.8%보다 2배 높은 나름 의미있는 득표다..

역시 동네별로 정치성향이 극명하게 갈리는 곳으로 북한산을 끼고 고급단독 및 빌라가 즐비한 평창동, 옥인동 등에서는 새누리당 몰표[20], 낙후된 동네인 창신동, 숭인동은 민주당 몰표다. 최근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계속 새누리당 후보를 이기는 사례가 많은데 그것은 20,30대 층이 밀집한 명륜동(대학로 일대)에서 야당몰표가 나오기 때문이다. 특히 성균관대학교 학생이 밀집한 명륜3가동의 경우 지난 2011년 서울특별시장 재보궐선거에서 박원순 후보의 득표율이 서울시내 동 중 7위를 기록할정도로 야당성향이 매우 강한곳이다. 명륜3가동은 인구 부족을 사유로 2012년 8월 1일부로 폐지되고 혜화동에 합병되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종로구 : 박근혜 49,422(48.15%) < 문재인 52,747(51.4%)
박근혜 : 평창동(59.4%), 사직동(57.3%), 종로1·2·3·4가동(55.1%), 삼청동(54.4%), 부암동(50.8%) (5동)
문재인 : 창신2동(59.7%), 혜화동(58.1%), 이화동(58.1%), 창신3동(56.9%), 숭인1동(55.3%), 숭인2동(55.1%), 창신1동(55.1%), 교남동(52.5%), 청운효자동(51.9%), 종로5·6가동(51.7%), 무악동(50.5%), 가회동(50.3%), 재외투표(49.9%), 국내부재자(51.8%) (12동 + 재외투표 + 국내부재자)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몽준, 박원순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종로구 : 정몽준 34,599(43.1%) < 박원순 45,020(56.1%)
정몽준 : 거소우편투표(54.4%), 사직동(53.1%), 삼청동(51.5%), 평창동(54.7%), 종로1.2.3.4가동(51.9%)
박원순 : 관외사전투표(61.2%), 청운효자동(55.9%), 부암동(53.0%), 무악동(54.5%), 교남동(59.3%), 가회동(53.1%), 종로5.6가동(55.1%), 이화동(65.3%), 혜화동(63.1%), 창신1동(58.6%), 창신2동(64.0%), 창신3동(59.6%), 숭인1동(60.1%), 숭인2동(60.5%)

8. 기타

현직 종로구청장은 서울지역 자치단체장 중에서 최고 부자라고 한다 오오 링크

이상하게도 근래 창신동의 산동네 부근에서 은근히 드라마가 많이 찍히기도 한다. 가난한 주인공의 거주지 포지션(...)으로.[21] 반면, 평창동은 부촌의 이미지로 등장한다.[22]

선술했듯 빈부격차를 직,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동네이다. 굳이 평창동까지 갈 것도 없이 숭인동 부근을 봐도 알 수 있는 것이, 동묘앞역 앞에 바로 있는 웅장한 롯데캐슬과 그 뒤로 펼쳐져 있는 숭인동의 낡은 주택들을 비교해보면 그 격차가 실감나게 느껴진다.

종로3가의 낙원상가 주변에는 이태원과 더불어 대표적인 게이바(...)나 술집들이 많이 모여있다.떡집도[23]

9. 종로구의 행정구역

전체 시·구 중에서 관할 법정동이 두번째로 많은 지자체(87개)이다. 보통 법정동은 전통적인 구역의 이름을 계승하는 경우가 많은데, 종로구는 서울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존재한 지역이라서 법정동으로 쓰일 지명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이 이유이다. 참고로 법정동 1위는 통합창원시(194개).

9.1. 한성부 성내(城內) 지역

아래 행정동은 관할 법정동이 많은 관계로 법정동에 무엇이 있는지를 설명하는 게 더 정확하다(…).

9.1.1. 회동

  • 가회동 : 동 주민센터, 북촌한옥마을, 재동초등학교, 이준구 가옥, 현대카드 디자인 도서관, 가회민화박물관, 안국선원, 한상수자수박물관
  • 계동 : 현대그룹 계동사옥[24], 인촌고택, 대동세무고등학교, 서울중앙중학교, 서울중앙고등학교
  • 원서동 : 원서공원, 원서동고희동가옥, 포르투갈 대사관, LG상남도서관, 한국미술박물관(舊 한국불교미술박물관), 舊 공간사옥
  • 재동 : 헌법재판소[25], 헌법재판소도서관

삼청동의 동쪽에 있으며 북촌한옥마을이 속한 행정구역 중 하나다.

9.1.2. 사직동

9.1.3. 삼청동

경복궁 및 청와대의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북촌한옥마을이 속한 행정구역 중 하나다.

9.1.4. 이화동

혜화역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혜화동과 더불어 대학로 상권에 해당한다.

9.1.5. 종로1·2·3·4가동

9.1.6. 종로5·6가동

  • 연지동 : 현대그룹 본사, 울보증보험,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 종로5가 : 동대문시장
  • 종로6가 : 동대문 종합시장,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흥인지문, 동대문성곽공원
  • 충신동 : 한국현대의상박물관, 충신동 벽화마을
  • 효제동 : 동 주민센터, 중부교육지원청, 효제초등학교

9.1.7. 청운효자동

  • 궁정동 : 동 주민센터, 교황청 대사관(!), 무궁화동산[45],
  • 누상동 : 범바위, 박노수 미술관(박노수 가옥), 윤동주 하숙집 터,
  • 누하동 : 대오서점
  • 세종로[46] : 경복궁(국립고궁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포함),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청와대
  • 신교동 : 서울농학교, 서울맹학교, 우당기념관
  • 옥인동 : 수성동계곡[47], 인왕산공원, 옥인상점
  • 창성동 :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서울지방경찰청 202 경비대
  • 청운동 : 경복고등학교, 경기상업고등학교, 청운중학교, 청운초등학교, 한국학생점자도서관, 브루나이 대사관, 창의문[48], 윤동주 문학관, 청운공원, 최규식 경무관 동상
  • 통인동 : 통인시장, 세종마을, 통인어린이작은도서관, 제비다방(이상의 집)
  • 효자동 : 청와대 사랑채, 해공 신익희 가옥

9.1.8. 혜화동

  • 명륜동1가 : 서울국제고등학교[49], 한무숙 문학관, 현대시 박물관
  • 명륜동2가 : 명륜아파트, CGV 대학로
  • 명륜동3가 :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 와룡공원
  • 명륜동4가 : 서울연극센터, 학림다방
  • 혜화동 : 동 주민센터,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 가톨릭청소년회관, 혜화동성당, 혜화초등학교[50], 동성중학교, 동성고등학교, 경신중학교, 경신고등학교, 서울과학고등학교, 장면총리가옥[51], 혜화문[52], 재능교육, 브로드웨이아트홀, 동숭무대소극장, 갤러리 이앙

혜화역의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이화동과 더불어 대학로 상권에 해당한다. 성북구 성북동 및 삼선동과는 매우 가깝다.

9.2. 구 동대문구 지역

9.2.1. 숭인1동, 숭인2동

관할 법정동은 숭인동이다. 종로구의 동쪽 끝에 해당하며, 북쪽은 성북구 보문동, 동쪽은 동대문구 용신동, 남쪽은 중구 황학동과 접한다. 황학교만 건너면 성동구 왕십리도선동과도 가깝다. 창신동과 함께 종로구에서 몇 안되는 저층 주거지역을 형성한다. 다만 집들이 오래되어 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어 있다. 1동의 경우 북쪽 지역은 창신역 및 보문동, 남쪽 지역은 동묘앞역과 접한다. 청룡사(정업원 터), 숭인공원, 롯데캐슬 천지인아파트(동묘앞역 1번 출구 바로 앞)가 있다. 2동의 경우 서쪽 지역은 동묘앞역, 동쪽 지역은 신설동역과 접한다. 동관왕묘, 숭신초등학교가 있다.

9.2.2. 창신1동, 창신2동, 창신3동

관할 법정동은 창신동이다. 종로구의 동쪽 거의 끝에 해당하며(숭인동의 서쪽), 북쪽으로는 성북구 삼선동, 남쪽으로는 중구 신당동과 접한다. 숭인동과 함께 종로구에서 몇 안되는 저층 주거지역을 형성하며 대부분의 영역이 뉴타운으로 지정되어 있다. 1동의 경우 서쪽 지역은 동대문역, 동쪽 지역은 동묘앞역과 접한다. 창신초등학교, 동대문 신발도매상가, 호텔동대문(舊 이스턴호텔)이 있다. 2동의 경우 남쪽 지역은 동대문역과 접한다. 창신시장과 과거 채석장이었던 곳에 형성된 돌산밑이 있다. 3동의 경우 동쪽으로 창신역과 접한다. 명신초등학교, 서일국제경영고등학교가 있다.

종로구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동네는 혜화동이지만 인구대비 외국인비율은 창신1동이 23.1%로 가장 높다. 여담으로, 숭인동과 창신동을 포함해 '중학교'와 '대학교에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고등학교'가 단 1개도 없다. 과거 동덕여중·고등학교가 1933년부터 창신1동에 있었으나 1986년에 방배동으로 이전한 후 현재 학교 부지에는 두산아파트가 들어섰다. 그 대신 과거 상업계와 전문학교(고등교육기관)는 많다. 창신3동 고지대에는 서일국제경영고등학교(운동장이 없다!)가, 숭인동 쪽에는 진형중·고등학교(일반적인 학교가 아닌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이 다니는 학교다. 학력인증기관인 듯.)에 서울예술전문학교에 종로산업전문학교에 수두룩하다. 하여간 이러한 연유로 창신·숭인동 일대 중학생들은 혜화동의 동성·경신·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여자중이나 저 멀리(안국역) 덕성여중 등으로 배정된다.[53]

9.3. 구 서대문구 지역

9.3.1. 무악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1975년 서대문구 현저동의 일부가 종로구로 편입되었다. 통일로인왕산 사이에 있는 동네로 독립문역[54]의 동측 역세권에 해당한다. 독립문초등학교, 인왕산 현대아이파크, 무악 현대아파트 등이 있다. 소원을 들어주는 곳으로 유명한 선바위도 이곳에 있다.

9.3.2. 부암동

관할 법정동은 부암동, 신영동, 홍지동이다. 홍은1동, 홍제3동, 평창동에서는 세검정삼거리 방향으로 들어오면, 시내에서는 자하문터널을 통과하거나 창의문을 넘어가면 부암동이다.

동 주민센터는 법정동 부암동에 있다. 안평대군 이용 집터, 자하손만두, 반계 윤웅렬 별장, 자하미술관, 유금와당 박물관, 서울미술관, 석파정, 환기미술관이 자하문터널 근처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다만 오르막 경사가 문제다.) 창의문앞 삼거리에서 백석동길을 따라 올라가면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지인 산모퉁이와 백석동천, 백사실계곡이 나온다. 북악 스카이웨이에 도보 산책로가 설치된 이후로는 백석동길을 통해 북악스카이웨이로 접근해서 북악팔각정까지 걸어서 갈 수 있게 되었다.

홍지동에는 상명대학교가 있다. 상명대부속초, 상명사대부속여중, 상명사대부속여고가 같이 있으며 홍지문 및 탕춘대성, 쉼박물관도 근처에 있다. 신영동에는 세검정, 세검정초등학교가 있다.

9.3.3. 평창동

관할 법정동은 구기동, 평창동이다. 북악산과 북한산에 면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9.3.4. 교남동

관할 법정동은 교남동, 교북동, 홍파동, 행촌동, 송월동, 평동이다. 1975년 서대문구에서 종로구로 편입된 지역으로 서대문구, 중구와 접한다. 서대문역의 경우 행정구역상 종로구에 속하며 3,4번 출구는 종로구, 5,6번 출구는 중구, 1,2,7,8번 출구는 서대문구에 위치해 있다.

평동에는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경교장이 있다. 교남동과 교북동은 통일로변에 닿아있는 지역이다. 행촌동에는 동 주민센터, 무악동성당, 대신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딜쿠샤(앨버트 테일러 가옥)이 있다. 홍파동에는 홍난파 가옥이 있다. 송월동에는 월암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현재는 이 지역에 돈의문뉴타운 사업이 진행 중이다.

11.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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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도전에게서 따 온 도로명 맞다. 종로구청 민원실 앞이 정도전이 한양에서 살았던 집터로 지금도 그 표석이 있다.
  • [2] 4.19 혁명사를 다루는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그 수송국민학교 맞다. 수송국민학교는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인해 1977년에 폐교되었다가 2001년 강북구 번동 옛 신진자동차학원 자리에 세워진 초등학교가 수송국민학교의 전통을 이어 수송초등학교로 재개교 했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 청계초등학교(중구 수하동 → 노원구 중계동)도 60년대 폐교되었다가 90년대 중반 재개교했다. 두 학교 모두 폐교시기와 재개교시기가 많이 차이나기 때문에 졸업생들을 비롯, 많은 이들은 이름만 같은 다른 학교로 보고 있긴 하나 일단 교육청에서는(두 학교 모두 공립) 재개교로 보고 있고 이전 폐교당시 학생들의 학적자료 등도 재개교된 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다. 참고로 창경초등학교(종로구 연건동 → 도봉구 쌍문동)는 도심에 있던 기존 학교 건물을 떠나 곧바로 새 건물로 이전했기 때문에 재개교라기 보다는 학교 이전(즉 학교의 연속성이 유지되는)으로 보고 있다.
  • [3] 대부분의 인구가 사대문 밖 구기동,평창동,창신동,숭인동에 산다. 사대문 안으로는 혜화동,삼청동에 중대형 빌라촌들이 있다.
  • [4] 영등포구, 용산구, 중구, 종로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성동구
  • [5] 이 때문에 동대문 역시 동대문구 관할이었다가 종로구 관할로 바뀐 것.
  • [6] 물론 어디까지나 종로구가 지니고 있는 함의에 비해서다. 종로구보다 수도권 전철 노선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자치구는 서울역을 먹은 중구와 대중교통을 첨병으로 하여 개발된 강남 3구 뿐이다.
  • [7] 여담으로 함께 중구와 서울역을 반 나눠 먹은 용산구가 보유하고 있는 수도권 전철 노선 수는 3개.
  • [8]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약학대학, 의과대학 의예과는 경기도 수원시의 자연과학캠퍼스에 있다.
  • [9] 설립 당시 명칭은 국립과학관으로 한국 유일의 과학관. 이후 대전에 중앙과학관이 생기면서 명칭변경.
  • [10] 단 서울성곽을 전부 돈다면 결코 가볍지 않다.
  • [11] 구 경기중고등학교 교사. 여기 출신과 삼성동 출신끼리는 서로 동문으로 취급 안한다는 카더라가 있지만, 동문으로 인정한다.
  • [12] 재단이 고려중앙학원(고려대학교 재단)이라서 고려대학교 본관 건물과 판박이다. 고대보다 여기가 먼저 생긴 건물이다.
  • [13] 또는 새로이 데이트 코스로 추천 되는 부암동에서 인왕산 쪽으로 간다면 서대문구와 종로구를 나누는 인왕산, 북한산의 탕춘대성길도 있다.(여긴 서울 성곽길보다는 정비되지 않은 길로 그냥 성곽길이다.)
  • [14] 이후 노무현 전 대통령은 다시 부산으로 떠나서 두번의 낙선을 더 겪게 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후 서울시장으로 부활해 대통령에 당선된다.
  • [15] 참고로 가장 뒷번호는 제주특별자치도서귀포시다.
  • [16] 정대철 의원은 이후 분구된 후로는 13, 14, 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이분 아들 정호준이 지금 중구 국회의원(19대)이다. 평양 출신인 아버지 정일형 장관 부터 3대가 중구에 출마한 야당 정치인 명가다. (정일형은 9대 총선에서 신민당으로24.9%, 2위 당선. 3.1 민주구국선언 사건으로 사퇴했다.)
  • [17] 이 분이 선거에 못나오게 되자 2010년에는 부인이 무소속으로 출마했가 낙선하였고 2012년에는 정통민주당으로 나왔다가 사퇴 시한이 지난 상태에서 정세균을 지지하며 탈당에 따른 등록 무효 형식으로 단일화를 하였다. 2014년 지방선거에는 충격적이게도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으나 낙천되었다.
  • [18] 여담인데 이 때 광고에 나왔던 새누리당 후보는 모두 낙선했다. 예능의 저주
  • [19] 물론 민주노동당 후보가 나오지 않았다는걸 감안해야할 것이다.
  • [20] 가회동은 접전지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표가 더 많이 나왔고,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까지는 새누리당이 표가 많긴 했는데 그래봐야 50표차 이상 안 났다.
  • [21] 대표적으로 시크릿 가든이라든가 과거 방영했던 인어아가씨.
  • [22] 그래서 그저 바라보다가는 돈 많은 연예인인 여자 주인공의 동네 장면은 청운동에서, 평범한 서민인 남자 주인공의 동네 장면은 삼청동에서 촬영했다. 청운동과 삼청동은 찰싹 붙어 있다(...).
  • [23] 참고로 이 인근에 떡집이 많은 이유는 옛날 이 주변에 고급 요리집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생들이 바쁘다 보니 식사 때에도 밥 대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떡을 사먹곤 했고, 그 때문에 떡장수들이 모여들었다고.
  • [24] 휘문중고등학교가 있던 곳이다.
  • [25] 창덕여자고등학교가 있던 곳이다.
  • [26] 옛 서울시립아동병원 건물. 2000년대 이전까지만하더라도 국내에 몇 개밖에 안 되는 어린이전용 도서관이었다.
  • [27] 엄밀히 따지면 행정동 상 사직동, 종로1·2·3·4가동, 청운효자동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청와대와 경복궁이 속한 행정동 청운효자동 지역을 뺀 나머지 두 지역은 여기서 모두 서술한다.
  • [28] 1998년에 본사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으로 이전하였다.
  • [29] 일민미술관
  • [30] 조나단 보롭스키의 작품 '망치질하는 사람'이 앞에 세워진 그 건물 맞다.
  • [31] 옛 서울고등학교가 경희궁 안에 있었다.
  • [32] 옛 기상청사. 현재 기상청사는 보라매공원에 있다.
  • [33] 1976년까지는 현재의 서울교욱박물관을 포함해 경기고등학교 건물이었다.
  • [34] 서울대병원은 행정구역상 혜화동이 아닌 연건동에 위치한다. 종종 언론에서도 '혜화동에 있는 S모 대학병원' 운운하며 보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작 서울대병원 직원들은 '우리 병원은 혜화동이 아니라 연건동에 있으니 우리 병원 이야기가 아니지' 하는 농담을 하곤 한다. 참고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현 위치(안암동)으로 이전 하기 전에는 혜화동에 있었으니 혜화동에 있는 대학병원은 고대병원이라서 저런 농담을 하기도 한다. 고대의대는 AnAm동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ANam아파트가 들어왔다?
  • [35] 하지만 연건동이라는 동명이 인지도가 무척 낮고 혜화동사무소가 현 위치로 이전하기 전 꽤 오랫동안 혜화역 4번출구에 위치하여 이러한 현상이 생긴 듯 하다.
  • [36] 의과대학, 간호대학, 의과대학 대학원, 간호대학 대학원, 치과대학, 보건대학원 및 학생 기숙사가 있다.
  • [37] 인사동과 더불어 인사동거리 영향권에 해당
  • [38] 인사동과 더불어 인사동거리 영향권에 해당
  • [39]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초등학교이다.
  • [40] 舊 화신백화점
  • [41] 인사동과 더불어 인사동거리 영향권에 해당
  • [42] KT의 진짜 사옥은 한국통신 시절 막바지인 1990년대 말에 분당구 정자동으로 이전했다.
  • [43]피맛골 구간
  • [44] GS건설 본사가 2014년 1월 남대문 근처에서 이곳으로 이전했다.
  • [45] 舊 안전가옥, 박정희 전 대통령이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에게 암살당한 그 장소 맞다. 1993년 3월 철거 후 공원으로 조성했다.
  • [46] 원래 세종로는 사직동 관할이지만, 1번지는 예외로 청운효자동 관할이다.
  • [47] 과거 옥인시범아파트가 있었던 장소
  • [48] 부암동과의 경계에 있다.
  • [49] 2008년에 구 혜화초등학교 부지에서 개교했다.
  • [50] 한때 혜화여자고등학교가 이 건물에 있었으나, 2001년에 강북구로 이전한 후 원래의 자리로 돌아왔다.
  • [51] 주소는 종로구 혜화동 1-1인데, 일부 부지가 명륜동1가에 속함.
  • [52] 종로구성북구의 경계에 위치하며 본래의 혜화문 위치와는 다르다.
  • [53] 한때는 지리적으로 더 가까운 성북구 소재 한성여중이나 삼선중학교로 배정받은 적이 있었다. 배정받을 당시에도 관할 교육청이 달랐다. 지금도 창신,숭인동에서 가장 가까운 여중은 창신동 바로 코앞에 있는 한성여중이다.
  • [54] 1,2,3번 출구는 종로구, 4,5번 출구는 서대문구
  • [55]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설동역이 종로구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의 주소는 동대문구 신설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종로구에 속한 역으로 보지 않는다. 참고로 동 역 출구 중 일부는 종로구쪽에 위치하나 모두 1호선 신설동역 출구이다. 걍 청계천 건너 중구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