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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테리

last modified: 2015-04-09 09:11:59 Contributors

John Terry

탤런트 김병세가 아닙니다. 하지만 아침드라마의 주인공입니다.
올해의 아버지

첼시 F.C. No. 26
존 테리 (John George Terry)
생년월일 1980년 12월 7일
국적 잉글랜드
출신지 런던, 바킹
포지션 센터백
신체 조건 187cm, 90kg
등 번호 26번[1]
유소년 클럽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1991~1995)
첼시 FC (1995~1998)
소속 클럽 첼시 FC (1998~ )
노팅엄 포레스트 (임대) (2000)
국가대표
(2003~2012)
78경기 / 6골

2005 FIFPro World XI
FW
안드리 셰브첸코
FW
사무엘 에투
MF
프랭크 램파드
MF
클로드 마켈렐레
MF
지네딘 지단
MF
호나우지뉴
DF
파올로 말디니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DF
존 테리
DF
카푸
GK
디다
2006 FIFPro World XI
FW
호나우지뉴
FW
티에리 앙리
FW
사무엘 에투
MF
카카
MF
지네딘 지단
MF
안드레아 피를로
DF
잔루카 참브로타
DF
존 테리
DF
파비오 칸나바로
DF
릴리앙 튀랑
GK
지안루이지 부폰
2007 FIFPro World XI
FW
호나우지뉴
FW
디디에 드록바
FW
리오넬 메시
MF
스티븐 제라드
MF
카카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DF
카를레스 푸욜
DF
존 테리
DF
파비오 칸나바로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GK
지안루이지 부폰
2008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페르난도 토레스
FW
리오넬 메시
MF
카카
MF
스티븐 제라드
MF
사비 에르난데스
DF
카를레스 푸욜
DF
존 테리
DF
리오 퍼디난드
DF
세르히오 라모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2009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페르난도 토레스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스티븐 제라드
DF
파트리스 에브라
DF
네마냐 비디치
DF
존 테리
DF
다니에우 아우베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John George Terry.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 1980년 12월 7일생.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첼시 FC삼사자 군단을 이끄는아니, 후자는 잠시 이끌었던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벽
페트르 체흐, 맨전드프랭크 램파드, 디디에 드록바와 함께 첼시의 황금기를 이끈 첼시의 레전드

Contents

1. 상세
2. 이슈
2.1. 불륜 스캔들
2.2. 인종차별 논란
3. 기타

1. 상세

첼시 FC 유스에서 배출한 몇 안 되는 잉글랜드 정상의 센터백. 첼시의 주장을 역임하고 있고, 잉글랜드 국가대표에서도 꾸준히 활약했다. 히카르두 카르발류와 함께 첼시 제국 건설에 큰 공을 세웠다.

현재 첼시에서 가장 많은 주급을 수령하고 있고, EPL내에서도 탑 클래스의 주급을 자랑 중. 첼시 주장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여름 이적설이 거론되는 선수인데, 주급을 올리기 위한 언플이 아니냐는 우스개소리까지 있을 정도다.

커버링과 몸싸움이 탁월하고, 수비 조율은 최고 수준이다(테리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첼시 수비를 보면 알 수 있다 테리 없으면 개판). 다만 주력은 느린 편이다. 테리의 최고 강점으로는 열정과 수비지능을 꼽을 수 있는데,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 몸을 던져서 팀을 구하고 빠른 상황 판단력으로 다른 수비수들은 힘들게 처리할 수비를 매우 간단하고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플레이가 테리의 상징이다.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득점력도 뛰어나다(2014년 기준 EPL역대 수비수 중 득점 1위).가끔 오버래핑해 그라운드를 휘젓기도 한다. 오버래핑의 주 레퍼토리는 스루패스 찔러주기와 침투를 통한 받아먹기.

2014-2015 시즌에도 부동의 주전이다. 최근 활약상을 보면 제 2의 전성기라고 할 만하다. 하지만 센터백 파트너인 게리 케이힐이 시즌 초반부터 현재까지 많은 실수를 범해서 테리가 할 일이 더 많아진 상황이다. 말년에 더 고생 구단의 정책변화로 인해 30세 이상 선수들에게 1년씩 재계약하는 방식이 적용되면서 프랭크 램파드애슐리 콜 이 떠나는 모습을 보고 느낀 바가 많은 것 같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피파베스트 11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될 만큼 실력은 월드 클래스 탑 수비수.

첼시 수비의 테리 의존도는 매우 높다. 테리가 있는 경기와 없는 경기를 비교하면 테리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이다. 테리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날은 선수들간의 간격이 유지되면서 완벽한 수비가 되지만 테리가 없는 날은 선수들이 우왕좌왕하며 정신차리지 못하며 실점하기 일쑤다. 정작 더 큰 문제점은 첼시가 아직까지 현실적인 테리의 대체자를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 한때 게리 케이힐이 테리의 대체자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14-15시즌의 모습을 보면 그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의견이 중론이다. 주마는 지금 당장 대체자가 되기에는 나이가 너무 어리고 테리와는 다른 스타일의 수비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고... 테리 은퇴하면 첼시 수비 무장 해제될 듯

얼굴이 상당히 크고 노안이다. 탈모도 있다. 탈모 때문에 대표팀 시절에는 루니랑 서로 디스를 교환했다는듯... 믿기 힘들지만 앨런 스미스와 동갑. 그래서 같은 팀의 프랭크 램파드나 첼시 감독인 주제 무리뉴 감독 같은 사람들과 같이 서 있으면 상당히 비교된다.

어깨가 매우 넓다.

2.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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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에서는 투지 넘치는 모습과 훌륭한 기량으로 팬들에게 사랑받지만, 알게 모르게 축구 외적으로는 자잘한 이슈를 꽤 만들어내는 선수다. 1주일에 2억을 넘게 버는 축구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전용 주차장에 고급 외제차를 주차시켜놓은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찍혀 된통 욕을 먹었다. 또한 가족들이 문제를 일으켰는데 1주일에 수억을 버는 선수의 어머니가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걸리고 아버지는 코카인 밀매를 하다 법정에 갔다.
2010년 3월 16일에는 챔피언스리그 16강 인테르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던 중 뺑소니 사건까지 일으켰다.

그외에 밝혀진 그의 행적들은 9.11 테러 직후 침통해 있는 미국인들 앞에서 주정을 부리거나, 나이트 클럽에 출입하면서 폭행사건에 연루되거나, A매치 기간중 팀을 이탈해 술집에서 노상방뇨를 하며 추태를 부리거나, 가족이 범죄를 저지른 경우[2], 25살때 17살 짜리 여자애한테 '니 끈팬티가 좋아'라는 문자를 보냈다거나 [3] 도박으로 거액을 잃은 사건 등이다.

2.1. 불륜 스캔들

2010년 1월 30일. 그동안 보도금지령에 묶여있던 충격적인 사실들이 드러나면서 선수인생 최악의 상황에 마주치게 된다.
그 내용은 존 테리가 결혼하기 이전인 2006년부터 국가대표 팀 동료이자 과거 같은 팀에서 활약했던 웨인 브리지의 애인 바넷사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것. 바넷사는 테리와 관계를 갖고 임신까지 했으며, 결국 낙태를 했다고 한다[4]. 거기다 이번 기사로 인해 과거 존 테리가 저질렀던 수많은 문제들이 다시 대두되었다. 이로 인해 테리는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자리에서 일시적으로 물러나게 되었다.
이후 브리지는 국대 불참을 선언했고, 잉글랜드 국가대표 감독인 카펠로의 국대 승선 권유도 거절하였다. 잉글랜드 현지에 나온 기사 중엔 브리지가 국대 승선을 거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테리로부터 사과 한 마디 없었다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흔한 맨시티빠이자 원래부터 존 테리를 싫어했던 노엘 갤러거[5] 이 일을 언급하면서 존 테리는 XX끼이며 맨시티 팬들이 존 테리를 더 욕해줬음 좋겠다는 인터뷰를 하였다.

이 사건 이후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는 이른바 불륜더비로 다시 태어났다. 2월 28일 첼시의 홈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벌어진 제1차 불륜 더비에서 시티는 전 팀원들이 분기탱천해 첼시를 4-2로 대파했다. 참고로 경기전 프로다운 시합을 하자며 악수할 때 과연 테리와 브리지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전세계 축구팬의 이목이 모였고 모두의 예상대로 브리지는 테리를 무시하고 지나갔다.


경기 내내 브리지는 테리를 잡아먹을듯한 기세로 노려보았지만, 아무런 위해나 시비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였다. 오히려 테베즈가 펄펄 뛰면서 테리에게 덤비려 했다.

게다가 그 전 해인 2009년에 영국인이 뽑은 올해의 아버지상을 받았기 때문에(...) 배로 까였다.인디펜던트지 기사

형인 폴 테리 또한 팀 동료의 애인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이 쪽은 오쟁이 진 동료 선수가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했다(참고). 이쯤 되면 진심으로 가풍이 궁금해진다 뜨거운 형제들 자살한 축구선수는 데일 로버츠라는 5부 리그의 선수다. 이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젊은 윙어인 아담 존슨의 절친[6]. 이에 관련하여 아담 존슨은 자신의 이너웨어에 R.I.P DALE이라는 글귀를 적고 탈의 세레모니를 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2.2. 인종차별 논란

2011년 10월에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리그 경기 도중 리오 퍼디난드의 동생인 안톤 퍼디난드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렇지 않아도 테리에게 국대 주장 자리를 넘기면서 불만이 많았던 리오 퍼디난드였기에, 이 사건으로 국대 불화 문제가 한층 커졌다.
결국 이 일로 2012년 2월 잉글랜드 국대 주장직까지 박탈당했다. 이에 대하여 반발하던 파비오 카펠로 국대 감독은 결국 감독직을 사임해야 했다.
2012년 유로컵을 겨우 몇 달 앞두고 갑작스런 감독 교체로 잉글랜드 국대팀 분위기가 어수선해진 가운데, 잉글랜드에서 반응은 당연히 이건 카펠로 잘못보다 존 테리 저 색히 잘못이라는 분위기.

하지만 2012년 7월 중순부터 이루어진 재판에서 여러 공방 끝에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아 인종차별 혐의를 벗어냈다. 여러 가지 잡음이 많기는 했으나 결국 지금까지 카펠로 감독을 자르고, 존 테리의 주장 직위를 박탈하고, 리오 퍼디난드가 유로 2012에 불참하는 등의 각종 끔찍한 해프닝들은 모두 잉글랜드 FA의 병크가 되어버렸다. 테리 쪽에서는 퍼디난드 형제 또는 FA를 상대로 맞고소까지 준비하는 분위기.
하지만 판결의 결과는 Not Guilty지 Innocent가 아니다. 본인도 black cunt라고 말한것을 인정했고 실형을 살지는 않아도 FA차원에서 징계를 내릴건 확실하다. FA는 결과에 반발하며 반대성명을 내면서 장기전으로 끌고 갈 전망이다(참고).

결국 2012년 9월 23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FA로부터의 불충분한 지지가 이유라는데 영국에서는 한창 까이는 중.

동년 9월 27일에는 FA에서 4경기 출장 정지 처분과 함께 22만 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했다. 스페인어로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Negrito라고 했던 루이스 수아레즈의 8경기 출장정지 + 4만 파운드 벌금에 비하면 출장정지에 대해서는 솜방망이라 할 수 있겠으나 벌금은 5배로 늘어났으니 그럭저럭 쌤쌤인걸까...? 하지만 리버풀 팬들은 FA의 이중잣대라고 분노했다.[7][8]

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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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부상 문제만 아니면 우승한다며 호언장담했지만 결국 본인이 부상 트러블을 일으킨 잉글랜드의 캡틴(…)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승선,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였지만 웨인 루니 등과 함께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였고 팀은 16강에서 광탈했다. 세계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이자 국대 파트너인 리오 퍼디난드가 부상으로 빠진 게 컸던듯. 잉글랜드보다 약팀만 있었던 조별예선은 어찌저찌 무실점으로 잘 막았으나, 독일과의 경기에서는 메수트 외질, 토마스 뮐러, 클로제 등에게 제대로 농락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이 와중에서도 카펠로 감독의 전술을 비난하고 주장인 제라드와 한판 떠서 베컴의 중재로 간신히 화해하는 등 경기 외적으로도 이래저래 잉글랜드에 해악을 끼쳤다.



불륜 뿐만 아니라 잊을만 하면 나오는 챔스 결승에서 실축도 흑역사. 맨유쪽에서 실축을 했고 첼시쪽은 모두 성공해서 자신만 넣으면 우승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발이 미끄러지면서 날려먹었고 그대로 러시안 룰렛 돌입. 아넬카의 슈팅이 반 데 사르에게 막히면서 맨유가 우승을 한다. 당연하게도 마지막에 슛을 막힌 아넬카보다 존 테리가 욕을 더 바가지로 먹었다.음...?
첼시의 주장 존 테리! 이것은 뭐 대단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빅이어를 들어올린 2015년까지도 이 실축을 생각하면 무척 괴롭다고 한다.[9]

11-12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바르셀로나전에서 퇴장당하며 대단한 선택(…)을 다시 볼 수는 없게 되었고, 첼시는 기적적으로 빅 이어를 들어올리게 된다...
12-13시즌에서도 부상으로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다만 팀이 우승하면서 아쉬움을 달랬고, 센터싱와 조제 보싱와가 없어 프랭크 램파드와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게 되었다.
13-14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때의 부상으로 인해 올해도 결승 불운이 계속되는 건가...했는데 2차전 때 복귀했다. 그런데 팀은 3-1패를 당하면서 또 결승 출전 실패.(...)은퇴 전까지 결승에 나올 수 있을까...?

구설수에 자주 오르내리는 선수이지만 리더십이나 프로 의식 부분에서 까이는 일은 많지 않다. 지금까지 주장으로써 첼시의 전성기를 이끌어왔으며, 어렸을 때부터 첼시에서만 있었던 원 클럽 맨이고 첼시 팬들에 대한 팬서비스만큼은 흠잡을 데 없기 때문에 첼시 팬들의 사랑도 독차지한다. 게다가 13/14시즌이 끝난 후에 휴가까지 반납하고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고 하니, 인간으로써의 그는 비난받을 점이 많지만 그 외에 축구선수로만 봤을 때는 존경을 받을 만한 선수 중 하나...라기엔 축구 내적으로도 구설수를 일으켰고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를 상대로 태업하면서[10] 보아스를 몰아낸 전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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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첼시 FC의 레전드 미드필더 안프랑코 졸라의 25번을 뛰어넘을 포부로 선택했다고 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2] 아버지가 코카인을 흡입한 사건이나 어머니가 절도를 저지는 사건.
  • [3] 그 소녀는 뉴스 오브 더 월드에 그 문자를 팔아넘겼다. 영국에서 만 16세 이상과의 성관계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 [4] 영국은 조건에 따라 임신 24주이내에 낙태가 가능한 국가다. 성폭행으로 인한 임신, 경제적 문제, 임산부의 육체적/정신적 건강문제가 있을 경우 낙태가 가능인데, 이 경우에 해당하는 건 없는 듯.
  • [5] 09/10시즌이 시작하기 전 맨시티가 존 테리를 영입한단 설이 돌 때부터 반대하였다.
  • [6] 그리고 2015년 3월 현재 아담 존슨은 15세 소녀와 성관계 혐의로 체포되었다....
  • [7] 게다가 그 출전 정지 기간에 공교롭게도 맨유와의 리그전과 컵 경기가 들어있다. 데이비드 길 맨유 사장이 FA의 부의장이 되고, 최근 맨유에 대한 편파판정 문제제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내려 진 판단이라 더더욱 분위기가 안 좋은 듯.
  • [8] 게다가 벌금액수가 적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저정도 수준의 선수 주급(테리의 경우 2주치가 안된다!)을 생각하면, 출장정지보다는 훨씬 가벼운 처벌로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 [9] 출처
  • [10] 애쉴리 콜이 2014년 겨울에 이를 인정하는 인터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