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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호

last modified: 2015-03-11 02:53:53 Contributors

포항 스틸러스 No.26
조찬호 (趙澯鎬 / Cho Chan-Ho)
생년월일 1986년 4월 10일
국적 대한민국
학력 양평초-대월중-백암고-연세대
신체사이즈 170cm/68kg
소속팀 포항 스틸러스 (2009~ )
포지션 윙어
국가대표팀 2경기

포항 스틸러스의 공격수.

170cm로 작은 키지만 폭발적인 드리블 능력과 스피드로 이를 커버하는 선수다. 축구 명문인 백암고, 연세대를 졸업하여 2008년에 열린 2009 시즌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포항에 입단, 데뷔 첫해에 피스컵 코리아 2009의 도움왕을 차지했다.

그러나 잦은 기복으로 인해 확고한 주전으로 발돋움하지 못하고 교체멤버로 활약, 설상가상으로 2012년에는 좌측 정강이 비골이 부러지는 큰 부상을 당해 4개월이나 출전을 하지 못했다. 복귀 후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2013년에도 강원 FC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 주전으로 확실히 발돋움하여 2013 시즌에는 총 44경기에 출전하였다. 시즌 9골로 팀 내 최다 득점에 오르긴 했으나 팬들은 고무열과 더불어 제발 이제는 포텐 좀 터져라라고 기도하는 중.[1] 잘 되는 날이면 해트트릭을 할 정도로 몰아넣지만, 플레이 기복이 너무 심한 것이 단점.

그리고 2014시즌에는 3라운드 수원전에서 정성룡과 충돌, 무릎 십자인대 부상을 입어서 사실상 시즌 아웃되었다.다만 정성룡은 탄약고을 피격당했는대도 멀쩡했지만

은근히 인저리 프론. 커리어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장기부상을 끊어서 결장하는 경우가 많고 잔부상도 많은 편이라 2013 시즌을 제외하면 확실한 주전으로 뛴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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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도 고무열은 프로 짬밥이라도 짧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