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조중혁

last modified: 2015-07-13 20:39:29 Contributors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프로필
이름 조중혁
로마자 이름 Cho Jung Hyuk
생년월일 1996년 10월 27일
국적 대한민국
키/몸무게 177cm/60kg
혈액형 B형
종족 테란
現 소속 SKT T1
ID Dream
2013 WCS 순위/점수 공동 123위/250점
2014 WCS 순위/점수 공동 213위/50점
소속 기록
MVP 2010-12-15 - 2014-07-31
SKT T1 2014-09-25 ~ 현재



1. 경력

2. 소개

멘토링 대오각성한 2015 화제의 선수

MVP 시절에는 중고신예 테란으로 각광받던 선수였다.

가장 두드러진 성적을 보이는 프로토스전에서의 스타일을 보면 초중반에 짜내는 운영을 선호하는 타입. 초중반 최적화와 완벽한 후반 컨트롤/운영을 선보이는 정윤종, 아슬아슬한 최적화로 타이밍을 넘긴 뒤 몰아치는 기사단류의 원이삭이 무너진 것도 바로 조중혁의 이러한 초중반 흔들기에 최적화가 무너지고 패망한 경우가 많다.

MVP의 리빌딩 과정에서 팀을 나간 뒤 거취가 불명확했으나, 2014년 9월 25일부로 이신형과 함께 SKT T1에 입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실제로 이신형 버프를 받는 모양인지, 2015년 1월 현재 SSL 16강+GSL 32강의 양대리거이며, 프로리그 또한 2승 무패의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이신형과 함께 T1테란의 명성을 이어갈 인재로 성장하고 있는 중. GSL의 행보는 아쉽게 16강에서 그쳤으나, SSL은 이승현과 풀세트 초접전을 벌이면서 희대의 테저전 명경기를 만들어 내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014 시즌 선수들의 대거 이탈로 인해 T1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는 와중에서, 2015년 T1에 합류하여 T1 시스템 하에 꾸준히 연습에 매진+이신형 시너지 효과로 MVP 시절의 중고신예 이미지를 떨치는 데 성공하면서 T1 시스템의 유효함을 몸소 증명한 선수.

3. 성적

3.1. 2012 HOT6 GSL Season 4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하나, 정민수 선수에게 패배하고 바로 탈락한다.

3.2. 2012 HOT6 GSL Season 5

48강에서 정윤종 선수를 상대로 완벽한 전략을 들고나와 2:0 셧아웃을 시키며 승리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32강에서 최종혁 선수에게 패배하며 승강전을 기다리게 됐다.

3.3. IEM Season VII - Katowice

24강 A조에서 조1위로 8강에 진출한다.

8강에서 이종혁 선수를 이기고, 4강에서 SKT T1으로 이적한지 얼마 안된 원이삭을 만나 미친듯한 경기력을 보여주며[1] 3:1로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한다.


결승전에 올랐기때문에 추후 월드챔피언쉽에 올라 복수를 노리면 될 것이다.

3.4. 2013 HOT6 GSL Season 1

승강전에서 1승4패의 성적을 거두며 코드 A로 다시 내려가게 됐다.

코드 A 1라운드에서 조성주 선수에게 패배하고 예선으로 내려가게 됐다.

3.5. 2013 WCS Korea Season 1

4월 11일 코드 A 예선 결승에서 김성대 선수를 2:0으로 잡아내며 본선진출에 성공한다.

5월 2일 챌린저 리그 1라운드 성일 선수에게 1:2로 패배하며 다시 예선으로 내려가게 됐다.

3.6. 2013 WCS Korea Season 2

첫 라운드에서 개인리그에 부활하여 스타리그 진입도 노려보려했다 실패한 정경두를 다시 예선으로 돌려보내게 한 후,역시 SK토스 전문킬러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역대 우승자 출신 중 한 명인 신노열에게 깔끔한 운영으로 승리를 거두며 스타리그 C조의 최하위 선수를 개미지옥처럼 기다리고 있는 형세가 되었다. 참고로 그와 붙을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단 두 개로 제한되는데, 놀랍게도 첫 라운드에서 붙었던 정경두의 소속팀이었던 SKT T1의 선수. 그리고 인연의 상대였던 정윤종과도 절반의 확률로 만난다.

3라운드에서 정명훈 선수를 상대로 압도적인 기량 차이를 보여주며 2:0 승리를 거두고 생애 첫 코드 S 진출에 성공한다.

4. 기타

----
  • [1] 지속적인 의료선견제와 난전, 유령 활용이 매우 일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