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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해군

last modified: 2018-03-24 03:21:26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초계함과 호위함
3. 미사일 고속정
4. 어뢰정
5. 경비정
6. 잠수함
7. 륙정/기타
8. 해상저격여단
9. 관련 항목


1. 개요


2015년 4월 현재 사령관은 리용주(상장), 정치위원은 허영춘(중장)이다. 병력 6만명, 수상전투함정 420여척, 수함정 70여척, 륙함정 260여척, 소해정 30여척, 기타 지원함 30여척을 보유하고 있다. 동, 서해의 2개 함대사와 13개 전대, 2개의 해상저격여단으로 구성되어 있고 40여개의 기지가 있다. 동해함대사령부는 다수의 수상전투함과 잠수함 위주로, 서해함대사령부는 공기부양정과 고속상륙정 위주로 운영된다. 지정학적인 제약상 동해함대와 서해함대간의 함정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령부를 두 개로 분리한 것이다. 이는 북한 해군에게 태생적인 약점으로 작용한다.

숫자상으로는 굉장히 많지만, 수상 전투함 중 200척에 가까운 수량이 초계용으로조차 제대로 못써먹는 어뢰정이라는게 함정.[1] 낡고 작은 함선이 대부분이라 미국 국방정보처(1991)는 북한 해군을 연안해군(Brown water navy)으로 분류하며, 50해리 이상에서의 작전은 어렵다고 보고 있다. 질적 수준에 있어서도 이미 수차례 교전에서도 증명되었듯 다수의 1,000t이상급 호위함과 한국형 구축함을 보유한 남한의 수상함 전력에 압도적인 열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약점을 잠수함 등 비대칭 전력의 확충 및 옹진반도, 장산곶 일대의 해안포 요새화, 지대함 미사일 배치를 통해 보완하고 있으며, 이는 대공 및 대잠 전력이 부족한 한국 해군에게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요소들이다.

특이하게 수병해병이라고 부른다.

2013년 10월 13일, 구잠함(대잠수함전용 함정) 한 척이 훈련 중 침몰, 승조원 전원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공군과 마찬가지로, 육군에 비해 당에 대한 충성심 등이 검증되거나 출신 성분이 우수한 인재가 배치되는 편이다. 보통 북한 중등교육의 끝인 고급중학교(우리의 고등학교) 3학년 졸업 전에 영장이 나와 슬금슬금 군대로 사라지는 게 일반적인 풍경인데, 먼저 가는 인원들일수록 특수부대 등 대접이 좋고 성분 등이 검증된 인원들이 근무하는 곳으로 가게 된다. 해군과 공군은 특수부대 입대자 다음으로 입영 장병들을 데려간다. 공산주의 국가 특유의 해군에 대한 상징적인 이미지 탓이나, 함정 등 환경이 열악한 근무지가 많은 점 등으로 인해 피복이나 급식 면에서 육군보다 나은 대우를 받는 편이다.

2. 초계함과 호위함



북한의 주력 수상함[2]
이름 종류 배수량 제조 국가 보유 척수
리박급 4,000톤급 호위함 만재: 3,575 톤 소련 1척(?)
호급 2,000톤급 호위함 만재: 1,640 톤 북한 1척 운용
나진급 2,000톤급 호위함 1,600 톤 북한 2척운용
포급 1,500톤급 초계함 1,300 ~ 1500 톤 북한 2 ~ 3척 건조중 및 운용
사리원급 초계함 만재: 650 톤 북한 5척 건조, 4척 운용(추정)
랄급 초계함 만재: 500 톤 소련 1척 운용
반대쪽 나라 해양경찰도 있다는 5000톤급도 보이지 않는 위엄

1,640t대의 서호급 호위함(1척)은 유일하게 대잠 헬리콥터(Mi-14PL Haze-A)를 1기 운용 할 수 있다.(헬기 격납고 없음) 일단은 해군의 가장 큰 배이며 1980년대에 건조된 최신식(…)이긴 하지만, 잦은 고장으로 사실상 도크에서 나가지를 못하는 상태라서 공개된 사진조차 거의 없다. 물론 함대의 기함은 꿈도 꾸지 못한다(…).

1,500t대의 나진급 호위함(2척)이 소호급 호위함을 대신하여 동해함대, 서해함대의 기함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 함선은 1970년대에 구소련의 콜라급 호위함을 참고로 만든 것이다. 가끔씩 도크에서 나가기는 하나 연료 문제로 순찰은 하지 않고 일정 지점에 정박해 있다가 다시 돌아오는 형태로 운영한다고. 스틱스 대함미사일 2문, 100mm 함포 2문, 57mm 대공포 2문, 25mm 기관포 6문, 대잠 박격포 2문, 기뢰로 무장하고 있다. 이 배의 항공사진에서 겉보기로는 그 밭에서 식량조달을 하는 거같이 보이는데 사실은 위장망이다.

그 다음으로 500t대의 트랄급(Tral) 호위함 1척과 사리원급 호위함 5척이 있다. 트랄급 호위함은 1938년~1942년 사이에 소련에서 건조된 뒤 1955년에 북한에게 넘겨준 것이며, 원래 2척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한척은 퇴역한 걸로 추정된다. 사리원급 호위함은 1965년에 자체 건조한 것이다. 57mm 대공포, 14.5mm 4연장 고사기관총, 기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트랄급은 T-34에서 사용된 85mm 전차포를 개조하여 장착하고 있다.

2003년에 러시아에서 퇴역한 3000t대의 크리바크(Krivak)급 프리깃 1척을 도입했다. 고철 명목으로 도입했기 때문에 함포와 레이더, 전자장비 등은 철거된 것으로 보이나 안심하기는 이르다. 1980년대에 건조되어 북한군 입장에서는 최신식 함정이기 때문이다. 미사일 발사용 플랫폼으로 개조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2012년 6월에는 북한에서 보도한 선전 영상에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전투함이 등장했는데 놀랍게도 대한민국 해군을 포함한 서방 해군의 주력 함포인 76mm 오토멜라라 자동포를 장착한 모습이 보도되어 밀덕후들에게 충공깽을 안겨주고 있다. 이란 해군이 국산화한 76mm 포의 기술을 북한에 넘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함포가 양산된다면 그동안 대한민국 해군의 울산급, 포항급, 윤영하급 등이 갖고 있던 함포 사거리와 위력의 우위가 상쇄되어 버린다는 문제가 있고, 따라서 그동안 과무장이라고 까이던 인천급 호위함의 127mm 주포 무장이 오히려 적절했다는 결과가 된다.


위성 사진

2014년 5월에는 1300 ~ 1500톤 급의 신형(38노스에서 남포급이라 명명) 프리깃 함정을 2 ~ 3척 건조했는데 그동안 없던 헬리콥터 착륙이 가능하게 개수시킨 것으로 추청된다. 2003년의 크리바크급이 있었던 곳에서 개수중이며 아직 공개하진 않았지만 이미 구글어스를 통해 3월달에 찍힌 사진을 보고 이를 분석한 사람이 있었다는게 함정.

하지만

사실 2003년부터것도 포함해서 전부 구글어스로 진작에 만드는 과정부터 개수하는 것까지 다 찍혀있었다는게 더 함정
좋은군사위성이다

3. 미사일 고속정




조선인민군 해군의 미사일 고속정
종류 이름 배수량 보유 수량
PTG 미사일 고속정 코마급/흥급 80톤 10척 도입/6척 도입(도합 12척 운용하는 것으로 추정)
PTG 미사일 고속정 오사급/소주급/황봉(黃蜂)급(오사급의 중국카피판) 약 210톤 8척/10-15척 도입 추정/4척(도합 12척 운용하는 것으로 추정)
SES 미사일 고속정 해삼급 2~300톤급 n척 도입

최근 KH-35 일명 하픈스키 대함미사일을 카피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형 대함미사일과,이를 운용하는 SES(수면효과익)선체의 신형 고속정(가칭 해삼급)을 개발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무장은 KH-35 로 추정되는 미사일 (한미연합사 코드명 KN-01)을 양현에 2기씩 총 4기 장착하고 함미와 함수에 각각 AK-630 1문, 14.5미리 개틀링건이 2기. 그외 채프, 플레어와 함미에 이글라 맨패드를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SES 선체의 특성상 초고속으로 한국 해군 함정에 접근, 미사일로 기습공격을 가하고 고속으로 회피 철수하는 작전에 투입할 것으로 보이며 방어장비도 충실히 갖춰 향후 대한민국 해군의 작전에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상선이나 어선에나 쓰이는 민수용 레이더로 KH-35가 정확히 유도될지는 의문. 외형상 스텔스형상이나 집채만한 철골마스트를 얹어놓아서 정말 스텔스 효과를 발휘할지 의심스러운 면이 있고 방공무기라고 달아놓은 30mm 개틀링도 제대로 레이더와 연동되는지 의문인 상태이다. 전자전 능력도 전무할 것으로 추정.

4. 어뢰정


조선인민군 해군의 어뢰정
종류 이름 배수량 보유 수량
PT 어뢰정 르센급[3], 172 톤 3 척
PT 어뢰정 P-6급/남급46톤 13척 가량/60척
PT 어뢰정 신흥급/성급42톤 신남급과 신흥급 도합 100여척 운용(추정)

5. 경비정


사진 속 함선은 샤오핑의 남방 순시선.

종류 개발국 배수량 운용 척수
PG 함포 초계정 T 북한
PG 함포 초계정 양급 북한
PC 대형 초계정 청급 I/II 북한 410톤 13 척
PC 대형 초계정 이난급 중화인민공화국 400톤 6 척
PC 연안 초계정 도급 북한 3 척
PC/PT/PTG/WPC 연안 초계정/어뢰형/무장형 주급 북한 6 척
PC 연안 초계정 SO-1급 북한 215톤 19 척
연안 초계정 하이II급 중화인민공화국 135톤 13 척
PC 소형 연안 초계정 포급[4] 북한 66.5톤 33 척
연안 초계정K-48급 북한
초계정 진급 북한 82톤 54 척
어뢰/초계정 P-6급 북한 66.5톤
고속 기습 초계정 호급[5] 북한 82톤 59 척
초계정 토우급 중화인민공화국

6. 잠수함

북한의 잠수함/잠수정[6]
종류 이름 수상 배수량 수중 배수량 제조 국가 보유 척수 기타
500톤 이하급 잠수정 상어급 256 톤(상어 1급), 277 톤(상어 2급) 300 톤(상어 1급), 350 톤(상어 2급) 북한 1, 2급 합쳐서 40여척 추정 상어 1급: 34m/상어 2급: 39m
연어급 95 톤 130 톤 북한 10여척 추정
고급 90 톤 110 톤 북한 20여척(거의 퇴역한것으로 추정)
1,000톤 이상급 재래식 잠수함 033식 잠수함(로미오급) 1,475 톤 1,830 톤 중국/소련/북한 22척 도입,19척 운용(2척 퇴역, 1척 침몰)
위스키급 1,080 톤 1,350 톤 소련 4척 도입[7] 대부분 퇴역/스크랩 추정.
포급 1,500 톤 추정미상 북한 1 척 이상으로 추정.


잠수함은 로미오급 잠수함(1,800t급) 20여척, 상어급 잠수함 (300t급) 40여척과 연어급(130톤급)을 포함한 소형 잠수정 10여척 등 총 70여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천안함이 받은 피해와 동일한 규모의 충격을 줄 수 있는 총 폭발량 약 200~300kg 규모의 직주어뢰, 음향 및 항적유도어뢰 등 다양한 성능의 어뢰를 보유하고 있다.

현시점에서 조선인민군 해군 전력중 가장 강력한 위험요소로서 그동안 외형적으로 과시하기 좋은 대형함 건조에만 열을 올리고 대잠능력 확보를 소홀히 한[8] 한국해군에겐 소형 상어급, 연어급 조차 부담스런 존재다.


2014년 6월 1일에는 김정은이 잠수함 기지를 시찰하는 장면을 북한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다수의 로미오급이 전투기동을 하는 장면이 공개되었다.

6월 16일에는 북한 언론 매체에서 위에 나온 훈련 당시 김정은이 로미오급에 직접 승함해 지휘한 사진을 공개하였다.

2014년 7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북한정보 사이트 '38노스'에서 북한의 신형 잠수함으로 추정되는 위성사진을 공개했다. 배수량은 900~1,500톤 이내로 추정되며, 구 유고슬라비아 해군의 헤로제(Heroj)급 또는 사바(Sava)급과 유사해 보인다는 설명을 추가했다.

선체 규모로 추정컨대 동급인 로미오급의 후계형으로 여겨지며, 침투용인 유고/상어/연어급과는 달리 연안에서의 대함, 대잠 임무를 주로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기사의 저자이기도 한 북한 군사 전문기자 조셉 버뮤데즈는 위성사진이 포착된 북한의 지명을 따 '신포급'이라고 명명했다.[9] #
배수량이나 선체 디자인으로 보아 대한민국 해군에 큰 위협이 되리라는 우려가 높다.

2014년 8월에는 미국의 군사전문 웹진 '워싱턴 프리 비콘'에서 미 국방성 내부의 제보라는 주장 아래, 북한이 SLBM을 탑재할 수 있는 발사관을 갖춘 잠수함의 위성사진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내용은 며칠 후 한국 국방부에서도 "한미 양국에서 관련 내용을 조사 중"이라고 확인하여 더욱 이목을 끌었다.

2개월 여 후인 10월 28일 역시 '38노스'에서 조셉 버뮤데즈가 북한의 신포항 인근에 수직발사장치 형태로 보이는 미사일 발사 시험시설의 위성 사진을 공개, 분석했다. # 높이는 12미터로 스커드, 무수단 정도의 미사일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이로써 북한이 해군 함정을 통해 발사될 수 있는 탄도미사일의 개발을 추구하고 있음이 더욱 분명해졌다.[10]

2015년 1월 6일 발표된 <국방백서 2014>의 북한 군사 관련 설명에서 "탄도미사일 탑재가 가능한 신형 잠수함 등 새로운 형태의 잠수함정을 지속 건조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이틀 후인 1월 8일에는 38노스에서 신포급 잠수함에 1~2개의 탄도미사일 발사용으로 추정되는 수직발사관의 존재 가능성을 제기하는 위성사진 분석이 게재되었다. 저자는 이번에도 조셉 버뮤데즈. 버뮤데즈는 해당 기고에서 북한 SLBM 잠수함의 개발, 배치가 한국, 미국 등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임을 지적하면서도 이제 겨우 기술적 실험을 시작하는 단계일 뿐이며, 과거 북한이 개발 및 건조했던 어떠한 잠수함보다도 어려움이 크고 성공 여부도 불확실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의 보수성향 매체인 워싱턴프리비컨이 2015년 1월 23일 신포급 잠수함에서 탄도미사일의 수중 발사 실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했고, 이후 국내 언론에도 보도되었다. # 해당 보도 직후, 국방당국은 "실제 미사일이 아닌 사출장치를 대상으로 한 시험이며, 발사관에서 튀어나온 물체는 수십m 전방에 떨어지는 행태를 반복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북한의 SLBM 개발이 단순한 관심, 의지를 넘어 본격적으로 기술적인 성과를 진행시키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이제 겨우 사출장치를 대상으로 하는 초보적인 기술개발 단계이며, SLBM의 발사 플랫폼으로 예상되는 신포급의 선체 규모를 고려할 때 수년 내 전력화 하더라도 척당 1~3발 이내의 사거리 1,000km 내외 탄도미사일로 국한될 것이다. 기존의 핵보유국들처럼 척당 10발 이상의 핵탄두 장착 SLBM을 다수 배치하는 것이 아닌 이상, 한반도의 군사력 균형을 근본적으로 뒤흔들 '히든카드'보다는, '최후의 발악'을 위한 무기에 가깝다고 평가할 수 있다.

요컨대 북한의 SLBM은 아직 '현재형'이 아닌, '미래형' 위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한국과 미국의 군 당국이 앞으로 북한 SLBM의 존재를 전제로 향후 대응수단을 수립, 발전시켜야 할 과제를 안게 되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게 되었다.

7. 륙정/기타


종류 개발국 배수량 운용 척수
LCU 소형 상륙정 태급 북한 350톤 8 ~ 10 척
LCU 중형 상륙정 촌급 북한 145톤 15 척
LCM 중형 상륙정 남급 북한 70톤 15 척
LCPA 호버크래프트 공방급 I/II/III 북한
LCP 상륙정 포급 북한 82톤 95 척
PT 습 어뢰정 진급[11] 북한 82톤 51 척
LCPA 수륙양용 상륙정 남포급 A/B 북한
LCVP 상륙정 남포급 북한 100 척
ACV 공습 호버크래프트 공방급 북한 135 ~ 140 척
지뢰제거선 도급 북한 60톤 23 척
함대 대양 예인선 AT/F 북한 2 척
WPB 연안 커터 도급 북한
WPB 연안 커터 북한
ASR 잠수함 구조선[12] 완급[13] 북한 2,100톤
AS - 잠수함 텐더 북한 1 척
대양 AGHS 초계 전투 지원선 북한 1 척
해안 AGHS 초계 전투 지원선 북한 3 척
대잠 헬기Mil Mi-14 8 대

8. 해상저격여단


2개의 해상저격여단이 있으며, 해병대의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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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뢰정을 유독 언급한 이유는 어뢰정이라는 함종 자체가 현대전에서는 그만큼 잉여하기 때문이다(...). 어뢰정에 대해서는 항목 참조.
  • [2] List of active North Korean ships
  • [3] 어뢰 발사관도 4문이고 여러 발의 폭뢰, 기뢰, 미사일도 장착한 신형 어뢰정
  • [4] P-6의 개량.
  • [5] P-6 어뢰 초계정 기반으로 개발.
  • [6] List of active North Korean ships
  • [7] 2011년 3월 퇴역한 것으로 추정.
  • [8] 천안함 사건 이후 좀 나아지나 싶더니, 홍상어 성능테스트서 비리가 터지고, 이지스함 추가건조할 돈은 있어도 대잠헬기 살 돈은 없다는 태도를 보면 많이 부족하다
  • [9] 위의 항목에도 나오듯이, 신포급이라는 이름의 경비정이 이미 존재한다.
  • [10] 다만 스커드와 무수단은 무게, 지름 기준으로 2배 가량의 차이가 나며, 만약에 로미오급이나 골프급을 비롯한 기존의 중소형 재래식 잠수함을 발사체로 사용한다면 스커드, 로동 정도가 한계가 될 것이다. 무수단과 같은 장거리 미사일 탑재는 현재 기준으로 화물선과 같은 수상 함선에서 컨테이너 박스를 위장된 발사대를 사용하는 쪽이 더 가능성이 높을 듯.
  • [11] 호급 기반
  • [12] 카타마란 선체 구조선/하난구조선
  • [13] 고원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