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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족청년단

last modified: 2014-12-15 03:21:15 Contributors


약칭 족청(族靑)
설립 1946년 10월
해체 1954년 1월

Contents

1. 개요
2. 족청의 강령: 단지삼칙(團旨三則)
3. 족청의 주요 인물
4. 선거
5. 관련 문서
6. 관련 항목


1. 개요

1946년에 창당된 대한민국의 정당이자 년단체다. 이범석을 중심으로 서울에서 조직되었다. 약칭으로 족청이라 한다.

사건 순서 조선민족청년단의 통합과 창단, 창당 과정[1] [2]
1 대동청년단 년조선총동맹 민회청년단 한독립청년단 서북청년회 20여개 군소단체 통합 조선민족청년단 국민회(國民會) 한노동조합총연맹 민조합연맹 한부인회 화민정회(원내 이승만 지지기반) .
2 1948년 12월 19일 대한청년단 창단
3 1949년 1월 20일 대한청년단조선민족청년단을 흡수함.
4 대한청년단 대한청년단, 자유당 내 이범석 족청계(조선민족청년단)
5 5개 사회단체 연합
6 1951년 12월 23일 이기붕 중심의 원내 자유당 창당 1951년 12월 17일 원외 자유당 창당(이범석 족청계)
7 1953년 9월 자유당: 이승만 족청파 제거에 대한 담화 발표
8 1954년 자유당 1954년 1월 이범석 족청계 완전 숙청, 해체(잔류세력 대한청년단에 흡수)

이승만 집권 뒤 청년단체 통합 흐름에 의해 대한청년단에 흡수, 통합되었다. 이 조직은 이범석을 중심으로 모인 단체여서 자유당 창당의 핵심세력으로 참여하였다. 또한 자유당의 초기 집권세력이였다. 1951년 12월 이기붕 중심의 자유당이 결성되면서 부산에서 발기인대회를 갖는 등 권력투쟁에 나섰으나 이후 패배하여 대한청년단으로 흡수, 통합되었다. 조선민족청년단은 자유당기원 세력 중 하나였다.

2. 족청의 강령: 단지삼칙(團旨三則)

① 우리는 민족정신을 환기하여 민족지상·국가지상의 이념하에 청년의 사명을 다할 것을 기한다.
② 우리는 종파를 초월하여 대내자립·대외공존의 정신으로 민족의 역량을 집결할 것을 기한다.
③ 우리는 현실을 직시하며 원대한 곳을 바라보고(着眼遠大), 비근한 것부터 착수하여(着手卑近) 건국도상의 청년다운 순감(純感)을 바칠 것을 기한다.

3. 족청의 주요 인물

단장 이범석
부단장 호상(安浩相)
전국위원 관식(金觀植), 김활란(金活蘭), 철원(李哲源), 현상윤(玄相允), 용설(李容卨) 등 32명
이사 백낙준(白樂濬), 규동(崔奎東) 등 10명
상무이사 형원(金炯元)·태준(盧泰俊)·주병(朴柱秉), 설린(薛麟), 웅권(金雄權)

4. 선거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 조선민족청년단 6석

당시 선거에서 무소속을 제외하고 4위의 성적이였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