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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디 알바

last modified: 2015-03-26 12:25:0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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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디가 하는 알바
세계에서 가장 시급 높은 알바 제시카 알바는?

FC 바르셀로나 No.18
조르디 알바
(Jordi Alba) [1]
생년월일 1989년 3월 21일
국적 스페인
포지션 왼쪽 풀백, 왼쪽 윙어
신체조건 170cm, 65kg
유스팀 CE 로스피탈레트 (1996~1998)
FC 바르셀로나 (1998~2005)
UE 코르네야 (2005~2007)
발렌시아 CF (2007)
소속팀 발렌시아 CF B (2007~2008)
발렌시아 CF (2008~2012)
힘나스틱 (임대) (2008~2009)
FC 바르셀로나 (2012~)
국가대표 32경기 5골


Contents

1. 클럽
2. 국가대표
3. 특징
4. 비판

1. 클럽

카탈루냐 태생의 알바생 선수로서 9세 때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했고, 라 마시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2005년에 바르샤에서 방출됐고, 코르네야를 거쳐 발렌시아에 입단하여 새로운 축구인생을 시작했다. 힘나스틱으로 임대를 떠나 경험을 쌓고 돌아온 뒤 2009-10 시즌부터 백업 윙어로서 입지를 넓혀나갔다. 2010-11 시즌에는 에메리 감독에 의해 포지션을 레프트백으로 변경, 왼쪽 풀백과 윙어 자리를 오가며 활약했다.

이러한 알바의 변신을 눈여겨 본 스페인 대표팀의 델 보스케 감독은 꾸준히 기회를 부여하며 굳은 신뢰감을 나타냈다. 알바의 대표팀 데뷔 초에는 비판의 목소리도 많았으나 꾸준한 활약을 통해 주위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2011-12 시즌에는 부동의 주전으로 도약하여 때로는 마티유와 콤비를 이뤘고, 때로는 마티유를 대신하여 왼쪽 수비를 지켰다.[2] 유로 2012 에서의 맹활약을 통해 완전히 정상급 레벨로 올라섰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2012년 여름 발렌시아와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1400만 유로의 이적료에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알바천국에서 일한다 카더라

2. 국가대표

2011년 10월 11일 유로 2012 예선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다. 2012년 7월 1일 유로 2012 최종 명단엔 포함되었으며 이탈리아와의 결승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3. 특징

공수를 쉴 새 없이 오가는 체력과 기동력이 돋보이는 왼쪽 풀백. 본래 윙어 출신이지만 풀백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실제로 갖고 있는 능력도 풀백에 더 어울린다는 평가가 많다. 정지된 상태에서 세밀한 플레이를 펼치며 공격 기회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다소 부족한 반면, 열린 공간을 향해 뒤에서부터 침투해 들어오는 움직임은 마치 호베르투 카를로스를 연상시키듯 매우 날카롭기 때문이다. 일단 스피드가 붙은 상태의 알바를 막아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좌우로 크게 방향을 전환하는 드리블 돌파도 자주 보여준다.

윙어 출신답게 왼발 크로스와 슈팅의 위력도 상당한데, 특히 빠른 속도로 달리면서 낮게 깔아올리는 러닝크로스에 매우 능하다. 상대의 압박으로부터 볼 소유권을 지켜내고 동료들에게 패스를 전달하는 능력도 수준급이다. 수비적인 측면에선 1:1 대인마크에 강한 편이며, 드리블 돌파를 허용할 경우에도 과감한 태클로써 이를 잘 저지한다. 반면 문전으로 쇄도하는 상대 공격수의 움직임을 놓치거나 제공권 싸움에서 밀리는 약점이 있다.

4. 비판

이 친구도 결국 혈기 왕성한 스페인 청년인 것인지 멘탈이 별로 좋지 못한 선수인데 발렌시아 시절 바르샤전에서 심판에게 대놓고 욕했다가 징계를 받은 전적이 있고, 레알전에선 혼자 헐리웃하고 자빠지고는 라모스에게 성질부리기도 했다. 그리고 4:0으로 관광당한 뮌헨전에서는 로벤 얼굴에 공을 던지는 그야말로 팀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 알바야 노인공경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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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Jordi는 전형적인 카탈루냐식 이름으로 '호르디'가 아닌 '조르디'다. 요한 크루이프가 자신의 아들에게 붙여준 바로 그 이름.
  • [2] 여기에는 발렌시아의 왼쪽 측면 자원들이 줄부상한 것도 한 몫 했다.